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연애 및 결혼]건강하지 못한 연애는 삶을 피폐하게 만든다. 그리고 건강한 연애를 위해서는 좋아하는 감정 외에도 필요한 것들이 많다. 연애도 결국 사랑하는 이성간의 인간관계이기 때문에 관계가 흘러가는 데로 자연스럽게 놔둔다기보다는 몇 가지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첫째로 여유가 필요하다. 사랑하는 이와 함께 하기 위해 정신적 여유, 시간적 여유, 물질적 여유가 필요하다. 정신적 여유가 부족한 이는 나 이외의 사람을 신경 쓸 여유도 부족하기 때문에 상대에게 마음의 상처를 준다. 그리고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다면 몸이 멀어질수록 마음도 멀어지게 되며 물질적 여유가 부족하다면 잦은 다툼이 벌어질 수 있다. 둘째, 통제가 필요하다. 자주 만나는 연인 관계인 만큼 함께하는 시간 동안 좋은 것들이 많지만 그만큼 다툼과 같은 문제도 자주 발생한다. 이때 통제는 관계의 지속성을 높이는 데에 도움을 준다. 순간적으로 느껴진 부정적인 감정을 표현하기 전과 같은 상황에 자기 자신을 통제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하는 자세는 연애 안정기에 다다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셋째, 충실이다. 충실은 건강한 연애를 위해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다. 여기에서 충실은 상대에 대한 충실이 아닌 자기 자신의 삶에 대한 충실이다. 자신의 모든 것을 상대에게 희생하는 것은 통제를 잃은 상태이며 이 상태가 지속될 때 점점 여유가 사라지게 된다. 즉 건강한 연애가 어려운 상태에 도달하는 것이다. 건강한 연애를 위해서는 건강한 남녀가 만나야 한다. 이를 위해 ‘나’를 우선순위 뒷전에 놓지 않으며 자신의 삶에 충실해야 한다. 연애를 하는 중에 있다면 이성 또한 나의 삶의 일부이기에 자신의 삶에 충실하다는 것은 자신 그리고 연인 모두에게 충실하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건강한 연애가 지속되고 이에 만족하는 것을 넘어 더 큰 미래를 그리게 될 때 결혼을 하게 된다. 대부분의 연인이 ‘이 사람과 평생을 함께하고 싶다.’라는 마음을 바탕으로 결혼을 결심한다. 이렇게 긍정적인 마음에서 비롯된 결혼이지만 기약을 깨고 서로 돌아서는 경우가 꽤나 많다. 이는 즉 건강한 결혼생활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연애와 마찬가지로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미이다. 첫째, 익숙해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결혼은 평생을 함께하자는 기약이다. 결혼 이후 서로의 매일을 함께 함에 따라 함께하는 것에 익숙해져 서로의 소중함을 잊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상대를 소유물로 바라보며 ‘내 것’이라 여기는 발상 때문이다. 결혼을 했다는 이유로 오롯이 나의 소유라고 생각해서는 안 되며, 평생을 함께하기로 약속했기 때문에 앞으로 더욱 상대에게 신경 쓰고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둘째, 희생이 필요하다. 결혼은 평생 함께하기로 기약한 결과이며 나의 가정이 생겼음을 의미하기에 연애와는 반대로 희생이 필요하다. 나 혼자만의 가치를 찾는다기보다는 가족 공동체의 가치를 이룰 수 있는 방향 등을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가족 구성원의 결속력이 강화된다. 셋째, 소통이다. 가족이 되면 연애보다 더 큰 문제들을 만나게 될 가능성이 크다. 연애는 함께한다 한들 결국 각자이기에 개인의 문제는 오직 개인의 문제로 끝나는 경우가 많지만, 결혼 시 상대는 나와 평생을 함께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개인의 문제는 가족의 문제로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때문에 소통이 굉장히 중요하다. 오직 자신만의 문제라고 생각될지라도 가족과 소통하며 문제에 대해 공유하고 함께 해결하고자 노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문제적 측면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소통이 필요하다. 실없는 이야기일지라도 일상과 생각을 공유하는 행위를 통해 서로를 더 잘 이해해하게 되고 이는 가족의 통합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7대 영양소 물의 종류, 기능, 급원식품, 건강과의 관계]물은 물 그 자체로 하나의 물질이라 생각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사실 다양한 종류로 나뉜다. 분류 방법에 따라 크게는 수백 가지로 나뉘기도 하는데, 특성과 효능을 중심으로 구분하면 육각수, 알칼리수, 산성수 등으로 가를 수 있다. 염분 농도에 따라서도 분류가 가능한데, 농도가 낮은 순으로 나열하자면 담수, 기수, 해수, 고농도 염수로 분류된다.인간이 마시기에 적합한 상태와 양의 물이라면 그 종류가 무엇이 되었든 인체에 이롭다. 구하기 쉬운 만큼 물의 소중함을 잊고 살아가는 것이 대부분인데, 사실 물은 만능이라 불릴 정도로 그 효능이 뛰어나다. 첫째로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준다.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 몸속에 축적된 독소 및 노폐물이 물에 의해 깨끗이 씻겨 나간다. 체내의 원활한 순환을 막던 이물질들이 사라져 원활한 순환이 가능해짐에 따라 각종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게 되며 면역력도 상승하게 된다. 노폐물 및 유해 물질이 배출되는 것은 피부에도 드러나게 되는데, 각종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거나 완화하는 결과로 나타난다. 둘째, 체액 균형 유지에 도움을 준다. 신체의 60% 이상이 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니 적당한 량의 물을 잘 섭취할 때 체액의 균형을 유지하여 신체의 균형이 깨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신체가 안정적인 상태일 때 체온을 유지하고 음식을 소화하는 데에 수월하기 때문에 건강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셋째, 체지방을 감소시키는 데에 탁월하다. 물은 우리가 섭취한 칼로리를 소모시키는 데에 도움을 준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할 때 물을 자주 마셔주는 것이 굉장히 좋다.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변비 및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물을 자주 마셔주면 이 같은 증상을 예방하며 동시에 원활한 칼로리 소모가 가능하기 때문이다.물론 물을 섭취하는 것에 비례하여 우리의 건강에 이로움이 증가되는 것은 아니다. 물은 개개인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하루 기준 1.5~2L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이에 못 미치게 섭취했을 때에는 앞서 언급한 물을 섭취했을 때의 장점과는 정반대되는 현상을 겪게 된다. 그리고 무리하게 물을 많이 마셨을 때 또한 다양한 부작용을 겪게 된다. 혈액에는 염분 농도라는 것이 존재하는데, 물을 너무 많이 마시게 되면 물에 의해 염분의 농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부작용의 예로는 현기증 및 구토 증상, 종아리나 손 등이 붓는 부종이 나타날 수 있으며 근육경련과 같은 증상도 겪을 수 있다. 때문에 자신에게 필요한 만큼의 물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물을 너무 적게 마셔서 문제가 되는 사례는 비교적 적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을 너무 적게 마셔 문제가 된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인 만큼 물을 챙겨 마시기도 힘들뿐더러 매일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며 순수한 상태의 물을 마시는 것은 생각보다 귀찮고 어렵기 때문이다. 사실 물은 음식을 만드는 데에 대부분 필수적으로 필요하다. 그래서 순수한 상태의 물이 아니더라도 물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대표적인 급원 식품으로는 95%가 수분으로 이루어진 오이와 호박, 양상추부터 토마토, 샐러리, 당근, 시금치, 콜리플라워 등이 있다. 식사를 할 때 먹기 거부감이 들더라도 이와 같은 음식을 함께 먹는다면 물을 섭취함으로써 얻는 이점과 더불어 더욱 다양한 효능을 얻어 갈 수 있다. 가장 순수한 상태의 물에 가깝게 물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도 있다. 바로 음료를 마시는 것이다. 한국인은 연간 350잔 이상의 커피를 마신다는 보도 결과가 있다. 많은 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료는 단언 아이스 아메리카노인데, 원두를 우려낸 물과 물로 이루어진 것이기 때문에 거의 순수 물 그 자체에 가깝다 할 수 있다. 이마저도 누군가에게는 번거로울 수 있다. 하지만 물은 우리가 건강히 살아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인 만큼 의식하며 챙겨 마실 수 있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강점관점에 대해서 적어보세요.(890자)강점 관념이란 사회복지실천의 가치이자 철학적으로 개인과 사회에 관하여 부정적 측면을 보는 것에 대해 대안이다. 사회복지실천에 있어 강점관점을 적용하게 되면 각 클라이언트의 다양한 자원을 강조하게 되고 클라이언트의 강점을 더욱 활성화하게 하여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의 체계 변화 과정을 관찰할 수 있게 만든다. 또한 강점관점의 사회복지실천은 환경 속의 개인이라는 개념의 틀에서 문제라기보다는 강점이 사정 과정에서 평가까지 이르는 전 과정이 내포된다. 개인적 차원에서의 관점은 집합적인 차원과 상호 영향을 받는다. 그러니 미시적 사회복지실천 개입은 거시적인 실천과 하나로 연결되며, 강점관점의 사회복지실천은 역량을 강화하는 형태로 나아간다.강점 관념을 적용할 때에 실천가들은 그들의 식과 클라이언트의 관점 및 그들이 제기한 시사점에 대한 해석을 다시금 확인할 필요가 있는데, 정신보건 사회복지실천에서 정신적 장애를 가진 이들에 대한 병리적 관점에서 강점관점은 아래와 같은 양상으로 나타난다. 첫째, 정신장애인의 현재 상황이 문제가 된다는 관점에서 변화에 대한 새로운 도전이라는 사고의 전환이다. 문제에 초점을 맞추게 될 시에는 클라이언트에게 부끄러움 및 비난과 같은 좋지 못한 감정을 수반하게 된다. 둘째, 병리적관점에서 강점관점으로의 긍정적 변화이다. 강점에 초점을 두는 것은 정신장애를 겪는 클라이언트가 수반하게 되는 어려움 및 정신병리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다. 즉 단선적인 정신병리적 시각을 적극 경계하고자 하는 시도이다. 셋째, 과거가 아닌 미래지향으로의 전환이다. 강점관점으로 나아간 변화는 과거로부터 미래에 대한 길로 사회복지 개입의 시야를 변화시키게 된다. 강점중심 개입과정은 현재시점을 기반으로 하여 미래지향적 차원에서 클라이언트가 가지고 있는 강점을 발견하고자 하는 것이다.
2.지속되는 코로나 시국에 많은 국민이 재정난을 겪게 됨에 따라 5차 재난지원금 이름하여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이 하위 88% 가구에 지급된다. 이는 선별주의 복지정책으로 복지를 제한적으로 활용하여 복지 효율을 높이는 데에 초점을 두고 있다. 이와 반대되는 복지 정책으로는 보편주의가 있는데, 이는 낙후되는 이들 없이 모두가 복지를 누릴 수 있는 방안이다. 선별적 복지와 보편적 복지 중 무엇이 옳으냐 묻는다면 이는 상황에 따라 다르게 활용되어야 하는 것이며 우월을 가리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은 보편적 복지를 실시하여 모든 국민이 재난지원금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이 옳다.그 이유로는 첫째, 일정 소득을 기준으로 하여 그 이하의 대상자를 가려내는 것이 오랜 시간과 그에 따른 비용이 발생한다는 것이다. 비록 대상자를 가려내는 데에 걸리는 비용이 상위 12%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것보다 조금 더 적게 들지라도, 상위 12%의 이들이 경제를 활성화 하는 데에 일조하는 것을 고려한다면 모든 이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다.둘째, 하위 88%를 가려내는 기준이 누군가에게는 불합리적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항목에는 공시가격 기준 15억 원 이상의 주택을 소유한 이는 대상자에서 제외한다는 부분이 있다. 건물 또한 제산의 일부이므로 15억 원 이상의 주택을 소유한 국민은 부유한 자로 분류한 것이다. 하지만 상황에 따라 15억 원 이상의 주택을 소유했더라도 재정난을 겪고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집값이 상승함에 따라 자택 가격이 상승한 경우 쓸 수 있는 재정에 비해 가지고 있는 재정이 많다. 당장 집을 팔아넘겨 돈을 마련할 수 없는 마당에 이들을 재난지원금 대상자에서 제외하는 것은 굉장히 단편적이며 섣부른 판단이다.결국 대상자를 가려내는 데에도 인건비가 들고, 하위 88% 소득자를 가려내는 기준이 모호하기 때문에 이번 재난지원금에 관해서는 보편적 복지를 수행하여 모든 국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것이 옳다.
1일 1행의 기적군인으로서 나라를 지키는 데에 힘을 쓰겠다는 뚜렷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원하는 만큼의 근력이 나오지 않고, 다른 이들보다 뒤처지는 자신을 보며 나 자신에게 실망하였다. 훌륭한 군인이 되어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무리하게 몸을 쓰다가 망가뜨리기를 반복하였다. 고민 끝에 단기간에 다다르기 어려운 목표일수록 조금씩 차근차근 나아가는 하루에 집중해야 한다는 결론에 다다르게 되었다. 어떻게 하면 다소 부족한 내가 뛰어난 나로 성장할 수 있을지에 대한 해답을 책에서 찾고자 하였다. 그렇게 1일 1행의 기적을 만나게 되었다. 남들보다 뒤늦게 시작하여 최고로 성장했다는 저자의 삶이 나와 닮아 보여 선배인 그에게 조언을 얻고자 한 것이다.‘누구나 할 수 있는 1일 1행 습관’이라는 말은 나의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 가슴이 두근거린 첫 번째 이유는 노력했음에도 해야 할 일을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 버거웠기에 느낀 열등감 때문이었고 두 번째 이유는 그렇게 1일 1행을 버거워했던 나마저 바뀔 수 있겠다는 설렘 덕분이었다. 책을 통해 저자에게 운동을 하는 이유를 명확히 설정할 것을 추천받았다. 친할아버지께서는 6.25참전 용사이신데 군인인 나를 볼 때마다 ‘너도 나라를 지키는 데에 보탬이 되어 가족을 지켜라.’라고 말씀하신 것이 떠올랐다. 그래서 현재 내가 서 있는 땅인 이곳이 존재하기까지에 가장 큰 공을 들인 용사들을 위해,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나를 단련시켜야겠다고 목적을 구체화하였다. 단순히 나라를 지켜야겠다는 목적에서 대상을 설정하며 구체화하고 나니 운동에 대한 목적의식이 더욱 와닿게 되었다. 작가는 꾸준함 또한 강조하였다. 책처럼 1일 1행 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단언 꾸준함일 것이기에 몇 번 강조하여도 이상할게 없다고 생각이 든다. 나와 비슷한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모집해 함께 운동하며 격려하기로 계획하였다. 서로가 서로의 힘이 돼주어 꾸준히 노력한다면 완벽한 1일 1행을 실천할 수 있게 되니라 자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