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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코로나19와 우울증의 연관성 연구
    코로나19와 우울증의 연관성 연구
    코로나19와 우울증의 연관성 연구Homework 1: 관심 조사연구 주제 선정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이번 조사방법론1 연구 프로젝트에서 내가 연구해볼 주제는 “코로나19와 우울증의 연관관계”이다. 우선 어떤 주제로 연구를 할지 생각해보았는데 아무래도 20년도 이후 현재까지 화두에 있는 이슈가 코로나19이기 때문에 코로나19를 큰 틀로 잡았다. 그러다 문득 코로나19와 우울증의 연관관계에 대해 궁금증에 빠졌고 실제로 이러한 부분이 연관이 있는지 알고 싶어 직접 연구를 진행하게 되었다. 직접적으로 연구를 해보고 결과를 도출해야 명확해지겠지만 일단 연구 초기 나의 생각은 이러했다. 아무래도 확진자 수가 늘어나고 자가격리를 하는 인원이 많아지면서 강제로 외출 자체가 줄어드는 결과로 이어졌다. 물론 코로나19에 확진되지 않은 사람들도 외출 자체는 줄어들었다. 여기서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코로나19에 확진되어서 강제로 집에만 있는다면(혹은 생활치료 센터에만 있다면) 아무래도 고립감이 느껴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동거 가족이 있으면 다행일 수 있지만 동거 가족과 역시 격리를 해야 하기에 좁은 방에 갇혀 고립감이 더 커질 거라고 생각했다. 실제로 우리나라 국민들 10명 중 4명은 외출 자제로 인한 고립감, 불안감 등등을 느낀 적이 있다고 답한 결과가 있는 것을 보면 내가 생각했던 구조가 틀리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다. 코로나19에서 우울증에 도달하는 과정은 여러 개가 있을 것이다. 앞서 언급했듯이 단순히 한 공간에 오랜 시간 갇혀 있어서 우울증에 도달할 수 있고 코로나19에 확진됐다는 사실에 자신의 건강에 대한 염려, 걱정이 커져서 불안감, 우울증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코로나19 때문에 일자리에 대한 부담이 커진 사람이 증가하면서 단순 취업이나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일자리에 대한 걱정이 우울증에 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 코로나 확진자 수가 급상승 했을 시기에 우울증 진단을 받은 인구 수도 동시에 늘어난다면 충분히 인과관계가 성립한다고 결론 심사 평가원에 따르면 남성 우울증 환자가 여성 우울증 환자보다 2배 이상 많다고 한다. 연령별 비율 그래프를 참고했을 때 “80세 이상”, “20세 미만”인 노년층과 청소년 및 아동층을 제외하면 우울증은 나이와는 큰 관련이 없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내가 직접 설문조사를 해보면 알겠지만 연령별로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의 비율은 비슷하지만 그 사유 자체는 다를 것이다. 예를 들어 20~30대 청년들 같은 경우 코로나19 이전에도 취업에 대한 스트레스 등등으로 우울증에 빠지는 경우가 있고, 40~50대 중장년층 남성들의 경우에는 자연적인 현상이긴 하나 테스토스테론이 줄어들면서 여러 증상들이 나타는데 그 중의 하나가 우울증이다. 그렇기 때문에 데이터 수집을 할 때, 질문 문항의 질을 어떻게 설정하냐에 따라 이 연구 결과의 방향성이 결정된다.이러한 우울증은 생활에 지장을 줄만큼 지속되고 정신적, 행동적, 신체적 변화가 수반된다. 또한 식욕 저하, 흥미 저하, 수면 장애, 피로, 자살사고까지 동반될 수 있을 정도로 무시할 질병이 아니다.본격적인 연구를 시작하기 전 코로나19, 우울증의 현황에 대해 알아보았고 이제는 연구 모형 설정, 데이터 수집 등등을 통해 코로나19와 우울증에 대한 연관성 연구를 할 단계이다.homework 2: 연구 모형 설정- Conceptualization (장래 영역, 감정 영역, 금전 문제 영역, 질병 영역)- Operationalization- Measurement퀄리티 있는 문항을 만들기 위해서는 C.O.M 즉, 개념화, 조직화, 측정이 제일 중요하다. 먼저 개념화 작업에서 개념을 생성하기 위해서 코로나19로 인한 우울증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을 각 영역으로 나눈 뒤 각 영역에서 생길 수 있는 변수들을 생성해보았다. 그러한 변수들로 질문지의 문항을 만든다.첫 번째 개념은 장래 영역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사람들이 피해를 봤는데 취업을 준비해야 되는 청년들 입장에서는 가중 피해를 입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물론 코로나19 이전에도 여러 또는 어쩔 수 없이 사회와의 단절을 함으로써 우울감을 느낄 수 있다. 세 번째 변수는 사교인데 직접적으로 즉, 사람 대 사람으로 만나는 일이 줄어들다 보니 사교성에 문제가 생겨 괜한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당장 20~21학번의 경우 수업들을 대부분 비대면으로 수강하다 보니 직접적으로 동기들을 만나지 못해 친구 관계 생성의 차질로 인해 사교성까지 문제가 이어질 수 있다. 네 번째 변수는 비관인데 사실 비관은 앞의 두 변수를 적절히 섞은 것으로 본다. 외출을 못하는 것에 대한 고립감, 사교에 대한 문제로 인해 사람이 비관적으로 변할 수 있고 따라서 우울증으로 도달한다는 것이다.다섯 번째 변수는 흥미를 느끼지 못함이다. 분명 이전에는 내가 흥미를 느꼈던 일이 코로나19 시기부터 급격하게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본인과 같은 경우 야구장 가는 것을 좋아했는데 코로나19로 인해 야구장을 못가다보니 한동안 야구에 대한 흥미가 떨어졌던 적이 있었다. 따라서 첫 번째 개념인 감정 영역에서 고립, 단절, 사교, 비관, 흥미를 느끼지 못함이라는 변수를 생성했다.세 번째 개념은 금전 문제 영역이다. 코로나19에서 우울증으로 도달할 때까지 영향을 주는 데에 금전적 문제도 분명히 포함된다. 이는 나이를 막론하고 평가되는 부분이다. 예를 들어 4~50대의 자영업자나 약간의 회사원의 경우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서업 실패를 하거나, 정리해고를 당한 경우에 금전적인 문제가 생기는데 이러한 문제가 이어진다는 것이다.예를 들어 내가 아르바이트로 근무하는 가게가 코로나19로 인해 망한다면 앞서 언급했듯 업주가 금전적인 문제를 가지겠지만 동시에 아르바이트생인 나도 해고를 당하니 나에게도 금전적인 문제가 이어질 수 있다는 논리이다. 여기서 생기는 변수는 불안, 금전적인 우울, 육체적 힘듧이다. 규칙적으로 지출하는 돈은 생기는데 규칙적으로 들어오는 돈이 없다 보니 이로 인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생길 수 밖에 없고 결국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물론 자신은 원. 그리고 설문은 모두 쉽게 응할 수 있는 구글폼을 이용하여 실시한다.Homework 3: 데이터 수집일단 데이터를 얻기 위해서 만든 설문지에 대한 측정대상을 여러 학생들을 포함한 코로나19 시기를 겪은 모든 사람들로 설정하였다. 설문조사는 약 5일 정도로 이루어졌다. 균형 있는 설문자 선발을 위하여 네 개의 부류의 설문자는 동일하게 15명씩 선정하였다. 또한 설문자들을 섭외하기 위해 지인, 가족, 동네 자영업자 등등을 섭외하였다.데이터를 요약하기 위해서는 구글폼 내 데이터 요약 기능을 이용하였고 %에 따라 나타낼 수 있는 원형 차트를 이용하였다. 다음 사진은 구글폼 내 데이터를 요약한 원형 차트이다.Homework 4: 데이터 분석 및 결론1. 응답자들의 일반적인 특성* 본 설문조사의 참여한 응답자 수는 총 60명으로, 20세 미만, 대학생 및 취업 준비생, 기업(회사) 소속 재직, 자영업자들 총 15명(각 25%)씩 네 개의 부류로 나누었음.* 응답자들의 성별을 고려하지 않았음.2. 기본적인 전제각 문항에 점수를 부여하여 평균값을 이용한다.(1점: 매우 그렇지 않다, 2점: 그렇지 않다, 3점: 보통이다, 4점: 그렇다, 5점: 매우 그렇다)3. 데이터 분석 방식데이터는 개념별로 구별하여 분석을 하되, 각 개념 내부 변수와의 비교를 통해 분석한다.데이터 분석장래 영역1-1. 20세 미만인 경우, 나는 장래를 위한 노력을 하는 과정에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우울감을 느낀 적이 있다.구분개수백분율1. 매우 그렇지 않다.320%2. 그렇지 않다.16.7%3. 보통이다.640%4. 그렇다.533.3%5. 매우 그렇다.00%(평균) = 2.871-2. 대학 재학생 및 취업 준비생의 경우, 나는 코로나19 발병 기간 동안 취업에 대해 막막함을 느껴 우울감을 느낀 적이 있다.구분개수백분율1. 매우 그렇지 않다.16.7%2. 그렇지 않다.640%3. 보통이다.16.7%4. 그렇다.533.3%5. 매우 그렇다.213.3%(평균) = 3.071-3. 기업(회사)소속 재로나19동안 사회와의 단절감을 느낀 적이 있다.구분개수백분율1. 매우 그렇지 않다.00%2. 그렇지 않다.1118.3%3. 보통이다.711.7%4. 그렇다.3558.3%5. 매우 그렇다.711.7%(평균) = 3.644. 나는 코로나19 때문에 사교 문제를 겪음으로 인해 우울감을 느낀 적이 있다.구분개수백분율1. 매우 그렇지 않다.711.7%2. 그렇지 않다.1423.3%3. 보통이다.1525%4. 그렇다.1220%5. 매우 그렇다.1220%(평균) = 3.145. 나는 코로나19 동안 비관적으로 세상을 바라본 적이 있다.구분개수백분율1. 매우 그렇지 않다.00%2. 그렇지 않다.610%3. 보통이다.1728.3%4. 그렇다.3050%5. 매우 그렇다.711.7%(평균) = 3.646. 나는 코로나19 이후 평소에 하던 일에 대해서 흥미가 없다고 느꼈다.구분개수백분율1. 매우 그렇지 않다.11.7%2. 그렇지 않다.610%3. 보통이다.1525%4. 그렇다.2948.3%5. 매우 그렇다.915%(평균) = 3.65- 감정 영역 데이터 분석* 사교 문제를 제외한 4개의 변수(고립감: 38명, 단절감: 42명, 비관: 37명, 흥미 없음: 38명)에서 총 설문자 60명 중 절반인 30명 이상의 설문자들이 “그렇다” 또는 “매우 그렇다” 라고 응답함.* 코로나19와 우울증의 연관성이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각 변수들 점수의 평균을 비교해보면 고립감은 3.54점, 단절감은 3.64점, 사교 문제는 3.14점, 비관은 3.64점, 흥미 없음은 3.65점.- 총 4개의 변수(고립감, 단절감, 비관, 흥미 없음)에서 절반 이상의 설문자들이 그렇다 혹은 매우 그렇다를 선택하였으므로 코로나19 기간 동안 감정적인 문제로 인해 우울증으로 이어진다고 분석할 수 있음.- 세 번째 변수인 사교에서는 고르게 선택된 것으로 보아 사교는 개인 성격 차원에서 논해야 될 문제라고 분석할 수 있음.- 대부분의 평균 수치가 비슷하다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음. 평균 수치가 제일 높았던 변수
    사회과학일반| 2023.05.06| 21페이지| 8,000원| 조회(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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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생명공학의 발달은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생명공학의 발달은 유토피아인가 디스토피아인가 평가A+최고예요
    생명공학 및 의료기술의 발달이 가져올 미래는 유토피아보다는 디스토피아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생명공학의 발달의 예로는 다양한 것들이 있지만 대표적으로 유전자 조작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우리가 유전자 조작을 했을 때 우리가 얻는 이점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예를 들어 여러 해충과 잡초에도 잘 견디고 단시간에 많은 수확량을 얻을 수 있는 옥수수를 재배하려 한다고 가정하자. 이렇게만 된다면 인류의 식량 부족 문제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고 작물을 재배할 때 살충제, 재초제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조작된 생물체 안에 있는 여러 유전자들이 결합했을 시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만들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1989년에 일어난 L-트립토판 사건이다. 트립토판은 식품 첨가제로 흔히 사용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이다. 과학자들은 미생물에 트립토판 유전자를 삽입한 후 미생물을 증식시켜 대량의 트립토판을 얻는데 성공했는데 문제는 이 트립토판이 첨가된 식품을 먹고 36명이 사망하고 육천여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했다는 점이다. 몸에서 백혈구 수가 증가하고 심한 근육통 증상을 보이는 전혀 새로운 종류의 병이었다. 미국은 결국 그 해 11월 트립토판 첨가 식품을 먹지 말라고 비상 경고령을 내렸다. 이렇게 우리가 이득을 얻고자 했던 유전자 조작은 우리에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안겨 준다. 예상치 못한 피해와 피해는 다른 뉘앙스이다. 일반적으로 피해를 입었을 때는 대응책이 마련되어 있지만 예상치 못한 피해를 입었을 때는 당장의 대응책이 없고 대응책이 나오더라도 시간이 걸린다. 그러므로 예상치 못한 피해는 우리에게 더욱 치명적이다.그 다음으로는 의료기술의 발달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다. 의료기술이 발달 했을 시 과거에는 고치지 못했던 질병을 지금은 고칠 수 있다. 또 다른 예시도 있다. 2016년에는 교통사고로 본인의 한쪽 귀를 잃은 한 남성이 자신의 갈비뼈에서 연골 3개를 떼어낸 후 자신의 팔뚝에서 귀를 자라게 해서 다시 이식 수술을 통해 자신의 귀를 되찾은 사례도 있었다. 이렇게 의료기술의 발달은 우리에게 원래의 삶을 되찾을 수 있게도 한다. 하지만 이렇게 의료기술만 발달한다고 해서 미래에 유토피아가 된다고 볼 수 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일단 의료기술이 발달하면 가격 면에서도 고가의 장비를 사용하고 있어 치료비용도 높게 받고 있으며, 비보험 진료비의 적정성을 맞추기 힘들고, 보험수가와의 심각한 괴리가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국민들 중 (상위 퍼센트)소수의 사람들만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되어 버린다. 물론 돈이 없어 치료를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한 대책도 나오리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에는 한계가 있다. 결국 소수에게는 미래에 유토피아가 되겠지만 사람들 대부분에게는 디스토피아가 될 것이다.또 다른 문제로는 생명 윤리에 대한 문제이다. 앞서 말한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해 생명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생명이 존중받지 못하는 상황으로는 사람이 조작 가능한 대상으로 전략해버린다는 상황이 있다. 일반 평범한 사람과 조작을 통해 사람을 복제하여 만든 사람을 비교해보자. 이 두 명의 사람을 같은 생명이라는 시선으로 바라봐야 하는 걸까? 나는 생명은 생명과 생명 사이의 사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소중한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생명의 조작이 가능하다면 이러한 생명을 사랑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선물이라고 바라볼 수 있을지 의문이다. 이걸 같다고 보는 순간 본래 생명의 가치는 ‘상실’된다고 생각한다.
    공학/기술| 2023.02.26| 2페이지| 1,000원| 조회(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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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발명이야기- 동화 변형
    발명이야기- 동화 변형
    창업과 지식재산 과제- 나만의 발명이야기나는 2번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를 살짝 변형하여 스토리텔링 해보기로 결정했다.토끼와 거북이는 둘도 없는 친구 사이이다. 어느 날 토끼는 당근이 너무 먹고 싶었고 거북이에게 1km 달리기를 해서 자신을 이긴다면 거북이에게 1주일 동안 시중을 들겠다고 하고 자신을 이기지 못한다면 당근 10개를 사달라고 했다. 그러자 거북이는 잠시 고민을 하더니 토끼의 제안을 수락하였다. 달리기 시합은 일주일 뒤였다. 사실 토끼는 거북이에게 그냥 던져본 말이었다. 왜냐하면 거북이는 100m 달리기에서 4분을 기록했고 토끼는 거북이에 비해 상당히 빠른 기록인 30초를 기록했기 때문이다. 누가 봐도 토끼가 이기는 게임이었다. 토끼는 속으로 공짜 당근이 생겼다며 기뻐했다. 일주일 기간 동안 토끼는 대강 뛰어보기만 했다. 그렇다면 100m 달리기에서 4분을 기록한 거북이가 어떻게 토끼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내기를 수락한걸까? 사실 부유한 거북이에게 당근 10개는 별것도 아니다. 거북이는 토끼의 제안을 듣자마자 두 가지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이 아이디어들을 반영하기만 하면 토끼를 이길 수 있는 승산이 있다는 생각을 했다. 거북이가 떠올린 아이디어는 특별한 신발과 당근의 유혹이다. 달리기 시합을 할 때 형평성을 위해 토끼와 거북이는 각각 동일한 신발을 신고 경기에 참여한다. 거북이는 그 신발을 특별하게 발명해보기로 했다. 본래의 신발보다 조금 더 무거운 신발을 개발하는 것이다. 거북이가 발명할 신발의 원래 용도는 육상부를 위한 신발이다. 육상부는 시합 때 최대한 발이 가벼워야 한다. 그래야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다. 육상부는 거북이가 개발한 무거운 신발을 연습 때 신고 달리고 대회에 참가할 때는 일반 가벼운 신발을 신는다. 물론 발목에 무리가 갈 정도로 엄청나게 무거운 신발은 아니다. 하지만 이렇게 얘기가 나올 수 있다. 일반 신발을 신고 발목에 모래주머니를 달면 되지 않냐 라고 얘기가 나올 수 있는데 거북이는 자칫하다 발목에 모래주머니를 잘못 달고 달리면 발목에 무리를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신발을 개발했다. 게다가 착용감도 좋다. 이렇게 거북이는 신발을 개발했다. 약속한 일주일이 지났고 거북이는 특수개발한 신발을 토끼에게 내밀었고 토끼는 아무생각 없이 신발을 신었다. 시작이란 신호와 함께 토끼는 빠른 속도로 달려나갔다. 그에 반해 거북이는 원래 느린데다가 자신도 무거운 신발을 신었기에 더욱 느려졌다. 400m 지점까지 빠른 속도로 달려간 토끼는 점점 속도가 떨어졌다. 체력도 떨어져 가기에 쉬고 싶었다. 뒤를 돌아보니 거북이는 아직 80m 지점에 있었다. 그럼에도 계속 걷던 토끼는 500m 지점에서 나무 그늘을 발견했다. 나무 그늘에는 거북이가 가져다 놓은 당근 5개도 함께하고 있었다! 특별한 신발로 인해 힘들어하던 토끼는 조금 쉬어가면서 해도 어차피 거북이는 자신을 이길 수 없다고 확신했고 나무그늘에서 쉬어가기로 결정했다. 무더운 여름날 나무 그늘 밑 당근은 토끼에게 있어서 천국 그 자체였다. 그런데 너무 빠르게 달려왔던 이유때문일까 나무 그늘 아래 당근을 탐닉하는 토끼에게 졸음이 찾아왔다. 잠시 확인해보니 거북이는 이제 120m 지점에 있었다 토끼는 딱 10분만 잠을 청하고 가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토끼는 20분 만에야 잠에서 깨어났다. 놀란 토끼눈을 뜬 토끼는 재빨리 거북이의 위치를 확인했는데 절반지점인 500m 지점 전에서는 거북이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토끼는 간담이 서늘한 상태로 결승지점 쪽을 바라봤는데 970m 지점에 거북이가 달리고 있었다. 그제서야 상황파악이 된 토끼는 재빨리 달리기 시작했다. 달리기 시합 결과는?? 간발의 차로 거북이의 승리였다.
    독후감/창작| 2023.02.26| 2페이지| 1,000원| 조회(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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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된 기업가의 정신
    자신이 생각하는 참다운 기업가의 정신이란???내가 생각하는 참다운 기업가의 정신은 도전 정신이라고 생각한다. 어떻게 보면 식상한 것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기업가에게 있어서 도전 정신은 상당히 중요하다. 새로운 방향을 개척할 때, 변화하는 사회를 예측하여 대응할 때 등등 도전정신을 불러일으키는 경우는 많다.기업가들은 사업체를 설립하기 이전 블루오션 전략을 선택할 지, 레드오션 전략을 선택할 지 고민할 것이다. 블루오션 전략은 경쟁력이 없는 시장에서 자신의 개성 있는 아이디어를 창출해서 사업을 하는 것인데 내가 말하는 도전 정신과 같은 말이다. 대표적인 예시로는 카카오톡이 있다. 그와 반대로 레드오션 전략이란 경쟁이 포화된 시장에서 약간의 마케팅을 활용해서 시장의 점유율을 높이는 전략이다. 예를 들자면 카페, 식당 등등이 아닌가 싶다. 물론 두 전략 모두 장단점이 있다. 블루오션 전략은 경쟁력이 없는 반면 아이디어를 독창적으로 창출하기 쉽지 않고 레드오션 전략은 기존의 수요를 이용하면 되지만 시장에 경쟁이 포화되어 있다. 레드오션 전략은 블루오션 전략에 비해 리스크가 크지 않기에 대다수의 기업가들이 레드오션 전략을 사용할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많은 기업가들이 레드오션 전략을 보고 있을 때 블루오션 전략을 택하는 것이 나름 현명한 전략이라고 생각한다.도전한다는 말이 쉬워 보이기는 하지만 말이 쉽지 섣불리 행동하기는 어렵다. 도전하려 했다가 망하면 어떡하지? 이런 염려를 하며 포기한다. 예전에 故정주영 회장의 명언들을 본 적이 있었다. 그 중에서 제일 기억에 남는 명언은 ‘이봐, 해봤어?’ 해 보기는 ‘해봤냐구’? 일단 해보고 이야기해! 이다. 도전이라는 단어에 겁을 먹어 도전하는 것을 포기해버리는 기업가들에게 일침을 가하는 발언이다. 해보기도 전에 겁을 먹고 포기해버리는 것이 많은 기업가들이 빠지는 함정이다. 그러나 해보면 기회가 생긴다고 생각한다. 나는 어떤 일을 하는 데에 있어서 재능보다는 경험을 우선시한다. 비록 실패를 하더라도 그 경험은 나만의 재산이 되는 것이라 생각한다. 요즘 세상은 상당히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러한 세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 중에 하나는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것이다. 나는 故정주영 회장의 발언이 젊은 세대 기업가들에게 참다운 기업가 정신이 무엇인지를 알려주었다고 생각한다.끝으로 나는 기업가들이 사업에 있어서 무슨 전략을 사용할 지 고민하기 이전에 본인들이 어떤 일이 닥쳤을 때 자신감과 확신을 가지고 행동했는지를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애초에 작은 일 하나 하는데 있어서 도전 정신이 결여되어 있었다면 큰 사업을 하는 데에 있어서는 어땠을 지 말할 필요도 없다. 나는 기업가들이 블루오션을 선택해서 긍정적인 미래사회의 변화를 불러왔으면 좋겠고 여러 성공 사례들도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학교| 2021.04.05| 1페이지| 1,500원| 조회(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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