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 제빵 ㅇㅇㅇㅇ학과 ㅇㅇ학번 ㅇㅇㅇ2. 과자 제품의 분류 3. 빵 제품의 분류 4. 디저트 이름의 유래 1. 제과 , 제빵의 차이점 목차1. 사용하는 밀가루 종류 → 제빵은 강력분 , 제과는 박력분 2. 팽창 시키는 방법의 차이 → 제빵은 이스트 , 제과는 베이킹파우더 3. 설탕의 사용량 → 제빵은 설탕 적게 , 제과는 설탕 많이 1 제과 제빵의 차이점2 과자 제품의 분류 양과자류 : 반죽형 , 거품형 , 시폰형의 제과법으로 만든 과자 등 생과자류 : 수분함량이 높은 (30% 이상 ) 과자류 페이스트리류 : 퍼프 페이스트리 , 쇼트 페이스트리 , 슈 페이스트리 데커레이션 케이크 : 여러가지 장식을 하여 맛과 시각적 효과를 높인 케이크 공예과자 : 시각효과를 살린 과자로 먹을 수 없는 재료의 사용도 가능 냉과자류 : 무스 , 푸딩 , 젤리 , 셔벗 등 차게 해서 먹는 제품 건과자류 : 수분함량이 낮은 (5% 이하 ) 소형 과자류 찜과자류 : 수증기로 쪄 굽는 만쥬 , 푸딩 , 치즈케이크 등의 제품 2 과자 제품의 분류2 과자 제품의 분류 식빵류 : 가루를 주재료로 하며 , 한끼 식사용으로 먹는 빵 과자빵류 : 설탕 , 유지류가 많이 첨가되고 , 간식용으로 먹는 빵 특수빵류 : 밀가루 이외의 곡류 , 견과류 , 야채 , 서류 등을 넣었거나 , 튀기거나 , 쪄낸 빵 4. 조리빵 : 앞의 1,2,3 의 빵의 여러 요리를 접목시켜 만든 빵 3 빵 제품의 분류프랑스어로 번개 , 섬광 등의 뜻의 에클레어는 너무 맛있어서 일순간 섬광처럼 먹어 버린다는 뜻과 겉면에 아이싱이 번개처럼 반짝거린다고 해서 이름이 붙여졌다 . 2 과자 제품의 분류 4 디저트 이름의 유래 에클레어 나무처럼 생겨서 독일어로 나무를 뜻하는 ‘ 바움 ’ 과 과자를 뜻하는 ‘ 쿠헨 ’ 이 합쳐서 바움쿠헨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 바움쿠헨프랑스어로 ‘천 겹의 잎사귀’를 뜻한다고 한다 . 겹겹이 쌓인 파이지의 모양이 마치 낙엽이 쌓여 있는 것과 비슷하다는 이유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 2 과자 제품의 분류 4 디저트 이름의 유래 밀푀유 마치 탑과 같이 생긴 몽블랑은 알프스의 최고봉인 몽블랑을 본떠 만든 케이크라고 하여 이와 같은 이름을 갖게 되었다 . 몽블랑일반적인 케이크의 재료인 밀가루 , 계란 , 설탕 , 버터를 각각 1 파운드 (453g) 씩 배합한 뒤 굽는다고 하여 파운드 케이크라 불린다 . 2 과자 제품의 분류 4 디저트 이름의 유래 파운드케이크 불어의 금융가 ‘ Financier’ 라는 단어에서 유래된 것으로 생긴 모양이 길쭉한 금괴처럼 생겼다고 휘낭시에라는 이름으로 불린다고 한다 . 휘낭시에END ♥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한국음식의 식문화 한국음식의 특징 한식조리 ㅇㅇ과 ㅇㅇㅇㅇ학번 ㅇㅇㅇ지난 수업 한국 식문화의 시대적 변화오늘의 Quiz 한국 전통음식에는 무엇이 있을까 ?Quiz 신선로 , 구절판 , 비빔밥 , 너비아니 , 화전 , 화양적 등이번 발표 or 수업은 ? 한국음식의 특징1. 주식과 부식의 구분 - 한국음식은 밥을 주식으로 하여 여러 가지 부식을 먹는 것이 일상적인 형태 - 부식으로는 채소류 , 육류 , 해초류 등의 다양한 재료들을 이용 - 조리법을 달리한 많은 찬 종류가 발달2. 곡류 가공 발달 - 농경국가로서 쌀을 주식으로 재배 - 잡곡들을 이용한 가공식품이 발달 - 곡류로 만든 음식 ( 죽 , 국수 , 만두 , 묵 , 떡 등 ) - 콩류로 만든 음식 ( 간장 , 고추장 , 된장 , 두부 등 )3. 일상식과 의례식의 구분 - 일상식 상차림 ( 반상 , 죽상 , 면상 , 주안상 , 다과상 등 ), 일상식은 독상 중심 - 의례식 상차림 ( 백일상 , 돌상 , 폐백상 , 회갑상 , 제례상 등 ) - 조반과 석반을 중요시 , 식사예법 엄격4. 다양한 음식의 종류와 조리법 - 주식은 350 여 가지 이상 ( 밥 , 죽 , 미음 , 국수 , 만두 , 냉면 , 떡국 , 칼국수 , 수제비 등 ) - 부식은 1,500 가지 이상의 조리법 ( 국 , 찌개 , 구이 , 전 , 조림 , 볶음 , 편육 , 나물 , 생채 , 젓갈 , 포 , 장아찌 , 찜 , 전골 , 김치 등 ) - 후식과 기호 음식 800 여 가지 - 떡 종류 200 여 가지5. 저장식품의 발달 - 각 계절에 따라서 저장 발효식품과 건조 저장식품을 만들어 먹음 ( 저장 발효식품 - 김치 , 간장 , 고추장 , 된장 , 젓갈 등 / 건조 저장식품 - 건어물 , 곶감 ) - 우리나라 지형의 특성이 식문화에 영향을 미쳐 지역별 농산물의 차이와 음식 조리법에 차이가 있음 - 김치는 지방에 따라 기후의 차이가 있어 간을 다르게 하여 맛을 보완6. 약식동원 ( 藥食同源 ) 사상 - ‘ 입으로 먹는 음식은 몸에 약이 된다 .’ 는 사상 - 조선시대 효를 근본으로 하는 유교에서 비롯된 것 - 특히 꿀과 참기름이 많이 들어가는 약과 , 약식 , 약주 등의 음식에 ‘ 약 ’ 자를 붙임7. 다양한 양념과 고명 - ‘ 갖은양념 ’ 이라고 하여 양념을 용도에 따라 사용하여 식품자체의 맛보다 양념과 어우러진 복합적인 맛을 즐김 ( 간장 , 소금 , 고추장 , 된장 , 설탕 , 식초 , 파 , 마늘 , 생강 , 깨소금 , 참기름 , 후춧가루 , 고춧가루 , 겨잣가루 , 계피 , 참기름 , 들기름 등 ) - 고명은 음식의 색감과 맛을 돋우어 주며 음식을 장식하고 아름다움과 멋을 냄 ( 달걀 황·백지단 , 알쌈 , 미나리초대 , 잣 , 은행 , 호두 , 밤 , 대추 , 표고버섯 , 석이버섯 , 실고추 , 고기완자 등 )정리하기 1. 주식과 부식의 구분 2. 곡류 가공 발달 3. 일상식과 의례식의 구분 4. 다양한 음식의 종류와 조리법 5. 저장식품의 발달 6. 약식동원 사상 7. 다양한 양념과 고명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한국의 전통 예절 학과 : 학번 : 이름 :목차 예 ( 禮 ), 예절 ( 禮節 ) 이란 ? 예절의 필요성과 다양성 우리나라 전통예절의 특성 우리나라의 전통인사 인사의 의미와 중요성 인사의 종류와 방법 예절의 변화 원인과 문제점1. 예 ( 禮 ), 예절 ( 禮節 ) 이란 ? 예 ( 禮 ) 란 무엇인가 ? 여럿이 함께 살아가기 위해 서로가 지키려고 정한 형식과 규범을 말한다 . 즉 , 예 ( 禮 ) 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아름답게 유지해 주고 , 우리가 사는 사회를 밝고 건강하게 지탱해주는 기본이며 ,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써 주는 배려를 뜻한다 . 예절 ( 禮節 ) 이란 무엇인가 ? 일정한 생활문화권에서 오랜 생활관습을 통해 하나의 공통된 생활방법으로 정립되어 관습적으로 행해지는 사회 계약적인 생활규범 이다 . 말과 행동을 예의 있게 하되 때와 장소 , 그리고 상대방에 따라 그 상황에 맞도록 말과 행동을 하며 남의 인격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형식을 갖추어 표현해야 한다 .2. 예절의 필요성과 다양성 예절의 필요성 사회구성원 간의 갈등과 마찰을 해결하고 원만한 인간관계와 원활한 사회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 혼자만의 이기적인 행동으로 행복해지기는 어려우며 , 공동생활의 조화와 질서를 유지하려는 자각적인 노력과 인격이 필요하다 . 예절의 다양성 생활 습관이나 문화의 차이에 따라 다양한 형태의 예절이 나타나는데 예절의 겉모습은 민족과 국가 , 지역 , 상대 , 시대에 따라 다르다 .3. 우리나라 전통예절의 특성 ① 예절의 형식과 절차 강조 ↳ 유교 사상의 영향으로 와 관혼상제와 같은 복잡하고 엄격한 형식이나 절차를 강조한다 . 관혼상제 : 관례 , 혼례 , 상례 , 제례의 줄임말로써 사람이면 누구나 일 생 동안 반드시 거쳐야 하는 행사 . 관례 : 아이가 성장하여 성인이 되었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알리는 의식 ( 여자는 계례 ) 혼례 : 남녀가 짝을 지어 부부가 되는 의식 상례 : 임종에서부터 탈장할 때까지의 모든 의식 절차 제례 : 돌아가신 조상께 제사를 지내는 것에 따라 절차와 예를 의미3. 우리나라 전통예절의 특성 ② 친밀한 관계에서 지켜야 할 예절 발달 ↳ 부부 , 부자 , 형제 , 사제 , 친구 등 친밀한 관계에서 지켜야 할 예절이 발달 되었다 . ③ 상하 , 주종 간의 차별적인 예절 발달 ↳ 신분 사회의 인간관계와 차별적 대우가 당연한 것으로 인식되고 있다 .4. 우리나라의 전통인사 우리나라의 전통인사 우리나라의 전통 인사는 절 , 한자로 배 ( 拜 ) 라고 한다 . 상대를 공경하는 표현으로서 몸을 굽혀서 하는 인사이다 . 오늘날의 절은 유가의 절이 널리 보급되어 있다 . 절의 의미 절이란 몸을 굽혀 공경을 표시하는 인사 방법으로 인간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지켜야 할 많은 예절 가운데서도 상대편에 대한 공경과 반가움을 나타내는 가장 기본적인 행동예절이다 . 절은 윗사람을 공경하고 아랫사람을 공경하는 예로써 행하여지며 공경해야 할 대상을 상징하는 표상이나 의식 행사에서도 한다 .4. 우리나라의 전통인사 절의 종류 ↳ 정중한 의식에서 행하는 큰절 , 평상시 웃어른을 뵐 때 하는 평절 그리고 약식인 반절이 있다 . 큰절 : 제사 , 성묘 , 전통 혼례 시 교배와 폐백 , 상례 시 영전 , 부모님 회갑 등의 자리에 큰절한다 . 평절 : 설날 세배 , 어른의 생신 , 선생님 등의 웃어른께 인사 , 상례 시 상주와의 인사 등의 자리에 한다 . 반절 : 웃어른이 아랫사람 절에 대한 답례 시 반절을 한다 . 절을 할 때의 유의점 - 절하는 도중에는 인사말을 하지 않는다 . - 병환 중이거나 누워 계신 분에게는 절을 하지 않는다 . - 절은 가능한 받으시는 분께 각각 한다 . - 절을 너무 빠르게 하지 않도록 한다 .4. 우리나라의 전통인사 공수의 의미와 자세 두 손을 앞으로 모아 잡아 허리 아래로 내려놓은 공손한 자세를 나타내며 , 모든 행동의 시작이다 . 공손한 자세는 어른에게는 공손한 인상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하고 , 공손한 자세를 취하는 사람에게도 편안한 자세가 되어야 한다 . 두 손의 손가락을 가지런히 붙여서 편 다음 앞으로 모아 포갠다 . 엄지손가락은 엇갈려 깍지를 낀다 . 집게손가락 이하 , 네 손가락은 포갠다 . 아래 네 손가락은 가지런히 편다 . 위의 네 손가락은 아래에 있는 손의 새끼손가락을 지긋이 쥐어도 된다 . ※ 평상시 공수할 때 남성은 왼손이 위로 가고 여성은 오른손이 위로 가며 , 흉사 시에는 그 반대로 한다 . ( 제사는 흉사가 아니므로 평상시대로 함 .)5 . 인사의 의미와 중요성 사람 인 ( 人 ) 자와 일 사 ( 事 ) 자 , 즉 사람이 하는 일 ( 人事 ) 로서 , 서로 만나거나 헤어질 때 말이나 태도 등으로 존경 , 인애 , 우정을 표현하는 행동 양식이다 . 인사는 인간 예절의 기틀로서 , 예절의 기본이며 인간관계의 시작이자 윤리 형성의 기본이다 . 평범하고도 쉬운 행위이지만 습관화되지 않으면 실천에 옮기기가 어렵다 . 인사가 중요한 이유 - 나 자신의 교양과 인격의 표현 - 고객에 대한 봉사의 표현 - 동료에 대한 우애의 표현 - 상사에 대한 존경심의 표현 - 회사에 대한 애사심의 표현목례 ( 가벼운 인사 ) 인사 각도 : 15 도 / 시선 : 상대방 얼굴 상황 : · 동료나 친한 사람 , 아랫사람을 만났을 때 · 복도나 길에서 동료나 윗사람을 자주 마주칠 때 · 엘리베이터 안과 같은 좁은 장소에서 인사를 할 때 · 화장실 , 목욕탕 등 여러 사람이 이용하는 장소에서 만났을 때 · 대화 중에 인사를 할 때 · 근무 중이나 상사나 동료에게 부탁이 있을 때 방법 : 미소 짓는 표정으로 시선은 상대방의 얼굴을 향하여 3 초 정도 인사를 한다 . 6. 인사의 종류와 방법6. 인사의 종류와 방법 보통례 ( 보통 인사 ) 인사 각도 : 30 도 / 시선 : 전방 1.5m 상황 : 평상시 일반적인 맞이 인사를 할 때 , 배웅할 때 방법 : “안녕하세요 ?”, “ 안녕히 가세요 .” 등의 인사말을 사용 할 수 있으며 4 초 정도 인사를 한다 .6. 인사의 종류와 방법 정중례 ( 정중한 인사 ) 인사 각도 : 45 도 / 시선 : 전방 1m 상황 : · 감사의 뜻을 표할 때나 사과를 할 때 · 고객이나 어른을 맞이하거나 , 전송할 때 방법 : “감사합니다 .” 등의 인사말을 사용하며 6 초 정도 인사를 한다 .6. 인사의 종류와 방법 이런 인사는 좋지 않다 ! Point 01. 시선은 자연스럽게 떨구자 . 흔히 볼 수 있는 좋지 않은 예가 허리는 숙였는데 얼굴이 밑을 향하지 않은 인사다 . 상대방의 눈을 본 후에는 자연스럽게 시선을 지면으로 떨구고 고개 숙여 인사한다 . 얼굴을 든 채 인사하면 도발적인 인상을 준다 .6. 인사의 종류와 방법 이런 인사는 좋지 않다 ! Point 02. 고개만 숙인다고 인사가 아니다 . 허리를 숙이지 않고 고개만 숙이는 것은 결례다 . 등을 쭉 펴고 허리부터 몸을 숙이자 . 특히 사죄를 위해 ‘ 최상 ’ 으로 인사해야 할 경우 ‘ 고개만 숙이면 ‘ 사태를 악화시킬 수 있다 .6. 인사의 종류와 방법 이런 인사는 좋지 않다 ! Point 03. 고개 숙여 인사할지는 때와 장소로 정한다 . 동작과 말을 따로 하는 것을 ‘ 분리 예절 ’ 이라 한다 . 보통 또는 최상의 인사는 반드시 분리 예 절을 지킨다 . 똑바로 서서 상대방의 눈을 보면서 인사말이나 감사의 말을 전하고 그 후 허리를 숙인다 . 목례를 할 때는 ‘ 동시 예 절 ‘ 도 문제없다 .7. 예절의 변화 원인과 문제점 예절의 변화 원인 사회가 변화하면서 새로운 형식의 예절이 생겨남 평등한 인간관계에 적합한 예절 발달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생활 태도와 사고방식의 영향으로 형식과 절차가 간소해7. 예절의 변화 원인과 문제점 예절 변화의 문제점 예절의 근본정신 약화 편의에 따른 예절의 간소화 및 효율화 물질문명의 발달로 걸맞지 않은 예절 생활 외형적인 형식의 강조감사합니다 ! 과목 : 담당교수 : 학과 : 학번 : 이름 : 제출일 :{nameOfApplication=Show}
1. 한국사회, 무엇이 문제인가?우리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역사를 배우고 다뤘었다. 하지만 우리는 지금 현대사회와 한국사회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해 깊게 생각하진 않았을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최근에 일어난 대형사건 중 세월호 참사와 같은 상황으로부터 알 수 있듯이 현대사회에는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다. 세월호 참사에서 가장 큰 특징은 대통령과 정부의 지도자들이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결정하지 않는 것이라 할 수 있다. 이런 현대사회의 문제가 있는 것을 깨닫고 기억해야 한다. [토크콘서트 화통]에서 김진명 작가가 한국사회가 어떻게 흘러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외면과 내면의 힘 대해서 강연하는 것을 보고 한국사회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2. 김진명 작가가 말하는 한국사회의 문제한국사회의 기본 성격은 특정 지을 수 있는 캐릭터가 부족하고, 특징은 어떤 가치에 삶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없는 게 문제이다. 사회가 제대로 크려면 개개인의 의식이 강해야 하는데 우리나라는 조선 시대부터 하나의 강한 사상에 의해 살아오게 된다. 그것이 바로 유교, 유학이다. 유학이라는 것은 자기가 없고 남을 위한 사상이다.‘유교가 사람 사이의 관계를 중시하는 인간 중심의 가르침이라는 것은 앞에서 누누이 밝힌 바 있다. 따라서 다른 무엇보다도 인간을 모든 가치에 우선하는 것으로 보았고 사람 사이의 정을 더욱더 강조하게 되었다.‘오랜 시간 ‘자기’ 없이 살다 보니 가치관은 자연스레 부재가 되어버린 것이다. 일본에 나라를 빼앗기고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본인에게 아부를 떨며 잘 살려고만 하다 보니 어쩌면 그때부터 불신이 형성되었을지 모른다.‘인간이란 무엇인가’, ‘사회는 어때야 하는가’, ‘무엇이 옳은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하여 고민할 시간 없이 자본주의에 점령당하였다. 돈의 또 다른 얼굴은 속도인데 빨리빨리 해야 돈을 버니까 기본적으로 체크해야 할 것을 하지 않아 세월호 참사와 같은 대형참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사회가 돈을 벌면 벌수록 안전하고 행복해야 하는데 위화감이 조성되고 벌면 벌수록 위험해지고 천박해지는 것이 한국사회의 기본적인 문제이다.3. 김진명 작가가 말하는 한국사회를 살아가는 방법내용 없는 사회를 살아가는 방법으로 ‘내면을 키워라.’라고 말했다. 세상에 존재하는 힘은 두 가지로 나뉘는 데 외면의 힘(돈, 권력, 지위, 환경, 외모)과 내면의 힘(인간다움, 사랑, 희생, 정의, 순수함)이 있다. 많은 사람이 외면의 힘을 얻기 위해 달려가지만, 그것은 사람을 행복하게 하지 못한다. 외면의 힘은 얻으면 얻을수록 천박하고 비참해진다. 반면에 내면의 힘은 하나만 선택해도 모든 것이 다 연결이 되어있다. 인류가 A+를 주는 사람은 외면의 성공을 거둔 사람이 아닌 내면의 세계가 당당한 사람이다.국가가 하는 학교교육은 세금을 모아 학생들을 국가가 원하는 방향으로 교육하고 다른 나라와 경쟁에서 지지 않게끔 하는 것이다. 각자 개개인에게 맞는 교사를 붙여주고 교육을 하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학교 교육만 맹신하고 자신의 평생 교육을 맡겨서는 안 되고 자기에게 맞는 교육을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그렇다고 국가 교육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단지 자신에게 맞는 교육을 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독서와 사색이 중요한데 그 이유는 고급인간이 되기 위해서이다. 하지만 외면적 가치가 높다고 무조건 고급인간은 아니다.내면의 세계가 중요한 이유는 내면의 세계를 가진 사람은 시각이 다르고 보는 세상이 다르다. 하지만 내면의 세계가 없는 사람은 외부의 규칙만 따라가고 외면적 가치에 절절매고 열등감에 시달리게 된다. 돈보다 중요한 것은 젊은 시절, 내면의 세계를 갖는 것이다.알렉산더 대왕과 고대 그리스의 견유학파 철학자 디오게네스의 유명한 일화에 대해 들어보았을 것이다. 어느 날 알렉산더 대왕이 디오게네스를 찾아와 “뭐 원하는 거 없느냐?”고 묻자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폐하 때문에 햇빛을 못 받고 있으니 몸이나 비켜주시지요”라고 대답했다. 이에 대왕은 “내가 알렉산더가 아니라면 디오게네스가 되고 싶구나”라고 말했다 한다.디오게네스는 가난했지만, 내면의 세계가 남들과는 달랐다. 내면의 세계는 겁내는 사람을 그 세계로부터 끌어내 준다.인간은 때때로 불행을 택할 때가 있는데 이기적으로만 행동하는 것이 아니라, 이타심이 작용하여 그것이 의미가 있고 내가 손해를 보더라도 나의 행동이 누군가에게 도움을 준다면 그것을 하는 것이 인간이다. 오늘날 우리가 행복하고 안전한 이유는 자기 행복을 포기하고 불행을 택하면서 의미 있는 삶을 살아온 어떤 인간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의 가치는 위대하다. 인간은 99%의 본능에 따라 살게 돼 있는데 1%의 비 본능을 좇는 것이 내면의 세계와 만나는 방법이다. 하지만 남의 시선만 신경 쓰면 내면이 쌓일 기회가 없다. 물질적, 외면적으로 성공하는 것만이 길이 아니다.4. 김진명 작가만의 내면 수련법1. 잔인한 독서이 세상에 모든 책을 분야, 종류를 불문하고 다 읽어보자.2. 사색‘나는 누구인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무엇을 할 것인가‘, ’뭐가 옳은가 등에 대해 생각하자’.사색하는 방법은첫 번째로 시간을 낸다.두 번째로 조용히 가만히 있어 보자.세 번째로 자기 자신과 자신의 경험에 대해 사색해 본다.3. 돈 없는 상태 극복 연습굶는 연습을 해라. 정신이 고요해지고 깨끗해진다. 또 생각의 깊이가 달라진다.4. 일부러 아버지가 입던 옷 입기남의 시선을 받는 연습하라.5. 독서와 사색을 왜 해야 하는가?김진명 작가는 학교 교육을 평생 맹신하고 자신의 평생 교육을 맡겨서는 안 되고 자신에게 맞는 교육을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내 주변을 둘러보면 각자 전공을 찾은 친구들도 있지만 아직도 자기만의 꿈을 찾지 못한 친구들도 많다. 자신만의 가치관을 찾고 자신만의 공부를 찾아 해야 한다. 국가 교육이 맞지 않는 것 같다면 자신의 잘하는 것을 찾아보고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이 있다. 독서와 사색을 한다면 좋아하는 것, 관심 있는 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독서를 해야 하는 10가지 이유는1.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다.2. 상상력을 펼칠 수 있다.3. 깊은 사색을 펼치는 데 도움이 된다.4. 최소 비용으로 최고의 여가를 즐길 수 있다.5. 마음이 차분해진다.6. 글쓰기 능력이 향상된다,7. 정보 큐레이션에 도움을 준다.8. 전문적인 분야의 이해를 도와준다.9. 독서는 계획을 실천으로 옮기는 데 도움을 준다.10. 최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다.6. 김진명 작가의 강연을 보고 난 후 나의 생각1) 나의 생각사람들이 외면의 힘만 중요시한다고 말을 했을 때 강연을 보는 나도 같이 공감하였다. 한국사회에 외모 지상주의가 어느샌가 생겨나 사람들은 내면보다 외면만 중요시한다. 영화 ‘미녀는 괴로워’와 TV 프로그램 ‘렛미인’을 보면 알 수 있다. 또한, 인구문제, 자원문제, 환경문제, 빈곤 문제, 남녀차별문제 등 많은 문제가 있다. 우리 사회가 빠르게 성장해가면서 겉은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않은 문제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나라가 겉과 속이 다른 것처럼 사람의 속 안도 다르다. 내면의 힘을 중요시하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고 대부분이 외면의 힘 만 원하고, 가지고 싶어하고, 좋아한다. 김진명 작가는 말했다. 대통령, 재벌, 소위 성공한 사람들은 인류가 학점을 줄 때 A+를 주지 않는다고 했다. 다들 내면의 힘이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지만 다 놓치고 있다. 하지만 외면의 힘을 중요시할 수도 있고 내면의 힘을 중요시할 수도 있다. 그건 각자 사람마다 생각하는 것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누가 옳다 그르다 할 수 없는 것 같다. 그렇지만 나는 내면의 힘을 중요시하여 살고 싶다. 지금까지 자기 행복을 포기하고 불행을 택하면서 의미 있는 삶을 살아온 어떤 인간이 있었기에 나도 이어받아 그렇게 살고 싶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나는 외면을 중요시하고 내면의 세계가 없어서 열등감에 시달리고 절절맸기 때문에 내면을 중요시했을 때 무엇을 깨달을 수 있는지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