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동아리 신청서 및 활동 계획서자율동아리명ㅇㅇㅇ활동 영역(괄호에 O표)학술활동( ○ )문화예술활동( )봉사활동( )스포츠활동( )자율 동아리의 목적ㅇㅇㅇ를 통해 타학교와 연대하여 아동 참여권 증진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고 조사해 보며, 아동 참여권 증진을 위하여 정치법률/국제외교/언론사회 각 3분야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함.활동 형태정기활동월 ㅇ 회 ㅇ 시간 (장소 : )수시활동집회예정: ㅇ 월 ㅇ 회 정도외부 연계단체단체명: ㅇ 소속 : ㅇ전 화: ㅇ 대표자(관계자) 이름: ㅇ동아리 부원 명단소속(학년반번)이름소속(학년반번)이름※1학년 선발 예정 인원: 12명지도 교사본 동아리 지도를 허락함. 교사 : 서명주요 활동 내용전국 오리엔테이션, CFC(전국 아동, 청소년 학술 컨퍼런스), 영남권 네트워킹 활동, 영남권 아동권리 옹호 캠페인, UN 아동권리 위원회 아동보고서 의견 제시활동을 통해 전국 30개교와 연합하여 전국적인 아동, 청소년 참여 기구로써 정부의 아동, 청소년 정책에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체계화 된 활동을 할 예정입니다. 또한, 이런 연합된 활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 ㅇㅇㅇㅇ는 아동권리 관련 실정법 실태, 국제 아동권리 실태, 언론의 아동권리 침해 실태 조사 활동과 교칙, 및 교내 아동권리 현황 조사 활동을 담당하여 영남권 일대의 아동, 청소년 권리 신장에 기여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신 청 자(동아리대표 학생)대 표:제 ㅇ 학년 ㅇ 반 ㅇ 서명 (☎ )부대표:제 ㅇ학년 ㅇ 반 ㅇ 서명 (☎ )자율동아리 활동 계획서월행사 및 활동 내용비고3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및 동아리 운영 학기 계획 설명회 및 동아리 총회의4유스서포터즈 전국 오리엔테이션 참여: 4월 8일 서울 개최/ 아동권리 기반 지식 탐구활동: 아동권리 이해도 상승/ 아동권리 관련 실정법 실태(정치법률부), 국제 아동권리 실태(국제외교부), 언론의 아동권리 침해 실태(언론사회부) 조사 활동: 부서별 조사 활동5영남권 네트워킹 활동 참여: 영남권 8개교 연대/ 아동권리 관련 실정법 실태, 국제 아동권리 실태, 언론의 아동권리 침해 실태 발표회: 부서별 조사 결과 합동 PT, 결과 보고서 기록 / 외국인 노동자 문제(정치법률부), 인권외교(국제외교부), 언론인권(언론사회부) 탐구활동: 부서별 진로와 인권연계성 강화6외국인 노동자 문제, 인권외교, 언론인권 현황 조사활동/ 외국인 노동자 문제, 인권외교, 언론인권 발표회: 부서별 탐구, 조사 결과 합동 PT/ 외국인 노동자 문제, 인권외교, 언론인권 현안 토론: 부서별 1주제 2팀으로 토론7아동총회 개최: 7월 말 개최, 교내 대회 형태, 대한민국 아동총회 형태를 기초로 하여 학술적인 부분을 강화하는 형태로 운영, 아동참여권을 주제로 개최, 30~50명의 인원 모집, 총 3~5팀으로 구성하여 최종 결의안을 작성
슈즈 트리는 버려진 신발로 만들어진 대형 설치 미술 작품으로, 환경 미술가 황지해 작가가 만들어 서울시에 9일간 전시되었다. 이는 "흉물스럽다"거나 "넝마 또는 쓰레기 더미 같다"는 혹평을 받았는데, 이에 이러한 작품 또한 예술로 평가될 수 있는지에 관해 논란이 일었다.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슈즈트리는 공공미술로서는 적합하지 못했을지라도 분명히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슈즈트리의 흉물스러움과 넝마 같음조차도 예술성을 가진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흉물스러움은 그 감상자들에게 소비문화를 되돌아보도록 유도하기 위함이라는 작가의 의도에 따라 의도적으로 사용된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작가의 표현적인 창조 활동의 일부이다. 이러한 점에서 슈즈트리의 흉물스러움과 넝마 같음은 예술적이다. 더불어 사람들에 의해 ‘냄새가 날 것 같다.’는 평을 받은 작품의 신발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수제화 거리에 배치된 신발이자 누군가의 오래된 이야기를 담고 있는 버려진 신발로서 가치를 가진다. 이렇듯 슈즈 트리에 사용된 신발은 작가에 의해 비일상적 의미를 부여 받았고, 그렇기에 그 자체로도 예술적이라고 생각한다.예술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예술이란 무엇인가?’라는 기준을 가르는 것은 무엇인가? 예술의 가치가 높고 낮은가의 문제를 떠나, 과연 무엇이 예술이고, 무엇이 예술이 아닌지, 우리는 그것을 절대적인 기준에 따라 판단할 수 있는가? 예술 작품의 의미는 감상자에 따라, 사회 문화적 배경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예술을 규정 짓는 것은 그것의 감상자이기보다는 창작자라고 생각한다. 예술이란 “표현적인 창조 활동”이다. 나는 예술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보편적으로 인정되는 심미적 아름다움이라기보다는 그 속에 담긴 예술가의 사상과 가치라고 생각한다. 실용성이나 외적 아름다움이 아니라 그 물체를 만들어내거나 적절하게 배치함으로써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다면 그는 예술이라고 생각한다. 만약 어떠한 창작물이 예술에 속하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감상자에 의해 정해진다면, 그를 정하는 방식이 다수결이든, 만장일치결이든 간에 문제가 생길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누군가가 작가가 예술품이라고 주장하는 것을 특정 기준에 따라 판단하며 예술품인지 아닌지를 따지는 것 또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그러나 아쉬운 점은, 슈즈 트리는 공공 미술이라는 그 본분에 맞게 일반 대중에게 공개되고, 그들에 의해 향유되어야 한다는 점을 고려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본인은 공공미술은 의미를 가지고 그의 관찰자인 대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대중들의 생활 공간 한 복판에 위치하게 되므로 장소와 얼마만큼 어울리는지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생활 터전에 비집고 들어가게 되는 만큼, 그 공간을 원래 향유하던 사람들에게 그 공간을 침해당했다는 느낌을 주거나 불편함과 불쾌감을 주는 것은 피해야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슈즈 트리는 그 장소와 잘 조화되지 못했고,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었다. 물론 슈즈트리는 예술이지만 그 공간을 원래 사용하던 사람들에게 불쾌감을 주었으므로 이에 공공 예술로서는 성공하지 못했다고 본다. 그러나 공공 미술의 의미와 목적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이러한 평가는 달라질 수 있을 것이다.이렇게 슈즈 트리는 공공미술, 혹은 공공예술로서는 적합했다, 적합하지 않았다와 관련하여 다양한 의견이 나올 수 있다. 그러나, 슈즈 트리는 예술로서는 그 정체성을 부정 받을 여지가 없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예술은 그의 감상자에 의해 정의되는 것이 아니라 창작자에 의해 정의되고 예술성이 부여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미지는 강요하는가, 촉발하는가?” 이미지는 찍는 자의 의도와 관점에 맞게 대상을 프레임 안에 가두어 넣은 결과로, 보는 자에게 찍는 자의 의도와 관점을 강요한다. 이러한 점에서 이미지는 권력 관계에서 만들어진 결과물이며, 강요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이미지는 찍는 자의 의도와 해석에 저항하며 이미지 스스로 다른 의미를 뿜어내기도 한다. 이렇듯, 이미지는 단순히 수동적인 것이 아니라 보는 자의 사유를 촉발하고 그로부터 반성을 이끌며, 세상을 바꾸는 데에 일조하기도 한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미지는 자유롭고, 촉발한다.오늘날 TV에서 방영중인 자선 모금 방송은 어려운 상황의 사람들을 소개하고 시청자들이 기부를 하도록 자극한다. 그러나 이러한 소개의 과정에 있어서 기부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촬영 및 편집 과정에서 여러 전략이 사용된다. 위의 사진은 어린아이를 하이 앵글로 촬영한 어두운 톤의 흑백사진이다. 사실 위의 사진 뿐만 아니라 후원을 위해 촬영된 아프리카의 아이들의 사진은 대부분 이러한 양상을 띤다. 큰 눈과 가냘픈 팔을 가진 10세 이하의 어린아이를 회색조로 촬영한 사진은 아프리카 사람들을 위한 모금 사업에서 대표적으로 사용되는 이미지이다. 이러한 사진은 하이 앵글로 촬영되었기에 피사체의 나약함을 강조하고, 어두운 톤의 흑백 사진으로 표현이 되었기 때문에 그들의 절망을 강조한다. 또한 피사체가 어린아이이며, 매우 가냘픈 팔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대상의 나약함을 더욱 강조한다.이러한 프레임이 만들어진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사진을 보고 특정한 감정을 느낄 사진 수용자와 그를 의도하고 이용하기 위해 사진을 찍은 주체 간의 관계와, 사회, 문화, 역사적으로 형성된 ‘보는 방식’에 의해 사진을 이해할 수용자의 시선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이러한 자극적인 ‘빈곤 포르노’적 성격을 가진 사진은 그렇지 않은 사진에 비해 모금 효과가 눈에 띄게 크다. 그렇기에 국제 구호단체는 기부금을 많이 받아 더욱 많은 공익 사업을 진행하고, 단체를 유지하기 위해 자극적인 사진을 사용하게 된다. 또한, 우리는 사회, 문화, 역사적으로 형성된 보는 방식에 따라 아프리카의 어린아이들을 무기력한 수혜의 대상으로 바라본다.물론, 아프리카의 상당 국가가 빈곤한 처지에 놓여있는 것은 사실이나 후원을 위해 촬영되는 이미지에 지나친 과장이 나타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 예로는 에티오피아의 식수난을 촬영하려던 방송사가 강물이 깨끗하자 어린아이에게 웅덩이의 썩은 물을 마시게 하고 아이를 꼬집어 울도록 하였던 경우가 있다. 더불어, 한 NGO는 아동 노동 현장 고발을 위한 촬영을 위해 베트남 아이들을 수차례 강물에 빠뜨렸다가 건지기도 하였다. 대부분의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프리카에 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지 못하고, 이에 따라 모금방송 등을 통해 아프리카에 대한 이미지를 가지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양극화와 악순환에 대한 근본적인 논의 없이 이미지만을 통해 아프리카의 빈곤을 접하는 것에는 문제가 있다. 이는 사람들에게 기부를 촉구하기 위해 아프리카 사람들을 일방적으로 도와야 하는, 무능하고 무기력한 수혜의 대상으로만 여기게 한다.그러나 이러한 의도를 지닌 이미지가 항상 생산자가 의도한 대로만 수용자에게 전달되는 것은 아니다. 이미지는 자율성을 지니기 때문에, 사람마다 그를 받아들이는 방식은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아프리카를 방문해본 사람, 그래서 빈곤 포르노와 실상 간의 간극을 느낄 수 있는 사람, 혹은 비판적 의식을 가지고 구조적 빈곤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 혹은 빈곤 포르노의 대상이 되었던 사람은 이러한 프레이밍을 의도하는 이미지에 대해 반감을 가질 수 있다. 그리고 이들은 현실과 이미지 사이의 간극을 알리고 비판하거나, 직접 구호 단체에 들어가거나 새로운 구호 단체를 만듦으로써 아프리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바탕으로 국제 사회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바꾸고, 지속가능한 성장구조를 만들려는 시도를 할 수 있다. 실제로, 최근에는 개발도상국 아동과 관련된 보도물을 취재, 제작하는 과정에서 아동권리의 침해를 예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발표되기도 하였다. 또한, 최근 많은 국제 구호단체에서는 빈곤 포르노의 연출에서 벗어나서 피사체의 무기력함이나 나약함보다는 그들 또한 단순한 생존을 넘어서서 인간적인 삶을 원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이러한 프로젝트를 기획한 사람들은 빈곤 포르노에 부정적 감정을 느끼고, 그러한 이미지가 가진 권력에 대항하고자 하는 사람들이었을 것이다.이렇듯, 이미지는 권력을 가지고 그 수용자들을 프레이밍하려고 한다. 그러나, 이미지는 자율성 또한 가지므로 그를 수용하는 모든 사람이 그러한 이미지에 담긴 생산자의 관점을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은 아니다. 이러한 이미지에 저항하는 사람들 또한 물론 존재하고, 이러한 사람들에 의해서 대상에 대한 생각의 방향성에 도전이 가해지며, 결과적으로는 사람들의 인식이, 그리고 더 나아가서 세상이 변화하기도 하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중국의 스포츠 문화에 관해 발표할 ㅇㅇㅇ입니다. 저는 오늘 베이징 올림픽과 중국의 체육문화에 관해 발표해보려고 합니다.여러분, 여기에 있는 베이징 올림픽과 관련된 어구들을 봐주세요! 이 어구들은 모두 베이징 올림픽과 관련이 있는 단어들/혹은 숫자들입니다. 여기에는 총 8개의 해시태그가 있는데요, 빨간 선을 기준으로 위쪽은 비교적 쉽고, 맞추기 쉬울 거고요, 아래쪽은 비교적 맞추기 어려우실 거에요. 일단 다들 맞춰보시고, 답이 잘 안나온다 싶으면 제가 힌트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준비~ 시작! // 잘 모르시겠다면 교과서 141쪽을 참고해주세요! //080808 ? 네, 이 날은 중국의 베이징 올림픽이 개최된 날이죠. 하필 2008년의 8월 8일이였던 이유는 바로 중국인들이 숫자 8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숫자 '8(八, b?)'이 돈을 벌다는 의미인 '발(發, f?)'과 발음이 비슷하다는 이유 때문이지요. 하수애 선생님 시간에 배웠듯, 중국에서는 자동차번호 경매에서 '?B8888R' 이라는 번호가 약 3억원에 팔리는 일 또한 있었어서 이가 화제가 되기도 했었죠.080824- 네, 중국의 베이징 올림픽은 2008년 8월 8일에 개최되어 17일동안 개최된 후 2008년 8월 24일에 막을 내렸지요.베이징-네, 너무나도 다양하게도 베이징은 베이징 올림픽의 개최지입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베이징 올림픽은 베이징 국가 체육장, 베이징 국가 수영장, 베이징 국가 체육관, 베이징 사격관 등의 신설 경기장과 베이징 올림픽 스포츠 센터 등의 기존 경기장에서 이루어졌습니다.1st- 이는 중국이 베이징 올림픽에서 차지한 순위인데요, 중국은 해당 올림픽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이는 중국에게 올림픽 역사상 금메달 수 1위를 차지한 첫 번째 아시아 국가라는 영예를 안겨주었습니다.베이징 환잉 니 : 베이징환잉니는 중국에서 열린 2008 하계 올림픽의 100 일 카운트다운 기념 노래이다. "베이징은 여러분을 환영합니다"라는 뜻이다. 노래는 중화인민공화국, 홍콩, 타이완, 싱가포르, 일본, 대한민국 출신의 100명의 연예인 및 가수가 불렀다.징징 ? 네, 이 캐릭터는 중국의 베이징 올림픽 마스코트인 캐릭터 푸와 중 두 번째 캐릭터입니다. 푸와들의 이름을 모두 합치면 베이징 환잉니가 되고, 이는 북경은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라는 뜻이죠.132 ? 북경 올림픽에서는 132개의 올림픽 기록이 세워졌습니다.51 ? 중국은 베이징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51개를 차지했습니다.87 ? 베이징 올림픽에 참가한 국가 및 지역은 모두 204개이고, 그 중 87개국이 메달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네 감사합니다.이제 제가 아까 퀴즈에 나왔던 내용들을 정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베이징의 경우, 2001년 7월 13일에 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어 2008년에 베이징 올림픽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 베이징 올림픽은 8월 8일에 시작되어 2008년 8월 24일까지 개최되었던 29번째 하계올림픽입니다. 이는 one world, one dream 이라는 모토를 가지고 개최되었으며, 여기에는 평화와 진보, 조화로운 발전, 우호적 생활, 협력, 상호 이익, 행복한 삶의 향유 등 전세계 모든 나라의 시민들이 공통적으로 꿈꾸는 이상을 실현하고 평화롭고 밝은 세계를 건설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하는 13억 중국인들의 염원이 담겨 있다고 한다.여러분들, 이 로고들을 알고 계신가요? 저희가 1학년 때 배웠던 베이징 올림픽의 마스코트들인데요, 각각 베이베이, 징징, 환환, 잉잉, 니니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고, 이는 베이징은 당신들을 환영합니다라는 뜻인 베이징 환잉니의 글자를 각각 두 번씩 발음해 붙인 이름입니다. 이 캐릭터들은 역대 올림픽 캐릭터들 중 인기 순외 4위를 기록하며 엄청난 인기를 끌었는데요, 아마도, 귀여운 모습과 중국스러운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듯합니다. 이들은 모두 모티프가 되는 형상과 성격, 의미, 의미하는 올림픽 종목, 문화적 맥락 등 다양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요, 만약 시간이 된다면 그에 관해서도 추가적인 설명을 덧붙이도록 하겠습니다.이제 중국의 전반적인 스포츠 문화에 대한 설명으로 넘어가보려고 하는데요, 아마 ppt에 있는 한자 때문에 약간 부담스러움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은데, 같이 한 번 읽어보고 나면 무슨 뜻인지 진짜 딱 아실 수 있거든요, 그래서 다같이 한 번 쭉 읽어보고 내용 설명으로 넘어가보도록 합시다. 제가 먼저 읽으면 여러분들은 따라읽어주세요!
길 - 윤동주(尹東柱)잃어버렸습니다.무얼 어디다 잃어버렸는지 몰라두 손이 주머니를 더듬어길에 나아갑니다.돌과 돌과 돌이 끝없이 연달아길은 돌담을 끼고 갑니다.담은 쇠문을 굳게 닫아길 위에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길은 아침에서 저녁으로저녁에서 아침으로 통했습니다.돌담을 더듬어 눈물 짓다쳐다보면 하늘은 부끄럽게 푸릅니다.풀 한 포기 없는 이 길을 걷는 것은담 저쪽에 내가 남아 있는 까닭이고,내가 사는 것은 다만,잃은 것을 찾는 까닭입니다.ㅇㅇ외고에 입학한지도 벌써 두 달이 넘었다. 그리고 그 두 달 간 많은 일들이 있었다. 3모부터 시작해서 창체, 자율 동아리 면접들, 그리고 체육대회나 다양한 대회들에 중간고사까지. 그리고 그런 다양한 일들을 겪으며, 나는 무언가 잃어버린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왔었다.나는 지난 2달 동안, 내가 생각했던 외고 속의 나와 현재 외고에서 살아가고 있는 나의 모습이 정말 다름을 느꼈다, ㅇㅇ외고에 입학하기 전, 많은 선배들이 내신도 잘 챙기면서 다양한 활동들에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적극적이고 주체적이고 활기찬 모습들을 보았고, 나도 그렇게 ‘프로페셔널’하게 모든 것들을 잘 소화해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스스로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시간을 주체적으로 끌고나가기 보다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다른 친구들이 열심히 살아감에 따라 단지 쓸려가고만 있었다.‘지는 것’, ‘참여하지 않는 것’, ‘틀리는 것’에 익숙해져가는 스스로를 보는 것은 내 삶에 그림자를 드리우게 했고, 그리고 그러한 스스로를 지켜보면서, 나는 나의 적극성, 주체성, 활기 등을 잃어버렸고, 그렇게 됨에 따라 더욱 우울함을 느껴 적극성, 주체성, 활기 등을 더욱 잃어버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