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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의 24사
    중국의 25사란?중국 역대 왕조(王朝)의 정사(正史)로 인정되는 24종류의 사서(史書)이다.와 를 더하여‘25사(史)’나 ‘26사(史)’로 나타내기도 한다.춘추전국시대/진한시대사기저자 사마천중국 역대 대표 역사서 24사 중 가장 오래된 역사서이자 유일한 통사로, 역사적으로 가장 중요한 저작 중 하나다. 사기라는 이름 자체는 한나라 사람들이 사마천의 사기 이전에 쓰이던 역사를 부르던 명칭이다. 한 사람이 이렇게 방대한 기간을 다룬 역사서를 쓴 사례는 전 세계를 통틀어 보아도 드물다.사기는 역사적 사실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기술하는 편년체가 아닌, 각 사건과 인물을 개별적으로 따로 기술하는 기전체형식으로 서술된 최초의 역사서다.한서저자 반고한 고조 유방이 전한을 창건한 기원전 206년부터 왕망의 신나라가 망한 23년까지의 역사를 담고 있다사전의 문체를 확립한 점, 형법지, 오행지, 지리지, 예문지를 설정한 점 등 후세의 정사에 미친 영향이 크며, 사기와 함께 경서 다음으로 존중되어 왔고, 사기보다도 오히려 더 많이 읽혀졌으며, 후한 말 이래로 당나라 안사고에 이르기까지 보다도 뛰어난 주석이 잇따라 쓰였다.후한서저자 범엽후한의 역사를 다루고 있으며 기전체로 쓰여졌다.후한의 역사를 기록한 역사서는 여러 가지가 있었는데, 범엽의 《후한서》가 나온 후 안타깝게도 모두 사라졌다.7명의 역사서 자료를 종합하였으며, 원굉의 《후한기》를 바탕으로 독자적인 견해를 넣어 《후한서》를 만들었다.위진남북조시대삼국지저자 진수서진의 진수(陳壽)가 짓고 남조 송나라의 배송지(裴松之)가 주를 달아 내용을 보충한 삼국시대의 인물들을 다룬 역사서에만 제기를 세우고 와 는 의 형식을 취했다. 즉, 위나라만 정통왕조로 본 것을 의미하는데, 후세의 사가들에 의해 정통론이 세력을 잃게 되자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진서저자 방헌령중국 삼국시대 위나라 사마의 시절부터 동진 공제 때 동진이 멸망할 때까지 진나라 역사 기록을 담은 역사서재기라는 양식이 정사에 나타난 것이며, 오호십륙국에 관한 기록으로서 진나라 시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현존하는 유일한 '진대사'라는 점에서 귀중하다.진나라의 시조 사마의 시대부터 시작하니 정사 삼국지와 시대가 겹치는데, 열전이 겹치는 경우는 없지만 삼국지에서 조금밖에 나오지 않는 진나라 초기 인물에 대한 기록이 상세하게 나온 경우도 있다송서저자남조 송의 기전체 역사서이다. 정사의 하나로 송나라 60년의 역사를 기록하였으며, 중국의 사서 중 가장 권위 있는 25정사에 속한다. 인물 ‧ 사항의 개별성과 사물의 풍요를 중시했던 남조귀족들의 정신을 반영하여 상세하게 서술하였고, 조칙 ‧ 상주문 ‧ 사신 ‧ 문학 작품을 다수 채록하였으며, 지에서는 모든 제도의 변천을 한나라와 삼국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확인하였다.북제서저자 이백약남북조시대 북제(北齊)의 역사를 기전체 정사로 당나라 역사가 이백약이 수나라 사관이었던 아버지 이덕림의 기록을 정리하여 편찬했다.636년(정관 10년) 완성된 동위, 북제의 역사를 기록한 정사이다.주서저자 영호덕분 등서위의 후계 왕조인 북주의 기전체 정사이다.557년 서위에서 선양받고 건국한 후 581년 수나라에게 멸망한 25년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다.이 책은 북송 말엽에 없어져 후세사람이 에서 보충한 부분이 많아 현행본이 당나라 때의 것 그대로라고 하기 어렵다.남사저자 이연수남북조시대의 남조인 남송 ‧ 제 ‧ 량 ‧ 진 4왕조의 역사서. 80권으로 중국 4사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서술이 간략하고 일족의 민물을 왕조의 흥망과는 관계없이 한군데 모아 기록하는 가전의 방법으로 씌어져 남북조시대의 문벌 귀족사회의 실정을 잘 전하고 있다. 본기10권, 열전70권으로 되었으나, 지와 표가 결여되어 지는 의 지로 이를 보완하고, 표는 청나라의 주가유가 6권을 만들었다.북사저자 리연수북조(北朝) 즉 북위(北魏), 북주(北周), 북제(北齊), 수(隋) 4개 왕조의 역사를 하나의 기전체 체례로 묶어 정리된 정사로서, 이연수(李延壽)가 643년에 찬술을 시작하여 659년에 완성하였다.남사에 비하여 서사가 매우 상밀하다.수나라/당나라 시대수서저자 장손무기(長孫無忌) ·위징(魏徵) 등수나라 왕조 38년간의 역사를 기록한 정사. 남조의 량 ‧ 진 ‧ 북조의 북제 ‧ 북주 및 수 등 5대 왕조의 정사는 라고도 부른다.남북조의 분열에 종지부를 찍어 천하를 통일했던 수왕조의 의의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5왕조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기록한 부분도 있다.구당서저자 장소원 등940년에 편찬을 시작해 945년에 완성되었다.『구당서』가 신속하게 편찬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요인은 바로 당나라 때 사서편찬 체제가 확립했기 때문이었다.열전은 서술이 상세하였지만 체계에 괴리가 있는 등 머리와 끝이 서로 부합하지 않는다는 비난을 받기도 하였다.신당서저자 구양수 등중국 당나라 1대의 사실을 기록한 정사.송나라 통일 후 당대의 기록이 많이 나타났고, 문장이 아름답고 간결하며, 가 많은 사료를 그대로 기록한 데 반해, 그것을 전반적으로 보정하며 고문으로 고쳐 썼고, 풍부한 사료를 이용하여 사실을 해박하게 실었다. 그러나 구양 수. 송기의 편찬방침이 일치하지 않고, 문장을 간결하게 하는 데에 급급하여 문장의 명확성을 잃은 데다 사료를 불충분하게 활용하여 사실을 잘못 기록한 경우도 있다.오대십국시대구오대사저자 설거정 등150권으로 송나라 태조의 명으로 설거정(설거정) 등이 924년(태조 7)에 완성하였다. 당나라가 망한 후에 일어난 5대 각 왕조의 본기와 열전을 기록하였다.구오대사는 역대의 중국 정사를 중심으로 사실주의에 입각하여 편찬되어 있어서 중립적인 면에서 큰 가치가 있다. 또한 당대의 문체가 고스란히 남아있어 귀중한 사료로 평가된다.송나라시대송사저자 토크토아 등남송 멸망 후 원나라가 수집한 송나라의 국사 ‧ 실록 ‧ 일력 등을 기초로 다른 자료를 첨가시켜 만들었다. 북송 이래 각 황제마다 편찬한 국사나 실록 ‧ 일력 등을 기초로 하였다. 편집 때에 삭제된 부분도 많고 원사료는 거의 없어졌거나 분실되었다.요사저자 토크토아 등1343년 2월, 중서우승상 탈탈(脫脫)이 도총재관 겸 감수국사를[1], 철목아탑식(鐵木兒塔識), 장기암(張起岩), 구양현(歐陽玄), 여사성(呂思誠). 갈혜사(擖傒斯) 등이 총재관을 맡아서 찬수사업을 시작하였다. 요사의 편찬사업은 신속하게 착수되어 1344년 3월에 요사 116권이 완성되었다.금사저자 토크토아 등금나라의 역사를 다룬 사서중서우승상 탈탈(脫脫)이 도총재관 겸 감수국사를[1], 철목아탑식(鐵木兒塔識), 장기암(張起岩), 구양현(歐陽玄), 여사성(呂思誠), 갈혜사(擖傒斯) 등이 총재관을 맡아서 편찬사업을 시작했다. 금사는 송사, 요사와 더불어 함께 편찬되었다.원나라 시대원사저자 송렴 등『원사』는 홍무제 주원장이 명을 건국한 1368년에 편찬을 시작하여 1369년 8월에 완성했다가 다시 검정을 거쳐 1370년 7월에 완성했다.명나라 송렴 등이 지은 원나라 시대의 역사서로 지나치게 짧은 기간에 편찬되어 체제가 치밀하지 않고 오류가 많다.명나라 시대명사저자 장정옥 등홍무제 주원장이 명을 건국한 1368년부터 숭정제 1644년까지 277년간의 역사를 기전체로 엮은 중국 정사이다.영원성에서 대격돌, 세조실록 등의 이유로 편찬에 어려움이 많았다.청나라 시대신원사저자 커샤오민신원사는 명 초에 편찬한 에 오류가 많아 그 때에도 불만이 많았던 것으로 청 말까지 많은 사람들이 원사 연구에 몰두하였으며 풍부한 성과도 얻었다. 이에 청 조정과 북양정부의 사관에서 일하였던 가소민이 1920년에 완성하였다.청사고저자 자오얼쉰 등청나라가 멸망하고 중화민국이 건국되고 나서 편찬된 기전체 역사서. 자오얼쉰(趙爾巽)이 주동이 되어 학자 100여 명이 참여하였다. 사서로서 완성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고(稿)라는 표현이 붙었다.
    인문/어학| 2020.05.08| 7페이지| 1,000원| 조회(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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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estern bolt
    Western blot(SDS-PAGE)실험목적sample(total protein)을 SDS-PAGE를 이용해 분리하고 이 단백질을 membrane에 tranfer후 antigen-antibody reaction을 시켜 발광을 유도함으로써 특정 단백질을 detection한다.실험과정 및 원리SDS-PAGE (SDS polyacrylamide gel electrophoresis)SDS를 처리한 단백질을 전기영동으로 크기(분자량)별로 분류한다.Sodium Dodecyl Sulfate, SDS는 음이온 계면활성제로써 아미노산의 곁사슬끼리의 상호작용을 방해하여 단백질을 변성시킨다. SDS는 단백질에서의 이온결합이나 소수성 상호작용을 방해하여 단백질의 3차원 구조를 풀어 선형으로 만들고 곁사슬에 따라 다른 전하를 음전하로 바꿔준다.[1] 이에 polyacrylamide gel을 통과하는 속도가 단백질의 분자량이 작을수록 빨라지게 되어 단백질을 크기(분자량)에 따라 분리할 수 있게 된다.[2]1) SDS-polyacrylamide gel을 만든다.2) Gel unit을 setting한다.3) running gel 7ml, isopropanol 1ml을 첨가한다.4) 40분동안 굳힌후 isopropanol을 증류수로 세척5) stacking gel을 첨가한다.6) comb조립 후 20분동안 굳힌후 gel틀과 comb제거7) 전기영동 세트를 조립한다.8) sds buffer첨가한다.9) marker와 sample을 loading10) 전기영동11) loading된 gel을 틀에서 분리 후 scraper를 이용하여 gel의 필요한 부분을 습득한다.Transfer (Blotting)Gel 내부에 있는 단백질은 항체와 결합할 수 없기 때문에 membrane으로 옮긴다.단백질이 SDS로 인해 음전하를 가지는 성질을 이용하여 gel쪽에 음전하를, membrane쪽에 양전하를 걸어 membrane쪽으로 이동하도록 한다.1) membrane을 99% methanol에 담가 pre-activation시킨다.2) Transfer 기계에 3M paper 3장, Membrane, Gel, 3M paper 3장 순서대로 넣는다.3) 430mAmp에서 70분 loading한다.BlockingMembrane에서 단백질이 Transfer 되지 않은 부분을 block한다.membrane에 antibody 처리과정을 거칠 때 antibody도 단백질 이므로 membrane에 결합하지 못하도록 block한다. blocking은 membrane에 단백질이 Transfer 되지 않은 부분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에 다른 단백질을 결합시킨다. 일반적으로 skim milk를 사용한다.1) buffer로 membrane을 씻는다.2) skim milk를 붓고 shaker에서 1시간동안 blocking한다.antibody표적 단백질에 결합하는 1st antibody 와 1st antibody에 결합하고 HRP가 부착된 2nd antibody를 반응시킨다.western blot에서는 1st antibody와 2nd antibody 두 종류가 필요하다. 이 antibody는 주로 쥐, 토끼, 염소를 이용하여 만들어지는데 1st antibody와 2nd antibody는 다른 동물에서 얻어야 한다. 2nd antibody는 1st antibody를 detection하기위한 효소를 결합시키는 수고를 없애주며 1st antibody는 여러 개의 2nd antibody와 결합하여 detection에 용이하다.1) Washing 후 1st antibody 부착비결합된 1st antibody를 최소화시키기 위해 washing 한다.[3]2) Washing 후 2ndantibody 부착-detection2nd antibody의 HRP가 화학발광물질을 분해하여 발광한다. 이때 X-선 필름을 membrane에 붙여 발광정도를 감광시키거나 발광측정기를 이용하여 detection할 수 있다.western blot외에 단백질의 발현,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실험방법immunoprecipitation (면역침강반응, IP)많은 복합물 중에서 특정한 물질에 대해 항체를 사용하여 특이적으로 침강시켜 분리하는 기법이다. 단백질이나 핵산 등 가용성항원과 항체를 반응시키면 불용성인 항원항체복합물을 만들어지는데, 이를 통해 표적항원 추출할 수 있다.1) smaple에 특이항체 첨가2) 표적항원과 특이항체가 결합3) 공통침강물질 첨가4) 침강물 원심분리5) 재용해6) 전기용동침강조건의 선택이 어렵기 때문에 현재는 사용하고 있지 않다.immunofluorescence (면역형광법, IF)항체와 항원이 선택적으로 결합하는 특성을 이용하여, 항체나 항원에 형광색소를 표지하여 특정한 생물분자 정량, 분자량 측정 또는 그 분자가 세포나 조직 내에서 존재하는 위치 등을 알아내는 방법이다. 면역형광법은 직접법과 간접법이 있다. 직접법은 형광색소를 표지한 항체나 항원을 반응시킨후 형광현미경으로 관찰한다. 간접법의 경우에는 항체와 항원을 먼저 반응시키고 이 항원항체복합물에 반응하는 형광색소를 표지한 항체를 반응시킨 후 현광현미경으로 관찰한다. 간접법이 직접법에 비해 관찰이 더 용이하다.References[1] Ninfa, Alexander; Ballou, David (1998). Fundamental Laboratory Approaches for Biochemistry and Biotechnology. Hoboken, New Jersey: John Wiley & Sons. p. 129.[2] Towbin, H., Staehelin, T., and Gordon, J. 1979. Electrophoretic transfer of proteins from polyacrylamide gels to nitrocellulose sheets: procedure and some applications. Proc. Natl. Acad. Sci. USA 76, 4350–4354.[3] Mahmood, Tahrin; Yang, Ping-Chang (September 2012). "Western Blot: Technique, Theory, and Trouble Shooting"
    자연과학| 2020.05.08| 3페이지| 1,0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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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T-PCR 예비레포트
    RT-PCR (Reverse Transcription Polymerase Chain Reaction)실험목적Reverse transcriptase를 이용히여 RNA를 cDNA로 전환시켜, 이 cDNA를 template로 삼아 PCR (Polymerase Chain Reaction)을 통해 DNA를 증폭시킨다.실험과정 및 원리mRNA (messenger RNA)핵 안에 있는 DNA의 유전정보를 세포질 안의 리보솜에 전달하는 RNA이다.어떤 유전자가 세포에서 발현되기 위해서는 단백질을 합성하는 리보솜으로 유전정보를 전달해 주는 mRNA가 만들어져야 하는데 이 과정을 전사(transcription)라고 하며 RNA 중합효소II (RNA polymerase II)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이렇게 합성된 mRNA는 단백질 분자의 아미노산 서열을 배치하기 위해 핵에서 빠져나와 리보솜에 결합하고 아미노산을 운반하는 tRNA(Transfer RNA)에게 아미노산을 제공받아 아미노산 서열을 배치한다. 이 과정을 번역(translation)이라 한다. 이렇게 DNA상의 유전정보를 전령하는 기능을 갖기 때문에 messenger RNA라 부른다.RNA purification (Trizol method)Trizol은 다양한 생물 표본에서 total RNA 분리 또는 RNA, DNA와 단백질을 동시 분리할 때에 사용하는 시약으로, 세포내의 단백질과 지질을 붕괴시키는 Phenol과 강력한 단백질 변성제인 guanidinium isothiocyanate가 들어있다.Trizol을 이용해 샘플을 homogenization 시킨 후 chloroform을 추가하고 다시 homogenization한다. 그 후 얼음에 15분정도 보관 후 원심분리기를 통하여 RNA, DNA, 단백질이 순차적으로 분리된 상을 얻는다. RNA가 함유된 맑은 상층액, DNA가 함유된 중간층, 아래에 단백질 및 지질이 있는 상으로부터 상층액을 분리시켜 isopropanol을 넣어 침전시킨 후 RNA를 추출한다. [1,2]1) trizol 첨가2) chloroform 첨가3) 원심분리4) RNA가 녹아있는 상층액을 추출5) isopropanol 첨가 후 원심분리6) isopropanol 제거-RNA quantification (UV-spectrophotometer)spectrophotometer을 이용해서 DNA와 RNA를 정량할 수 있다. spectrophotometer 분석은 핵산이 UV를 특정한 패턴으로 흡수하는 원리를 기반으로 한다. 핵산의 경우 자외선의 흡광도가 260nm에서, 단백질의 경우 280nm에서 최고점을 찍는다.Beer-Lambert 공식을 이용하면 흡수된 빛의 양과 빛을 흡수한 분자의 농도를 연결시킬 수 있다.Beer-Lambert 공식A(흡광도) = ebC (흡광계수x거리x농도)Reverse transcriptionReverse transcription(역전사)는 reverse transcriptase(역전사 효소)을 이용하여 RNA를 template로 사용하여 RNA 서열에 cDNA 가닥을 만든다. reverse transcriptase (역전사 효소)는 레트로바이러스 (retrovirus)에서 발견된다. [3]1) 첫번째 mixture 제조측정된 RNA를 이용하여 RNA농도가 1μg이 되도록 넣어준다.1ul oligo dT를 넣어준 후 free water로 10μl를 맞추어 준다.72도 heat block(가열 블록)에서 2분간 반응시킨다.2) 두번째 mixture 제조RT buffer 4μl + dNTP 4μl + reverse transcriptase 0.5μl + RNase inhibitor 0.05μl FW 1.45μl = 10μl3) 위의 두 mixture를 섞어준다.4) 37도 인큐베이터에서 1시간동안 반응PCR (Polymerase Chain Reaction)PCR은 denaturation, annealing extension 이렇게 세 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이 과정이 반복되면서 DNA가 증폭된다. PCR을 구성하고 있는 요소들로는 DNA template, primer, dNTP, polymerase등이 있으며, PCR 과정에서 그것의 sensitivity와 accuracy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은 primer와 temperature이다.1)Denaturation90°C - 96°C로 가열하여 double strand DNA(ds DNA)를 single strand DNA(ssDNA)로 분리시킨다. 높은 온도일수록 ssDNA 로 잘 이행되지만 Taq DNA polymerase도 온도가 아주 높은 상태에서는 활성이 낮아질 수 있으므로 94°C가 적당하다. 첫 cycle에서는 확실한 변성을 위하여 약 5분간 지속시킨다.2)Annealing각각 두 가닥으로 분리된 DNA molecule에 primer가 붙는 과정이다. Primer는 그들과 상보적인 염기를 가지고 있는 DNA 서열에 달라붙는다. 이 과정이 바로 PCR의 정확도를 결정 짓는 단계이며, 어느 온도로 진행되는 가는 primer의 길이와 그것을 이루고 있는 염기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 만약에 온도가 너무 높으면 primer가 DNA molecule에 잘 달라붙지 않아 그 효율이 떨어지며, 반대로 온도가 너무 낮을 경우에는 primer가 mismatch할 확률이 높아서 정확도가 그만큼 더 떨어진다. 일반적으로 온도는 아래의 식에서 결정되며, 여기서 trial &error 과정을 포함하여 좀 더 구체적으로 결정한다.Tm = (4*[G+C]) + (2*[A+T])℃여기서 G+C의 계수가 더 큰이유는 그들이 A+T의 수소결합 보다 센 수소결합을 하기 때문이다.3)Extension70°C - 74°C에서 시행하며 원하는 PCR 산물의 크기가 크거나 반응요소의 농도가 낮을 때에는 시간을 연장시킬 수도 있다. [4,5] Taq DNA polymerase는 보통 1분에 2,000-4,000 nucleotides를 합성할 수 있으므로 원하는 PCR 산물의 크기 1 kb마다 1분 정도의 시간을 배당하면 충분히 반응이 일어난다.Agarose gel electrophoresisDNA, RNA, 단백질과 같은 큰 분자들을 분리할때 전기영동이 사용된다. 단백질의 경우 polyacrylamid, DNA나 RNA같은 경우는 agarose를 이용하여 전기영동을 한다. Agarose gel은 내부의 크고 작은 구멍들이 있고 유연하면서 단단한 구조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DNA나 단백질과 같은 큰 분자들이 전기영동을 통해 이동하는 데에 유용하다1) agarose와 TAE buffer로 agarose gel제조2) gel plate에 comb조립, 아가로즈 굳히기3) 전기영동 탱크에 gel과 buffer 옮기기4) loading5) 전기영동6) gel 꺼낸후 촬영References[1] Chomczynski P, Sacchi N (2006). "The single-step method of RNA isolation by acid guanidinium thiocyanate-phenol-chloroform extraction: twenty-something years on". Nat Protoc.[2] Bird IM (2005). "Extraction of RNA from cells and tissue". Methods Mol. Med. 108: 139–48.[3] Krieger M, Scott MP, Matsudaira PT, Lodish HF, Darnell JE, Zipursky L, Kaiser C, Berk A (2004). Molecular cell biology. New York: W.H. Freeman and CO.[4] Chien A, Edgar DB, Trela JM (1976). "Deoxyribonucleic acid polymerase from the extreme thermophile Thermus aquaticus". J. Bacteriol. 127 (3): 1550–1557.[5] Lawyer, F.; Stoffel, S.; Saiki, R.; Chang, S.; Landre, P.; Abramson, R.; Gelfand, D. (1993). "High-level expression, purification, and enzymatic characterization of full-length Thermus aquaticus DNA polymerase and a truncated form deficient in 5' to 3' exonuclease activity". PCR Methods and Applications. 2 (4): 275–287.
    자연과학| 2020.05.08| 3페이지| 1,000원| 조회(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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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국지연의 독후감삼국지의 배경후한 말에 이르자 십상시와 외척의 횡포에 농민봉기인 황건적의 난이 일어난다.‘푸른하늘은 병들어 죽어가니 누런하늘이 이를 대신할 것이다.’ 라는 슬로건으로 뭉친 슬로건은 황건적은 태평도의 창시자 장각을 중심으로 도적떼로 변해간다.그러자 한나라는 관군들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의병을 모집하고 각지에서 도적떼에 맞서는 영웅들이 출현한다.삼국지의 배경을 읽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낀다.어렸을 때 삼국지를 게임으로 접하면서 너무 재밌어서 삼국지를 찾아 읽어보았을 때 그때의 기분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다.결말을 알고 각 전투에서 어느 쪽이 이길지 알고 있지만 관우가 중국에서 민간신앙에서 무신으로 여겨진다는게 충분히 이해된다.삼국지연의가 유비를 중심으로 유비가 죽은뒤 제갈량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이것 또한 흥행의 성공요소라 보여진다. 아무것도 없던 유비가 조조의 위나라, 손권의 오나라에 필적하는 촉한을 건국하는 과정은 최근 가장 인기있었던 드라마 ‘이태원 클라스’에서 박새로이가 장가에 필적하는 ic를 만드는 과정을 보는 것처럼 가슴이 뜨거워진다. 슬프게도 결말은 다르지만 말이다.황건적의 난이 진압되고 나서는 동탁의 시대가 펼쳐진다. 낙양을 점거한 동탁은 여포라는 그 시대 최고의 장수를 보디가드로 쓰고 있으니 그의 횡포와 공포정치에 바른말을 하고 살아있는 관리가 없어지자 황건적의 난을 진압하기 위해 모였던 영웅들은 반동탁군으로 다시 모인다. 여기서 관우의 명장면이 나온다. 동탁군의 적장인 화웅이 두려워 아무도 나서지 못할 때 “술이 식기전에 돌아오겠소.” 라고 말한뒤 화웅의 목을 베고 식지않는 술을 들이킨다.후에 동탁은 왕윤의 딸인 초선의 미인계로 여포와 사이가 틀어지면서 여포의 손에 죽임을 당한다.그리고 한나라 황실은 조조의 손에 들어가게 된다.그리고 원소와 조조의 관도대전이 일어난다.이때 유비는 조조의 공격으로부터 피해 원소측에 관우는 ‘조조가 아니라 한나라 황실의 천자에게 항복한다’, ‘유비의 부인 등을 보호한다’, ‘유비가 있는 곳을 아는 대로 다시 떠난다’는 세가지 조건으로 조조의 밑에 있는다. 그러면서 원소의 장수 안량과 문추를 죽이는 공을 세우고 오관참육장(五關斬六將), 조조군의 5개의 관문을 돌파하고 6명의 장수를 참살하고 유비에게로 돌아간다.조조는 관우를 잡기 위해 정말 수없이 노력했다. 그렇지만 유비를 향한 관우의 충성심과 의리를 꺾을 수 없었다.그후 원소의 부하 허유의 배신으로 관도대전은 조조의 승리로 끝나는데 허유의 배신만 아니었다면 한나라의 난세를 원소가 평정하지 않을까 싶다.이후 유비는 유표에게 몸을 의탁하다 형주를 받게되고 손권과 손을 잡고 적벽대전을 준비한다.손권은 원래 조조에게 항복을 생각했지만 제갈량의 화려한 입담으로 설득당한다. 그러나 주유는 제갈량을 의심했는데 여기서 제갈량의 능력을 보여주는 내기를 하게 된다.주유는 제갈량에게 화살 10만개를 7일안에 만들어 달라는 무리한 요구를 했는데 제갈량은 3일이면 충분하다면서 그중 2일을 노숙과 잔치를 벌이며 그냥 놀았다. 그리고 3일째 배에 허수아비와 짚을 잔뜩 실고선 조조 진영으로 배를 몬다. 그날은 안개가 짖은 굉장히 위험한 날이었는데 조조는 제갈량의 초인적인 지략이 무서워 활만 쏘아 댄다. 제갈량측의 배는 화살로 배가 기울자 배를 돌려 반대편으로 화살을 다 받아내고 고슴도치 같은 모양으로 돌아와 16만개의 화살을 얻어낸다. 이후 주유는 제갈량을 두려워하게 된다.그 후로는 황개의 거짓투항과 겨울철 북서풍을 믿었던 조조군은 화공전략에 무참히 패배하고 매복해 있던 관우에게 눈물 콧물을 흘리며 빌어 조조는 묵숨을 건진다.적벽대전을 준비할때 제갈량은 주술로 북서풍을 동남풍으로 바꾸었다고 서술되어 있는데 어린날에 삼국지를 처음 읽을당시 삼국지연의가 소설인 모르고 몰랐던 당시 이를 진지하게 믿어 ‘주술을 공부하고 싶다’ 라고 말했던 내가 떠올라 웃음이 났다.적벽대전에서 대승을 거두고 유비는 한나라를 계승한다는 촉한의 황제로 손권은 오나라의 황제로 오른다. 이로써 위 촉 오 3국의 시대가 시작된다.‘외교는 실리를 추구해야 한다.’ 역사를 배울 때 이해 할 수 없는 화친이나 동맹을 맺을 때 마다 듣던 말이다. 이번에 삼국지를 읽으며 다시한번 이 말이 맞다는 것을 깨닫는다. 조조에게 치욕적인 참패를 가져다 주었던 적벽대전의 승자 오나라가 위나라랑 동맹을 맺고 촉의 관우를 잡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복수를 다짐하던 장비는 부하들에게 살해당하고 유비는 오나라 정벌을 준비하다 참패하고 병으로 묵숨을 잃었으니 말이다. 제갈량은 관우가 죽었어도 차가운 머리로 오나라와 화친을 맺고 복벌을 주장했지만 유비의 고집에 촉나라는 망한 것이나 다름없다. 그렇지만 이런점이 유비를 더욱 매력적으로 한다. 정과 의리가 넘쳐 관우 장비 제갈량 조운 등등 천하의 호걸들이 주군으로 모셨던 유비, 도망자 신세였던 그를 조조는 끝없이 견제했으니 유비에게는 정녕 말로 표현할 수 없었던 무언가가 있었던 난세의 영웅이었던 것이 틀림없다.그렇지만 유비는 죽었다. 그의 아들 유선은 장판파에서 유비가 던져서 그런지 유비에 비하면 너무나도 모자란 인물이었고 제갈량은 그를 내치고 황제에 오를 만큼의 차가운 인물이 아니었다. 제갈량의 북벌정책은 마속의 치명적인 실수와 함께 실패했고 난세의 영웅들의 후손들은 기량이 부모에 비해 떨어졌다.결국 삼국은 사마의의 손자인 사마염이 진나라로 흡수한다.삼국지를 읽고나서‘황건적의 난과 함께 일어난 각지의 영웅’ 그들중 아무도 승자는 없었다는게 너무나 슬프다.삼국지연의의 사실상 주인공이 유비여서 일까 예나 지금이나 삼국지를 읽으면 어떻게하면 유비가 삼국을 통일할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읽게 된다. 그리고는 관우 장비 제갈량 법정 황충 조운 등등 그 시대의 명장들을 홀린 유비의 미친 매력에 나 또한 홀린걸까? 독후감을 쓰면서 내가 유비의 팬임을 알게되었다. 형주에 있을 당시 조조의 공격으로부터 후퇴하는 길에 제갈량의 반대에도 무릎쓰고 10만 주민들을 함께하는 것을 보면 답답함을 느끼면서 응원하게 된다. 유비는 서주 대학살을 잊지 못한 것이다. 그리고 홀로 장판교를 지키는 장비의 모습은 본인이 군인일 시절을 반성하게 만든다. 전역할 예정인 8월에 북한에서 미사일을 5차례 발사하였고 이에 밤마다 기도했다. 제발 무사히 전역하게 해달라고 더 이상 미사일로 나의 얼마남지않는 일과를 지옥 같은 전투준비테세로 무한대기상태로 만들지 말라고. 지금 생각하니 정말 부끄럽다. 나는 적벽대전에서 관우에게 눈물 콧물 다빼며 살려달라고 비는 조조를 비웃을 자격은 없는 것이다.
    독후감/창작| 2020.05.08| 3페이지| 1,000원| 조회(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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