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 Quiz 1.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나라가 쓰는 언어는 ‘ 영어 ’ 이다 .2. 링컨은 미국의 첫 번째 대통령이다 .3.‘ 비틀즈 ’ 는 미국가수이다 .4. 미국의 수도는 ‘ 뉴욕 ’ 이다 .5. 톰소여의 모험 은 오헨리의 소설이다 .6. 호주는 영국의 식민지였다 .7. 미국의 주는 총 50 개이다 .8. 엘리자베스 2 세 여왕은 죽었다 .9. 저스틴 비버는 미국인이다 .10. 키다리아저씨 는 셰익스피어 작품이다 .11. 로미오와 줄리엣 은 셰익스피어 4 대 비극 중 하나이다 .12. How about sing a song? 은 문법적으로 올바른 표현이다 .13. 처칠과 다윈은 영국인이다 .14. 필리핀은 영국의 식민지였다 .15. 미국의 50 번째 주는 ‘ 알래스카 ’ 이다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nameOfApplication=Show}
영어 학습 노하우 (English Learning Know-how)‘지구촌’, ‘글로벌’ 이라는 말은 교통과 통신의 발달로 고도화된 정보화를 이룬, 현재 우리 사회에 가장 알맞은 단어이다. 그리고 이러한 지구촌, 글로벌 시대에 발 맞춰서 ‘영어(English)’는 가장 중요한 학습 과목으로 떠올랐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통용되는 언어인 ‘영어’를 배움으로써 세계인과 원활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나아가 세계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렇게 중요한 ‘영어’는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지금부터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영어를 마스터 할 수 있는 영어 학습 노하우에 대해 알아보자.첫째, 영어 학습의 기본은 단어(Vocabulary)에 있다.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사실이다. ‘단어’를 많이 아는 것은 단지 영어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언어 학습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 단어를 얼마나 많이 알고, 또 이를 어떻게 잘 활용하는 가에 관한 ‘어휘력’은 모든 언어학습의 기반이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처음 기반이 튼튼해야 차례로 쌓아 올릴 벽돌이 무너지지 않는 법이다. 영어 단어를 공부하는 데 있어 몇 가지 tip을 제시하면 아래와 같다.tip 1. 다의어에 유의하라.영어는 특히 다의어가 많은 언어이다. 예를 들어, ‘bear’ 는 ‘곰’ 이라는 뜻 말고도, '(아이를)낳다.' ‘(책임을)지다.’ ‘참다, 견디다.’ 라는 뜻도 가지는 다의어이다. ‘mean' 은 ‘평균’, -s가 붙어 ‘수단’ 이라는 뜻도 있고, ‘의미하다.’ ‘의도하다.’의 뜻도 있으며, ‘비열한’ ‘인색한’ ‘천한’ 이라는 뜻도 가지는 다의어이다. 그러므로 하나의 뜻에 집착하지 말고, 가능한 많은 뜻을 외우는 것이 좋다.tip 2. 예문과 함께 공부하라.다의어를 유의하라는 조언과 그 맥락을 같이 하는데, ‘A bear can’t bear the pain.’ 은 ‘곰은 고통을 참지 못한다.’ 라는 뜻이고, ‘He mean to upset them by using mean means.'는 ‘그는 비열한 수단을 사용해서 그들을 화나게 하려 한다.’ 라는 뜻이다. 예문을 이용하면, 후에 단어를 예문과 함께 적절히 활용할 수 있고, 헷갈리는 다의어도 정확하게 외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tip 3. 외래어를 적극 활용하라.tv, 신문, 라디오, 책, 심지어 거리 간판 등에서 너무나도 쉽게 ‘영어’를 찾을 수 있다. 그리고 우리가 은연중에 쓰는 많은 단어들이 영어에서 파생된 외래어이다. 이를 잘 활용하면, 영어단어를 쉽게 외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영화의 반전을 미리 말한다는 뜻의 ‘스포일러’를 통해, ‘spoil : 망치다, 버려놓다’를 외우거나, 유명 화장품 ‘아모레 퍼시픽’의 전 이름인 ‘태평양화장품’을 통해 ‘Pacific : 태평양’을 외울 수 있다.둘째, 조금의 시간일지라도 매일매일 학습에 시간을 투자하여라.‘작심삼일’이라는 말이 있다. 어떤 과목의 공부 계획을 세울 때, 계획 초기에만 의욕적으로 공부하고, 나중에 가서는 흐지부지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을 작심삼일이라 할 수 있겠다. 실례로, 나는 수학의 정서 1단원 집합부분만 4번 정독하고, 그 다음의 순서는 새하얗다. 영어도 마찬가지이다. 과도한 의욕으로 하루에 6, 7시간을 투자하기 보다는 일주일에 1시간씩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학습방법이다. 어떤 일을 할 때, 그 일을 할 때만 활성화되는 뇌세포가 있다고 한다. 영어공부도 마찬가지이다. 매일매일 꾸준히 학습해서, 영어공부가 습관이 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셋째, 본 것도 다시, 새로운 것은 또 다시 반복하여라.본 것도 다시 보고, 새로운 것은 또 다시 보고. 아는 내용일지라도 계속해서 반복 학습하는 것은 영어를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학습방법이다. 누구나 학교에서 단어시험을 본다고 벼락치기로 단어를 외운 기억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학생들 중 대다수는 단어시험 후 며칠만 지나도 해당 단어들을 기억하지 못 할 때가 많다.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은 끊임없이 반복해서 머릿속에 심어 넣는 것이다.넷째, 몰라도 틀려도 일단 해보는 자신감을 가져라.최근 외국인들이 패널로 출연하는 한 토크쇼에서, 그들이 본 한국인의 콤플렉스를 꼽는 코너가 있었는데, 1위로 제시된 콤플렉스는 ‘영어울렁증’이었다. 그들에 따르면 한국인의 영어수준은 매우 우수하지만, 외국인들만 보면 괜히 겁먹고, 틀릴까봐 뒷걸음질 치는 모습을 많이 목격했다고 한다. 한국인이라면 이 말에 누구나가 공감할 것이다. 완전하고 효과적인 영어 학습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신감이라는 무기를 가져야 한다.
What is one thing that you wish was free?I think health is the most important thing in our lives. We can not do anything without healthy bodies and minds. That is the reason why I wish all kinds of medical treatments are free to everyone.Everyone knows that the importance of health. About five years ago, I got a broken leg and couldn’t move at all in my bed. I had to ride a wheel chair and constantly spin the wheel to move forward outside. I had to crawl to the bathroom which was just five steps away from my bed inside. At that time, I realized how important the health was. Also, there are so many sick people struggling in the hospital. For them, free health care will be a great help and motivation to overcome their illness.I think everyone has the right to live in a safe and healthy way no matter how much money they have. In reality, however, money matters a lot. Sadly, money is sometimes treated more important than a person’s life. It is a tragedy. I hope people’s lives should be the top priority rather than anything else. I don’t want to see the vain deaths because of the money any more.I don’t think I am not a utopian dreamer. I am sure it is possible to give free health treatments for everyone. Someday, it will come true. I hope I can see the people who are not worried about hospital bills and just focus on their recoveries in the short-term future.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 강의 Essay어느덧 0000년 2학기도 쏜살같이 지나가고, 방학이 되어 겨울 계절학기 과목을 수강하게 되었다. 솔직히 말해서, 계절학기 신청할 때까지만 해도 ‘빠른 시간에 학점 채우자.’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비록 짧은 기간이었지만 보통 학기 강의 수강했을 때만큼의 지식과 보람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다.먼저, 수업을 통해 유용한 지식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 ‘교육방법 및 교육공학’이라는 강의명에 걸맞게 앞으로 실제 교사생활을 하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교육방법’이나 ‘교육공학’ 이론들에 대해서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 수업을 듣기 전에는 행동주의, 인지주의, 구성주의 등 그냥 이름만 듣고, 내용만 아주 얼핏 알고 있던 이론들이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각각의 이론들의 특성과 구체적인 내용을 알게 되어 좋았다.또한, 이 수업을 들으며 단순히 이론적인 교육방법과 교육공학 지식만을 배운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 그냥 막연하게만 생각해왔던 ‘교사’라는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어릴 때부터 교사가 되길 꿈꿔오고, 지금도 사범대에 다니며 매 학기 교직과목을 이수하고 있지만, 교사로서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되는 ‘학습’이란 무엇인가, ‘교수’란 무엇인가에 대해서는 제대로 생각해 보지 못했었다. ‘학습: 학생이 경험의 결과로서 그들의 지식, 기능, 태도를 점진적으로 변화시키는 행위.’ ‘교수: 학생의 바람직한 행동변화를 의도적 계획적으로 유도하는 활동.’ 미래의 ‘교사’로서 가장 잘 알아야만 하는 중요한 개념들이지만, 이 수업을 듣기 전까지는 이 개념들에 대해 제대로 정의내리지 못했다. 아예 시도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던 것이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어쩌면 나는 ‘교사’라는 직업을 가지는 데에만 초점을 맞췄지, 진정한 의미의 ‘교사’가 되기는 아직 멀었나보다. 그렇지만, 이번 수업을 통해 앞으로 미래에 내가 되어야 하는 ‘교사상’에 대해 나름대로 그림을 그려보고, 구상해보고, 또 이를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