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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생활과 문화의 이해-울산대 2020년 1학기 과제 만점 (A+) 자료 / 4번째 과제-반미주의요약 및 바람직한 한미문화에 대한 자신의 생각
    ? 자료 내용 요약1) 한국뿐 아니라 여러나라에서 미국의 문화적 배경 및 의견의 차이로 인한 반미주의가 존재하고 있다. 미국에 대한 특정한 정책 및 행동에 대해 반대 의사를 보이거나 분노를 나타내는 정서적 반미주의와 미국은 모든 악을 가져오는 나라이며, 자신들의 이익 추구 이외는 다른 목적을 갖고있지 않는다는 이데올로기적인 반미주의가 공존하고 있다. 현재 미국은 해결책이 잘 보이지 않는 각종의 사회적?정치적 문제들에 대한 희생양이 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한국에서도 여러 군사사건 및 심각한 빈부격차들이 미국과 직?간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1988년 이후로 한국 사회가 민주화되고, 국내 정치가 상대적으로 안정을 보임에 따라 미국이 주한 미군을 통해 한국을 장악하려는 점령국으로 여기고 있다는 급진 운동권 학생들의 주장이 있다. 그들은 미국이 한반도에서 축출되고 나면 한국 사회의 문제들이 자동적으로 해결되고 한국인의 자결과 민주주의가 이룩될 것이라 주장하지만 한국인 대다수의 정서와는 거리감이 있어 이들의 힘은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한국은 오랜 세월에 걸쳐 가장 친미적인 국가이며 양국 간의 동맹 관계를 충실히 지지해 온 국가이지만, 최근 들어 양국의 관계가 복잡해짐에 따라 양국간의 긴장이 유발되었다. 이로 인해서 한국에서도 정서적?이데올로기적 반미주의가 표출되고 있다. 이러한 두 분야의 반미감정은 그것을 파악하고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의 인식 여부에 따라 달려있지만, 한국인들의 반미주의는 그때그때 미국을 비판하는 감정적인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대부분 감정적인 반미주의의 성격을 띠고 있다.2) 한국의 반미주의는 미국적 생활 양식과 문화를 선호하는 태도와 함께 공존하고 있다. 미국은 과거 한국전쟁 당시뿐만 아니라 현재까지도 여전히 한국인들의 삶에 엄청난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의 대부분의 오락 프로그램에 영향을 주고, 심지어 식사와 주거 패턴 또한 닮아가고 있다. 이로 인해 현재 다수의 한국 국민들이영주권을 통해 미국에 이민을 가며, 단순히 여행 목적으로도 방문하는 나라이다. 현재 한국의 대학생들과 일부 국민들은 미국이 주한미군을 통해 통일을 방해하고 있으며 한반도 분단에 가장 책임이 있다는 의견을 주장하며 서울에 있는 주한 미군 대사관 앞에서 각종 이유를 가지고 많은 시위대들이 등장하지만, 마찬가지로 많은 수의 한국인들이 미국 브랜드의 제품들을 선호하고, 여러 미국문화들을 즐기며 미국 제품들과 문화의 흥행을 주도하고 있다. 우리나라 외의 여러 나라 국가들의 중산충들도 미국 스타일의 소비 생활 및 여가활동과 매스 미디어를 열렬히 추구하고 있다. 미국식 쇼핑센터, 교외, 유원지, 패스트푸드 체인점, 미국의 광고와 텔레비전 프로그램은 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미국에 대한 태도에서 애증이 교차하는 모습은 제 3세계 국가들만의 현상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현상이다. 전 세계적으로 반미주의가 미국에 대한 호의적인 태도와 공존하고 있는 이유는 대부분 감정적인 성격을 띠고 있기 때문이다. 요컨대, 반미주의는 흔히 미국에 대한 애증의 양면적인 태도의 단면이라고 할 수 있다.? 바람직한 한미관계와 문화수용에 대한 자신의 생각현재 한국뿐 아니라 여러나라의 미국에 대한 반미감정은 점점 증가하는 추세인 것 같다. 글 1, 문단 1에 나타난 바와 같이 미국은 영향력이 너무나도 강한 나라이기 때문에 그들에게만 이득을 볼 수 있는 이기적인 방안들을 우리나라뿐 아니라 많은 다른 나라들에도 수용시키려고 하는 모습들을 최근에 자주 볼 수 있다. 양국 서로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방안들을 협력을 통해 만들어가지 않고 이러한 미국의 이기적인 모습들이 지속된다면 불만이 계속해서 생겨날 것이고, 이로 인해 여러나라들의 미국에 대한 반미적 감정은 더욱 커져만 갈 것 이라고 생각한다. 글 1, 문단 4에서 보듯이 1988년 이후 한국 사회가 민주화되면서 국내정치가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운영을 하고 있고, 이로 인해서 ‘미 제국주의’ 타도를 위한 급진적 운동권 학생들의 주장들이 커지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1945년부터 현재까지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으며 이들의 영향력은 점점 증가하고 있고, 한국은 이들의 방위비 분담금으로 매년 약 1조라는 엄청난 금액을 지불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은 주한미군의 방위비를 계속해서 증가시키며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주한미군을 철수시킨다는 이기적이고 독재적인 정책을 펼치면서 우리나라를 압박시키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에 주한미군이 주둔하고 있기에 방위적인 부분에 있어서 이점인 부분도 있지만, 상식적으로 생각할 수 없는 금액을 투자해가면서까지 그들을 이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또한, 종종 주한 미군들의 범죄도 발생하고 있지만, 미군이라는 이유만으로 정당한 처벌을 받지 않고 넘어가는 상황들로 인해서 우리나라의 국민들의 피해 또한 발생하고 있는 시점이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더욱 강력한 처벌을 내림으로 똑같은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나라의 국력은 예전과 비교해서 월등히 높아졌기 때문에 이러한 미국의 이기적인 요구에 당하지만 않고 구체적인 방안들을 준비해서 미국에 정당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글 1, 문단 5에서 보듯이 현재 미국을 한반도에서 축출시키면 한국 사회의 문제들이 모두 해결될 것이라는 생각을 지닌 반미주의는 한국인 대다수의 정서와 거리가 있기에 이들의 힘은 점진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이들의 의견대로 미국을 한반도에서 축출시키게 된다면 양국의 가까웠던 거리가 점점 멀어지게 될 것이고, 이에 따른 미국의 경제적인 보복과 제한으로 인한 경제적인 피해가 막심하게 클 것이며 이 피해를 국민들이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을 것이 분명한 상황이기 때문에 서로 타협점을 찾아 해결해야 할 상황이지 무조건 그들을 제외함으로 해결될 일들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글 1, 문단 7과 같이 미국과 한국은 과거부터 오랜 세월에 걸쳐 한미 양국 간의 동맹 관계를 충실히 지지해 온 국가이다. 하지만 최근 들어 양국 간의 관계가 여러 문제에 대한 갈등으로 인해서 두 동맹국 간에 위기의 분위기가 조성되어가고 있다. 이로 인해서 한국에서도 부분적으로 감정적인 반미주의가 나타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 안타깝게 생각한다. 현재 한국은 북한의 군사적인 문제와 일본의 사회적인 문제를 통해서 까다로운 갈등과 이에 따른 피해를 받고 있기 때문에 동맹국과의 관계를 더욱 신경 써가며 지속적으로 유지 시켜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미국의 여러문화들은 현재 한국에 다양한 형태로 자리잡고 있다. 글 2, 문단 1과 같이 한국의 미국에 대한 반미주의는 그들의 생활 양식과 문화들을 선호하는 태도와 함께 공존한다. 분명 그들의 생활방식과 문화는 우리나라와는 차이점이 있지만, 그 안에서 배울 점들 또한 많다고 생각한다. 미국의 문화에서 배울 점들은 잘 수용해서 개선 시켜 나아간다면 새로운 훌륭한 문화들이 생겨날 것이라 생각한다. 글 2, 문단 2에서 보듯이 현재 미국은 한국전쟁 당시와 현재에 들어서도 여전히 한국인들의 일상적인 삶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미국은 여러나라들 가운데 한국인이 가장 방문하기를 원하는 국가일 뿐만 아니라 현재 많은 국민들이 미국에 방문하기 위해 비자를 신청하거나 영주권을 신청한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현재 고모가 미국인인 고모부와 결혼을 통해 현재 미국에서 생활 중이기 때문에 인지 낯설지 않으며, 한국과 미국 양국 간의 교류가 활발함을 뜻하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또한, 글 2, 문단 3의 경우와 같이 한국의 일부 국민들은 미국의 주한 미군들이 한반도에 주둔함으로 인해 통일을 방해하는 등 미국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지만, 비난하면서도 미국의 브랜드 제품을 선호하기도 하며 그들의 문화를 즐기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부분에 있어는 미국 문화가 현재 우리나라에 많은 영향을 주고, 이미 많은 분야에서 우리나라에 자리잡혀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중에서 우리나라에서 엄청난 수익을 창출하고, 많은 관심을 이끌어낸 미국의 히어로 영화인 ‘어벤져스’의 경우에도 한국인들의 관심과 사랑을 통해서 많은 매니아층을 형성시켜낸 영화이다. 나 또한 이 영화의 팬이고 새로운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관람하며, 미국이라는 나라에서만 만들어 낼 수 있는 대규모의 액션 영화라 생각한다. 분명 우리나라의 영화제작에 있어서 규모적인 부분에서 차이가 있고 완성도를 봤을 경우에도 수준 차이가 있다고 생각되기에 여가 생활을 즐김에 있어서 미국의 할리우드 영화는 우리 삶에 있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이를 통해서 글 1, 문단 6과 같이 한국인들의 대부분은 미국 그 자체를 부인하고 반대하기보다는 미국의 특정한 정책과 행동들에 대해서 반대의사를 보이는 감정적인 반미 감정의 형태를 띠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이러한 성향은 다방면에서 점점 증가할 것이라 생각된다. 반미적인 태도와 미국에 대한 애증이 교차하는 양면적인 태도는 전 세계적인 현상이기에 그만큼 미국의 힘과 규모가 강력하고 광범위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여러나라의 중산층들과 유명인들은 미국 스타일의 소비 생활과 여가 활동을 즐기고 추구하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그들의 모습을 여러매체들을 통해 접한 많은 국민들이 다시 서로에게 전파시켜 감으로써 많은 영향을 준다고 생각한다. 어쩌면 미국의 여러문화들을 통해서 현재의 우리나라의 문화가 더욱 다양해졌다고 볼 수 있으며, 그를 견제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의 획기적인 방안들이 제시됨을 통해서 더욱 발전되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물론 미국의 강압적이고 이기적인 정치로 인해서 여러나라들이 피해를 받아 반미주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미국의 너무 많은 문화를 즐기고 사랑하기 때문에 그들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수용할 것이라 생각된다.
    독후감/창작| 2020.09.02| 3페이지| 2,000원| 조회(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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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생활과 문화의 이해-울산대 2020년 1학기 과제 만점 (A+) 자료 / 세번째 과제 기사 요약 및 자신의 생각
    1) 미국과 한국은 대통령을 선출하는 방식에서 차이가 있다. 만 18세 이상이며 투표권을 가지고 있는 전 국민의 직접선거를 통해 대통령이 당선되는 한국의 경우와는 반대로, 미국은 각 주를 대표하는 대통령 선거인단을 통한 간접선거로 대통령을 뽑는다. 내가 지지하고자 하는 대통령을 선출하는 부분에서는 양국 모두 같지만, 차이로는 미국의 경우 각 주를 대표하는 선거인단들이 자신이 지지하는 대통령을 밝힌 후, 해당 주의 유권자들이 지지하는 대통령 후보에 따라 선거인단에게 표를 주는 방식이다. 자신들의 나라를 발전시키기 위해 대외적으로 다른 나라들과 싸움을 벌이기도 하고, 서로에게 이득이 있도록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점에 있어서 공통점을 가지고 있으며, 각 나라 지도자의 언행이나 정치방식에 따라 비난과 호응을 얻는다는 부분에 있어서도 같다. 현재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경우는 그의 직선적이고 과감한 언행으로 인해 상대당인 민주당과 자신이 속한 공화당 정치인들에게도 많은 비난을 받지만, 오히려 그의 단순명쾌하고 소탈한 소통방식으로 인해 지지자들 또한 많다. 이에 반대로 한국 정치인들의 경우 언행이나 정치방식이 올바르지 못한 경우에도 자신이 속한 당의 정치인들 서로를 옹호해주는 경우가 많다. 미국의 역대 정치인과 현재 대통령의 사고유형을 파악하고, 각 유형에 대한 해석을 통해 서로를 비교해가며, 감성적이고 즉흥적이며 체면보다 실리를 중요시하는 트럼프가 미국인에게 왜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지를 간단하게나마 이해 할 수 있는 칼럼이다.2) 미국의 커피문화는 한국을 커피 소비 세계 6위 국가로 변모시켰다. 미국브랜드의 커피숍이 한국에 문을 열었을 만큼 한국의 커피문화의 열풍은 미국으로부터 수입됐다고 할 수 있다. 최근에는 미국 인구 중 약 60%가 하루 서너 잔의 커피를 마시며, 아침마다 커피를 사들고 일상생활을 시작할 만큼 커피문화가 생활속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며, 한국에서도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모습이다. 미국 국민들의 커피 사랑에 담긴 사회적인 의미를 살펴보면 한국의 커피문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첫째, 1895년 뤼미에르 형제의 ’기차도착‘이라는 1분짜리의 최초의 영화가 영화관이 아닌 ’르 그랑 카페‘에서 상영되었다. 이곳은 여가, 자유의 공간인 제3의 공간으로 파리의 예술가와 지식인들로 가득찼으며 자유로운 발상과 대화들이 오갔던 공간이다. 현재 우리가 열광하고 있는 미국식 커피숍은 유럽의 이러한 자유와 창조 정신이 깃든 제3의 장소 전통을 따르고 있다고 한다. 둘째, 미국에는 일찍 커피가 소개되었으나 음료로써 대중적이지 않았고, 초기 미국 이민자들이 즐겨 마신 건 홍차이다. 미국 독립혁명의 시발점이 되었던 1773년 ’보스턴 차 사건‘ 이후로 커피는 애국심을 표현하는 ’애국음료‘로 등록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이제 커피는 개인과 비즈니스 만남의 매개체에서 독립심과 애국심의 상징이 되었다. 현재 한국의 젊은 세대들은 대화의 장소를 집에서 커피숍으로 전환시키고, 술 대신 커피 음용을 선호함으로써 군사-조직문화에서 탈피하여 개인주의에 바탕을 둔 자유 토론문화를 지향하고 있다고 보인다. 이러한 문화현상은 어떤 정치권력 보다도 훨씬 더 큰 가치관의 변혁을 우리사회에 형성해가는 과정으로 보인다.3) 2018년 통계에 따르면 현재 한국은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이 205만 5000명 즉, 5100만 국민 중 4%가 외국인일 정도로 다문화가정 비율이 높은 나라이다. 우리보다 앞서 인종차별과 평등 논란을 경험하고 극복한 미국의 역사에 대해 살펴보면 중요한 시사점을 얻을 수 있다. 첫 번째 링컨 대통령이 1863년 1월 1일에 공식적으로 ’노예 해방 선언‘을 발표했지만, 현실에서 미국 백인들의 상당수가 받아들이지 못하였고, 일부 지역에서는 흑인투표 방해공작이 자행됐으며, 버스승차 시 백인과 흑인의 전용칸을 따로 배치하기도 했다. 두 번째로 흑인들을 억압하고 일터에서 내쫓고 강경진압책을 선언한 게일 시장으로 인해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목사를 중심으로 한 비폭력 운동이 시작되었다. 이 운동을 계기로 미국은 인종차별 철폐와 ’혈연적 민족주의‘를 넘어서면서, 다문화주의와 포용정신이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이후 미국은 ’멜팅팟‘을 거쳐 ’샐러드볼‘ 또는 ’모자이크 사회‘로 변모했다. 이같은 역사적 진실을 망각하고, 요즘 한국에서는 ’단일민족‘ 국가임을 구실삼아 일부 기득권자들이 외국인 근로자와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를 괴롭히고 있다. 피부색이 다르고 힘없고 가난하다는 이유로 그들을 구박하고 박해한다면 초기 미국의 인종차별과 다를게 없다. 우리나라도 역사적으로 이미 많은 외국인을 포옹해왔다. 각 나라의 외국인들을 포옹함으로 그들은 우리에게 많은 이익과 영향을 주었다. 마음을 활짝 열과 겸허하게 다양한 문화를 품어야 한다. 샐러드 그릇 속 다양한 음식처럼, 형형색색 모자이크처럼 아름답게 빛나는 한국사회를 만들어가야 하는 시대이다. 약자와 타자에게 관대한 성품을 키울 때 진정 선진 포용 국가가 가능하다.4) 미국은 현재 탈 백인사회 과정에 있다. 백인의 수는 줄어들고 유색인종의 숫자는 늘어나고 있다. 이중 에스파냐어를 사용하며, 가톨릭을 믿는 중남미계 주민인 히스패닉 인구가 급증하고 있으며, 그들의 소비력으로 인해 사회문화적으로 히스패닉 파워가 부상하고 있다. 미국 인구조사국에 따르면 현재 미국 제2의 인구그룹은 백인 다음으로 히스패닉이며, 미국 인구 4명당 1명꼴에 육박하는 23%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도 나와있다. 이혼과 낙태를 금지하는 가톨릭의 종교적 영향으로 출산율이 높으며, 특유의 낙천적 생활 스타일 등이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보인다. 국민일보의 ’월드이슈‘에 따르면 히스패닉이 미국 사회 곳곳에서 정원사, 보모, 건축일용노동자, 식당 종업원 등 저임금의 육체노동을 대부분 담당하며 다른 지역까지 빠르게 퍼지는 추세이다. 이로 인해 백인 기득권세력은 이들을 경계하고 혐오하며 인종범죄를 저지르기도 한다. 하지만 그들로 인해 향후 미국은 노쇠와 고령화의 수령에 빠지지 않고, 지속적으로 번영할 것이라는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노인 인구가 급증하고 부양할 젊은이들은 줄어드는 가운데 연금개혁 문제로 사회가 파멸 직전에 이르렀지만, 노인을 부양해줄 젊은 히스패닉이 늘어나면서 이를 막아주니 그들은 미국사회에 축복이라는 시각이다. 이를 본보기로 삼아 우리나라에서도 차별과 증오를 부추기는 인종적, 지역적 우월주의자들을 매우 경계 해야 한다. 현재 한국의 대중음악계도 히스패닉의 도움을 격하게 받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불가사의한 미국 내 성공은 히스패닉 청소년들 덕분이라는 음반관계자들의 추측이 나오고 있다.< 한미 문화에 대한 느낀 점 및 미래를 바라보는 견해 >한국과 미국의 문화는 서로 다른 점도 있지만, 공통적인 부분도 많으며 미국의 여러 개의 문화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친 부분도 많다. 먼저,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경우 언행이 다소 비논리적이고 성격 또한 거침없어 많은 비난과 질타를 받는 대통령이지만, 미국 내에서 자신의 지지층을 견고하게 만들어가며 상당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역대 미국 최악의 대통령이라고 불릴 정도로 자신의 신념대로만 움직이는 정치인이다. 나는 이러한 자신만의 생각대로 나라를 이끌어가는 정치인을 지지해주는 미국국민들에게 의문점이 많이 들었다. 한 나라를 이끌어가는 정치인이라면 올바르지 못한 부분이 있으면 의견을 통해 수용할 줄 알고, 변화될 준비 또한 되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의 거침없는 성격으로 인해 나라에 미치는 장점도 있겠지만, 이번 코로나 사태로만 놓고 따져봤을 때도 트럼프의 올바르지 못한 방역대책으로 인해 미국은 현재 엄청난 타격을 받고, 현재 감염추세도 증가하고 있는 현실이다. 하루빨리 자신만의 생각을 굽히고, 여러 의견을 수용하여 획기적인 방안을 마련해 더 큰 피해를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 우리나라의 커피문화는 미국의 영향을 받았다고 한다. 이제까지 그냥 아무 생각 없이 마셨던 커피에 깊은 역사가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미국과 한국 모두 커피를 즐기면서 개인적인 업무를 보기도 하고, 지인들과 모임을 가지며 비즈니스 만남 또한 하는 중요한 문화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부정적인 시점에서 바라볼 때 현대 젊은 세대들은 식사를 통해 끼니를 때우는 것보다 커피를 마시는 것을 더욱 중요시하고 이제 커피없는 생활은 상상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많이 변했다. 앞으로도 이러한 커피를 중요시하는 문화가 더욱 커지게 될 것 같아 한편으로는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 세 번째로는 예전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인종차별문제이다. 미국과 한국은 공통적으로 인종차별이라는 좋지 않은 문화가 있었으며, 현재도 부분적으로 아직 남아있다.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인간임에도 다르게 취급한다는 건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그들도 말하지 못할 고충이 있고 타지에 정착해 생활함에있어 많은 어려움과 애로사항들이 있을 것이다. 이를 잘 이해해주고 보듬어 주면서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바람직한 다문화사회를 만들어 갈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 베트남과 필리핀계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찾기 위해서 많이 찾고 있다. 하지만 이를 악용하는 바람직하지 못한 의식을 가진 소수의 사람들로 인해 임금착취, 폭행 등 사회적으로 많은 문제들을 발생시키고 있다. 머나먼 타지에서 가족들을 위해 희망을 품고 찾아왔지만 올바르지 못한 대우를 받고 피해를 보게 된다면 그 허탈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결국에는 그 부당한 대우들이 쌓이면서 우리나라에 대한 그들의 인식이 좋지 않을 것이고, 다시는 오고 싶지 않은 나라가 될 수도 있다. 옳지 않은 문화에 대해서는 없앨 수 있도록 그에 따른 획기적인 방안 만들고 올바른 문화는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공유하며 발전시켜갔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긍정적이고 활발한 문화교류를 통해 양국이 더욱 성장해갔으면 좋겠다.
    독후감/창작| 2020.09.02| 3페이지| 2,000원| 조회(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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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생활과 문화의 이해-울산대 2020년 1학기 과제 만점 (A+) 자료 / 2번째 과제-한국학생과 미국학생과의 영상에 따른 차이 및 자신의 생각
    한국 학생들과 미국 학생들 간의 각 상황에 따른 문화 차이에 대한 영상을 시청하였다. 여러 가지 상황들에 대해서 비교해보면 한국 학생들의 경우 시험 전날의 경우 잠자는 시간을 줄여가면서 심지어 샤워하는 도중에도 공부를 놓지 않는다. 그와 반대로 미국 학생들은 시험 전날임에도 평소와 같이 편안하게 잠을 자는 모습이다. 학업 성적을 중요시하는 한국 대학생들과는 반대로 시험성적에 대해 얽매이지 않고 평소와 같은 미국 대학생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침 8시 수업인 경우에서는 6시에 일어나서 화장을 하고 자기 자신을 꾸미면서 분주히 학교 갈 준비를 하는 한국 학생과 반대로 미국의 학생들은 자신의 용모에 별다른 신경 쓰지 않고 알람을 통해 최대한의 숙면을 취한 후 등교하는 모습이다. 처음 상대를 만난 경우 상대방에 대한 경계심이 있으며 서로 눈치를 보며 굉장히 어색해하고 서로를 불편해하는 한국 학생들과는 반대로 미국 학생들의 경우 처음 본 사이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이제껏 알고 있던 사이처럼 친근하고 서로에 대해 어색함이 없으며 곧잘 친해 진다는 것을 알 수가 있다. 교수님이 지나가실 때의 경우에도 학생들끼리 대화를 하던 도중에 서로 대화를 멈추고 교수님께 예를 취해 인사하며 격식을 차리는 반면에 미국 학생들의 경우 친한 친구를 대하듯이 아무 거리감 없이 교수님과 친근하게 서로 안부를 물으며 자연스럽게 넘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심지어 교수의 사생활에 관해서도 거부감없이 서로 대화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수업에 늦었을 때 한국 학생들은 수업을 진행하고 계시는 교수님의 눈치를 보며 조심스럽게 강의실 안으로 들어오지만, 미국 학생의 경우 수업시간에 늦음에도 불구하고 따로 눈치를 보지 않고 교수님과 자연스럽게 인사를 하면서 강의를 들을 준비를 한다. 수학 수업 중일 때에는 한국 학생들의 경우 계산기를 사용하지 않고 어려운 공식을 통해서 값을 얻어내는 반면에 계산기를 사용하여 문제를 간단하게 해결하는 모습이다. 성적 받을 때에는 나쁘지 않은 성적을 받았음에도 최고의 성적을 받지 못해 자신의 성적에 대해 만족해하지 않고 화가 나 있는 한국 대학생들의 반대로 미국 대학생들의 경우 좋지 않은 성적을 받았음에도 자기 자신에게 화를 낸다거나 슬퍼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자신의 성적에 만족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피곤한데 수업을 가야 할 때의 경우에는 한국 대학생들의 경우 피곤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꾸벅꾸벅 졸아가면서 일단 수업에는 참석해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하지만 미국 대학생들의 경우 수업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자리조차 지키지 않고 수업에 나와 있지 않은 모습을 볼 수 있다. 여러 가지 상황들에 있어서 한국 대학생들과 미국 대학생들의 각 상황에서의 차이는 명확하게 나타난다는 점을 알 수가 있다. 미국문화의 경우 실생활에 있어서 자유분방한 모습들이 많기 때문에 한국에서 따지는 대부분의 형식과 규율들에 얽매이지 않고 좀 더 여유로운 생활들을 지내고 있다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바쁘고 치열한 한국 대학생들에서는 찾기 어려운 여유로운 모습들을 미국 대학생들의 생활들을 통해서 찾을 수가 있다. 영상에서는 다소 과장된 내용이 있으나 한국과 미국과의 문화적 차이에 대해서 쉽고 빠르게 알 수 있는 내용의 영상이었다.< 문화충격에 관련된 자신의 직간접 경험 >얼마 전 TV 예능 프로그램을 시청하던 도중에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국에서 가수 겸 모델로 활동했고, 현재는 미국에서 디자이너 활동을 하고있는 임상아씨와 한국에서 회사의 대표직을 맡고있는 CEO가 미국 근무환경에 대해서 의견을 주고 받던 도중에 계약서 작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미국은 계약서를 작성할 때 갑과 을이라는 단어를 쓰지 않는다고 한다. 그 대신에 누구와 누구 혹은 누구와 회사라는 표현을 통해서 계약서를 작성한다고 한다. 이제까지 우리 주위에서 너무나 당연하게 사용해왔던 말이라 놀라웠다. 둘의 대화를 들어가면서 생각을 해보니 갑과 을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서로를 하나의 틀로 구분 지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됐다. 우리 주변에서 너무나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갑과 을이라는 단어는 상하를 구분 짓고 아랫사람에게는 함부로 하는 문화, 아랫사람은 윗사람의 권위에 복종하며 눈치껏 비위를 맞춰야 하는 옳지 않은 사라져야 할 문화라고 생각한다. 전보다 자유로운 환경에서의 근무조건의 형성되면 재미있고, 효율적인 근무생활과 이전에는 나오지 않았던 더욱 창의적인 기획들이 많아 질것이라고 생각한다. 갑과 을로 서로를 특정짓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업무를 보는 미국의 문화는 나에게 좋은 충격이 되었고 이러한 부분에서는 배울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로 내가 작년 여름에 친구들과 미국으로 여행을 갔을 때 한국 문화와의 차이를 정말 많이 느꼈다. 먼저 팁에 대한 문화이다. 미국에서는 어떤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그에 따른 팁을 지불해야한다. 한국생활에서는 내가 어떤 시설이나 서비스를 이용했을 때 팁을 줬던 적이 한번도 없었던 것 같다. 그래서인지 여행 초반에는 정말 당황도 많이 했다. 팁은 보통 15~20를 지불하는 게 매너이고, 만약 내가 팁을 주지 않을 시에는 이 가게의 서비스는 엉망이며 다시는 오고싶지 않다라는 말로 표현되어버려서 오해를 살 수 있다고 한다. 나에게는 적응하기 어려웠고 정말 특이한 문화로 느껴졌다. 또한, 집안에서는 신발을 신는다는 점이다. 집에서 당연히 맨발로 생활하는 나에게는 정말 충격이 큰 부분이었다. 보통 집안에 카펫을 깔기 때문에 외부에서 신던 신발을 신고 집안에 들어온다고 한다. 이러한 문화가 나에게는 많은 불편함을 주었다. 또한, 내가 머물렀던 숙소의 화장실에서도 문화적 차이를 느꼈다. 화장실 바닥에 배수구가 없어서 샤워를 할 경우 욕조의 방수커튼을 이용해서 바닥에 물이 흐르지 않도록 완전히 차단시킨 후에 샤워를 했다. 평소에 한국에서는 화장실 바닥에 배수구가 있어서 자유롭게 물로 청소를 하고 샤워를 한다. 하지만 내가 미국에서 사용했던 화장실의 경우 정말 불편한 점이 많았다. 만약 화장실 바닥을 통해 아래층에 피해를 줄 경우 그에 따른 배상을 해야 한다고 한다. 한국과 미국은 서로 다른 나라인 만큼 문화적 차이는 정말 많은 것 같다. 이번 기회를 통해 문화적 차이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고, 분명 문화적 차이 중 내가 접하지 못했던 부분도 많겠지만, 그 안에서는 분명 배워야 할 문화도 있고 정말 불편한 문화도 있을 것이다. 다른 문화에 대해서 서로 존중하고 그 문화들에 대해서 이해하는 점이 중요한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20.09.02| 2페이지| 2,000원| 조회(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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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생활과 문화의 이해-울산대 2020년 1학기 과제 만점 (A+) 자료 / 첫번째 과제-뉴욕과 시카고 요약 및 자신의 생각
    ? 내용 요약1. 뉴욕은 Big Apple, 잠들지 않는 도시라고 불리는 세계문화의 중심지이며, 미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지역으로 다양한 국적과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공존하는 곳이라고 한다. 영상의 안내자는 첫 번째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센트럴파크를 방문했다. 센트럴파크에서는 뉴욕이라는 대도시가 지닐 수 있는 혼잡함에서 벗어나서 여유를 찾을 수 있는 곳이라고 한다. 영상에서 센트럴파크의 사람들은 자연을 벗삼아 휴식을 취하며 산책을 하고, 서로 체스를 하는 여유로운 모습들을 알 수 있었다.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할렘이라는 곳이다. 할렘은 남부의 문화, 아프리카의 문화, 카리브해의 문화 등의 다양한 문화가 함께 정착된 곳이며 동시에 비슷한 사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사회운동을 펼치던 곳이라고 한다. 할렘은 예술적이고 열정적이며, 흑인들의 깊은 역사와 뿌리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곳이다. 또한, 할렘에 있는 중요하고 의미있는 해리엇 터브먼의 기념비, 하이어 그라운드 기념비를 통해 그에 담긴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안내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화기관인 라마마 공연장에 방문하였다. 라마마 공연장은 비상업적이고 비전통적인 활동을 하는 예술가들이 자신들을 표현해가며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만든 공간이라고 한다. 이곳에서는 다양한 가치관들을 가지고 있는 예술가들의 역사를 알 수 있으며, 그 예술가들이 하고자 했던 이야기들에 대해서 알 수 있는 예술적이고 문화적인 공간이다. 영상의 안내자와 현지인들, 지인의 대화를 통해서 뉴욕 일부분의 역사와 문화들을 간단하게 알 수 있는 내용의 영상이었다.2. 시카고는 바람의 도시라 불리며 미국 건축의 메카로 유명한 지역이다. 영상에서의 안내자는 시카고의 역사와 다양한 문화의 산물이 녹아든 수많은 건축양식을 다양한 방법으로 직접 체험하였다. 먼저 첫 번째로 현지에서 가장인기가 많은 시카고 강 유람선에 탑승하였다. 90분간 크루즈를 즐길 수 있고 ‘도슨트’라 불리는 자원봉사자 안내원의 설명을 들어가며 시카고의 다양하고 시카고를 대표하는 멋진 건축물들과 도시의 전경을 관람하였다. 두 번째로 방문한 곳은 시카고 건축센터이다. 이곳에서는 시카고의 깊은 역사에 대해 교육을 진행하며, 시카고 도시에 있는 건축물들을 직접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시카고시의 모형을 전시하고 있다. 공사가 시작될 때마다 건축가로부터 파일을 받아 직접 제작하며 이 모형의 크기는 북미 지역에서 가장 큰 모형 중 하나라고 한다. 세 번째로 시카고에서 가장 높은 빌딩인 Willis Tower에 방문하였다. 이 타워의 103층에는 시카고 도시의 전경을 가장 높은 곳에서 즐길 수 있는 스카이데크라는 관광명소가 있다. 이곳은 매일 평균적으로 3천에서 5천명 정도의 인파가 방문한다. 스카이데크에는 ‘더 레지’라는 통유리로 된 투명한 발코니가 있다. 이 발코니를 통해 내가 공중에 떠 있는듯한 아주 짜릿한 체험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Seadog라는 스피드보트를 타며 속도감을 즐기면서 아름다운 도시의 풍경을 관람하였다. 특별한 체험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고 한다. 어떻게 하면 시카고를 더욱 의미 있게 즐길 수 있는지에 대해 잘 설명된 영상이었다.? 과목수강생으로서 시청소감뉴욕과 시카고는 공통적으로 깊은 역사와 다양한 문화가 자리잡고 있는 도시인 것 같다. 서로 다른 문화가 공존하고 다양한 인종이 함께 살아가고 있으며 서로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면서 도시를 더욱 발전시킨다고 생각한다. 먼저 뉴욕의 경우 우리에게 흔히 잠들지 않는 도시로 알려져있다. 그 명성에 알맞게 정말 시간이 바쁘게 흘러가는 도시인 것 같다. 전에 미국으로 여행을 갔을 때 뉴욕에 방문한 적이 있다. 신기하게도 영상에서와 같이 내가 뉴욕에 도착해서 처음으로 방문한 곳도 센트럴파크이다. 내가 직접 산책하고 다녔던 길을 생각하면서 영상을 시청하니까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 다음으로 할렘의 깊은 역사에 대해 놀랐다. 나는 이제껏 할렘은 그저 뉴욕 최대의 흑인 거주지라고만 알고 있었다. 하지만, 이곳에는 아픈 역사가 있다고 한다. 1900년도 초반에 인종폭동이 일어나면서 많은 흑인들이 안전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 할렘으로 모였다고 한다. 인종차별로 인해 자신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도망치듯 왔다는 점이 너무 마음이 아팠다. 하지만, 지금 이곳은 다양한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한데 어울려 살아가는 지역이다. 또한, 과거의 아픔을 이겨내고 여러 문화가 공존함으로 할렘에 새로운 시너지를 만들어나간다는 점이 정말 놀라웠고, 아픈 역사를 이겨내고 훌륭하게 성장한 모습이 우리나라와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라마마 공연장의 경우 나는 처음 들어본 공연장이다. 단순히 한국의 공연장과 같이 찾는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한 공간이라고 생각했지만, 이뿐만 아니라 이곳 역시 많은 역사가 있는 곳이라는 것을 영상을 통해 알게 되었다. 시카고의 경우 정말 내가 가고 싶었던 지역 중 하나이다. 건축의 메카로 유명한 지역답게 엄청난 높이의 건축물과 아름답고 멋있는 디자인으로 설계된 타워들이 많이 자리 잡고 있었다. 영상에서만 봐도 건물들 하나하나가 정말 멋있었고, 도시 전체의 분위기를 고급스럽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았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미 경험해봐서인지 크루즈선을 타고 안내원의 설명을 들어가면서 도시 전경을 관람하는 부분은 생소하게 느껴지지는 않았다. 하지만, 놀라웠던 사실은 ‘도슨트’라 불리고, 도시에 대해서 설명해주는 안내자들은 모두 자원봉사자이며 무급으로 일한다는 점이 정말 놀라웠다. 돈을 받지 않고 자신들의 도시를 다른 나라 혹은 다른 지역에서 온 사람들에게 알려주고자 하는 목적으로 봉사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고, 그만큼 자신들이 거주하고 있는 시카고를 사랑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시카고 건축센터에서는 3D 프린팅을 통해 건물들을 축소 시켜서 시카고의 도시 전체를 볼 수 있다. 도시 전체를 한눈에 담을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신기했고, 영상을 통해 보긴 했지만각각의 건물들의 특징 또한 세심하게 살려가며 만들어서인지 멋있었으며, 하루빨리 직접 방문하여 눈으로 담고 싶어졌다. 이곳 시카고는 1800년도의 대화재 전까지 경제의 중심지였으며, 상당히 부유한 곳이었다고 한다. 이러한 아픔을 이겨내고 현재는 건축의 중심도시가 된 점이 상당히 놀라웠다. 영상에서 나왔던 장소와 내용들로뉴욕과 시카고지역 일부분의 아름다움과 역사를 알 수 있어서 흥미로웠으며, 더 나아가 다른 지역에 대해서도 공부하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다.
    독후감/창작| 2020.09.02| 2페이지| 2,000원| 조회(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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