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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양 고전의 이해, 길 위의 우리 철학을 읽고, <과제 작성시 지시사항>에 따라 작성하십시오.
    2020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 제출용)교과목명 : 동서양 고전의 이해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 형○ 과 제 명 : 길 위의 우리 철학- 이하 과제 작성제 목 : 길 위의 우리 철학요약대상 : 낮은 데서 찾은 진리책 선정을 위한 고민우리가 논의할 수업은 ‘동서양 고전의 이해’ 다.고전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은 ‘옛 사람의 생각을 읽고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줄 교훈’을 알자는 데 그 의의가 있다고 생각했다.그렇기에 수업에 맞추어 당연히 과제가 파생되고 우리는 파생된 과제를 통해 많은 생각을 하고 그 생각을 통해 경험을 해야만 이 수업의 의의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그렇기에 어떤 도서를 고를지 고민을 했다.#고민1.논어, 장자, 마키아벨리, 데카르트, 루소...과제 중에는 고전의 훌륭한 인물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지만 이 책을 고른 이유는바로, ‘우리의 이어져 온 이야기’라는 것이었다.#고민2.삼국유사, 다산정약용, 논어 학자들의 수다, 장자강의...수업을 통해서든 통하지 않든 우리가 12년간의 교육과정을 통해 알게 모르게 고전학자들에 대한 편견을 가지게 한다.예를 들면, ‘악법도 법이다-소크라테스’,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해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스피노자’ 등 어떻게 보면 저런 명언들로 고전학자를 정의하고 저 말이 누구의 말이었는지 암기에 치중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갖게 하였고, 실제 들어본 적 있는 고전이라면 누구나 ‘아, 그거?’ 정도의 이야기는 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그렇기에 이 책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를 갖게 하는데 바로 그간 우리가 소홀히 했던 한 세기전의 우리의 어른들의 생각을-물론, 이런 이유 때문에 위에서 언급한 수많은 고전을 만든 그 위의 어른들의 성취를 부정할 생각은 없다- 알아볼 수 있게 한다.혹자들은 그렇게 말을 하기도 한다. 한 세기전의부모가 곧 천지니, 천지와 부모는 한 몸이니라.우리가 근현대사를 공부하면서 빠지지 않는 것은 바로 ‘인내천’ 사상을 갖고 있으며 초대 교주는 최제우라는 사실 정도로 종교로 정리되는 동학이다.조금 더 부연설명을 한다면 최초의 농민혁명으로 의의가 있을 ‘동학농민운동’ 혹은 ‘녹두장군 전봉준’, ‘부정부패 관리 조병갑’ 정도가 아닐까 싶다.그렇다면 이를 계승한 2대 교주 최시형은? 사람들에게 잘 기억되지 않는 게 어떻게 보면 당연할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그의 사상을 조금이라도 만날 수 있어서 행운이었다.이야기는 원주 송골을 향한다. 장일순이라는 분이 최시형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가 있는 곳. 경주 출신으로 알고 있는 최시형 선생이 왜 이곳에라는 의문도 가질 수 있었지만 당시 유명한 집안 출신도 아니고 ‘이단’으로 지목된 동학의 지도자였고, 도피생활로 ‘최보따리’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설명에 고개를 끄덕였다.1) 동학사상은 모든 사람이 ‘한울님을 모신(侍天主) 존재’라는 점을 기본 원리로 하고 모든 사람이 군자가 되는 세상을 ‘다시 개벽’된 세상으로 본다. (32p)이를 위해 동학에서는 천주를 믿는데 이것이 ‘서학-카톨릭’에서 섬기는 것과 같다고 주장하는데 그렇기에 조선식 사고방식을 하는 사대부들에 의해 ‘이단’으로 규정되고 탄압되기 시작한다.서울로 압송된 최시형이 서울에서 어떤 길을 다닌지에 대한 기록은 없지만 위정자들은 백성에게 경고하는 효과를 위해 넓은 길인 종로를 택했을 것이다.반면 구속되지 않은 최시형 선생은 그가 보여준 그간의 행적으로 비춰 볼 때 그는 아마도 좁고 지저분하고 음습한 거리를 갔을 것이라고 이야기 한다.2) 음식이 하늘과 땅의 기운, 우주의 기운으로 만들어진고 했다. 따라서 곡식을 천지가 인간에게 주는 젖이라고 했다.(48p)이를 통해 우리는 세상에 존재할 수 있게 되고 이것 자체가 한울님과 다르지 않은 행동이 되기에 우리 모든 인간이 한울님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는 것이다. 이를 이해하기 쉽게 ‘국밥 한 그릇’ 먹는 것 자 속 2대 교주 최시형의 삶은 어땠을까? 작가는 그가 머무를 곳을 ‘국밥집’이 아닐까라는 이야기를 하는데 그 시절이나 지금이나 ‘국밥’은 힘들고 어려운 오늘을 살아가는 일반 백성에게 힘이 되는 존재로 그들과 눈을 마주치며 힘없는 이웃과 함께 했을 것이라고 한다.그리고 사회적으로는 가부장적 의식이 지배하고 있는 시대적 피해자 여성, 특히 며느리를 괴롭히지 말라하였고, 장유유서에 지배된 의식으로부터 어린아이가 무시되지 않기를 바랬다고 한다.광희문 밖 공동묘지에 ‘송곶 꽂을 땅’을 갖지 못한 일반 백성과 함께 묻힌 그는 그다움 마무리가 되지 않았나라는 작가의 해석과 오늘은 그가 꿈꾸던 세상이 되었는지 질문을 던지며 이야기는 마무리 된다.- 어린이에게 미래 어른을 보다, 방정환어린이날은 단순히 어린이만을 위한 날이 아니다. 가장 낮은 자리에 있는 어린이를 위한 날을 만든 것은, 어린이는 물론이고 우리 민족 모두가 진정 사람답게 살기 위한 첫걸음이다.우리나라를 빛낸 100명의 위인, ‘어린이날 방정환’작가는 방정환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를 위한 어른’이라고 설명하며 시작한다.조선시대 이래로 ‘어린이’는 독립된 인격체로 아니었고 사회적으로 소외돼있었다.‘어린이’가 지금 우리가 아는 의미로 쓰이게 된 계기는 한자어 ‘소년’을 대체하기 위하여 쓰였고 그런 ‘어린이’를 위해 한 평생 바친게 바로 방정환 선생이다.그렇기에 작가는 그가 ‘어린이’에 관련한 활동에 평생을 바친 이유를 미래의 어른인 어린이에 나라의 독립이 달렸다고 보았다.그런 그도 유년 시절에는 넉넉한 생활을 한 반면에 9살 되던 해부터 가세가 기울게 되는데 그가 손병희 선생의 딸 손용화와 결혼 후 본격적으로 활동하면서 천도교 사상을 받아들였기에 그의 사상 기반은 천도교 정신이라 할 수 있다.1대 교주 시천주(侍天主, 한울님을 마음속에 모신다), 2대 교주 사인여천(事人如天, 한울님을 받드는 것과 같이 사람을 받든다. 3대 교주 인내천(人乃天. 사람이 곧 한울이다)로 이어지는 천도교의 가르침은 모든 사람이 동등한 어 혹독한 고문을 받는다.‘어린이날 방정환’ 선생 주요업적그런 그는 서른셋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하기 전까지 10년여 활동기간 동안 잡지 창간, 동요, 동화, 동화극, 번안동화 등 800편을 기고했고 해마다 70여 회씩 통산 1000회가 넘는 동화구연과 순회강연을 강행했다고 한다.그리고 20개국이 참가한 ‘세계아동예술전람회’를 열고 전국 소년 운동 단체를 모아 조선소년운동협회를 구성하는 등 크고 작은 일을 10여년 동안 해냈다.한 세기전이나 지금이나 인간성 상실과 그에 따른 사회적 혼돈은 같고, 그가 어린이에게 미래를 본 것처럼 우리도 어린이에게 미래를 보고, 어떤 미래를 제시 해야할 지에 대해 고민이 필요하다며 이야기는 마무리 한다.- 밑바닥에서 진리를 찾다, 장일순작가는 다시 원주로 떠난다. 무위당 장일순을 만나러예전에 기차역은 지금처럼 잠시 거쳐가는 곳이 아니었다. 기차예매가 온라인으로 가능한 것이 아니었고, 사람들의 만남과 헤어짐이 있는 곳이었기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었고 그 주변은 식당과 여인숙은 물론, 깡패, 소매치기 등도 많았다는 설명으로 기차역을 스케치한다.작가가 기억한 원주역도 마찬가지인데 그곳에 장일순의 일화가 있다.원주역에 내려 소매치기에게 결혼 비용을 소매치기 당한 여성이 어려운 일을 당하면 장일순이라는 사람과 상의하면 해결된다하여 장일순을 찾으러 간다.결국 장일순을 찾았고 소매치기를 찾아 돈을 돌려받아 여성에게 돌려주고 심지어 소매치기에게 술을 한잔 대접했다고 한다.대체 장일순이 누군가?대성중, 고등학교를 1954년에 세우고 68년과 60년에는 국회의원 후보로 나섰다가 낙선한 인물, 하지만 그가 주장하던 ‘중립화 통일론’이 북한의 의견과 비슷하다는 이유로 61년 체로되어 3년간 옥고를 치뤘다. 그후, 6.3 항쟁으로 알려진 한일 외교 반대 운동으로 64년 대성학교 학생들이 구소되자 이들 석방을 조건으로 이사장직을 포기한다.그후에는 기성정치에 벗어나 사람들의 삶에 관심을 갖고 신용협동조합 운동을 펼치는 동시에 지학순 주교와 민주화 운동을 를 보내 ‘양갈보’는 우리의 동생이고 누나라고 했는데 이역시 당시 생계를 꾸리기 위해 성을 반 여성들도 우리가 품어야 한다는 의미였다는 것이다.또한 한번은 대상학교 시절 제자가 운영하는 식당에 ‘一碗之食 含天地人’ 글을 남겼는데 밥 한 사발에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이 담겨져 있다고 하는데 소박하지만 담담했던 그의 삶의 자세를 엿볼 수 있다.그런 그였기에 작가는 경쟁이 일상화된 지금의 시대에 남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닌 그가 말한 그대로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기어라!’고.낮은 데서 찾은 진리는 진리였을까고전을 읽는다는 행위의 가치는 옛 사람들의 생각으로 미래를 보는데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의 1편에 나온 세명의 인물들 모든 이웃의 벗, 최시형, 어린이에게 미래 어른을 보다, 방정환, 밑바닥에서 진리를 찾다, 장일순을 통해 과거 그들의 사고방식과 행동이 오늘과 내일의 우리에게 어떤 가치를 줄 수 있는지 검토하는 것이 그들이 말한 낮은 데서 찾은 진리를 입증하는데 도움이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들이 말한 진리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다가갔을까유교 사대부의 나라인 조선에서 가부장적인 사회문화를 무시한다는 것과 남자인 본인이 피해자인 여성을 보호하자라고 말하는 것, 국가의 예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국가통치철학인 나라에서 어린아이를 무시되지 않게 바라는 것 모두가 최시형이 이야기하고, 행동했던 방향이자 가치였다.세가지 짧은 예만 들었지만 모두 그가 살아가는 현재의 가치를 부정하는 것이었다.당시야말로 지금보다 사상적, 문화적으로 더 고립되어 있는 사회였기에 그런 나라에서 그런 생각과 그런 말을 한다는 것은 가히 ‘역적’이라 불리기 충분했을 것이다.하지만, 그는 그가 말한 대로 행동했고 그가 나아가는 방향, 즉 사회적으로 아래에 있는 사람들을 향한 방향을 믿었고 밀고 나가 사람들을 감화한 것이다.사람들이 감화를 받고 사람들이 움직이게 됨으로써 그가 말하고 행동한 ‘사실’이 당시 지배층의 생각에서나 ‘역적’이지 더 이상 그가 사는 시대의 ‘역적’이 다.
    공통교양과목| 2020.03.14| 9페이지| 3,000원| 조회(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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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의 역사] 안톤 체호프 '벚꽃동산' 독자적으로 분석하여 글을 작성하시오 평가A+최고예요
    2020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 제출용)교과목명 : 세계의 역사학 번 :성 명 :연 락 처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과제유형 : ( ) 형○ 과 제 명 : 안톤 체호프의 《벚꽃동산》(1903)- 이하 과제 작성팔려는 자, 팔지 못하는 자 그리고 사려는 자, 사지 못하는 자손에 돈을 만지지 말고, 쌀값을 묻지 말고, 더워도 버선을 벗지 말고, 밥을 먹을 때 상투를 틀지 않은 채로 밥상에 앉지 말고, 국을 먼저 훌쩍 훌쩍 떠먹지 말고, 물을 후루룩 마시지 말고, 젓가락으로 방아를 찧지 말고, 생파를 먹지 말고, 막걸리를 들이켠 다음 수염을 쭈욱 빨지 말고, 담배를 피울 대에는 볼이 패도록 빨지 말아야 한다……..(양반전 양반 증서 내용 中)작가가 이야기를 풀어가는 줄곧 머릿속에는 이야기 속 인물들과 우리나라 소설 ‘양반전’ 속 인물들이 묘하게 대비가 되었다.변한 세상에 적절한 대응을 할 수 없으며 심지어 무기력한 주인공 안드례예브나와마찬가지로 허울 뿐인 신분사회 속에서 더 이상 생계가 유지하기 어려움을 알고 양반의 신분을 내다 판 강원도의 몰락한 양반변한 세상에 적절하게 대응하여 부를 축적하였지만 왠지 모르게 답답한 상인 로빠힌허울 뿐인 신분사회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 축적한 부를 이용해 신분을 사려고 한 평민주인공 안드례예브나는 자신이 아끼는 벚꽃 정원이 경매로 다른 사람에게 넘어갈 위기임에도 적극적으로 대응을 하지 못하는데 내가 생각한 가장 큰 이유는 변한 세상 속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노오력’이 부족했던 것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지금 이 시대가 노력한다고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 않는 것처럼 급변하는 사회에서는 시시각각 달라지는 사회상을 마냥 쫓기는 쉽지 않을 것이다.그렇기에 내가 보는 관점에서는 과거 속에 살고 있는 안드례예브나는 노력을 ‘안’ 한 것이 아니고 노력을 ‘못’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해 보인다.그 이유는 무엇보다도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과거의 지식만으로 오늘을 대응한다는 것은 지극히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물론, 왜 그렇다면 로빠힌의 조언을 듣지 않았느냐라는 비판과 양반전의 양반처럼 생계문제를 어떻게 해서든 적극적으로 타계하기 위해 노력을 해야할 필요가 있지 않았느랴는 비판 두가지 모두 가능하다라는 것은 인정한다.하지만, 펄벅의 소설 대지에서“우리는 땅에서 왔고, 땅으로 돌아가야만 해.”라고 ‘땅에 대한 마음’을 강조한 것처럼안드레예브나가 벚꽃 동산을 대하는 절실한 마음을 느낄 수 있었고, 그렇기 때문에 로빠힌의 조언대로 하기에는 과거의 지식에 갇혀 살아 왔던 그녀이기에 오히려 안타까움을 느꼈고,귀족으로 살아왔던 그녀이기에 주변에서 보기에는 아무런 걱정 없이 사는 것처럼 보일 수 있었지만 사실 고민하고 걱정은 그녀도 충분히 했지만 방법을 찾지 못한 그녀이기에 오히려 책임을 찾는다면 그녀가 ‘귀족’이라는 신분이 죄이고, 그것에 갇혀있었던 것이 죄이지 한 인간으로만 본다면 비판보다는 받아야 할 것은 동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반대로 사지 못할 것을 산 것만 같은 로빠힌은 결국 양반전의 평민과는 달리 시대에 완벽히 적응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그는 안드레예브나에 대한 의(義)는 충분히 보여주었다. 오히려 선택을 못한 것은 그녀였을뿐 그는 선택을 하는 데에 주저함이 없어 보였고, 어쩌면 그런 주저함 없는 모습 때문에 격변하는 시대에 상당한 부를 축적하는 역할을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물론 그도 현시대 개발주의자들이 자연보호를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비판을 받듯 ‘벚꽃 동산’에 대한 진지한 고민이 없이 물질만능주의적인 접근을 하였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겠지만 나는 그의 사업가적 성공을 비춰 봤을 때, 난개발이 아니라 오히려 ‘벚꽃 동산’을 조금 더 아름답게 가꿈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벚꽃 동산’을 즐길 수 있게 하여 가치를 더 올릴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역시 너무도 속물적인가라는 생각을 동시에 하게 되었다.우리가 잊고 살아야 할 것과 잊지 말아야 할 것작가가 만든 인물을 통해 내가 느낀 감정은 동정심과 안타까움이었지만 그것으로부터 또 사실 많은 비판을 파생시키기도 한다.작가는 우선 과거를 잊지 못하는 안드례예브나를 통해 과거를 잊으라고 말하는 듯했다.이 소설에서 가장 비중을 많이 차지하는 인물이지만 ‘과거를 잊지 못한다’는 치명적인 단점을 가지고 있어 안타까움과 비판을 동시에 받는다.‘아들의 죽음’, ‘허울만 남아버린 귀족의 삶’ 모두 슬픈 일이기에 안타깝다. 하지만, 그것을 대하는 그녀의 생각을 읽어보면 ‘과거’속에서 본인스스로 쳇바퀴 돌 듯 슬픔에는 슬픔을 더하고모름에는 정말 모르겠다를 더한다. 그런 그녀가 조금 더 긍정적으로 과거는 넣어둔 채 내일을 바라보았다면 적어도 등기부등본 속에 명의는 아직 ‘안드례예브나’가 아닐까?두 번째로 작가는 마지막 까지 진심을 잘 전하지 못하는 로빠힌과 바랴를 통해 아무리 ‘일이 중요하더라도’, ‘집안이 몰락해 떠나야 할 상황이 오더라도’ 진심은 전해야 한다 말을 한다.작가의 작품 다른 작품 바냐 아저씨에도 ‘사랑’이 없으면 살 수 없는 마음을 표현한 바가 있는데 여기서는 마치 ‘사랑’이 있더라도 ‘진심’을 전하지 않는다면 그 후에도 역시 아무 것도 없음을 두 인물을 통해 보여주는 듯 하였다.
    공통교양과목| 2020.03.11| 4페이지| 3,000원| 조회(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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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과 흑 서평> 적과 흑 독후감신분상승과 사랑의 어디쯤
    탁월함이란 무엇인가신분상승과사랑의 어디쯤“적과 흑”신분상승과 사랑의 어디쯤 “적과 흑”1830년대 신분의 대표색으로 대표되는 적과 흑, 스탕달의 작품이다.붉으스름한 색과 어두운 색이 의미하는 바는 군인과 사제를 나타내고 있고 그러한 신분의 상징에 대한 모순과 뛰어넘으려는 주인공의 모습을 담고 있다.이러한 작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작가 분석이 가장 우선시 돼야 하고 작가 자신이 작품의 주인공인 줄리앙에 투영되어있기 때문에 이 작품의 작가인 스탕달에 대하여 그의 살아온 삶과 인생 관계에 대해서도 분석하여 작품을 해석해보아야 한다. 스탕달의 유년시절은 어머니를 일찍 여의고, 이모의 손에 길러지게 되어서 비교적 우울한 시절을 보냈다. 또한, 그의 아버지 역시 그의 생활을 제한하고 핍박하기도 하여, 스탕달 자신은 스스로 자의식을 길러내었다. 반면에, 핍박받는 생활과 제한적인 삶을 강요한 이모와 아버지와는 달리, 외삼촌, 외할아버지, 외고모 할머니, 그리고 그의 누나는 그에게 계몽주의, 쾌락주의, 영웅주의, 낭만주의 등 사상적 기반을 깨우쳐서 이 [적과 흑]의 사상적 기틀이 되었다.이렇듯 그의 핍박받는 삶에 대한 거부는 권위와 속박에 대한 반항적 기질을 갖추게 되었고, 시대상에 비추어 볼 때, 이 작품에서는 그의 이러한 성격 형성과정과 인생이 작품에 많이 투영되어 반영되어 있음을 생각해 보았다. 이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1830년대인데, 이때의 사회적인 모순을 보자면 작품의 제목인 ‘적과 흑’이 의미하는 적(군인), 흑(사제)이 사회에서 대표되는 집단이고, 오로지 적과 흑만이 의미하는 상징만이 출세의 길을 걷거나, 평온한 인생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군인이 되면 사회적 지위, 권력, 명예를 모두 얻어 출세의 길을 걷게 되고, 사제는 사제로써의 정해진 평온한 인생을 살아갈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어쩌면, 말 그대로 이 작품이 쓰인 왕정복고시대에 군인이 되어 권력을 잡겠다고 하는 작가의 의도, 또는 사제가 되어 안락하고 평화로운 삶을 이 작가 또한 꿈꾸고 바랬한 사회적 조건을 모두 갖추고 있는 줄리앙 소렐이라는 가공의 인물을 통해 추적해본 것이다.작가 또한 유년시절이 불우하였듯이, 이 작품의 주인공인 줄리앙 또한 제재소를 하는 아버지에게 힘이 약하다는 이유만으로 쓸모없다는 소리를 듣는가 하면 독서하는 행위마저도 제약을 받았고, 이러한 행동만으로 아버지의 가장 많은 미움을 가지게 된 것이다. 그렇기에 이러한 행동에 대한 주변이들에 대한 불만과 분노, 행동에 따르는 제약. 이것이 스탕달의 유년시절과 비슷하였고, 결과적으로 그로 한 행동이 속박에 대한 증오심을 키워가는 과정을 만든 것이다. 이러한 작가의 의도적인 표현으로 줄리앙은 이미 작가가 의도한 사회적 조건을 갖춘 인물이자, 유년시절의 인격적인 의식과 성격 등이 스탕달의 조건과 비슷하였고, 스탕달의 거울로 보아도 틀리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하지만, 이것이 성급하게 일반화되는 것은 방지되어야 하는 것이, 스탕달 본인은 이미 군생활의 억압과 제한적 생활에 맞지 않음을 깨닫고 자기 스스로 군인의 길을 포기하였고, 군(적)을 통해 정권을 잡아 보겠다는 식의 사고방식은 지양하고 있었기 때문에 줄리앙처럼 자신의 현재 위치에서 만족하지 않고 어디로든 더 높고 먼 곳으로의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서슴지 않았던 것으로 생각이 된다. 줄리앙에게 있어서 그런 면이 가장 두드러진 점은 유난히도 나폴레옹을 숭배했다는 점이다. 평민의 신분으로 태어나 프랑스의 황제가 되었고, 전 유럽을 공포로 떨게 한 그의 업적은 줄리앙 자신에게 있어서 그가 추구하는 삶이었음에 분명하고, 자신에게 주어진 능력과 의지와는 별개로 세상은 신분에 따라 돌아가기만 하였고, 그래서 더욱 세계를 지배한 인물에 대해 숭배하였던 것이라 생각되고, 줄리앙 역시 그와 같이 비상하는 삶을 꿈꾸었지만, 결국에는 추락하게 되고, 오히려 더욱더 자신에게 있어 중요한 것을 깨닫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내가 생각하는 더욱 자신에게 있어 중요하다는 것은, 그 자신이 귀족세력에 대해 그들의 위선에 대해서 비판하고 증오하지만, 결국은 그을 깨닫기까지의 일련의 과정을 보면 젊은 청년으로써 한 귀족의 집에 가정교사로 생활하면서 한 귀족의 위선. 궁정 귀족과는 다른 부르주아적 귀족에 대한 증오심을 느끼고 있으며, 순진함으로 귀족부인인 레날 부인을 모성애를 자극하여 자신의 출세를 위해 사랑에 빠지게 하였고 그런함에 따라 자신도 또한 위선과 같은 껍데기를 느끼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묘한 자신감마저 느끼게 된 것이 아닐까 싶다.확실한 것은 적어도 줄리앙의 주변에는 그와 같은 의지와 능력은 주어졌으나 실현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아 있으며, 강한 그의 의지는 어느새인가 자제력을 잃게 만들었으며, 귀족의 사회에 대한 위선에 대해 같이 투쟁해볼 수 있는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었다는 점이다. 오로지 줄리앙은 레날 부인과 사랑에 빠져서도 다시 더 높은 곳으로 비상하기 위해서는 또 다른 마틸드라는 여자를 사랑하게 된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의 이러한 무모하고도 위험한 행동은 제대로 교육도 받지 못하고, 억압받고 살았던 그 시대 한 단면을 우리가 보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그 시대에 대해 비판적인 대상이 된 귀족계층에서도 큰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었는데, 상공업을 통해 발전한 부르주아적인 귀족과 진정한 귀족계급으로 나눌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한 대표적인 인물들이 부르주아적 귀족인 레날 씨. 그는 그의 자녀들을 위해서 가정교사도 고용하고, 귀족으로서의 특권의식만을 강조하며 평등이라는 개념이 없다. 재산과 사회적 역할 등에서도 진정한 귀족과는 현격한 차이를 볼 수 있을 정도록 진정한 귀족계급과의 차이를 느낄 수 있다. 쉽게 말하면, 속물근성을 가지고 있는 귀족계급으로 볼 수 있겠다. 반면에 진정한 귀족에 속하는 라몰 후작은 자신보다 낮은 하층민과 귀족이기는 하나 부르주아적인 귀족에게는 배타 심리가 존재한다. 비록, 재산 등에 집착하지 않아서 관용과 논리성을 보유하고 있어서 귀족의 냄새가 물씬 풍기는 사람이다. 하지만, 이 글에서는 줄리앙의 비판 대상이고, 스탕달의 비판 대상이 되기도 하고 있고, 실추된많은, 한 불행한 청년을 사랑한 것이다. 전적으로 그녀는 순수한 영혼을 가진 여성으로서 다른 뭇 여성들과는 달리 작위적이지 않으며,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에는 모든 희생과 정성이 엿보이곤 한다. 하지만, 결국 그녀의 투서로 그녀가 사랑한 줄리앙의 그가 추구한 신분상승을 위한 혼인을 방해함으로써 줄리앙으로 하여금 복수의 칼을 갈게 하는 역할을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다시금 그녀가 한 행동을 보면 그녀가 정말로 사랑하지 않았다면, 줄리앙이 감옥에서 깨달은 위선에 대한 자기반성과 그 깨달음을 통한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과연 할 수 있었을지 참으로 궁금하다. 비록, 그녀의 행동으로 줄리앙의 피상적이고도 탐욕스럽고 위선적으로 보이는 그의 앞길을 비극이기는 하나, 줄리앙으로 하여금 깨닫게 함으로써 줄리앙 스스로도 만족을 느끼게 하고, 줄리앙에게 최소한의 양심적 가치의 존엄성에 대해서 진지한 성찰을 하게 했다는 데에 레날 부인의 영향을 높게 사는 바이다. 그리고 레날 부인으로서도, 바로 자신이 줄리앙의 진정한 사랑이었음을 깨닫는 것 또한 이 행동에 대해 만족할 수 있다는 점이다. 물론, 진정 그를 사랑했다면, 그를 가르치는 행동보다는 그가 원하는 대로, 위선적이고도 출세지향적인 삶을 살게 하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점도 있다. 하지만 레날 부인의 행실에 비추어 볼 때, 순수하고도 정성적인 그녀가 옳고 그름을 정확히 판단한 뒤에 행동하였으리라 생각하고 레날 부인의 행동 결정과 실행할 수 있는 용기에 대해서 칭찬하고 싶다. 또 다른 사랑인 마틸드는 본질적으로는 전형적인 귀족임에는 틀림없지만, 그 시대의 다른 귀족들과는 다르긴 해도 계급사회에 무관한 것은 전혀 아니다. 그의 가문의 성에 대해서도 자랑스러워하고 가난한 청년 줄리앙을 사랑하는 것도 가문의 우월감에서 비롯된 우월주의적 사랑이지 진실적인 사랑은 아니라는 뜻이다. 레날과 레날 부인, 라몰 후작과 마틸드 네 명 모두 귀족은 귀족이지만 너무도 다른 귀족인 것만 같다. 레날과 마틸드는 사회적인 귀족인 것 줄리앙이라는 인물을 놓고 귀부인 두 명이 모두 비천한 청년에게 사랑에 빠지는 것을 비꼬려 하는데에서부터 시작하여, 귀족을 자신들의 욕망을 최대한 발휘하여 그 최대한 발휘된 욕구를 만족하려고 노력하고 귀족의 목표란 욕망에 대한 끝없는 갈구로 표현하는 듯이 보였다. 그리고 마지막 재판장에서 줄리앙이 최후의 변론을 할 때에도 줄리앙 자신도 사회적 한계에 대해 말하면서 세상에 주어진 모든 한계를 귀족들 덕분에 잠시나마 벗어남을 스스로 인정하였고, 또한 피압박곅급의 무력한 노여움이 잘 나타나고 있는데, 자신처럼 당 시대에 훌륭한 교육을 받고서도 빈곤 속에 사는 것을 탓함과 동시에 그럴 수밖에 없음을 다시 한번 탓한 것이고, 결론은 이러한 위선 없이는 이 사회에서는 살아갈 수 없음을 다시금 한탄하는 것을 볼 수가 있었다. 이렇게 한탄하면서 작가는 줄리앙의 발언을 통해 귀족님들 당신들의 세상 때문에 제가 이렇게 살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꾸짖고 있음을 또한 한 번 더 확인할 수 있었다. 하지만, 작가와 줄리앙의 차이점은 스탕달은 절대 민중을 대표할 만한 계급이 아니었다는 점인데, 그러한 점이 스탕달이 민중에 대해서 완벽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기에 아직은 줄리앙으로 하여금 귀족을 비판함과 동시에, 일반 민중의 문제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간과하고 있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남고 있다. 하지만, 스탕달은 사실주의의 대표적 작가로서 동시대의 시대를 대단히 충실히 묘사하였고, 대부분의 계급을 이해하려 하였다. 격동하는 사회와 그 변화의 과정에 따르지 못하는 기타 사항들 정치, 사회 등을 자기 힘으로 나타내려고 한 것이다. 그리하여 적과 흑이라는 작품이 탄생하였고, 이 작품 속에서도 각자의 계급을 대표할만한 사람들을 등장시키고 있다. 그리고 실화를 바탕으로 하여 실화 속에 계급적인 차이와 사회 적상 황등을 절묘하게 맞물리게 하여서 우리에게 그가 표현하고자 했던 사실적 표현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 준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작가가 우리에게 지적한 문제인 사회계급적 차원의 문제를 현재의 이다.
    독후감/창작| 2020.03.09| 5페이지| 2,000원| 조회(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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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밀튼 프리드만, 선택할 자유(free to choose) 서평, 6장 학교교육 무엇이 문제인가를 중심으로
    학교교육 무엇이 문제인가선택할 자유(Free to choose)6장 학교교육 무엇이 문제인가를 중심으로평등을 자유보다도 앞세우는 사회는 결국 평등도 자유도 달성하지 못하게 될 것이다.‘선택할 자유’를 볼 때에는, 시장에서의 기회비용으로 만들어지는 선택의 문제를 이야기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과연 시장에서 개인에게 주어지는 선택할 자유라는 것이 항상 긍정적인 측면만을 이야기할 것인가라는 비판도 나름대로 해보았지만, 시장에서 완전한 자유가 주어진다면 개인에게 있어서는 그러한 자유를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해 그 자유를 선택하여 비로소 시장이 긍정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하였다.그러면 6장에서 9장까지의 내용 중에, 나와 가장 밀접히 연관되어 있다고 생각이 되는 6장 - ‘학교교육 무엇이 문제인가?’라는 내용을 통해서 시장경제에서의 선택할 자유와 그에 대한 나의 인식을 이야기해보고 싶다.기본적으로 이 글에서 저자는, 문제의 경우가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학교교육의 문제를 초. 중등교육문제와 고등교육문제를 나누어서 보고 있다.초, 중등교육문제는 과거에서도(의무교육이 법제화되기 전)에는 다양하고 주로 사립학교의 제도를 따랐는데 실제로는 문제가 없이도, 적어도 백인 가정의 아이들이라면 그들 모두에게는 보편적으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사립이었던 제도를 무료 학교로 전환하며 정부의 재정부담을 늘리게 하였는데, 이것은 불만 있었던 학부모의 의지로 만든 것이 아니라 교원이나 학교 관리자의 이기주의로써 자신의 봉급 지불의 안정과 학교에 있어서의 영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는 점이다. 하지만, 그 결과 다양성을 가진 학교들의 몰락과, 궁극적으로는 교육의 질마저 하락을 가지고 왔다고 이야기하는데, 결국 정부의 개입으로 인한 교육의 질 하락이라는 것이다.두 번째로는, 이러한 교육제도를 운영하면서는 분권화된 정치구조에 의해서 영향을 많이 받아서 지방의 소도시의 관리를 허용하여 학부모(교육수요자 의대리)의 참여와 감시를 통해 학교별 경쟁이 가능했지만, 대공황는 교육이 아닌 정부 정책적인 사회통합이나, 인종통합의 역할마저 하게 된다. 이러한 문제는 교육을 가장 가까이에서 관리하고 감시할 수 있는 학부모의 역할을 제한할 수 있게 되어 학교 간의 경쟁유인을 상실해 버려 전체적 교육의 질 하락을 가져올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결국, 이러한 교육의 관료화와 중앙집권화는 교육 관련 전문직 원수의 상승과 장학관의 수 증가로 투입되는 자본은 늘어나지만, 실질적 교육현장에서는 학교수도 줄고, 교육의 질이 떨어지게 되어버린다고 이야기하는데 이것은 곧 교육에의 투입되는 것과 교육에서의 산출되는 결과물이 일치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점은 일반산업과 비교가 되는데, 실제 다른 산업에서는 규모의 경제라고 할 정도로 규모가 커질 경우에는 효율 상승과 비용절감, 질 향상을 가져올 수 있다고 하지만, 교육에서는 소비자가 선택할 자유를 상실하게 되었기 때문에, 교육의 규모가 크다한들 실질적으로의 자유는 박탈되었기 때문에 교육산업의 질 향상에는 실패하게 되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교육 관료화와 중앙집권화는 교육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 실시하게 되었고, 균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해주려 하였지만 실제로는 사회의 계층화를 심화시키고, 불공평한 교육기회를 준다는 점을 문제점으로 볼 수 있겠다는 것이다.다음 고등교육 문제로는, 질의 문제와 공평의 문제로 나누어서 생각을 한다. 질의 문제는 사립대학과 공립대학을 나누어서 생각하는데, 우수한 주립대학 중 하나인 UCLA에서는 입학생 중 절반만 졸업을 하지만, 사립대학에서는 95%가 졸업을 한다고 한다. 그 차이는 바로 학생들과 학교 구성원들의 자세에 있다고 한다. 주립대학의 경우 정부의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실제로 강의실의 분위기는 우울하다고 한다. 그리고 이러한 대학이 유명한 것은 절대적으로 학부 수업의 질이 높아서가 아니라 대학원이나 운동부의 덕택이 크다고 한다. 하지만, 사립대의 구성원들에게는 학생은 교육의 일류 고객으로 생각되어 그들이 지불하는 액수만큼의 노력을 통의 유인이 없기 때문에 교육적 성과를 높이기가 힘들다는 것이다라는 것이다.그리고 공평의 문제에서는 정부가 세금을 이용하는 정당성의 이유를 사회적 이익과 평등한 교육기회를 촉진하기 위한다에서 찾고 있다고 한다.하지만, 정부가 세금을 사용해도 좋다는 정당성의 이유로는 고등교육으로 고도의 기술과 훈련을 배운 학생들이 보유하게 되는 것은 바로 국가의 이익과 직결되며 따라서 이러한 투자는 경제성장에 불가결하며, 이렇게 투자를 해야 그 밖의 사람들의 생산성 성장에도 영향을 미치게 된다는 주장을 하는데, 필자는 그렇게 될 경우 이익은 사익으로 돌아가게 되며, 본인 스스로 훈련을 받고자 하는 개인적인 유인이 있을 때 가능하다고 하고, 궁극적으로는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그들의 이익이 사회적 이익으로 환원되는 것이지, 정부의 세금을 통한 보조만이 그들에게서부터 나온 이익이 사회적 이익으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고 말이다. 그렇기에 사회적 효과로 돌아오는 것이 플러스인지, 마이너스인지 아무런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 채로 고등교육보조금을 증액시켜야 한다는 것은 말 그대로 특별대우에 지나지 않을 뿐이라고 말이다.그리고 두 번째로는 과연 정부의 보조금 지원이 평등한 교육기회를 증진시키는 정당한 이유가 되는가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일반단체에서는 정부의 보조금 지원으로써 고등교육의 기회의 평등을 제공하며 저소득층등 소외계층의 열렬할 지지를 받게 된다는 것이다. 목적으로만 볼 때의 이러한 이야기들은 충분히 훌륭하다. 하지만, 실제의 사례를 본다면 정부의 보조금으로 기회평등이 증진되기는커녕, 오히려 사립대학에서의 기회의 균등히 더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 필자는 고등교육에 대한 재정지원의 효과가 불분명함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보조금 증진을 위한 노력은-보조금 증진 단체들은-공덕심에 가까운 것이 아니라, 그들의 이기심에서 나타나는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다.그래서 필자는 초중등교육문제와 고등교육문제에 대한 대책으로 제시하는 것이 바로 ‘수제도의 궁극적인 목적은 바로 학교 간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한 제도이다. 필자가 이 제도를 도입해서 실행하자는 데는 바로 시장의 논리를 학교 교육에 투입시키자는 결론인데, 시장에서는 소비자의 선택의 자유가 늘어날 경우, 공급자(생산자)에게는 소비자를 만족시켜야 하는 대명제가 생기고 따라서 보다 나은 서비스를 위해 노력을 해야만 한다. 하지만, 현행 의무교육-정부의 보조에 심히 의존하게 되면- 학생들은 선택을 하는 것이 아니라 끌려가는 것이 될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제도를 통해 실질적 교육의 소비자인 학생들에게 선택할 자유를 주어서 공급자 간의 경쟁을 유도하자는 것이다.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이 제도를 통해서 고등교육에 있어서는 기회의 평등을 촉진시킴과 교육기관의 질 향상을 위한 보조금의 엉뚱한 지급을 막아 납세자 재원을 더 공평하게 분배하도록 하여 우리가 목적으로 하는 교육의 생산성 향상을 가져오자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미국에서 역시 교육에 대한 열정은 매우 뛰어난 편이지만, 한국의 교육열만큼 뛰어나지는 못하다고 생각이 된다. 한해의 국가예산은 2004년 기준으로는 112조인데 그중 교육예산은 1/4에 가까운 22%를 차지할 정도로 나라의 중요사업이기도 하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그러한 높은 교육재정을 엉뚱한 곳에 투입을 시켜서 교육의 효율성은 상당히 떨어진다는 점이 문제로 들 수 있겠다.우리나라는 미국과 달리 교육예산에 있어서 만큼은 지방자치단체의 영향이 크다. 하지만 예산을 편성하고 집행하는 영향력만 클 뿐 실질적으로는 국가지원-지방교육비의 특별회계 세입규모에서 국가지원은 85.7%(1999년 기준)-을 받고 있다. 현재와 같은 경우, 결국 지방단체들은 예산의 규모에 신경 쓰지 않고, 무분별한 정책을 만들어내고, 집행할 가능성이 커지게 된다. 최근에는 자치단체에서 교원의 봉급 지급도 거부하고 나서게 되는데 이럴 경우 예산은 지방이 편성함에도 불구하고 실질 부담비율은 1.6%에 불과하게 된다.-교원봉급 비율(1.9%), 담뱃세(2.7%). 따라서티미디어 관련된 시설을 설치를 하였다. 언론에 나오는 학교들을 보면 그 기구들에 대한 활용 수업 등을 보여주며, 우리 교육의 우수성을 보여주었지만 실질적으로 교육현장에 있었던 학생으로서는 멀티미디어 도구로 수업을 받은 적이 전무하다고 할 수 있겠다. 그리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기술에 맞추어서 멀티미디어 도구에 대한 up-grade가 실행되어야 했지만, 그럴 예산이 없었는지 실질적으로 교실에서 멀티미디어 도구는 학생들에 의해서 게임도구로 전락돼버리는 일이 실제로 발생하기도 하였다. 이 경우, 멀티미디어 도구라는 매력적인 자치단체의 예산편성안이 생기고 또 성실히 예산은 집행되었지만, 학교의 현장 분위기나 수업에 대한 것이 연구되지 않은 채 무분별한 정책 집행은 결과적으로 실패했다고 볼 수밖에 없었다. 실제적으로 그런 도구가 필요한 교사가 있었다면, 학교에 자신만을 위한 도구만을 구입하도록 해 수업을 하게 하고 그 도구를 업그레이드시켜야 했지만, 그와 반대의 정책 입안과 집행으로 하여금 교육예산의 낭비가 되고 만 것이다. 이런 교육재정의 방만한 운영의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서는, 좀 더 정확한 정책을 입안하는 것이 옳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러한 정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한 후에야 비로소 예산을 편성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현실에서는 누가 예산을 얼마나 더 받았는가를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교육재정이라는 것도 교육의 질 향상을 위한 것이기에 문제를 만들지 않았음 하는 바람이다. 그리고, 예산도 이제는 쓸 사람이 자신을 위해 준비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중앙에서 예산을 편성하면 그 예산을 중앙에서 집행하게 하거나 지방에서 편성한다면 그 예산마저도 지방에서 예산을 직접 만들어서 집행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지방자치제도가 법제화된 것은 50년이 되었지만 실질적으로 실행된 것은 이제 겨우 10년뿐이 되지 않았다. 그렇지만 언제까지 예산의 자립도가 부족하다고 핑계만 될 것인가? 물론, 우리의 현시점에서의 도시의 인구집중으로 인한 지방의 재정 부분은 힘.
    독후감/창작| 2020.03.09| 8페이지| 1,000원| 조회(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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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만을 중심으로 한방과 건강생활
    한방과 건강생활한방과 건강생활비만을 중심으로 한 건강생활 탐구1. 비만의 정의와 합병증.비만을 간단하게 정의한다면 신체에 과다한 체지방을 가진 상태를 이르는 말이다. 남자는 체지방이 체중의 25%의 상태, 여자는 체지방이 체중의 30% 이상인 상태일 경우를 비만 상태로 본다. 임상적으로는 BMI(Body mass index:체질량지수)가 30.1 이상인 경우, 현재 체중이 이상 체중을 20% 초과하는 경우로 정의된다. 하지만 비만이라는 질병은 단순히 비만이라는 것 때문에 무서운 질병이 아니다. 그것이 가져오는 합병증 증세가 다양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비만을 두려워하고 예방을 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비만 합병증은 크게 내분비계 질환, 심혈관계 질환, 소화기계 질환, 여성 관련 질환, 운동기관 질환, 호흡기계 질환으로 나눌 수가 있다. 비만과 무엇보다도 관계가 깊고 내분기계 질환의 대표적인 질병은 당뇨병으로이다. 당뇨병의 판단 기초는 포도당을 투여한 후 포도당의 농도나 인슐린의 반응을 조사해보는 일이다. 일반적으로 공복 시 농도는 1000㎎이하로서 50g의 포도당을 투여한 후 30분 후에는 120㎎정도 올랐다가 점차 감소한다. 그러나 당뇨병의 경우는 포도당 투여 후 30분에서 200㎎정도, 1시간 후에는 180㎎정도로 높게 올라간다. 비만자의 경우는 섭취한 지방을 축적하기 위해서 다량의 인슐린이 필요하게 된다. 일반인보다 인슐린의 필요량이 늘어나기 때문에 췌장에서 인슐린을 생산하는 랑게르 한 스도의 β세포가 지치게 되고 따라서 인슐린 결핍이 되는 것이다. 한편, 젊은 층의 당뇨병 환자 중에는 야윈 사람이 많은 것도 사실이고, 중년 이후의 비만자의 당뇨병이 체중의 조절만으로 가볍게 낫는 점으로 미루어 비만의 병인적 의의에 대해서는 의론의 여지가 있으며, 일부 학자는 반대로 당뇨병이 비만의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임신을 계기로 발병하는 경우도 있어 임신도 어떤 메커니즘에 의하여 당뇨병을 일으키는 한 인자가 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당뇨병은 환자의 1/3에서 반수 가까이가 비만증이라는 점에서 비만과의 합병 증적인 관계가 인정되고 있다. 그다음 심혈관계 질환으로는 고지혈증인데, 비만과 고지혈증 비만자에서는 에너지원의 과잉섭취와 콜레스테롤의 배설 저하 때문에 혈중에 지방의 농도가 크게 증가한다. 이것을 고지혈증이라 하는데, 비만에 있어서 고지혈증의 발생에는 인슐린의 과잉분비도 원인이다. 인슐린의 과잉분비는 중성지방의 합성에 큰 의미를 갖는다. 즉 포도당을 지방산으로 바꾸어 놓고 그 지방산을 결합시켜 중성지방을 만들어 내는 경로에 인슐린이 관계한다. 이 결과로 중성지방을 만들어 내는 경로에 인슐린이 관계한다. 이로 인해 중성지방을 혈중에 다량으로 방출시켜 고지혈증을 유발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섬유소, 즉 과일이나 신선한 야채 등은 콜레스테롤의 배설을 촉진시키고 당분의 섭취를 억제시키며 지방산의 합성을 방해하여 비만에 따르는 고지혈증 치료에 유효하다. 따라서 이 같은 고지혈증은 철저한 식이요법과 약물요법을 병행해야 치료될 수 있다. 실제로 임상에서 보면 3~6개월 이 같은 방법으로 치료되는 환자들을 경험하는데 의사는 물론 환자의 꾸준한 노력도 필요하다. 다음으로 동맥경화증인데 동맥경화증은 혈액이 지나가는 통로가 좁아지는 병을 말한다. 갓 태어난 유아의 혈관벽은 유연하여 혈관 탄력성이 좋지만, 나이를 먹으며 혈관벽이 점점 두꺼워지고 탄력성을 잃게 되는 동맥경화가 생기게 된다. 혈액은 우리 몸의 이곳저곳으로 운반되어야 하는데, 이렇게 혈관벽이 좁아지면 혈액이 몸 전체로 이동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그런데 비만한 사람들에게 이런 동맥경화증이 많이 발생한다고 하네요. 표준체중에서 30% 이상 살이 찐 사람의 경우 동맥경화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고 한다. 비만과 고혈압의 관계인데, 비만인과 고혈압 비만자는 정상인에 비해 5~10배 정도로 고혈압증이 되는 실증적 사례가 있고, 비만도의 증가는 심장 또는 혈관계에 부담을 가중시킨다. 비만자의 고혈압에 대한 대책은 식물성 지방의 섭취가 요구되는데, 식물성 지방이나 생선 기름에는 불포화지방산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이런 불포화 지방산은 체내에 들어가서는 혈관을 확장시키면서 혈압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한 나트륨의 제한이 필요한데 나트륨의 제한은 순환 혈액량이나 혈관의 저항을 감소시킨다. 고혈압은 합병 증적 요소는 아니지만 비만이며 고혈압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일반인보다 많기 때문에 주의가 요구되는 질병 중 하나임에는 틀림없다. 또한 대표적 심혈관계 질환인 심장병은 심장에 협심증, 심근경색증 증세가 보이는 것을 일컫는데, 심장은 근육(심근)으로 되어 있고, 심장을 둘러싼 혈관에서 산소와 영양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심장을 둘러싼 혈관을 관상동맥이라고 하는데, 이 관상동맥에 동맥경화가 생기면 피의 흐름이 나빠지기 때문에 심근에 혈액량이 부족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심장 부분에 통증이 일어나게 되며 이를 협심증이라고 합니다. 심근경색증은 협심증이 더욱 진전된 상태를 말하는데, 동맥경화가 심해져서 관상동맥의 일부분이 좁아지면 그곳에 혈액의 덩어리가 생겨 혈액의 흐름이 막히게 됩니다. 이렇게 혈액이 흐르지 못하는 부분의 심근이 죽어 버리는 것이 심근경색입니다. 비만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증을 일으키는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는 않지만, 정상체중인 사람과 비교하면 비만한 사람이 고혈압이나 당뇨병, 고지혈증이 되기 쉽고, 그 결과 동맥경화가 관상동맥에 이르면 혈액의 흐름이 감소하여 협심증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소화기계 질환으로는 대표적으로 지방간과 담석증이 있는데, 지방간이란 간의 세포 안에 지방, 특히 중성지방이 많이 쌓이는 것을 말합니다. 지방간의 가장 큰 원인은 술이지만, 술 이외에도 우리 사회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지방간의 또 다른 원인은 당뇨병과 비만증이다. 간에 지방이 끼는 이유는 비만이 다음과 같은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인슐린은 췌장에서 분비되어 혈액을 통해 간으로 이동하게 되고 인슐린은 간에서 다시 근육과 지방세포로 보내지게 되는데, 살이 찌게 되면 근육이나 지방조직에서는 인슐린에 의한 지방 합성은 줄어드는 대신 췌장에서의 인슐린 분비는 더욱 왕성해진다. 이렇게 많이 분비된 인슐린은 간에서 중성지방을 만들어 간세포에 쌓이게 되는 것입니다. 다음, 담석증이란 담낭 또는 담도 내에 돌이 생겨 그 돌이 옮겨 갈 때마다 심한 통증이 오는 질병이다. 담석은 담석이 생기는 원인에 따라 콜레스테롤 담석과 빌리루빈 담석으로 나눌 수 있는데, 최근에는 지방분 섭취의 증가에 따라 콜레스테롤 담석이 상당히 늘어나고 있다. 간에서 합성되어 담도로 배설되는 콜레스테롤은 담즙산과 적당한 비율로 섞이면서 물에 용해되어 장으로 흘러내린다. 그러나 콜레스테롤이 매우 많이 배설되면 콜레스테롤은 용해되지 않고 가라앉아 담석이 된다. 이것을 콜레스테롤 담석이라고 한다. 비만한 사람에게는 콜레스테롤 담석이 자주 발견되는데 그 이유는 비만인의 간에서는 지방합성이 왕성하지만, 담즙산이 녹아드는 콜레스테롤에는 한계가 있어서 담낭 속에 침착해 버리는 것이 비만한 사람에게 담석이 많기 때문이다. 게다가 비만한 복부에 축적된 지방분이 담낭이나 담도를 압박하여 수축기능을 방해함으로써 만성적인 기능장애를 일으키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운동기관 질환으로는 퇴행성관절염이 있는데 살이 찐 사람들의 경우, 무릎의 통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살이 찐 사람이 너무 많이 걸었다든지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면 틀림없이 무릎 관절이 아플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것은 체중이 늘어나면서 뼈나 관절이 더 이상 무게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살이 찐 사람이 오랜 시간 걸어 다니거나, 갑자기 과격한 운동을 하면 무릎이 쑤시고 아픈 것도 평소 체중이 무거운 데다 지나치게 무릎을 많이 사용한 데서 비롯된 것이다. 여성 관련 질환 중에 대표적인 것은 월경이상이 생기는 것인데 이것에는 특별한 이유는 없는 듯하고, 자궁내막암, 임신 중 합병증 갱년기의 빠른 폐경 등 여성의 질환의 대부분은 비만과 상관관계가 있다 보다는 비만환자 증가에 따른 합병증 증세로 보인다. 이렇듯 비만은 많은 병들과 합병 증적 증세를 보이고 나타나기 때문에 만병의 근원으로 볼 수 있을 것이다. 작게는 무릎 통증서부터 크게는 암까지 유발하는 이러한 비만 우리는 비만에 대하여 좀 더 자세히 알아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2. 비만의 진단비만의 진단은 크게 4단계 과정으로 나누어진다. 표준체중 구하기-비만도 구하기-체질량지수(BMI) 구하기-기초대사량 구하기를 통해 비만을 진단한다.
    생활/환경| 2020.03.09| 13페이지| 1,000원| 조회(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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