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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학교 자정진 공간과 장소
    공간과 장소기숙사에 살고있는 사람들은 알 것이다. 특히, 2인실에 살고있다면 아예 룸메이트를 등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은 제일 가까이에 살고있는 사람임에도 꽤 공간적 거리감이 멀게 느껴지게 하는 효과가 있다. 우리는 주로 앞을 보며 살아간다. 그렇기에 등 뒤에서는 들려오는 소리나 기척 정도에만 귀를 기울인다. 사실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것이다. 이러한 역 벡터 관계의 공간에 의해 두 룸메이트는 같은 공간에 살고있지만 각각 다른 생활환경 속에서 살아간다. 이는 비슷한 개념의 동거와 확연한 차이가 드러난다. 동거 또한 소수의 인원이 한 공간에서 살아가지만, 그 생활 반경이 완전한 역 벡터가 아니기에 합 벡터가 영 벡터가 아닌 양상이 보여진다. 가령, 한테이블에서 식사를 하고 마주서서 요리를 하기도 하고 즉, 등진 모습이 아닌 마주보는 모습, 나란히 서있는 모습 또한 많이 찾아볼 수 있게 된다.그렇다면, 기숙사는 왜 이러한 형태를 띠게 되었을까? 일단, 기숙사는 동거처럼 약속한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장소가 아니다. 무작위로 배정된 처음 보는 사람과 정해진 기간을 살아가는 장소이다. 그렇기에 서로간의 부담과 어색함을 줄이고, 각자의 사생활을 좀더 존중해주기위한 설정으로 볼 수 있다. 이로 보아 꼭 공간적인 분리가 아닌 구조적인 설계만으로도 비슷한 효과를 볼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기숙사는 꽤나 효율적인 모습을 하고있다고 볼 수 있다.시간이 지나 룸메이트와 점점 사이가 좋아지면 이제 기숙사의 구조를 벗어나 좀더 마주보거나 나란하게 생활하는 모습이 많아지게 된다. 즉, 구조적인 벡터의 분리도 정신적인 벡터를 완벽히 통제하지는 못함을 알 수 있다. 이것이 구조적인 벡터의 한계라고 할 수 있다. 분명 효과적이고 효율적이나 언제나 원하는 모습으로만 상황을 이끌어내지는 못한다. 이러한 한계는 공간적인 분리에서도 유사하게 나타날 수 있는데 왜냐하면 그러한 분명한 공간의 분리가 오히려 정신적 유대감을 이끌어내어 더 강한 유대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기숙사의 구조를 벡터의 관점에서 한번 분석해보았다. 어떻게보면 그냥 단순해보이는 구조임에도 분석해보면 많은 특징들을 관찰할 수 있었다.
    독후감/창작| 2019.11.04| 2페이지| 1,000원| 조회(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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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학교 유리기구의 불확실도 측정 결과보고서
    제목 : 유리기구의 불확실도 측정Abstract우리는 일반적으로 실험을 할 때 기구를 사용하여 실험한다. 특히 화학 실험의 경우 용액에 대한 실험에서 유리기구를 매우 많이 사용한다. 이 실험에서는 유리기구들의 특징과 사용법을 배우고 실제로 이용하여 실험하며 그러한 과정에서 생기는 오차 즉, 이론값과 실제 실험을 통해 측정된 측정값이 어떤 양상으로 차이를 보이는지 밝히고 그에 대해 분석하기 위해서 실제 유리기구를 이용하여 실험한 후 이론값과 측정값을 비교해보는 시간을 갖는다.실험 과정을 다음과 같다일단, 물의 온도를 재서 그 온도에서의 물(증류수)의 밀도를 조사한다. ( 물의 밀도는 온도가 변하지 않는다면 고정값으로 간주한다.)주어진 유리도구를 이용해 물(증류수)을 10ml씩 비커에 옮겨담아 그 때 그 때 질량을 재주어 물 10ml(물론, 유리기구로 측정한 10ml)당 질량을 구해준다.그 질량값에 처음에 구해놓은 밀도값을 나누어주어 실제 물의 부피를 구해준다. (질량/부피=밀도 이므로)이론적으로 가정한 물의 부피 10ml와 실제 유리도구를 통해 측정하고 계산한 물의 부피를 비교하여 유리기구를 이용해 10ml라고 측정한 물의 부피가 사실 몇 ml였는지 조사한뒤 오차가 있음을 확인한다.이 때 비커에 물을 채웠다가 비우면 물방울이 남으면서 당연히 오차가 생기지 않냐는 의혹에 대비해 처음 비커의 무게를 재고 그 다음 비커에 물을 10ml씩 부으며 추가되는 질량값들을 물의 부피 10ml 당 질량이라고 간주해서 결과값을 도출한다.하지만 여전히 일단 사람이 만든 기구이기에 그려진 눈금에서 오차가 생길 수도 있고 측정 자체가 측정자의 오감에 의해 측정되므로 그 부분에서도 오차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우리가 아무리 10ml를 확실해서 측정한다 한들 정확한 10ml라고 기대하긴 힘들다. 또한 인간의 오감은 정밀성도 떨어지기 때문에 일관적인 오차를 기대하기도 힘들다.우리는 이러한 이유들에 의해서 생기는 오차들을 조사하고 분석할 것이다.Data & Results실험 B . 피펫물(g)72.4982.4492.24102.23112.20122.20추가된 물의 질량(g)9.959.809.999.9710.00밀도를 통해 구한 추가된 물의 부피(ml)(=유리기구로 10ml라고 측정한 물의 실제 부피)9.969.8010.09.9810.010ml라고 측정한 물의 실제 부피들의 평균(ml)10.0실제 부피들의 표준편차(ml)0.08438실험 C. 뷰렛물의 온도 : 17.0 ℃ 대기압 : 1기압 물의 밀도 : 0.999 g/ml1회2회3회4회5회6회물의 부피(ml)(가정)01020304050물+비커의 질량(g)72.60(비커의 무게)82.5492.49102.47112.53122.43추가된 물의 질량(g)9.949.959.9810.069.90밀도를 통해 구한 추가된 물의 부피(ml)(=유리기구로 10ml라고 측정한 물의 실제 부피)9.959.969.9910.19.9110ml라고 측정한 물의 실제 부피들의 평균(ml)10.0실제 부피들의 표준편차(ml)0.071903실험 D. 메스실린더물의 온도 : 17.0 ℃ 대기압 : 1기압 물의 밀도 : 0.999 g/ml1회2회3회4회5회6회물의 부피(ml)(가정)01020304050물+비커의 질량(g)71.76(비커의 무게)81.3591.20100.97111.12121.35추가된 물의 질량(g)9.599.859.7710.1510.23밀도를 통해 구한 추가된 물의 부피(ml)(=유리기구로 10ml라고 측정한 물의 실제 부피)9.609.869.7810.210.210ml라고 측정한 물의 실제 부피들의 평균(ml)9.9실제 부피들의 표준편차(ml)0.265556결과분석 및 고찰결과값들을 확인해본 결과 평균값들은 대체로 10ml에 근사하지만 각각의 값들을 보았을 때는 적게는 0.0ml에서 0.40ml 까지 오차가 발생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러한 오차가 생기는 원인은 여러가지가 있겠으나 가장 결정적인 오차는 유리기구에 기록된 눈금과 그것을 인지하고 읽는 사람의 감각에 있지않나 싶다.사람이 눈으로부터 시각정보를 받아들이는되어 들어온 것이라면 실제로 물체가 위치하는 곳은 우리가 인지한 곳과 다를 수 있다. 만약에 이러한 이유 때문에 우리가 눈금선과 물의 메니스커스를 시각적으로 비교하여 물의 부피를 측정할 때 오차가 생긴 것이라면 빛이 메니스커스면에서 반사되어 다시 유리면을 지날 때 굴절되었다는 전제가 필요하다.[빛은 지나는 매질에 따라 속도가 변하게 되는데 이러한 현상 때문에 빛의 굴절이 일어난다. 이 때 유리면은 아무리 얇다 한들 일정부분의 두께를 가지고 있고 이는 빛의 입장에서 공기중과는 다른 매질로 인식된다. 즉, 빛이 메니스커스면에서 반사된 뒤 유리면을 지나 공기 중을 지나오면서 매질이 유리면에서 공기중으로 바뀌게 된다.(사실 물이라는 매질에서도 굴절이 일어날 수 있지만, 메니스커스면에서 반사된 직후의 빛이라 가정하여 이러한 부분은 무시하기로 하자. 또한 메니스커스면에서 반사된 빛은 바로 유리면으로 진행한다고 가정하여 조금 더 깔끔한 상황을 연출해보자. 사실 실제상황이라면 물에서의 굴절과 물과 유리면 사이에도 공기가 있는 환경 때문에 오차의 원인이 되지만 일단은 가장 결정적인 원인을 찾고있기 때문에 잠시 무시하도록 하자.) 여기서 빛이 진행하는 도중 매질이 변하였다. 즉, 진행속도가 달라진 것이고, 그로 인해 빛의 굴절이 일어나 메니스커스면의 위치나 눈금의 위치가 우리 눈에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을 것이다.조금 더 자세히 분석해보자.이 그림은 진행하는 빛을 자동차에 빗대어 설명한 그림이다.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빛(자동차)은 속력이 빠른 매질에서 속력이 느린 매질 방향으로 굴절한다. 그렇다면 공기중과 유리면에서의 빛의 속도를 조사해보자. 매질의 굴절률이 n인 매질에서의 빛의 속력은 c/n이다. 이 때 유리의 굴절률이 공기의 굴절률보다 크기 때문에 빛의 속도는 유리보다 공기중에서 더 빠르다.]이러한 관점에서 접근했을 때 오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빛의 굴절을 최소화하면 된다. 빛이 굴절하는 것을 최소한으로 하려면 일단 첫번째로는 빛이 매질면을 통과할 때 매질면을 수직으로 통과서있는 유리기구에 대해 빛을 수평으로 운동시키기는 쉽지 않다. 두번째 방법으로는 공기와 유리의 굴절률 차이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공기의 굴절률을 바꾸긴 어려우므로 유리의 굴절률을 최대한 줄여서 공기의 굴절률과 근접하게 만든다면 빛의 굴절정도를 줄여 오차를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세번째 방법은 가장 현실적인 방법으로 유리면을 최대한 얇게 만들어 굴절하는 정도를 줄이는 방법이다. 여기서 두번째 와 세번째 방법을 같이 활용하여 유리기구를 만들어준다면 인간의 오감과 빛의 굴절의 의한 오차를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실험을 하면서 유리기구가 계속 발전해온 이유를 몸소 느끼게 되었고 앞으로 더욱 발전해야한다는 필요성을 깨달았다. 인간은 자연법칙을 거스를 수는 없지만 그 자연법칙을 통해 자연현상들을 철저히 분석하여 좀더 세밀하고 정밀하게 자연을 관찰하고 그 곳에서 또다른 자연법칙을 발견해왔다. 유리기구 및 실험도구의 발전도 어떻게보면 미미한 차이일지 모르지만 언젠가는 혁신의 주역이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이 실험의 의의라 생각한다.토의b. [정성적 관찰 (qualitative observe) 이란 말그대로 질적인 부분에 대한 관찰로 어떤 대상의 성질이나 구성요소 등처럼 수치적이지 않은 관점에서의 관찰을 의미한다.] 정밀도에 대한 설명은 예비보고서에도 있다. 그에 따르면 ‘측정 장치에 대한 정밀도’라는 것은 그 장치를 이용해 어떤 결과값들을 냈을 때 그 결과값들의 표준편차값과 비슷한 의미를 가진다.(표준편차에 대한 내용도 예비보고서에 있다.) 정밀도가 크다는 것은 결과값들간의 차이가 작다는 것이고 곧 표준편차가 작다는 것이고 정밀도가 작다는 것은 표준편차가 크다는 것이다. 즉, 정밀도가 크다면 결과값들의 오차들이 가지는 표준편차값도 작아지게 되고, 측정값들이 확정되는 범위가 좁아져 측정의 불확정성이 작아지게 된다. 반대의 경우에는 측정값들이 확정되는 범위가 넓어져 측정의 불확정성이 커지게 된다.c. [밀도=질량/부피 이다. 여기서 같은 양에 대한 질량는 감소하다가 4도부터는 계속 증가는 양상을 보이고있다. 그럼 이제 이러한 이유에 대해서 조사해보자. 일단 물분자의 구조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물분자는 수소원자 2개와 산소원자 1개로 이루어져있다. 이 때 한 분자의 수소와 다른 인접한 분자의 산소는 한 분자 안에서 이루고 있는 공유결합이외의 수소결합이라는 결합을 한다. 이러한 특성 때문에 물은 0도에 얼어서 얼음이 될 때 육각형모양의 형태를 가지며 안이 텅 빈 구조를 띄게 되는데 그러면서 부피가 팽창하게 된다. 이러한 얼음이 다시 녹아 0도에서 물이 되어도 어느 정도의 이러한 구조를 가지고 있게 되므로 계속 온도가 올라 4도가 되어 이러한 안이 텅 빈 구조가 사라질 때까지 육각형구조가 깨지며 빈 틈을 채우게 된다. 이러한 과정에서 물의 부피는 계속해서 감소하게 된다. 4도가 되었을 때 물 분자들은 더 이상 육각형구조를 가지지 않게 되고 이 이후로도 계속 온도가 높아지면 물 분자들의 운동에너지가 커지면서 운동이 활발해지고 그 결과 다시 물의 부피가 증가하게 된다. 결론은 물의 부피가 0도부터 4도까지 감소하고 4도부터 31도까지 증가하므로 물의 밀도는 0~4도까지 증가하고 4~31도까지 감소하게 된다.]Reference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44294&cid=47338&categoryId=47338"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44294&cid=47338&categoryId=47338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20593&cid=50314&categoryId=50314"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20593&cid=50314&categoryId=50314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117675&cid=47337&categ
    공학/기술| 2019.11.04| 9페이지| 1,000원| 조회(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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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학교 기체 상수의 결정 및 탄산영 분석 결과보고서
    제목 : 기체 상수의 결정 및 탄산염 분석Abstract우리는 흔히 PV=nRT 라는 식을 통하여 이상기체의 운동이 압력, 부피, 몰수, 온도에 따라 결정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실험에서 이산화탄소를 이용하여 기체상수를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을 통해 구해보고 실제 기체상수와 비교하여 실제 기체의 운동에 대해서 파악해보았다. 나아가 기체의 운동을 이용해 미지의 탄산염을 예측해보아 기체의 운동이 정말 저러한 양상으로 정의되는지를 알아보았다.결과값기체 상수의 결정실험실 온도 : 20.0℃ (293.0K), 20.0℃에서의 물의 증기압 : 17.535 torr이산화탄소의 부분기압 : 760-17.535/760=0.977 atmNa2CO3 질량 (g)부피 변화량 (L)=CO2의 부피 (L)기체의 몰수(n, mole)R (atm•L/mole•K)0.100.024600.10/105.99= 0.000940.0870.200.043600.20/105.99=0.00190.0770.300.061800.30/105.99=0.00280.0740.400.089400.40/105.99=0.00380.078평균 기체상수(R)0.0790오차 : (0.08206-0.0790/0.08206)x100%=3.7%탄산염 분석PV=(m/M.W.)RT => M.W.=mRT/PV금속 원자량(g) = (미지시료 분자량 – CO3)/2미지시료 각 0.20g부피 변화량(L)=CO2의 부피미지시료 분자량(g)금속 원자량(g)미지시료 10.067000.20x0.0790x293.0/0.977x0.06700=71(71-(12.01+16.00x3))/2=5.5미지시료 20.032400.20x0.0790x293.0/0.977x0.03240=15x10(150-(12.01+16.00x3))/2=45미지시료 1 : 알칼리 금속 원소 중에서 원자량이 5.5에 가장 가까운 원소는 Li, 리튬이다.미지시료 1 = Li2CO3, 오차 : (6.941-5.5/6.941)x100%=21%미지시료 2 : 알칼리 금속 원소 중에서 원자량이 45에 가장 가까운 원소는 K, 칼륨이다.미지시료 2 = K2CO3, 오차 : (45-39.0983/39.0983)x100%=2x10%결과분석 및 고찰일단, 기체 상수의 오차는 비교적 작은데 비해 미지시료의 추측에서의 오차는 꽤 크게 나타났다. 또한 기체 상수는 원래 값에 비해 작게 나왔으며 각각의 미지시료는 기존값보다 작기도 하고 크기도 하였다. 물론, 실제 기체와 이상 기체의 차이에서 오는 한계도 있겠으나 미미한 차이로 간주하여 무시한다면 이 실험에서의 문제점은 압력, 온도에 있다. (몰수와 부피는 저울과 유리도구의 한계로 인해 생기는 오차이고 전 실험에서 분석해보았으니 그냥 무시하도록 한다.) 사실 압력 또한 단순히 기계로 측정한 값이므로 오차의 원인으로 본다한들 개선할 방법이 거의 없다. 따라서 이번 실험에서는 ‘온도’ 라는 관점에 주목하여 실험을 분석해보도록 하자. 실험실의 온도는 20℃였고 이 실험실이 ‘주위’, 물이 있는 공간을 ‘계’라 하였을 때 서로가 열평형을 이루고 있다고 가정하여 물의 온도 또한 20℃라 가정하였다. 그러나 실험을 계속하는 과정에서도 물의 온도는 계속 유지되었을까?화학 반응에는 흡열반응과 발열반응이 있다. 간단히 설명하면, 자연은 언제나 에너지가 낮은 상태를 선호한다. 이 때 반응물의 상태에너지가 생성물의 상태에너지보다 낮다면 주변에서 열을 흡수하는 흡열반응이 일어난다. 발열반응은 그 반대의 반응이다. 여기서 탄산염과 산이 만나 이산화탄소를 생성하는 반응은 발열반응으로 주위에 열을 방출한다. 이 열은 온도에도 관여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반응열에 의해 물의 온도는 달라질 수 있다.(reference from Zumdahl’s Chemistry Ninth Edition Chapter 6.)토의사실 생성된 이산화탄소가 물에 용해될 수도 있기 때문에 고려해주어야하지만, 우리는 실험 전에 예비실험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물에 포화시켰기 때문에 이산화탄소의 용해도는 결과에 의미있는 영향을 끼치지는 못 한다. 전체 계의 압력은 이산화탄소의 증기압과 물의 증기압의 합으로 정의되므로 물의 증기압에 따라 이상기체 상태방정식에 쓰일 이산화탄소의 증기압이 영향을 받는다.반데르발스 상태방정식에서는 기체 입자 1개 자체의 부피를 고려해주고, 입자 간의 상호작용을 고려해주기 때문에 기체가 극도로 압축되는 상황이 아니라면 입자들간의 인력에 의해 이상기체일 때의 부피보다 부피가 더 작게 측정되어 기체 상수 R 값이 더 작게 계산될 것이다. 필요한 상수들은 기체 입자 1개 자체의 부피와 상호작용 계수이다.미지시료 1은 의심의 여지가 없이 리튬이지만, 미지시료 2는 원자량만 본다면 스칸듐의 원자량과 가장 근접하다. 하지만 사용한 미지시료의 양과 발생한 이산화탄소의 양(몰수)를 비교하면 몇 가의 금속원소인지 알아낼 수 있다.
    공학/기술| 2019.11.04| 3페이지| 1,000원| 조회(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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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학교 엔탈피 측정 결과보고서
    제목 : 엔탈피 변화 측정Abstract이번 실험에서는 열량계를 통해 반응열을 측정하며 반응열에 대해 알아보고, 실험을 분할하여 Hess의 법칙이 성립하는지 확인해보았다. 또한 더 나아가 엔탈피가 상태함수임을 확인해보았다.실험 방법은 대략 이렇다.반응물(HCl(aq), KOH(s)) -> 최종 생성물(KCl(aq), H2O (l)) 을 실험하고 반응열A를 측정한다.반응물(KOH(s), H2O(l)) -> 1차 생성물(KOH (aq)) 을 실험하고 반응열B를 측정한다.1차 생성물+반응물(HCl(aq), KOH(aq)) -> 최종 생성물(KCl(aq), H2O (l)) 을 실험하고 반응열C를 측정한다.마지막으로 A=B+C 임을 확인해보고 검토해본다.(*Hess의 법칙에 대해서는 예비보고서에 설명되어 있으므로 생략한다.)이제 실험 결과에 대해 분석해보자.Data and Results실험 A. 열량계의 열용량T(H) = -0.0082 x 110 + 46.701 => 45.8 (℃)qH = 4.18 x (258.57-211.30) x (45.8-31.5) (J)qC = 4.18 x (211.30-162.30) x (31.5-22.0) (J)qCal = qH – qC = Ccal x (31.5-22.0)∴ Ccal = (qH – qC)/(31.5-22.0) = 9.3 x 10 (J/℃)실험 B. 반응열Ti = -0.004 x 110 + 23.4 => 23.0 (℃)qSol = 4.18 x (264.07-162.67) x (30.1-23.0) (J)qCal = 9.3 x 10 x (30.1-23.0) (J)nKOH = 3.10/56.108 (mol)△H = -(qSol + qCal)/nKOH = -6.64 x 10 (kJ/mol)실험 C. 용해열Ti = 21 (℃)qSol = 4.18 x (264.80-162.75) x (23.0-21.0) (J)qCal = 9.3 x 10 x (23.0-21.0) (J)nKOH = 3.06/56.108 (mol)△H = -(qSol + qCal)/nKOH = -1.91 x 10 (kJ/mol)실험 D. 중화열Ti = 0,0018 x 130 + 22.011 => 22.2 (℃)qSol = 4.18 x (262.36-162.62) x (28.5-22.2) (J)qCal = 9.3 x 10 x (28.5-22.2) (J)nKOH = 50.0/1000 (mol)△H = -(qSol + qCal)/nKOH = -6.42 x 10 (kJ)Hess의 법칙 적용△H(A) (반응열) = -6.64 x 10 (kJ/mol)△H(B) (용해열) = -1.91 x 10 (kJ/mol)△H(C) (중화열) = -6.42 x 10 (kJ/mol)오차율 : [{△H(B) + △H(C)}- △H(A)]/△H(A) x 100% = 25.5 %결과분석 및 고찰다른 부분 보다도 반응열과 용해열이 이론값에 비해 너무 작게 나왔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게 되었을까? 일단, 다른 측정값보다도 온도변화량이 너무 작게 측정되었다. 이것은 열이 다른 곳으로 손실되었을 확률이 크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열량계를 만들 때 어떻게 하면 열손실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을까?일단, 열손실은 열이 전도, 복사, 대류에 의해 손실되거나 내용물 자체가 누출되어 실질적인 물리량을 잃었을 때 발생한다. 이 때 내용물이 누출되는 경우는 생략하고 전도, 복사, 대류 중에서도 열량계에 꽃혀있는 온도계를 통한 전도에 의한 열손실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하자. 온도계는 주로 유리로 되어있으며 정확하고 신속하게 온도를 측정해내기 위해서 열전도율이 높은 편이다. 그렇다면, 열전도율은 무엇일까?열전도율이란,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301940&ref=y" 열전도의 크기를 규정하는 양으로, 열에너지의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305137&ref=y" 유속(流束)(단위 시간 중에 단위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81252&ref=y" 단면적을 통과하는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301877&ref=y" 열량) Q와 온도 기울기 grad T와의 비로 나타낸다. 즉 열전도율 κ는로 주어진다. 따라서 이 단위는 cal/cmㆍdegㆍsec 또는 W/cmㆍdeg로 나타낸다. 균질한 등방성 물질에서는 스칼라량으로 주어지지만,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91418&ref=y" 비등방성 결정에서는 방향에 따라 크기도 다르므로 일반적으로는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91390&ref=y" 비대칭성 텐서로 주어진다.이 온도계를 어떻게 보완해야 열손실을 줄일 수 있을까? 온도계는 온도를 재기 위한 도구이므로 열전도율이 매우 낮은 물질은 사용할 수 없다. 그러므로, 온도를 잴 때 온도계가 열량계 안에 있고 눈금은 열량계 표면에서 밖에서도 볼 수 있게 설계한다면 효과적으로 열손실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토의(a).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91833&ref=y" 비열,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95425&ref=y" 숨은열,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88278&ref=y" 반응열 기타의 열량을 측정하는 장치. 측정 경과 사이에 압력 변화가 없는 일정 압력 열량계와 밀폐 용기같이 압력 변화는 있어도 일정 부피하에서 측정하는 일정 부피 열량계로 나누어진다. 기체의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301774&ref=y" 연소열을 측정하는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90445&ref=y" 불꽃 열량계 등은 전자에 속하고,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300267&ref=y" 액체 및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77629&ref=y" 고체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301727&ref=y" 연료의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88427&ref=y" 발열량을 측정하는 데 널리 사용되는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289900&ref=y" 봄베 열량계는 후자에 속한다.*봄베 열량계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45073&ref=y" 반응열을 측정하는 장치를 열량계라고 하며, 열량계 중에서 봄베 열량계는 단열된 통 속에 물을 채우고 물 속에 밀폐된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45219&ref=y" 연소실에서 연소시켜 그때 발생하는 Hyperlink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945223&ref=y" 열량을 측정하는 장치로, 통 열량계라고도 부른다. 열 손실을 최소한으로 줄인 실험 장치인 봄베 열량계는 강철로 만든 반응 용기(봄베)를 물 속에 잠기게 하여 반응 용기 내에서 발생한 열이 모두 주변의 물에 흡수된다.(b). - 따뜻한 커피가 공기 중에 있으면 주변의 차가운 공기들과 열을 교환하며 온도가 점점 낮아지다가 결국 원래보다 낮은 온도에서 공기들과 열평형을 이룬다. (제 0 법칙)- 물에 물감을 떨어뜨리면 자연스럽게 퍼지면서 무질서도가 증가한다. (제 2법칙)5 Reference줌달의 일반화학 제 9판, 네이버 화학대사전
    공학/기술| 2019.11.04| 5페이지| 1,000원| 조회(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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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려대학교 크로마토그래피 결과보고서
    제목 : 크로마토그래피Abstract크로마토그래피는 혼합물을 분석하는 방법 중 하나로 혼합물의 시료에서 매질 내의 이동도 차이를 이용해서 그 성분을 달리 분석하는 방법이다. 우리는 이 실험에서 얇은 층 크로마토그래피와 관 크로마토그래피(모두 정상 크로마토그래피)를 이용하여 실험하였다. 이제 실험 결과를 분석해보자.Data and Results실험 A시료초기 색깔암모니아 기체에 노출시킨 후Rf브로모페놀블루푸른색푸른색0.15브로모크레졸퍼플보라색보라색0.400페놀프탈레인무색분홍색0.950페놀레드주황색주황색0.210브로모페놀블루 : 0.80/5.25 => 0.15브로모크레졸퍼플 : 2.10/5.25 => 0.400페놀프탈레인 : 5.00/5.25 => 0.950페놀레드 : 1.10/5.25 => 0.210실험 B결과분석 및 고찰일단, 실험 A에서 페놀프탈레인을 제외한 다른 물질은 모두 암모니아 기체에 노출시켜도 색이 변하지 않았다. 하지만 페놀프탈레인은 원래는 무색이었으나 암모니아 기체에 노출된 후 분홍색으로 바뀌었다. 이는 페놀프탈레인 용액이 암모니아 기체와 반응하였음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사진을 보았을 때 혼합시료가 이동한 경로가 살짝 기울어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어째서 다른 시료들은 일자로 상승한데 비해 맨 오른쪽의 혼합시료만 왼쪽으로 기울어져 상승한 것일까? 가능한 원인에 대해 생각해보자.TLC판이 곧게 서있지 않은 경우불순물이 섞여 곧은 경로를 따르지 못하고 꺽이게 된 경우수분을 제대로 말리지 않아서 제대로 상승하지 못 한 경우그렇다면, 이러한 오차를 줄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가장 우선적으로 곧게 고정할 수 있어야 한다. 고정시키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본다면 TLC판을 하늘 위로 곧게 세우기는 쉽지 않다. 그렇기 때문에 TLC판의 양쪽 끝이 비이커벽에 닿게 기울여 세워야한다. 이 때 비이키의 벽면은 둥그런 곡면인데 반해 TLC판은 평면이므로 어느 한 쪽으로 기울어지기가 매우 쉽다. 이 점을 감안하여 TLC판의 아래쪽을 비이키의 밑면의 둘레를 따라 둥그렇게 잘라낸다음 기울여준다면 TLC판은 적어도 각 시료가 양 옆으로 기울여져 상승하지 않도록 곧게 고정될 것이다. 2,3번의 이유는 실험자가 더 주의를 기울여 TLC판의 관리를 철저하게 해주는 수밖에 없다.이제 실험 A에서의 혼합시료에 어떤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지 분석해보자. 일단 전개 색깔을 이용해 분석해보자.브로모페놀블루푸른색브로모크레졸퍼플보라색페놀프탈레인분홍색페놀레드주황색혼합 시료푸른색 + 분홍색색깔로 보았을 때 혼합시료에는 브로모페놀블루와 페놀프탈레인이 포함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 그 다음은 전개 거리를 이용하여 구한 Rf값을 통해 분석해보자.브로모페놀블루0.15브로모크레졸퍼플0.400페놀프탈레인0.950페놀레드0.210혼합 시료0.15, 0.950Rf값으로 분석해보았을 때도 브로모페놀블루와 페놀프탈레인이 포함되어있음을 알 수 있다.그리고 실험 B에서는 혼합시료를 분석하였을 때 3번째 vial 과 5번째 vial에 성분 물질이 분해된 것을 볼 수 있다. 이 때, NaOH를 반응시켰을 때 3번째 vial 만이 무색에서 분홍색으로 변하였으므로 3번 째 vial에 담긴 성분이 페놀프탈레인, 5번째 vial에 담긴 성분이 브로모페놀블루임을 알 수 있다. 이렇게 분해된 이유는 예비보고서에서도 설명했듯이 극성이 큰 물질이 나중에 분해되는 성질을 이용하여 처음의 이동상은 메탄올에 디클로메탄올을 섞어 이동상의 극성을 낮추어 페놀프탈레인을 분리해내었고, 그 다음엔 100프로 메탄올을 이동상의 극성을 다시 높여 브로모페놀블루를 분리해냈기 때문이다. 즉, 실험결과 혼합시료에는 페놀프탈레인과 브로모페놀블루가 혼합되어있었음을 알 수 있다.토의전개액을 잘못 선택한 경우 -> 전개액의 극성도가 너무 크게되면 EA, MC, MeOH등의 물질이 섞여서 나올 수 있다.극성도가 너무 크지 않고 Rf가 0.3~5 정도되는 전개액을 사용한다.로딩을 할 때 로딩액이 컬럼에 비해 너무 많으면 컬럼이 섞일 수 있다.로딩할 때 용매를 최소한으로 한다.이동상이 증발하면 용액의 농도가 진해지게되어 원활한 전개가 이루어지지 않아 분석을 정확하게 할 수 없어진다.Reference두산백과분석화학사전(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1105&cid=40942&categoryId=32254"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1105&cid=40942&categoryId=32254)
    공학/기술| 2019.11.04| 3페이지| 1,000원| 조회(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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