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매일 긍정하라 (독후감)저자 : 니시다 후미오 옮긴이 : 장현주 출판사 : 경향미디어나는 오래 전부터 운명론에 대한 것이나 사주 명리 방면으로 관심을 많이가지고 있다가 최근에서야 비로서 여러 가지 상황을 접한 후 철학과 관련된 자기개발에 관하여 많은 관심을 갖게되었다.이 책의 저자도 내가 바라보는 그런 관점에서 책을 집필하고 있는 것 같다. 우선 개인의 운을 논하기 전에 먼저 우주의 원리 신의 존재 여부 등 많은 철학적 개념을 알고 나면 조금 더 쉽게 접근 할 수 있게 된다.이 책의 줄거리를 크게 나누어 보면 인생은 믿는 대로 된다. 그리고 믿고 싶은 심리를 활용하자. 긍정의 믿음으로 인생을 바꾸자, 운이 좋다고 믿어야 운이 따른다. 긍정할수록 돈. 사람. 건강이 따라온다. 매일매일 긍정하라로 단락을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나는 이러한 것을 통털어서 내가 해오는 과정과 나의 신조 그리고 나의 철학에 대하여 독후감으로 대체하고자 한다.먼저 개념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 인간은 사회생활을 하면서 서로의 언어가 발달되어 있다. 하기서야 다른 생명체도 나름대로 소통이 되지만 인간만이 사고 능력을 가진 생명체는 아직 없다. 이러한 개념은 인간 스스로의 약속이다. 이러이러한 것은 이렇게 말을 하자고 무언의 약속인 것이다.예를 들어서 자동차를 떠올려 보자 한자어로서 그냥 해석하면 스스로 움직이는 수레가 될 지도 모른다. 지금 인공지능 시대에서는 스스로 가는 차도 생기고 있지만 실지는 인간이 운전을 하는 것이다.그렇지만 이러한 것을 자동차라고 서로 암묵의 승인하에 그냥 자동차라 하면 이러이러하게 생긴 종류를 전부 통털어서 부르는 것이다.인간은 서로의 생각을 말하기도 하고 행동으로 옮기면서 언어를 사용한다. 다른 동물처럼 살아 오면서 유독 인간만이 내가 아닌 타인을 고려하면서 생을 영위하여야 한다.만약 이세상에 혼자 남겨져 있다고 치면은 재산이 무슨 필요가 있겠으며, 명예가 무슨 필요가 있겠는가? 산다는게 고생이고 그냥 건강하게 활동하다가 생을 마감하면 되는 것이다.하지만 인간이 서로 의지하면서 사회생활을 하는 과정에서 온갖 희로애락이 생겨나고 생노병사가 생겨서 많은 문제가 야기 되는 것이다.그리고 이 우주 전체 광활한 우주공간의 자연은 항상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내가 움직이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나를 싣고 있는 지구 그리고 태양계 내가 속한 은하계는 매일 내가 알지못하는 빠른 속도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확인 되고 있는 것이다.그에 맞추어서 우리의 뇌도 그냥 착각 속에 빠져서 있기 때문에 단순한 논리로 생각하면 된다는 것이다. 즉 콩 심은데 콩나고 팥 심은데 팥나는 격이다.너무 단순한 우리 뇌를 입력 하는대로 출력을 시켜 주기 때문에 매일 매일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긍정적인 일이 일어나고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부정적이 된다는 원리이다.진짜 간단하다. 수 많은 철학자들이 연구를 하고 공부를 하고 나서 한마디씩 하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너 자신을 알라 라든지.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라 든지 이 세상은 모두 수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든지 물은 물이고 산은 산이로다 라고 하는 것 자체가 모두 다 알고 보면 공이고 허무이다. 말 그대로 무아지경이고 나의 존재 자체가 없는 것이다.그러다 보면 염세주의에 빠지게 되고 왜 인생은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등 생각지도 못하는 지경에 이를 수 있다.그래서 자살도 하게 되고 자포자기도 하기도 한다. 그렇지만 너무 실망할 것도 없다. 우리의뇌는 99% 착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것을 잘 알고 행동을 한다면 너무나 가까운 곳에 행복이 있고 천국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우선 진리라고 하는게 있는가 문제이다. 만약 있다면 거짓도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자체가 우리의 뇌가 만들어 내는 것이다. 원래는 그냥 무의 경지이다. 음양이 있고 오행이 있는 것도인간의 생각이다. 만약 이 세상에 인간은 오직 나만이 존재한다고 생각해보자 그러면 무엇이 진리이고 무엇이 거짓인가? 아마도 구분 할 필요도 없고 한다고 하여도 아무런 소용이 없다.그래서 인간이 서로 존재하고 서로 부딪혀 살다 보니 이러한 것이 생겨 나는 것이다. 왜 돈이 필요한가? 다른 짐승처럼 먹이 활동을 하다가 생이 다하면 가면 되는 것을 말이다.우리 인간들이 창조해낸 모든 것들이 우리 인간을 힘들게 하고 고생하게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이렇게 철학적으로 생각을 하면 모든 이치는 순리대로 하면 되는 것이다. 하루를 긍정적으로 사는 사람은 하루가 즐겁게 되고 하루를 힘들게 사는 사람은 하루가 힘들게 되는 것이다.이러한 것은 내가 만들어 가는 것으로서 지금이라도 모든 생각을 바꾸고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고 말하고 하지 말아야 한다.길을 가더라도 바로 걷고 말을 하더라도 좋은 말만 골라서 해보자. 그러면 상대방도 기분 좋고 나도 기분이 좋게 되는 것이다.그래서 옛 선지자들도 많은 명언을 남겼지만 아직도 자기 이기주의에 빠지다 보면 모든 것이다 생각이 나질 않는다. 오직 자기와 지가 가족 등 친한 사람만 챙기고 남은 죽던지 말던지관심도 없게 된다. 자기 자신은 그렇다 치더라도 최소한으로 남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으면 무슨 짓을 하더라도 관련이 없을 것이다.하지만 내가 있으면 상대방이 존재를 하기 때문에 서로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서로 규율을 지키고 질서를 지키면서 살아야 되는 것이다.우리의 뇌는 모든 것의 대부분을 착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가 케이티엑스 열차를 타고 가다 보면 나는 가만히 있고 가로수가 움직이는 것을 알수 있다. 이것이 착각이다.옛 선조들이 천동설을 주장한 것도 일리가 있다 알고 보면 지동설이 맞지만 그 당시에는 그게진리인양 하였다.시간도 마찬가지이다. 시간은 원래 없다. 인간이 편하게 만들어 쓰고 있는 것이다. 시간이 가는 것이 아니고 내가 가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세월이 흘러 간다고 하는 것이다.이러한 것들이 뇌가 갖고 있는 착각이다. 그래서 뇌는 착각을 많이 하기 때문에 우리가 아무리 어려운 상황이라도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갖게 되면 뇌가 착각을 하여 운이 좋아 진다는 것이다.운에 대하여도 마찬가지이다. 운도 나쁜게 있고 좋은게 있는게 아니다. 운 자체가 없지만 사람은 운을 되게도 착각하게 하고 있다. 내가 좋으면 좋은 운이라 하고 나쁘면 나쁜 운이라 한다. 이러한 것들이 모두 뇌가 만들어 내는 착각이다.그러려면 우선 나부터 기를 끌어 올려야 한다. 좋은 에너지를 갖게 하기 위하여는 몸이 우선 가뿐하여야 겠다. 그래서 운동을 하라는 것이다. 말 그대로 운을 움직이게 하려면 자기의 몸 컨디션이 좋아지면 몸도 가볍고 따라서 걸음 걸이도 신이 나고 하여 모든 일이 잘 풀리게 되는 것이다.몸이 무거우면 만사가 귀챦고 되는 일도 제대로 되지 않는다. 그래서 기가 오르면 운도 오른다 하여 기운이 생기고 기가 빠지면 운도 빠지니 기운이 빠진다고 하는 것이다.그러므로 우리가 영혼과 마음이 일치가 되는 순간이 올 수 있는데 이럴 때 운이 상당히 오르게 되며 매력이 있다고 한다.영혼의 세계는 그냥 존재하는 것으로서 좋은 것과 나쁜 것이 없는 상태에서 나의 생각과 일치가 될 때가 있다. 직감적으로 느낌이 좋을 때가 바로 운이 오는 것이고 영혼과 마음이 혼연일체가 되어 무엇이든지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다.
♣ 세상은 2대8로 돌아가고 돈은 긴꼬리가 만든다. -독후감-저자 : 황샤오린. 황 멍 시 공동자 정영선 옮긴 출판사 더 숲저자들은 중국인으로서 경제경영 분야에 최고 작가로서 경제경영 분야의 어려운 이론들을대중적으로 쉽게 접근하여 설명하는데 탁월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우선 경제와 경영은 사전을 확인한 바 경제는 사회 전반에 걸쳐서 국가와 사회 그리고 개인과의 관계의 거시적인 관점에서 보는 것이고 경영은 회사로서 운영하는 체계이다.경제경영에 관한 많은 법칙 8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러한 법칙 원리를 알면 경제와 경영을 쉽게 이해하고 실천도 할 수 있을 것이다.우선 인간은 일차 산업인 농경을 위주로 생활하던 시대에서 그리고 서로 물건을 교환하는 상거래 생활을 하다가 이제는 제조업 그리고 더 발전하여 서비스업까지 다양한 발전을 하고 있다.이러한 생활 방식은 계속되는 인간 욕망은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화폐제도가 생기면서 물질 자본주의가 성행하고 돈만 있으면 사람의 목숨도 사고파는 세상이 되었다.과학의 발전으로 인하여 인간은 이제는 돈의 노예 기계의 노예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기업은 사회 공헌을 위주로 하여야 하는데도 자기의 욕망을 위한 수단 즉 돈벌이하는 것으로 전락하였다.수요와 공급법칙에 따라 각종 생산된 물건들이 가치가 주어지고 있다.성공을 말하면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으로 다들 공감을 하고 있다.이제는 그야말로 물질만연으로 인하여 돈의 노예로 다들 살아가고 있다.돈은 돌고 돈다고 하여 돈이라 하였다. 화폐는 유통하기 위한 수단이다. 사람 목숨보다 귀한 것이 돈이 되어 버리니 한심할 뿐이다.돈 몇 푼 보고 사람을 살린 한다든지 강도 및 절도를 일삼고 공무원들도 뇌물로 일관하는 것을 보면 참 무섭기도 하다.그렇다고 전 국민이 농사만 지을 수는 없다. 먹고 사는 것만 하는 것은 인간이 아닌 동물이 하는 것이고, 인간은 식용 외에도 많은 욕구가 있으므로 필요 그 때문에 제조하고 그 소비로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도 한다.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복잡하게 돌아가고 있다. 그 와중에서도 아프리카 몇몇 나라에서는 밥도 못 먹고 굶어 죽는 나라의 어린이들도 많이 보도 되는 실정이다.부자들이 부의 대부분을 다 차지하니까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동물의 세계에서처럼 자기 먹을 것만 챙기고 하면 되는데 인간의 욕심은 한없이 크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일반적으로 20%의 부자들이 전체 부의 80%를 차지한다는 이론이다. 2대8 원리라고 한다.경제는 상위 계급들이 거의 다 차지하고 나머지는 겨우 목숨만 이어 가고 있다.목숨을 이어 가는 데는 공기 중 산소가 제일 중요하지만, 너무 많다 보니 가치가 없어진다. 가치는 오직 한정된 것이 더 가치를 갖는다.이미 수많은 경제 경영학자들이 많은 법칙을 찾아서 연구하고 논문으로 발표를 해 놓은 것이다.이 원칙을 알고 나면 경제가 돌아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수요와 공급의 원칙이 제일 많이 들어 보고 공부도 하였다.생활 하는 데도 생필품이 있다. 우리는 주로 생활하는데 필수가 할 수 있는 의식주가 있는데 기본 욕구라 할 수 있다.하지만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주거가 부족하다. 즉 기본이 안 되어 있는 것이다.각종 동물들도 자기 집이 있는데 인간이 기본적으로 국가가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이러한 주거는 생필품이라고 할 정도로 인간의 삶에 있어서 가져야 할 권리이다. 그런데 주택 부족으로 인하여 아파트 당첨이 로또 당첨돼 버린지 오래다.사업을 하여 돈을 벌어야 하는데 전 국민이 부동산으로 돈을 벌고 있다. 전부 투기꾼 대열에 서 있는 것이다.젊은 직장인들은 정년퇴직할 때 가제 급여로 집 한 채 사기 어려운 시기에 와 있다.그런데 부동산 투기꾼은 단기간 몇 년만의 수억 원의 많은 이익을 보고 있다.도대체 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가? 정당히 사업을 한다든지 생산을 하여 부를 축적하는 게 정상적인데 전부 다 부동산 투기로 돈을 벌고 있으니 한심하다.빨리 정부에서 무주택자에게 집 한 칸이라도 공급하여 생활하는데 중요한 의식주가 해결되고 문화생활을 하면서 인간답게 살다가 가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다.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인간답게 살고 행복을 꿈꾸며 살아야 하는데 대체 자본주의가 들어서고 나서는 그냥 돈 돈 돈타령이나 하고 인생의 전 과정이 돈의 노예로 전락시켜 버렸다.경제란 국가가 나서서 온 국민이 다 잘 먹고 인간답게 생활하기 위하여서 하는 것이라 보는데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돈만 벌다가 죽어야 하는 슬픈 이야기가 되고 말았다.인간들이 짐승을 인간의 먹이로 하기 위하여 사육 하는 그거하고 뭣이 다르냐 말이다.새들은 아침에 깨어나면 먹이 활동을 하고 나서는 공중을 날아다니면서 자연을 벗 삼아 살아가다가 생을 마치는데 인간은 태어나서 먹이 활동에 매달리다 보니까 자기 아파서 병들고 하여도 돈 돈 타령만 하다가 돈이 행복이라는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삶의 목표는 잘 먹고 잘사는 행복한 생활이라 하면은 돈은 그냥 그 가는 과정에 수단에 불과하다.돈 많은 부자라고 많이 먹으면 행복하다고 할 수는 없다. 돈 많은 그것하고 행복은 정비례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먹이 활동이 없으면 안 되니까 조금의 돈은 필요하다. 내가 직접 농사를 지어 해결할 수가 없다면 돈으로 사서 생활하여야 하니까 말이다.나는 여러 경제 법칙 중에서 나와 관계되는 것만 실천해보려고 한다. 바로 책 제목서 보듯이 돈은 긴꼬리가 만든다는 원리이다. 인터넷 시대에서 이 원리를 발견하였다고 한다, 하찮은 값이라도 많이 팔면 되는 원리이다.비싸게 적게 파는 그것보다는 싸고 많이 파는 게 더 남는 장사이다. 박리다매이다.나도 상담료를 거의 받지 않는다. 주고 가면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사양을 하고 있다.처음에는 상담료 이야기하는 사람은 상담을 안 해 주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모른 척하고 상담해 준다.일도 하기 전에 돈부터 이야기하는 사람은 신뢰가 없다. 받는 쪽에서는 바가지를 씌우는 뜨내기손님들을 상대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일의 대가가 정해져 있는 것이다. 우리가 버스를 타던지 식당서 메뉴판을 보고 음식을 시키는 것 자체가 서로의 약속이고 계약이 되는 것이다.상담료가 이미 책정이 되어 있으므로 일의 과다 및 중요 여부에 따라 변동이 있는데 그러한 것은 안중에도 없다.무조건 돈부터 물어오면 나는 그냥 오세요 하고 상담을 해주고 있다.이러한 무료 상담은 나중에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나도 처음에는 영업을 해보려고 광고지를 만들고 이동 간판을 만들어서 사용도 해 보았다.정말 영업만큼 어려운 게 없다. 시간만 낭비되고 깊은 좌절만 맛보는 경우가 매우 많았다.그러나 시간이 약이라고 세월이 가면서 이제는 빛이 나는 것이다.
♣ 운명 (독후감)저자 손 도 사 출판사 북갤러리저자는 젊은 날 되는 일이라곤 하나도 없고 그냥 죽고 싶은 심정이었으며 모진 목숨이라 마음대로 되질 않고 하여 흔히 도사들이 계룡산에서 3년 북한산에서 3년 하듯이 전남 고흥 천등산에서 10년간 수도를 하고 저자와 신과 접속을 하여 운명 도사가 되어서 내려와 다시 제2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그간 겪은 것을 책으로 적어 냈다.정말 운이 있는 것일까? 많은 선인이 이 문제에 대하여 논하여도 답은 잘 없는 것 같다.달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 하는 식으로 답이 없는 게 답이라고 할 수 있다.인생에서 가장 밑바닥에 내려앉았을 때 그리고 자살할 용기가 없을 때 즉 막가파로 살아가는 인생일 때 한 번쯤은 생각해 볼만도 하다.요사이 자연인이라는 프로그램이 자주 방송에서 접해 본다. 자연과 일치되어서 사는 것이다. 각자 사연이 있어서 산에 올라와서 아무런 욕심도 없이 살아가는 것을 보면 부럽기도 하다.나도 지금이 자연 즉 산속 생활을 고려할 정도로 밑바닥 생활을 하는 것이다. 모든 게 내 생각과 달리 이 세상은 흘러가고 있다.저자는 입산수도하여 성공한 사례에 속하나 보다. 운명을 알아내기 위하여 하늘 가까운 산에 올라가서 직접 우물을 파고 움막집을 만들고 하여 불편한 생활을 감수하고 겨울나기를 한 것으로 보아 대단한 집념이다.나도 책으로는 운명이 있나 싶어서 지금으로 말하면 사주 공부 즉 명리에 대하여 학원이나 인터넷 방송 그리고 평생대학원까지 가서 배웠으나 이제 곧 내려놓았다.결국은 불교서 말하는 일체유심조이다. 어느 날 동국대학교 평생교육 과정인 사주명리학을 공부하면서 우연히 화장실에 적힌 좋은 문구가 들어와서 본 적이 있다.누구의 명언인지는 잘 기억이 안 나는데 내용은 이렇다. 시간 속에는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한다. 미래를 만들어 가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내가 미래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아 이문구를 보고 그만 깨달음이 확 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사주 공부를 접었다. 10여 년을 공부한 것인데 접기로 하고 철학이나 인문학 공부를 하기로 하였다.그래서 제2의 인생을 살기 위하여 술도 끊고 (담배는 안 핀 지 오래됨) 이제는 정신 건강과 육체적 건강을 동시에 잡기로 작정을 하고 계획을 세웠다.산으로 가서 도를 닦고 싶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았다. 우선 나의 존재부터 알려고 노력했다.그래서 철학책을 접해 보았지만, 너무 난해하고 어렵다. 그래서 나만의 철학과 운명에 대하여 나름대로 이론을 만들기로 한 것이다.그래서 철학 관련 책 그리고 천체 관련 그리고 종교 관련 건강 관련 성공한 사람들의 자기개발서 등 닥치는 대로 책을 보고 나름대로 독후감을 작성하는 것이다.운명은 과연 무엇인가? 있기는 하는 걸까? 각자의 생각이다. 있다고 하면 있는 것이고 없다면 없는 것이다. 나는 있다고 믿고 모든 것을 나름대로 정리하고자 한다.이 우주를 보자 누가 만들었을까? 신이 만들었을까? 아니면 그냥 그대로 존재하는 것일까?없다가도 있다가도 없는 것일까? 즉 인간의 생각으로는 상상하기도 어렵다.하지만 분명한 건 내가 이 우주에서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내가 우주의 일원이고 내가 빠지면 우주가 없다는 결론이다. 내가 없어진다고 우주가 없어지는 게 아니다. 내가 없어진다는 것은 물질만 변화할 뿐 다른 것은 다 그대로 있는 것이다.인간도 다른 자연처럼 왔다가 가는 그런 존재이다. 순식간에 왔다 가는 것이다.우리가 운명을 이야기할 때 보통 돈 많고 행복하게 그리고 성공한 삶을 꿈꾸고 있다.부자로 태어나서 아무런 어려움도 없이 부자로 행복하고 즐겁게 살아가는 길만 나에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하지만 그런 사람도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고 불행도 있다.운명이란 크게 하늘이 명을 받고 이 세상에 태어나는 천명이 있고 그 천명을 바꾸지 못하고 죽을 때까지 가져가는 숙명이 있고 그 천명에서 숙명까지의 운명이 있다.그래서 천명과 숙명은 어찌할 수 없어도 운명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 사주를 볼 때는 사주가 나쁘다고 탓할 것도 없다. 좋다고 안심할 것도 없다.천명이라는 것은 내가 인간으로 태어나는 것 즉 하늘의 명으로 태어나는 것이다. 나는 객체로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나는 것이 아니다.부모님이 나를 낳아 주신 것이다. 부잣집서 태어나면 부자이고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면 가난부터 시작되는 것이 천명이고 운명이 시작되는 것이다.남자로 태어나면 남자로서 생을 살아가고 여자로 태어나면 여자로서 생을 살아가는 것이 숙명이다. 아버지가 김 씨면 나도 김 씨로 살아가는 게 숙명이다. 짐승으로 태어나면 짐승으로 살아 가는 게 다 천명이고 숙명이다.그러나 운명은 천명서 숙명으로 가는 중간에 있는 것이 운명이다. 운명은 내가 성인이 되기 전부 터 나의 생각 나의 행동으로 인하여 나의 운명이 달라질 수 있다.내가 이렇게 어렵게 사는 것도 내 운명이다. 이러한 내용을 미리 알았다면 내가 내 운명을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하는 게 옳을 것이다.산에 들어가서 입산수도를 안 하여도 이 깨달음을 안다면 나도 운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된다.내 마음대로 잘 안 되는 것을 운이 없다고들 하는데 내가 운을 가지기 위한 준비가 되어 있질 않아서 그런 것이다.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자기의 적성 즉 개성이란 것을 가지고 태어난다. 굼벵이도 굴려는 재주를 갖고 태어나듯이 새가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처럼. 사람도 각기 태의 날 때부터 각자의 성격대로 태어나는 것이다,음악을 잘 하는 사람 그림을 잘 그리는 사람 등등 각자의 재능을 부여받고 태어나는 것이다. 나는 이것을 분수라고 말하고 있다. 이 세상 곧 이 우주는 모든 게 수로 이루어져 있다.나도 이 우주의 일원으로서 나에게 주어진 수가 바로 분수이다, 수를 나누어서 나에게 준 것이다. 그래서 내가 할 수가 있는 것이 한정되어 있다. 인간이 날 수 없는데 새는 날 수가 있는 것처럼 다 쓰임새가 있으므로 이 우주가 조합을 만들어서 움직이고 있다.사람들끼리도 자기의 분수에 맞게 살아야 한다고 하질 않는가? 그릇이 적다면 내가 그릇을 키워야 할 것이다. 그것이 바로 자기 적성을 개발하는 것이다. 그래서 공부하고, 많은 경험을 쌓고 이래도 저래도 안되니까 막장까지 갔을 때 죽을 각오로 하면서 입산을 하여 하나의깨달음을 갖고 내려오면 도사가 되는 것이다.사람이 달라지는 것이다. 내가 곧 신과의 대화도 해보고 온갖 정신적 경험을 하여 내가 바로 신이라는 것을 깨닫고 오는 것이다.궁하면 통한다고 하였다. 나 하나 죽음으로서 모든 게 끝나는 게 아니다. 그리고 내가 없어지는 것도 아니다. 나는 우주의 일원으로서 어딜 가나 거기에 있는 것이다.우주는 크게 3가지로 나누어진다. 바로 우리 눈에 보이는 물질과 보이지 않는 물질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유기체로 움직이면서 나오는 에너지와 우리 생명을 있게 하는 영혼이 그것이다.물질도 하나로 이루어져 있고 에너지도 하나로 이루어져 있듯이 영혼도 하나이다.인간들도 몸이라는 물질과 에너지라 불리는 기가 있으며 영혼이라는 정신을 갖고 있다. 이래서 인간을 소우주라고도 한다.기가 왕성하여야 좋은 운을 잡을 수 있다. 기가 약하면 나쁜 운에 잡혀서 어렵게 된다.내가 몇 년 전에 스님들이 주관하는 무료 강좌에 갔다가 기운에 대하여 듣고서는 새로운 생각하게 되섰다. 기가 좋아야 운이 좋아지고 기가 빠지면 운도 빠진다는 말을 듣고 이때까지 여기에 대하여 많은 생각하고 연구를 하게 된 것이다.
♣ 하루 1번 목표를 말하는 습관 (독후감)저자 김효성 출판사 동양북스저자는 돈 걱정에 하루하루를 보냈던 20대 시절 그는 세상을 원망하였다 한다. 흙수저로 태어나서 자괴감에 빠졌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어 봤자 달라지는 게 없었다.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이 펴낸 책을 무작정 읽고 그 성공한 사람들은 습관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는 것을 찾아냈다. 그것은 목표를 정하고 목표를 쓰고 목표를 매일 말하는 것이다.이 책을 읽고서 나도 지금부터라도 나의 목표를 정하여 다시 제2의 인생을 살기로 마음먹었다. 우선 나도 목표를 정하였다. 단순하지만 주로 건강을 목표로 하는 것이다.어릴 적에는 누구나 다 대통령이나 의사 등 명예직을 주로 꿈으로 삼고 있다가 서서히 현실에 부딪혀 가면서 목표가 낮아지곤 하였다. 공무원이라는 타이틀은 할 수 있었던 것 같다.이제는 나의 목표가 2~3가지로 압축하여 생활하고 있다. 처음에는 마라톤이다. 우연히 접하게 된 마라톤에 빠져서 한때는 지방의 대회에도 많이 참석하곤 하였지만, 지금은 한강 변이나 한강 지천에 훌륭한 코스가 많아서 주로 이런 곳을 이용하고 있다.인도 출신 영국인인 피우자 시이란 분이 계시는데 2011년 100세 때 토론토 마라톤 대회에서 완주하여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는데 89세 때에 마라톤에 입문한 대단하신 분이다.그 기세로 그 당시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그리고 권투선수 무하마드 알리와 함께 아디다스 스포츠용품의 광고에 등장하여 많은 관심을 받았다.그래서 나도 거의 매일 아침 운동으로 건강달리기나 걷기를 하고 있다. 토요일은 조금 더 나아가서 전국 기초자치단체를 중심으로 한 둘레길을 택하여 시간 나는 대로 돌아보고 있다.일요일은 주로 동호회에 가서 마라톤을 하고 있다. 술도 끊은 지 1년 남짓하다.자꾸 마라톤은 하면 할수록 힘이 부쳐 기록도 낮아지고 힘이 들었다. 하지만 금주를 하고 나서부터는 약간의 탄력을 받아서 종전의 기록도 되찾아 가고 있다.이러한 것도 습관과 관계가 있다. 습관이 들기 전에는 그저 선택의 길이었는데 이제는 덥든 춥든 그리고 비가 오든 눈이 오든 바람이 불던 간에 매일 그 시간에 출발하는 습관이 들어 있다.비가 오거나 눈이 내리는 날 그리고 길이 질퍽한 날은 장화를 신고서 건강달리기하곤 한다. 정말 내가 봐도 대단한 일이다. 힐긋힐긋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는 것도 꽤 좋은 일이다.나도 처음엔 달리기나 걷기가 습관화되기에는 많은 시간이 필요로 하였다. 그 당시에는 술도 많이 마시게 되고 하면 그다음 날에는 쉬기도 하고 하였다. 그러나 내가 책을 많이 읽고 난 후로부터는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하여 목표를 정하면서 완전히 습관이 자리 잡혔다.두 번째로 책을 많이 읽고 나도 책을 한 번 써 보기로 작정을 하였다. 어릴 적에는 학교 교과서 이외에는 거의 책을 많이 읽어 본 기억이 별로 없다. 그냥 재미로 읽는 것 외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가 운명과 사주에 관한 공부를 한답시고 그와 관련된 책을 읽었다.지금은 내가 작가로 되기 위하여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다. 정말로 작가님 들은 다 훌륭하다고 생각된다.막상 일기를 쓰려고 해도 한 문장 쓰고 나면 더 진척이 안 될 때가 많다. 다양한 지식이 있다 하더라도 막상 글로서는 표현이 잘 되질 않는다.이것도 습관화되어야 한다. 그래서 닥치고 아무 종류의 책을 우선 100권을 읽고 무조건 감상문을 적기로 하였다. 지금도 실천을 하기 위하여 시립 도서관에 가서 책을 대여받아 일주일에 약 2권씩의 책을 보기로 작정하였다.이 생활도 어언 1년이 다 되어 간다. 현재 52권이 책을 읽고 감상문을 작성해오고 있다.그리고 나서도 전문서적을 탐독하여 나름대로 정립을 하고 고 전문도 많이 읽어 보고 하여 최종적으로 나는 철학과 운명 그리고 건강에 관한 내 생각을 책으로써 엮어 보려고 한다. 정말로 책을 쓰려면 많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원리를 알았다.세 번째는 글쓰기 연습이다. 책을 쓰려면 많이 읽고 또한 써야 한다. 아무것이나 쓰면 되지만 이러한 것도 한계에 부딪히게 된다. 그래서 성경을 필사하기로 마음먹고 매일 성경 1장씩 쓰고 있다.내가 공무원 시험 대학교 시험 그리고 자격증 시험을 볼 때 주로 쓰기를 위주로 공부를 하여 성공을 했다고 자부한다. 그래서 많이 써 보아야 머리에서 생각이 나는 것 같다.글쓰기 습관이 얼마나 좋은 습관인지 나의 지나온 학습 방법이 또 올려진다. 먼저 수험 책을 구하여야 한다. 어느 책이든지 좋다. 작자는 정말 책을 만들 때 많은 공부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 아무나 책을 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이제야 알았다.남들 모두가 다 다니는 학원에 가 보지도 않고도 합격을 하였는데 주로 공부 방법이 잘 못 되어서 그런 것이다. 무조건 암기식 공부보다는 책을 읽고 이해하고 자주 써 보는 게 최고의 공부 방법이라는 걸 알았다.무조건 다독하여야 한다. 자주 보면 금세 장이 넘어간다. 마치 먼 곳에서 숲에 가지 않아도 숲을 다 꿰뚫는 그러한 기분이다.모르는 단어는 그냥 지나가고 몇 번 읽다가 그 단어에 대한 사전을 찾아보면 확실한 뜻을 알게 되면 그때에는 기억에 잘 남는다.지식을 많이 쌓고 말뜻을 알면 공부는 거의 다 한 것이나 다름없다.우리가 누가 말을 할 때 그 내용을 알면 쉽게 처리가 되고 내용을 모르면 헤매게 되어 있다.우리가 아무리 목표를 세우고 적고 하여도 실천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육하원칙이 적용되는 것 같다. 나 자신은 벌써 누가 어디서 언제라는 삼위일체의 주체이며 이 세 가지를 동시에 갖고 있다. 생각은 바로 목표 설정이다. 내가 원하고 가능한 목표 설정이고 제일 중요한 게 그에 실천하는 것 즉 실천하기 위해서는 먼저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하루 매일 밥을 챙겨 먹듯이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일을 습관화되어야 한다.그러면 평상시 하나하나 쌓이면 나중에 크게 되는 것이다.나의 일과는 아침에 기상하여 제일 먼저 기지개를 켜는 것이다. 그리고 온몸을 손으로 죽 훑어 준다. 일종의 스트레칭이다. 그리고 무조건 옷을 챙겨 입고 나간다. 걷거나 건강달리기하기로 나와의 약속이고 습관처럼 되어 왔다.최소한 1만 보 이상 걷거나 한다. 이에 대한 앱도 깔아 놓고 체크를 하고 있다.건강을 잃으면 아무것도 못 하게 되므로 제일 중요시한다.나름대로 몇십 년은 이러한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말 그대로 습관화가 되어 있다.남들이 가끔 물어온다. 힘들고 무슨 재미로 하느냐고 말이다.걷는 것도 잘만 하면 엔도르핀이 나오고 기분이 상쾌하기 그지없다.땀이 살짝 배어 나오고 샤워를 하면 그만큼 건강도 좋아지고 기분도 상쾌하게 된다.하루 일정이 달라진다. 항상 긍정적인 심리를 갖게 되고 실지로도 그렇게 된다.하루 목표를 혼자 걸으면서 말을 한다. 물론 종이에 쓰기도 하지만 허공에다 말을 건넨다. 나는 오늘도 건강하다. 그리고 백 세에 마라톤 전 구간 도전을 하겠다. 그리고 책 아무것이나 100권을 읽고 독후감을 작성하고 꼭 책을 써서 작가가 되겠다고 다짐한다.그리고 쓰기 연습을 게을리하지 않기 위해서 매일 글을 쓴다. 아니 성경책을 필사로 만족하고 아무것이나 써본다. 예전에는 공부할 적에 하루에 1개씩 볼펜을 소모하였고 나중에는 나이 들어 자격시험 볼 때는 이틀에 볼펜 1개를 소모한 적이 있었다.
♣ 내가 혼자 여행하는 이유 (독후감)저자 카트린 지타 옮긴이 박성원 출판사 걷는 나무저자는 7년 동안 홀로 50개국을 여행하면서 깨달은 것들을 책으로 펴냈다. 사람들이 불행해지는 큰 이유는 잘못된 우선순위에 있다는 것을 저자는 뼈저리게 느꼈다고 한다.어릴 적에는 부친의 영향을 받아 건축 관련 공부를 하다가 적성이 맞지 않아 나중에 언론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기자 생활을 하면서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으로 남은 것은 일에 대한 중독증과 관계단절 그리고 이혼이었다고 한다.여기서 더는 자기를 내버려 둬서는 안 되겠다고 여기고 자신이 직접 원하는 게 무엇인가를 알기 위해 여행을 떠났다. 그것도 혼자 여행을 다니면서 남이 정해준 대로 살 게 아니라 나의 삶을 발견하고 나의 삶의 우선순위를 정리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누구나 다 한 번쯤은 저자처럼 아픔을 겪어 보았을 것이다. 나도 마찬가지로 위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으로서 여행을 꿈꾸고 있다.비록 경제적 여유와 언어의 장벽으로 인하여 국외 여행보다는 국내 여행을 하기로 작정하고 나만의 여행으로 얻은 지혜를 바탕으로 나의 삶을 재발견하는 기회로 삼을 예정이다.나 홀로 여행이야 말도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다. 조선 시대 방랑 김삿갓처럼 나 홀로 여행을 하는 사람들은 다 사정이 있는 것 같다.여행이야말로 자기 삶을 성찰하게 하고 다시 제 삶을 살게 하는 기회를 부여하는 것 같다.만사 제쳐 놓고 여행을 떠나고 걸식을 해 가면서 신세대 방랑기행을 꿈꾸는 사람도 있을 듯하다.지금은 교통상황이 좋아서 어디를 가든 편하게 갈 수 있을 것 같다. 하염없이 길을 나서 보기도 했다. 혼자서 서울 둘레길 그리고 북한산 둘레길 영남길과 그리고 지방에서의 둘레길도 많이 둘러보았다.하지만 남는 것도 없이 그냥 막연히 걸었던 기억밖에 없다. 이제는 제대로 걷기 위하여 작전을 짜야겠다.우리나라 방방곡곡을 한번 다 가보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그래서 나는 처음에는 코리안 둘레길과 백두대간을 종주할까도 했는데 나 혼자 여행은 무리일 듯하여 일단 포기를 하였다.그 대신 우리나라 기초자치단체를 중심으로 계획을 하여 현재 5개 자치단체에 가서 그곳의 둘레길을 탐방하고 왔다. 계획을 세우고 가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기에 바로 실천에 들어가기로 하였다.우선 지도상으로 기초자치단체가 몇 군데인가 한번 세어 보았다. 약 229개이다. 정확하지는 않겠지만 나름대로 다 열거하여 보았다.가는 곳도 우선순위가 있어야 하겠다 싶어 종이쪽지에 기초자치단체명을 적는다. 그리고 계절마다 가는 곳을 정하기로 하였다.지금은 코로나 19시대이다. 그래서 멀리는 못 가고 수도권으로 하여 매주 토요일로 잡기로 하였다. 당연히 건너뛰는 날도 있을 것이다.그리고 지방은 조금 멀기 때문에 금요일 저녁에 출발하여 무박 2일 코스로 잡을 예정이고 제주도나 울릉도는 별도로 날 잡아갈 예정이다. 이때에는 부득이 동반자도 있을 수 있을 거라 생각도 해본다.일단 서울과 경기도는 격주로 가기로 하고 심지를 뽑아서 미리 정보를 알아 두고 떠나기로 하였다. 약 15킬로 정도 내외가 적당할 것 같다.여행은 곧 나의 시간과의 여행이다. 눈에 보이는 자연경관을 보고 느끼고 그 지방의 생활 풍습 등도 구경할 것이다.저자처럼 인터뷰하고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고 하는 것은 나의 계획에 없다.나는 그냥 나 혼자 자연과 우주 그리고 나라는 존재에 대하여 생각을 하고 철학적으로 자연의 섭리를 알려고 노력하고 있다.우선 우주 천체가 어떻게 시작되었나부터 시작하여 내가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정말로 이 지상낙원서 얼마나 행복한 여행인가를 직접 부딪쳐 보는 것이다.여행이 나에게 길을 가르쳐 주고 지혜를 갖다 주길 바라고 있다. 인간이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 채 우리는 살아가고 있다.그저 나의 몸뚱어리가 잘 먹고 하는 것이 나의 삶의 목표인지도 모르겠다. 인생은 나그넷길이라고도 한다. 나그네란 그야말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으로 보면 될 것 같다.여행도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래도 나는 기초자치단체가 있는 시 군에 가서 내가 이곳에 왔다는 징표로 청사 사진을 몇 컷 찍고 둘레길 관련된 곳의 사진도 몇 장 찍어 놓는다.아쉬운 것은 내가 이러한 여행을 하면서도 컴맹에 가깝다 보니 블로거나 다른 기록은 남기기가 어려움이 있다.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 나만 여행을 하고 기록으로 남기지 못한 아쉬움도 크리라 본다.언제 시간을 내어 나만의 블로거를 만들어서 사진과 나의 철학을 적기를 기대해 본다.우선 나는 주제를 갖고 가서 여행 내내 도보로 가면서 나와의 관계에 대하여 나름대로 생각한다.처음부터 거창하게 나오는 것 같은데 언젠가는 내 나름대로 정리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하늘에 대하여 먼저 생각을 하고 우주와 자연의 관계 그리고 하나님의 존재 여부 등을 자세히 생각하기도 한다.그러고 나서 나의 존재를 부각하면서 이곳에서 살아가는 방식 등을 연구하고 싶다.단순히 여행 가서 눈으로 즐기고 귀로 듣고 입으로 맛보는 여행이 아니다.여름에는 노숙하던지 찜질방을 가든지 간에 무박으로 여행을 꼭 해낼 것이다.매주 토요일마다 가더라도 1년에 40여 군데 갈 수 있는 것이라서 중간에 못 갈 때도 고려하여 약 10년 안에 전국 곳곳을 다 다녀 볼 생각에 부풀어 있다.사진작가들은 사진기를 챙기고 여행 작가들은 이러한 이야기를 글로써 남기겠지만 나는 그냥 막연히 삶의 방식을 체험하고 나의 여생을 여행이라는 이름으로 나만의 철학 문제를 푸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배낭에 잔뜩 먹거리를 싸 가는 여행이 아니라 그냥 물하고 과일 하나 챙겨서 단출하게 떠나는 여행이다 보니 둘레길의 평지를 위주로 하고 있다.가끔 야산도 포함되겠지만 청사를 위주로 하여 반경 약 3~4시간의 도보를 할 예정이다.그러면서 운동도 하고 내가 목표로 하는 삶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보기도 하려 한다.지금에서는 나의 일과를 보면 알듯이 하루 만 보 이상 걷거나 달리거나 하는 게 목표다.우선 가진 사람이 없는 사람은 건강이 재산이다.나는 소우주로 간주를 하고 나의 존재가 나의 몸과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그것이나 자신의 행복한 삶의 원천이 되는 것이다.하나님은 우리에게 음양과 오행이라는 법칙을 내려 주었다. 여하튼 인간의 지식이나 힘으로는 알지 못하는 것이 너무 많다. 이것을 찾아서 길을 떠나는 수많은 철학자가 나름의 이론을 정리하여 온 것도 사실이다.각자 생각을 달리하는 것도 그만큼 많은 경우의 수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내가 알아야 하는 것도 많고 나만의 철학이 존재하리라 믿는다.아무도 알려 주지 않는 하늘의 법칙을 내가 한번 알아내려고 나는 혼자 여행을 떠나는 것이다. 내가 먼저 여행을 떠나고 이 책을 접하게 되었는바 나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