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간호사정성명유〇〇연령72성별F결혼상태기혼교육정도중졸종교기독교직업주부경제상태중입원일2020.00.00병실8xx진단명Osteoarthritis, knee (Lt)수술명Lt TKRA주증상(Chief Complains)“왼쪽 무릎에 통증이 있어요.”II. PI [present illness]① 수년 전부터 왼쪽 무릎 통증 있다가 2018년부터 걸을 때 통증 심해져 진단 및 치료 위해 입원② 입원 시부터 현재까지의 경과:2020-HD#1입원2020-HD#2(OP)Lt TKRA 시행2020-HD#8(POD#6)CPM 적용 및 보행운동III. Medical History1. 건강력1) 가족력①가족구성원: 배우자, 슬하 1남 2녀②환자에게 가장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 배우자③건강문제에 영향을 주는 가족 습관: 딱히 없음④유전성 질환: 고혈압(부)2) 과거력① 과거질환: 고혈압 시기: 2016: 협심증 시기: 2016: 고지혈증 시기: 2016② 투약상태: 심장약(아스피린)2. 신체검진1) 전반적인 상태신 장150cm체 중60.5kg활력징후BP: 130/80 mmHg, P : 68 회/분, R : 24 회/분, T : 36 ℃2) 의식상태LOC (Level of consciousness)alert(정상): ⋁ lethargy(기면) : confusion(혼미) :semi coma(반혼수): coma(혼수):GCS (Glasgow coma scale)혼수척도E 4 V 5 M 6언어능력정상3) 소화기계연하기능: 정상 치아상태: 양호, 임플란트배변 빈도: 1회/일 양상: 정상 경로: 직장4) 호흡기계호흡: 24회/분 양상: 정상 호흡음: 정상 호흡보조기구: 무5) 심혈관계혈압: 130/80mmHg 심음: 정상맥박: 68회/분 부정맥: 무 맥박 강도: 정상6) 신, 비뇨기계배뇨 빈도: 5회/일 일 총량: 1440cc/일양상: 정상 경로: 자연 배뇨 색: straw7) Muscular skeletal system(근, 골격계)보행상태: 의존적임일상생활 수행능력활동스스로함도움 시 안전하고 무균적인 방법으로 제거한다.Epidural catheter 삽입 부위의 삼출물, 출혈, 감각 이상, 운동 이상 등의 문제 관리처치유형처치기간목적간호관리합병증 관리HEMOVACOP~POD#3수술부위 상처에서 피와 같은 것이 수술부위 내에 고여 있지 않도록 빼내기 위함.배액관 관리 전/후 손 씻기를 시행한다. 배액관 비운 후 분비물의 특성을 기록한다. 배액관이 항상 OP site 아래에 위치하도록 한다.감염 위험성: 피부상태를 관리하고 악취, 열 등을 관찰한다. 폐색 여부를 확인하고 튜브가 꼬이지 않게 관리한다.7. 수술방법 및 과정의 서술수 술 명TKRA Lt. knee마취방법Epidural Spinal수술체위Supine position피부소독Betadine절개선슬개골의 무릎 앞쪽 부위에서 왼쪽 경골의 경골 결절 부위까지수술과정경막 외 척수 마취 하에서, 앙와위 자세. 피부 소독. 피부 절개는 슬개골의 무릎 앞쪽 부위에서 왼쪽 경골의 경골 결절 부위까지. 근막을 나누어 수축시킨 후 대퇴 두근과 내측 경계 사이의 절개를 깊게하고 캡슐과 활막을 슬개골과 슬개 건의 내측 경계를 따라 절개. 무릎이 완전히 구부러진 상태로 3/8 인치 드릴 비트를 슬개골 홈의 깊이의 중간 대퇴 노치의 중앙과 후방 십자 인대의 섬유 부착 앞쪽에 삽입 하였다. 대퇴골의 리밍은 7 인치 리머를 사용하여 망치를 두드리고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서 수행되었습니다. 두 개의 핀을 망치로 A / P 베벨을 양쪽에 삽입하고 대퇴골 과대와 내측과 외측 모두에 양호한 부착이 확인되었다. 10 인치 수질 리머가 삽입되었습니다. 되돌리고 Rongeur로 최소의 골 괴사를 제거합니다. 반월 상 연골 2 개의 타월 클립으로 슬개골을 삽입물 인 PCL을 선택하여 삽입 하였다. 그리고 무릎을 펴고 동작 범위를 정하여 안정성을 평가. 우수함. 운동 범위가 정상 수행 최대 130°. 대퇴골 두와 발목의 중앙에 위치한 직선 방향타가 무릎 중심을 지나갈 때 적절한 중립성 달성. 세척 수행. 정맥의 유출은 무릎의출혈, 기계적 장폐색, 천공 또는 기질적 폐색이 있는 환자(소화관 운동 항진으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4) 간질환자 또는 추체외로 증상을 야기하는 약물을 투여 받고 있는 환자5) 신경이완제 또는 메토클로프라미드 유발 지연성 이상운동증 병력 환자6) 파킨슨병 환자7) 레보도파 또는 도파민효능제 병용투여 환자8) 잘 알려진 메토클로프라미드에 의한 메트해모글로빈혈증 또는 NADH 시토크롬 b5 결핍 병력 환자9) 1세 미만 소아 (추체외로장애 위험성 증가)약물명람세트주 (Ramset Injection) [0.3mg]약분류(계통)최토제, 진토제성분명Ramosetron Hydrochloride라모세트론염산염용법/용량(주사제)성인: 1일 1회 0.3mg을 정맥투여한다. 효과가 불충분할 경우에는 동일한 용량을 추가투여할 수 있다. 단 1일량으로 0.6mg을 초과하지 않도록 한다.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효능/효과1. 항암제(시스플라틴 등) 투여로 인한 구역 및 구토의 방지2. 수술 후 구역 및 구토의 방지부작용쇼크, 아나필락시스유사증상(빈도불명), 간질유사발작(유사약물)등투여금기이 약 또는 이 약의 다른 성분에 과민반응을 나타내는 환자약물명라식스주사 (Lasix Injection) [20mg]약분류(계통)이뇨제성분명Furosemide(푸로세미드)용법/용량1일 1회 20-40㎎을 정맥 또는 근육에 주사한다. 충분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에는 2시간마다 20㎎씩 증량하여 1일 1-2회 주사한다.효능/효과고혈압(본태성, 신성 등), 심성부종(울혈성심부전), 신성부종, 간성부종(복수), 급성폐부종부작용저나트륨혈증, 저염소혈증, 전해질장애와 대사성 알칼리증, 부정맥, 혈전증, 소변량 증가, 물집피부염, 아나필락시양 반응 등투여금기-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에 과민증이 있는 환자.- 설폰아미드계 약물에 알러지가 있는 환자는 이 약과 교차 과민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저혈량증 또는 탈수 환자- 무뇨환자 또는 이 약에 반응하지 않는 무뇨성 신부전 환자- 임산부, 수유부환자- 임산부 또는 수유부- 중증의 신부전을 가진 만성 심부전 환자약물명로수젯정 (Rosuzet Tab.) [5/10/20mg]약분류(계통)순환기용치료제성분명Ezetimibe 에제티미브Rosuvastatin Calcium로수바스타틴칼슘용법/용량이 약은 식사와 관계없이 1일 1회 투여한다.이 약의 용량범위는 1일 10/5mg∼10/20mg이다. 초회용량으로 1일 10/5mg이 권장된다. LDL-콜레스테롤 감소가 더 많이 요구되는 환자의 경우 용량을 조절하여 투여할 수 있다. 이 약의 투여를 시작한 후 또는 용량을 적정한 후에는 4주 이상의 간격을 두고 혈중 지질 수치를 확인한 후 그에 따라 용량을 조절하며, 1일 최대 10/20mg까지 증량할 수 있다.효능/효과원발성 고콜레스테롤혈증(이형접합 가족형 및 비가족형) 또는 혼합형 이상지질혈증 환자의 상승된 총 콜레스테롤(total-C), LDL-콜레스테롤(LDL-C), 아포 B 단백(Apo B), 트리글리세라이드(TG) 및 non-HDL-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고, HDL-콜레스테롤(HDL-C)을 증가시키기 위한 식이요법의 보조제로서 이 약을 투여한다부작용투통, 어지러음, ALT증가, 가슴통증, 기침, 근육통, 복부팽만 등투여금기- 이 약의 주성분 또는 구성성분에 과민반응이 있는 환자- 활동성 간질환 환자 또는 혈청 아미노전달효소 수치가 원인불명으로 지속적으로 높은 증상을 수반한 환자(‘5. 일반적 주의’ 참조)- 사이클로스포린 병용투여 환자- 중증의 신부전의 신장애 환자- 근질환 환자- 이 약은 유당을 함유하고 있으므로, 갈락토오스 불내성(galactose intolerance), Lapp 유당분해효소 결핍증(Lapp lactase deficiency) 또는 포도당-갈락토오스 흡수장애(glucose-galactose malabsorption) 등의 유전적인 문제가 있는 환자- 임부 또는 임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는 여성 및 수유부- 근병증/횡문근융해증에 걸리기 쉬운 환자들약물명쎄로켈정 (SEROQUEL Tab.) [2idol, Ocoron, Synerjet Semi- 환자가 침대에서 나오는 것을 관찰하지 못함.- CPM 각도: 70°- 입원 중 수면양상: 입면시간이 길고 수면 중 자주 깨는 양상을 보임.간호진단TKRA와 관련된 급성통증간호목표단기목표: 대상자는 1시간 이내에 NRS 통증 사정 척도 점수가 6점에서 4점 이하로 감소한다.장기목표: 대상자는 퇴원시까지 NRS 통증 사정 척도 점수가 2점 이하로 유지한다.간호계획이론적 근거1. 주기적으로 활력징후를 사정한다.2. 통증의 위치, 양상, 완화 및 악화요인, 강도,시기를 사정한다.3. NRS 통증 사정 척도를 사정하고 기록한다.4. 통증에 대하여 직접 말로 표현하도록 지지한다.5. 수술 후 통증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한다.6. Semi-Fowler's position을 취하도록 돕는다.7.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8. 대상자의 통증 사정 후 의사의 처방에 따라 진통제를 투여를 실시한다.9. 진통제에 의한 부작용이 발생하는지 주의 깊게 관찰하며, 부작용 발생 시 즉시 대처한다.10. 통증이 지속적으로 나타날 시엔 PCA버튼을 누를 수 있도록 교육한다.11. PCA의 사용을 잘 관찰한다.12. 의사의 처방에 따라 수면제를 처방한다.13. 대상자에게 신체적 접촉을 통하여 심리적 지지를 한다.14. 대상자에게 심상요법을 교육하고 시행한다.15. 대상자에게 이완요법을 교육하고 시행한다.16. 대상자의 심호흡을 격려한다.17. 전환요법(노래듣기, 뜨개질 등)을 교육한다.18. 아픈 부위 주변을 마사지하거나 가볍게 두드린다.19. Ice bag을 통증을 느끼는 부위에 적용한다. (수술 후 1-6weeks)20. 주기적으로 절개부위의 부종, 발적, 분비물을 관찰한다.21. 안전하고 조용한 환경을 제공한다.22. 통증이 너무 심하면 간호사를 호출하도록 교육한다.1. 통증이 있을 시 호흡수가 증가 또는 감소하고, 맥박이나 혈압의 변화가 나타날 수 있다.2. 통증의 위치, 양상, 완화 및 악화요인, 강도,시기에
Ⅰ. 활력징후(vital signs)1. 정의: 체온(Temperature), 맥박(Pulse), 호흡(Respiration)과 혈압(Blood Pressure)을 총칭하는 용어로 신체의 온도를 조절하고, 혈액의 흐름을 유지시키며, 신체 조직에 산소를 공급함으로써 신체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하는지를 나타내는 신체기능의 주요 지표이다.2. 측정시기간호사는 활력징후를 얼마나 자주 측정해야 할 필요가 있는지를 판단할 책임이 있다. 활력징후 측정 시기는 다음과 같다.• 입원 시• 의사의 처방이나 기관의 규칙에 의한 정규적인 절차• 모든 수술이나 침습적 진단검사의 전후• 수혈 전·중·후• 활력징후에 영향을 주는 약물 투여 전후• 대상자의 전반적인 신체상태의 변화 시• 활력징후엔 영향을 미치는 간호중재 전후• 대상자가 신체적 변화에 대한 주관적 증상을 호소할 때3. 연령별 정상범위연령체온(℃)맥박(회/분)호흡(회/분)혈압(mmHg)평균범위수축기압이완기압신생아36.1-37.712570-19030-8078421세37.712080-16020-4096652세370211080-13020-30100634세‘’10080-12020-2597646세3710075-115‘’98658세‘’9070-11017-221067010세‘’90‘’‘’1107212세‘’남: 85여: 9065-10570-11015-201167414세‘’남: 80여: 8560-10065-100‘’1207616세36.5-37남: 75여: 8055-9560-100‘’1237618세‘’남: 75여: 8055-9055-95‘’12679성인‘’‘’‘’‘’12080노인(70세 이상)36‘’‘’‘’13090Ⅱ. 체온(Body temperature, BT)1. 정의: 체온이란 신체 내부의 온도를 말한다. 체온 측정은 체온 조절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다. 특히 체온은 세균성 감염과 같은 질환의 진단과 임상상태를 평가하는데 중요하다.2. 체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연령: 신생아 & 영아>성인>노인• 운동: 근육운동은 면체온 결과를 제공.• 심부체온의 변화를 빨리 반영• 주의사항: 차갑거나 뜨거운 음료수 섭취 시, 흡연을 하였을 경우 15~30분 후 측정• 금기: 구강수술 및 외상, 오한, 간질병력이 있는 대상자, 영아, 어린이, 혼돈 및 무의식 상태, 협조가 안 되는 대상자• 절차① 체온계의 온도감지부분을 소독 솜으로 닦은 다음 휴지로 한번 더 닦는다.- 체온계 끝부분 오염을 감소시키고, 체온계에 묻어 있는 소독제를 씻어 자극을 최소화함② 체온계를 켜고 대상자의 혀 밑에 넣고 입술을 가볍게 다물도록 하되, 깨물지 않도록 잘 설명한다.- 혀 밑은 혈관 분포가 많아 측정이 잘 되며, 입을 벌리면 외기의 영향으로 정확한 측정이 불가능함.③ 체온계에서 부저가 울리면 꺼내 삽입되었던 부분을 알코올 솜으로 닦는다.- 구강체온의 적정 측정 시간은 3~5분임. 소독 시 세균이 적은 안쪽에서 많은 부분인 바깥쪽으로 닦아야 세균전파과 최소화됨④ 결과를 기록지에 기록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한다.액와(axillary)• 쉽게 측정 가능한 부위로 신생아와 무의식대상자에게 적합• 다른 부위 체온부위 측정이 어렵거나, 열과 직접적으로 관계 있지 않은 대상자 측정 시 사용• 안전하고 비용이 들지 않음• 측정시간이 길고(6~10분), 간호사에 의해 지속적 체위유지가 요구됨• 주의사항: 흉부 노출이 필요하며 특히 신생아에 있어 체온 소실이 초래됨• 절차① 누운 자세나 좌위를 취하도록 돕고 어깨부분을 노출하여 겨드랑이 피부의 습기를 정이타월로 닦아 건조시킨다.- 슬기를 제거하여 체온이 낮게 측정되는 것을 방지② 체온감지부분을 겨드랑이 중앙에 삽입한 다음 체온계가 삽입된 쪽 팔로 반대편 어깨부분을 잡게 한다.③ 체온측정이 될 때까지 유지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④ 부저가 울리면 체온계를 알코올 솜으로 닦고 용기에 담은 뒤 대상자의 옷을 잘 정돈해 준다.⑤ 결과를 기록지에 기록하고, 이상이 있으면 보고한다.고막(tympanic)• 쉽게 측정 가능하며, 최소로 체위변경이 요구됨• 호흡에 영향을 주지 않고 호흡곤 후하방으로 당긴다③ 부드럽게 외이도에 탐침을 삽입한 뒤 스위치를 눌러 측정하고, 소리가 나면 꺼내어 측정치를 읽는다.④ 탐침커버를 제거하여 버리고 측정치를 기록한다.직장(rectal)• 침습적 방법으로 심부체온측정 다음으로 정확한 방법• 구강체온의 측정이 어렵거나 불가능할 때 좀 더 신뢰할 만함• 특별한 체위를 취해야 하며 대상자가 당황스럽고 불안할 수 있음• 분변 매복에 의해 결과에 영향을 받음• 주의사항: privacy 유지 및 체온계를 잡고 있어야 함• 금기: 설사환자, 항문수술환자, 직장질환을 가진 환자, 면역억제나 혹은 혈소판 수치가 낮은 대상자. 신생아(직장점막의 손상이나 천공의 위험 때문)• 절차① 스크린이나 커튼을 치고 1회용 장갑을 착용한다.② 대상자를 측위, 복위 또는 심스(Sims) 체위를 취하게 하고 항문 주위만 노출시킨다. 신생아나 영아는 누운 자세에서 양쪽 다리를 잡아 올린다.③ 대상자에게 심호흡을 하도록 하고 대상자의 배꼽방향으로 체온계를 항문에 3.5츠 정도 부드럽게 삽입한다. 삽입 중에 저항이 느껴지면 강제로 삽입하지 않는다.④ 체온이 측정되는 약 2분간 체온계 끝을 잡은 다음 체온계를 뺀다. 그 다음 항문에 삽입된 부위에 묻은 분비물을 휴지로 닦아낸 다음 체온을 읽는다.⑤ 대상자의 항문 주위를 휴지로 닦아주고 편안한 자세를 취해준 뒤 체온계를 소독 후 보관한다.⑥ 1회용 장갑을 벗고 손을 씻은 뒤 측정 체온을 기록한다.scan• 측두동맥을 통해 체온을 측정하는 방법• 매우 빨리 측정되고, 체위변경 없이 측정 가능함• 침습적 방법이 필요하지 않아 영아와 아동의 체온측정 시 가장 안전• 주의사항: 이마에 머리카락이 내려와 체온계에 닿으면 부정확하게 측정됨. 발한과 같이 피부의 습기에 영향받음• 금기: 지속적으로 측정해야 할 때는 금기• 방법: 탐침을 이마의 중앙에 놓은 다음 적외선 센서가 달린 스캐너가 측두동맥의 온도를 감지하도록 이마를 가로질러 귀 쪽으로 훑어 내린다.2) 부위별 정상범위• 액와 체온: 34.7 - 37.3℃ ( 디지털 체온계가 구강, 직장, 액와 체온측정에 많이 이용된다.→ 구강 체온계의 두 가지 특수한 유형인 유리와 전자 체온계는 기초체온과 저체온증을 측정할 수 있다. 기초 체온계는 기초체온과 저체온증을 측정할 수 있다. 기초 체온계는 배란 시 체온이 상승하는 것을 이용하여 임신 가능성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되며, 저체온 체온측정계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체온계보다 낮은 범위인 27.2~42.2℃의 체온 측정이 가능하다.3) 화학적-일회용 체온계(chemical disposable thermometers): 체온을 측정하도록 온도에 따라 색깔이 점이나 막대형식의 액정을 사용한다. 열민감성테이프나 패치가 동일한 목적으로 사용된다.4) 열민감성테이프(temperature-sensitive tape): 체표면 온도를 파악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다. 테이프는 액정을 함우하고 있어 온도에 따라 색깔의 변화를 보인다. 측정 시 피부는 건조해야 하며 이 방법은 영아나 집에서 체온을 지속적으로 측정해야 하는 경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5) 적외선 체온계(infrared thermometers): 이관에서 일차적으로 고막인 열의 근원지에서 발산되는 적외선 에너지의 형태로 인체의 열을 감지한다. 적외선이 직접 고막에 닿지는 않는다.6) 측두동맥 체온계(temporal artery thermometers): 이마를 지나는 측두동맥온도와 방안의 온도를 비교하고 폐동맥을 흐르는 혈액의 심부온도에 가까운 열균형을 계산하는 적외선 체온계를 이용하여 열을 측정한다.5. 생애주기에 따른 고려사항1) 신생아• 신생아의 체온은 매우 불안정하기 때문에 따뜻한 환경을 조성하여 저체온증을 예방한다.• 신생아의 움직임을 적절히 억제하지 못할 경우 직장 체온계 삽입 시 직장천공의 위험이 있으므로 이 측정법은 신생아에게는 적절하지 않다.• 열이 있는 아동의 경우 액화 체온은 다른 부위보다 정확하지 않아 측정 시 신생아의 팔을 가슴에 얹고 잡고 있을 필요가 있다.2) 아동• 고막 또는 측두동맥부위가 선호된다. 수 있다. 혼돈 그리고 안절부절과 같은 다른 징후를 보일 수 있는 질병과정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추후검사가 필요할 수 있다.• 노인의 상태는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최적의 체온측정부위를 찾기 위해 체온을 측정하기 전에 사정한다.6. 간호1) 저체온 시 간호: 직장이나 방광에서 측정한 심부체온이 35℃ 이하이면 저체온증으로 진단한다.저체온증 환자 발견 시 중요한 것은 더 이상의 열손실을 방지하고, 조심스럽게 이송하여 재가온하는 것이다. 체온 손실을 막기 위해 젖은 의복은 제거하고 담요로 환자를 감싸주어야 한다. 심근이 매우 불안정한 상태이므로 부정맥이 발생할 수 있어 환자의 움직임을 최소화한다.저체온 환자에서는 탈수가 심하고 혈액의 점도가 증가되어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빠르게 수분을 공급해주어야 한다. 의식이 있으면 따뜻한 음료와 당분을 공급하고 의식이 없으면 호흡, 맥박 체크와 함께 필요한 경우 수액을 공급한다.2) 고체온 시 간호: 환자가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하며, 추위나 오한증상이 있을 시에는 담요를 덮어준다. 한기가 느껴진다면 운동과 목욕을 제한하고 주기적으로 체온을 측정한다. 오한이 없으나 38도 이상의 발열이 있다면 얼음주머니를 대어 준다. 얼음주머니로 머리를 차게 해주면 체온이 내려가게 하는 효과와 기분을 안정시킬 수 있다.열의 발산을 위해 의복을 제거하고 피부온도를 낮추기 위해 미지근한 물로 닦아준다. 갈증을 느낄 때는 냉수를 충분히 마시게 하고 식욕부진과 탈수상태가 오지 않도록 한다. 열이 날 때에는 열 이외의 다른 증상이 없는가를 관찰한다 특히 고열을 내는 질환은 중증일 확률이 높기 때문에, 조기 진단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논문박유미 외, 『이마 체온의 진단정확도』, Journal of Korean Clinical Nursing Research Vol.24 No.2, 227-234, August 2018서적송경애 외, 『기본간호 중재와 술기』, 수문사(2019)송경애 외, 『최신 기본간호학I』, 수문사(2019)인터넷 인용- 서울.php
‘또 하나의 약속’과 현재사회00학과 학번 이름‘죽음’이라는 단어의 무게는 너무 무거워서 우리가 똑바로 대면하기가 힘들다. 그래서인지 여러 젊은이들이 아픈 사회 현실에 병들어 죽어가고 있을 때에도, 많은 이들이 안타까움을 느끼지만 관심을 가지기에는 힘들어하는 것 같다.영화 ‘또 하나의 약속’에서 당당히 삼성이라는 기업의 이름을 밝히지는 못했어도, 나를 포함해서 그 영화를 보는 누구나 그것이 삼성의 만행을 다룬 영화인 것을 알았을 것이다. 그리고 삼성이 아니면 어떤가, 삼성 외에도 많은 대기업들이 젊은이들의 목숨을 거름으로 삼아 자신들의 배를 채우는 데에 급급하고 있다.내가 이 영화를 보고 나서 가장 강하게 느끼게 된 감정은 ‘분노’였다. 이미 알고 있는 사건이기는 했어도, 기사로 접하는 것보다 배우들의 열연으로 접함으로써 느낄 수 있는 감정은 좀 더 깊었다.또, 다음으로 느낀 감정은 ‘경외감’이었다. 해당 작품에 나올 때에 배우들은 보이지 않는 압박을 받았다고 했다. 그도 그럴 것이 대기업에서 실제 일어난 실화를 바탕으로 고발하는 내용이니, 대기업 입장에서는 양심에 찔렸을 것이다.연예계와 기업은 떼놓을 수 없는 관계라 이 영화를 찍고 나서 분명히 불이익이 있었을 것인데, 이에 참여하고자 마음먹은 계기가 대단하게 느껴졌다. 배우들뿐만 아니라 개인 투자자들과 제작진에게도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특히 주인공 배우, 유미 역을 맡으신 분은 백혈병에 걸리는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서 머리카락을 모두 잘랐다고 했다. 머리카락을 자름으로써 앞으로 맡을 배역에도 제한이 있었을 수도 있는데, 그를 보면 배우들이 얼마나 이 영화에 열의를 가지고 있으셨는지가 실감이 났다.조금 의외였던 것은, 영화를 만든 감독의 대답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나와 비슷한 질문을 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했을 것이다. ‘과연 삼성이 해당 영화에 압박을 넣었을까?’ 의외로 감독님은 단호하게 없었다고 대답했다고 한다. 그 이후에는 나의 생각에 좀 더 전환점을 줄 수 있는 대답을 이어 했다.삼성과 같은 대기업이 절대 악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실 생각해보면 삼성에서도 백혈병 환자를 꼭 만들고 싶지는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정말 근본적인 문제는 그 시스템 안에 들어있다고 생각한다. 기업에서 일을 하며 산재사고가 일어났을 때 보호해줄 국가의 체계가 없었고,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에서도 굳이 돈을 들여가면서 사원들을 지켜주고 싶지 않았던 것이다.그리고 감독의 말대로 삼성이 굳이 입막음을 하지 않은 이유는, 이미 삼성이 입막음을 하지 않아도 세상에는 삼성을 올려치기하는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다. 이미 충분히 기업 이미지가 나쁘지 않은데 그들 입장에서는 굳이 그들을 탄압해가며 더 부정적인 이미지를 실추하기가 싫은 것이다. 그러면서도 자신들의 책임으로 다치게 된 피해자들을 감싸줄 마음은 없어 보인다. 시작부터 덩치가 너무 차이나는 처참한 싸움이었다.우리나라는 너무 특이한 명제에 목을 매고 있다고 생각한다. ‘기업이 살아나야 나라도 살 수 있고, 나라가 살 때에 국민이 잘 산다.’는 것이다. 이는 완전히 가치가 전도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가장 약한 국민이 우선되어야 하지, 왜 기득권들을 우선으로 두는 걸까? 1970 박정희 시대 때에나 유행했던 슬로건이 아직까지도 유효한 것은 당시 청년층이었던 이들이 기득권이 되어서 청년들에게 희생을 강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우리나라는 지금보다도 좀 더 바람직한 노사간의 상생문화가 이루어져야 한다. 가장 먼저 변해야 할 것은 사회구조이다. 우리나라의 대기업은 너무 비정상적으로 거대한 규모이다. 특히 삼성은 다른 외국 기업들에 비해서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간혹 삼성의 규모가 다른 나라의 기업들과 비교되면서 올라오고, 사람들이 자랑스러워 하는 것을 본적이 있다.하지만 이는 전혀 자랑스러워 할 일이 아니다. 대기업이 이정도로 규모가 커진 것은 비정상이며, 오히려 다른 나라들처럼 여러 기업들이 파이를 나눠 먹는 상황이 더 바람직하다. 기업이 이 정도로 막강한 권력을 지니게 되면 정부에서도 함부로 건드릴 수가 없다.오히려 국가 위에 대기업이 있는 사회구조를 형성하게 되는 것이다. 이는 결국 정경유착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아무런 개입 없이, 오로지 인권만을 위해서 만들어 져야 하는 국민들의 권리를 위한 헌법에서도 기업의 입김이 들어갈 수 있다.이미 영화에서도 대기업의 비정상적인 구조로 국민의 인권보다 위에 대기업의 권력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 있었다. 산업재해 보험 신청을 하려던 것을 돈으로 막는 것이었다. 법이 올바르게 시행되었다면 과연 돈으로 무마할 수 있었을까? 법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삼성은 주인공 윤미처럼 억울하게 죽은 이들에 대해서 산재처리를 하고 싶어 하지 않았고, 법규를 포함한 세상의 여러 권력들은 가장 연약한 존재인 그들을 지켜주기 보다는 이미 덩치가 큰 삼성의 편을 들어주었다. 이의 배경에는 삼성이 우리나라의 간판 기업이라는 인식이 있기 때문이며, 사람들은 그 간판에 손상을 입히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과연 진정 중요한 것이 뭔 줄 아는 것일까? 상당히 아쉽다.지금도 많은 사람들, 부르주아 계층이 아닌 노동자로 일하는 사람들은 능동적인 느낌보다는 회사에 소속된 부품처럼 취급되는 일이 많다. 노동자들은 이러한 부당한 이익을 받고 있는데 회사는 여전히 떳떳하게 부를 창출할 수 있다는 것이 기가 막힌다.영화 속의 아버지가 회사를 상대로 싸움을 할 때, 도대체 무슨 심정이었을지 나는 감히 헤아릴 수 없다. 아직 내 주변에는 이렇게 억울한 경험을 한 사람이 없어서 제 3자의 관점에서 보자면, 정말 달걀로 바위를 치는 것과 같았다. 내 주변 이야기는 아니더라도 가끔 자신의 억울한 사연을 알리는 피켓을 들거나, 현수막을 다는 것을 보았다. 하지만 사람들은 놀랍게도 무관심했고, 나 역시 안타까운 감정은 들었으나 실질적으로 행동한 것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