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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문화시대와사회통합 기말고사(A+)
    < 한국다문화정책의 특성 및 문제점 / 다문화정책이 사회통합을 위해 필요한 점 >우리나라는 일제 강점기와 전쟁을 겪으며 국가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단일민족이라는 의식 하나로 어려움을 극복했고 단시간 내에 경제발전을 일으키는 큰 원동력이 됐다. 하지만 우리 마음 깊은 곳에 단일민족이라는 의식이 깊게 자리 잡고 있는지 타민족과 타 인종에 대해서는 배타적인 태도를 취하게 된다. 다문화 가정 자녀들은 학교에서 피부색과 생김새, 말투 등 우리와 다른 모습을 가졌다는 이유 하나로 폭력, 학교 부적응, 따돌림 등을 겪는 걸 볼 수 있다. 반면에 캐나다 미국처럼 다문화 주의(salad bowl)를 지향하며 다양한 문화와 인종의 이민을 환영하고 다문화에 알맞은 정책을 펼친다. 다른 나라와 비교해보면 우리나라는 다른 문화와 언어를 가진 사람들과 함께 더불어 산다는 건 아직일지도 모른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에 머무르고 있는 외국인은 매년 증가하는 상황이다. 길을 갈 때마다 외국인을 보게 되는 건 더 이상 낯선 일이 아니다. 세계적으로 고령화와 저출산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우리나라 또한 저출산과 고령화로 인해 외국인 유입이 많아지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 언론, 국제기구는 이미 대한민국은 다문화 사회가 시작됐다고 말한다. 단일민족 국가가 아닌 다양한 인종과 문화 그리고 언어를 받아들이는 다문화적 인식이 필요하다.우리나라 다문화 정책의 특성은 다른 나라와 다른 면모가 있다. 한국에 거주하는 모든 외국인이 아닌 결혼이민자/새터민/외국인 근로자들만 대상으로 하는 것이다. 아직 다문화 주의가 아닌 차별적 포섭/배제 모형(Bibimbap Type)에 머무르고 있기 때문이다. 차별적 포섭/배제 모형은 비빔밥으로 비유할 수 있다. 비빔밥의 주인공은 밥이고 나물은 조연이다. 그리고 나물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추가할 수도 뺄 수도 있다. 이주 근로자나 이주민을 노동력이라는 관점에서만 보고 복지 혜택이나 시민권, 선거권 같은 정치적인 영역까지는 수용하지 않는 것이다.대한민국은 1990년대 중반부터 외국인들이 꾸준히 유입됐다. 세 가지 유형의 유입이 있는데 산업 연수생 제도로 들어온 외국인, 농촌총각 장각 보내기 운동, 코리안 드림이다. 특히 1990년 중반 때부터 진행된 “농촌 총각 장가보내기”로 인해 동남아 여성과 중국 동포 여성의 숫자가 급증으로 다문화 시대가 시작됐다. 한국은 경제발달로 인해 농업 대신 금융, 서비스업, 첨단 산업이 크게 발전했다. 농촌의 여성들은 도시로 넘어가 서비스, 금융업에 많이 종사하게 됐고 농촌에는 여성들이 부족하게 됐다. 결혼을 굳이 안 해도 되지만 우리나라는 가족중심주의 사회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에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이 있다. 그러면서 자연스레 동남아/중국 동포 여성 이민자들이 늘어난 것이다. 하지만 서로의 결혼 목적이 다르기 때문에 결혼생활이 마냥 행복하지 않다는 걸 통계로도 알 수 있다.통계를 보면 결혼이민자는 정서적 폭력/신체적 폭력/방임/인권침해 등 폭력에 방치돼있는 걸 알 수 있다. 그리고 다문화 가정은{2} over {3}가 부부 싸움을 겪는다고 한다. 폭력과 싸움의 원인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의사소통의 문제도 있다. 사람은 대화를 통해 관계가 이루어지는데 언어적으로 소통이 잘되지 않으면 불화로 이어진다. 부부 관계도 말이 통하지 않으면 가정에 불화가 생기게 된다. 그 영향은 자녀에게도 미치는데 자녀가 한국어를 잘 하지 못한다면 학교 적응/숙제/친구 관계들이 틀어질 수도 있다. 그리고 배우자의 생활방식도 큰 영향을 주는데 남편이 알코올 중독자에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이라면 가정은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우리나라 다문화 정책에 관한 주요한 법률은 법무부의 ‘재한외국인 처우기본법’ 그리고 여성가족부의 ‘다문화 가족지원법’이 있다. 재한외국인 처우기본법의 제2조를 보면 재한외국인과 결혼이민자에 대한 설명이 있고, 다문화 가족지원법 제3조의 2에는 결혼이민자를 포함한 다문화 가족을 위한 계획이 있다. 즉 우리나라는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에 대한 정책을 펼칠 뿐 다른 외국인들은 포함이 되지 않는다는 문제점을 확인할 수 있다. 추가적으로 두 개의 법 조항들을 살펴보면 법이 굉장히 유사하다는 걸 볼 수 있다. 중복되는 내용은 삭제하고 한국어 교육/문화 교육/경제 교육 등 이민자가 대한민국에 살아가는데 정말 필요한 법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한다.가까운 이웃 나라인 일본도 저출산과 고령화, 노동력 부족 등 같은 문제로 고민을 하고 있다. 일본은 ‘공생(共生)’에 초점을 맞춰 다문화 정책을 펼친다. 한국은 중앙정부의 주도하에 정책을 펼치지만 일본은 중앙정부보단 지방정부와 비영리 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그리고 자원봉사자와 시민들을 적극 활용하여 이민자들과 많이 접촉할 수 있도록 한다. 많은 대화를 나누고 서로의 문화를 인정하고 존중하기 때문에 이민자가 조금 더 쉽게 적응할 수 있다.
    사회과학| 2022.02.11| 2페이지| 1,500원| 조회(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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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하의 신비(우주)
    우주의 신비01 우리은하 vs 안드로메다 02 03 04 은하수란 ? 05 블랙홀이란 ? 화이트홀 and 웜홀 느낀점01 은하수 ( 銀河水 ) 란 ? 하늘을 가로지르는 별들의 강 , 은하수 ( 銀河水 ) . 은하수는 태양계가 속해있는 은하입니다 . 국부 은하군의 일부인 막대 나선 은하로 , 관측 가능한 우주에 있는 수십억 은하 가운데 하나입니다 . 은하수는 1610 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최초로 망원경으로 관측했으며 , 수많은 별의 집단이라는 것도 알아냈습니다 . “ 우리은하 ” 의 중심부는 궁수자리 방향에 있으며 가장 밝게 보인다 . 은하면은 북쪽의 카시오페이아자리에서 남쪽의 남십자자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 ↑우리은하 상상도 ( 출처 나무위키 )01 우리 태양계는 우리은하의 중심에 있는 것이 아닌 중심으로부터 우리 은하의 반정도 거리에 떨어져있습니다 . 그런데 우리 은하의 중심부에는 많은 별들이 밀집되어 있어서 별들을 관측하기 쉽습니다 . 겨울에 보는 은하수는 은하 중심의 반대쪽을 바라보기 때문에 , 별이 많지 않아 여름 은하수보다 훨씬 적게 보입니다 . 그리고 비슷한 지역의 은하수 내에도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있는데 , 그것은 성간 물질이 뒤쪽에서 오는 별빛을 차단하기 때문에 밝기가 약해지는 것입니다 . 이것이 우리가 밝은 은하 중심을 보는 것을 힘들게 합니다 . 즉 광공해가 있는 어떤 도시나 교외 지역에서는 은하수를 보기가 힘듭니다 . ↑ 초은하집단 ( 측정할 수 있는 우주 ) 에서 우리의 위치02 우리은하 vs 안드로메다 주제가 생각보다 쌩뚱 맞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 이 주제에는 생각보다 흥미로운 예측이 하나 있습니다 . 우선 안드로메다에 대해 설명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안드로메다 은하는 안드로메다 자리의 중간에 위치하며 , 맑고 달이 뜨지 않는 밤에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우리은하와 안드로메다의 거리는 약 250 광년으로 굉장히 가깝다고 합니다 ( 우주는 약 130 억 광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우주의 크기에 비해 옆에 붙어 있는 거나 마찬가지 ). 안드로메다 은하에는 1 조개라는 엄청난 수의 별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 은하보다 크기도 훨씬 크다고 합니다 . 그리고 아주 모범적인 나선은하 이기 때문에 나선은하의 대표적인 모델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 그리고 안드로메다 은하는 페르시아의 천문학자인 ‘ 이스파한 ’ 이 처음 관측을 했다고 알려져 있으며 ‘ 작은 구름 ’ 이라고 표시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 이때 이미 안드로메다는 하나의 천체가 아닌 성운으로 관측됐다는 것입니다 .( 은하는 먼지와 가스 등으로 이루어진 성간 물질인 성운과 전혀 다름 ) 하지만 ’ 에드윈 허블 ’ 은 ‘ 후커 망원경 ’ 을 통해 안드로메다는 기체 및 군집이 아닌 은하임을 입증했습니다 . ↑ ‘ 에드윈 허블 ’ 이 찍은 안드로메다 은하 사진 ( 좌 Negative 우 Positive)02 그럼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보겠습니다 . 우리은하와 안드로메다는 언젠가 하나가 될 거라고 합니다 . 현재 안드로메다 은하는 우리은하 쪽으로 초속 110km 정도의 속력으로 다가오고 있다고 합니다 . 상대속도로는 두 은하가 초속 300km 의 속력으로 가까이 가는 중입니다 . 그리고 언제가 될지 모를 머나먼 미래 , 대략 40 억년 정도 뒤에는 두 은하가 완전히 합쳐질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예상입니다 . 두 은하를 합쳐 1 조 5000 만개에 가까운 별이 있지만 두 은하의 별이 충동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합니다 . 은하의 엄청난 크기에 비해 별들은 숫자는 미미해서 , 드넓은 평야에서 수 km 마다 한 사람씩 서 있는 두 집단이 충돌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 사실 안드로메다 은하가 우리 은하를 흡수하는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 ↑ 나사 (NASA) 가 만든 상상도는 37 억 50000 년 뒤 인 안드로메다 은하와 우리 은하가 충돌하기 직전 지구 밤하늘을 바라본 모습 .02 두 은하는 처음에는 약간 비낀 채로 스치고 지나갔다가 중력에 의해 수 십 억년에 걸쳐 서서히 합쳐져 지금과는 모양이 전혀 다른 은하가 될 것으로 과학자들은 예상합니다 . 두 은하가 충돌하면 안드로메다는 길쭉하게 늘어나고 , 우리은하는 구부러진다고 합니다 . 51 억년 뒤쯤이면 두 은하의 중심부가 완전히 접근하면서 밤하늘이 엄청나게 밝아질 것이고 , 두 은하가 완전히 합쳐지는 71 억년 뒤쯤이면 밤하늘에 별이 너무 많고 또 너무 밝아져 어두운 부분을 찾기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됩니다 . 그 때 까지 인간이 살 수만 있다면 우주쇼를 보면서 낭만적인 하루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은하가 충돌하는 사진03 이번에는 블랙홀에 대해서 알아 보겠습니다 . 블랙홀은 초신성 폭발 이후 생겨나는 천체이고 ‘ 암흑의 공간 ’ 을 뜻하며 , 별이 중력에 의해 수축을 일으켜 크기가 극단적으로 줄어들고 밀도가 매우 증가해 중력이 무한대로 커진 천체를 말합니다 . 이러한 블랙홀은 중력이 무한대로 크므로 그 속에는 빛 , 에너지 , 물질 등 어느 것도 탈출하지 못하게 됩니다 . 그리고 천체가 슈바르츠실트 반경보다 작게 수축하게 되면 , 더 이상 어떠한 힘도 천체의 중력을 이겨내지 못하게 되어 천체의 모든 질량이 하나의 특이점에 위치하게 됩니다 . 즉 , 블랙홀이 된다는 것입니다 . 블랙홀에서 어느 무엇도 탈출을 못한다는 것을 실생활에서도 설명이 가능합니다 . 예를 들어 팽팽한 고무 시트 위에 무거운 물체를 올려놓았을 때와 같은 상황입니다 . 고무 시트는 무거운 물체 때문에 깊이 가라앉을 상태가 될 것 입니다 . 이렇게 깊이 빠진 바닥에서 나오려면 어느 정도 이상의 속도를 지녀야 됩니다 . 그렇지 않으면 탈출을 하려고 노력해도 계속 바닥으로 떨어지게 될 것입니다 . 밖으로 나올 수 있는 최저의 속도를 “ 탈출 속도 ” 라고 합니다 . 가라앉은 깊이가 지나치게 깊으면 탈출 속도는 광속도를 넘게 됩니다 . 하지만 모든 물체는 빛보다 빨리 움직일 수가 없으므로 이 깊은 수령 속에서는 아무 것도 빠져 나올 수가 없습니다 . 블랙홀은 주변에 지나가는 물질이 없는 경우 확인이 어렵다고 합니다 . 주변 별이 블랙홀을 지나게 될 경우 가스가 발생하게 되고 이때 발생하는 가스가 형성하는 것들이 X 선으로 관측할 수 있다고 합니다04 앞서 설명했듯이 블랙홀은 빛 조차 빨아들이는 굉장한 천체입니다 . 하지만 그 반대로 빨아 들인걸 모두 뱉는 천체도 있습니다 . 바로 화이트홀 입니다 . 화이트홀은 블랙홀과 반대되는 개념으로 블랙홀을 시간 반전해서 블랙홀로 빨려 들어간 천체들이 다시 빠져나오는 것을 화이트홀 이라고 합니다 . 사실은 화이트홀이 존재하는지는 알 수 없지만 만약 화이트홀이 존재한다면 그곳으로부터 빛의 속도로 가스와 천체 등의 물질이 튀어나오는 것으로 보일 것입니다 . 또한 만약 화이트홀이 존재한다 해도 형성되는 방법을 모릅니다 . 블랙홀의 명명자 휠러는 , 블랙홀과 화이트홀의 사상의 지평선 내부를 잘라내고 , 그 나머지를 연결하면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 그러면 블랙홀에 흡입된 물질은 화이트홀에서 방출되는데 , 이 때 블랙홀의 흡입구가 있는 세계와 화이트홀의 방출구가 있는 세계는 전혀 다른 세계라고 합니다 . 다시 말해 화이트홀으로 통과된 물체는 다시 그 세계로 돌아갈 수 없는 것입니다 . 화이트홀 and 웜홀04 화이트홀과 블랙홀 , 이 서로 다른 시공간을 연결하는 통로가 있습니다 . 바로 ‘ 웜홀 ’ 입니다 . 웜홀은 말 그대로 벌레 먹은 구멍이라는 뜻입니다 . 사과 표명에 있는 벌레가 사과의 정 반대편을 가기 위해서는 표면을 따라가는 것보단 사과를 파서 구멍을 뚫고 사과 중심을 지나는 것이 더 빠른 다는 이론 입니다 . 웜홀은 아인슈타인의 ‘ 일반 상대성 이론 ’ 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 일반 상대성 이론은 “ 질량과 관계된 중력의 차이에 따라 시공간이 휘어진다 ” 라는 이론입니다 . 블랙홀의 엄청난 중력이 작용하고 있는 공간에서 시공간은 어떻게 될까요 ? 블랙홀의 회전에 따라 발생하는 시공간의 뒤틀림이 웜홀로 변형되고 잠깐이나마 블랙홀과 화이트홀을 이어주는 통로로서 시공간을 초월하는 통로로 생각되고 있습니다 . ‘ 코스모스 ’ 저자 ‘ 칼 세이건 ’ 은 웜홀은 통한 시간여행을 할 수 있는 ‘ 접촉 ’ 이라는 소설을 쓰면서 물리학자인 ‘ 킵 손 ’ 에게 우주여행에 대한 자문을 구했다고 합니다 . 이때 웜홀은 손이 제안했던 ‘ 우주여행 ’ 의 지름길이라고 했습니다 . 손은 자신의 논문을 바탕으로 ‘ 상대성이론에 다라 웜홀을 통과해 서로 다른 시공간을 통과한다면 시간 여행이 가능할 것 ’ 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05 레포트를 쓰며 느낀점 우리는 우주라고 하면 머나먼 곳이라고 생각했었지만 사실 우주와 아주 밀접한 관계를 이루어 가며 살고 있었습니다 . 예를 들어 중력이 있었기에 사람 혹은 사물들이 우주 밖으로 튀어 나가지 않게 해주고 , 지구에 있는 기체를 빠져나가지 않게 해주는 등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것들을 뒷받침 해주고 있었습니다 . 만약 사람들이 ‘ 우주 ’ 라는 것에 관심 없이 살았더라면 어떻게 됐을까요 ? 아마 뉴턴의 법칙 , 케플러 법칙 같은 것들이 발견되지 않았을 것이고 지금 처럼 현대 기술이 발전해 있지 않을 것입니다 . 그리고 일식 , 월식 , 슈퍼문 , 별똥별 같은 우주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니 고마울 나름입니다 . 아직까지도 우주는 수 백년에 걸쳐 과학자에 의해 끊임없이 연구되고 있습니다 . 하지만 놀랍게도 아직도 우주는 미스터리 베일에 감싸져 있다고 합니다 . 나중에 과학기술이 더 발달하게 돼서 서울에서 부산까지 왔다 갔다 하는 것처럼 지구에서도 우주까지 왔다 갔다 하는 시대가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THANK YOU{nameOfApplication=Show}
    자연과학| 2020.05.07| 12페이지| 2,5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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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플감상문
    < 사랑은 다양합니다 >나는 여러 가지 사랑을 받고 있다. 부모님이 주시는 사랑, 친구들과의 우정, 반려견과의 사랑 등 남들과 비슷한 사랑을 받고 있다. 남들과 다 똑같이 받는 사랑이다. 하지만 분명 다른점이 있을거라고 생각이 든다. 사랑을 보여주는 방식과 받는 사람의 생각은 개개인마다 다르니까 말이다. 나는 곰곰이 생각을 해봤다. “사랑의 종류를 나누는 기준은 무엇일까?” 다른 사람이 눈을 찌푸릴 정도의 과한 사랑, 사랑을 하는게 맞는건가 싶을 정도로 소극적인 사랑 그리고 사랑을 베풀줄 모르는 사람. 세세하게 분류를 하면 더 많은 종류가 나오겠지만 나는 간단하게 세 종류로 분류를 해봤다.나는 이 중에서도 “사랑을 하는게 맞는건가 싶을 정도로 소극적인 사랑”으로 분류되는거 같다. 나는 성격이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다. 학창시절 소극적이었던 나는 동성 친구와의 우정도, 이성 친구를 좋아하는 마음을 제대로 표현해본적이 없다. “나 너 좋아해”, “나 너랑 친해지고 싶어” 이런 말을 해본적이 없다. 내가 적극적으로 다가갔다면 어땠을까 라는생각은 늘 해본다. 하지만 나는 어느 순간부터 소극적으로 사랑을 표현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성인이 된 이후 소극적인 사랑보다는 적극적인 사랑을 하자고 생각을 했다. 생각은 항상 잘 되지만 행동이 잘 되지 않았다. 누군가에게 내 마음을 표현한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다.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에게도 “사랑합니다”이 한마디가 정말 어려운데 말이다. 하지만 조금씩 표현하고 노력하면 소극적인 사랑에서 적극적인 사랑으로 변할 수 있을거라고 기대한다.자신이 사랑을 베풀면 누군가에게 사랑을 받고 싶은 것은 당연한 것이다.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물질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상품권, 음식 그리고 마음을 보여줄 수 있는 행동, 편지 등이 있다. 나는 이 중에서도 마음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을 받고 싶다. 물질적인 것은 시간이 지나면 버려지거나 상대방의 기억에 크게 남지 않는다. 하지만 마음을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은 함부로 버릴 생각이 절대 들지 않아서 오히려 보관을 한다. 나도 군대에서 받은 편지나 학창시절 때 받은 생일편지는 아직도 보관하고 있다. 사실 돈을 주면 그 순간만큼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잠깐일 뿐이다. 누군가의 사랑과 정성이 들어간 선물은 주는 사람도 받는 사람도 기쁘다. 나도 물질적인 사랑보단 마음과 정성이 들어간 사랑을 받고 싶다.
    독후감/창작| 2020.04.28| 1페이지| 1,000원| 조회(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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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플독후감[당신은 누가 제일 소중한가요?]
    나는 나 자신을 사랑한 적이 있었다. “사랑”이란 “남녀 간에 그리워하거나 좋아하는 마음”이라는 뜻도 있다. 하지만 나는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이라는 뜻으로 나를 존중하고 격려해줬다. 사실 “나를 사랑해”라는 문구를 정말 부끄럽게 생각한 적이 있다. 저런 문구는 자기를 애틋하게 생각한다고 하기보다 자기 자신한테 너무 자아도취를 한 거 같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군대/회사 등 여러 활동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나 자신을 자랑스럽고 소중히 여기는 방법을 알아야지만 버틸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제 어떤 계기로 나 자신을 사랑해야 되는 이유와 깨달았던 것을 이야기 해보려고한다.난 누군가를 항상 부러워했었던 거 같다. “쟤는 상위권 대학 다녀서 부럽다”, “쟤는 인맥이 넓어서 좋겠다.”, “쟤는 회사도 다니면서 여행도 잘 다니네.” 등 이런 생각을 늘 달고 살았다. 항상 남들과 비교를 하다 보니 자존감은 바닥을 쳤고 나 자신이 작아 보이기까지 했다. 심각성을 느낀 나는 인터넷에 글을 찾아보기도 했고 주변 지인들한테 도움을 구하기도 했다. 하지만 큰 도움은 되지 않았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헤아려준다는 것은 어렵다는걸 여기서 깨달았다. 그러자 문득 생각난 사자성어가 있었다. 바로 자격지심(自激之心)이라는 사자성어이다. 자격지심(自激之心)이란 “자신이 이룬 일의 결과에 대해 스스로 미흡하게 여기는 마음”이다. 나는 항상 어떠한 결과가 나와도 항상 아쉬워했고 잘한 사람들을 부러워했다. 그러다 보니 자신감, 자존감에 있어 문제가 생겼던 것이다. 나는 왜 항상 나 자신을 아껴주지 못할망정 비난과 질책을 했던 것 일까? 나 자신을 사랑하지 않아서라고 생각했다. 자신이 없고 나 자신을 애틋하게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떠한 일을 해내더라도 그 과정과 결과에 대해 만족하지 않았던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0.04.28| 1페이지| 1,000원| 조회(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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