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의 미사일(발사체) 발사 의도와 우리의 대응전략지난 2020년 3월 9일 북한은 단거리 발사체 3발을 동해상으로 발사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3월 4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친서를 보내 ‘코로나 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싸우고 있는 우리 국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달한 지 5일 만에 도발을 한 것이다. 이날 북한이 발사한 3발의 발사체는 비행거리 최대 200km, 고도는 50km를 비행했으며, 한미군 당국은 이 발사체의 비행거리, 고도 등 구체적인 재원을 정밀 분석하였다. 같은 해 북한은 3월 2일에도 원산 인근에서 초대형방사포 2발을 발사하면서 240mm급 사진을 함께 선보이고 합동 타격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2019년에는 5월 4일을 기점으로 KN-23 발사를 시작으로 2019년 7월 31일 신형방사포 같은 해 8월 10일 신형전술지대지미사일, 8월 24일에는 초대형방사포를 연이어 발사한 바가 있다.하지만 북한이 연이어 발사체를 발사하는 것은 계속되는 대북제재 등에 대한 반발이라고 생각한다. 북한은 미사일 발사에 대해 ‘통상적인 훈련’이었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였으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여동생인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도 지난 2020년 3월 3일 발표한 청와대 비난 담화에서 당시 훈련이 ‘자위적 행동’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러한 행위는 방사포 발사가 자위적 차원이었다는 점을 거듭 분명히 해 대미자극은 최소화하면서도 미국에 대한 불만을 우회적으로 표출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우리는 북한이 미사일 발사를 했다는 것에만 집중해서는 안 된다.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것은 ‘북한이 점점 고도를 낮춰서 미사일을 발사한다는 것’이다. 북한은 2019년 초대형방사포를 발사하면서 고도를 최대 97km까지 높여 고각 발사하였다. 하지만 2020년 들어 발사한 세 차례의 초대형방사포는 각각 고도가 35km, 50km, 30km 등으로 낮아졌다. 저고도 발사의 경우 군 당국의 레이더 포착은 가능하지만, 미사일 요격에는 난항을 겪을 수밖에 없으며, 저고도 발사는 군의 대응시간을 충분히 확보하지 못하게 함으로써 군의 요격 망을 벗어나려는 의도 또한 보이기도 한다.우리는 북한과의 대화를 통해 희망적 사고에 기댄 안이한 태도를 되짚어봐야 할 필요가 있다. 청와대는 3번의 남북정상회담과 9.19 군사합의를 정면 위반한 북한 도발에 대해 국가안전보장회의(NSC)도 열지 않고 관계부처 장관 회의로 대신한 적이 있으며, 엄중한 사태인데도 불구하고 북한을 자극하지 않기 위해 청와대는 소극적 태도를 보여 국민을 불안하게 만들었다. 과거의 햇볕 정책, 남북정상회담을 통해 북한의 도발을 막았던 적이 있는가? 지금이라도 청와대는 북한과의 대화에만 집착하는 외교·안보 전력의 전면적인 수정에 나서야 한다. 북한의 도발에는 준엄한 태도로 대응하고, 미국과의 긴밀한 소통으로 벌어진 틈을 메워야만 한다.
<도입>먼저, 우리나라의 역대 정부별 복지정책은 시기별로 박정희 정부와 김영삼 정부까지 '성장 주도기의 잔여적 복지 도입기', 김대중 정부 이후의 '복지 확대기', 그리고 참여정부 이후의 '복지와 성장의 균형적 발전기'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제도발전 과정을 보면, 성장 주도기에는 사회보험도입이 우선시 되는 시기로 대변되며, 복지 확대기는 최저생활의 보장 강화와 사회서비스 제도 도입을 통한 복지급여의 다양화가 이루어졌습니다.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얘기하고 싶으나 여러분들과 조금 더 얘기를 하고 싶어 각 정권별로 시행된 복지제도를 간단하게 소개하고 넘어가겠습니다.<박정희>박정희 정부 시대인 1960∼1970년대는 성장을 통해 국민들이 빈곤에서 벗어나도록 하는데 주력하였고, 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분배를 추구하였습니다. 다음과 같은 복지제도를 도입하였고 우리나라 사회보험의 제도적 틀의 기반을 만들었습니다. <전두환, 노태우>전두환 정부와 노태우 정부는 박정희 정부의 국가경영전략을 이어받았습니다. 인구 구조적으로 풍부한 생산인구가 시장에 계속 투입되었음에도 노동공급은 부족한 상황이었고, 군사정부인 만큼 안보차원에서 복지확대의 필요성이 증대되었습니다. 특히 1981년부터 1987년 동안은 복지투자가 본격적으로 진행된 시기로 건강보험제도가 확대되었고, 국민연금의 도입기반이 마련되었으며 국방과 경제사업 비중이 축소되었고, 교육세가 신설되었습니다.
실과교과교육론 과제‘실과’교과는 개인과 가족이 전 생애에서 직면하게 될 생활의 경험과 문제를 실제적이고 통합적인 내용으로 구성하고, 다양한 실천적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자들이 문제해결능력을 길러 일과 직업에 대한 건전한 가치관을 형성하여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역량을 길러주는 데 중점을 준다. 이 교과의 목표는 현재와 미래의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생활과 창조적인 기술의 세계를 주도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인데, 인간 발달과 가족, 가정생활과 안전, 자원관리와 자립, 기술 시스템, 기술활용 영역으로 구분하여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나는 이러한 교육 목표와 취지는 마음에 들지만 ‘과연 교수현장에서 유용한가?’라는 첫 번째 의문이 생긴다. 인간 발달과 가족, 가정생활과 안전 모든 영역의 교수?학습 방법 및 유의사항을 보면 대부분 진행방식을 UCC, PPT, 캠페인 등 창의적인 요소 없이 뻔한활동 혹은 컴퓨터를 이용해야만 하는 활동으로 귀결되며, 이러한 활동으로 결국 무엇을 얻을까?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 아직 또래집단과 어울려 공통점과 차이첨을 찾고 내가 누구인가?에 대해 탐구하기도 벅차며, 초등교수현장에서는 오히려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아를 찾아주는데 옆에서 보조하는 것이 나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둘째. 실과교육은 학문적 가치가 있을까? 앞서 말한 인간 발달과 가족, 가정생활과 안전의 영역은 학교가 아닌 ‘가정’에서 충분히 이뤄질 수 있고, 이를 학교에서 진행한다는 것은 오히려 과도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각 가정마다 어떤 것이 이성적이고 바람직한 것인지에 대한 의견이 지금도 첨예하게 다르며 어떤 것이 가장 올바른 행위인지 도덕적인 획일화를 강요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예를 들어 인간 발달과 가족의 성취기준 중 하나를 살펴보면 ‘건강한 가정생활을 위해 가족 구성원의 다양한 요구에 대하여 서로 간의 배려와 돌봄이 필요함을 이해한다.’라는 문구가 있는데 ‘건강한 가정생활’에서 ‘건강한 가정생활’이라는 것이 무엇일까? 또한 배려와 돌봄이 학문적 가치가 있을까? 배려와 돌봄은 유아기 때 가정에서 가르쳐 본성에 내제할 수 있도록 교육을 해야지, 초등교수현장에서 배려와 돌봄을 가르친다는 것은 어느 정도 내면이 성장한 초등학생에겐 참고나 첨언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초등교육으로 배려와 돌봄이 성공했다면 학교폭력이나 집단따돌림은 왜 발생하는가?하지만, 전인교육의 측면에서 보면 ‘실과’교과는 설계가 잘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기술 시스템영역을 살펴보면 ‘프로그래밍 도구를 사용하여 기초적인 프로그래밍 과정을 체험한다.’ 기술 활용 영역을 살펴보면 ‘사이버 중독 예방, 개인 정보 보호 및 지식 재산 보호의 의미를 알고 생활 속에서 실천한다.’ 와 같은 가정에서 교육하기 힘든 영역을 학교가 대신하여 교육하고 있다. 이는 창조적인 기술의 세계를 주도적으로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실과’ 교과의 목표에 가장 부합하다고 생각된다. 앞으로 사회인이 되기 위한 기본적인 개념이나 원리, 사실 등의 기초지식과 배경지식을 함양하도록 돕고, 가정에서 교육할 수 없었던 새로운 영역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는 지.’에 대한 철학적인 질문도 무의식적으로 스스로 할 수 있게끔 유도해준다.
ⓛ 음식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지 말아야 한다.② 음식을 식히기 위해 입으로 불지 않는다.③ 숟가락이나 포크를 빵 위에 놓지 않는다.④ 상대방 앞에 있는 빵의 조각을 먹지 않는다.⑤ 식사 중에 사망자나 환자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는다.⑥ 음식을 그릇에 남기지 말고 깨끗하게 비운다.⑦ 음식을 마련한 사람에게 감사의 표시로 “엘리니제 사을륵”(Elinize Saglik, “당신의 손에 축복이 있기를”이라는 뜻으로 대개 “맛있게 먹었습니다.”라는 인사로 생각하면 된다)이라고 표현하는 일을 빠뜨려서는 안 된다.프랑스, 중국, 터키를 세계 3대 요리라고 꼽을 만큼 터키요리는 종류가 다양하고 독특한 음식들이 많다. 터키의 음식이 이처럼 발달할 수 있었던 이유는 지리적 요인에서 찾아볼 수 있다. 터키민족은 중국과 몽골 사이에 있는 지역에서 거주하다 천 년의 시간 동안 차츰 유럽으로 옮겨가기 시작했는데, 그 기간 동안 20개국 이상의 국가들이 흥망성쇠를 거듭했다. 여러 민족을 거치면서 터키에는 다양한 문화가 융합되었고, 터키인들은 그 특징을 자신들만의 문화로 만들어 내었다. 몽골 유목민의 음식문화, 서남아시아의 농경 음식문화, 비잔틴 제국·오스만 제국에서 발달한 궁정 요리는 지구상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독창적인 음식문화를 만들어 냈다.터키어인 ‘케밥(kebap)’은 ‘불에 구운’이라는 뜻이며, 작게 썬 고기 조각을 구워 먹는 터키식 요리다. 이슬람교의 영향으로 주로 양고기로 만들지만 쇠고기나 닭고기로 만들기도 하며 채소를 더해 함께 조리하기도 한다. 고기가 메인인 케밥을 먹을 때에는 주로 필라프(pilaf, 터키식 볶음밥)를 곁들이며 샌드위치를 만들 듯 피데(pide, 밀가루 반죽을 납작하게 만들어 화덕에 구운 터키 빵)에 싸먹기도 한다.케밥은 오스만 제국 시절에 드넓은 중앙아시아 대륙을 누비던 몽골인의 식문화를 이어받은 것으로 추정된다. 몽골인들은 정세나 자연조건에 따라 유목 생활을 했기 때문에 간단하게 만들어 먹는 음식이 필요했고, 별도의 조리 도구 없이 간단히 검에 고기를 꿰어 구운 요리가 케밥의 시초가 되었다는 것이 유력한 기원설이다. 이후 육류는 터키인의 식생활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했으며 케밥은 최소 11세기부터 대중적인 요리로서의 지위를 이어나갔다. 오스만 제국이 아나톨리아지방에 정착하면서부터 ‘왕의 밥상에는 동일한 음식을 두 번 올려서는 안 된다는’법칙에 따라 그 재료와 조리법이 다양하게 변화했다.200가지가 넘는 케밥의 종류 가운데 한국인들의 입맛에 잘 맞아 국내에 가장 널리 알려진 케밥은 숯불 회전 구이인 ‘되네르 케밥’과 ‘시시케밥’이다.먼저, ‘되네르(Doner) 케밥’에 대해서 조사했다. 여기서 ‘되네르’는 ‘빙글빙글 돌아간다’는 뜻인데, 아주 넓게 펼친 얇은 고깃덩어리를 꼬챙이에 끼워 수직으로 세우고 빙빙 돌려 가면서 굽기 때문에 붙은 이름이다. 그래서 되네르 케밥을 ‘회전 케밥’이라고도 한다.‘되네르 케밥’은 손님이 주문하면 잘 익은 겉 부분부터 얇게 썰어내서 팔고, 안쪽은 계속해서 익힌다. 고깃덩어리를 구울 때는 맨 위의 지방 부위를 잘라서 꽂아 놓는 것이 맛의 포인트다. 그러면 불에 굽는 동안 계속 기름이 흘러내려 고기에 골고루 퍼져 언제 먹어도 퍽퍽하지 않고 고소한 맛이 난다. 잘 구워진 고기는 양파와 당근, 토마토 등 신선한 야채와 함께 피데
※터키음식-쿰피르;올타쿄이에서 유명한 터키식 감자요리①제조방법 영상https://terms.naver.com/entry.nhn?cid=51670&docId=2445896&categoryId=51672②쿰피르 소개쿰피르는 커다란 감자를 2시간 이상 오븐에 구워 속을 으깬 후 치즈로 버무려 올리브나 옥수수 같은 토핑을 얹어 먹는 일종의 터키의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이다터키 이스탄불의 올타쿄이 광장 근처에는 그 명성만큼이나 쿰피르를 파는 노점과 레스토랑들이 많다. 쿰피르를 판매하는 식당에서 일단 주문을 받으면 오븐을 열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구운 감자 하나를 꺼내 반으로 가른다. 속을 대충 으깬 후, 치즈( ka?ar cheese)와 소금을 듬뿍 뿌려 섞으면 기본적으로 완성된다. 그리고 이러한 식당에서는 국제적으로 볼 수 있는 샌드위치 프랜차이즈 ‘서브웨이’에서 식재료들을 선택해서 토핑을 얹는 것처럼 쿰피르를 파는 식당에서도 토핑 재료들을 손님에게 보여주는 공간이 있다.이 공간의 유리 너머로는 다양한 토핑과 소스들이 있는데, 대개 식당 주인들은 손님의 요구조건에 따라 혹은 거의 모든 재료를 얹어 쿰피르를 만들어 주곤 한다. 그리고 토핑을 얼마나 올리느냐에 관계없이 마요네즈와 케첩을 뿌리면 완성된다. 쿰피르를 받으면 감자와 토핑을 숟가락으로 조금씩 비벼 먹으면 된다. 모짜렐라 치즈가 쭈욱 늘어지는 쿰피르는 지중해식 감자샐러드의 맛이라고 표현하면 비슷할 것 같다. 양도 많아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다.③쿰피르 유래쿰피르(Kumpir)라는 단어는 유고슬라비어의 Krompir크롬피르란 단어에서 유래되었다. 음식 자체는 발칸 반도의 알바니아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문으로는 이 쿰피르를 Turkish baked potato(터키식 구운 감자)라고 명명한다.※터키음식종류 및 소개터키인의 주식은 빵과 고기류의 음식으로 유럽 식단에 가깝다. 그러나, 유럽 식단에 비해 유목 민족의 특성이 잘 배어 있는 음식들을 많이 볼 수 있다.대표적으로 몇가지 간단히 소개1. 빵 (Ekmek)터키의 빵은 프랑스의 바게트와 모양과 맛에서 비슷하지만, 길쭉한 형태의 바게트에 비해 타원형의 럭비공 모양에 가깝습니다.터키 빵 ‘에크맥’2. 케밥 (Kebap)류케밥 (Kebap)은 터키어로 '구이'라는 뜻입니다. 즉 고기를 구워서 만든 요리는 모두 케밥이 되는 것. 고기의 종류에 따라 Kuzu Kebap (양고기 구이), Tavuk Kebap (닭고기 구이), Dana Kebap (쇠고기 구이) 등으로 구분하기도 하며, 굽는 방식에 따라 Doner Kebap (바베큐식으로 돌려 구운 요리), ?i? Kebap (꼬치에 끼워 구운 요리) 등으로 구분하기도 합니다.지역명에 따라 이름을 붙이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아다나 지방에서 유래한 Adana Kebap, 이스켄데르에서 유래한 Iskender Kebap 처럼 말이죠.3. 쾨프테(Kofte)류우리식으로 말하면 '동그랑땡'에 가까운 요리로, 간 고기와 야채 및 향신료로 버무려 튀겨 내는 음식.Ci? kofte (치으 쾨프테) - 잘게 다진 고기와 말린 밀을 불려 손으로 반죽한 쾨프테, 불에 굽는 것이 아니라 손의 온도만으로 반숙하여 먹는다.?ci kofte (이치 쾨프테) - 다진 고기 덩어리 위에 말린 밀을 불려 감싸고 기름에 튀겨 낸 쾨프테.4. 피데(Pide) 류이탈리아의 피자와 비슷하지만 터키 고유의 음식. 빵위에 고기 또는 치즈 및 야채를 얹고 오븐에서 구워내는 음식.Etli Pide (에틀리 피데) - 다진 고기와 야채로 고기로 토핑한 피데Ka?arlı Pide (카샤를르 피데)치즈로만 토핑한 피데5. 후식류터키인들은 식사후 그들의 전통 커피나 홍차를 마시거나 디저트로 아주 단 과자류를 먹습니다.Fısıtıklı Baklava (프스특클르 바클라바) - 피스타치오가 들어 간 단 과자Cevizli Bulgul Yuvası (제비즐리 뷜귈 유바스) - 호두가 들어 간 단 과자Fırın Sutlac (프른 쉬틀라츠) - 우유와 쌀을 섞은 요리를 오븐에 구워 낸 것6.기타사진 왼쪽은 Kokorec(코코레츠)라는 터키 전통 요리로써 양의 대장으로 만드는 음식입니다. 우리나라 곱창과 비슷한데, 불에 구워서 고추와 마늘을 다져 넣고 먹습니다.??kembe(이쉬켐베)라는 음식으로 양의 내장을 고아서 만든 음식입니다. 언뜻 우리나라 내장탕과 비슷한 것 같은 느낌이지만 맛은 곰탕에 가깝습니다.이 두 음식 모두 터키가 EU가입이 된다면 금지될 음식이랍니다. 혐오식품이라는 이유로,,※터키음식문화영상참고:http://clipbank.ebs.co.kr/clip/view?clipId=VOD_20111229_00018우선 터키는 아침식사에 주로 풍성하게 먹는다고해요. 여러종류의 치즈나 버터, 올리브 ,계란, 오이, 토마토, 꿀, 등등 을 먹으며 아침식사에 수죽, 뵈렉, 시미트, 포아차, 파스트라마와 수프를 같이 먹기도 하는 메네맨이라고 불리는 터키식 스크램블 에그도 많이 먹는다고해요. 매네맨에는 주로 토마토나 고추, 양파, 올리브유등이 들어간다고 하네요. 너무 바쁘면 식사대용으로 시미트라는 빵을 먹기도 한다하네요.① 자연적인 특성에 의한 배경터키 음식문화는 풍부하다. 이것은 지역적인 특성 때문인 것도 있지만 자연환경 또한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내륙의 고원지대는 겨울에 -15。C정도까지 내려갔다 가도 여름에는 37。C를 넘는 등 기온 차가 심하다. 또한 사계절이 뚜렷해 계절마다 다양한 야채와 과일이 생산되고 겨울이나 여름을 나기 위한 저장음식도 발달했다. 또 지리적으로 영토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아시아에 속해 있는 중부의 고원과 산맥에서는 유목 터키의 전통 의상을 입고 춤추는 아이들 이 이뤄졌으며 북부와 서부는 에게해와 마르마라 해, 흑해와도 접해있어 해산물이 풍부하다. 또 흑해부근은 지중해성 기후로 차, 레몬, 오렌지 등이 생산되며 지중해성 기후의 소아시아서부와 남부 평야는 벼농사가 행해지는 등 산과 평야, 바다 어디서라도 식재료를 구할 수 있다.② 지역적인 특성에 의한 배경터키는 아시아 대륙과 유럽 대륙의 사이에 위치하고 있는 나라로서 지리적 특성상 수 천년동안 동, 서양 문명의 교차로 역할을 해온 국가이다. 15세기에서 20세기 초까지 오스만제국이 지배하는 영토 확장 기간 동안 세계 여러 나라의 음식 문화를 적극적으로 흡수해 화려한 음식문화를 꽃핀 나라로 널리 알려져 있고, 요구르트와 올리브 오일을 요리에 사용하는 방법을 전 세계에 전파했다고 알려진 나라이기도 하다. 그렇기 때문에 터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인종인 터키인들은 순수한 혈통은 아니다. 13세기에 중앙아시아에서 흘러 들어온 오스만투르크인과 타민족의 혼혈민족으로, 이들은 자신들의 다양한 전문 음식문화와 터키의 지역적?기후적 특성을 살려 더욱더 발전된 터키의 음식문화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