[아동의 성장발달 단계별 특성]발달단계영아기유아기학령전기학령기청소년기시기출생~1세1~3세3~6세6~11세12세~Freud 성심리구강기구강이 감각기: 영아는 수동적 구강기에(영아기전반)입에 넣어 탐색영아는 공격적 구강기(영아기 후반)에 치아를 사용함빨기, 깨물기, 씹기 등 구강 욕구를 충족시키며 쾌감, 만족을 느낌☞억제시 후에 고착화 ≒ 피아제의 감각운동기항문기성적인 관심의 초점이 항문에 있음신체기능 조절이 주요 문제쾌감대가 항문으로 이동대소변 가리기 훈련이 주 발달과업신체기능 달성함에 따라 통제감, 자율감 발달 ≒ 에릭슨의 자율성남근기생식기가 성적 호기심의 초점됨초자아(양심)가발달죄의식이 나타남3세부터 성별차이 인지*오이디푸스컴플렉스: 남아가 엄마에게 성적 욕망, 애착느낌(아버지가 경쟁자)*엘렉트라컴플렉스: 여아가 아빠에게 가지는 성적 애착과 접근 감정남성,여성다운 행동 모방성적호기심, 남녀해부학적 차이에관심많음잠복기성적 느낌은 초자아에 의해 억제되며 비교적 조용한 시기본능통제하는 초자아발달동성부모와의 동일시강화적절한 성역할 습득사춘기 또는 생식기높아진 호르몬 수치에 자극되어 성적 에너지가 충만되고 그 결과 개인적 또는 가족 내의혼란을 경험청소년기에 자아의식을 찾으면 성적관심다시 증가신체변화가 일어남이성에게 관심적응이 필요한 단계시기1~18개월18개월~3세3~6세6~11세12~20세Erickson심리사회(사회성발달)신뢰감 대 불신감‘희망’일관되고 예측 가능하며 믿을 수 있는 돌봄이 있을 때 자신과 주위세계가 좋다는 감각이 발달소망을 가짐가장중요한 사람: 주양육자 (어머니)와 관계형성☞ 아동성격발달에큰 영향자율감 대 수침심과의심‘의지’자신과 신체기능예 대한 조절감 발달자신을 나타냄: 자신의 의지가 강함스스로 능력을 시험해보는 충분한 기회 부여되고 독립심 조장솔선감 대 죄의식‘목표성’스스로 ‘할 수 있다.’는 태도가 발달행동이 목표지향적, 경쟁적, 추상적 사고가가능함성역할이 나타남목적을 가짐근면감 대 열등감‘능력’문명의 산물을 이용하고 조작하는 것을 익힘동료와 놀고일하는 것을 익힘자신감을 키움또래친구가 생김집단 소속감, 사회적으로 어울리고 싶은 욕망ex) 보이스카웃적당한 과업을 수행하게 해 건전한 근면성 개발하도록 성취욕망 강하고 경쟁하며 협동정체성 대 역할혼돈성실성‘나에 대한 의식이 개발되기 시작하며 이는 전 생애에 지속적동료가 중요하다. 아동은 부모에게서 독립하며 자신의 신념을 갖음급격한 신체변화에 예민 ‘나는 누구인가?’ 자아에 대한 끊임없이 자문발달단계영아기유아기학령전기학령기청소년기시기출생~2세2~6세7~11세12세~Piaget인지발달감각운동기영아의 사고는 자신의 신체에 국한 ☞ 자신의 감각과 지각을 신체활동을 통해 인지능력향상시킴*대상영속성발달: 물체가 내눈앞에 없어도 계속적으로 존재한다고인식하는 사고ex) 까꿍놀이‘도식화’전조작적 사고기사고는 여전히 자아중심적이며, 마술적이고 직관에 의해 판단하여, 비논리적보조개념이없음☞액체양이 같아도 병의 높이가 큰게 많다고생각함상징적사고☞막대기가 총도되고 지팡이도됨*자신중심적사고: 자신의 관점과 타인의 관점구별 X언어가 점차 유용*마술적 사고: 사건이 일어나기를 바라기만 하면 일어난다는 신념☞학령전기에 절정, 상상력과관련됨ex) 나는 슈퍼맨이니까 높은곳에서 떨어져도 안죽어 → 매우위험,
(2) 아동 체온 측정방법 및 주의사항-일관성을 유지하고 신뢰성 있는 비교를 위해 계속 같은 부위에 같은 체온계로 아동의 체온을 측정해야 한다.-연령, 처치 시 협조능력, 질병의 중증도, 환경요인(실내환경,음식/액체 소비), 장비 이용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수은 체온계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을것을 제안한다.-구강체온계를 적절하게 유지 하기 힘든 영아나 아동은 ‘액와나 측두동맥, 고막체온계’를 사용한다.-액와와 고막체온을 측정한 연구결과는 일관적이지 않는다.(3) 아동 맥박 측정방법 및 주의사항 →모두 full로 측정-심첨맥박 측정은 2세 이하의 아동, 심박동수가 불규칙하거나 선천성 심질환을 가진 아동에게 권장-아동이 조용히 있을 때 심첨맥박을 1분동안 측정함-강심제 (디곡신)와 같은 약물을 투여하기 전에는 심첨맥박을 측정해야 함-요골맥박 측정은 2세 이상의 아동에게 적합함 (측정과정은 성인과 동일)-측두동맥은 머리의 측두골, 누의 상외측 (아동의 맥박측정부위)-심첨맥박은 영아나 유아 맥박측정부위-요골동맥은 전완의 손목부위에서 엄지 (요골)쪽-영아는 대천문의 박동을 확인하기도 한다.(4) 아동 호흡 측정방법 및 주의사항-영아는 자극, 울음, 수유로 인해 불규칙한 호흡양상을 보이기도 함-호흡을 측정할 때 청진 전 호기와 흡기 양상을 관찰함 (불규칙한 리듬이 있는지 판단하는데 도움을 줌)-호흡수는 1분 동안 아동이 모르는 상태로 청진으로 측정-심첨맥박 측정 시와 같이 영아와 어린 아동이 조용히 있을 때 호흡수를 측정-영아는 복부 움직임, 유아와 연장아는 흉부팽창을 시진-아동의 협착음은 염려스러운 것으로 크룹이나 후두개염의 징후일 수도 있음-호기성 협착음은 기도의 부분적 폐쇄를 나타냄-지속적인 호기와 흡기의 협착음은 기도 연골의 발달지연이나 상대적으로 작은 후두와 관계가 있을 수 있음
가) 위장관계 및 간, 담도, 췌장계의 구조와 기능① Process food substances (음식을 가공하는 과정)② Absorb the products of digestion into the blood (소화산물을 혈액으로 흡수)③ Excrete unabsorbed materials (흡수되지 않은 물질을 배설)④ Provide an environment for microorganisms to synthesize nutritions (영양분을 합성하는 미생물을위한 환경제공)1) Oral cavity 구조 : 상부- soft & hard palate측부- 뺨의 안쪽저부- tongue, muscle- 3쌍의 salivary gland (sublingual gland-설하선, submandibular gland-악하선, parotid gland-이하선) 기능 : 저작, 침에 의한 소화, 연하(삼킴), 청정작용(씻어주는 작용)⇨ 타액은 타액선에서 하루 1000~1500ml를 분비, 주성분은 수분, 점액, ptyalin(소화효소: 하얀자국), 염류타액의 생리 작용- 소화, 연하, 청정2) Esophagus 구조 : airway 뒤에 위치하며 diaphragm, esophageal hiatus(식도열공)를 거쳐 stomach와 연결*Lower esophageal spincter : LES) 하부식도괄약근 : stomach의 역류작용으로부터 esophagus의 점막을 보호 기능 : Oral cavity로 들어온 음식물이 stomach로 이동하는 통로Esophagus의 근육층에는 gland가 있어 점액분비하여 음식물이 잘 지나가도록 하고 Esophagus 벽을 보호4) Small intestine 구조 : pylorus의 연결부위로 Large intestine에 연결될 때까지의 길이 6m, 직경 2.5cm의 관으로 duodenum, jejunum, ileum으로 구성
Neurologic System 신경계1.중추신경계-두개골은 뇌를 보호하고, 두개골과 뇌 사이에는 3개 층의 뇌막이 있음1)바깥층: 섬유성 이중막으로 경막이라고 함대뇌겸: 뇌의 반구를 두 개로 나눈다. →경막의 주름소뇌천막: 측두엽과 후두엽을 지지하고, 소뇌와 대뇌의 경계 이룸, →경막의 또 다른 주름2)중간층: 섬유성과 탄력성이 있는 2겹으로 된 지주막이다.→지주막(중간층)과 연막(안층) 사이에는 지주막하강이 있음(지주막하강에는 뇌척수액(CSF)이 순환 되고 있는 공간)3)안층: 연막에 작은 혈관들이 들어 있어 뇌에 혈액을 공급한다.1) 뇌척수액은 무색, 무취이며, 당, 전해질, 산소, 물, 이산화탄소, 단백질, 백혈구를 함유함2)뇌척수액은 뇌실의 맥락총에서 만들짐☞ 뇌와 척수를 순환하면서 뇌를 보호하는 쿠션역할, 뇌압을 유지, 영양을 공급, 대사노폐물을 제거하는 역할을 함-뇌는 대뇌,간뇌,기저핵,뇌간,소뇌로 구성된다. 뇌조직은 수초가 없는 회색질과 수초로 덮인 백색질로 되어 있다.-뇌의 혈액은 대부분 경동맥을 통해 공급되는데, 전대뇌동맥, 중간대뇌동맥, 후대뇌동맥 등으로 나뉘어 뇌에 혈액을 공급함-교통동맥은 전교통동맥과 후교통동맥으로 나뉘며, 윌리스환을 통해 대뇌로 혈액을 공급한다.1)대뇌: 뇌에서 가장 큰 부분이며 두 개의 반구로 구성된다. 각 반구는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후두엽으로 구분a.전두엽① 지적기능, 자각, 성격, 정서와 관련된 자동적 반응을 조절한다.② 좌우측에는 브로카 영역이 있어 언어기능에 관여한다.③ 운동피질의 신경은 연수에서 교차하므로 우측반구N : 좌측신체조절, 좌측반신N : 우측신체조절b.두정엽① 체감각피질이 있으며, 기능으로는 자세, 촉각, 모양, 질감 등의 감각정보를 수용하는 것이다.② 감각신경 또한 연수에서 교차하므로 우측신체의 감각은 좌측두정엽에서 수용, 좌측신체의 감각은 우측 두정엽에서 수용c.측두엽① 청각피질이 있으며, 베르니케 영역은 측두엽의 외측면에 위치하며 말과 글의 이해를 담당한다.② 생각이나 기억에 저장된 뇌교, 연수로 구성, 뇌간의 신경세포망은 망상체라고 부르며, 수면과 각성을 조절한다.12개의 뇌신경 중 10개의 뇌신경이 뇌간에서 시작된다.a.중뇌- 근육운동과 관련된 자극을 뇌의 다른 부분으로 전달하는 기능을 한다. 또한 시청각 자극에 대한 반응인반사운동을 조절하는 운동로의 일부분을 포함한다. b.뇌교- 정보를 뇌중심부와 척수신경 하부로 전달한다.c.연수- 뇌와 척수를 연결하는 부위이며 호흡, 재채기, 연하, 기침, 구토, 혈관수축 등의 불수의적 운동을 조절하는반사중추이다.- 전두엽과 두정엽에서 뻗어 나온 운동로와 감각로는 연수에서 교차한다. 그러므로 우측 뇌에 병변이 생기면 좌측신체의 운동과 감각에 이상이 발생하고, 좌측 뇌에 병변이 생기면 우측 신체의 운동과 감각에 이상이 발생함5)소뇌: 소뇌천막에 의해 대뇌피질과 분리되어 있으며, 후두엽 아래에 위치함, 움직임, 평형, 근육긴장도, 고유감각을 조정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각각의 소뇌반구는 신체의 같은 쪽 운동을 조절한다.2. 말초신경계1)척수척수는 연수의 연장부로 척수로 구성된 척추관 안에 들어 있으며, 대후공에서 시작하여 L1과 L2 사이에서 끝난다.요추 1,2번째 지점에서 척수는 요수와 천수로부터 신경뿌리를 내어 말총을 형성한다. 척수는 31개 부분으로 되어 있고 각 부분에서 한 쌍의 척수신경이 기시한다. 신경로를 형성하는 신경섬유는 척수의 전도를 통해 신체와 뇌 사이에서 감각, 운동, 자율적인 흥분을 전달한다. 수초신경은 척수의 백질을 형성하고 신경섬유의 원심성과 구심성 신경로를 담당한다.① 원심성(운동) 신경로- 흥분을 전두엽에서 근육으로 전달하여 수의적 운동을 하게 함 또한 근육의 긴장도와 자세를 유지하는 역할을 담당한다.② 감각신경로- 신체의 감각정보를 시상을 통해 두정엽의 체감각영역으로 전달하며 얇은다발 신경로는 촉각, 심한 압력, 떨림, 관절의 위치, 입체감각, 두 지점 구별 등의 감각을 후면측에서 전달한다. 측면의 척수 시상로는 가벼운 촉각, 압력, 온도, 통증감각을 전달한다. 신경세포체를 일어나는 반사이다. 심부건을 치게 되면 감각뉴런의 자극이 척수로 들어가 중간신경원을 자극하고, 중간신경원은 운동뉴런을 자극하여 움직임이 만들어진다.3. 자율신경계자율신경계는 내분비계와 함께 인체의 내부환경을 조절한다. 교감과 부교감 신경계로 구성된다.교감신경계- 척수의 흉요부에서 시작하고, 스트레스(투쟁-도피반응) 상황에서 활성화되는데, 혈압과 심박수 증가, 말초혈관수축, 위장관의 연동운동 저하, 기관지 확장 등의 작용이 일어난다.부교감신경계- 두개천골부에서 시작하여 성장하고 먹는 기능을 조절한다. 부교감신경계는 에너지를 보전하는 활동을 하며,주로 심박수와 심근수 축력을 감소시키고, 혈압과 호흡수를 낮추며, 위장관계 연동운동을 자극한다.4. 신체검진-정신상태와 의식수준 사정지남력(시간, 장소, 사람)을 사정하기 위해 대상자에게 이름,장소,날짜를 물어봄대상자의 건강력을 수집할 때 정신상태를 사정함.-발음,음성,의사소통의 이해 정도 사정목소리는 억양이 있고 발음이 명료하며 대상자의 반응은 상대방의 말을 이해하는 능력을 나타냄.-뇌신경의 기능 관찰뇌신경 사정은 일반적인 검진에서는 실시하지 않고, 한 개 이상의 뇌신경에 비정상 소견이 의심될 때만 시행함. 대부분의 뇌신경 기능에 대한 자료는 문진 시에 수집한다.-걸음걸이 균형과 대칭성 관찰대상자가 방으로 들어올 때 걸음걸이와 대칭성을 관찰한다. 대상자는 똑바로 선 자세로,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균형을 유지한 상태에서 양손을 자연스럽게 흔들면서 걸어야 정상이다. 걸을 때 다리는 반대쪽 팔과 교대로 움직여야 한다. 균형을 유지하는 걸음걸이는 제8뇌신경(청신경: 청력과 균형감각) 기능검사이다.-사지근력과 긴장도 사정근력은 근골격계 또는 신경계의 평가영역이다. 대상자에게 검진할 부위의 근육을 굽히게 하고 검진자는 반대로 그 근육을 신전시켜 본다. 이때 검진자의 반대 힘에 저항하는 힘이 완전해야 하고 근력은 5/5이며, 양측 대칭이어야 한다.-뇌신경 사정: 기본검진 시에 비정상으로 보인 뇌신경을 사정함.-후각기능 사정: 1각검사를 위해 대상자에게 눈을 감게함,상악,하악,눈가지에 솜뭉치를 닿게 하여 세부위의 감각을 검사. (5번 삼차N-감각)③각막반사를 검사함. (5번 삼차N-감각, 7번 안면N-운동)④안면신경의 운동기능을 사정하기 위해, 대상자가 조용히 있을 때와 말할 때의 얼굴의 표정변화를 관찰함.-미각사정①혀의 앞쪽 2/3부위의 미각은 7번뇌신경이 담당- 대상자는 짠맛과 단맛을 정확히 구분해야함.②혀의 뒤쪽 1/3부위의 미각은 9번 뇌신경이 담당- 미각을 검사할 경우 대상자는 쓴맛과 신맛을 구분할수 있어야함.-구인두의 구토반사와 연구개의 움직임 시진①9번 설인N: 설압자 끝으로 후인두를 누를때 후인두가 움직이고 구토 반사하면 뇌신경이 정상.②10번 미주N: ‘아’ 소리를 내게 하며, 이때 연구개와 구개수(목젖)가 대칭적으로 올라가면 정상.-혀의 대칭성, 움직임, 근력사정: 혀를 내밀도록 한 후, 대칭인지 확인 후 혀를 코,턱,양,옆쪽으로 움직이게 함. 혀의 근력을 평가하기 위해 대상자에게 혀를 입안에서 뺨 쪽으로 밀어내도록함. 이때 검진자의 손가락으로 대상자의 볼룩한 뺨을 안쪽으로 누름.-어깨와 목의 근력, 움직임, 대칭성 사정: 검진자의 손에 대항하여 대상자에게 고개를 옆으로 돌려보라 고 함. 이때. 검진자는 고개 돌리는 쪽의 반대방향으로 힘을 주어봄. 또한 반대편 흉쇄유돌근이 수축하는지 관찰하고 손에 대항하여 고개를 돌리는 힘을 느껴봄. 11번 뇌신경(척수부신경)을 사정하기 위해 대상자의 양쪽 어깨위에 손을 올려놓고 대상자에게 어깨를 으쓱해보라고 함.-소뇌기능 사정: 상지와 하지의 균형과 조정력에 문제가 있다고 말하거나 검진자가 관찰하였다면 소뇌의 기능을 사정함.-균형사정: 롬베르그검사- 차렷 자세로 서 있게 함. 그 후 눈을 감게 한 후 똑바로 선 자세를 유지.-상지 조정력 사정①빠른 교대운동검사- 대상자에게 손을 무릎 위에 올려 놓고 가능한 빠르게 손을 위아래로 뒤집어 보도록 함.②미세운동 기능검사- 대상자의 검지로 자신의 코와 46cm 떨어진 검진자의 검지를 한 번등 과 같은 익숙한 물건을 쥐어주고 어떤 물건인지 물어봄.⑥두 지점 식별감각- 특정 부위의 두 지점을 동시에 찔러 시행함 면봉 두 개나 클립 사용하여 양끝을 동시에 피부를 찌름⑦소멸감각- 면봉의 끝으로 신체의 양쪽같은 지점을 동시에 접촉함, 양쪽 모두에서 느꼈는지 또는 어디에 접촉되었는지 물어봄⑧숫자 식별검사- 손바닥이나 등에 무딘 도구로 숫자나 글자를 씀 정상에서는 대부분 숫자나 글자를 잘 알아맞힘⑨식별감각- 피부에 손가락으로 접촉하였다가 즉시 뗀다. 접촉한 지점을 물었을 때 정확히 맞추어야 함⑩말초감각을 사정한다- 대상자의 발바닥 표면을 모노필라멘트로 자극함-사지의 심부건반사 사정: 직,간접적으로 건을 자극하여 근육수축을 보면서 심부건반사를 사정함. 대상자는 편안하게 앉거나 누워서 사지의 힘을 빼야 함①삼두근반사(C6,C7)- 팔을 편안하게 이완 후 90˚로 구부려, 팔꿈치 바로 위에 있는 삼두근의 건을 한 쪽으로 가볍게 침.②이두근반사(C5,C6)- 팔을 편안하게 팔꿈치를 90˚로 굴곡시킨 후 움푹 들어간 이두근의 건 위에 올려 놓고 그 위를 침.③상완요골근반사(C5,C6)- 팔을 편안하게 약간 회내시킨 자세로 잡음. 손목의 2.5~5cm 위에 있는 상완요골근의 건을 직접 침.④슬개건반사(L2,L3,L4)or 무릎반사- 의자에 앉은 자세에서 다리를 자유롭게 이완시켜 슬개골 바로 아래의 슬개건을 해머로 침.⑤아킬레스건반사(S1,S2)- 무릎을 굽히고, 발목을 90˚배굴자세로 발바닥을 잡고, 다른 손으로 발목 뒤 아킬레스건을 두드림.-발의 표재성 반사①족저반사(바빈스키반사,L4~S2)- 발바닥의 외측 가장자리를 따라 발꿈치에서 엄지발가락까지 줄을 그으며 자극.②발목 간대성 경련- 무릎을 반쯤 구부리게 한 후 검진자의 한 손을 하퇴부분을 지지하고 다른 손으로 발바닥을 잡고 발목을 몇 차례 굽혔다 폈다 하다가 발을 완전히 배측굴곡을 시킨 상태를 유지함.-의식수준 사정대상자의 의식이 또렷하지 않거나 지남력이 없을 때 사정함. 무의식 대상자를 사정할 때는 항상 대상.
지금, 진정한 돌봄이란 무엇인가?1. 진정한 돌봄이 있는 사례 찾기 : KBS 아침마당 8216회 ‘겨울빨래 수녀, 김현남 메히틸다 수녀’2. 사례 줄거리요약1남 6녀 중 넷째 딸로 태어난 김현남 수녀는 부모님이 아들을 바라고 이름을 현남이라고 지었는데 실제로 아들을 보게 되면서 가장많은 사랑을 받고 자랐다. 여섯 자매중 김현남 수녀를 포함한 4명이 수녀이며, 바로 위의 언니는 간호사 수녀이다. 김현남 수녀는 재소자의 교화를 위해 자진해서 재소자들의 어머니가 되어 교정사모로 활동하였으며, 현재는 웃음치료사자격증을 취득하여 성당에서 노인들을 위해 봉사를 이어가고있다.그녀의 별명은 왈패수녀, 욕쟁이 수녀 등 강한 수식어가 따라다녔으며, 그중에서도 겨울빨래수녀라는 별칭이 유명하다. ‘겨울빨래수녀’라는 별명이 붙어진 이유는 겨울에 빨래를 널면 말리기 힘든 모습이 김현남 수녀가 무엇인가 하겠다고 작정을 하면 아무도 못말리는 모습이랑 비슷하여 지어진 별명이다.1. 재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구설기 떡’교정사모로 있었을 당시 재소자들중에 천주교 신자가 단 한명도 없었으며, 천주교에서는 따로 후원금이 없었다. 그런데 불교에서는 항상 교화를 위해 공양떡을 가져오는 것을 보고 석달동안 너무나 부러워했다. 그래서 김현남 수녀는 예수님 앞에가서 감시를 붙잡고 ‘왜 천주교에는 공양미가 없습니까?’, ‘스님들은 공양미가 많아서 떡을 해오는데 저는 진짜 떡 먹이고 싶습니다. 떡을 갖고가면 이분들(재소자) 진짜 잘 교화 시킬 수 있습니다.’ 울면서 기도를 하다가 지쳐 잠이 들었는데 꿈에서 예수님이 나와서 ‘수녀야 너가 떡을 주고싶으면 외상떡을 하거라’ 하는 말에 꿈에서 깨어나 바로 떡집으로 달려가는 중에 때마침 애기수녀 한분이 자신이 떡을 해준다고 하여 처음 떡을 주게 되었는데, 교화 당시 스님이 가져온 떡은 절편으로 너무 작다고 생각 한 김현남 수녀는 더 큰 마구설기 떡으로 주문을 하게 되었고, 좀 더 큰 떡으로 재소자들의 마음과 배를 더 든든하게 해주었다. 그리고 교도소를 갈 때 마다 떡을 하게 되었는데 한 번은 손님으로 온 신부님이 자신의 지갑에 있는 현금 다 내어주기도 한 일화도 있었으며, 그 이후 모든 외상값은 후원자들이 지불해 줬다.2. 여자교도소에 ‘무청시래기커튼’을 달다재소자에게 줄것이 없나 찾아보던중 진천에 한 만여평 되는 농장에 단무지 공장에서 무만 가져가고 무위에 달려있는 무청을 가져가지 않은 것을 보고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김현남 수녀는 직접 1종 트럭을 실어 여자교도소로 가져와서 하나하나 엮어 말려서 시래기국을 재소자들에게 대접하였다.3. 포도를 간식으로 먹이기 위해 포도줄기까지 수거포도는 교도소에서 먹을 수 없는 과일인데 이유는 재소자가 숨겨서 포도를 발효시켜 술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먹기 어려웠다. 그러나 김현남 수녀는 재소자들에게 포도를 먹이기 위해 한 가지 방안을 생각하였다. 그 방안은 재소자들에게 포도 한 송이 씩 지급을 하고, 다 먹고 난 후 포도줄기를 다시 걷는 방법을 통해 2번이나 지급 하게 되었고 교도관들이 이런 김현남 수녀의 모습을 보고 두손 두발 다 들었다고 한다. 또한 좀 더 큰 포도를 가져가기 위해 흙밭 이곳 저곳을 다녔던 메히틸다 수녀에 하얀신발은 붉게 물들었으며, 그것을 본 재수자들이 울었다고 한다.
『파이돈』목 차I. 서 론II. 본 론1. 줄거리 요약2. 논자의 견해III. 결 론IV. 참고문헌I. 서 론이번 과제를 계기로 처음으로 읽게 된 철학적 소재를 담고 있는 플라톤의 파이돈 이라는 책은 논자에게 큰 고민을 안겨주었다. 책에서는 소크라테스가 죽음이라는 문턱 앞에서 그의 제자와 지인들에게 의연하게 죽음에 대해 다양한 자기 생각을 말하고 더불어 그것에 대해 반문하는 주위 사람들에게 스스로 증명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논자는 죽음을 단 한 번도 깊게 생각해 본 적이 없어 처음에는 다가가기 어려운 내용이었다. 하지만 2번의 정독을 통해 소크라테스가 말하고자 하는 의미를 파악하고, 그가 가지고 있는 소신에 대해 요약 정리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논자는 책에 전반적인 줄거리와 견해를 서술해 보겠다.II. 본 론1. 줄거리 요약책은 소크라테스의 제자이자 앨리스 학파의 시조인 파이돈이 소크라테스가 아테네 감옥에서 독약을 마시던 당일 심미아스와 케베스등 여러 지인과 나눈 대화를 직접 목격한 모습을 토대로 피타고라스학파의 에케크라테스에게 그날에 이야기를 전하면서 시작하게 된다. 소크라테스는 “자살은 옳지 않지만, 철학 정신을 가진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한다.”라는 이야기를 한다. 하지만 이 모순에 대해서 케베스는 “왜 자살을 해서는 안 되지만 철학자는 죽을 각오가 되어야 하는가?”라며 의문점을 제기하게 되고, 그들은 죽음과 영혼에 관해 대화하게 된다. 케베스의 이러한 물음에 대해서 소크라테스는 인간은 신들의 소유물이므로 신이 부를 때까지는 스스로 목숨을 끊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살이 아닌 자연스럽게 죽음이 다가왔을 때는 오히려 기쁜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했으며, 철학자의 죽음은 화가 아니라 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자신은 죽고 난 뒤에 더 선한 신들과 더 좋은 사람들에게로 떠난다는 신념이 있어서 전혀 슬프지 않다고 했다.소크라테스는 죽음을 통해서 영혼과 육체가 분리된다고 말했다. 진정한 철학자는 몸과 관련된 것은 관심이 없고, 영혼과 관련된 것에 매진하는 사람으로 여겼다. 다시 말해 여기서 육체는 진실을 방해하는 요인으로 보고 있으며, 오로지 영혼이 단독으로 있을 때만 진리에 도달 할 수 있는 것을 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철학자는 여느 사람들과는 달리 영혼의 문제를 몸에 관한 문제와 최대한 분리해서 본다는 것을 소크라테스는 증명했다. 더불어 ‘아름다움과 착함이라는 존재를 감각으로 인식 할 수 있는가?’ 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서 오로지 순수한 정신적인 능력을 사용해야만 존재의 본질을 볼 수 있으며, 육체가 아닌 영혼이 홀로 존재할 때 즉, 영혼의 정화가 이루어졌을 때 소크라테스가 바라고 사랑하고 공언하는 지혜에 도달 할 수 있다고 했다. 자기 죽음을 힘들어하거나 괴로워하지 않는 소크라테스 자신의 모습을 심미아스와 케베스에게 이처럼 변론하였다.그러나 케베스는 사람이 죽은 다음에도 영혼이 계속 존재하며,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는 것에 대해 재 논증이 필요하다 말했다. 이에 대해 소크라테스는 먼저 저승에서 죽은 사람의 영혼 존재 여부를 이야기하며, 영혼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다시 태어나는 것도 불가능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 더불어 대립물을 이야기하며, 강한 것이 있기에 약한 것이 생겨났고, 더 느린 것은 더 빠른 것에서 생겨났다고 예를 들어 논증했다. 두 번째 케베스는 ‘우리가 배운다는 것은 단지 기억해내는 것일 뿐이고 다른 게 아니다.’라는 소크라테스가 자주 거론하는 가르침을 말하며, “학습은 상기이다.”를 일깨워주었다. 여기서 상기라는 것은 다시 기억해내는 방식으로 다시 태어날 때 전생에 기억을 잊어버린 것일 뿐 지식을 되살려낼 수 있다고 했다. 예를 들면 돌이나 나뭇가지들은 제각기 다른 모습이다. 그런데도 이들은 모두 돌 또는 나뭇가지라는 관념을 가지고 있다. 즉 이렇게 감각을 통해서 알 수 없는 동일성을 파악할 수 있는 이유는 인간이 태어나기 전에 이러한 지식을 획득했기 때문이다. 인간이 태어날 당시에는 지식을 상실하지만, 이후에 인간은 감각을 사용해 ‘학습’이라는 과정을 받아드려 본래 지식을 회복하는 것을 ‘상기’라고 논증했다. 하지만 심미아스와 케베스는 ‘영혼이 태어나기 전에 존재만을 입증했을 뿐, 죽고 나서의 영혼의 존재에 관해 설명이 부족하다고 하여, 이에 대해 소크라테스는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을 말하며 몸과 감각기관의 인지하는 것은 가시적인 것으로 판단하고, 영혼과 이성적인 인식을 비가시적인 것으로 내세워 유사성에 따라 세 번째 논증을 했다. 마지막으로 소크라테스는 한 사람을 둘로 나눈다고 두 명의 사람이라고 할 수 없으며, 한 사람 그 자체라고 말하였다. 그리고 아름다운 것의 이유는 아름다움 그 자체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으며, 아름다움은 그 자체(이데아) 영원불변한 실재를 말하며, 그 자체가 원인이 되어 아름답다는 것만 확실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영혼은 항상 생명을 가져오고, 영혼에 죽음이 오면, 영혼은 안전하게 물러나며, 영혼은 죽음이 다가와도 파괴하지 않음으로 영혼은 불멸한다고 논증했다. 이렇게 자신의 이야기를 모두 끝낸 소크라테스는 “크리톤, 나는 아스클레피오스에게 닭 한 마리를 빚졌네. 갚아주겠나?”라는 말을 남긴 채, 침상에 누워 차갑게 식어갔다.2. 논자의 견해소크라테스의 초반 두 논증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이해했지만, 나머지 논증에 대해서 집중하여 여러 번 읽고, 생각해 보았지만, 너무 어렵게 느껴졌다. 하지만 책 속에 나왔던 ‘소크라테스는 당대의 가장 현명하고 가장 올바르고 가장 훌륭한 사람이었다.’라는 이 문구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한다. 논자는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떤 물체나 세상의 이치를 깊숙이 생각해 본 적이 없으며,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상에 무뎌져 흘러가는 시간대로 살아왔다. 하지만 이번 파이돈 이라는 책을 통해 전에 논자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나, 단순하게 소크라테스는 위대한 철학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생각을 가졌던 논자의 관점을 확장 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III. 결 론파이돈은 육체적인 삶을 추구하는 인간과 영혼의 삶을 추구하는 인간 모습을 나눈 내용을 가지고 표면적인 주제인 ‘죽음 후에 영혼이라는 것은 영원히 존재하는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또한 윤회설을 보여주기도 하고, 이승에서 착하게 살면 저승에서도 좋은 신을 만날 수 있다는 이러한 생각들이 동양의 사상과 비슷한 점을 볼 수 있었다. 또한, 현재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하는 사회에서 물질보다 내면의 영혼, 보이지 않는 것들이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으며, 현실을 돌아보게 하는 교훈을 주는 책이다.IV. 참고문헌플라톤, 박문재, 『파이돈』, (주)현대지성,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