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기 소 개 서Q1. 당신을 소개해주세요. (1,000자 이내)제 성격은 흔히 말하는 사교적이며 밖에 나가 사람들을 만나는 대외활동을 매우 선호하는 편입니다. 그러기에 지금까지 다양한 사회활동 및 봉사활동을 해왔고 여러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물론 끝가지 계속 원만한 관계를 유지했던 사람들이 대다수 이었지만 몇몇과는 활동 도중 의견차이로 인해 갈등이 생긴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서로의 말을 경청하며 의견 차이를 좁혀나가 갈등을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하였고 그러한 경험들이 쌓여 현재 지금 더욱 풍부하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가질 수 있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제 특이점이라고 들 수 있을 만한 부분은 외국인 상대 경험이 풍부하단 점입니다. 1년 6개월간 카투사로서 미군부대 안 물류센터에서 외국인들을 상대로 하는 물류센터에서 근무하였습니다, 그 기간동안 미주, 남미, 아프리카 등 여러 나라의 사람들과 24시간동안 생활을 하면서 저도 모르게 그들의 문화를 흡수하였고 각기 다른 민족이 어울리는 법을 배웠습니다. 만약 제가 다문화/이주 분야의 단체로 인턴활동을 하게 된다면 위 경험이 미약하게나마 다문화가정 아이들이나 이주민들을 대하는데 있어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Q2. 본 프로그램을 지원한 동기와 포부를 말해주세요. (600자 이내)이 프로그램을 지원한 동기라면 당연 ‘NGO' 이 세 글자를 들고 싶습니다. ‘지역, 국가, 국제적으로 조직된 자발적인 비영리 시민 단체’ 모두가 알고 있는 NGO의 뜻일 겁니다. 위 뜻처럼 저는 단지 사익보다는 공익을 위하는 행위를 한다는 이유만으로 NGO를 마냥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였고 NGO단체에서 시행한 지금까지의 여러 봉사활동을 통해서 얻은 결론 역시 ‘개개인이 아닌 모두 공익을 위한 순수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후에 NGO에 입사할 것이라는 꿈을 가진 저로서는 아직 지식과 견해가 많이 부족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사회적 약자를 위한 ’봉사’에 중점을 둔 지역사회단체에서만 경험을 해보았지 다른 분야에서의 경험은 전무하기에 여러 분야에서의 경험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냥 사회적 약자를 도와주는 것만이 아닌 다른 방법을 통해서 지역사회의 공익에 이바지할 수 있다면 그 방안 또한 한번 알아보고 싶습니다. 그리하여 위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분야의 경험도 해보고 직접적인 업무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전문지식 또한 얻을 수 있을 것 같아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추가적인 동기로는 ‘광주장애인부모연대‘라는 단체에서 1달간 활동을 하였을 때 저에게는 비록 작은 도움을 주는 것이었지만 그 사소함에도 활짝 웃으며 즐거워하던 피봉사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정말 소중한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그때와 똑같은 설렘과 행복에 대한 기대가 제가 이 신청서를 작성하는 계기에 한 목 하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사회적인 약자를 위한 활동만 해왔기에 봉사가 아닌 다른 분야에 관해서는 제가 다른 신청자들에 비해 미숙하고 부족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NGO단체를 향해 보이는 관심과 열정이 충분히 그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집은 광주인데 서울활동이 어떻게 가능한지 의문을 가지실 수 있는데 본가는 광주이지만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친척이 많아 서울 출퇴근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또한 집에서 먼 거리에 배정된다면 지역이 어디든 활동지 근처에 2달간 지낼 숙소를 마련할 것이기 때문에 어떤 지역으로 배정되든 무관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Q3. 적성과 장래희망에 대해 알려주세요. (600자 이내)저는 제 적성을 대가를 바라지 않고 사람들에게서 웃음을 살 때 비로소 찾을 수 있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 문장을 ‘봉사‘라는 두 글자로 요약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저는 장애인의 복지에 관한 정책을 연구하는 연구원이 되기 위해 행정학을 제 전공으로 선택하였습니다. 하지만 현재 저는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위해 설립된 비영리단체에서 일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를 꿈꾸고 있습니다. 물론 아직까지도 장애인정책에 관한 관심은 많지만 지금까지의 봉사경험을 통하여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 곁에서 직접적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때 저나 그 분들이나 행복을 얻는 다는 것을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또한 그 분들은 멀리서 행해지는 것 보단 가까이에서 건네어지는 조그마한 손길을 원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그렇기에 저는 저 역시 행복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행복을 나누어 주는, 하고 싶은 일을 하기에 더 열심히 사명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라는 직업을 꿈꾸고 있습니다.Q4. 비영리 및 시민사회에 관한 평소 인식과 활동 경험을 말해주세요. (800자 이내) (파일첨부 Y/N)1번에서 답변을 드렸듯이 NGO 즉 비영리를 전제로 두는 단체에 관해서는 기본적인 뜻만 알고 있었고 그러한 단체가 주관하는 활동만 다수 해보았기에 아직까지 비영리 및 시민사회는 저에게 있어서 개개인의 이익이 아닌 공익 즉 지역사회의 발전에 이바지 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서만 이해되고 있습니다. 또한 비록 비영리단체 사이간의 갈등과 분쟁은 존재하지만 원초적으로 그들에게 깔린 전제는 공익을 위한다는 내용이기에 저에게는 순수하다고 생각되었고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게 하는데 영향을 미쳤습니다. 제가 관심 있어 하는 주된 부분은 ‘봉사‘이고 아직까지는 사회봉사에 관련된 활동만 해보았기에 때문에 아직까지는 이러한 좁은 소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활동경험으로는 광주지역사회단체에서 주관하는 여러 축제(ex.충장축제, 어울림축제)를 보조 해본 경험이 있고 지역아동센터에서 약 일 년 반 간 수차례에 걸쳐 지역아동들의 기초학습을 보조해왔습니다. 마지막으로는 장애인자녀의 권리를 보장받기위해 설립된 민간단체인 광주장애인부모연대에서 한 달 동안 겨울계절학교 교사를 역임한 적이 있습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경험으로는 시민사회 안에서 단체 간의 분쟁이 있었던 것입니다. 약 5개월 전 평택에서 주최된 한미어울림 축제개시를 일주일 앞두고 주최 측과 반미를 주장하는 평택 시민사회단체사이에서 분쟁이 일어난 적이 있었는데 그 때 당시 축제보조로서 근무를 하고 있던 저와 팀원들은 축제개최의 이유, 얻을 수 있는 이점 등을 말씀드리고 개선되기를 원하는 점 등을 수용한 뒤 주최 측에 보고하여 반대시위를 하던 사회단체 분들의 이해를 도왔던 경험이 있습니다. 위 과정을 통해 저는 공익이더라도 무조건적으로 자신이 속한 지역 및 단체의 이익만을 내세우기보단 상대측의 입장도 어느 정도 수용하면서 협의점을 찾아나가면 보다 더 넓게 도움이 되는, 상대적으로 더 상위단계의 공익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모집 공고확인 매체(중복 선택 가능)□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 (네이버 modoo!)□ 프로그램 공식 SNS (페이스북)□ 소속대학 웹사이트구체적으로: 취업지원센터, 학과 홈페이지□ 교내 포스터□ 기타 SNS구체적으로: 페이스북, 블로그□ 지인 소개□ 온라인 검색구체적으로: 사이트명/검색키워드 (예: 네이버/NGO인턴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