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임1] 온라인과제1. 영재교육과정의 이해[붙임2] 온라인과제2. 영재교육프로그램의 구성요소[붙임3] 온라인과제4. 과학영재의 특징과 이해강의주제: 과학영재의 특징과 이해제출자:ch 2미래 과학영재에게 필요한 능력은 무엇이며, 이러한 능력 함양을 위하여 어떠한 학습법을 적용할 수 있을지 한가지 사례를 들어 설명해주세요.미래의 과학 영재에게 필요한 능력은 첫 번째가 협력적 문제해결력이다. 협력적 문제해결이라는 것은 16세기 이후 많은 지식들이 생겨났고 이 모든 것들을 우리가 다 알 수는 없기 때문에 이 지식들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다룰 수 있는가에 관한 것으로, 스티브잡스 같은 사람들은 적재적소에 다양한 사람을 쓴다는 것이 좋은 예이다. 즉, 인지적 기술과 사회성 기술을 모두 갖추면 협력적 문제해결력이 키워진다고 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식품공학과 학생들에게 음료수를 개발하여 사용처를 고려하여 노래방에서 노래를 잘 부를 수 있는 음료를 만들어서 특허를 받아 음료를 제조하고 데이터를 조사하여 안정적으로 판매처를 조사하여 제품을 개발하는 프로젝트 수업도 아주 훌륭한 수업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를 모으다 보니 노래방 기기가 가장 많이 팔린 곳이 아랍이라는 나라이고 아랍이라는 나라의 폐쇄성 때문에 집안에서의 노래방 기계가 활성화되어 있어서 이쪽을 공략하여 사업적으로 성공한 사례가 있었다고 한다. 즉 신입생부터 실습위주의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였고 교실에서 교수의 강의보다는 프로젝트 중신의 교육에서 학생들이 열정을 가지고 참여하며 4학년 때 제품개발에 참여를 하게 되는 과정을 거쳐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게 된다는 좋은 사례를 남겼다.두 번째는 의사소통능력으로 보통 의사소통능력은 좌뇌 우뇌의 분류로 2가지 사고를 한다고 나누어 패러다임 사고와 내러티브 사고로 나누었는데 의사소통은 주로 내러티브 형태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흔히 병원이나 판사 같은 사람들은 전문용어를 일반인들이 알아듣지 못하게 얘기하는데 이것을 쉽게 알아듣기 쉽게 해주는 것이 내러티브 사고라고 할 수 있다. 21세기에 태어난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모바일, 티비, 인터넷에 노출되어 있다. 외부자극의 시각을 지각하여 인지하여 추리 판단을 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지금까지는 패러다음 사고에 집중하였는데 의사소통을 기르기 위해서는 시각정보나 시각적 이미지를 조작하여 정보를 처리하는 인지적 과정이 중요하다. 그림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 즉 추상화 같은 정보를 인지하고 그것을 통해 추리할 수 있는 능력이 과학영재들에게 중요하다.이 시각적 사고가 대표적으로 드러나는 것이 인포그래픽으로, 이 과정은 데이터 수집(관련된 주제)하여 그것들을 그룹핑해야 한다. 핵심키워드 정리하여 시각요소 결정하여 레이아웃하여 창의적 구현을 해야 하는 것이다. 이것이 데이터정보 학습화의 과정 능력이다. 미래의 과학영재는 이런 능력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이러한 과학영재들에게 효과적 학습법은 데이터를 생산하여 직접 학습에 이용하고 그 데이터들를 연결하고 조합하여 새로운 정보 만들어내어 여러 사람들이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게 해 주는 학습법이 강조되어야 한다. 기존의 학습법은 데이터를 축적하여 내용 제시를 하는 것에서 그쳤다면 과학영재들은 어떤 데이터를 바탕으로 연결성을 구성하여 새로운 데이터를 창출해 낼 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