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본인이 희망하는 기업(직무 등)에 취업하기 위해 행했던 노력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목표는 단 하나, 취업]저는 현재 토목공학을 전공하고 있고, 취업이라는 단순하지만 가장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다양한 활동을 해왔습니다. 취업이 늦어질수록 경제적인 기회비용의 부담이 더해질 것이라는 생각 하에 선배들과 교수님들로부터 공무원, 공기업, 사기업 등 여러가지 진로의 이야기를 귀담아 들으며, 미래의 진로를 그려갔습니다. 하지만, 많은 종류의 진로 가운데 콕 집어 하나를 고르기에는 인생이 좌우될 만한 큰 선택을 무작정 고르기 보다는 재학하고 있는 시기에 취업을 위해 최대한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려 노력했습니다.1학년 때에는 교내 학과에서 가장 큰 대회인 토목구조물 모형 콘테스트에 참가했습니다. 이는 팀을 꾸려 직접 공학적 설계와 미학적 설계를 통해서 교량 모형을 만들고, 용도와 사용성, 창의성 등 모든 측면을 평가하는 경진대회입니다. 학기 중 학업과 병행하며 공강시간과 저녁시간, 아르바이트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 몇 주간에 걸쳐 동기, 선배들과 함께 주도적으로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전체 1등이라는 성적을 받았고, 최우수상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입학 후 처음으로 정량적인 시상을 받게 되었고, 멋 모르던 새내기가 진짜 토목공학도를 꿈꾸게 된 뜻 깊은 계기가 되었습니다.이후 군에 입대하여 20여개월의 시간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제가 군생활에 들어가며 가장 경계한 것은 망각입니다. 군에 익숙해지며 머리가 굳어 복학했을 때 학업에 지장이 갈까 우려되었고, 길다면 긴 시간인 20개월을 허송 세월로 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에 저는 부대에 익숙해지자 마자 전공공부와 자격증 취득에 노력을 했습니다. 일과를 마친 뒤에나 잠 들기 전에 틈틈이 공부를 하였고 ITQ 워드, 한글, 엑셀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또한 전공책과 기사시험 책을 이용하여 전공공부도 쉬지 않았습니다. 그 덕분인지 복학한 첫 학기에 4.5/4.5 학점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명확한 진로 결정터져 이렇다 할 활동을 하기에 너무나도 큰 제약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운 좋게 학교에서 연극 동아리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공과는 너무나 동떨어진 활동이지만, 연극을 준비하며 부원들과 협동심을 기르고 평소 앞에 나서는 것을 두려워하는 성격을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다양한 사람들과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고 자신감이 생겨 어느새 눈의 시야가 넓어졌습니다. 그 덕분에 명확한 진로를 선정하여 한 우물을 깊게 파겠다고 생각할 무렵,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추진하는 ‘시설물 안전 DB구축 사업’에 약 2개월 여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생소하게 생각했던 공공기관에서 일자리를 얻어 일을 하다 보니 공공사업에 대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토목공학이라는 전공의 특성 상 사회기반이 되는 건축물과 연관이 깊은데, 한강의 발전을 이룩한 우리나라는 이미 충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구조물은 영구적이지 않고 그 수명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성수대교 붕괴사고 같은 일부터, 근래에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빗발치는 것을 보며 ‘공공시설’이라는 키워드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사업이 끝날 즈음 공기업으로의 취업을 목표로 하며 채용공고와 합격한 선배들로부터 많은 정보를 얻었습니다.사기업도 마찬가지이지만, 특히 공기업 취업에서는 자격증의 유무가 서류 가산에 정량적으로 큰 작용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곧바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 응시하여 1급 자격을 얻었습니다. 또한 컴퓨터활용능력 1급 자격증 취득을 위하여 필기시험을 응시하여 합격하였고, 지금 실기시험 시험 응시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특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자격증은 토목기사 자격증입니다. 토목공학도는 기사 자격을 갖지 못한다면 전공을 살려 취업하기에 매우 어렵기에 반드시 취득을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올해 1월부터 공부하여 3월에 필기시험에 합격하였고 그 뒤 실기시험을 공부하여 5월 초에 실기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시험결과는 한달 후에 나오기에 지금은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공학교 수업 중 ‘공공기관NCS분석’ 이라는 강의를 수강하며 NCS공부와 학업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학기가 끝나는 대로 하계 방학동안 인턴근무를 해보고 싶어 채용공고를 찾아보고 있습니다. 지금 한국중부발전에 채용원서를 제출하여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어학시험과 건설재료시험기사 취득, 면접과 직무능력시험을 공부하며 공기업 취업을 위해 아직은 부족한 점을 채워 나가고자 합니다. 아직은 조금 부족하지만 반드시 계획한 대로 해낼 것입니다.2. 장학금 사용계획을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대학교 1학년 때부터 군생활을 제외하고는 학원 조교부터 편의점 근무, 제품 포장 아르바이트 등 쉼 없이 꼭 하나 이상의 아르바이트를 했습니다. 현재 토목기사 준비를 위해 잠시 아르바이트를 쉬고 있지만 아마 다시 일자리를 알아봐야 할 것입니다. 공부를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취업준비생의 입장이 되어보니 아르바이트에 매몰되는 시간 1분 1초가 너무나도 소중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공부를 위해 일하지만, 일하기에 공부할 시간이 없습니다. 게다가 식비나 다른 것을 줄이더라도 자격증 응시비용, 인터넷 강의 수강료 등등 들어가는 비용의 크기가 시간이 지날수록 커져 부담이 많이 되어가는 현재입니다. 따야 할 자격증은 많지만 들여야 하는 비용이 너무나 부담되어 섣불리 신청할 수가 없었습니다. 혹시라도 원하는 결과를 받지 못했을 때의 경제적 기회비용은 이 지금의 저에게는 큰 금액이기 때문입니다. 시간을 아끼기 위해 돈이 필요하지만, 시간이 아까워 돈을 벌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상황입니다. 이번 기회로 롯데장학재단의 수혜를 받게 된다면, 저는 다음과 같이 장학금을 사용할 계획입니다.먼저, 지금 컴퓨터활용능력시험 1급 실기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는 합격률이 10~20%에 육박하는 시험입니다. 생각보다 낮은 합격률이 문제이며, 문제은행의 형식을 취하고 있기에 난이도가 어려운 시험문제를 받으면 불합격의 그늘이 드리우게 됩니다. 그 때문에 섣불리 원서접수를 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6난 뒤 취업준비 장학금이 들어오는 대로 성남상공회의소에서 6월 24일과 6월 28일 시험 응시를 접수할 생각입니다. 만일 첫번째 시험에 합격하더라도, 3일뒤의 시험까지는 전액 환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2번의 접수를 계획했습니다. (원서접수비 23,700원 * 2 = 47,400원)제가 재학하고 있는 학교의 경우에는 특이하게도 한자 3급 취득이 졸업요건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에 선술 했듯이 컴퓨터활용능력시험 1급을 취득하는 대로 교재를 구입하여 독학으로 시험을 응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약 2주간 공부하여 7월 15일, 19일에 시험 응시를 할 것입니다. 컴퓨터활용능력시험과 같이 응시 3일전에는 환불을 받을 수 있기에 2회의 접수를 할 생각입니다. (교재비 15,300원 + 원서접수비 20.000원 *2 = 55,300원)저는 현재 아무런 어학성적도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어학성적은 취업 원서 작성에 기본 중에 기본이지만 한 번도 응시해 본 적이 없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이후 영어 공부를 안 해왔기 때문에 인터넷 강의 수강을 통해 취업 준비 시간을 단축하고자 합니다. 주변에서 가장 추천하는 해커스 토익 인터넷강의를 신청할 계획이고, 교재구매와 시험 응시에 장학금을 사용할 생각입니다. 또한 ybm 시험 일정을 토대로, 방학이 끝나기 전 8월 21일에 시험을 응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터넷 강의 수강료 239,000원 + 교재비 35,000원 + 응시료 48,000원 = 322,000원)공기업 취업준비를 위해서 응시한 토목기사 실기 시험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외에 기사 자격증을 하나 더 취득하여 경쟁력을 높이고자 합니다. 토목공학도 자격증 중 건설재료시험기사를 취득하고자 정기 기사 4회차 시험을 응시하려고 합니다. 8월 16일 필기 원서접수를 하고, 9월 14일에 필기 시험을 보도록 일정이 짜여 져 있습니다. 토목기사 대비 조금은 생소한 내용이 많이 포함되어 있고, 확실한 합격과 시간단축을 위해 ‘건설재료시험기사 올배움’ 사이트에사의 종합반 강의를 수강할 계획입니다. 이후 실기시험은 10월 25일로 예정되어 있는데 이 또한 같은 강의와 교재를 이용하여 공부할 것입니다. (필기 응시료 19,400원 + 실기 응시료 36,000원 + 필기 교재 31,500원 + 실기 교재 22,500원 + 종합반 인터넷 강의 450,000원 = 559,400원)위의 계획대로 실행한다면, 100만원에 육박하게 도합 98만4100원의 비용이 발생합니다. 롯데장학재단의 장학금을 통해 자격증 시험 응시에 시간과 돈의 수혜를 받는다면 시험 합격과 나아가서 취업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남들이 공부할 때 다른 곳에서 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옆에서 함께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받을 수 있게 된다면, 미래에 이러한 사회공헌사업을 잊지 않고 열심히 정진해가겠습니다. 기회의 공평을 위해 힘쓰는 롯데장학재단처럼, 그저 나 살기에 바빠 앞만 보고 뛰어가는 것이 아니라 비로소 주위를 둘러 볼 수 있는 여유가 생겼을 때에 어려운 이들을 외면하지 않고 함께 걸어가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작성 팁1번의 경우, 아무래도 백명의 사람이 있다면 백가지의 인생이야기가 있을 테니 솔직하게 작성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2번에서 언급하겠지만 구체적인 것이 좋습니다. 뜬 구름 잡는 듯 한 이야기보다는 명확한 미래를 꿈꾸고 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제 생각에는 2번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절대 추상적으로 이야기해서는 안됩니다. ‘장학금을 받아서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보다는 ‘이러이러한 자격증과 이러이러한 활동을 하는 데에 XXX원이 듭니다.’ 와 같은 식으로, 하고자 하는 모든 활동을 언급해주세요. (최대한 지원금액에 맞게) 그리고 롯데장학재단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이사장 인사말 등을 통해서 롯데장학이 추구하고자 하는 이념 같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걸 활용해서 자소서 말미에 살짝 언급해주는게 좋습니다.아무래도 대입 자소서나 기업 자소서와는 결이 다른 것 같습니다. 절실함을 보여주되, 구체성을 띠는 것이 중요할
계류시설의 종류 및 설계 조건1. 안벽설치 목적하역시 정박을 위하여 선박을 계류하는 시설로서 선박에 접하는 쪽은 벽면이고그 뒤는 토압에 견딜 수 있는 벽상구조구분중력식널말뚝식셀식기 능제체자중과 마찰력으로 토압등 외력에 저항철제 또는 콘크리트제 널말뚝을 박아서 토압에 저항적정한 널말뚝을 원 또는 기타 형으로 폐합시키는 방식이며 속채움에 조석 또는 흙을 사용장 점주로 콘크리트 재료의 사용으로 견고하고 내구성이 양호중력식보다 공사비가 싸고 급속 시공이 가능공정이 단순하고 급속 시공, 경제적이다.비교적 큰 토압에 저항할 수 있다.단 점소규모 공사인 경우 비경제적굴착이 깊은 경우 파랑에 약하다.지지력이 크므로 경제적인 구조나 대량양질의 속채움 재료가 필요시공 시유의사항프리캐스트 부재 사용으로 신속, 간단하나 육상 제작장 및 대형 장비, 작업선 필요- sheel sheet pile 부식 대책이 필요- 널말뚝 근입 깊이 : 널말뚝 벽 높이에 대해 05.~0.65 정도-Cell 널말뚝의 타입은 1개소 만을 끝까지 타입하지 말고 전체를 고루 처내려가야 한다.-양질의 재료를 사용하여 충분히 다져져야 한다.종류① Caisson식② L형 Block식③ Solid Block식④ Celluar Block식⑤ 부럭식⑥ Well식⑦ 현장타설 콘크리트① 보통널말뚝식② 자립식 널말뚝③ 사항 버팀 널말뚝④ 이중식 널말뚝① 강널말뚝 셀식② 파형강판 셀식작용하는 외력토압, 상재하중, 벽체의 자중 및 부력, 잔류수압, 지진력, 선박의 충격력, 견인력 등토얍, 잔류수압, 선박의 충격력, 견인력, 선박의 동요에 의한 힘 등토얍, 잔류수압 선박의 충격력, 견인력 등안벽의 형상마루높이- 평균고조면보다 1~2m 높게 하고, 조차가 3m 이상인 곳은 대조평균고조면 또는 그 이상- 조위, 파랑 및 지반침하를 고려하여 결정마루폭1~1.5m 이상에어프론하역 작업의 편의롤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배수를 위해 바다 쪽으로 1~2% 정도릐 경사 유지에어프론의 폭선석의 수심에 따라 10~30m 정도공법 선정자연조건, 이용조건, 안정성, 경제성 등을 고려하여 결정선적 수심 (m)에어프론 폭(m)4.5 미만10 ~ 204.5~7.515 ~ 257.5 이상20 ~ 30화물선광석선유조선중량톤(D.T)길이(m)깊이(m)중량톤(D.T)길이(m)깊이(m)중량톤(D.T)길이(m)깊이(m)700604.54,0001207.01,000755.01,000705.08,0001508.53,0001066.53,0001056.510,0001659.05,0001207.55,0001307.515,00018510.010,0001659.08,0001608.520,00021011.020,00020010.510,0001659.030,00024012.050,00025013.520,00021011.050,00027013.0100,00031016.030,00024012.080,00030015.0150,00033519.540,00026013.0100,00033018.0200,00036521.050,00028014.0150,00035019.5300,00038529.0컨테이너선객선어선중량톤(D.T)길이(m)깊이(m)중량톤(D.T)길이(m)깊이(m)중량톤(D.T)길이(m)깊이(m)20,00025012.01,000805.020202.030,00030013.02,0001105.750302.540,00033014.03,0001256.0100403.050,00035015.05,0001557.5200454.08,0001758.5350554.010,0001809,0500655.015,0002009.5750755.520,00022510.01,000856.030,00025011.010,00017510.550,00027511.517,00021013.52. 잔교설치 목적지반이 약한 곳에서 적용성이 우수하기에 기존 호안이 있는 지역에 유리하다.기능토류 호안 전면에 잔교를 설치장 점- 지반이 약한 곳에서도 적합- 기존 호안이 있는 곳 안벽을 축조할 때 횡잔교가 유리단 점- 횡잔교의 경우 구조적으로 토류사면과 잔교를 조합하는 것 : 공사비 많아지는 경우 있음- 잔교는 수평력에 대한 저항력이 비교적 적음시공 시유의사항해상에서 pile의 경사, 이동, 좌굴 등에 유의하고 강말뚝의 부식방지 대책도 고려잔교 본체에 작용하는 외력연직력상부공 사하중적재하중활하중 (열차, 자동차, 하역기계, 군중)선박의 견인력양압력수평력활하중에 작용하는 풍하중선박의 견인력선박의 충격력1) 평면 형상에 따른 분류종류횡잔교돌제식 잔교특징-해안선에 나란히 축조-토압의 대부분을 토류벽이 받음- 해안선에 직각으로 축조- 구조물이 토압을 받지않음2) 구조 형식에 따른 분류종류직항식 잔교사조항식 잔교원통식 잔교교각식 잔교3. 부잔교설치 목적조위차가 심한 곳에서 조위에 관계없이 선박이 접안할 수 있게 하기 위함적 용조류속 0.5 m/sec 이하, 파고 1m이하인 위치에 적용구성폰툰 / 연결도교 / 계류체인폰툰의 종류에 따른 분류철근콘크리트재- 내구성이 높고 흘수가 깊어 동요가 적다.- 충격력에 약하며 수밀성이 떨어진다.강재- 제작이 용이하며 충격에 강하고 보수가 용이하나 부식의 위험이 크다.- 철근콘크리트재보다 흘수가 얕아서 흐름에 대한 영향이 적다.PC재- 철근콘크리트재에 비하여 수밀성이 좋고 부재를 얇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FRP재- 경량이며 설치가 간단하다.- 흘수가 얕고 불안정하나 내구성이 뛰어나다.훠로시멘트재- 부재 두께를 얇게하는 것이 가능하다.- 수밀성에 있어서는 PC재와 철근콘크리트재의 사이이다.시공 시유의사항- 육안 연결부 지점반력 확보- 최대 적재하중 작용시 0.5m 이상 건현 유지4. 돌핀설치 목적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장소에 선박을 계류한 뒤 해당 장소에서 화물을 하역하기 위한 시설로 일종의 말뚝 형태의 강관 등을 해저에 박아놓고 위쪽에 도교를 연결하여 화물을 운반하는 시설기능토류 호안 전면에 잔교를 설치장 점- 항구에 굳이 선박을 접안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항만의 접안용량을 늘려주는 효과- 화재나 폭발 등의 위험성이 있는 화물의 경우 육지에 접안한 상태에서 사고가 나면 대형 피해를 야기할 수 있지만 돌핀에 접안한 상태에서 사고가 났을 경우 육지에 입힐 수 있는 피해를 최소화단 점- 횡잔교의 경우 구조적으로 토류사면과 잔교를 조합하는 것 : 공사비 많아지는 경우 있음- 잔교는 수평력에 대한 저항력이 비교적 적음시공 시유의사항-돌핀에 작용하는 하중의 방향은 항상 일정하지 않으므로 돌핀의 구조가 특정한 방향성을 갖는 것은 좋지 않다.-말뚝식 구조인 경우 비틀림이나, 케이슨식 구조인 경우의 회전에 대해서는 종래에는 거의 검토하지 않았으나, 경우에 따라서는 비틀림이나 회전으로 위험하게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돌핀의 마루높이는 파랑의 영향을 피할 수 있도록 하며, 브레스팅 돌핀에 있어서는 방충재의 설치위치, 무어링 돌핀에 대해서는 선박의 갑판높이, 하역용 돌핀에 있어서는 로딩 암 등의 작동범위를 고려하여 결정한다. 연락교의 마루높이도 파력을 받지 않도록 충분한 높이로 하는 것이 좋다1) 역할에 따른 분류종류접안돌핀계선돌핀특징선박의 측면부에 해당하는 곳으로 선박을 계류하는 돌핀으로 접안시 발생하는 충격을 막아주고 조류나 파도에도 선박을 지지하는 역할선박의 이물과 고물 방향에 각기 설치되는 돌핀으로 해당 지점에서 선수와 후미를 각기 연결하여 선박을 고졍시켜주는 역할2) 시공 방식에 따른 분류종류말뚝식강제셀식케이슨식브레스팅 돌핀 배치 결정 시 고려할 사항대상선박제원- 돌핀의 대상선박이 되는 대형 선박의 현측은 보통 선수 및 선미부에서 배의 길이(L)의 1/8정도의 범위가 곡선으로 되어 있는데 중앙구간의 3/4L은 직선으로 되어 있다. 돌핀을 이 직선부내에 접현할 수 있도록 배치- 돌핀의 간격은 일반적으로 1/3L 길이만큼 이격하는 것이 보통이며, 선박의 배관분기관(Piping Manifold)을 중심으로 대칭으로 설치되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 돌핀에 계류점(Mooring Point)을 설치하는 경우 Spring Line으로 사용하게 되므로 계류삭이 허용앙각( 25°) 이내에 들어오도록 충분한 길이를 확보할 수 있는 위치에 설치- 돌핀의 수는 일반적으로 전후부에 각각 1개씩으로 하는데, 대형선과 소형선이 겸용하는 경우는 2개씩 설치할 수 있으며, 그 위치는 일직선상에 있어야 한다.- 유류돌핀과 같이 특별한 하역기계를 필요로 하는 돌핀에서는 중앙부에 하역기계용의 돌핀을 1기 더 설치하는데 브레스팅 돌핀 보다 조금 육지쪽에 배치하도록 하여서 선박의 충격력이 직접 작용하지 않도록 계획하는 것이 좋다.수심,풍향, 파향,조류돌핀의 배치는 될 수 있는 대로 풍향, 파향, 조류와 평행으로 하는 것이 좋다. 이것은 접안할 때와 이안할 때의 조선을 쉽게 하고, 또 계류중에 돌핀에 작용하는 외력을 작게 하기 위함이다. 바람 등의 방향과 해안선의 방향이 다르고, 또 해안에 가깝게 돌핀을 건설할 경우에는 돌핀의 배치방향이 수역의 이용상으로 보아 해안선에 평행하게 하는 수가 많다. 일반적으로 해안에 가까운 중형 이하의 선박을 대상으로 하는 돌핀은 풍하중이 그다지 크지 않으므로 해안에 평행하게 하여도 무방하다. 또 현지반의 수심으로 계획수심을 확보할 수 있는 위치가 유리하다.돌핀 의간격브레스팅돌핀의 간격은 대상선박의 전장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기타박지에서는 다른 선박의 정박과, 항로에서는 다른 선박의 항행에 지장이 없도록 수역시설 기준에 맞도록 배치할 필요가 있다.
실험제목 : 관성모멘트 측정실험목적 : 고정축에 대한 강체의 회전운동을 해석하고 관성모멘트의 의미를 이해한다.실험결과:[1] 실험값(1) 실험1 - [2] 회전 장치의 기본 틀(회전축+3단 도르래+알루미늄 트랙)의 관성모멘트 측정* 3단 도르래의 반지름:r - 상단 도르래:r`=`0.8175`cm - 중단 도르래:r`=`1.1975`cm - 하단 도르래:r`=`1.8725`cm * 추걸이와 추를 합한 질량m`=`25.6`g * 3단 도르래 중 실을 감은 도르래의 반지름r`=`1.1975`cm각가속도1회2회3회4회5회6회7회8회9회10회평균a0.20.240.250.250.250.240.210.190.250.190.227* 각가속도alpha 측정값▶I _{(기본틀)} `=`mr ^{2} ( {g} over {r alpha } -1)`=`132310.7784``g BULLET cm ^{2} (2) 실험2 - [3] 질점으로 간주할 수 있는 사각추의 관성모멘트 측정* 사각추의 질량M`=282.09`g① 사각추의 회전 반지름R`=`0`cmBULLET I _{(사각추)} ^{이론} =`MR ^{2} `=`0``g BULLET cm ^{2}BULLET 추걸이와 추를 합한 질량m`=`25.6`gBULLET 3단 도르래 중 실을 감은 도르래의 반지름r`=1.1975`cmBULLET 각가속도alpha 측정값각가속도1회2회3회4회5회6회7회8회9회10회평균a0.210.160.250.200.210.210.190.200.240.230.205▶I _{(기본틀+사각추)} `=`mr ^{2} ( {g} over {r alpha } -1)`=`146513.9236``g BULLET cm ^{2} ▶I _{(사각추)} `=`I _{(기본틀`+`사각추)} `-`I _{(기본틀)} `=`14203.14516`g BULLET cm ^{2} ▶ 상대오차:{I _{(사각추)} ^{이론} -I _{(사각추)}} over {I _{(사각추)} ^{이론}} ` TIMES 100%`=`측정불가② 사각추의 회전 반지름R`=`5`cmBULLET I _{(사각추)} ^{이론} =`MR ^{2} `=`7052.25`g BULLET cm ^{2}BULLET 추걸이와 추를 합한 질량m`=`85.6`gBULLET 3단 도르래 중 실을 감은 도르래의 반지름r`=1.1975`cmBULLET 각가속도alpha 측정값각가속도1회2회3회4회5회6회7회8회9회10회평균a0.720.730.730.730.740.720.730.730.740.730.73▶I _{(기본틀+사각추)} `=`mr ^{2} ( {g} over {r alpha } -1)`=`137488.`0436`g BULLET cm ^{2} ▶I _{(사각추)} `=`I _{(기본틀`+`사각추)} `-`I _{(기본틀)} `=`5177.265159`g BULLET cm ^{2} ▶ 상대오차:{I _{(사각추)} ^{이론} -I _{(사각추)}} over {I _{(사각추)} ^{이론}} ` TIMES 100%`=`26.59%③ 사각추의 회전 반지름R`=`10`cmBULLET I _{(사각추)} ^{이론} =`MR ^{2} `=`28209`g BULLET cm ^{2}BULLET 추걸이와 추를 합한 질량m`=`85.6`gBULLET 3단 도르래 중 실을 감은 도르래의 반지름r`=1.1975`cmBULLET 각가속도alpha 측정값각가속도1회2회3회4회5회6회7회8회9회10회평균a0.660.660.650.660.650.670.660.660.650.650.657▶I _{(기본틀+사각추)} `=`mr ^{2} ( {g} over {r alpha } -1)`=`152778.`1319`g BULLET cm ^{2} ▶I _{(사각추)} `=`I _{(기본틀`+`사각추)} `-`I _{(기본틀)} `=`20467.35344`g BULLET cm ^{2} ▶ 상대오차:{I _{(사각추)} ^{이론} -I _{(사각추)}} over {I _{(사각추)} ^{이론}} ` TIMES 100%`=`27.44%④ 사각추의 회전 반지름R`=`20`cmBULLET I _{(사각추)} ^{이론} =`MR ^{2} `=`112836`g BULLET cm ^{2}BULLET 추걸이와 추를 합한 질량m`=`85.6`gBULLET 3단 도르래 중 실을 감은 도르래의 반지름r`=1.1975`cmBULLET 각가속도alpha 측정값각가속도1회2회3회4회5회6회7회8회9회10회평균a0.450.450.450.450.450.440.450.450.450.450.448▶I _{(기본틀+사각추)} `=`mr ^{2} ( {g} over {r alpha } -1)`=`224109.1241`g BULLET cm ^{2} ▶I _{(사각추)} `=`I _{(기본틀`+`사각추)} `-`I _{(기본틀)} `=`91798.34564`g BULLET cm ^{2} ▶ 상대오차:{I _{(사각추)} ^{이론} -I _{(사각추)}} over {I _{(사각추)} ^{이론}} ` TIMES 100%`=`18.64%④ 사각추의 질량M`=`555.91`cm 사각추의 회전 반지름R`=`20`cmBULLET I _{(사각추)} ^{이론} =`MR ^{2} `=`222364`g BULLET cm ^{2}BULLET 추걸이와 추를 합한 질량m`=`85.6`gBULLET 3단 도르래 중 실을 감은 도르래의 반지름r`=1.1975`cmBULLET 각가속도alpha 측정값각가속도1회2회3회4회5회6회7회8회9회10회평균a0.280.280.280.280.290.280.280.280.280.280.281▶I _{(기본틀+사각추)} `=`mr ^{2} ( {g} over {r alpha } -1)`=`357371.4849`g BULLET cm ^{2} ▶I _{(사각추)} `=`I _{(기본틀`+`사각추)} `-`I _{(기본틀)} `=`225060.7055`g BULLET cm ^{2} ▶ 상대오차:{I _{(사각추)} ^{이론} -I _{(사각추)}} over {I _{(사각추)} ^{이론}} ` TIMES 100%`=`-1.21% (3) 실험3 - [4] 1차원 강체로 간주할 수 있는 막대의 관성모멘트 측정* 막대의 질량M`=`625`g * 막대의 길이L`=`39.7`cm① 막대의 중심을 지나는 축에 대한 관성모멘트 측정BULLETI _{(막대,CM)} ^{이론} =` {1} over {12} ML ^{2} `=`82088.02083`g BULLET cm ^{2}BULLET 추걸이와 추를 합한 질량m`=`85.6`gBULLET 3단 도르래 중 실을 감은 도르래의 반지름r`=1.1975`cm각가속도1회2회3회4회5회6회7회8회9회10회평균a0.480.480.480.470.470.470.470.470.470.470.473▶I _{(기본틀+막대,CM)} `=`mr ^{2} ( {g} over {r alpha } -1)`=`212257.545`g BULLET cm ^{2} ▶I _{(막대,CM)} `=`I _{(기본틀`+`막대,CM)} `-`I _{(기본틀)} `=`79946.76662`g BULLET cm ^{2} ▶ 상대오차:{I _{(막대,CM)} ^{이론} -I _{(막대,`CM)}} over {I _{(막대,CM)} ^{이론}} ` TIMES 100%`=`2.61%② 막대의 한쪽 끝을 지나는 축에 대한 관성모멘트 측정BULLETI _{(막대,end)} ^{이론} =` {1} over {3} ML ^{2} `=`328352.0833`g BULLET cm ^{2}BULLET 추걸이와 추를 합한 질량m`=`85.6`gBULLET 3단 도르래 중 실을 감은 도르래의 반지름r`=1.1975`cm각가속도1회2회3회4회5회6회7회8회9회10회평균a0.220.220.230.230.230.230.230.230.230.220.227▶I _{(기본틀+막대,end)} `=`mr ^{2} ( {g} over {r alpha } -1)`=442414.1654``g BULLET cm ^{2} ▶I _{(막대,end)} `=`I _{(기본틀`+`막대,end)} `-`I _{(기본틀)} `=`310103.3869`g BULLET cm ^{2} ▶ 상대오차:{I _{(막대,end)} ^{이론} -I _{(막대,`end)}} over {I _{(막대,end)} ^{이론}} ` TIMES 100%`=`5.56%[2] 결과 분석상대적으로 회전반지름의 크기를 증가시킴에 따라서 오차가 줄어들었다.아마도 각가속도의 유의미한 증가에 의해 관성모멘트가 따라서 증가하여서 그런 것으로 추정된다.[3] 오차 논의 및 검토-각가속도 운동을 방해요인을 생각 해 볼 수 있다. 먼저 3단 도르래에서 감긴 실간의 미세한 엉킴에 의해 장력의 변화를 가져 올 수 있다. 또한 실위에 실이 덧대어 층층히 감김으로서 회전반경의 변화를 가져 올 수 있다. 이러한 오차를 줄이고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많은 횟수를 측정하고 그 평균값을 이용하였다.-처음에는 질량을 25.6g으로 하여 진행을 하다가, 회전반지름이 늘어남에도 불구하고 각가속도의 변함이 없자, 과감히 60g을 추가하여 85.6g으로 실험을 마쳤다.-원반의 직경에 따라 중심을 지나는 관성모멘트 측정실험에서, 회전시 원반이 받는 공기저항력이 커서 매회전시 각가속도가 현저히 줄어들기 때문에 각가속도를 1회만 측정하였고, 이 때문에 추의 질량을 변화시켜서 가급적 원반이 서서히 회전하게 끔하여 공기저항이 작은 상태에서 각가속도를 측정하였다.[4] 결론회전 운동 상태변화에 저항하려고 하는 성질, 즉 회전관성의 척도를 나타내는 물리량을 관성 모멘트라고 하며, 관성모멘트는 강체 모양이나 회전축에 선택 따라서 다르게 측정된다. 따라서 강체의 관성모멘트는 회전축에 대한 강체의 질량분포에 관계하는 물리량이다.
실험제목 : 충돌의 해석 ? 1차원 충돌실험목적 : 여러 가지 충돌 양상을 해석하고 충돌과정에서 선운동량이 보존됨을 이해한다.실험결과:[1] 실험값(1) 탄성 충돌 실험1.m _{1} =m _{2} ,v _{2i} `=`0 인 경우- 글라이더의 질량:m _{1} `=`199.57g ,m _{2} `=`199.57`g - 충돌 후의 속도의 측정값과 이론값 비교v1i(exp)v2i(exp)v1f(exp)v2f(exp)v1fv2fv1f 오차v2f 오차54.30051.5054.3x5.16%65.70046.5065.7x29.22%74.60069.3074.6x7.10%``````````````````````````````````````````````````````````````````````````````- 선운동량 보존여부 확인과 운동에너지 손실률 계산pipfpi-pfRA10836.710277.9558.85.16%10.05%13111.79280.03831.729.22%49.91%14887.913830.21057.77.10%13.70%2.m _{1} != m _{2} ,v _{2i} `=`0 인 경우- 글라이더의 질량:m _{1} `=`299.57g ,m _{2} `=`199.57`g - 충돌 후의 속도의 측정값과 이론값 비교v1i(exp)v2i(exp)v1f(exp)v2f(exp)v1fv2fv1f 오차v2f 오차30.2015.9846.136.3-162.79%-131.72%68.90186913.882.7-30.40%16.57%75.7019108.615.290.9-25.28%-19.52%```````````````````````````````````````````````````````````````````````- 선운동량 보존여부 확인과 운동에너지 손실률 계산pipfpi-pfRA9047.021527.0-12480.0-137.95%-443.12%20640.419162.61477.87.16%26.36%22677.427365.1-4687.7-20.67%-43.41%13.m _{1} =m _{2} ,v _{2i} ` != ``0 인 경우- 글라이더의 질량:m _{1} `=`199.57g ,m _{2} `=`199.57`g - 충돌 후의 속도의 측정값과 이론값 비교v1i(exp)v2i(exp)v1f(exp)v2f(exp)v1fv2fv1f 오차v2f 오차59.167.562.846.767.559.16.96%20.98%86.976.37467.576.386.93.01%22.32%78.770.962.150.570.978.712.41%35.83%````````````````````````````````````````````````````````````````````````- 선운동량 보존 여부 확인과 운동에너지 손실률 계산pipfpi-pfRA25265.621852.93412.613.51%23.91%32569.828239.24330.713.30%24.98%29855.722471.67384.124.73%42.90%4.m _{1} != `m _{2} ,v _{2i} ` != ``0 인 경우- 글라이더의 질량:m _{1} `=`299.57g ,m _{2} `=`199.57`g - 충돌 후의 속도의 측정값과 이론값 비교v1i(exp)v2i(exp)v1f(exp)v2f(exp)v1fv2fv1f 오차v2f 오차8491.7399090.282.556.74%-9.15%979726.39097.097.072.89%7.22%86.9106.359.576.9102.483.041.90%7.36%``````````````````````````````````````````````````````````````````````````````````````````- 선운동량 보존 여부 확인과 운동에너지 손실률 계산pipfpi-pfRA43464.429644.513819.931.80%45.35%48416.625840.022576.646.63%61.17%47246.933171.314075.629.79%50.40%(2) 완전비탄성 충돌 실험1.m _{1} =m _{2} ,v _{2i} `=`0 인 경우- 글라이더의 질량:m _{1} `=`194.83g ,m _{2} `=`194.83`g - 충돌 후의 속도의 측정값과 이론값 비교v1i(exp)v2i(exp)vf(exp)vfvf의 오차율67.1035.273.552.11%53.7024.673.566.53%90039.291.757.25%``````````````````````````````````````````````````````````````````````````````````````````````````````2- 선운동량 보존 여부 확인과 운동에너지 손실률 계산pipfpi-pfRA13073.113716.0-642.9-4.92%44.96%10462.49585.6876.78.38%58.03%17534.715274.72260.012.89%62.06%2.m _{1} != `m _{2} ,v _{2i} `=`0 인 경우- 글라이더의 질량:m _{1} `=`294.83g ,m _{2} `=`194.83`g - 충돌 후의 속도의 측정값과 이론값 비교v1i(exp)v2i(exp)vf(exp)vfvf의 오차율62.1035.437.45.33%80043.848.29.07%74041.144.67.76%``````````````````````````````````````````````````````````````````````````````````````````````````````- 선운동량 보존 여부 확인과 운동에너지 손실률 계산pipfpi-pfRA18308.917334.0975.05.33%46.03%23586.421447.12139.39.07%50.22%21817.420125.01692.47.76%48.77%3.m _{1} =``m _{2} ,v _{2i} ` != `0 인 경우- 글라이더의 질량:m _{1} `=`194.83g ,m _{2} `=`194.83`g - 충돌 후의 속도의 측정값과 이론값 비교v1i(exp)v2i(exp)vf(exp)vfvf의 오차율67.541.64.354.692.12%9051.24.270.694.05%71.432.712.452.176.18%``````````````````````````````````````````````````````````````````````````````````````````````````````- 선운동량 보존 여부 확인과 운동에너지 손실률 계산pipfpi-pfRA21256.01675.519580.492.12%99.41%27510.01636.625873.494.05%99.67%20281.84831.815450.076.18%95.01%34.m _{1} != ``m _{2} ,v _{2i} ` != `0 인 경우- 글라이더의 질량:m _{1} `=`294.83g ,m _{2} `=`194.83`g - 충돌 후의 속도의 측정값과 이론값 비교v1i(exp)v2i(exp)vf(exp)vfvf의 오차율81.94225.766.061.07%64.160.910.862.882.81%71.469.99.970.886.02%``````````````````````````````````````````````````````````````````````````````````````````````````````- 선운동량 보존 여부와 운동에너지 손실률 계산pipfpi-pfRA32329.412584.319745.261.07%86.07%30763.85288.325475.482.81%97.05%34669.54847.629821.886.02%98.05%[2] 결과 분석대체적으로 오차가 꽤 크게 나왔다.글라이더의 충돌 전 속도(V1) 와 충돌 후 속도(V2)를 비교해 선운동량의 보존여부를 파악 할 수 있었다. 운동량이 보존되는 완전 탄성 충돌인 경우, V1과 V2가 같아야 한다.그러나 실험의 경우에는 약간의 오차가 발생했다.두 글라이더만으로 이루어진 고립계 내에서의 충돌이 아니기 때문에 선운동량 보존을완벽하게 만족할 수는 없는 것이 한계이다.그러나 빠르게 작용한 실험에는 상대적으로 근사적으로 선운동량이 보존되었다.이는 외력의 작용이 최소화됬기 때문이다. 거의 내력에의해 결정된 것이다.비탄성충돌의 경우도 충돌전 운동량(m1V1)은 충돌후 운동량(m1 + m2)V2 로 보전 되어야 하지만 오차를 보이며 이론값과의 차이를 보였다.[3] 오차 논의 및 검토① 글라이더에 테이프를 부착해서 최대한 두 개의 질량이 동일하도록 맞추었지만, 전자저울의기계적 오차가 발생하였을 가능성이 있다.② 탄성 충돌 실험을 할 때에는 충돌 속력이 다소 컸던 것 같다. 충동할 때 글라이더가 약 간 들썩거리게 되어 플래그의 흔들림이나 에어트랙과의 마찰 등이 생겨서 오차가 생긴 것 같다.③ 에어트랙의 수평을 정확히 맞출 수 없었던 부분에서 작은 오차가 발생하였을 것이다.④ 충돌 시 고무찰흙의 운동량 흡수. 두 글라인더가 충돌 할 때 바늘이 찰흙에 박히는데 이 때 운동량을 흡수하여 오차가 발생한다. 이를 보안하기 위하여 고무찰흙의 구조를 바꿔 보는 방법도 좋을 것 같다.4[4] 결론탄성충돌과 비탄성충돌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었다.선운동량 보존의 법칙이 성립한다는 것과 탄성충돌에서는 운동에너지가 보존되고 완전 비탄성 충돌에서는 운동에너지가 보존되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5
그해 봄 다시 민들레 꽃이 피었다.(영화, ‘남한산성’을 보고)평소에도 영화나 드라마를 즐겨본다. 그래서 감상문 과제가 있다는 걸 알게 된 후 보지않은 영화 중에서 좋은 작품을 찾고 싶었다. 그러다 눈에 들어온 것이 영화 ‘남한산성’이다. 남한산성 영화는 흥미진진한 전쟁 장면이 가득한 볼거리 많은 영화는 아니다. 눈을 어지럽게 하기보다는 머리를 어지럽게 하는, 관객에게 생각할 거리를 만들어주는 영화이다. 외부의 튼튼한 성벽과 대조적으로 내부부터 무너져가는 조선의 모습을 설전으로 그려냈다. 고증이 잘 되어도 영화는 영화이다. 다만 그 속에서 진정한 의미와 의도를 찾고, 영화를 본 뒤 실제 정사와 비교해보며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는 것이 역사 영화의 순기능이라고 생각한다.사실 처음에는 ‘민족적인 영웅’ 혹은 ‘외세의 침략을 당당히 이겨낸 선조들의 모습‘에 대한 영화를 보고자 했다. 영화를 본 후의 기분도 뿌듯할 것이고, 감상문을 적을 때에도 그저 영웅에 대한 찬사와 우리 민족은 이렇게나 강하다! 이런 문장을 쓰면 쉽사리 쓸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럼에도 이 영화를 선택한 것은 평이 좋아서, 역사적 고증이 잘 되어서가 아니라 그저 궁금했기 때문이다. 왜란의 경우, 이순신, 권율 장군이나, 곽재우를 비롯한 의병장들의 승전이 기록되어 전쟁 초기의 아픔을 통쾌함으로 씻어내는 느낌이 있고, 관련된 많은 이야깃거리가 있다. 하지만, 호란은 그렇지 않다. 처음부터 끝까지 치욕적인 역사이기에, 외면했던 역사이다.’그해 봄 다시 민들레 꽃이 피었다.‘ 영화 말미에 나오는 자막이다. 전체의 내용을 관통하는 문장이라고 생각했다. 영화의 배경은 병자호란 시기, 인조를 비롯한 조정이 남한산성으로 피신한 시기이다. 1637년 1월 3일부터 그해 2월 24일까지 굉장히 추운 겨울 일어난 전쟁이다. 이조판서 최명길(이병헌), 예조판서 김상헌(김윤석), 인조(박해일)를 중심으로 영화가 진행된다. 주화론과 주전론의 첨예한 대립, 무능한 임금의 모습, 그리고 지쳐만 가는 백성들의 모습이 적나라하게 보였다.영화를 보면서 계속 든 생각이 있다. 그래서? 뭐가 맞는거지? 대체 누구의 말이 맞는 걸까? 결국에 내가 홀로 내린 결론은 ’옳은‘ 것은 없다는 것이다. 보통 영화를 보면 선과 악이 있기 마련이다. 그러나, 대립하는 최명길과 김상헌의 말 하나하나가 가슴에 와닿았고 그들의 신념과 생각이 모두 이해가 되었다. 그들의 행동에는 의지가 있었고, 의미가 있었다. 반면 인조의 모습은 무능한 왕 그 자체였다. 그것을 여실히 보여준 대사가 있었다. 식량이 얼마 없다는 병조판서의 말에, “남은 식량을 아껴서 분배하되, 너무 아끼게 하진 말아라.” 이렇게 답한다. 우유부단함의 극치이다. 영화에서 인조는 모든 결정을 신하들에게 묻고 맡긴다. 영의정을 비롯한 대다수 신하들은 인조와 별반 다를 것 없는 무능한 인물들이다. 이조판서 최명길이 청 군대에 사신으로 다녀온 후 주화론을 이야기하자, 그들과 결탁한 것이 틀림없다며 죽이자고 든다. 나중에 칸 황제의 등장과 함께 청 군대가 쳐들어오려 하자 이번에는 예조판서 김상헌의 주전론 때문에 일이 이렇게 되었다며 김상헌을 죽이자 한다. 우유부단한 임금과 그에 걸맞는 신하들이었고, 그랬기에 이토록 참담한 전쟁의 결말을 맞이했을 것이다.“강한 자들이 약한 자에 못할 것이 없는 것과 같이, 약한 자들도 살아남기 위해 못할 것이 없는 것입니다“ 주화론을 주창한 최명길의 대사이고, “한 나라의 군왕이 오랑캐에 맞서 떳떳한 죽음을 맞을지언정 어찌 만백성이 보는 앞에서 치욕스러운 삶을 구걸하려 하십니까“ 주전론을 주창한 김상헌의 대사이다. 인조 앞에 무릎을 꿇고 위와 같은 대사를 하며, 김상헌은 화를 내고 최명길은 울먹인다. 둘 다 유학과 성리학을 공부한 학자들이기에, 김상헌은 이러한 상황에서 명과의 사대를 버리고 오랑캐인 청나라와 손을 잡자고 하니 화가 났을 것이고, 최명길은 백성과 나라를 지키기 위함이지만, 오랑캐에게 머리를 조아려야 한다는 사실이 비통했을 것이다. 그들은 다른 곳을 바라보고 있었으나 혀 끝에는 충심이 가득했고, 각기 다른 의지로 백성과 조선을 지키려 하였다. 인조는 아무런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마지막의 마지막에 가서야 칸 황제가 코앞까지 들이닥칠 때 항복 교서를 전한다. 그리고 삼전도의 단 아래에서 굴욕적인 삼궤구고두례를 행하며 항복을 한다. 이러한 치욕에도 그해 봄, 민들레 꽃은 다시 피었다.김상헌은 조정이 대의를 잃고 명분을 잃으면, 조선이 죽고 곧 백성에게 해가 되리라 생각했지만, 최명길은 조정과 백성의 삶이 같다고 보지 않았다. 비록 조선이 명과의 대의를 저버리고 청에게 굴복하는 수모를 겪더라도, 백성들이 삶을 살아갈 수 있다면 그 정도는 감수해야 한다는 생각이었다. 그렇다고 김상헌이 백성들을 등한시하는 인물로 비춰지지는 않았다. 오히려 고아를 거두어주고, 일개 졸병의 말에 귀 기울이는 인물로 묘사된다. 대의에 목숨을 걸고 백성을 저버린 것이 아니라, 백성을 생각하는 신념의 차이인 것으로 보인다. 인조가 청에 항복하고 그 신념이 빛을 잃자 김상헌은 끝내 자살한다. 실리와 명분. 명분을 잃은 실리는 천박하다며 손가락질을 받을 것이고, 실리를 등한시한 채 명분만 중요시하면 빈 껍데기만 남을 것이다.’과연 무엇이 옳은가?’에 대한 정답은 나오지 않지만, ‘무엇이 백성을 위한 길인가?’에 대한 정답은 영화 속에서 비춰진다. 영화의 말미에 삼전도의 치욕을 지나며 황폐해진 궁과 지친듯한 인조의 모습을 보여준다. 명과의 대의를 저버린 조선의 조정은 죽었다. 그런 반면, 호란이 끝나고 다시금 행복하게 살아가는 백성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조정은 죽었지만, 백성들은 활기를 찾았다. 청나라의 칸이 조선에게 선사한 혹독한 겨울을 버티지 못하고 결국 조정은 무너졌지만, 겨울이 지나 어찌되었건 봄은 왔고, 민들레는 다시 피었다. 국가와 조정이 길을 잃어도, 백성이 살아가니 국가는 유지되었다. 의견은 분분하겠지만, 결과적으로 최명길의 주화론이 백성들에게 살아갈 길을 열어주었다.’네 말도 맞고, 네 말도 맞다.‘ 명정승 황희가 했다고 유명해진 말이다. 너그럽고 인자한 성품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만큼 말 한마디에서 그의 성품을 유추할 수 있다. 하지만 한 나라의 왕이, 이러한 태도로 국가의 중대사를 일관한다는 것은 온 백성들의 목숨을 손에 쥐고 고민하는 것과 같다. 영화를 보며 일부 신하들의 쓸데없는 탁상공론과 무능함 등에 화가 났지만, 무엇보다도 그들의 가장 위에 서 있는 인조에게 화가 났다. 물론 그 당시 사회적 상황은 유교와 성리학을 중시했기 때문에, 지금의 시대적 상황과는 맞물리지 않는다. 지금의 사람들은 대부분 ’죽음은 견딜 수 없지만, 치욕은 견딜 수 있다.‘ 라는 최명길의 말에 손을 들어 주겠지만, 죽기보다 의를 중시하던 사회에서는 다를 수 있다. 그 모든 것을 배제하더라도 인조는 왕으로써 자질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다. 전대 왕인 광해군은 다른 것은 제쳐놓더라도 중립외교에 능해 명나라와 점점 커져가는 후금 사이에서 외줄타기를 하며 평화를 유지했다. 그러나 인조반정을 일으킨 인조는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친명배금’만을 외치며 어찌보면 청나라를 자극했고,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전쟁의 늪으로 백성들을 내몰았다. 외람된 말이지만 나는 인조반정에 약간 회의적인 입장이다. 중종반정은 폭군인 연산군을 몰아냄에 그 의의가 있지만, 광해군이 폭군인가에 대해서는 아직도 의견이 분분하다. 인조가 왕위 찬탈에 성공했으니 후에 ‘반정’으로 기록된 것이지, 실패했다면 아마 ‘능양군의 난’ 정도로 기억되었을 것이다. 반정 후, 최악의 외교 끝에 나라가 피폐해지게 된다. 결국 백성들의 입장에서는 ‘명’이 ‘청’으로 바뀌었을 뿐, 달라진 거라곤 없는데도 잃은 것은 많은 전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