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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등학교 자율학습 (방과후학교)는 지속되어야 하는가
    중등학교 자율학습 (방과후학교)는 지속되어야 하는가?방과후 학교 또는 중등학교 자율학습이라고 불리는 것에 대한 용어의 정의는 기본적 정의와 맥락적 정의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자율학습의 기본적인 정의는 ‘자기 주도적 학습’이다. 반면 이러한 자율학습이라는 용어가 한국교육 내에서 사용될 경우에는 이는 학교 정규 수업 시간 이후의 반강제적 스스로 학습을 일컫는다고 말할 수 있다. 또한, 방과후 학교라는 용어의 기본적 정의에는 학생과 학부모의 요구를 반영하여 수익자 부담 또는 재정지원으로 이루어지는 정규수업 이외의 교육 및 돌봄 활동이라는 의미가 들어가 있다. 이러한 방과후 학교가 맥락 속에서는 대학 입시를 위한 교과 중심의 편성의 역할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이러한 방과 후 학교가 등장하게 된 배경을 살펴보자면, 1980년대에 7.30 교육개혁으로 인하여 야간 자율학습이 왕성하게 실행되었다. 그러한 배경에서 김영삼 정부가 집권하고 방과 후 학교라는 개념이 처음 등장하였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1999년 이해찬 교육부 장관이 취임하였고, 야간 자율학습을 폐지하고 사교육에 반하는 교육 사조로 정책을 만들었다. 2000년대가 되어서는 교육부에서 방과후 학교 운영 기본계획을 수립하며 방과후 학교라는 개념을 정립하였다.이러한 자율학습의 현장실태를 확인해 본 결과, 자율학습 자체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지만, 비교육적으로 운영 시에 많은 문제가 초래되었다고 보고되었다. 일례로, 경기도 교육청에서는 강제 운영 사례가 보고되었다. 개인 상담 이유로 자율학습을 강요하고, 학급별 일정 인원 이상을 대상으로 강제 실시하였다. 또한, 생활기록부에 기록이 남는 것을 내세워 자율학습을 강요하고, 교칙 위반을 할 경우 제재 수단으로 사용하기도 하였다. 따라서, 이러한 비교육적 자율학습 사례의 경우, 학생주도의 자율학습이 아닌 의무적 참여가 되어 그 목적이 와해되고, 교사의 지도 감독 또는 강제성으로 인해 학생의 자율성이 되려 저해되기도 한다.반면, 방과 후 학교의 경우, 비교적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방과 후 학교의 본 목적은 사교육 완화로 인한 빈부격차 최소화, 한정된 학교 수업에 대한 보완, 그리고 획일화되고 경직성 있는 교육과정에 다양한 활동을 추가함으로써 융통성 확보 등이 있다. 이러한 목적에 부합에 대부분에 방과후 학교 실태 조사에서 70%~80%의 만족도를 보였다. 하지만 이에도 문제가 존재하였다. 이는 대부분이 입수 위주의 교과에 치우친 운영에 있었으며, 상위권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경우가 보이기도 했다. 또한, 사교육에 비해 약세 현상으로 인해서 학교 교육의 질이 사교육의 질을 넘을 수 없다는 인상을 심어주기도 하였다. 또한, 선착순에 의한 수강 신청이나 다양한 요소로 인해 모든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이 충족되지 못하였다는 점도 이에 대한 문제점으로 거론되고 있다.[논평]학생들의 방과 후 학교는 학생들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시키고자 하였던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기에, 이러한 목표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국가 차원에서, 학교 차원에서, 교사 차원에서 큰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지역사회와의 협업 또는 대학과의 연합 활동이 해결책으로 제시되고 있다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이를 통하여 지역 사회의 인재들을 학교에 투입하고, 대학생들의 역량을 활성화하면서도 동시에 방과 후 학교의 본 목표를 충족시키는 것도 더욱 더 가까워지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또한, 사교육비 경감이라는 표면적이고 정량적인 목표보다는 교육격차를 해소한다는 본질적이고 정성적인 목표에 더욱 더 집중하는 것도 매우 좋은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러한 초점의 변화는 반드시 실천이 함께 수반되어야 하며, 한 개인만이 실천한다고 해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명의 노력이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야만 가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교육학| 2020.02.05| 2페이지| 2,000원| 조회(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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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실습 평가보고서-교사가 된다는 것
    교육실습 평가보고서-교사가 된다는 것-목차I. 서론II. 본론참관단계실습단계평가단계III. 결론I. 서론교육실습. 대학교에 입학하고 꾸준히 교육봉사활동과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수업을 해보고 학생들과 소통을 해왔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교육실습’이라는 것을 내가 직접 하게 된다니 설레기도 하면서도 많은 걱정이 되었다. 교육실습이 끝난 후 생각해보니, 다행히 지금까지의 대학생활 중 내가 쌓아온 여러 경험이 지난 4주 동안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그로 인해서 더욱더 많은 것을 관찰하고 배워올 수 있었다.II. 본론 - A. 참관단계실습의 첫 번째 단계인 참관단계에는 교생실습생의 다양한 역할 중 ‘관찰자’라는 역할이 특히 더 강조된다. 따라서, 수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학생들과 친해지고, 여러 선생님에게 많은 조언을 들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또한, 해당 학교에서는 어떤 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누가 어떤 부서에서 담당하고 있는지도 차근차근 소개받을 수 있었다.나는 교육 실습의 첫날, 이 학교에서 최대한 많은 것을 관찰하고 경험해보고 가고자 하는 바람이 있었다. 따라서, 더욱 더 적극적으로 실습에 참여하기 위하여 교생 대표를 하기로 자원하였고, 4주 동안 선생님들의 업무와 역할을 더욱 가까이서 관찰하며 배울 수 있었다. 4주간의 실습을 마치고 보니, 교생 대표를 했던 것은 아주 좋은 선택이었다고 자부한다.교생 대표를 맡다 보니, 자연스레 선생님들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고, 그로 인해서 수업 참관을 흔쾌히 허락해주시는 선생님도 더 많았었다. 처음 선생님들께 수업을 참관해도 되는지 여쭤볼 때, 나는 매우 조심스러웠다. 아무리 경력이 많은 선생님이고, 수업을 좋아하시는 선생님이라고 할지라도, 수업을 공개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선생님들로부터 많이 배워가고 싶다고 정중하게 말하며 참관 허락을 받았고, 허락하신 선생님들이 대부분이셨지만 거절하신 선생님들도 그 이유를 공감하고 이해할 수 있었기에 참관을 흔쾌히에서의 조언도 아끼지 않으셨다. 담임선생님께서는 수학 담당 선생님이시고, 나는 영어 담당 실습생이지만 학생들을 위해서 재미있고 몰입도 높은 수업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은 다르지 않았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학교에 있을 때 많이 놀았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셨고, 모두가 대학을 가지 않아도 괜찮다는 의견을 말씀하셨다. 따라서, 선생님은 선생님의 수학 수업에서 아이들이 기본적인 수학적 능력을 얻어감과 동시에 자기 생각을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도록 수업에서의 참여도를 굉장히 강조하신다.나 또한 이러한 선생님의 생각에 동의한다. 선생님의 조언을 들으며, 내가 교사로서 가져야 할 역량 중 하나인 ‘끈기’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수업 준비를 할 때 매우 많은 생각을 한다. 학생들의 몰입도를 높이고,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서 여러 가지 방법을 구상해보고 연습해보고 다른 사람들에게 조언도 구한다. 이러한 면에서 쉽게 지치지 않는다. 이러한 면이 나중에 내가 교사가 되어 상당히 좋은 방향으로 작용할 것이라 믿는다. 학생들은 종종 쉽게 지루해하고 쉽게 어려움을 느끼는 경향을 보인다. 이러한 상황에서 교사까지 같이 그러한 분위기에 휩쓸려서 수업 준비를 더욱 소홀히 한다면, 학생들이 누려야 하고 누릴 수 있는 교육적 효과를 포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따라서, 여러 가지 시도를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는 역량이 교사로서 큰 가치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이러한 역량은 담당 학급 반 아이들과 가까워지는 데에서도 작용하였다. 처음 아이들을 만난 날, 학생들은 서로서로 자신의 이름을 외워달라고 앞다투어 자신의 이름을 말하였다. 아이들이 이렇게 선생님과 친해지고 싶어 하니, 나 또한 교생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의 기대를 저버릴 수 없었고, 학생들이 원하는 만큼 나 또한 그들과 하루빨리 가까워지고 싶었기 때문에, 첫날에 퇴근한 후 담임 선생님께서 주신 사진 출석부를 보며 이름을 다 외워서 다음날에 출근하였다. 아이들과 친해지기 위한 첫걸음이 이름을 아는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학급경영에 있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부분은 3주 차와 4주 차에 했던 상담이었다.교생실습 초반에 반 아이들을 처음 보고 학생들이 너무 좋았고, 학생들이 혹시 고민이 있거나 털어놓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나에게 해준다면 내가 다 들어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 상담하고 싶었다. 하지만 실습 기간 2주 차가 되었을 때, 학생들에 대해서 내가 파악한 바로는 우리 반 학생들이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고, 겉으로는 많이 내색하지 않지만, 많이 속상한 일이 있어 보이는 학생들이 있었다. 나는 그 심각성을 파악하고, 짧은 4주간 있을 교생선생님이라는 내 역할을 인지한 후, 담임선생님이 먼저 상담을 제안해주시지 않는 이상 상담을 해보고 싶다고 말하지 않겠다고 결심하였다.하지만 교생실습 4주 차, 멘토링, 즉 상담을 해야 하는 과제를 전달받았다. 따라서, 상담하게 되었고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상담 학생을 선정하게 되었다.상담 학생을 선정하는 과정은 매우 어려웠다. 1학년 1반 담임 반의 25명의 학생 모두 여러 번 이야기를 해보았고, 학생들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에 대한 전반적인 파악을 하였지만, 상담할 학생 1명을 고르기에는 매우 어려웠다. 시간적 여유가 있었다면 더 많은 학생과 상담을 하였겠지만, 담임선생님과도 학생들이 상담을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에 1명의 학생과 상담을 할 시간적인 여유만 주어졌다. 담임선생님과 의논한 후, 담임선생님은 학생들이 교생실습생인 내게 정서적으로 너무 크게 의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나의 의견을 수용해주시고, 고민의 경중을 따질 수는 없지만, 비교적 심각하지 않은 고민을 가지고 있을법한 학생인 은비(가명)와 상담을 하는 것을 추천해주셨다. 이렇게 나는 은비와 상담을 하게 되었다.점심시간을 활용하여 학교 내의 산책로를 걸으며 상담을 하였고, 학생은 다행히도 내게 자신의 속마음을 공유해주었기에 원활히 상담이 진행될 수 있었다. 상담이 끝난 후, 나는 상담자로서 그리고 교사로서 나에 대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앞으로 내가 수없이 많은 이러한 상황을 당장 벗어나서 속이 후련해지는 것보다는, 이와 같은 상황에서 학생이 어떻게 생각하는 것이 스트레스를 덜 받을 수 있는지, 그리고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지 조언해주었다.마지막으로, 내담자 학생과 상담을 하며, 학생이 자신에게 일어난 사건에 대해서 말할 때는 경청해주고 학생이 느낀 감정에 대해서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며 공감해주어 학생이 일단 심리적으로 상담자와 라포르를 형성하는 것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그렇게 학생이 겪었던 힘든 일에 대해 위로를 해주며, 일방적인 조언을 해주며 해답을 제공하는 것보다, 같이 대안을 찾아보며 학생 스스로 이러한 것을 이겨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주고 꾸준히 경과를 지켜보는 자세가 필요하다.실습단계에서 학급경영의 경험 이외에도 나는 총 16시간의 수업을 하며 좋은 수업을 하는 교사는 어떤 교사인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게 되었다. 첫 수업을 시작하며 준비해야 할 것들이 너무 많아 긴 체크리스트를 만들어 교실에 들어가기 전까지 차근차근 점검해 나가며 수업을 준비했다. 교실에 들어가기 전까지도, 기술적인 문제는 없을지, 학생들이 혹시 저번 시간에 나눠준 핸드아웃을 안 가져왔을지도 모르니 여분을 챙겼는지 등 혹시 하나라도 놓친다면 수업에서 당황할까 봐 더욱 철저히 준비했다. 수업하면 할수록 자신감이 생겼고, 담당 선생님이 수업을 더 해도 된다고 하셔서 예정보다 수업을 더 많이 하면서 수업 적인 면에서 내가 어떤 교사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당연히 수업하면서 학생들이 가끔은 소란스러워지거나 엉뚱한 질문을 해서 멈칫할 때도 있었지만, 기본적으로 내가 생각하는 좋은 수업에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수업을 한 것 같아서 뿌듯하였다. 이렇게 얻은 자신감을 기반으로 더 재미있는 수업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면 학생들에게서 ‘선생님이 다음 수업에도 또 들어와 주시면 안 돼요?’라는 말을 또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좋은 수업’은 매우 당연한 교사의 자질이어야 하지만, 한편으로는 매우 어려운 과제이기도 하다. 좋은 수용되어야 하며 선생님의 능력 범위 안에서 그에 대한 대답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로 인해 학생들은 교과 내용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은 물론, 공부 방법에 관한 질문을 할 경우에는 메타인지도 향상할 수 있을 것이다.마지막으로, ‘좋은 수업’이란 선생님만의 독자적인 스타일로 아이들을 몰입시키는 모습이 잘 드러나는 수업이다. 어떤 선생님은 점수, 사탕 등의 외적 보상을 사용하여 아이들의 몰입도를 높게 유지하기도 하고, 어떤 선생님은 아이들이 해당 과목을 재미있게 가르쳐주는 방식으로 몰입도를 높이기도 한다. 이러한 다양한 몰입도 향상 방법 중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학생들이 해당 과목의 필요성을 알도록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영어 교과의 경우, 영어권 국가의 문화와 관련된 요소를 포함하거나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상황을 조성해주어 학생들이 배운 것을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 또한, 이러한 과정에서 학생들이 실수하더라도 이에 대해 크게 부끄러워하지 않고 영어의 본 목적인 의사소통이라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사의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II. 본론 - C. 평가단계교사가 된다는 것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것은 ‘자기 자신에 대한 끊임없는 성찰’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교사가 된다면 학생으로부터, 동료 교사로부터, 그리고 학부모로부터 수시로 피드백을 받겠지만, 스스로가 스스로에 대하여 성찰하고 피드백을 주는 과정이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이번 4주간의 교육 실습 기간 동안 내가 교사로서 어땠는지 성찰하는 시간을 가지고 차분히 자신을 돌아볼 수 있었다. 이러한 성찰이 곧 현직 교사가 될 나에게 아주 기름진 밑거름이 되기를 바라며 더욱더 깊이 있고 유용한 성찰을 하고자 한다.교육실습의 마지막 주의 4주 차는 주로 ‘평가단계’로 진행된다. 4주간의 교생 실습생 생활을 마무리하며 선생님들께 감사 인사를 하고, 학생들과도 작별 인사를 하게 된다. 매일 실습일지를 쓰고, 아이들과 선생님을 관찰하며 나는
    교육학| 2020.02.05| 10페이지| 5,000원| 조회(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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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안교실 보고서
    대안교실 보고서I. 개념II. 문제점 & 해결방안III. 국내사례A. 해운대여자중학교: 동물농장을 통해 가고 싶은 학교 만들기B. 웅상고등학교: 무기력으로부터의 탈출: 움직이는 교실과 L.T.I.C.대덕SW마이스터고등학교:인문학으로 행복지수 높이기 ·IV. 반응A. 교사B. 학생V. 참고문헌I. 개념대안교실의 개념다양하고 특별한 교육적 수요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일반 학급과 구분하여 대안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학급대안교실의 목적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리는 다양한 교육 기회 제공학교부적응 학생에게 유의미한 학교생활이 되도록 지원다양한 교육을 원하는 학생들에게 대안적 교육 기회 제공학생들의 교육소외를 해결할 수 있는 학교의 교육역량 제고위기학생 포함 모든 학생들이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존중/협력하는 교육기회 제공II. 문제점 & 해결방안참여 학생들의 긍정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부족대안교실에 대한 이해를 높여 부정적인 인식을 불식. 흥미롭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 개설. 담당교사와 학생과의 좋은 관계 유지. 교사-학부모 간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정성이 담긴 간식 제공‘운영에 참여하지 않는 일반교사들의 공감대 형성이 부족하고 지원과 협조 분위기가 미흡대안교실 운영 학교에서는 운영에 참여하지 않는 교사들이라 할지라도 감정코칭 기술 습득은 물론 상담관련 연수를 의무화. 학교 부적응 학생들과 공감대 형성대안교실 전담교사의 전문성 부족교육부, 서울특별시 교육청에서 주최하는 연수 및 워크숍 참여.대안교실 교사 학습동아리, 협의회 참여 등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하여 우수 강사 풀을 형성하고 프로그램을 공유하며, 운영 노하우 공유 등으로 전문성 신장컨설팅 장학을 통해 당해 학교 대안교실 운영의 문제점을 파악학생 문제 유형별 프로그램 운영이 충분하지 않음.사전에 ‘정서행동검사’ 등의 심리검사나 상담(교)사, 담임교사와의 상담을 통해 학생의 문제의 유형을 정확히 파악하고, 유형별로 문제점 해소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적용해야 함.프로그램 구성 시 학생들의 입장이 영자(또는 담당교사)의 업무를 경감시켜 주거나 대안교실 담당교사에게 인센티브 부여 방법을 찾아보아야 한다.III. 국내사례A. 해운대여자중학교: 동물농장을 통해 가고 싶은 학교 만들기 (부분운영제 - 요일선택제. 중학교)대안교실의 시작해운대여자중학교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및 폭력 가・피해 학생들의 치유를 위한 심성개발 프로그램을 2012년부터 운영해 왔다. 즉, 행동의 옳고 그름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인간 본연의 감성을 불러일으켜 자신과 주변인에 대한 사랑, 약자에 대한 배려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대안적 프로그램을 도입프로그램의 내용동물농장 실시 전 심리검사 받기악기, 미술, 동아리활동무인도(동물과 생활하기)학생선택에 의한 수업 참여성적변화 조사극기도전 100km 걷기(도전・극기・인내・충효사상 배우기)B. 웅상고등학교: 무기력으로부터의 탈출: 움직이는 교실과 LTI (부분운영제-요일선택제. 일반고)가출소년, 모델을 꿈꾸다웅상고등학교 두현(가명)이는 1학년 1학기까지만 해도 착실하게 학교생활을 했다. 엄마의 잔소리에 말다툼을 하고 친구들과 어울려 PC방이나 노래방을 가기도 했지만 늦어도 밤 12시 전 에는 집에 들어갔다. 그러나 부모님과 사소한 다툼으로 가출을 하게 되면서 학교에도 가지 않았다. 우연을 가장하고 두현이를 찾아나선 과학선생님은 “돈은 있나? 힘들면 말하래이. 학교는 나온나. 집에는 들가고.”라고 말했다.두현이는 평소 좋아하는 선생님의 몇 마디 말에 두 달간의 가출생활을 접었다. 하지만 수업진도를 따라가기 어려웠고 결국 ‘잠’으로 도망쳤다. 수업시간마다 엎드려 자는 두현이는 모든 선생님에게 골칫거리였다. 이런 두현이를 이승주 교사는 ‘앉아 듣는 수업이 적다’, ‘네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있다’는 말로 꿈키움교실(대안교실)로 이끌었다.오전수업 내내 교실에서 자고 오후에는 대안교실에 참여했다. 끊임없이 미션을 수행하며 학교 곳곳을 돌아다니느라 오후에는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시간이 지나면서 꿈키움교실 수업은 학교 인근의 지역사회까지 활, 2015년 대덕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대덕SW마이스터고등학교로 교명을 개정하였다. 하지만 첨단 분야의 학교 명칭과 달리 전교생 340명 중 약 70%가 부적응이라는 문제를 겪고 있었으며(2012년 기준), 그 양상 또한 매우 복잡・다양하였다.프로그램의 목표∙ 습관의 힘을 이용한 인내력과 통제력 키우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한 인성함양 및 사고력 키우기∙ 삶의 목표의식 함양을 통한 진로교육 및 동기유발하기∙ 오감만족 교육프로그램 개발로 전인적 인성교육 및 정서지능 높이기∙ 학생 개인의 삶의 질 향상 및 삶의 기술 훈련을 통한 행복지수 높이기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상시적 학습으로 실시된 인문학 기반의 문화예술교육은 본교 대안교실 교육과정의 가장 바탕이 되는 것으로 인성함양과 사고력 배양에 매우 주요한 성과를 보였다. 쿠키 향기, 행복한 빵 굽기 등은 일상의 행복을 체험케 하는 요리활동으로 기본적인 식탁예절과 남을 섬기는 봉사의 마음까지 함께 교육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또한 캘러그라피, 니들펠트, 우드버닝과 같은 활동들은 과거를 힐링하고 미래 삶을 계획하는 자기 성찰의 기회가 될 수 있었다.IV. 반응A. 교사 (‘학교 내 대안교실’운영 실태 관련 설문조사)긍정대안교실 참여 후 학생의 변화 정도: ‘미미하지만 긍정적으로 변화되고 있음'(55.7%)이 가장 많았음. 현재로서는 ‘대안교실’ 시행기간이 짧은 것이 효과를 낮추는 것으로 보여 앞으로 꾸준히 계속한다면 그 효과도 충분히 나타나리라 예상.교사로서의 20~30년을 뒤돌아보면 그간 공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신경쓰지 못했던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했다일반계 고등학교는 지금 이 체제로 간다면 종합고등학교가 되어야 하는 거예요. 애들 은 직업교육을 해서 내가 고등학교 졸업해서 직업을 가져서 일정한 수입이 있어서 아이 들이 삶을 계획할 수 있게 만들어 줘야 되고 그러려면 국가가 전체적으로 노력을 해야 되는데(교장). 교육부가 잘못한 거죠…대학을 가지 않는 애들에게 대학의 교과목을 가르쳐. 얘네들 은 하고 싶은 것을 못 배아쉬움.대안교실에 꼭 필요한 프로그램: ‘자존감과 자신감 형성 프로그램’과 ‘몰입과 흥미유발 프로그램’, ‘공감능력 향상 프로그램’이 필요.대안교실 참여 학생 중 자신감과 자존감이 떨어지는 학생들이 많다는 의미. 몰입능력과 흥미유발 부족은 학습부진의 중요한 요인학부모의 협조 분위기 조성: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학교가 54.5%, ‘고려하지 않는 학교’가 45.5%로 학부모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한 다양한 노력이 필요함운영상의 어려운 점: ‘학생들의 긍정적이고 자발적인 참여’가 가장 크다고 하였으며 ‘다양한 운영 모델 제시’, ‘담당교사의 수업 경감’, ‘프로그램 부족’, ‘재정적 지원’, ‘학부모 동의 구하기’, ‘담당교사의 전문역량 부족’, ‘학교 내 협조체제 미흡’ (순서대로)B. 학생긍정대안교실에 참여하여 좋은 점은 무엇인가: ‘학과공부를 안 해서 좋다’ ‘자유로워서’, ‘좋아하는 취미활동을 할 수 있어서’, ‘학교 밖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장래 진로를 준비할 수 있어서’, ‘마음을 열어 놓고 얘기할 수 있는 상대가 있어서’, ‘선생님께서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셔서’ (순서대로) ‘공부를 안 해서 좋다’는 비율이 고등학생보다는 중학생이 훨씬 많았으며 중·고급별로 1학년 학생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선생님이 작년보다 좀 변하고 싶은 사람은 오라고 그래서.다른 반에도 친한 애들 있긴 한데, 일단은 서로 공부 같은 것도 비슷하니까. 원래 공부 잘하는 애들이랑 못한 애들이랑 그런 게 있잖아요. 싸울 수도 있는 데 여기는 그런 게 없잖아요, 비슷비슷 하니까. 약간 활발한 것도, 공부하는 애들만 온 게 아니라 원래 말썽 피우던 애들이 온 거잖아요? 그래서.편해요. 일반반 가면 모르는 게 있잖아요. 수준을 고 2에 맞춰서 하니까. 근데 여기는 선생님들이 쉽고, 기본부터 알려주고. 한 명 한 명씩 다 알려주니까. 학교 가는 건 똑같 은데요, 좀 더 공부가 되요. 하나라도…2학년 때 중간고사가 쉽게 나왔어요, 선생님들이 알려주는 대로. 그렇게 시험을 했다. 자신감은 운명을 변화시키는 힘이라는 말이 참 좋았다. 지금부터 자신감을 가지고 요리사가 되려고 노력해야겠다. 학교 가면 공부 열심히 할 거다.11/6. 4주 풀꽃마을 공부가 끝났다. 생각보다 빨리 지나갔다. 마음이 이상하다. 선생님꼐 야단도 많이 맞고, 칭찬도 들었다. 그런데 지금은 학교에 가서 잘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곳을 다니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지금까지의 모습을 버리고 새로운 나로 바꾸어 친구들과 부모님, 선생님들께 변한 나를 보여줘야겠다. 나도 좋은 생각을 많이 하면 잘될 거라고 생각한다. 나중에 성공해서 꼭 다시 찾아오고 싶다. 선생님, 감사합니다.V. 참고문헌교육부(2016). 학교 내 대안교실 운영 매뉴얼. 세종특별자치시 시청대로 370 세종국책연구단지 사회정책동: 경성문화사.김미숙 (2016). 일반 고등학교 내 대안교실의 교육적 가능성과 한계. Korean Journal of Sociology of Education, 제26권 제3호, 2016, pp. 31-58 ( Hyperlink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47662"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147662)박옥빈 (2019.03.26). [학교 내 대안교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실태분석 및 개선 방안. 서울교육 봄. Retrieved from Hyperlink "http://webzine-serii.re.kr/%ED%95%99%EA%B5%90-%EB%82%B4-%EB%8C%80%EC%95%88%EA%B5%90%EC%8B%A4%EC%9D%98-%ED%9A%A8%EC%9C%A8%EC%A0%81%EC%9D%B8-%EC%9A%B4%EC%91
    교육학| 2020.02.05| 7페이지| 2,000원| 조회(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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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BLT microteaching
    Lesson PlanTeach Who? : 중학교 3학년 학생(Intermediate level)Teach What? : 인물의 외모와 옷차림에 관련된 표현 ex. What did he look like?Main Activity : ‘범죄자 몽타주 그리기’ 활동Our Approach : Mix of Task-Based Language Teaching & The Natural ApproachDraw the Wanted Criminal’s MontageAsk up to 10 questions about the wanted criminal’s appearance & clothing.
    교육학| 2020.02.05| 10페이지| 2,000원| 조회(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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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의 역사와 철학’ – 서양교육사 정리
    ‘교육의 역사와 철학’ – 서양교육사 정리I. 고대의 교육시대적 배경그리스의 교육스파르타발칸반도 남부의 라코니아 지방을 정복한 도리아인 폴리스스파르타에는 세 종류의 계급 존재헬로트: 원주민들로서 예속적인 신분의 농노페리오이코이: 반자유민. 스파르타 시민의 약 3배스파르타 시민계급: 도리아족의 후손으로서 완전한 시민, 전체인구 의 5-10%끊임없는 지배, 피지배계층의 대결로 정복에 의한 사회체제와 지배자 의 지위유지 위해 스파르타는 군국주의스파르타 교육의 목적- 군국주의적 과제를 수행하기 위해서 강한 힘, 용기, 복종심, 인내력 등을 기르면서 조국에 대한 애국정신 함양. 교육의 주된 목적은 강한 신체단련과 군사훈련. 여자도 예외는 아님.이러한 생활체제 속에서 학문이나 예술의 발달 기대하기 어려움.아테네이오니아 족이 아티카에 세운 폴리스스파르타와는 대조적으로 법과 정의가 지배하는 창의적이고 개방적인 도시국가원시적 왕정 → 귀족들의 권력 독점 → 드라콘 → 기원전 594년 집정관 솔론의 개혁아테네 민주정치의 틀은 기원전 508년에 집정관으로 취임한 클레이스 테네스에 의해 마련. 데모스 형성. 페리클레스 시대에 민주주의 완성.아테네의 교육- 지혜의 인간을 강조, 개인의 자유를 인정하고 신체와 정신이 조화를 이루어 개인의 균형있는 발달을 도모하는데 목적학교교육은 7살에 시작되어 체조학교와 음악학교에서 교육받음. 그러 나 노예와 여자는 교육대상에서 제외.아테네와 스파르타의 차이아테네재력가가 설립한 사립학교용감하고 강인한 시민 양성, 공공의 덕 추구스파르타국가에 의한 집단주의적 교육신흥지식인층에 의한 학문 지식의 발달그리스의 사상가소크라테스 (B.C. 469-399)Keyword대화법무지에 대한 자각 → 진정한 앎에 도달하는 과정인간의 문제를 사고의 출발점으로 삼음”너 자신을 알라“ – 안다는 것은 단순한 지식의 획득이 아니라 보편타당한 진리에 대한 자기인식을 말하는 것으로서 행위를 전제문답법 또는 대화법을 사용 (2단계를 거쳐서 진리에 다다름)1단계: 학습자의 무의식적 특히 정서교육과 건강교육의 수단으로서 음악과 체육을 강조④ 교수방법의 개선을 요구하고 사물자체에 대한 인식 강조. 언어는 문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실제 연습을 통해 익혀야 함⑤ 루터는 아동은 신의 선물이라고 주장, 아동의 인격 존중. 특히 훈련에 있어서 매질과 같은 체벌은 반대했고, 아동의 자유로운 성장 촉구⑥ 교직의 중요성과 고귀성 강조. 루터는 교직과 성직을 동 일한 차원에서 이해.(발표) 루터의 공교육 사상루터의 일생① 1483년 11월 10일 ~ 1546년 2월 18일② 독일 작센안할트주 아이슬레벤 탄생③ 독일의 종교 개혁가④ 1505년 5월부터 에르프르트 대학에서 법률 공 부를 본격적으로 공부⑤ 1505년 7월 17일 에르프르트에 있는 ‘아우구 스티누스 은둔자 수도회' 소속 ‘검은 수도원’ 에 입회하여 수사신부가 됨⑥ 1512년 신학 박사가 되어서 성서학 교수로 재 직⑦ 1517년 10월 31일 ’95개 논제’를 제시하여 면 죄부 판매를 비판하기 시작하였다.⑧ 1520년 신부직을 파문당하고 나서도 성서를 독 일어로 번역하기 시작하였다.루터에 의한 종교개혁종교개혁: 원시 기독교를 다시 일으켜 신과 인간의 매개자인 교회의 권위를 부정하고 신과 인간의 직접적 교류를 통해서만 참된 신앙을 얻으려는 직접신앙을 위한 운동면죄부 판매에 대해 루터는 1517년 10월 31일 비텐베르크 (Wittenberg)교회 문에 95개 조항에 달하는 반박문을 게시함으로 써 본격적인 종교개혁을 시작하였다.루터는 성경 로마서 1장 17절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 리라 (The one who is righteous through faith will live.)’를 인용하 여, 사람의 구원은 면죄부가 아니라 성서와 개개인의 신앙에 의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음을 주장하고, 사면보다는 신앙에 의한 구원을 기원하라고 하였다.마지막 논제에서 루터는 그리스도인은 면죄부와 같은 손쉬운 행위 의 의가 아니라 오히려 많은 고난을 통해 하늘나라에 들어간다고 결론 내린다.즉, 종교개혁의 근본사해 체코를 떠나야 했음그 길로 1670년에 네덜란드에서 세상을 떠날 때까지 두 번 다시 조국땅을 밟지 못하고 비운의 망명생활(발표)17세기 최고의 교육자현대 시청각교육의 아버지인간은 가장 신과 비슷한 모습으로 창조- 신의 배려인간 삶의 궁극적인 목적: 신의 의지를 파악, 그에 따라 살아가는 것인간은 다른 피조물들을 지배하는 피조물 - 신에게 부여받은 사명소양과 높은 도덕성이 요구됨 - 사명을 실현하는 수단: 교육범지학코메니우스 교육학의 가장 커다란 특징은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을 가 르친다“는 범지학(Pansophia) →인간의 지적인 이성을 도야함으로 도덕적, 종교적 삶의 기초를 형성한 다는 합리주의적 사고에서 출발범지학: 모든 과학과 학문을 통합하는 범과학 (univeral science), 범우주적 지혜(universal wisdom), 백과사전적 지식(encyclopaedic knowledge)을 총칭, 신과 자연과 예술에 대한 총제적 앎은 지칭코메니우스는 인간을 하나의 총체적 인격체로 간주 올바른 인식의 기초가 되는 지식, 윤리적 삶을 위한 도덕성, 종교적 신앙 심에 의해 나타나는 경건심을 포함하는 교육교육내용: „현지세계와 미래세계의 생명에 관한 모든 내용“, 이러한 교육의 기본원리는 „인류 전체에게, 전체를, 철저히“ 가르친다(발표)1) 범지학모든 지식과 학문을 통합하여 다양한 지식과 학문체계를 활용하는 학제간의 통합.중요한 개념: 조화와 질서2) 범교육신의 형상으로 태어난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것’을 자연의 원리에 의한 ‘모든 방법’으로 배워야 한다는 우주적 보편 교육사상* 범지학과 범교육의 핵심 사상전 인류의 평화와 조화와 모든 사람에게 모든 것을 모든 방법으로 가르쳐서 신의 형상의 회복을 위한 교육평등교육사상“교육은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신은 인간이 자신의 잠재력을 자각하고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수단을 얻을 수 있도록 창조학교란 인간의 인간됨을 완성하기 위해서 존재해야 함인간으을 배우기 시작하는 (2- 12세), 손발의 단련과감각기관의훈련루소는 미래를 위한 준비로서의 지식교육을비판하고 어린이가 장차어떤 직업을갖든지첫째 의무는사람이 되는것!3부:12-15세의 소년기, 이성의 시기이성(理性)에 눈을 뜨고 지적 호기심이왕성,비로소 지식교육이 가능, 가장 중요한 학습은 자연현상에관한 것- 「로빈슨크루소4부15- 20세 청년기, 어린 시기를 벗어나 성인으로서의 남성과 여성의 역할을 익힘이기적 삶의 태도를 넘어서서 인간의 사회적 관계에 관심을 갖고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는 제 2의 탄생을 경험하는 중요한 시기5부여성교육론, 여성교육관은 지나치게 보수적, 여성은 순종과 겸양의 미덕을 갖추고, 남편을 즐겁게 해주고, 노인들을 위로해 주어야 한다는 동양적 현모양처의 모습을 강조자연주의 교육사상교육의 목적, 내용, 방법을 모두 자연의 원리자연에 따르는 교육이 인간을 가장 자유롭고, 행복하게 덕스럽게 만든다교육방법- 감각적 실학주의의 영향을 받아 실물교육과 직관교육의 방 법 강조, 모든 것이 자연의 법칙자연에 따르는 방법 - 아동의 지적, 정서적, 신체적 발달단계의 특징에 따라 합당한 교육, 성 급하게 많은 지식을 가르치려 해서는 안 된다는 것루소가 말하는 자연= 인간의 심리적, 내면적 자연을 의미, 곧 정신적 자연정신적 자연=개인의 본능적 심리상태가 아닌, 인간의 모든 외부적 편 견과 습성으로부터 인하여 변질되기 이전의 순수한 인간본성을 의미, 즉, 문화적, 이념적 존재로서의 자유인을 의미그가 추구하는 이상적 인간상은 고상한 야인(noble savage) → ‘고상한 야인’이 갖추어야 할 특성은 자연성을 보존하면서 도덕적 자유를 실천할 수 있는 사람그가 말하는 ‘자연으로 돌아가라’는 말의 뜻은 ⇒ 야만인으로 만들어 밀림속으로 다시 돌려보낸다는 뜻이 아니라, 사 회의 한 가운데에 살면서 인간의 감정과 편견으로 사회에 속박 당하지 않으면서 주체적으로 자신을 이끌어가는 상태를 가리킴이와 같은 교육목표로서 자연인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개인의 자유가 서 코페르니쿠스적 전환과거의 교육이 주로 상류계층을 위한 것이었는데, 그는 이것을 민중을 위한 것으로 만듬고아들의 대부, 어린이의 교육에 있어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한 것으로 유명“왕좌에 있으나 초가에 있으나 모두 같은 인간”시대별 분류노이호프시대(1771-1778) → 농촌생황 & 빈민구제1769년 2월에 노이호프(Neuhof)에서 농장 경영을 시작하였으나 실패빈민학교(Armenanstalt)로 전환하여 주변의 빈민아동을 모아 기술교육 실시 → 실패18년 동안의 칩거: 집필활동에 매진 “인간이란 무엇이며, 교육이 왜 필요하며, 사회는 어떻게 발전하는가”슈탄쯔시대(1798-1799) → 고아교육슈탄츠: 부모잃은 고아들의 마을18년간의 침묵을 깨고 1789년 12월 슈탄츠(Stanz)에서 다시 시작당시 프랑스와 스위스간의 전쟁으로 인하여 생긴 고아들을 맡아서 운영, 80여명의 고아들을 데리고 시작한 이 고아원에서 그는 자신의 「은자의 황혼」에서 보여주었던 평등적 인간관에 입각하여 교육을 함으로써 자신의 이론적 주장을 실천적으로 증명부르크도르프 시대(1799-1804) → 국민학교 창설슈탄츠를 떠나 그는 1799년 베른(Bern) 근교의 부르크도르프(Burgdorf)로 자리를 옮겨 1800 년에 서민이 아닌 시민을 위한 국민학교를 창설하여 4년간 성공적으로 운영. 이 학교는 어린이들의 자유를 최대로 보장하면서 최대의 학습동기와 자발성을 유도하는 교 육방법 사용.이페르텐 시대(1808-1825) → 마지막 교육실천이페르텐의 학교는 1805년에 시작되어 10여 년간 크게 번창하여 유럽교육의 중심, 이 학교 에서는 교육 사상 최초로 조직적인 교과서를 만들어 사용, 남녀공학 실시 후에 유럽의 각국에서 귀족의 자제들이 몰려들자 귀족학교로 변했고, 이에 교사들 간에 주 도권 싸움이 전개되면서 학원분규가 시작억압적인 교육제도 타파전근대적 교육: 기존의 봉건적 질서와 통제, 체벌→근대교육: 어린이의 인격 존중, 자발성 원리 기초여자학교, 농아학교 설립빈민노동학교의 설립교육목적그함
    교육학| 2020.02.03| 40페이지| 2,000원| 조회(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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