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장. 언어와 한국어 1.1. 언어의 본질 언어의 특성 개념 : (소쉬르) 관념을 나타내는 기호 체계 = 의사소통 기능을 포함한 다양한 사고를 나타내는 기능을 하는 기호이자, 체계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는 존재 1) 이원성과 자의성 언어의 구성 요소 : 음성(형식), 의미(내용) 이원성 개념 : 음성’과 ‘의미’의 두 층위가 각각 독자적인 특성을 지님 특징 - 제한된 음성을 가지고 다양한 의미와 연결이 가능하게 하여 언어를 경제적이게 만듦 자의성 개념 : 개별 언어에서 음성과 의미의 관계가 필연적이지 않음 특징 - 언어의 음성이나 의미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것도 둘 사이의 연결이 필연적이 아님을 말해줌 - 완전히 자의적이라고 볼 수 없는 경우도 있음 2)창조성과 규칙성 창조성 : 기존의 단어를 배열하여 자기가 한 번도 사용하지 않은 문장을 무수히 만들어낼 수 있는 것 규칙성 : 문장을 만들 때 아무렇게나 단어를 나열하지 않고 규칙에 따라 배열하는 것 3) 추상성과 분절성 추상성 : 여럿으로 존재하는 개념이나 대상의 공통점을 모아 하나로 인식할 수 있는 것 분절성 : 연속적으로 이루어져 있는 세계를 불연속적으로 끊어서 표현한다는 특징 ex) 연속적인 사물이나 개념을 분절적으로 인식하게 하는 것, 하나의 음절을 여러 개의 음소로 나누거나, 하나의 문장을 여러 개의 단어로 나눌 수 있는 것 등 4) 사회성과 초월성 사회성 : 언어가 특정한 사회를 배경으로 한 약속 체계이기 때문에 개인이 함부로 바꿀 수 없는 것 초월성 : 동물의 언어와 달리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 다른 장소나 다른 시간을 표현할 수 있는 것 5) 역나하나가 의미를 가지는 경우가 많지만 한국어에서 단독으로 쓰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 분석 여부를 결정하기 어려움 (분석 가능성이 존재하기는 함) 2) ‘단어를 분석한 단위’로서의 형태소와 ‘단어를 생성하는 단위’로서의 형태소 구분 구성소 : 단어 형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고 분석의 결과로서만 존재하는 형태소 형성소 : 단어 생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형태소 형태소 형태소의 정의와 하위 분류 형태소 : 뜻을 가진 가장 작은 단위 1) 특징 형태소는 화자나 청자가 실제로 인식하면서 사용하는 단위는 아니며,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언어학적인 분석을 통해서 드러나는 단위임 ※ 언어 단위들과 형태소 언어 단위로는 ‘소리 단위, 문법 단위’ 등이 있음 -> 그 자체로 의미를 가지지 않는 소리 단위에는 음소(음운), 음절이 있음 -> 그 자체로 의미를 가지는 문법 단위에는 형태소, 단어, 어절, 구, 절, 문장 등이 있음 ※ 늣씨 : 형태소처럼 뜻을 가진 최소의 단위로, 분석 가능한 극한까지 의미를 나눈 것 - 늣씨와 유사한 단위 : 어원소 -> 공시적인 쓰임과 무관하게 어원론적으로 최대한으로 분석한 단위를 지칭 2) 형태소의 하위 분류 ① 문장에서 단독으로 쓰일 수 있는지에 따른 구분 자립 형태소 : 용언 어간이나 어미, 조사처럼 반드시 다른 요소를 필요로 하지 않고 사용될 수 있는 형태소 - 명사, 대명사, 수사, 관형사, 부사, 감탄사 등이 단일 형태소인 경우 자립 형태소가 됨 -> 홀로 띄어쓸 수 있어 대체로 의존 형태소와 쉽게 구분됨 의존 형태소 조사, 동사와 형용사의 어간, 어미, 파생 접사 등이 단일 형태소인 경우 의존 형태소가 됨 ② 형태소가 가진 의미가 실질적인 개념인지에 따른 구분 ‘파생 접사’ : 특히 파생 접두사의 경우는 새로운 단어를 만드는 문법적인 기능에 초점을 두어 흔히 형식 형태소에 포함하지만 어휘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실질 형태소로 보려는 사람도 있어 어느 한으로 다루기 어려움 ‘보조 용언’ : 보조 용언 어간을 본용언과 구 3인칭만 존재하는 부정 대명사와 재귀대명사를 더 포함함 수사 : 사람이나 사물, 장소, 사태 따위의 수량이나 순서를 나타내는 말 1) 수사의 특성 형태론적 특성 뒤에 조사가 결합할 수 있음 ‘-들’과 결합하여 복수를 표현하는 데 제약을 가짐 통사론적 특성 문장에서 ‘주어, 목적어, 보어’ 등으로 쓰임 관형어의 수식을 받을 수 있음 -> 관형어의 수식에서도 상대적으로 제약이 심함 의미론적 특성 수사의 의미는 대명사와 마찬가지로 문맥이나 상황에 따라 달리 파악됨 -> 문맥 내지 상황에 의존하는 속성을 고려하여 수사를 대명사에 넣기도 하지만 수사는 수량을 나타낸다는 점에서 대명사와 뚜렷한 차이를 가짐 2) 수사 ‘하나, 둘, 셋, 넷’은 뒤에 조사가 결합할 수 있음 수 관형사 ‘한, 두, 세/서/석, 네/너/넉’은 조사가 결합할 수 없고 체언 앞에서 체언을 수식하기만 함 ‘다섯’부터는 형태가 동일하기 때문에 구분이 어려움 -> 표준국어대사전을 비롯한 상당수의 사전은 수사와 수 관형사의 품사 기능을 모두 갖는 것으로 처리 -> 한문총에서는 ‘다섯’ 이후부터는 모두 수사로 처리하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봄 └ ‘학교에 가다’, ‘학교 사랑을 실천했다’에서 ‘학교’처럼 조사와 결합하기도 하고 다른 명사를 수식하기도 하는 단어를 관형사와 명사가 아닌 명사로만 다루는 것과 마찬가지이기 때문 수사와 수 관형사의 구별 양수사 : ‘하나, 둘, 셋’이나 ‘일, 이, 삼’처럼 수향을 지시하는 수사 서수사 : ‘첫째, 둘째, 셋째’, ‘제일, 제이, 제삼’처럼 순서를 가리키는 수사 서수사는 대체로 양수사에 접미사나 접두사가 결합하여 이루어짐 3) 수사의 하위 분류 정수 부정수 : ‘한둘, 두셋, 두서넛, 서넛, 너덧’, ‘한두째, 두세째, 두서너째’ 등 ‘여럿, 몇’을 부정수에 포함하기도 함 특별히 주목되는 것은 고유어 수사와 한자어 수사가 뚜렷하게 구별되며 양자가 용법에서 차이를 보이기도 한다는 것 -> 고유어 수사 : 수를 셀 때(주로 구어에서) 많이 사용 -> 한자어 수사 : 수합이 수의적인 경우도 있음 ex) 네가 거짓말을 했기 때문에 일이 복잡해졌다. -> 명사절 + 때문(의존 명사)+ 부사격 조사 ‘에’ ex) 네가 나를 좋아하는 만큼 나도 너를 좋아한다. -> 관형사절 + 의존 명사 ex) 나는 옷을 덜 입은 채(로) 나갔다. -> 관형사절 + 의존 명사 (+ 부사격 조사) 명사 명사가 부사격 조사의 도움 없이 그대로 부사어로 쓰일 수 있는 경우도 있음 -> 의존 명사가 아닌 자립 명사에서는 드물게 일어남 └ ex) 순희는 서울(에) 산다. -> 부사성 명사로 쓰인 경우 그가 왔을 때(에) 이미 회의는 끝나 있었다. ‘때, 후’는 이미 부사성 의존 명사의 성격을 다소 지님 민수는 비행기가 떠난 후(에) 공항에 도착했다. 우리가 떠난 결과(로) 일이 어그러지게 되었다. ‘결과’는 자립 명사임이 분명한데 부사성 명사처럼 쓰임 독립어 : 문장의 어느 성분과도 문법적 관련이 없는 문장 성분 특징 독립어가 문장의 어느 성분과도 문법적 관련이 없다는 것은 문법 기능적인 관련이 없다는 뜻이지 의미·화용적인 관련까지 없다는 것은 아님 -> 부르는 대상과 화자 자신의 높낮이를 비교한 결과가 여러 등급의 상대 높임법의 종결 어미로 반영되었는데, 그것으로써 호격어가 상대 높임법의 종결 어미를 문법적으로 결정한다고 볼 수 있음 -> but, 이때 독립어인 호격어를 생략해도 상대 높임법의 어미는 그대로 유지됨 └ 이는 상대 높임법의 어미가 호격어와 문법적으로 관련되는 것이 아니라 언어 밖 세계의 객관적 대상과 의미· 화용적으로 관련됨을 보여줌 = 호격어는 독립어의 일종임 독립어는 일반적으로 문장 맨 앞에 위치하지만 문장의 중간 혹은 끝에 오는 경우도 적지 않음 실현 방법 감탄사 감탄사는 모두 독립어로 쓰임 ex) 예 , 철수가 학생회장 후보입니다. 호격어 호격 조사가 결합되지 않은 호격어 사용의 경우 -> ex) 할머니 , 안방 불 꼭 끄고 나오세요. 호격 조사가 결합된 호격어 사용의 경우 -> ex) 영숙아 , 우리 오늘 소풍 가자. 제시어 제시어로서의 겸양법 이외에 특수한 어휘에 의해 나타나기도 함 -> ex) 저, 저희, 소자, 졸고, 비견 : 모두 자신 혹은 자신과 관련된 사물을 낮추어 표현하는 겸양의 특수 어휘임 높임의 특수 어휘 높임 표현 중에는 주체, 객체, 상대 중 특정 대상만을 높이려는 것이 아니라 어떤 대상과 관련된 사람 혹은 사물을 높이려는 의도로 쓰는 특수 어휘들이 있음 -> ex) 말씀, 연세/춘추, 댁, 성함, 진지, 옥고, 영애, 귀사 등 4.6. 시제와 상 시제의 개념 ‘시제’ : 어떤 시점을 기준으로 하여 어떤 상황, 곧 어떤 사태(사건 및 상태)의 시간적 위치를 나타내는 문법 범주 기준 시점은 발화시(화자가 발화하는 시점, 곧 현재)인 경우가 보통이지만 발화시 이외의 다른 시점으로 옮겨지는 경우도 있음 한국어의 시제는 3시제 체계임 (과거, 현재, 미래) ※ 미래 시제의 인정 ‘-겠-’이나 또 다른 미래 표지인 ‘-(으)ㄹ 것-’이 순수히 미래 사태를 표현하는 것이 아니라 ‘추측’이나 ‘의지’의 양태적 의미를 드러내는 것이 주된 기능이라 하여 한국어의 시제를 과거와 현재의 2시제 체계로 보는 연구자도 있음 -> ex) 지금 부산은 바람이 불겠다 = ‘-겠-’이 현재와 어울림 but, ‘미래’의 의미는 어차피 ‘추측’이나 ‘의지’의 양태적 의미와 관련되지 않고서는 표현될 수 없기 때문에 시제의 의미를 부정하는 것은 문법 기술상 득보다 실이 많음 절대 시제와 상대 시제 절대 시제 : 발화시를 기준으로 한 시제 상대 시제 : 발화시가 아닌 다른 시점을 기준으로 한 시제 ex) ‘나는 달리는 말을 보았다.’ -> ‘보다’에는 과거 시제 선어말 어미가 쓰였으나 ‘달리다’에는 현재 시제 관형사형 어미가 쓰임. 이는 문장의 마지막 서술어 ‘보다’의 시점을 기준으로 할 때 달리는 행위가 현재로 해석되기 때문임 1) 특징 상대 시제의 기준 시점은 정동사절의 시점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보통임 -> ‘정동사절’ : 통사 구조적으로 문장의 최상위에 위치한 절. 한국어에서는 종결 어미가 결합하는 본질
< 작문교육론 요약본 >쓰기의 본질 및 쓰기 발달 단계1.1. 쓰기란 무엇인가1) 쓰기의 개념과 특성(1) 쓰기의 개념: 인간의 사고나 감정을 문자로 표현하는 행위-> 사고나 감정 : 쓰기의 대상-> 문자 : 쓰기의 도구-> 인간 : 쓰기의 주체쓰기의 역할-> 쓰기는 인간 사회에 필요한 생각과 감정을 상호 소통하는 매개체로서 중요한 역할을 함└ 상호 소통의 매개체로서 쓰기가 지닌 본질적 특성은 문자 언어에서 기인=> 문자 언어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쓰기는 직접적이고 구체적이며 많은 양의 정보를 고정된 형태로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음└ 그래서 비언어적 요소나 다른 기호보다 인간의 의사를 좀 더 직접적이고 구체적으로 나타낼 수 있음└ 또한 특정 시공간에서 제한적인 정보 교환이 가능한 말하기와 달리, 쓰기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많은 양의 정보를 제시하고 전파할 수 있음쓰기와 말하기의 차이쓰기말하기문자 언어(비언어적, 반언어적 표현을 사용하지 않음)음성 언어(비언어적 표현, 반언어적 표현을 사용)독립된 공간에서 필자가 생산공유된 시공간에서 상호작용텍스트 자체의 내적 논리에 의해 의미 결정대화 맥락에 의해 의미 결정영속적일시적제도 교육을 통해 인위적으로 형성부모와의 상호작용에 의해 자연적으로 형성(2) 쓰기의 특성① 쓰기를 위한 전제 조건 : 추상적 사고의 운용쓰기의 발달이 말하기에 비해 지체서 일어나는 의미 구성은 다소 일방적인 과정으로 평가될 수 있음대화주의의 입장의미 구성 과정을 합의가 아닌 ‘협상’으로 규정하고, 텍스트의 의미 역시 합의에 의해 결정되기보다는 필자와 독자에 따라 ‘역동적으로 형성’되는 것으로 봄대화주의 쓰기 이론의 핵심① 텍스트의 의미를 구성하는 과정은 특정한 사회·문화적 맥락에서 필자와 독자 사이에 역동적이고 한시적으로 이루어지는 협상 과정임② 텍스트의 의미는 텍스트나 사용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 사이의 상호작용 현상 속에 내재함③ 텍스트는 필자 자신과 타인, 인지 작용과 언어 맥락, 개인과 사회 사이의 상호작용을 연결해 주는 기능을 가짐대화주의 쓰기 이론은 학생들이 작문 교육을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지닌 상호작용에 관심을 기울이는 법을 배워야 한다는 점을 시사함-> 학생이 글을 쓴다는 것은 곧 필자로서 다른 참여자들과 의미를 협상하는 과정에 들어서는 것이기 때문-> 다른 필자 또는 독자와 자주 상호작용하는 학생들은 대화를 통해 텍스트를 생산하고 변형하고 수정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고, 예상 독자의 관점을 더 잘 이해하고 내면화할 수 있을 것임- 대화 중심 작문 교수법-> ex) ‘동료 비평’을 활용한 협동 학습└ : 짧은 글쓰기 과제를 수행한 다음, 친구들에게 자신의 글을 읽어 주고 서로의 글에 대해 비평하는 글을 쓰는 활동을 함└ 교사는 이 과정에서 능숙한 필자의 글쓰기 능력은 물론이고 훌륭한 비평 능력을 학생에게 시범 보여야 함└ 학생들을 수많은 대화에 참여시켜서 복잡한 청자들이 존재하는 상황을 경험하게 하는데, 이는 교사만이 유일한 독자 또는 청자 역할을 하는 수업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상황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지님각 단계마다 반 친구들과 글을 교환해서 읽고 아래에 제시된 지시사항에 따라 글을 쓴다. 각 단계마다 2명의 글을 읽고 그에 대한 비평을 각각 쓴다. 다른 사람이 자기를 대해 주기 바라는 방식으로 친구들을 대하자단계 ① : 친구의 글이 좋은지 나쁜지 평가하지 않고 객관적으로 기술해 보는 단계- 친구의 하는 전략글로 써보고 싶은 대상과 이야기하는 ‘인터뷰하기’도 이 전략 중 하나임-> 실존하는 인물을 대상으로 할 수도 있고, 작품 속 등장인물을 대상으로 한 가상의 대화 형태로 이루어질 수도 있음필자는 동료 학생이나 교사, 부모님과 같은 협조자 또는 글로 써 보고 싶은 대상과 함께 대화하는 동안 배경지식을 확장하고,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새로운 관점을 가질 수 있음-> 절차와 방법협조자와 대화하기협조자에게 자신이 쓸 글에 대해 설명함. 단지 글의 내용만을 소개하기보다는 글의 목적, 요점, 독자, 글의 형식과 같은 다양한 수사적 측면에 대해서도 함께 설명하는 것이 좋음협조자는 필자의 말을 들으면서 궁금한 점에 대해 질문하거나 논평함필자는 협조자의 질문에 답하거나 협조자의 논평에 반응하면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보완함. 또한 대화의 주요 내용을 기록해둠※ 협조자의 역할질문하고 반영하는 역할-> 필자가 아이디어를 끄집어낼 수 있도록 도우면서 필자 나름의 생각을 비추어 주는 거울로서의 역할문제를 발견하는 역할-> 필자가 미처 고려하지 못한 다른 목표들이나, 독자들에게서 나올 수 있는 부정적인 반응을 생각하게 함으로써 필자가 쓰기 과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파악할 수 있게 함협력자로서의 역할-> 필자를 도와 과제를 해석하고, 계획을 발전시키고, 대안에 대해 생각해 보고, 문제를 예측해 보고, 선택 가능성을 평가함->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하거나 글의 형식이나 부분들을 조직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음작품 속 등장인물과 인터뷰하기작품을 읽으며 흥미롭거나 좀 더 자세히 탐구하고 싶은 인물을 선정함선정한 인물에게 궁금한 사항을 질문하는 목록을 만듦자신이 그 인물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질문에 대해 인물의 입장에서 답해봄. 또는 동료와 역할을 정하여 서로가 작성한 질문에 대해 답해봄브레인스토밍 전략이나 생각 그물 만들기 전략 등을 통해 먼저 아이디어를 생성한 뒤, 이에 대한 대화를 나눔으로써 생성한 아이디어를 정교화할 수도 있음4) 자료 읽기 전략 : 다양한 관점에서 읽기: 글의 학습자의 글쓰기 능력은 더욱 향상됨유도하기식 구성: 전문 문필가가 사용한 전략이 적용되어 있는 텍스트를 학습자들이 분석하도록 해 전략이 어떻게 텍스트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보도록 유도하는 전략-> 단점└ 학생들이 완성된 글에서 전략을 분석할 수는 있어도 실제로 글을 쓰는 과정에서 사용되는 과정적 전략을 학습하기는 어렵다는 한계를 지님(2) 결여 텍스트 제시 유형인지적 구성주의 이론의 반영-> 가상의 또래 학습자가 글을 쓰기 위해 준비하는 단계부터 한편의 글을 완성하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보여줌└ 학습자가 참고할 만한 글쓰기의 전략과 과정을 순차적으로 보여주어 글의 구조와 작문 전략을 익히는 데 도움을 줌└ 청소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제라는 점에서 학습자의 흥미를 충분히 고려하여 텍스트의 소재를 선택=> 청소년이 직접 대면하고 있는 사회적 쟁점을 소재로 한 텍스트를 사용할 때 청소년인 학습자들은 실제 생활에서 글쓰기의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음사회적 구성주의 이론의 반영-> 청소년 팬클럽 활동에 대해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는 담화 텍스트로 구성되었다는 점에서 사회·문화적 맥락의 측면과 담화 공동체를 강조보여주기식 구성: 가상의 학습자이자 필자가 글을 쓰는 과정을 보여주며 각 과정마다 어떠한 전략을 사용했는지 날개를 달아 설명하는 방식으로 전략을 안내함-> 글의 유형에 따른 형식과 글쓰기 방법을 중시하는 형식주의적인 측면이 강함-> 학습자들로 하여금 글쓰기의 어느 단계에서 어느 전략을 사용해야 효과적으로 글을 구성할 수 있는지를 명시적으로 알려줌으로써 실제 생활에서 글을 쓸 때 도움을 줄 수 있는0MEMO/65535/22/3267814944/31087561/82108/;;memo22*************024-02-10T11:35:07Z: 도움을 주는 발판: 작업장의 인부가 비계에 의지해서 작업을 하듯이 학습자도 교사나 동료 학습자의 도움을 통해서 과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됨을 일컬을 때 사용하는 용어비계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 학습자들이 실제 작문 활동타적이지 않으며 다양한 방식으로 조합하여 사용될 수 있음에 유의1) 누가 평가할 것인가(평가 주체)학습자의 능동적인 작문 활동을 강조하고, 지식이나 수행뿐만 아니라 효능감, 동기와 같은 작문에 대한 다양한 요소들을 평가 대상으로 삼으면서 동료(또래 학습자)는 물론, 학습자 자신도 교수자와 함께 평가 주체가 될 수 있어짐최근에는 수업 목적과 의도에 따라 교수자는 물론 학습자 자신과 동료들이 모두 작문 과정에서 평가자가 되어 작문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안도 모색하고 있음-> 학습자-동료-교수자의 협력적 평가 모형과제의 종류와 성격, 수업 상황, 평가를 수용하는 학생의 태도 등 수많은 맥락에 따라 평가의 효과가 상이할 수 있음(1) 교수자 평가ex) 첨삭 지도: 대체로 작문 결과에 대해 수정 및 개선 지점들을 지적해 주고, 이를 토대로 결과물을 평가하는 방식-> 필요에 따라 자료철(포트폴리오)을 활용한 작문 수행 과정에서도 이뤄질 수 있음-> 첨삭 평가는 교수자 1인에 의해 이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신뢰도 측면에서 문제 발생-> 평가자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① 사회적으로나 문화적으로 공인받을 수 있는 평가 기준을 토대로 할 것② 한 명의 평가자보다는 복수의 평가자들이 평가의 기준, 절차, 방법 등에 관한 공통의 인식을 갖추고 평가를 진행할 것. 필요한 경우 사전 연수를 통해 평가자들 사이에 충분한 합의가 이루어진 다음에 평가를 진행할 것③ 두 사람 이상의 평가자가 평가한 결과를 합산하여 평가 점수를 부여할 것(2) 동료 평가교수자 평가와의 차이-> 동료 간의 협력을 통해 교육적 처방을 도모장점-> 평가자와 평가 대상자의 역할이 유동적임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고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할 수 있음-> 동료 평가를 통해 학습자는 평가자와 평가 대상자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필자와 독자의 입장을 모두 경험할 수 있고, 동료의 작문 수행 과정을 평가하는 과정에서 비판적 사고를 훈련할 수 있으며, 동료에게 받은 피드백을 통해 자신의 작서 유형
< 의사소통 교육론 통합본>자아 개념과 의사소통 불안1.1. 의사소통과 자아 개념자아 개념-> 특징① 의사소통의 과정에서 타인과의 소통(타인이 주는 메시지)을 통해 형성되며 이렇게 형성된 자아 개념은 타인과 소통하는 방식에 영향을 끼치는 ‘순환의 과정’을 거침└ 긍정적 자아 개념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못한 자아 개념을 가진 사람의 대화 방식에는 차이가 있음└ 자신의 소통 방식에 영향을 끼치는 자아 개념을 명확히 인식하여 긍정적이고 발전적인 방향으로 소통 방식을 개선하도록 해야 함자기 표현: 타인에게 자신에 대한 정보를 알리는 것-> 특징① 관계에 따라 표현의 수위도 적절해야 하며, 관계가 진행되는 속도도 서로가 받아들이기에 적절해야 건강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음- 대화 방식: 공격적인 스타일, 부정적인 스타일, 칭찬을 있는 그대로 못 받아들이는 스타일 등 개인이 지니고 있는 고유한 대화 양식- 화법 교육은 상황과 대상에 따라 표현의 내용과 방법의 적절성이 달라지기 때문에, 구체적인 언어 표현의 개선보다 자신의 의사소통 방식의 전반을 지배하는 자아 개념의 상태를 명확히 인식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고 우선함- 화법과 작문을 통해 긍정적 ‘자기 정체성’을 함양하고, ‘타인과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어 건강한 삶과 공동체의 발전을 추구하는 태도를 길러야 함- 개인 내적 차원의 의사소통: 개인이 가진 자아를 인식하고 관리하며, 남들이 자신을 바라보는 것을 인식하고 조정하는 과정1) 자 형성’을 방해함└ 진정한 대인 관계의 발전은 기대할 수 없게 됨└ 상대가 전달하는 정보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그가 현재 경험하는 감정에 대한 공유가 대인 관계의 발전에 중요 (공감적 듣기)태도의 격률: 명료하지 않은 표현과 애매한 중의적 표현을 피하고 간결하고 조리 있게 말하라는 것: 모호성이나 중의성이 있는 표현을 하지 말며, 간결하고 조리 있게 말하되 언어 예절에 맞게 말을 하여야 한다는 것- 특징-> ‘에티켓’과 관련됨세부 격률(1) 모호한 표현을 피하라= 명료하지 않은 표현-> 전달하고자 하는 정보를 충분하게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전달하지 않고 얼버무릴 때 사용됨(2) 애매한 중의적 표현을 피하라= 한 개념이 다른 개념과 명확하게 구분되지 않는다는 것-> 중의성의 종류└ 어휘적 중의성 : 여러 의미를 담고 있는 어휘를 선택하여 발생하는 중의성└ 구조적 중의성 : 수식 구조의 애매성에서 기인한 중의성└ 문장의 중의성 : 질문이 수단을 묻는 것인지 목적을 묻는 것인지 등 맥락으로 판단해야 하는 것과 같은 애매함으로 인한 중의성(3) 간결하게 말하라 (불필요하게 장황하게 말하지 말라)= 내용 전달에 필수적인 정보 외에 불필요한 정보, 과도한 수식, 군더더기 표현 등을 모두 제거한 것-> ↔ 동일한 말을 계속 반복하거나 장황하게 에둘러서 말하는 것(4) 조리 있게 말하라= 일의 순서에 맞게 말하라는 것-> 사람들에게는 일의 순서에 대한 일반적인 사전 지식이 존재함. 이 순서를 지키지 않고 말하면 원활한 정보 전달을 방해하게 됨2) 대화 함축: 형식적으로는 협력의 원리가 지켜지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대화 참여자가 협력하고 있다고 가정할 때 발생하는 숨겨진 의미: 협력의 원리를 의도적으로 어긋나게 벗어남으로써 발화 의도를 함축적으로 전달하는 것- 기능-> 대화 참여자가 마땅히 준수해야할 규칙의 역할을 함-> 서로 협력하고 있다는 전제하에 격률을 고의로 위반하여 자연스러운 소통을 가능하게 하는 역할을 함-> 협력의 원리는 대화 참여자가 인 시도를 하는 극도로 경직된 문화-> 집단 내에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것을 매우 꺼려하므로 낯선 미지의 상황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함② 불확실성 최소화를 위해 집단의 변화는 ‘규칙, 법, 제도의 제정’을 통해 점진적으로 신중하게 이뤄짐-> 규칙과 제도에 의한 통제 수준이 높고 집단 구성원들도 이러한 공식적인 안전 장치를 신뢰하며 이를 잘 준수하려고 노력함③ 변화 < 안전-> 일을 처리할 때 손익을 충분히 예견하고도 위험이 존재하면 가능하면 이를 회피하고자 함-> 집단에 새로운 아이디어가 신속하게 수용되기 어려움└ 업무를 처리할 때는 유관 부서와 세부적으로 협조가 이루어져야 함④ 의사소통 상황에서는 명시적이고 논리적인 형태의 ‘직접적인 언어 표현 방식’이 선호됨-> 명확한 사실에 근거하여 형식적 절차를 중시하며 권위 있는 전문가의 의견에 의존하는 정도가 높음저-불확실성 회피 문화특징① 불확실성을 잘 받아들여서 이에 대해 참을성을 지니는 상대적으로 유연한 문화-> 집단 구성원들이 모호하고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고 참아내는 경향이 강해 낯선 미지의 상황을 편안하게 느끼고 잘 받아들이며 위험이나 갈등조차 업무 처리의 일부로 여겨 불확실성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그다지 하지 않음② 규칙과 제도 등 집단을 구속하는 장치는 가능하면 최소화하여 이에 대한 의존 정도가 낮음③ 안정 < 혁신과 변화-> 실용적인 성향이 강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잘 받아들이고 기존의 경계를 허무는 것이 장려됨-> 부하에게 자율권을 부여하며 상사는 이를 지원함(4) 남성주의: 남성성과 여성성의 전형적 특성이 문화 내에 배어 있는 정도와 관련된 문화적 차원남성주의 문화특징① 남성과 여성의 사회적 역할이 명확하게 구분되어 있음② 성취, 부, 권력, 지위, 확장, 경쟁 등의 가치를 중시③ 남성은 자기 주장이 강하며 사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함-> 의사소통 방식은 비교적 공격적인 성향을 보임④ 여성은 부드럽고 겸손한 성향이며 경쟁과 성취보다는 삶의 질을 중시여성주의 문화특징① 조건을 형성하는 중요한 매개 변인이 됨(1) 기존 입장 : 주제에 대한 태도화자가 주장하는 바에 대해 찬성의 입장인지 반대의 입장인지에 따라 메시지 조직은 크게 달라짐- 관련 연구 : Brehm-> 심리적 저항 이론└ 모든 사람은 개인적 자유를 가지고 있는데, 설득적 시도는 그것을 위협하며, 그런 자유를 다시 획득하기 위해 설득적 시도에 대해 강하게 저항하도록 동기 부여된다는 이론=> 다양한 정서적 소구와 이성적 논증으로 잘 조직된 설득 메시지라도 청자의 성향을 무시하면 설득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고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하게 됨일면 메시지와 양면 메시지의 선택① 청자의 기존 입장이 화자의 주장에 찬성하는 경우- 일면 메시지가 효과적-> 논쟁이 야기될 수 있는 반론을 제시하지 않고 화자가 주장하는 측면만 제시② 청자가 화자의 주장에 반대하는 경우양면 메시지가 효과적-> 예상되는 반론까지 함께 언급하여 그에 대해서도 이미 충분히 검토하였음을 제시메시지의 성격 결정-> 반대 입장의 청자└ 태도 변화의 기대 목표를 낮추고, 반대 입장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드러내어 초기에 공감대(공동 기반)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 공유하고 있는 신념들을 확인하는 공감대(공동 기반)부터 확보하고 입장 차이가 드러나는 민감한 부분은 객관적 논거와 함께 나중 단계에서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 반대 입장을 직접 노출할 경우, 청자들은 자신의 입장을 더욱 견고히 하며, 앞으로 전개될 설득 메시지를 방어할 태세를 갖추게 되는 부작용을 야기(2) 지적 수준청자의 지적 수준에 영향을 미치는 세부 요인-> 교육 수준, 기억력, 인지 속도, 학습 동기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결정└ 설득 메시지와 관련된 연구에서 주로 이용되었던 변인은 청자의 교육수준임일면 메시지와 양면 메시지의 선택① 지적이거나 교육 수준이 높은 청자의 경우양면 메시지가 효과적-> 제안된 주장에 대해 긍정과 부정의 두 가지 측면을 동시에 고려할 가능성이 높으며, 이로 인해 화자 자신의 입장만을 주장하는 일면 메시지보다 양면 메시지를 더욱> 같은 편끼리 토론 전략을 상의-> 각 팀은 주어진 전체 준비 시간을 토론 단계에서 효율적으로 나누어 사용해야 함토론 후⑥ 심판들이 토론 심사 기준에 의해 결과를 평가한 후 승자 결정 및 토론 마무리토론에는 명확한 규칙이 있고 이러한 규칙 준수 여부는 토론의 승패를 판정하는 데 중요한 기준이 됨-> 상대에 대한 인격적 비난 금지 등 ‘태도 차원의 규칙’도 있지만, 토론에서 중시되는 것은 시간과 순서에 대한 엄수, 사회자의 진행과 심판의 판정에 승복하는 것 등 ‘절차상의 규칙’임└ 주어진 시간에 입론을 하고 또 상대의 주장을 잘 듣고 논리의 오류를 지적하여 질문 및 반론을 하고,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절차상의 규칙은 토론에 ‘질서를 부여’하고,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데 필수적임토론의 본질적 의미는 공동체의 문제와 해결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는 데 있으므로 치열하게 서로의 논증의 우위를 겨루는 것이 참여자의 핵심을 다하는 것임-> 공동체의 문제 해결이라는 공통된 의식을 가지고 상대를 존중하면서 맡은 바 책임을 다하는 방향으로 토론이 유도될 때 토론의 본질적 성격에 부합하는 토론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음- 학생들은 근거를 들어 논리적으로 말하는 능력과 상대의 의견을 비판적으로 듣는 능력을 기를 수 있으며, 규칙과 예의를 지키며 말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음-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게 되는 의견 대립을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여 민주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게 됨- 상대적으로 안전한 교실 공간에서 토론이라는 민주적 의사소통 행위의 실습을 시도하게 되고, 이를 통해 의견 차이를 드러내고 문제를 협력적으로 해결하는 민주 시민성을 기를 수 있음※ 토론의 교육적 기능 (개정 전)범주구분예비판적 사고력지식/기능정보 선택과 통합 능력, 아이디어 위계화 능력, 논거 평가 능력, 논증 능력 등태도사안에 대해 논증적으로 접근하려는 태도 등의사소통 능력지식/기능설득력 있는 표현과 전달 능력 등태도공공 연설 경험으로 인한 자신감 등민주 시민 소양지식을 선택
..FILE:mimetypeapplication/hwp+zip..FILE:version.xml..FILE:Contents/header.xml^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4)(^5)(^6)^7^8^1.^2.^3)^만드는 상호억제의 원칙이 이론적 기반임-> 불안보다 이완을 느끼도록 점진적인 단계를 거침1. 심부 근육 이완 훈련에 대한 이론적 설명 듣기2. 긴장 완화 훈련3. 특정 말하기 상황을 떠올리며 긴장을 이완하는 연습하기불안증 극복 체조실제 상황 노출법: 두려워하는 말하기 상황을 직접적으로 상상하게 하는 방법-> 상상했지만 예상했던 끔한 결과는 일어나지 않는다는 사실에 초점-> 극도의 반작용이 있므로 학습 대상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필요함3) 말하기 행위에 대한 준비말하기에 대한 준비가 소홀하거나 말하기 기술 자체가 미숙한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음=> 기술 자체에 대한 지도를 통해 말하기에 능숙하게 하면 말하기 불안을 줄일 수 있음└ 준비 단계 : 자신에게 친숙하며 열정을 가지고 전달할 수 있는 주제를 선택 / 자료를 치밀하게 수집 / 전달하기 편하도록 내용을 효과적으로 조직 / 사전 연습 철저히└ 실행 단계 : 시선 접촉, 손동작, 자세 등이 자연스럽도록 연습말하기 불안과 교실 환경말하기 불안은 다차원적 원인이 존재하므로, 짧은 시간에 대형 강의 등을 통해서는 개선되기 어려움=> 학습자 개인의 내면에 대한 세심한 관찰과 배려 필요=> 교사와 동료 학습자들의 우호적인 분위기 조성=> 적합한 물리적 교실 환경 필수적말하기 불안 지도 방법1) 화법 교육의 각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말하기 불안 지도를 병행2) 교실 분위기를 의사소통 친화적으로 조성하는 것-> 교사는 말하기 불안의 신호를 인식하고 학습자를 배려해야 하며, 협조적 분위기를 유지해야 함-> 토론에서는 개방적 분위기 필요-> 교사의 질문과 피드백에서도 학생들의 반응을 독려하는 노력 필요제5장. 의사소통 점검과 조정의사소통의 점검 필요성의사소통은 그 사회 구성원들이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공통된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그때 사용하는 화법은 일정한 유형으로 구분됨언어적 행위는 사회구성원 간에 합의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그 사회에서 긴 세월을 두고 이루어진 소통 양식(담화 유형과 전개 과정)을 따름점검 요소 : 담화 유형쓰기, 읽기, 문학, 문법-> 듣기와 말하기를 의미 있게 교육 시작2009 개정 교육과정-> ’듣기·말하기‘로 통합 / 따로 떼어 교육하는 것은 효과적이지 못하다는 구어 교육의 특성에 기인-> 듣기·말하기 내용이 대폭 축소2015개정 교육과정의 주안점(위계화)중목적과 맥락을 고려하며 다양한 유형의 듣기·말하기를 수행하고, 듣기·말하기를 통해 의사소통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데 주안점을 둠고1자신의 듣기·말하기 과정을 점검하고 조정하면서 다양한 유형의 듣기·말하기를 효과적으로 수행하는 능력과 바람직한 의사소통 문화 발전에 기여하는 태도를 기르는 데 주안점을 둠2. 선택 과목 ’화법‘의 교육 내용제6차 교육과정-> ’화법‘ 과목이 처음으로 등장-> 내용 선정, 내용 조직, 표현 및 전달, 내용 이해와 같이 작문이나 독서와 같이 주로 사고 과정에 교육의 중점을 둠제7차 교육과정-> 화법의 사회문화적 배경, 화법의 전략에서 보듯이 화법 고유의 영역을 확보하기 시작함2007개정 교육과정-> 화법이 안정적인 틀을 확보함-> 이후 축소 및 재배치 과정을 거침-> 담화 유형 : 대화, 면접, 토의, 토론, 협상, 발표, 연설 (일반적으로 쓰이게 됨)2015 개정 화법 교육과정의 주안점본질화법의 특성, 의사소통을 통한 자아 성장과 공동체 발전에의 기여, 소통 맥락의 중요성을 이해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둠원리와 실제다양한 유형의 담화를 활용하여 상황 분석, 내용 구성, 표현 및 전달의 원리를 학습함으로써 듣기·말하기 능력을 심화하는 데 주안점태도화법 활동에서 진정성과 책임감이 중요함을 이해하고 사회적 영향력을 고려하여 의사소통하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둠제7장. 화법 교수·학습과 평가교수·학습 방법화법 교육의 목표화법의 교수·학습: 화법 능력을 신장시켜 화법 교육의 목표에 도달하도록 함화법 평가: 화법 능력과 목표 달성을 기준으로 해야 함-> 2015개정 교육과정-> 화법 : 언어적인 소통을 넘어, 삶을 공유하고, 관계를 생성하여 발전시키고, 문제를 해결하며, 말 문화> 상대방으로 하여금 우리가 자신의 말에 관심을 가지고 동조해 주고 있음을 느끼게 해줌-> 대화를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줌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자세의자 등받이에 기대지 말고 약간 상대방쪽으로 상체를 기울여서 앉으면서 신체적으로 이완되고 편안한 자세를 취하는 것-> 어떤 자세로 듣는가는 상대와 나의 관계를 규정해 주며 화자에 대한 청자의 인격적 대우와 화자의 메시지에 대한 나의 태도를 드러내 줌즉각적인 언어적 반응간단한 응대 말-> 언어적 추임새는 상대방으로부터 더 많은 이야기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격려해 주고 인정해 주는 기능을 가짐공감적 듣기: 편견 없이 상대방의 개인적인 인식의 세계로 들어가서 그 사람에 대해 깊은 이해를 할 수 있게 되는 과정: 일체의 판단을 유보하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자신이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듣기: 상대방과 바람직한 인간 관계를 유지하면서 협력적으로 의미를 만들어가는 듣기 방법자신의 생각만을 고수하기보다는 ‘유보적인 관점’을 취할 필요가 있음└ 유보적 입장 : 열려진 자세로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함효과 : 상대방으로 하여금 방어벽을 허물고 신뢰와 친밀감을 갖도록 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함방법 : ‘들어주기’: 자신의 견해를 개입하지 않고 상대방의 말을 들어주는 방법소극적 들어주기: 상대방에게 관심을 표명하면서 화자가 계속 이야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화맥을 조절해 주는 격려하기 기술이 중심축을 이룸세부 방법1) “좀 더 이야기 해 봐.”, “계속 말해 봐.”와 같은 말로 계속 대화를 이끎2) 상대방이 한 말 가운데 주요한 어휘나 표현들을 반복3)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문을 하는 방법└ 질문의 의도가 단지 내용을 보다 분명히 이해하기 위한 것임을 분명히 인식시켜 주어야 함└ 열린 질문을 하는 것이 좋음 (폐쇄적 질문은 방어적 태세를 취하게 될 수 있음)적극적 들어주기: 청자가 객관적인 관점에서 문제에 접근할 수 있도록 화자의 말을 요약, 정리해주고 반영하기 기술을 통해서 화자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토론의 차이점토의결론을 도출하기 위해 진행=> 문제의 해결을 위해 의견의 일치를 얻으려고 서로 협동하여 이야기하는 형식토론이미 도출되었다고 주장하는 찬성측의 결론과 반대측의 결론 중 어느 것이 옳은가를 밝히기 위해 진행=> 쟁점에 대하여 찬성과 반대로 갈려서 대립을 전면에 드러내는 ‘대립성’이 나타남토론의 본질적 기제 : 대립성, 경쟁토론의 필요성 : 문제를 해결하고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행하기 위함토론의 목적1)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힘2) 공감대의 기반을 확보3) 대립하는 쟁점의 수를 줄이고, 대립의 심각한 정도를 완화하여 상대를 이해하고 존중하게 되는 것토론의 형식과 절차1) 고전적 토론(전통적 토론): 어떤 논제에 대해서 찬성측 2명, 반대측 2명이 각각 한 조가 되어 이뤄지는 토론특징1. 토론 참여자는 한 번씩 입론과 반론의 기회를 가짐2. 입론과 반론 후 배심원 또는 청자가 거수나 투표로 평결하게 됨2) 반대신문식 토론 (CEDA 토론): 어떤 논제에 대해 찬성 측과 반대 측이 상대방에게 질문을 하여 상대방의 논지를 반박함으로써 승부를 가리는 것특징1. 고전적 토론의 입론 단계에서 바로 앞 토론자에 대한 반대 신문 추가2. 찬성측과 반대측은 각 2인으로 구성되며, 각 개인은 입론, 반대 신문, 반박 총 세 번의 발언 기회를 얻음3. 각 팀은 토론 중 숙의 시간을 사용할 수 있음이외의 토론 유형: 칼 포퍼 토론, 의회식 토론, 링컨 더글라스 토론, 공공 포럼 토론 등토론의 방법과 규칙토론 구성원 : 사회자, 토론자, 심사자, 청자토론의 절차1) 사회자는 토론의 논제와 토론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의 절차와 규칙에 대해 간략히 소개2) 심사위원장이 심사 항목과 배점 등 심사 기준에 대해 설명3) 토론 시작- 주어진 순서와 시간을 분명히 지켜야 함사회자시간을 엄격하게 통제토론자가 발언 시간을 넘겨 계속 진행할 경우 제재해야 함토론자정해진 시간이 경과되었을 때에는 발언을 중단해야 함- 입론, 반대신문, 반박토론자단계별 특성에 맞게 발언-> 입론 : 자신의것인가
제1장. 독서의 개념과 특성독서의 개념가. 독서와 의미 구성독서: 독자가 텍스트를 읽는 것: 독자가 텍스트를 읽고 ‘의미를 구성’하는 능동적인 ‘사고 활동’-> 읽기는 하였으나 머릿속에 남는 내용이 없고 아무런 반응을 하지 못하였다면, 독서하였다고 말할 수 없음의미 구성: 텍스트 처리와 관련하여 독자의 머릿속에 형성되는 반응: 텍스트 내용에 대한 독자의 심리적 표상- 글을 읽는 독자의 머릿속에서 일어남사고 활동독서를 잘 하기 위해서는 저절로 떠오르는 반응뿐만 아니라 독자 입장에서 능동적으로 사고 활동을 전개하여 의미를 구성할 필요가 있음나. 독서 개념의 역사적 발전1800-18901890-1970년대 후반1980-1990년대1990년대 이후독서 이해를 넘어 추론적 이해와 비판적 이해까지 아우르는 수준의 읽기읽기나 독서는 독해를 전제하고 있지만, 이 두 용어와 구별하여 독해라는 용어를 사용할 때는 특정 지식 정보의 획득이나 학습을 위한 분석적, 반복적, 훈련적 성격이 강하다는 특징을 갖는 의미로 사용3) 읽기 준비도: 읽기에 관련된 능력이 갖추어진 정도, 즉 사람이 읽기를 배울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는 지점을 일컬음아동이 글을 읽기 위해서는 인지적·신체적·정의적·사회적 등의 측면에서 읽기를 할 만한 상태를 갖추어야 함읽기 준비도에 관한 여러 관점성숙주의독자의 자연적 발전에 초점을 두며 어느 시기가 되면 외적, 후천적 노력과 상관없이 그러한 발달 단계에 도달한다고 봄=> 읽기를 할 수 있기 위해서는 인지적, 신체적 성숙이 선행되어 읽기를 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행동주의읽기의 학습이 유아가 읽기에 필요한 기초 기술을 먼저 습득했을 때만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으며, 읽기가 학습된 후 쓰기를 지도해야 하므로 읽기가 쓰기에 선행된다고 생각4) 발생적 문식성: 출생 이후부터 기초적인 해독 및 쓰기가 가능한 시기까지의 유아 및 아동의 읽기와 쓰기에 대한 개념, 행동, 경향 등의 발달문식성이 인간이 태어난 이후부터 적절한 경험과 상호작용에 의해서 발현된다는 관점을 담고 있음-> 즉, 문식성 발달은 출생과 함께 시작되어 지속적으로 진행되며, 문식성은 음성 언어의 사용 시기부터 아동을 둘러싼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발달한다고 봄- 구어의 발달과 마찬가지로 문자 언어의 발달도 아주 어릴 때부터 시작되며, 문어를 사용하는 사회에서 생활하는 유아는 문자를 통한 일상생활에서의 경험을 통하여 자연스럽게 문자 언어에 대해서 배운다고 봄※ 읽기 준비도와 발생적 문식성의 읽기 발달에 대한 관점 차이읽기 준비도의 관점계열화된 기술의 습득과 읽기의 형식적 측면에 초점을 맞추고 기능적 사용은 대체로 고려하지 않음발생적 문식성의 관점읽기 지도 방식에서 있어서 읽기의 형식적 측면보다는 기능적인 측면을 강조5) 읽기 유창성: 글을 관한 지식 : 텍스트를 구성하는 언어 단위에 대한 지식, 텍스트의 종류와 형식, 글 구조에 관한 지식, 텍스트의 주제, 텍스트의 목적 등└ 맥락 관련 지식 : 텍스트가 생산되고 유통되는 사회 문화적 맥락에 관한 지식, 독서의 물리적 맥락에 관한 지식, 독자의 독서 환경 등과 관련맥락-> 읽기 목적, 시간, 장소, 사회적 배경, 문화적 배경, 독서 환경 등이 포함됨3) 소통 및 문화에 관한 지식독서는 언어적, 비언어적 의사소통을 포함한 인간의 의사소통 행위 중 하나이기 때문에 ‘소통에 관한 일반적 지식’을 이해하는 것이 독서에서 요구됨-> 성취기준에서는 ‘사회적 상호작용’으로 읽기를 파악하면서 인간의 ‘소통’ 행위임을 강조의사소통은 문화 현상과 밀접하게 관련-> 의사소통은 문화에 따라 다른 관습으로 발전하기도 함-> 성취 기준에서는 독서 현상을 개인 독자의 의미 구성 행위로 설명하는 심리적(인지적) 접근에서 벗어나 독서 현상을 사회문화적 현상으로 바라보고 있음나. 독서 기능과 전략, 그리고 초인지 : 절차적 지식독서를 잘하기 위해서는 ‘독서에 관하여 아는 것’만으로는 부족하고, 실제로 ‘독서를 잘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 행동주의 : 독서에 필요한 능력 = ‘독서 기능’-> 인지주의 : 독서에 필요한 능력 = ‘독서 전략’-> ‘초인지’ : 독서 과정에서 독서 기능과 전략을 점검하고 조절하는 능력1) 독서 기능과 독서 전략① 독서 기능 : 기초 기능과 고등사고 기능독자는 의미를 구성하기 위해 텍스트와 끊임없이 상호작용함0MEMO/65535/6/2893011472/31091968/82108/;;memo*************024-03-03T09:21:02Z관련 용어사고구술: 시선 추적 장치로 눈동자 움직임을 관찰하고, 뇌에서 일어나는 생각을 입으로 소리내어 말하게 하여 그 결과를 전사한 프로토콜을 분석함으로써 뇌의 작용을 관찰하는 방법독서의 사고 과정과 내용은 뇌에서 진행되는 심리적 과정이라 관찰하기가 쉽지 않음-> 이 과정에 동원되는 독자의 정신 능력을/11/574389600/31093025/82108/;;memo11*************024-03-08T15:23:28Z: 학습자가 자신의 학습 목표를 설정하고 자신의 못적과 환경의 상황적 특징에 따라 자신의 인지, 동기, 행동을 제어, 규제하고 모니터링하는 능동적이고 구성적인 과정자기조절학습능력을 증진과거의 교육에서는 ‘교사 중심, 교육내용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졌다면, 현재의 교육은 구성주의 교육과 경험주의 교육의 영향으로 ‘학습자 중심의 교육관’을 가짐학습자 중심의 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개별 수업 단위에서도 학습자 중심의 수업이 이루어져야 함-> 수업의 구조 변화와 교사와 학생의 역할 변화가 바탕에 놓임└ 교사와 학생의 역할 : 비계 설정, 자기조절학습 능력과제 완성을 위한 책임감의 비율교사가 모두 가짐공유된 책임감학습자가 모두 가짐학습자의 자기조절 정도교사의 비계 설정학습 초기-> 과제 완성의 책임을 교사가 갖고 있으며 학습자에게 비계를 제공학습 후기-> 교사의 책임감이 공유된 책임감을 넘어서 학습자에게 모두 넘어가게 되고 비계 설정도 점차 줄어들면서 학습자의 자기조절 정도가 늘어나고 결국 학습자가 모든 학습을 조절하는 주체가 됨=> 수업의 초기에는 교사가 책임을 갖고 있으며 공유된 책임감을 거쳐 점차 학습자의 책임이 많아지면서 학생으로 책임이 이동하는 양상을 보임학습자 중심의 교실: 학습자들이 자신의 학습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교실-> 학습자는 계획하기, 이행하기, 평가의 모든 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교사 및 동료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만들어 가는 역할을 함└ 교사가 계획한 수업을 수동적으로 수용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학습자들이 자신들을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의 목표를 설정하고, 점검하고, 수정하며 계획하기에 참여└ 학습 과제와 언어 자료를 수정하고 창조하는 데 참여└ 학습자들이 자신의 절차를 점검하고 측정하며 평가하기에도 참여함=> 교사와 학습자는 ‘협동적 노력’을 하게 되며, 학습자는 수업의 주체가 됨=> 학습자는 혼자의 힘으로어를 선정하여 연상하기앞부분의 내용만 대강 듣고 뒤에 이어질 내용 상상해보기글에 나오는 새로운 단어나 다의어에 대해 학습하기목차(차례) 살펴보기 : 제목(소제목)을 살피며 전체적인 흐름 파악하기그림이나 삽화를 보며 연상하기새롭게 알고 싶은 내용 정리해보기중글 전체의 뜻이나 작가의 의도 파악하기작가만의 스타일 찾아보기글 전체 줄거리 파악하기 주요 장면 나열하기인물의 성격, 인물 구조 파악하기 인물 지도 만들기(인물 관계도)단어나 문장 학습하기인상 깊었던 부분 찾기기억해야 할 필요성이 있는 부분에 밑줄 긋거나 메모하기후요약문 쓰기독서 전이나 중에 기대했던 것과 비교하기관련 지식 넓히기이해 안 되는 부분이나 오류 찾기주변의 일이나 인물에 대입해보기결말 내용 바꿔 쓰기와 결말 이어쓰기다른 장르로 바꿔 쓰기 (소설→시, 수필→소설 등)‘나’의 일로 생각해보기 내면화 작업더 나은 해결방안이나 결말을 창의적으로 생각해보기벤다이어그램(비교하기)관련 문제에 대해 토론하기 독서 토론3. 기타 독서 전략가. 학습 독서 전략1) KWL(H) 전략: 표를 만들어 학생이 알고 있는 것(K), 학생이 알고 싶어하는 것(W), 학생이 정보를 찾는 방법(H) 및 주제에 대해 배운 것(L)을 추적하는 그래픽 조직자과제나 연구를 수행하거나 글을 읽기 전과 후에 사용할 수 있음학생들은 W란에 알고 싶은 내용을 질문 형식으로 쓰고, 글을 읽으면서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L란에 쓸 수 있으며, 그 외 새로 알게 된 내용도 적을 수 있음모든 학생들이 글을 읽고 난 후에는 교사가 질문과 대답에 대한 토론을 이끌 수 있음2) 도해 조직자 전략 (= 의미 시각화법): 설명적 텍스트에 든 개념을 시각적 표현으로 바꾸는 것아이디어와 관계를 그래픽으로 표현하는 것은 학습자들이 정보를 이해하고 기억하는 것을 도울 수 있음학생들에게 그래픽 조직자를 개발하고 구성하는 방법을 가르치려면 ‘모형화, 안내, 피드백’이 필요함교사들은 학생들이 교사 지도에 따라 스스로 그것을 연습하기 전에 먼저 그 과정을 예시로 증명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