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영상제작의 프리 프로덕션과정은 촬영과 관련된 과정이다. (X)영상제작의 포스트 프로덕션과정은 편집과 관련된 과정이다. (O)요즘은 영상편집으로 리니어(선형)방식이 주류를 이룬다. (X)영상이란 단어는 원래 그림과 같이 실재하는 대상의 닮은꼴이나 마음에 떠오르는 심상 등의 의미로 쓰였다. (O)우리나라에서 영상이라는 용어가 일반화되기 시작한 것은 대체로 라디오가 본격적으로 보급되면서부터다. (X)-TV로부터언어란 추상화 과정을 거쳐야만 이해가 가능한, 사실의 대용품이다. (O)영상은 사실에 대한 밀착도에 있어 일상의 언어보다 약한 특성을 갖고 있다. (X)우리가 쓰는 일상의 언어는 전달의 실물감이나 현장감이 없이 개념적이고 간접적인데 비해, 영상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직접적이고 구체적이며, 때로는 충격적인 인상까지도 남길 수 있다. (O)영상은 직접 체험을 통한 감각적인 전달이기 때문에 기존의 언어로는 전할 수 없고, 발견할 수 없는 현실의 다른 일면을 우리에게 보여주게 된다. (O)영상은 단순히 일상 언어로 표현할 수 있는 것을 시각화 하는 것이 아니라 영상에 의해서만 표현이 가능하고 영상만이 표현할 수 있는 세계를 추구할 수 있다. (O)영상이란 화면과 소리 즉, 시청각적인 요소를 통해 기존언어와는 다른 방식으로 의사를 전달하는 새로운 만국 공통어라고 할 수 있다. (O)기존의 언어에 잘 훈련된 훌륭한 문장가라면 자연히 영상 언어를 잘 구사할 수 있다. (X)우리가 영상 제작력을 향상시킨다고 하는 것도 영상언어에 얼마만큼 익숙해지며, 이 언어를 어떻게 설득적으로 잘 구사할수 있는가와 직접적으로 관련된다. (O)영상의 4요소는 화면, 말(내레이션, 대사 등), 음향효과, 음악효과다. (O)영상의 4요소 중 영상물 제작과 관련하여 특히 중요한 요소는 ‘말’이다. (X)영상물에서 1차 언어는 화면, 2차가언어가 말이다. (O)영상물 제작에서 1차 언어와 2차 언어의 개념이 뒤바뀌면 기술적으로도 많은 문제점들이 발생될 수 있다. (O)영상에서의 화면은 기본적으로스튜디오 카메라는 안정적인 샷의 구사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X)스튜디오 카메라는 카메라의 높이 조절과 이동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페디스탈을 사용한다. (O)1996년부터 디지털 방식의 6mm 소형 캠코더가 개발되면서 화질은 현격히 개선되었다. (O)디지털 카메라 등장이후 방송VJ가 등장했다. (O)소형카메라는 촬상 장치가 3CCD로 장착되면서 ENG만큼은 아니지만 방송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의 좋은 화질을 지니게 되었다. (O)소형카메라에는 방송용 고급 무선마이크를 장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X)유메틱은 야외 취재용으로 1976년에 상품화하여 ENG라는 새로운 용어를 등장시키며 방송 제작 문화에 혁신을 일으켰다. (O)ENG가 등장하기 전까지의 뉴스 취재는 16mm필름 카메라로 촬영한 후 필름을 현상하고, 텔레시네를 통해 방송했다. (O)유매틱은 1/2인치 테이프를 사용한다. (X)베타캠은 1/2인치 테이프를 사용한다. (O)소니는 기존의 베타캠 포맷과 호환성을 갖는 디지털 베타캠 포맷의 VTR을 1994년 발표했다. (O)우리나라에서는 신생 민영방송사들을 필두로 디지털 배타캠 방식이 도입되어 2000년대 후반까지 사용되었다. (O)3CCD 카메라와 일체화한 DV 포맷의 캠코더는 화질의 한계로 주로 가정용으로 한정하여 사용되었다. (X)HDCAM은 1997년 HDTV 시대에 발맞추어 소니사에 의해개발된 1/2인치 HD제작 포맷 제작 시스템이다. (O)HDV규격에는 720p(프로그레시브) 방식과 1080I(인터레이스)방식을 포함하고 있어 전 세계의 HD 인프라를 광범위하게 수용한 상품개발이 가능하게 되었다. (O)XDCAM은 테이프를 사용하는 비디오 시스템이다. (X)영화필름은 1초에 30프레임으로 구성된다. (X)시네얄타는 Cinema와 스페인어 Alta(최고)의 합성어인데, HD 디지털 이미지와 영화 촬영 기술의 결합을 상징하는 소니의 트레이드 마크로 사용되었다. (O)초당 24프레임으로 촬영한 필름영상을 초당 30프레임인 디지털 비디오 타인의 아이디어의 개선, 결합을 시도하는 것을 말한다. (O)프로그램의 기능에 의한 분류는 가장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는 방법으로 흔히 보도, 교양, 오락프로그램으로 분류된다. (O)형식에 의한 분류는 주로 프로그램의 구조나 전달방식에 초점을 둔 것으로 장르에 의한 분류라고 할 수 있다. (O)다양한 프로그램 유형 분류는 그 사회의 방송이념이나 정책, 그리고 그러한 이념이나 정책을 담는 제도적 특성 등에 의해 상당한 영향을 받는다. (O)시청률이 높으면 항상 좋은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X)수용자에게 미치는 방송의 엄청난 영향력을 생각할 때 좋은 프로그램이란 무엇인가에 관한 바른 안목과 기준설정은 매우 중요한 일이다. (O)시장과 소비자의 질의 관점에서는 상업적인 시장 구조에서의 상품가치와 효율성이 중시된다. (O)시장과 소비자의 질의 관점에서는 시장의 책임주의가 강조된다. (X)전문가주의에서는 프로그램의 질을 따질 때 소위 전문가다운 완성도를 가장 중시한다. (O)전문가주의는 수용자 입장을 반영한 기준으로, 결국 수용자의 주권을 의미한다. (X)다양성으로서의 질의 관점에서는 프로그램에 반영된 가치의 다양성과 편성의 다양성을 중시한다. (O)편성의 다양성은 다시 채널 간 다양성(수평적 다양성)과 채널 내 다양성(수직적 다양성)으로 나누어진다. (O)채널 간 다양성은 한 방송사내에서 하루 중 얼마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하는 가와 관련된다. (X)채널 간 다양성은 동일 시간대에 각 채널이 얼마나 다양한 프로그램을 편성하고 있는가에 관한 것이다. (O)의례로서의 텔레비전 관점에서 프로그램의 질을 평가할 때는 공동체의 역사 내에서 텔레비전이 지니는 역할이 중시된다. (O)텔레비전은 공동의 경험을 창조하는 것과 동시에 수용자를 확일화된 대중으로 만든다는 딜레마를 내포하고 있다. (O)시민의식과 민주적 매체로서 텔레비전의 관점은 프로그램이 민주적 장치로 얼마나 기여하는가와 관련된다. (O)시민의식과 민주적 매체로서 텔레비전 관점은 시민이 정보를 얻을 권리와 자유X)실내 중에서도 개인 집, 회사, 극장 등 여러가지며, 개인 집이라고 해도 현관, 응접실, 방, 서재 등 여러 구분이 있다. (O)지문을 쓸 때는 명사와 동사를 가능한 줄이고 형용사와 부사를 많이 쓰는 것이 좋다. (X)작가는 시나리오에 OL, FI, FO, WIPE, SE 등 화면의 이음새나 음향효과까지 성실하게 지정할 필요가 있다. (X)드라마에서는 다사는 행동이라고 말한다. (O)대사 역시 주인공의 대사 – 주인공과 대립하는 환경 측 인물의 대사 – 주인공의 새로운 힘의 대사의 구조가 반복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O)주인공은 대사에 따라서 상대방에게 힘을 작용시키고 이것으로 자기의 초목표에 접근하려고 한다. (O)시나리오는 작가의 이미지를 결집한 예술작품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영상 제작의 설계도이기도 하다. (O)플래허티는 다큐멘터리는 현실 세계에 대한 탐구와 폭로를 위한 영화로 보고 사실을 발견하여 전달하는 것만으로 그 의미를 한정하였다. (O)그리어슨은 내적 진실에 도달하기 위해 사실 전달만으로 한정하고 창조적 처리는 하지 말아야한다 고 주장했다. (X)로사는 다큐멘터리의 정수는 실재의 재료를 극화 한것이라고 했다. (O)우리나라 TV에서 주로 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 양식은 관찰 양식이다 (X)해설 양식은 화면의 의미를 보이스 오버로 해설자가 설명하고, 중간 부분의 적절한 곳에 인터뷰나 음악 등을 삽입하기도 하여 연출자의 의도를 설득적으로 전달하려는 방식이다. (O)해설 양식은 효율적인 것으로 사용되었지만 가부장적 목소리를 지닌 권위적 방식이라는 점에서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O)관찰 양식에서 해설, 음악, 자막, 연출된 재현을 배체하고 심지어 인터뷰조차 기피의 대상이 된다. (O)해설 양식은 논리적 인과관계에 의한 편집을 하는 반면, 관찰 양식에서는 공간적 통일성을 기준으로 장면을 자르고 이어 붙인다. (O)관찰 양식에 대한 비판은 관찰 양식의 긍지인 객관성 자체에서부터 시작되기도 했다. (O)상호작용 양식은 인터뷰를 잘 쓰지 않 수도 있다. (O)카메라의 위치가 어떤 특정 선을 넘어가서 촬영하게 되면 시청자는 화면에 나타난 피사체에 대한 방향 감각에 혼란을 느끼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이 선을 이미지너리라인이라고 한다. (O)인물 촬영시 이미지너리 라인의 기준은 항상 인물들 간의 발끝이 된다. (X)등장인물이 두 사람이 아니라 한 사람일 경우에도 이미지너리 라인은 존재하는데 이 때의 기준 역시 인물의 시선방향이 된다. (O)인물 뿐 아니라 방향성이 있는 피사체라면 180도 법칙의 원리는 동일하게 적용된다. (O)동일한 피사체를 대상으로 첫 번째 샷을 찍은 후 두 번째 샷을 찍을 때는 카메라 위치를 최소한 30도 이상의 각도로 옮겨서 다음 컷을 찍어야 한다. (O)컷 어웨이는 주로 점프 컷의 방지나, 시간의 축약, 화면 전환 등을 위해 화면 내의 주피사체나 주가 되는 행동 이외의 것을 삽입하여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O)앙각 앵글(HIGH ANGLE)은 비속, 패배 등의 의미를 표현한다. (X)아주 높은곳에서 지상을 내려다 보는 것을 버즈아이뷰 샷이라고 한다. (O)앙각 앵글은 피사체를 보다 강하게 표현하고 위압감, 우위의 의미를 표현한다. (O)고정 샷은 카메라의 움직임이 없기 때문에 화면 안의 피사체에 움직임을 만들어 주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 (O)카메라 위치는 고정한 상태에서 카메라 헤드를 위와 아래로 움직이는 것을 트래킹이라고 한다. (X)일반적으로 단조로운 화면은 어느 정도 빠른 움직임이 무방하지만, 복잡한 화면을 빨리 팬할 경우에는 시각적으로 어지럽다. (O)팬을 사용하여 피사체의 움직임과 같은 속도로 카메라를 이동시키는 기법을 팔로우 팬 이라고 한다. (O)극적인 부분을 강조하거나 프로그램의 중요한 순간을 강조하기 위해 매우 빠르게 줌 인하거나 줌 아웃하는 것을 스퀵줌이라고 한다. (O)줌은 화각 변화가 없이 일정한데 비해 달리는 화각 변화가 있다. (X)줌은 새로운 영상 출현이 없는데 비해 달리는 새로운 영상 출현이 있다. (O)달리는 카메라와 피사체거리가 변화 되 (O)
미디어의 이해미디어란? Media는 medium의 복수 매체(medium) – 메시지 또는 신호 전달체 매질(medium) – 파동 또는 물리적 작용을 한곳에서 다른 곳으로 옮겨주는 매개체언어는 매체인가?내용=메시지=정보 커뮤니케이션=정보 이동 포함 도로, 다리, 해상로, 강, 운하 등 포괄하는 의미 미디어: 모든 형태의 상품과 정보 수송(transfer)을 은유(meta+pherein(bear))와 교환(exchange)으로 다룸.미디어는 메시지다 ➢ 미디어는 메시지를 단순히 전달하는 도구를 넘어 그 자체가 메시지를 갖고 있다 ➢ 우리는 도구를 만든다. 그 다음에는 도구가 우리를 만든다. ➢ 형식이 내용을 결정하고, 도구나 사용으로 유도하며, 생산이 욕구를 유발한다.미디어는 맛사지다. ➢ 미디어는 인간 두뇌의 특정 부분에 마사지를 가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특정 사고 방식과 행동양식을 갖도록 유도미디어는 몸의 확장이다. 책- 눈 , 옷-피부, 자동차-다리, 라디오, 전화-귀, 텔레비전-눈,귀 전기-신경체계, 컴퓨터-두뇌, 인터넷-신경망, 인공지능-의식.뜨거운 매체와 차가운 매체 정세도: 어떤 메시지에 대해서 단일 감각기관이 받아들이는 정보실질의 밀도, 자료 충실도참여도: 감각기관을 통해서 수용한 메시지의 의미를 재구성하는데 필요로 하는 상상력 투입의 정도지구촌 인터넷-중추신경조직의 전지구적 확장, 인위적 네트워크, 인간 유기적 관계 회복재부족화 <중심-주변> 구조를 가진 우리의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문명에서 그 기계화된 단위들이 갑자기 모두 하나의 유기적 전체로 재편된다.미디어의 특성➢ 미디어 기술은 자신을 은폐한다➢ 새로운 미디어는 기존 미디어의 본질을 드러나게 한다.➢ 이전 미디어는 새로 등장한 미디어의 내용이 된다➢ 미디어 기술의 내용보다는 기술의 본질을 이해해야 한다
관계형 데이터 모델 ( Relational data model )▪ 개념적 모델로 표현되어 있던 현실을 이차원 테이블 형태의 작동모델로 표현 해준다▪ 데이터 모델에는 계층 , 망 , 테이블형태 등이 존재하며 1970 년 코드에 의해 제안된 테이 블 형태의모델을 가장 많이 사용 한다 .▪ 테이블 형태의 데이터 모델은 상호 관련된 테이블과 테이블이 서로 유기적 관계를 맺고 상호 작용하며 서로 공유 한다 . 이를 통해서 시스템의 목표를 달성하게 된다▪ 1 개의 개체는 반드시 1 개의 테이블로 변환된다▪ 테이블 형태의 관계형 데이터 모델은 수학의 관계 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수학적 검증이 가능 하다▪ 계층형 데이터 모델보다 처리의 속도와 효율은 떨어지나 현재의 컴퓨터 속도에서는 인간이 구분할 수 없다▪ 테이블 형태의 관계형 데이터 모델은 자료의 중복이 없다▪ 구조의 간단명료함과 조작의 용이성 으로 가장 널리 채택되고 있는 데이터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