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료제 조직의 문제점과 비합리성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자신이 겪은 관료제 조직(학교, 군대, 관공서, 병원, 기업, 혹은 이외의 조직)의 문제점이나 비합리성 혹은 조직문화의 병폐를 들고 그런 현상들이 왜 일어나는지를 설명하고 어떻게 하면 극복될 수 있을지 자신의 견해를 제시하시오.I. 서론철저히 문서화된 서류와 절차로 이루어진 조직의 구조. 조직에 속해 있는 각 구성원이 정해진 절차로 업무를 수행하는 관료제. 한국 행정의 발전에도 크게 기여했지만 오늘날에는 여러 문제가 발생하면서 관료제를 피하게 되는 상황까지 왔다. 관료제와 관련된 문제들과 이를 극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자.II. 본론1. 관료제의 역사1) 개요 : 관료제의 어원은 책상 덮개를 뜻하는 ‘Bureau’ + 지배를 뜻하는 ‘Cratos’를 합한 ‘Bureaucracy’로 19세기 독일의 사회학자, 철학자인 ‘막스 베버’가 주장한 조직 형태 중 가장 대표적인 조직이다.2) 역사 : 19세기 가내 수공업에서 산업 사회로 넘어오면서 대량 생산이 가능해지면서 대규모 조직의 운영과 정해진 틀이 필요해지면서 만들었다. 이후 20세기 후반에 들어오면서 후기산업사회로 변화되면서 관료제는 대두되었다. 막스 베버의 영역에서 벗어나 다른 ‘탈관료제’를 찾으려 노력했지만 대체할 만한 방법이 없었다.2. 관료제의 문제점1) 비능률성 : 정보화 시대가 되면서 창의성을 요구하는 오늘날에 획일화된 문서와 절차에 얽매여 자율적인 업무 수행과 창의성을 무시당한다.2) 인간 소외 : 사람 개인이 조직을 위해 정해진 업무만 하도록 이용되는 수단으로 인식되면서 인격적인 것을 상실하게 된다.3) 목적 전치 :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정한 절차와 규칙들이 이후 서로 얽매여 본래의 목표를 소홀하게 하는 현상이 일어난다.4) 책임 회피 및 이기주의 : 관료제의 특성상 회사에 맞게 부서가 분업화되어 각자 맡은 일을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기업의 흐름이다. 각 부서는 하는 일은 다르지만, 목적은 크게 다르지 않기에 서로 소통하면서 업무를 수행해야 하는데 실적주의가 보편화하면서 자신이 속한 부서만 잘하면 된다는 이기심에 어떻게든 잘못된 책임을 피하려는 경향이 많이 생겼다.5) 비민주성 : 일부 상위계층에게 권력을 많이 쥐게 하면 다양한 의견 제시가 어려우며 상위계층의 말에 무조건따라야 한다.3. 극복 방법1) 대체 업무수행 수단 마련 : 관료제는 대부분의 업무가 문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기에 이를 대체할 다른 수단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단순하고 반복적이고 일상적인 업무는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시간 절약과 편리성까지 모두 가져올 수 있다.2) 부서 간 조정체계 구축 : 부서 간 이기주의를 억제시키기 위해 특별한 권한을 가진 부서를 만들어 비협력적인 부서 또는 개인에게 페널티를 부과하는 등 강제성을 띠는 제도의 도입이 필요하다.4) 현장 중심 조직 구축 : 일본의 SPA 브랜드 중 하나인 유니클로는 관료주의에서 벗어나기 위해 본사 관리를 점포 자체 관리로 전환하고 점장에게 직접 매장 경영권을 부여했다. 그 결과 매장 중심의 능동적인 경영을 할 수 있게 되었다.5) 탈관료제 형태 : 탈관료제는 빠르게 발전하는 사회에 맞춰 자유로운 조직 활동과 수직적인 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관계를 강조하는 조직을 말한다.
과제 주제 : 현대인의 갈등 문제와 유형을 나열하고, 본인이 취해야 할 태도를 서술하시오.1. 서론갈등은 개인이나 집단 사이 다른 의견, 행동 등으로 충돌해 서로의 이익을 위해 불화를 일으키는 상태를 말한다. 현대사회에서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 활동하니 갈등이 일어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심하면 말다툼,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조심해야 한다. 이런 갈등은 여러 유형이 있는데 본론에서 알아보도록 하자.2. 본론I) 갈등의 문제 유형1) 수직적 갈등 : 회사에서 상사와 부하 사이에서 주로 발생하는 갈등으로 의사소통의 문제나 가치관의 차이, 부하의 자율성을 지나치게 억압할 경우나 부하가 상사의 지시에 불응했을 때에 발생할 수 있다.2) 수평적 갈등 : 회사에서 부서 간의 분쟁으로 주로 발생하는 갈등으로 자원과 인력의 부족, 권력의 배분상태, 보상 시스템, 업무의 전문성 등의 원인이 있다.3) 개인 내적 갈등 : 자신과 자신 사이의 갈등을 말하며 공부를 하면서 게임을 하고 싶지만 동시에 하기 힘들기에 하나만 해야 하는 상황과 같이 상반되는 욕구가 있어 한쪽을 만족하게 할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4) 개인 간 갈등 : 개인 사이에서 일어나는 갈등을 말하며 친구가 내게 돈을 빌렸는데 갚지 않거나 직장 동료가 과다한 업무를 떠넘기는 등 여러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다.II) 갈등에 반응하는 행동의 유형1) 회피형 : 갈등에 대한 상황을 대처하지 않고 피하려는 태도를 말한다. 이런 갈등으로 인해 나쁜 일을 겪어 그저 갈등이 넘어가길 바라며 이는 갈등을 해결하기 매우 어렵다. ‘轉禍爲福’이라는 말이 있다. 바로 전화위복이며 회피형 갈등의 유형을 가진 사람은 용기를 가지고 갈등을 기회 삼아 해결할 마음을 가져야 한다.2) 양보형 : 상대방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 자기가 먼저 양보하는 태도를 말한다. 다만 계속 양보를 하다 보면 한꺼번에 많은 질타를 받을 수 있으며 이를 이용해 그 사람의 주장만 강요하게 될 수 있다. 그러므로 양보한 만큼 상대편도 잘 해줘야 한다.3) 경쟁 대립형 : 자신의 주장이 무조건 옳다고 강하게 주장하며 상대와의 관계는 상관없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 태도를 말한다. 자존심이 매우 세며 협력이 중요한 상황에서는 최악의 사람이 될 수 있다. 그러므로 협력하면 좋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야 한다.4) 타협 절충형 : 타협을 중요시하며 목표 달성과 좋은 관계 유지에 중심을 두고 있다. 서로가 가장 좋다고 생각하는 타협을 여유롭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5) 협동형 : 협력이야말로 갈등 해결에 있어 핵심적인 요소라고 생각하는 태도를 말한다. 구성원들의 모든 주장은 중요하고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며 불만이 있으면 어떻게든 풀려고 한다.III) 갈등에서 내가 취해야 할 태도1) 易地思之갈등은 서로 충돌해서 발생한다. 이는 상대방의 처지와 형편을 생각해 이해해야 해결될 수 있다. 바로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먼저 상대방을 생각하면 상대방도 나를 생각하니 서로가 서로를 이해할 수 있다.2) 비언어적 표현, 반언어적 표현비언어적 표현은 언어 외적인 표현으로 ‘표정, 몸짓, 손짓’ 등을 말하며 반언어적 표현은 언어에 수반되는 음성적 요소로 ‘억양, 어조, 강약, 높낮이’ 등이 있다. 이 둘의 공통점은 언어적 표현과 같이 의사소통을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 두 표현은 대화하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 수 있기에 자신이 말할 때 표정과 같은 각종 요소를 신경 쓰면서 표현하면 좋은 대화가 될 수 있다.
과제 내용 : 소비자에게 효과적으로 도달할 수 있는 스스로의 광고방법을 구체적으로 계획해보기1. 서론정해진 자동차의 통행 방향이 아닌 반대 방향으로 주행하는 행위로써 역(逆) 방향이기에 역주행이다. 이것은 사전적인 의미이자 직접적인 의미이다. 한편 오늘날에는 다른 의미로 쓰이고 있는 바로 활동이 종료되거나 크게 주목을 받지 못 하는 곡이 재조명되어 사람들이 알게 되는 역주행이다. 이 역주행을 이용하면 효과적인 홍보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2.본론역주행은 서론에서 설명했듯이 다시 재조명되어 사람들이 알게 되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이런 역주행이 가능한 이유는 노래가 좋거나, 오디션과 경연, 드라마 등과 같은 프로그램에서의 등장, 리메이크가 있다. 20세기 후반에는 역주행이 흔했다. 오늘날처럼 노래를 홍보할 수 있는 수단이 적었기에 곡이 알려지기 오랜 시간이 걸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20세기 말 서태지와 아이들, HOT, 젝스키스 등과 같은 아이돌이 등장하면서 쉬는 기간 없이 연속으로 음반을 내면서 현재처럼 일정 기간 내 대중들의 큰 반응이 없으면 일찍 활동을 끝내는 방식이 생겼다. 이로 인해 역주행이 줄어들기 시작했다. 2000년대는 인터넷의 발전이 되면서 앨범이라는 형태 있는 음반을 보기 어려워지고 홍보할 방법이 훨씬 많아져 음악 시장의 순환이 빨라졌다.2010년대가 되면서 슈퍼스타 K, 나는 가수다, 복면 가왕, 응답하라 시리즈와 같은 음악 관련 프로그램이 방영으로 옛날 노래의 역주행이 쉬워졌다. 또한 ‘유튜브(Youtube)’와 SNS의 발전으로 옛날 가수들의 원곡이 대중에게 알려지고 전혀 예상치 못한 곡이 역주행하는 사례가 많아졌다. 역주행이라는 단어를 만든 사실상 최초의 역주행 곡인 EXID 하니의 ‘위아래’ 직캠과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 꽈당 직캠 등이 있다.가요계 이외에도 역주행의 사례는 많다. 배우 김응수가 출연했던 영화 ‘타짜’의 곽철용의 대사인 ‘묻고 더블로 가’가 유행을 타면서 패러디에 사용되면서 이후 햄버거 광고까지 찍게 되었다.물론 소속사는 이런 역주행을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역주행만 믿고 활동을 소홀히 하면 안 된다. 오늘날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과 같은 SNS, 유튜브와 같은 영상 사이트, 멜론, 벅스와 같은 음원 사이트처럼 홍보할 수 있는 수단은 많기에 훌륭한 인재를 뽑고 SNS, 유튜브 채널 개설 등으로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소속사가 홍보하기 위한 방법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제시해보겠다. 소속사는 소속 가수의 꾸준한 노래 연습과 개인 유튜브 채널, SNS 계정 생성 같은 개인 활동을 지원해줘야 한다. 이는 소속 가수가 올리는 노래 커버 영상 하나하나가 홍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여러 연예인들과 가수들이 유튜브를 하고 있는데 예로 슈퍼주니어의 규현이 운영하는 ‘규티비’, 씨야의 이보람이 운영하는 ‘보람씨야’, 에이핑크 정은지가 운영하는 ‘정은지’등이 있다.
리더란 무엇인가?21세기 사람들에게 위와 같은 질문을 하면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답변을 들을 것이다. 한 조직이 좋은 성과를 거두기 위해 리더는 필요하다.그러기 위해서 리더가 일을 ‘적절한 상황에서 잘’ 시켜야 한다. 그러므로 리더십은 일을 잘 시킬 수 있는 능력이다. 중요한 점은 단순히 시키기만 하는 ‘지시형’ 리더가 아닌 ‘적절한 상황에서 잘’ 시킨다는 것이다.지시형 리더십은 전형적인 옛날 군대 스타일일 것이다. 오늘날에는 군대에서도 지시형의 리더십은 환영받지 못한다. 칭찬은 인색하고 실수를 했을 땐 심한 비난을 하기에 조직의 분위기와 사기를 떨어뜨리고 직무 수행률을 낮추는 최악의 리더십 이라고 생각한다.코치형 리더십은 말 그대로 성과를 내는 방법을 제시해 조직과 조직원들의 발전을 도모시키는 리더십이다. 아까 말했던 ‘적절한 상황에서 잘’ 시키는 리더에 가장 가까운 리더십이라고 생각한다. 다만 직원들에게 필요 이상의 간섭을 하게 된다면 역효과를 불러올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인간관계 중시형은 직원 간 유대감 형성과 팀워크의 중요성을 알려 사기를 올리고 의사전달 능력을 향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좋은 분위기를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지만 때론 따끔한 한마디 없이 칭찬만 한다면 부족한 업무 수행 능력이 고쳐지지 않아 조심해야 한다.소통형 리더십은 일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누구보다 열심히 일하며 본보기가 되면서 많은 사람과 소통할 수 있는 이상적인 리더이다. 다만 업무 수행 능력이 뛰어난 엘리트 직원과 그렇지 못한 직원의 차별 없이 모두에게 공정한 대우를 함으로써 조직의 분위기도 지속해서 끌어올릴 수 있는 어찌 보면 가장 어려운 리더십의 유형이라고 생각한다.약 한 세기 전까지만 해도 리더라고 하면 남성적이며 독재의 욕구가 있고 단순히 시키기를 좋아하는 ‘지시형 리더십’을 가진 사람을 주로 떠올리며 이 외에도 여러 요소가 있을 것이다. 이는 ‘전통적 리더십 이론’이다. 하지만 현재는 21세기이므로 ‘현대적 리더십 이론’을 중심으로 쓰겠다. 현대적 리더십 이론에는 혁신주도형 리더십, 카리스마 리더십, 팀 리더십이 있다.그럼 먼저 커뮤니케이션이 어려운 장애 요소를 알아보자.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상대방이 또는 자신이 아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는 ‘해석의 오류’서로의 나이와 수준 배경에 따른 ‘개인적 차이’가 대표적으로 있다.그럼 장애 요소를 극복하려면 어떡해야 하는가? 감정 조절, 적극적인 경청 모두 중요하겠지만 조직에서의 제도가 개선되어야 한다. 상급자, 즉 리더는 피드백 쉽게 설명해주고 동기부여, 격려하면서 부하들을 도와줄 수 있어야 하며 한 사람 모두 존중하며 경청하는 대화를 해야 한다. 이는 즉 혁신주도형 리더의 자질을 이야기하기도 한다. 혁신주도형 리더의 자질은 비전을 통한 단결, 전달 능력, 신뢰 확보, 이미지 관리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