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CRM팀의 콘텐츠 디자이너 면접 최종 답변*Q1. 자기소개 / Tell me about yourself.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CRM팀의 콘텐츠 디자이너로 지원한 OOO입니다.저는 이전에 OOO와 OOO라는 회사를 거치면서 커머스 시장안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넘나드는 디자인을 진행해왔었는데요. OOO에는 패키지디자이너로 입사해서 다양한 생활용품 패키지디자인부터 상품패키지, 그리고 상품 촬영등을 해본 경험을 가지고 있고, 마지막 1년정도는 브랜드 디자인팀에 근무하면서 OOO 로고나 그래픽등을 활용하여 브랜드 아이콘 및 굿즈, 캠페인 팝업스토어등도 제안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OOO에서는 기간이 길진 않지만 상품 프로모션과 배너등을 디자인하고 친환경 이슈에 맞춰서 친환경 카테고리와 PB상품등을 제안한 경험을 가지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 (저의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쿠팡에서 고객들의 경험을 최고로 만드는 디자인을 같이 기획하고 만들어 나가는데 같이 성장하고 성과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Q2. 왜 이 회사에 지원하는지? / 지원동기첫 경력을 오프라인 유통을 기반으로 하는 OOO에서 시작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커머스, 유통 시장을 이해할 수 있었고, 또한 일을 하는 동안 스스로 제가 유통업에 적성이 잘 맞는다는 생각을 하게 됬는데, 저는 제 디자인이 고객들의 일상과 맞닿아 있는것을 굉장히 즐거워하더라구요. 예를 들면 날이 추워지기 전에 방한용품을 판매하고, 봄이 오기 전에 대청소 제품등을 판매한다던지등의 계절과 사회 이슈등을 기반으로 생활용품을 판매하는 일이 재미있었어요. 그래서 이를 통해 커머스 시장에 대해서 커리어를 쌓고 싶다라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어요. 또한, 역으로 생각해보면 오프라인 기반의 회사에 다니다보니 자연스럽게 오프라인이 가지는 한계도 직접 경험할 수 있었죠. 그래서 커머스 시장에서 일을 계속 하고 싶은 저로서는 온라인 커머스 시장으로 자연스럽게 눈을 돌릴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것이 자연스럽게 OOO, 그리고 각했고, 다양한 스타일들로 최대한 상품의 이미지를 살려서 디자인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배너의 경우는 쿠팡 라이브가 라이브의 생생함과 쿠팡의 에너지를 둘 다 잘 보여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았습니다.*상대적으로 단점상대적으로 제가 쿠팡의 디자인 중 가장 아쉬웠던 점은 쿠팡의 브랜드 컬러나 이미지가 이벤트나 배너등에 잘 드러나지 않는 다는 점이었어요. 로켓배송이나, 쿠팡의 브랜드를 홍보하는 페이지등에서도 꽤 다양한 컬러들이 혼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블루를 사용하더라도 굉장히 다양한 블루가 활용되는 점이 있더라구요. 보통 쿠팡의 브랜드 컬러 라고 떠올릴때 보통 쿠팡친구의 블루를 떠올릴 것 같은데, 쿠팡 앱의 이미지는 레드라서 이부분이 쿠팡브랜드의 컬러규정이 꽤 혼합되어 있다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쿠팡으로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고 고객들에게 장기적인 관점에서 각인되기에도 리스크가 될 수 있는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부분이 정립이 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추가적으로 Q. 쿠팡이용시 장점과 단점?*사실 장점에 대해서는 너무나 명확하다고 생각하는데요쿠팡의 로켓배송과, 쇼핑에 최적화되어 있는 쿠팡 앱 서비스 자체에 있다고 생각해요. 원하는 물건을 검색해서 비교하고 구매하기까지는 쇼핑앱 중 쿠팡앱을 이용할 때 가장 빠르다고 느낀 것 같아요.언제도착할 예정인지 알려주는게 너무 좋음아직도 언제 정확히 도착할 지 알려주는 앱들이 거의 없지 않나요?소비자입장을 고려했다는 생각이 들었음로켓프레시 에코 프레시백을 사용하면서 환경에대한 죄책감을 덜 수 있었음*상대적으로 단점은,결제가 너무 쉽고 편하다보니, 결제 실수가 생기거나, 불안한 기분이 있었어요.실제로 맨처음 결제했을 당시, 결제된건가? 의심을 했던 부분이었기도 했어요.*쿠팡 결제시 결제버튼을 누른 후 버퍼링 혹은 결제를 하시겠냐는 확인 버튼이 하나라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앱내에서 진행하는 이벤트나 프로모션등이 상대적으로 다른 쇼핑앱들에 비해 적은 느낌이 있었다.*배민의 경우는 신안에서는 다양한 구성원들의 의견을 충분히 다 듣고 소통하면서 의견을 공유한 후 의사결정을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상황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노력하고, 팀원들의 의견도 많이 듣고 소통하면서 일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내 책임감에 관련한 일화 (S-B-I)브랜드 통합 아이콘 개발 시절 1년남짓한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최종 컨펌이 지연되어 일의 마무리가 늦어지면서 팀원들 전체가 많이 지쳐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연말 전까지 반드시 통과시켜야 겠다는 마음을 먹고 더 적극적으로 컨펌을 받고, 피드백을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하여 연말 디자인 발표전까지 완성시켰고, 추가적으로 아이콘 개발 과정과 아이덴티티에 맞는 영상을 제작해서 그 결과 발표에서 프리젠테이션 상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Q10. 자신이 이 회사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당신을 반드시 뽑아야 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직무 역량을 위해 준비한 것은?먼저, 커머스 시장 안에서의 오프라인과 온라인 디자인을 모두 진행해본 경험을 통해 커머스 시장의 전반적인 이해도가 높다고 생각합니다.또한 두 회사에서 모두 프로모션 및 배너 디자인을 진행해본 경험이 있고, 기존의 패키지디자인을 진행해본 경험을 통해 상품의 셀링포인트와 구매포인트 등을 우선적으로 짚어내어 이를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데있어서 자신이 있고, 잘 수행해 낼 것이라 생각합니다.또한 브랜드 디자인을 진행해본 경험을 통해서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 소개 페이지 뿐만 아니라, '쿠팡'의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각인시키고 올바르게 전달하는데에도 무리없이 소화할 것이라 생각합니다.Q12. 일에 대해 어떤 자세를 가지고 있는지?저는 사실 일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디자이너로서 사는 삶에 대해 만족감이 높고, 일에 대한 욕심도 많은 편인데요. 그러다 보니, 제가 좋아하는 일을 어떻게 하면 더 즐겁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고민하는데,제 생각엔 결국에 일을 즐겁게 하려면 결국 일에서 재미를 찾아야하고, 재미를 찾게되면 몰입이 가능해지더라구요. 때문 중요한 것 같아요.Q17. 본인의 디자인 프로세스에 대해 설명해주세요.첫번째로는 제가 만드는 디자인과 비슷한 타사의 디자인 사례나 기타 디자인 자료들을 꼼꼼히 살펴보면서 기획서와 비교해서 제가 만들고 싶은 컨셉들을 여러가지로 생각해봅니다.2) 그러고 나서 그 중 디자인적으로 구현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디어들은 일러스트에서 브러시로서라도 짧게 레이아웃들에 대해 아이디어 스케치를 해봐요.3) 그리고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러프하게라도 포토샵으로 만들어보고 마케터 및 다른 디자이너들과 공유를 해서 어떤 시안이 좋을지 이야기를 나눕니다.4) 그리고서는 한가지 및 두가지 방향을 정해서 디자인을 디벨롭 해 나가고최종적으로 디자인을 같이 공유하고 마무리를 짓는 편입니다.Q18.혼자 일하는 것과 팀과 협업하는 것 중 어떤걸 선호하시나요? 다른 사람들과 어떤 식으로 일하는지 설명해주세요.저는 둘 중 협업하는 것을 더 선호하는 편입니다.다른 사람들과의 협업을 통해 제 스스로 제가 잘한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증명할 수 있고, 상대적으로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같이 배우고 성장해 나가는 부분이 늘 많다고 생각하는 편이에요. 같이 공유하고 디자인에 대해 이야기를 해나가는 것이 많은 에너지를 주는 것 같아요. //// 하지만 맡은 일을 몰두할때는 혼자 일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생각해서 두가지의 밸런스를 잘 유지하려고 하는 편입니다.Q19. 자신이 목표로 세우고 있는, 혹은 좋아하는 디자인이 있다면? 디자인 벤치마킹을 어떻게 진행하죠?저는 특별하게 목표로 하고 있는 디자인은 없습니다. 대신 다양한 디자인들을 저에게 흡수시키려고 노력하는 편인 것 같아요. Behance에 좋아하는 디자이너 혹은 스튜디오들을 팔로우 해 놓고 수시로 들어가 보거나, 펜타그램과 같은 외국 사이트들도 들어가서 어떠한 의도로 디자인을 진행하고, 디자인을 하고 있는지 보는 것 같아요.Q20. 앞으로 3/5년 동안 디자이너로서 어떤 방향으로 갈지 설명해주세요. 10년 후 목표가 어떻게 되나요?제가 좋아하는 커머스시장 진행하기 전 충분한 의견공유와 정보전달의 중요성을 많이 깨달았습니다.또한 모든 일은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라, 서로가 분명 업무라는 것 이전에 서운하다 혹은 상처가 되었던 부분이 분명 있더라구요. 그런 부분들은 충분히 해결하고 대화로 해소하지 않고 가져가다보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 팀내에서 분명 크고 작은 불만과 문제를 일으킨다고 생각합니다.Q25. 야근하는것은 괜찮나?야근은 필요할때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급하게 해결해야하는 지급 건이나, 마감일이 급박한 프로젝트와 같은 필요한 부분에서는 꼭 해야하는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 또한 야근할때 몰입도가 굉장히 많이 올라가는 것을 경험하곤 합니다. 짧은시간내에 명확한 이유가 있는 업무를 처리하다보니까, 효율성이 높아지는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다만, 제가 지양하고 싶은 야근은 일의 목적과 명확한 방향이 없는 야근입니다. 제가 어떤 것을 디자인해야하는지 모르고, 시간만 떼워야하는 야근은 분명 지양해야한다고 생각하는 편입니다.Q 추가적으로. 야근을 정말 일로서만도 할 수 있는데 괜찮나?제 생각에는 야근을 정말 일로서 하느냐 아니냐 보다는 그 일이 정확한 목적과 방향을 가지고 있느냐가 더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야근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이유는 저또한 그랬듯이, 일의 목적과 방향 없이 시간만 축내고, 의미없는 시안만 만들어냈던 야근에 대한 경험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문에, 야근을 일로서 하더라도 일의 정확한 목적과 방향을 정확히 인지하고 한다면, 의미 있는 야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Q26. 포트폴리오 표지 디자인 의도COOL HEAD AND WARM HEART. 이말은 앨프리드 마셜이라는 경제학자의 명언입니다.차가운머리로 사회현상을 냉철히 바라보고 분석하면서도, 뜨거운 가슴으로 실생활과 빈민구제에 앞장서는 경제학도가 되라는 의미에서 말하는 말이었다고합니다.저또한 차갑고 냉철하게 디자인의 이유와 논리를 생각하고, 뜨겁고 열정적으로 최선의 디자인을 찾겠다는 정신을 가지고 싶어서 표지로합니다.
B마트B마트 & 라이더스 브랜드 디자이너 최종 면접 질문*B마트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언택트 중심 라이프 플랫폼 구축, 1개단위 주문 5000원부터 주문 가능한 시스템1인가구에 적합한 소분판매기존 배민마켓의 변경, 1시간 이내로 간편식품 및 생필품 배달 초소량 구매와 즉시배달B마트의 최우선 과제는 신선식품 경쟁력 강화, 감자한알까지 배달직업분석, 기업분석 우리가 뭘 할건지에 대한 이야기Q1. 자기소개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b마트&라이더스 디자이너 직무에 지원한 OOO입니다.저는 이전에 OOO라는 회사에서 패키지 디자이너 입사하여 다양한 생활용품 패키지 디자인 직무를 수행하고, 상품 촬영 및 편집등의 직무를거쳐 최종적으로 브랜드 디자인팀에서 통합 아이콘 브랜드 및 웰컴박스등의 굿즈를 제작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이러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B마트의 PB상품을 개발하고 전반적인 브랜딩 업무를 같이 만들어 나가는데 같이 성장하고 성과에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저는 디자인을 진행할 때 언제나 차갑게,논리적으로 디자인 배경과 문제점을 파악하여뜨겁게,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해 최적의 디자인을 찾아내려고 노력하는 디자이너입니다.그 결과 저는 이전의 OOO라는 회사에서 한 카테고리에서 단기매출이 가장 높은 상품 패키지 디자인과, 1.3만뷰의 기록을 낸 동영상을 제작해본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OOO에서 처음으로 브랜드 디자인팀을 구성해 아이콘 디자인과 웰컴박스등을 만들어내는 크고 작은 성과를 만들어 낸 경험이 있습니다.이처럼 디자인을 향한 진지하고 분석적인 태도와 일을 사랑하는 열정이 가득한 디자이너로서 배민에서 같이 성장하며 성과라는 시너지를 내보이는 ‘배민스러운’ 디자이너가 되기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Q2. 나를 비유해서 자기소개저는 저를 철에 비유하고 싶습니다.철은 가장 단단하고 차가우면서도, 열을 가하면 가장 뜨거워질수도 있는 존재입니다.차가운 머리와 뜨거운 가슴을 가진 디자이너로서 강철같은 사람이라고 비유하고 싶습니다.Q3. 배민다움이란.부품이 되기보다는 엔진이 되고 싶은 사람입니다. 능동적으로 해야할 일 찾아서 해내고, 성과를 내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어떠한 성과로 가능할 수 있었다. 열심히 하는 것과 성과에 대한 균형으로 이야기., Q7. 회사가 어떤 디자인적인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느냐?가성비가 강점인 유통사에서 다양하게 진행해본 디자인 경험은 추후 가공식품을 넘어서 B마트에서 제작할 수 있는 다양한 PB상품개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제한된 단가와 많은 제약에서 진행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많은 한계들이 있는 디자인일지라도 헤쳐나갈 연습을 많이 진행해왔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단순히 패키지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면서 디자인해왔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많은 동료들과 여러가지 제안과 디자인을 주고받으면서도 좋은 영향을 주고 받을 수 있게 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Q8. 들어와서 하고 싶은 업무?가장 해보고 싶은 부분은 PB상품을 더 활성화 시켜서 개발하는 것입니다. 1인가구에 특화된 상품들 위주로 고객들의 취향에 맞는 PB상품을 개발하고싶습니다. 또한 배민문방구가 오프라인 샵을 운영한 경험과 같이 B마트도 기회가 된다면 오프라인 샵을 단기적으로 오픈하게 된다면 디자인을 진행해보고 싶습니다. B마트와 관련한 굿즈와 에코백 장바구니등을 디자인하고, 새로운 pb상품을 홍보하는 목적으로도 사용된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B마트에 지원하고 나서부터는 유투브의 항상 보던 먹방을 보면서도 인기가 높은 유투버 요리들 아래에 바로 음식의 재료를 구매가 가능한 B마트 세트상품을 만들고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생각해본다던지, 주변친구들의 캠핑이 많아지는 사례들을 인스타에서 접하면서 캠핑무드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캠핑요리를 봉다리 요리로 제안하면 어떨까라던지를 자연스럽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Q9. 기업가치 중 나랑 안어울리는 것?제가 생각하기에 배민의 기업가치와 문화들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깊이 공감하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에, 저도 저와 맞지 않는를 선택했습니다. 저는 한가지 방향만이 아닌 한브랜드를 주도적으로 끌고 나가는 브랜드 디자인을 진행하면서 성장하는 것이 목표였기 때문에, 퇴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Q14. 자소서에 있는 단점을 고치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장점/단점저는 꾸준한 추진력과 인내심, 맡은 일을 완벽하게 해내고자 하는 책임감이 강한편입니다.브랜드 통합 아이콘 개발 시절 1년남짓한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최종 컨펌이 지연되어 일의 마무리가 늦어지면서 팀원들 전체가 많이 지쳐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연말 디자인 발표 전까지 반드시통과시켜야 겠다는 마음을 먹고 더 적극적으로 컨펌을 받고, 피드백을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하여 연말 디자인 발표전까지 완성시켰고, 추가적으로 아이콘 개발 과정과 아이덴티티에 맞는 영상을 제작해서 그 결과 발표에서 프리젠테이션 상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단점이 있다면, 한 가지 일에 빠지면 다른 것에는 신경을 쓰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집중력이 강하다는 장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지만 회사생활 안에서는 다양한 업무를 진행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에 앞으로는 좀 더 효율적인 업무처리를 위해 주어진 일에 대한 시간배분을 잘하여 여러 가지 일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겠습니다.또한, 제가 맡은 일은 꼭 해내고 말겠다는 생각에서 제 의견을 강하게 밀어 붙일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상황을 정확하고 객관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노력하고, 팀원들의 의견도 많이 듣고 소통하면서 일하려고 노력하고있습니다.Q15. 상사와 의견이 다른 점이 있다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의견이 다른 점이 생긴다면, 우선 상사와 대화와 의견공유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것입니다. 상사의 생각과 의견을 들어보고, 어디서부터 오해와 갈등이 생겼는지에 대해 원인을 파악하여 해결하도록 할 것입니다. 상사는 인생과 실무 둘다에 있어서 저보다 경험이 많은 선배분이므로, 그분의 의견을 받아들이되 불합리하거나 회사의 이익에 반하는 것이 있다면 의견을 제시하여 조율할것입니다.Q16. 취미는 어떤 것들이 타일과 1인가구 트렌드에 대해 조사하고 꾸준한 시장조사를 해왔던 경험이 많기 때문에 이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직무적으로는 생활용품 브랜드에서 일해본 경험이 있다보니 다양한 카테고리의 패키지 디자인을진행해본 경험이 1인가구의 라이프스타일에 민감하게 트렌드를 파악하여 B마트의 다양한 PB상품을 개발하는 것에 깊이 몰입하는 자세를 들고싶은데요. 한가지 프로젝트에 깊이 몰입하고몰두하는 자세는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한해서는 꽤 깊이 몰두하고 몰입하는 경향이 있습니다.아이콘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는 신기하게 이전에는 눈에 안띄던 모든 아이콘들이 다 눈에 들어왔었습니다. 지나다니면서 아이콘 사진을 찍어댔고, 재미있는 아이콘들은 팀원들 방에 공유하곤 했습니다. 때문에 아이콘 디자인을 진행할 당시에는 제 핸드폰에는 아이콘 사진이 가득했고, 국민가게 디자인을 진행할때는 찌라시 사진이 가득했습니다.B마트에 지원하고 나서부터는 유투브의 항상 보던 먹방을 보면서도 인기가 높은 유투버 요리들 아래에 바로 음식의 재료를 구매가 가능한 B마트 세트상품을 만들고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하면 어떨까생각해본다던지, 주변친구들의 캠핑이 많아지는 사례들을 인스타에서 접하면서 캠핑무드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캠핑요리를 봉다리 요리로 제안하면 어떨까라던지를 자연스럽게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한가지 프로젝트에 깊이 몰입하고 몰두하는 자세는 뒤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고 생각합니다.Q21. 디자인 작업물 중 가장 좋았던 것과 어려웠던 점?국민가게 다이소 팝업스토어 프로젝트가 가장 재미있으면서도, 가장 어려웠던 프로젝트 였습니다.기존에 브랜드 디자인팀에서 한 작업들은 브랜드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작업이었다면,국민가게는 브랜드를 직접적으로 노출시키지 않으면서도, 브랜드가 가지는 캠페인을 최대한 브랜드꺼 같지만, 노출시키지 않게? 만들어야 하는 작업이어서 그 부분이 새로운 프로젝트 면에서 즐거웠지만, 역으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었다고 생각했습니 일반적인데, 저는 전무후무하게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는 포지션이어서 붙여진 별명이기도 했고 팀작업시 욕심이 많다. 팀 프로젝트시 이것저것 다 알아서 챙겨준다 라는 말들이 붙어서 다다이너라고 불리곤 했습니다. 제 성격이나 회사생활 시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다고 생각합니다.Q28. 동료들에게 힘든일이 있을 때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저의 경우에는 늘 기쁜일은 온마음을 다해 축하해주는 편이지만힘든일의 경우에는 백마디말보다 묵묵히 옆자리를 지켜주는 것이 힘이 될때가 있습니다.제가 일적으로 도울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돕고, 감정적인 위로가 필요하다면 동료로서 위로와 힘이 되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Q29. 본인이 생각하는 좋은 회사란?회사와 구성원 모두 성장할 수 있는 회사가 좋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회사와 구성원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회사가 좋은 회사라고 생각합니다.개인이 성장할 수 있도록 장려하고, 조그만 아이디어에도 다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데 노력을 가한다면회사의 구성원은 당연히 더 좋은 서비스와 제품을 만들어 낼테고이는 자연스럽게 회사의 성장을 이어지는 선순환이 된다고 생각한다.Q30. 좋아하는 디자이너 있는지?디자이너는 아니시지만, 박웅현 ECD를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요.광고동아리 활동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게된 분이지만, 디자인 가치관에서도 배울점이 참 많은 분이라고 생각합니다.제가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안에서 정말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광고는 시대읽기와 사람읽기에서 출발해서 얻은 통찰력으로 멋지게 소통하는 것이 목적이기 때문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저는 이 앞에 광고 대신 디자인으로 바꿔도 아주 멋진 말이라 생각합니다. 디자인은 항상 시대와 사람을 읽고 얻은 통찰력으로 디자인으로 고객과 멋지게 소통하는것을 항상 목적이라 생각하는 마음으로 디자인을 하려고 합니다. 시대를 읽고 디자인에 반영하고, 그것으로 고객과 소통하는것. 이 디자이너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 목표점이라 생각합니다.Q32. 야근하는것은 괜찮나?야근은 필요할때가 분니다.
인터브랜드 resume[브랜드 디자인에 ‘가슴 뛸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새로운 것을 시작하거나, 이미 적응되어버린 일상에 놓여있을 때면 언제나 제 스스로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나는 지금 가슴이 뛰고 있는가?’저는 일뿐만 아니라 취미, 운동 등의 제 일상의 모든 경험들을 가슴 깊이 몰두하는 것을 지향합니다. 가슴 뛰는 것을 하며 오늘보다 더 성장하는 내일을 맞이하는 것, 그것이 제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관입니다.그런 의미에서 브랜드 디자인은 저에게 늘 '가슴 뛰는 설렘'을 주는 디자인입니다.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논리를 치열하게 고민해 내는 일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가치와 성격을 컬러, 글자, 그래픽 요소, 아이콘, 소재, 음악, 모션, 향기, 말투 등 다양한 디자인 요소에 담아 브랜드에 어울리는 것을 찾아나가는 과정은 그 어떤 영역보다 저에게 가장 매력적이고 설레는 분야입니다. 또한 온/오프라인 넘나들며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되어서 표현되어야 하는 브랜드 디자인의 작업은 언제나 도전정신과 열정을 불러일으켜 줍니다. 디자인을 하는 데에 있어 ‘이유’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에게 브랜드 디자인은 논리, 상징, 비유 등을 통해 디자인을 기획하는 단계부터 다양한 매체로 표현되는 이미지까지 하나의 아이덴티티를 통합적으로 디자인하고 만들어 내는 과정은 저를 일하게 하는 삶의 영감이자 원천입니다.[‘찐’심으로 브랜드를 사랑하고 애정하는 마음으로.]다이소 근무 당시 저는 ‘다이소’의 가장 열렬한 팬이었습니다. ‘값이 싸다’라는 가치를 뛰어넘는 가성비 좋은 상품과 브랜드의 가치에 감동하면서, 디자인을 진행할 때 언제나 합리적인 가격과 가성비, 제품의 다양함과 대중적 코드의 브랜드가 가진 장점을 '모르는 사람이 없도록' 업무에 임했습니다. 다이소가 가진 가장 핵심적인 가치를 유지하면서,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다이소의 진정한 브랜드의 이미지를 온전히 전달하고자 브랜드 키워드 & 에센스를 정립하고, 이에 부합하는 최적의 브랜드 아이콘 및 굿즈를 개발을 진행하고자 하였습니다. 다양한 시행착오와 개발 과정을 거치며 만들어진 브랜드 디자인에 대해 내부 프리젠테이션 발표 후엔, 스스로도 한층 더 브랜드를 사랑하고 이해한 느낌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프리젠테이션으로 연말 디자이너 시상식에서 30명의 디자이너 중 수상 받는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브랜드 가진 진정한 가치를 고객들에게 보다 의미있게 전달하고자 브랜드를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브랜드의 가치에 집중하고, 분석 후 디자인 한 덕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브랜드 디자인 팀전체가 함께, 목표를 이룰 수 있었던 프로젝트였으므로 가장 뿌듯했던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또한, 가장 애정 하는 브랜드였던 배달의 민족에 입사한 후 B 마트 서비스 오프라인 & 브랜딩 디자이너로서 근무하면서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를 고객들에게 올바르게 전달하고, 전반적인 디자인에 쉽고, 명확하고, 위트 있게라는 브랜드의 에센스를 접목시켜 디자인하였습니다. 앱 내에서 판매하는 상품들이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보이고 판매를 유도하기 위해 컬러와 카피 및 상품의 배치 등을 고려하여 프로모션과 배너 디자인을 진행하였고, 또한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친환경 카테고리 및 상품을 제안하여 소비자에게 다양한 친환경 상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작업을 진행했습니다.[자기다움을 기반으로 탁월하게 성장하고 싶은 디자이너.]좋은 브랜딩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진 회사에서 최고의 역량을 펼치며 세계 최대 브랜드 컨설팅 그룹인 인터브랜드와 함께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좋은 브랜딩이란 스스로가 브랜드 본연의 '자기다움'을 잃지 않으면서도 변하는 시대상과 트렌드에 맞춰서 새로운 것도 찰떡같이 자기의 것으로 소화하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인터브랜드는 브랜드의 본질과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를 아이덴티티로서 잘 녹여 낼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 접점에서 브랜드가 효과적으로 표현되기 위한 아이디어와 인사이트를 잘 담아내어 브랜드 디자인을 선보이는 회사입니다. 또한 트렌드에 맞춰, 플렉시블 브랜드 디자인과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 새로운 시대상 등을 반영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브랜드 디자인으로서의 변화도 꾀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인터브랜드에서 보여주는 다양한 디자인 작업들 안에서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만들어진 마음들로 느끼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저 또한, 인터브랜드 안에서 항상 브랜드들을 향한 가슴 뛰는 마음을 가지고 그 마음을 고스란히 소비자들에게 탁월한 디자인으로 전달하면서 성장하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