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성 준비>생산직 인적성 난이도는 사실 어려운 편은 아닙니다 공부를 하지 않고도 붙는게 생산직 인적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화학 기업들은 인적성 난이도가 수능 특강 정도 난이도로 나오는 곳도 있습니다.만약 본인이 메이저 정유사 화학 기업을 노리고 있다면 고등학교 화학 물리 공부는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실제로 한 정유사 기업의 인적성에서 탈락을 했었는데 난이도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문제 유형은 고등학교 내신 수준이었습니다 여러분이 시험을 보시게 될 곳이 어딘지는 모르겠습니다.하지만 만약 후배들이 시험 준비를 한다고 하면 수능특강이 아니라 고등학교 내신 참고용 문제집이나 기본서를 사서 문제를 풀라고 말하고 싶습니다.skct 전 지사트 를 둘다 붙어본 경험이 있고 떨어져본 경험이 있습니다.skct 의 경우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게 인성적인 부분인 것 같았고 붙었을 때와 떨어졌을 때의 푼 문제의 차이는 없었습니다 인성 문제의 체크를 다르게 했던 차이었습니다.지사트의 경우는 떨어졌을 때 문제를 밸런스 있게 풀지 못했던 게 문제였습니다 위에서 말했듯 인적성 공부는 따로 하지 않았습니다 마지막 과목에서 절반 정도를 풀었고 쉬엄쉬엄 풀면서 앞 쪽에서 많이 풀었으니 마지막 과목은 절반이면 합격이겠지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는데 결국 떨어졌습니다.인성 검사의 경우 시험을 볼 수 있는 곳이 많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