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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2023년도 신입 삼성창원병원 자소서+ 실무/원장단면접 기출 문제 총정리 [합격인증]
    2023년도 신입 삼성창원병원 자소서+ 실무/원장단면접 기출 문제 총정리 [합격인증]
    3. 실무면접+원장단면접 기출문제1. 자기소개-> (1분) 안녕하십니까 업무에 대한 사명감과 병원의 핵심가치에 맞춤형인 준비된 간호사 ooo입니다. 저는 아동병원에서 근무를 하며 병원에서의 다양한 상황에 유연히 대처하는 능력을 길러 의료진에게 적극적인 업무태도로 칭찬을 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외국인 환자들을 위해서 제가 가진 외국어 능력으로 최적의 간호를 제공하였으며 청각장애인을 대하기 위해 병원에서 사용하는 단어와 기본적인 수화를 공부했습니다. 또한, 봉사에 관심이 많아 봉사동아리 회장을 맡아서 조직원들과 500개 가량의 코로나 키트를 제작하여 지역사회 취약계층에게 전달한 경험이 있습니다.
    면접준비| 2022.10.03| 17페이지| 25,000원| 조회(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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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동간호학 근골격계 case-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
    아동간호학 실습Ⅰ- 근골격계 case :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 -과목담당 교수님학번이름제출일목 차Ⅰ. 문헌고찰 ----------------------------------- 21. 질병의 개념정리(정의)2. 원인3. 증상4. 진단법5. 치료법Ⅱ. 시나리오 ----------------------------------- 4Ⅲ. 간호과정 ----------------------------------- 4Ⅳ. 참고문헌 ----------------------------------- 7Ⅰ. 문헌고찰1. 질병의 개념정리(정의)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developmental dysplasia of the hip, DDH)은 대퇴골두와 비구가 부적절하게 위치한 다양한 형태를 의미한다. 이는 고관절의 불안정성 상태로, 탈구(dislocation)(정상적인 관절로부터 완전 탈구), 아탈구(subluxation)(부분적탈구), 비구의 이형성증(dysplasia)(비정상적 세포나 구조적 발달로 불안정이 유발됨) 등이 있다. 과거에는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을 선천성 고관절 탈구 (con-genital dislocated hip, CDH)로 불렀다. 이러한 용어의 변경은 탈구, 아탈구 및 이형성증의 많은 사례가 신생아기 이후에 나타나고 단순한 탈구 이상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빈도는 신생아 100명 중 1명이 고관절의 불안정이 나타나고 1000명 중 1.5~20명에서 탈구가 일어난다. 여아가 남아의 4배에 이른다. 80%가 한쪽에만 나타나고 왼쪽이 오른쪽보다 3배 더 많이 영향을 받는다.2. 원인정확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유전인자가 관련된 것으로 보인다. 직계가족 중에 이 질환이 있을 때 일반인보다 20~50배 많이 발생한다. 일란성 쌍둥이 중 한 명이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이면 다른 쌍둥이 형제에서 가능성은 30~40%이다. 어떤 경우는 12~18주의 임신 중 초기 기간과 관련되어있는데 다리가 돌아가 있는 상태로 그 주위에 근육이 발달하는 경우이다. 반면 경증의 경우는 임곡자세보다 신전자세를 취하는 것이 원인일 수도 있다. 왼쪽이 오른쪽보다 더 많이 발생하는데, 이는 자궁 안에서 태아가 왼쪽으로 어머니의 천골에 기대어 자세를 잡기 때문이다. 모성의 에스트로겐은 고관절과 관절낭에 이완을 유발해서 관절을 불안정하게 하고 특히 이러한 에스트로겐 농도에 반응하는 여아에서 그렇다. 영아의 다리를 벌리고 안거나 업고 다니는 것이 고관절을 굴곡시키는 것보다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과 더 관련이 있다.3. 증상흔한 징후와 증상은 이완된 고관절의 외전제한, 둔부와 대퇴의 지방주름(fat folds)의 비대칭성, 대퇴의 텔레스코핑(telescoping: 다리가 위아래로 지나치게 움직이는 현상으로 대퇴를 폈을 때 대퇴골두가 올라가서 다리가 짧아짐)으로 나타난다. 치료하지 않은 아동을 걸을 때 절름거리게 되는데, 이는 대퇴골두가 골반으로 올라가서 생긴 텔레스코핑 현상 때문이다. 치료되지 않고 지속될수록 임상증상이 더 많이 나타나고 치료하기가 어렵다.4. 진단법영아에서 고관절 이상의 60-80%가 생후 2개월에 완환되므로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DDH)을 진단할 때 주의를 기울인다. 그러나 영아의 15-25%만이 질환의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미국소아과학회(American Academy of pediattics)와 북미소아정형외과협회(Pediattric Orthopaedic Society of North America)는 모든 영아와 어린 아동에게 만 1~2세 정도에 보행이 잘 이루어질 때까지 DDH 선별검사를 하도록 권고한다. 신체검진 시에 앨리스 징후(Allis sign)(무릎을 굴곡할 때 이환된 쪽이 다른 쪽보다 더 낮음)가 나타나고, 생후 8~12주 미만의 영아의 경우 오르토나니과 바로우 검사 (Ortolani and Barlow maneuver)에서 양성으로 나타난다. 방사선 검사는 일반적으로 생후 4개월까지 신뢰할 수 없는데, 이는 신생아의 골반은 주로 연골이기 때문에 생후 4개월 전에 진단을 내리는데 초음파 검사가 유용할 수 있다료의 목표이다. 일반적으로 치료는 아이의 나이로 구분하여 설명하고 있으나 모든 경우를 나이로 구분하여 치료하는 것은 아니며, 환자의 고관절 상태에 따라 개개인의 치료가 달라져야 한다.1. 보행기 이전의 치료 (2세 이전)① 보장구를 이용한 치료: 이중 또는 삼중 기저귀, 본 로젠(Von Rosen) 부목, 파브릭(Pavlik) 보장구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보장구를 이용한 치료는 대개 6개월 이전의 신생아에서 유효하며 그 이상이 되면 착용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② 견인 치료: 단독으로 사용되는 경우는 드물고 탈구를 정복하기 전에 관절 주위를 유연하게 하여 부드러운 정복이 되도록 시행하기도 한다.③ 도수 정복 후 석고 붕대 고정: 수술실에서 전신 마취를 시행하고 관절에 조영제를 주사하여 관절 내의 상태를 파악하고, 마취 하의 이학적 검사를 통해 도수 정복(비수술적 방법으로 전위된 골절편을 맞추어서 가능한 한 해부학적 위치나 만족할 만한 위치에 정렬하는 방법)을 할 지 수술적 정복을 할 지를 결정한다. 도수 정복을 하는 경우는 몸통과 다리를 포함하는 석고 고정(고수상 석고 고정)을 시행하며 몇 주 간격으로 정복 상태를 확인하고 석고를 교체한다. 이후 보조기를 착용시킨다.④ 관혈적 정복(골절부위를 노출시켜 직접 눈으로 보면서 골절편을 정복 및 고정시행함) : 수술로 관절의 정복을 방해하는 구조물을 제거하거나 이완시키고 대퇴골두를 관절 내에 정복시키는 방법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골반골, 대퇴골에 대한 절골술(골 교정술)이 동시에 필요한 경우도 있다.2. 보행기 이후의 치료 (2세~6세)① 비수술적 방법으로 뼈를 제 위치에 바로잡아 고정하는 치료(도수 정복) 후 석고 붕대 고정: 적응이 되는 경우가 드물다.② 피부를 절개하고 골절 부위를 직접 보면서 맞추는 수술(관혈적 정복): 대부분 관혈적 정복술이 필요하다.③ 대퇴골 및 골반 수술(골 교정술): 보행기 이후에는 관혈적 정복술과 함께 골 교정술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3. 6세 이후 및 청소년기의 치료뒤늦게 발견된 아구 성형술 등이 있다.Ⅱ. 시나리오32세 여성 나ㅇㅇ님은 초산으로 임신 39주 3일에 남아를 분만하였다. (산과력 1-0-0-0-0)나ㅇㅇ님이 임신 시기에 태아가 자궁 내에서 앉은 자세의 둔위 태향을 보였다고 하였다. 2020년 8월 25일 9:00 AM 태어난 나ㅇㅇ님의 박OO 남자아기는 몸무게 2.7kg, 키 50cm, 두위 37cm, 흉위 35cm로 측정되었다. 출생 시 아프가 점수는 1분에 8점, 5분에 10점이였으며, 아이를 눕혀 ‘쭉쭉이’를 해주는 과정에서 오른쪽 다리가 왼쪽 다리에 비해 길이가 짧고, 오른쪽 다리에 둔부와 대퇴의 지방주름의 비대칭성을 보여 병원을 찾으셨다.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이 의심이 되어 X-ray 검사를 한 결과 오른쪽 다리 대퇴골두가 비구보다 위쪽에 위치하고 있었고 Ortoalni 와 Barlow test 결과 Ortolani‘s sign에서 오른쪽 다리에서 ‘뚝’하고 관절이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고, Barlow 검사에서 오른쪽 대퇴 부분이 탈구 된 것이 관찰되었다. 이후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으로 진단되어 4월 3일 5:00PM에 외래를 통해 입원하여 폐쇄정복술 (closed reduction)을 시행하고 이후 수상석도붕대 (spica cast)를 적용하였다.Ⅲ. 간호과정간호사정주관적 자료(subjective data)객관적 자료(objective data)x오른쪽다리가 왼쪽 다리에 비해 길이가 짧음.오른쪽 다리에 둔부와 대퇴의 지방주름의 비대칭성을 보임.X-ray 결과 오른쪽 대퇴골두가 비구보다 위쪽에 위치함.Ortolani‘s sign (+)Barlow test (+)생후 7개월 째 DDH 진단 후 폐쇄정복술을 시행.수상석고붕대 적용.간호진단수상석고붕대로 인한 피부통합성 장애의 위험성(피부통합성 장애의 위험: 건강을 해칠 정도로 표피 또는/ 그리고 진피의 변화 위험)목표/기대되는 결과1. 대상자는 퇴원할 때에 피부손상의 징후가 없을 것이다.2. 보호자는 2일 이내에 석고붕대 간호방법을 3가지 이상 숙지하고 수행할 수 부의 전반적 상태를 4시간 간격으로 사정하고 이를 기록하며, 부종, 통증, 변색 등의 상태변화가 있을 시 보고한다.간호사정은 간호중재에 있어 기초적인 것이다. 건강한 피부는 피부가 팽팽하고, 만졌을 때 따뜻하고 건조하며, 피부손상이 없고, 모세혈관 재충전 시간이 6초 이내이어야 한다. [간호진단, 중재 및 결과 가이드 - 박은영 외/현문사]4/321:00부종 통증 변색 없음4/41:00부종 통증 변색 없음5:00부종 통증 변색 없음9:00부종 통증 변색 없음13:00부종 통증 변색 없음17:00부종 통증 변색 없음21:00부종 통증 변색 없음4/51:00부종 통증 변색 없음5:00부종 통증 변색 없음9:00부종 통증 변색 없음13:00부종 통증 변색 없음17:00부종 통증 변색 없음21:00부종 통증 변색 없음4/61:00부종 통증 변색 없음5:00부종 통증 변색 없음9:00부종 통증 변색 없음13:00부종 통증 변색 없음17:00부종 통증 변색 없음21:00부종 통증 변색 없음4/71:00부종 통증 변색 없음5:00부종 통증 변색 없음9:00퇴원2. 대상자와 돌봄제공자에게 피부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피부관리법에 대해 교육한다.2-1 대상자와 돌봄제공자에게 피부통합성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하는 것은 자아 효능감을 증진시키고 피부손상을 예방한다.2-2 대상자에게 자료, 크림 등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효율을 높이고 보호자가 대상자에게 적절한 피부관리를 수행하도록 격려할 수 있다.[간호진단, 중재 및 결과 가이드 - 박은영 외/현문사]① 몰스킨(molestin)을 사용해서 거친 가장자리로부터 보호한다.② 석고붕대 회음 부위의 구멍 주위에 테이프를 사용해서 오염을 예방한다.③ 보호자에게 피부관리와 관련된 책자 등의 자료와 크림 종류 (천연크림,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크림, 베이비 크림 등)를 소개해주었다.3. 수상석고붕대의 청결유지 간호를 한다.3-1 습기를 유발하는 환경적 요소를 사정한다.(예: 상처배액, 높은 습도)3-1 피부를 깨끗이 유지하는 것은 표면.
    의/약학| 2021.10.24| 8페이지| 3,500원| 조회(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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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척추측만증 Case study 아동간호학실습 문헌고찰, 간호과정
    아동 간호학 실습Ⅱcase study- 근골격계 : 척추 측만증 -1학기2학기SYSTEM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척추측만증담당 교수님학번이름실습병원목 차Ⅰ. 문헌고찰 -------------------------------------------------- 11. 정의2. 원인3. 증상4. 진단검사5. 치료 및 간호관리Ⅱ. 간호사례 -------------------------------------------------- 21. 시나리오 -----------------------------------------------------------------------22. 간호과정 ----------------------------------------------------------------------2,3Ⅲ. 실습소감 --------------------------------------------------Ⅳ. 참고문헌 --------------------------------------------------Ⅴ. 참고 문헌Ⅰ. 문헌고찰 ? 척추 측만증 (Scoliosis)1. 정의척추 측만증(Scoliosis)이란 척추의 정상적인 만곡과는 달리 휘어져 비정상적인 만곡이 있을 때를 말하며, 즉 해부학적으로 사람의 정중앙의 축으로부터 척추가 측면 방향으로 휘거나 이탈하여 위치가 이동된 소위 관상면상의 기형을 가졌을 때 뿐만 아니라, 추체의 회전변형이 되었을 때, 또한 시상면상에서도 정상적인 만곡이 소실되는 3차원적인 기형의 척추를 가졌을 때를 척추 측만증이라고 한다.2. 원인특발성 측만증의 가족력이 있는 집안에서 환자가 많이 발생하고, 쌍둥이 중 한 명이 특발성 측만증이면 다른 한 명에도 특발성 측만증이 잘 생긴다는 사실 등으로 유전적인 요인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또한, 최근에는 멜라토닌(melatonin)이라는 뇌 속에서 만들어지는 물질이 생산되지 않으면 척추가 휘는 현상이 나타난다는 사실이 동물 실험에서 발견되었고, 뇌성 마비, 소아 마비, 사지 마비 등의 신근무력증 등의 근육 질환에서도 측만증이 생길 수 있다.3. 증상1척추측만증의 전형적인 징후는 몸통의 비대칭, 어깨와 엉덩이의 높이의 차이, 한쪽의 늑골 돌출 및 돌출된 견갑골이다. 초기에는 통증 등의 자각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스스로 알기 어렵다. 척추측만증이 진행되면서 척추 주변의 근육, 인대, 신경이 압박을 받게 되므로 요통이나 어깨 결림 등의 증세가 먼저 나타날 수 있다.4. 진단검사방사선 검사척추의 측방 만곡 각도는 일어선 자세에서 방사선 검사를 통한 콥스각으로 나타낸다. 콥스각은 가장 많이 뒤틀린 상부와 하부의 척추를 선택하여 상부 추체 위쪽과 하부 추체 아래쪽의 평형선을 긋고 이 두선의 수직선을 그어 만나는 교차점에서 각도를 측정한다.육안 관찰비교적 쉬운 육안 검진 방법으로는 척추가 좌 또는 우로 휘는 척추측만증을 초기에 발견할 수 있다. 상의를 탈의한 상태에서 양쪽 어깨와 늑골의 높이의 차이, 어깨의 뼈가 튀어나왔는지, 양쪽 유방 크기의 차이, 등의 불균형적인 굴곡, 똑바로 누운 상태에서 양 무릎을 구부렸을 때의 양 무릎의 높이 차이가 있는지를 관찰하여 판별할 수 있다.5. 치료 및 간호관리경증 측만증(10~20도 굽이)자세와 근육긴장을 향상시키는 운동과 척추의 유연성을 유지시키거나 증가시킬 수 있는 운동으로 구성되며 만곡의 내축을 신전하는 동안 외축을 향해 힘을 증가시키는 데 중점을 둔다.중등도의 측만증(20~40도 굽이)보스톤 보조기를 착용하는 것이다. 보조기를 착용하는 목적은 만곡이 증가되지 않게 현재의 만곡을 유지하는 것이다. 보조기 착용은 진단 직후에 시작되며 최대의 효과를 이루기 위해서는 매일 23시간 동안 착용하고 있어야 한다.중증 만곡(40~50도 굽이)일반적으로 척추유합 수술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척추유합은 갈고리 철사, 막대 및 나사 등으로 척수의 분절 기구를 이용해서 시행된다. 이런 치료는 수술 동안 척추를 고정시키고, 척추에 뼈를 이식할 때 사용되며, 장기간의 치료나 수술 후 석고붕대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러나 상처로 남게 된다.Ⅱ. 간호사례1) 진단검사검사명결과비고Chest PAscoliosis with rotary deformity of L-spine2)투약약물명투약용량투여경로작용부작용AcetaminophenTab500mg(PRN)PO이소프로필안티피린 복합제(Isopropylantipyrin)다음 질환의 진통 및 해열 시:- 두통, 치통, 발치 후 동통, 인후통, 귀의 통증, 관절통, 신경통, 요통, 근육통,견통,타박통,골절통,염좌통,월경통1- 오한, 발열시의 해열1) 복용하는 동안 고열을 동반하고, 발진, 발적, 가려움, 화상 모양의 수포 등 심한 증상이 전신 피부, 입과 눈의 점막에 나타나는 경우, 또는 구역, 구토, 변비, 식욕부진, 현기증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복용을 중지하고 의사, 약사와 상의할 것.2) 복용하는 동안 쇼크 증상, 혈액학적 장애(혈소판 감소, 용혈성 빈혈, 과립구감소증 등), 간기능장애(전신의 나른함, 황달 등), 신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복용을 중지하고 의사, 약사와 상의할 것23) 시나리오신장 157cm, 체중 47kg의 만 15세 여자 박OO (2006. 01. 19 출생)님은 내원 2년 전부터 요통이 있었지만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이 없어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하지만, 2년 전부터 월경을 시작하였고 월경 시에 월경통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심했고 요통이 심해 밤에 잠을 깊게 자지 못했다. 환아는 평소 교복 치마가 비틀어지는 경우가 많아 불편함을 느꼈고, 친구들이 환아의 몸이 비대칭인 것을 말해주어 척추측만증으로 의심되어 외래로 내원하였다. 보호자는 “아이가 평소 앉아있을 때 다리를 꼬아서 앉고 책상에서 공부하거나 게임을 할 때에 삐딱한 자세로 장시간 있어요.”, “아이가 오랜 시간 자리에 앉아있으면 허리가 아파서 못 앉겠다고 해요.” 라고 진술하셨다, 육안으로 보았을 때 오른쪽 신발바닥이 닳고 양쪽 어깨의 높이, 유방의 크기가 차이가 나는 것이 관찰되었다. x-ray를 시행하여 콥스각을 측정하였고, 30˚의 척추측만증으로 진단받아 밀waukee) 보조기를 착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보조기 착용 2일 후 환아는 “보조기를 하루 종일 차고 있으니 피부가 간지럽고 땀띠가 일어나요.” “등 쪽에는 발진도 일어나요. 이거 괜찮은건가요?”와 같은 말을 하였다. 또한, 보호자는 환아가 날씨가 덥다며 보조기를 맨몸에 하고 있는 경우를 자주 관찰되었다고 하였다.Ⅲ. 간호과정간호사정주관적 자료(subjective data)객관적 자료(objective data)“보조기를 하루 종일 차고 있으니 피부가 간지럽고 땀띠가 일어나요.”“등 쪽에는 발진도 일어나요. 이거 괜찮은건가요?”- x-ray 시행한 결과 콥스각 30도의 척추측만증 진단받음.- 밀워키(Milwaukee)보조기 적용.- 등과 허리에 발진이 나타남.- 맨몸에 보조기를 하고 있는 모습이 자주 관찰됨.간호진단보조기의 자극과 관련된 피부손상 위험성정의: 건강을 해칠 정도로 표피 또는/그리고 진피의 변화 위험목 표/기대되는 결과1. 대상자의 밀워키보조기는 2일 이내 피부손상 없이 건조한 상태를 보인다.2. 보호자는 4일 이내 보조기 간호를 3가지 이상 말한다.3. 대상자는 퇴원 전까지 피부손상에 대한 증상과 징후를 보이지 않는다.간호중재이론적근거간호수행1피부의 전반적 상태를 사정한다.1. 간호사정은 간호중재에 있어 기초적인 것이다. 건강한 피부는 피부가 팽팽하고, 만졌을 때 따뜻하고 건조하며, 피부손상이 없고, 모세혈관 재충전 시간이 6초 이내이어야 한다.피부가 팽팽하고 만졌을 때 따뜻하고 건조하며, 피부 손상이 없음을 관찰함.2대상자의 뼈가 돌출되는 부위와 전반적 피부상태를 매 근무교대 시마다 피부를 관찰하고 이를 기록한다.2. 뼈 돌출 부위는 욕창이 발생하기 쉬운데, 이는 표면이 단단한 부분과 뼈가 접촉하면서 피부 모세혈관이 압박받아, 국소적 빈혈이 초래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대상자의 보조기 적용부위를 점검하였다.9/1313:00등 쪽에 발진이 나타남22:00발진 간지러움 없음9/147:00발진 간지러움 없음13:00발진 간지러움 없음22:00발 없음9/157:00발진 간지러움 없음13:00발진 간지러움 없음22:00퇴원3대상자와 돌봄제공자에게 피부손상을 예방하기 위한 피부 관리법에 대해 교육한다.3. 대상자와 돌봄제공자에게 피부통합성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교육하는 것은 자아 효능감을 증진시키고 피부손상을 예방한다.3-2 대상자에게 자료, 크림 등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교육의 효율을 높이고 보호자가 대상자에게 적절한 피부관리를 수행하도록 격려할 수 있다.[간호진단, 중재 및 결과 가이드 - 박은영 외/현문사]① 로션이나 파우더는 보조기 안에서 굳으면 덩어리가 되어 피부를 자극하기 때문에 사용하지 않는다고 교육한다.② 보조기로 인한 자극을 줄이기 위해 깨끗이 샤워를 하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보조기를 착용하도록 교육한다.③ 보호자에게 피부 관리와 관련된 책자 등의 자료와 크림 종류 (천연크림,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크림, 베이비 크림 등)를 소개해주었다.④ 면 티셔츠 위에 보조기를 착용하도록 교육한다.4습기를 유발하는 환경적 요소를 사정한다.(예: 상처배액, 높은 습도)44. 습기는 피부손상의 위험요인이다.시원한 바람이 나오는 드라이기를 사용하여 건조한 상태를 유지한다.5보조기 관리에 관한 교육을 실시한다.5. 소양감이 나타나더라도 옷걸이나 연필 등으로 석고붕대 밑을 긁게 되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고, 신경을 손상시킬 수 있다.5-1 건조를 위해 뜨거운 바람을 사용할 경우 보조기에 변형이 올 수 있다.① 옷걸이, 연필 등으로 보조기 밑을 긁지 않도록 교육하고,② 보조기는 하루에 1~2씩은 닦아 준 뒤 완전히 건조한 상태에서 입도록 교육한다.③ 보조기의 건조는 자연적인 방 안 온도로 하며 드라이기의 뜨거운 바람은 사용하지 않도록 교육한다.6압박으로 인한 욕창 방지 간호를 한다.6. 잦은 자세 변경은 욕창이나 순환저하의 위험을 줄일 수 있다.6-1 욕창 예방을 위한 기동성, 체위변경 혹은 보행의 중요성을 교육한다.압박이 신경손상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뼈 돌출 부위에 압박을 피하기 위한 피부에 충분한 준다.
    의/약학| 2021.10.24| 8페이지| 3,500원| 조회(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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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간호학 임신 여성 면담과 성찰
    임신 여성 면담과 성찰학 번이 름제출일2021.3.15※ 작성 규칙- 양식을 다운 받아 작성 후, e-campus에 탑재해주세요- 임신 여성 인터뷰 후 면담 내용을 적고, 자신의 생각을 작성해보세요.인터뷰(임신을 경험한 여성을 대상으로 임신 중 불편감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을 요약해서 기술하세요)? 연령:? 직업:? 산과력: 임신경험 2번, 아이 2명, 만삭 분만 2번,? 나와의 관계:순서질문답변1처음 임신 사실을 알았을 때의 기분이 어떠셨나요?제가 좋아하는 일을 잠시 쉬어야 한다는 생각에 조금 머릿속이 복잡하기도 하였지만 그래도 첫 임신이고 제 아이가 생긴다는 생각에 많이 기뻤습니다. 초반에 입덧이 심해서 체중이 많이 감소 되고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임신 사실을 알게 되고나서 부터는 좋아하던 커피도 끊고 주변에 먼저 저보다 출산을 하신 분들에게 조언을 많이 얻었습니다.2임신 중에 가장 행복했을 때는 언제인가요?입덧이 너무 힘들어서 행복했을 때가 없었지만, 그래도 남편이 새벽이라도 제가 먹고싶다는게 있다면 당장 나가서 사다 주는거는 좋더라구요. 사랑받고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서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태동이 왔을 때 많이 신기하더라고요.3임신 중에 신체적으로 가장 불편했던 점은 무엇인가요?신체적으로 힘든거는 입덧으로 인해 체중이 감소되는거 외에는 딱히 없었던 거 같습니다. 신체적으로 보다는 정서적으로 많이 힘들었습니다. 첫 아이를 임신했을 때는 임신 5개월 까지 일을 다녔는데 회사에서 임신했다는 이유로 저에게 일을 맡기지 않았었거든요. 뭐.. 저를 위해서 일을 안시킨거 같지만 그래도 그 때 당시에는 많이 속상하기도 하였고 이후에 우울증이 조금 오기도 하더라구요.4임신 후에 제일 변화된 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신체적, 정신적 변화아무거나 상관없습니다.임신 후에 신체적으로 제일 변화된 점은 아무래도 체중이 아닐까 싶습니다. 초반 4개월 정도까지는 입덧으로 인해서 체중이 빠지긴 하였지만 이후에는 입덧이 먹덧으로 바뀌더니 살이 17kg 정도 쪘었어요. 그리고 웃긴 에피소드가 있는데 제가 임신 중에 키가 큰 줄 알고 의사선생님께 ’임신을 하면 키가 크나요?’ 라고 말씀 드렸더니 발에도 살이 쪄서 그렇게 느껴질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얼마나 민망하던지.. (웃음) 다리도 조금 붓기도 했고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반지가 있는 손가락이 꽉 끼어서 아프기도 했어요. 정신적으로는 내가 하는 행동, 생각 심지어는 먹는거 까지 아이에게 영향이 되니까 더 조심하게 되고 이런게 지속되니 스트레스가 되더라고요. 예를 들어, 입덧이 심한 초반에는 괜히 옆에서 잘 먹고 있는 남편이 미워 보이기도 했었어요 (웃음)5임신 기간 동안 빈뇨, 변비, 요정체 등의 배설과 관련된 문제가 있었나요?제가 살면서 변비에 걸린 적이 없었는데 임신을 하고나서 변비가 생겨서 한동안 고생했어요. 그래서 변비에 좋다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채소도 많이 먹었어요. 임신 말기에는 방광이 계속 눌려서 화장실을 자주 갔었는데 이게 낮에는 괜찮은데 밤에는 가뜩이나 불면증도 있어서 한번 잠에 들기까지가 너무 힘든데 화장실을 갔다 오면 잠이 깨서 다시 잠에 들려고 노력하다가 한번은 실패하고 밤을 새고 아침에 해뜨고 잠이 든 적도 있었습니다.6태교를 하였나요? 그렇다면 어떤 태교를 하였나요?태교에 따라서 아이의 성격이 정해진다는 소리를 들은 적이 있어서 첫째 임신하고는 안하던 독서도 하고 클래식 음악도 듣고 그랬는데 그것도 저에게는 스트레스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둘째를 임신하고 나서는 제가 좋아하는 노래와 가벼운 운동도 하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런가 첫째아이는 차분한데 둘째 아이는 성격이 활발하네요 (웃음)7임신 중 술, 담배경험있나요?담배는 태어나서 한 번도 핀 적 없고 술은 임신 한 줄 몰랐을 때 한번 먹은 적은 있었어요. 그래서 의사선생님께 ‘괜찮을까요..?’ 라고 말씀드렸는데 “뭐 어쩌겠어요. 이미 먹은 것을” 이라고 하셨고 첫째는 무사히 잘 태어나고 그뒤로 둘째는 계획임신으로 진행 했었습니다. 남편이 담배를 피는데 결혼하고 나서 담배를 끊는다던 사람이 그때는 안끊고 제가 임신을 하고나서는 아예 안피더라구요. 그래서 좋았어요.(웃음)8임신 입덧 심했나요?심한 경우 어떡하나요?입덧이 너무 심해서 임신 초반에는 거의 3~4kg씩 빠졌던거 같아요. 임신하면 신게 먹고싶다고 하잖아요. 저는 평소에 신 음식을 잘 못먹는데 임신을 하고나서는 입덧이 심한 그 상황속에서도 정말 신 음식이 너무 먹고 싶은거에요. 그래서 레몬, 청포도 각종 신 음식은 다 찾아서 먹으면서 입덧을 버텼던 거 같아요.9출산 준비와 산후 조리는 어떻게 하였나요?출산 준비는 아기가 태어나기 2달 전부터 출산용품을 사고 준비했던거 같아요. 산후 조리원에서 지내지는 않았고 첫째, 둘째 모두 출산 후에 친정에서 한 달간 있었어요. 한달 내내 미역국을 삼시세끼 먹으면서 산후 조리를 했어요.10임신하고 출산 후 가장 걱정되었던 것이나 힘들었던 점 있었나요?제일 걱정했던 건 내가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지에 대한 걱정이 많았어요. 그래도 주변에 저보다 먼저 출산을 한 분들에게 모르는게 있으면 물어보면서 나름 잘했다고 생각이 들어요. 초유가 좋다고 해서 첫째, 둘째 모두 먹였는데 첫째는 괜찮았는데 둘째는 모유를 먹고 설사를 하더라구요.임신 후 여성들에게는 어떠한 변화가 있다고 생각하나요?① 생리를 안하게 된다.② 몸살, 미열이 난다.③ 유방이 예민해지고, 조금만 쓸려도 아프고 유방 통증이 심해진다.④ 갑자기 너무 피곤하고 앉기만 하면 졸음이 온다.⑤ 빠르면 4주, 보통 5~6주부터 시작하는 입덧을 하게 된다.⑥ 임신 후 3~4개월은 자궁이 방광을 자극해서 빈뇨감이 든다.⑦ 임신초기에는 심박수가 증가하게 되어 현기증을 느낀다.⑧ 호르몬 수치의 급격한 변화로 평소보다 감정 기복이 심하다.① 입덧이 끝난 후에는 체중증가와 붓기가 생긴다. (+9~12kg가량)(입덧을 계속 하시는 분들은 체중이 계속적으로 빠진다.)② 자궁이 커지고 인대가 늘어나고 배가 불러오면서 아랫배 통증이나 허리통증을 느끼기도 한다.③ 가슴(유두&유륜)이 커지고 색도 진해진다.④ 커진 자궁이 정맥을 압박하여 종아리와 허벅지 등에 하지 정맥류가 생긴다.⑤ 혈액순환이 잘 안되어 겨드랑이, 서혜부와 같은 림프절에 착색이 된다.⑥ 아침에 일어나면 손이 불고, 구부려지지 않는 손가락 통증이 생긴다.⑦ 배, 허벅지, 가슴, 엉덩이의 살이 늘어나면서 튼살이 생긴다.① 자궁이 커지면서 더욱 장기를 압박하고 철분제를 계속 복용을 하기 때문에 임신 초기, 중기 보다 변비가 심해진다.② 쥐도 많이 나고, 다리도 많이 붓는다.③ 태아를 위해 폐에서 공급해야 하는 산소가 늘어나기 때문에 과호흡이 생기고 가슴이 답답해지는 증상이 나타난다.④ 30주 전, 후로 배가 커지면 커질수록 들어가 있던 배꼽이 밖으로 튀어나온다.=> 혼자만 생활에 오던 나의 몸에 내 아이라는 존재가 생겼다는 부분에서가 가장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신체적인 부분과 정서적인 부분에서 따져보자면 일단 신체적인 변화에선 자신의 몸 조차 스스로 가누기 힘들 정도로 커진 배와 커진 자궁이 정맥을 압박하여 종아리와 허벅지 등에 하지 정맥류가 생기는 것, 호르몬으로 인하여 유방의 모유 생산 준비로 인한 유방의 크기와 색 변화, 그리고 자궁이 커지면서 더욱 장기를 압박하고 철분제를 계속 복용을 하기 때문에 생기는 변비가 있습니다. 정서적인 변화로는 호르몬 수치의 급격한 변화로 평소보다 감정 기복이 심하고, 임신으로 인한 신체적인 변화 즉, 튼 살이나 계속 늘어나는 체중 등의 신체적인 변화로 인하여 자신감과 자존감의 저하가 일어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임신 변화에 대한 나의 생각을 어떠한가요?임신을 하게 되면서 많은 여성들이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다고 합니다. 남편이 더 이상 자신을 여자로 안 보면 어쩌지라는 생각도 들며 본인 또한 이전과는 다른 몸을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저 또한 이 과제를 통해 임신 후 변화에 대해 찾아보면서 임신 중 변화로 겨드랑이와 서혜부와 같은 림프절에 착색이 되거나 배, 허벅지, 가슴 등과 같은 부위에 살이 늘어나면서 튼 살이 생기는 등의 부분에서 임신을 하고 나서도 완전히 없어지자 않으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때까지 살아왔던 나의 모습과는 조금은 다른 모습으로 살아갈 거 같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자신감도 잃을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평소 허리 디스크와 손목이 안 좋은 저로서는 임신을 하고 나서 더 안 좋아지면 어떡하지라는 생각도 많이 했습니다. 신체적 변화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도 조그마한 일에 예민해서 화를 내고 울기도 하고 주변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충동적으로 무언가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과정과 변화를 겪고 이겨낸 어머니를 다시 한번 존경하게 되었고 어머니라는 존재에 대하여 정말 감사하다는 마음이 다시금 들게 되었습니다.
    의/약학| 2021.07.31| 5페이지| 2,500원| 조회(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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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아일랜드 느낀점 평가B괜찮아요
    아일랜드라는 영화를 10번 가까이 보았지만, 항상 볼 때마다 느끼는 바가 달랐다. 간호학과에 재학하기 전에는 그저 공상 과학 영화 중 하나로 보았다면, 특히 간호학과를 재학하면서 보니 영화의 생명 윤리적 문제점들이 보였다. 영화 ‘아일랜드’는 인간 복제라는 것을 주된 소재로 다뤄진 영화이다. 현실에서도 인간 복제는 언젠가는 가능할 일로 받아들여진다. 이 영화에서는 처음부터 복제인간이지만 자신이 복제인간인 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으로 비춰지며 영화의 진행과 결말에 가까워지면서 실제 사람들은 복제 인간을 어떤 존재로 보고 있는지, 어떤 존재로 바라보아야 올바른지, 인간 복제로 인하여 발생하는 생명의 존엄성 문제, 그리고 생명 윤리의 문제점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영화에서는 인류 발전을 명목으로 이용되어서는 안 되는 것들 중 하나로 복제 인간을 보고 있다. 영화 속에서 소위 상류층, 최상류층 사람들은 자신의 생명을 연장하기 위한 수단으로써 복제 인간을 만들어내고 그들을 이용한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인간 복제에 대해 관심이 많다.아무래도 그 목적은 영화 속의 실제 사람들과 같을 것이다. 가장 충격적인 부분은 그 사람들을 “상품”으로 표현하며 이름 또한 그들이 식별하기 쉽도록 일렬번호로 부여했다는 점이었다. 그들과 똑같이 말할 수 있고 생각하며 행동하는 사람을 복제 인간 이라는 이유 만 으로 쉽게 죽이는 것을 보고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돈 많은 부자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 생명 연장, 건강이라는 점을 이용해서 이를 돈벌이 수단으로 사용하였다는 점이 소름 돋았다. 그러면서도 돈이 많고 오래 살고 싶으면 그럴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과, 복제 인간이 가장 현실성이 있다고 생각하였다. 돈 많은 사람들이 가장 원하는 것이 뭘까? 바로 오래 사는 것이다. 과거부터 지금까지도 사람들은 더 오래 살고자 배아줄기 세포 복제, 냉동 인간 등 여러 가지 실험을 하였다. 이러한 것을 보았을 때 어쩌면 윤리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기 때문에 세상에 알리지는 못하지만, 복제 인간을 만들기 위한 실험이 어딘가에서 이루어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영화 중간 부분에서 복제 인간이 자신에게 유전자를 준 남자를 찾아간다. 남자는 놀라지만 이를 경찰에 신고하거나 방송국에 알리지는 않았다. 대신 복제인간을 잡아가라고 다시 센터에 전화할 뿐이었다. 이 장면에서 인간의 이기적인 면을 잘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복제 인간이 윤리적으로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지만 결국 자신이 복제인간을 통해 더 오래 살고 싶다는 열망이 우선인 것이다. 영화를 볼 때는 저 남자가 나쁜 사람이라고 인식했지만 과연 내가 저 남자였을 때 나는 어떻게 행동했을까? 똑같이 이기적이게 행동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윤리적으로 옳지 않다는 것을 깨닫고 내 이익을 포기하는 일이 생각보다 쉬운 결정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다.영화의 마지막 부분은 결국 모든 복제 인간들이 실험소를 탈출하고 밖으로 나가는 장면이다. 이때 사람들은 해피엔딩이라고 생각하고 잘되었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나는 이때 복제 인간들의 미래가 걱정이 되었다. 주인공처럼 자신과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 신청한 사람들을 마주 하게 된다면 받아들이기 힘들 것이고, 아마도 진짜는 가짜를 없앨려고 할 것이고, 가짜는 그 상황 속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또 다른 서바이벌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게 아니면, 유전자와 지문까지 모두 같기 때문에 실제 사람과 복제인간이 힘을 합쳐 범죄를 저지를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렇기에, 정부에서는 유전자와 지문까지 모두 똑같은 인간이 지구상에 두 명 존재하는 것을 사람들이 허용하지 않을 것 같다. 결론적으로 그들은 사회적으로 큰 혼란을 일으키게 될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하나의 상품으로 취급당해 결국에는 정부 측에서 사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영화에서는 해피엔딩으로 끝이 났지만 현실 적인 측면에서는 그렇게 좋게 끝날 수 없다는 것이다.인간 복제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인간 복제 기술을 적용하기 전에 미래를 예측하고 곧 직면하게 될 문제에 두려움을 느끼기 때문에 반대하는 것이고, 인간 복제에 찬성하는 사람들은 당장은 인간 복제 기술이 가져올 이익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그 한 면만을 바라보고 찬성할 수 있지만, 실제로 기술이 발전하고 진행됨에 따라 사람들의 마음 한 구석부터 피폐함이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직은 세상에 살인을 두려워하고 죄책감을 가지며, 연민을 가지는 사람이 더 많지, 결코 그 반대가 더 많을 것이라고는 절대 생각하지 않는다. /이 영화가 주는 메시지는 결국 복제 인간이 윤리적으로 옳지 않다는 것을 다시 일깨워 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복제 인간을 만들기 위해 희생될 수많은 생명들이 생길 것이고 복제 인간이 실제로 현실화 된다 하더라고 그에 따른 문제점은 상당할 것이다. 그리고 애초에 인간이 한 생명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고 죽이는 것이 자연의 법칙을 거스르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과학 기술이 계속해서 발전해 나감에 따라 인간 복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 우리는 그 일이 정말 윤리적으로 옳으며 정당화 할 수 있는 행위인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나는 인간 복제는 현실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많은 사람들의 동의가 필요할 텐데 그때마다 많은 반대에 부딪힐 것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어쩌면 이미 윤리적인 문제로 세상에 알리지는 못하지만, 인간 복제를 할 수 있는 기술에 거의 도달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다. 하지만 이를 더욱 발전시키지 않는 것은 윤리적인 이유라고 생각한다. 복제 인간도 결국에는 생명이기에 우리의 필요에 따라서 그들을 이용하는 것은 옳지 않기 때문이다. 또한, 만약 복제 인간이 더 이상 필요가 없어질 때 어떻게 처리, 해결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도 뒤따르게 된다. 자신과 똑같이 생긴 복제 인간이 필요가 없어지면 과연 사람들은 그들을 그래도 살게 내버려 둘까? 대부분 사람들은 지구상에 자신이 두 명인 것을 원치 않을 것이며 없애버리려고 할 것이다. 죽이지 않고, 복제인간을 살려둘려는 사람들은 그들을 범죄에 이용하는 등의 악의적인 곳에 사용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대신 시험을 쳐서 시험을 잘친다라던가, 대신 중요한 일을 하는 등의 일이 생길 것이다. 또 반대로, 복제인간이 범죄를 저질러도 지문과 유전자가 같기 때문에 실제 사람에게 그 범죄를 뒤집어씌워서 복제인간이 그 자리를 차지할 수도 있고, 복제인간에 대한 법조차도 생겨나지 않은 상태이면, 올바른 벌을 내리지 않아 세계는 엉망이 될 것이다. 생명을 인위적으로 만들어 놓고 그에 대한 권리와 자유를 보장해 줄 수 없으며 책임질 수도 없는 상황에서 복제 인간을 만드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이다. 이러한 윤리적인 문제가 해결되기 전까지는 인간복제가 현실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영화 속 주인공이 실제의 사실을 알기 전까지, ‘아일랜드에 간다는 것’은 선택받은, 축복받은 일로 여겨지기 때문에 이 또한 인간에게 목적성을 부여하고 여기서 선택됨에 의한 행복함을 유발시킬 수 있었다. 사실 나는 영화의 첫 장면부터 이들이 체계적이지만 자유로워 보이는 생활 모습에 부러웠다. 현실의 사람들은 10년 이상이라는 시간을 학교라는 곳에서 자신의 삶과 관련된 꿈이 아닌 단순한 대학 진학이라는 목적을 향해 달려가며 고통 받고 힘들어한다. 또한 어른이 되어서도 경제적, 사회적 문제들과 이에 의해 발생되는 다양한 고민들과 직면하게 된다. 이에 반해 영화 속 사람들은 똑같은 환경에서, 서로 경쟁하지 않으며 평화롭게 살아간다. 하지만, 영화 속 인간복제는 인간의 존엄성을 철저하게 무시하였다고 생각한다. 복제를 통해 만들어진 인간이라고 하여도 어쨌든 하나의 생명으로써 존중받아야하며 보호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들도 똑같이 생각할 수 있으며 단지 태어난 방식이 다를 뿐이다. 따라서 사람들의 편의대로 복제인간의 장기를 적출하는 것은 윤리적으로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영화 속 복제 인간들은 그들이 복제된 존재라는 사실 조차 모르며 아일랜드에 가는 것으로 알지만 실제로는 비참한 죽음을 당한다. 그들의 삶과 죽음에는 자의적인 선택이 전혀 포함되어있지 않으며 그들은 실제 사람들의 생명 연장의 한 도구로 이용될 뿐이다. 그리고 영화에서 복제된 인간에게 ‘상품’이라는 표현을 쓴다. 유전자 조작으로 인해 태어났다고 하여도 그들도 살아있는 생명이므로 하나의 물건으로 취급하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들도 똑같이 희로애락을 느끼며 죽을 때 고통을 느끼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영화 속 인간복제는 윤리적으로 옳지 않다.
    독후감/창작| 2021.02.11| 3페이지| 2,000원| 조회(1,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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