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위해 사는 , 그들을 위해 ]INDEX INDEX 1 INDEX 2 밀레니얼 세대 기획 취지 INDEX 3 INDEX 4 전시회 소개 파급 효과 INDEX 5 출처 - 개념 및 특징 - 기획 취지 - 예상 수익 / 비용 - 주관 / 후원 / 초대 업체 및 기관 - 파급 효과 - 전시회 내용 - 부산에서 개최해야 하는 이유 - 홍보 및 마케팅 방안01. 밀레니얼 세대 ‘ 밀레니얼 세대 ’ 란 ? : 주로 1980 년대 초반에서 2000 년대 초반 사이 출생한 세대를 일컫는 말로 , X 세대의 뒤를 잇는 인구집단 삶의 중심에 있어야 하는 것은 ‘ 자기 자신 ’ 디지털 사용이 능숙한 ‘ 디지털 네이티브 ’ 고용감소 및 취업난을 직면한 ‘ 불운의 세대 ’ [ ]02. 기획 취지를 알아보자 밀레니얼 세대를 보듬어줄 수는 없을까 ? 취업 … 내가 제일 소중해 현재가 중요해 대충 살고 싶어 # 무민세대 잔잔하고 평범한 게 좋아 # 노멀크러시 자극적인 건 싫어 # 무자극02. 부산에서 개최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부산 내 고용 한파 , 밀레니얼 세대에겐 큰 ‘ 압박 ’ 부산은 현재 전국에서도 최고 수준의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는 도시로서 고용감소 및 취업난을 마주한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최악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02. 부산에서 개최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한 해 청년 6 만명 빠져 나가는 부산 , 청년 붙잡기 안간힘 ( 중앙일보 , 2019.07.04) 오거돈 부산시장은 3 일 오후 사상구 ‘ 사상 인디스테이션 ’ 에서 직접 ‘ 청년정책 로드맵 ’ 을 발표했다 . ‘ 청년과 함께 성장하는 부산 ’ 이라는 비전을 제시한 뒤 청년의 생애주기와 정책을 연계한 , 맞춤형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중략 ) 부산시 관계자는 “ 청년 문제가 심각하다는 판단에 따라 청년에게 투자해야 부산의 미래가 있다고 판단했다 ” 고 청년 정책 배경을 설명했다 .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의 청년 인구 비율은 20.8% 로 전국 평균 21.7%, 특 · 광역시 평균 22.5’ 가 가장 적절하다고 할 수 있음 전시회 페스티벌 연극 콘서트 뮤지컬 34.5% 16.7% 14.7% 13.5% 13% 7.7% 박람회 / 페어 출처 ) 대학내일 20 대 연구소02. 부산에서 개최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 밀레니얼 세대 전시회란 … 고민 많은 부산의 밀레니얼 세대를 위한 본 전시회를 통해 부산의 청년 불모지화를 막고 , 활력있는 도시로 만들고자 한다 밀레니얼 세대 전시회03. 전시회 소개 - 예상 수익 / 비용 수익 비용 후원금 30,000,000 입장료 수익 150,000,000 부스 임대료 40,000,000 여행 상품 중개료 15,000,000 총 수익 235,000,000 + a 홍보비 / 광고비 50,000,000 전시장 대여료 15,000,000 인건비 20,000,000 기타 경비 5,000,000 총 비용 90,000,00003. 전시회 소개 - 주관 / 후원 / 초대 업체 및 기관 ‘ 청년 불모지 ’ 부산의 도시 활력 재충전을 위해 그들의 이탈을 막고 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수 있도록 힘을 쏟는다 부산광역시 대학내일 20 대 연구소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 / 후원 / 초대 업체 및 기관03. 전시회 소개 - 부스 구성 출구 입구 샤넬 주류 BEXCO 제 2 전시장 1F 4E 홀 ~ 4F 홀 낙서벽 안내데스크 사진전 사진전 사진전 사진전 사진전 스크린 투어 안내 ASMR 영상관 포토존 스퀴즈 체험관 슬라임 체험관 오르비즈 체험관 피젯 기구 체험관 키네틱 샌드체험관 ‘ 나 ’ 에게 쓰는 편지 책 판매 심리 진단 포토존 다이어리 판매 컬러링 북 판매 낭독 기부 차 판매 전시회 일시 2020 08.12~1403. 전시회 소개 - 전시회 내용 무자극 일상 사진전 ( 展 ) 출처 ) 페이스북 ‘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 페이지 “ 햇멸치입니다 ” “ 햇볕에 건조중인 외할머니의 옷입니다 ” “ 잘 자라고 있는 사과입니다 ” “ 가로등을 살짝 피해 간 노란 선입니다 ” “ 축구골대와 축구매 컬러링 북 판매 : 밀레니얼 세대에게 마음의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제품을 판매한다 차 판매03. 전시회 소개 - 전시회 내용 ASMR 영상관 머리 자르기 ASMR 면도 ASMR 탄산음료 ASMR : 기억 속 좋은 느낌으로 남은 감각들을 자극해 심리적 안정을 유도할 수 있다03. 전시회 소개 - 전시회 내용 무자극 영상 스크린 잊고 살았던 중요한 것들을 깨닫게 해주는 영화 ‘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 고양이가 하는 의미 없는 행동을 가만히 관찰하는 고양이 영상 : ‘ 평범한 ’ 소재에서 나오는 자극없는 영상과 잔잔한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위로를 얻는다03. 전시회 소개 - 전시회 내용 기타 부스 ( 낭독 기부 심리 진단 ‘ 나 ’ 에게 쓰는 편지 ) 심리 진단 낭독 기부 ‘ 나 ’ 에게 쓰는 편지 : 자신의 현재 상태나 가지고 있는 가치를 깨닫고 파악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다03. 전시회 소개 - 전시회 내용 투어 안내 : 밀레니얼 세대가 원하는 관광적 요소가 충족된 지역인 제주도로 떠나는 투어 상품 밀레니얼 세대가 열광했던 프로그램 속 배경 밀레니얼 세대를 사로잡기 위해 노력 중인 제주도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액티비티 환경 충족 밀레니얼 세대가 재방문하고 싶은 관광지 1 위03. 전시회 소개 – 홍보 및 마케팅 방안 SNS 홍보 가장 보편적인 홍보 / 마케팅 수단이지만 ‘ 디지털 네이티브 ’ 라고도 불리는 밀레니얼 세대들에게는 더욱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다03. 전시회 소개 – 홍보 및 마케팅 방안 버스 / 지하철 광고 밀레니얼 세대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글귀 , 사진을 통해 홍보를 진행한다 ( 무자극 / 무민세대 / 노멀크러시 관련 ) 전시회입니다03. 전시회 소개 – 홍보 및 마케팅 방안 공모전 참여자가 직접 찍은 무자극 일상 사진과 관련한 공모전을 통해 전시회 개최 전 , 본 주제와 관련해 관심을 유도할 수 있다03. 전시회 소개 – 홍보 및 마케팅 방안 사전 접수 혜택 사전 접수 시 , 밀레니얼 세대가 애용하는 브랜드와 관련한 .12.27 4. “ 부산 취업률 63.9% 전국 17 개 시 · 도 중 15 위 ”, 부경일보 , 2018.12.28 5. “ 부산 ‘ 청년실업률 상승 ’ 전국 두 번째 ”, 부산광엯사회복지협의회 , 2018.05.14 6. “‘ 고용한파 ’ 부산 실업률 2 개월째 4% 대 ”, 국제신문 , 2018.01.10 7. “ 지난해 부산 청년 실업률 , 17 년 만에 가장 높아 ”, BBS NEWS, 2018.01.11 8. 브런치 ( https://brunch.co.kr/@jisuflow/12 ) 9. “ 밀레니얼 Z 세대 10 명중 8 명 “ 콘텐츠 돈 내고 사용 중 ””, 파이낸셜신문 , 2019.02.28 05. 자료에 참고한 출처를 알아보자[ 이미지 출처 ] 1. 브런치 ( https://brunch.co.kr/@jisuflow/12 ) 2. 대학내일 20 대 연구소 ( https://www.20slab.org/archives/25076 ) 3. “ 은행들 “ 떠나는 밀레니얼 세대 잡아라 ””, 파이낸셜뉴스 , 2019.01.04 4. 부산광역시 홈페이지 5. 무자극 컨텐츠 연구소 페이스북 페이지 6. 부산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7. 필라델피아 밀알 선교단 ( http://philamilal.org/index.php?mid=board7 document_srl=520 ) 8. 롯데닷컴 ( http://www.lotte.com/goods/viewGoodsDetail.lotte?goods_no=590563818 ) 9. 와디즈 ( https://www.wadiz.kr/web/campaign/detail/38250 ) 10. 아마존 ( https://www.amazon.com/water-beads-Toys-Games-Animals-Nature/s?k=water+beads rh=n%3A165793011%2Cp_n_feature_browse-bin%3A373458011 ) 11. Waso Barcode ( http://www.waspbarcode.com/buzz/ha/ 16. Envato Elements ( https://elements.envato.com/cup-of-medicinal-chamomile-tea-PWV76D4 ) 17. “ 나만의 컬러링북을 !”, 한겨레 21, 2015.02.06 18. Shaversparadise ( https://shaversparadise.com/ ) 19. 티스토리 ( https://ssundays7.tistory.com/233 ) 20. Endoca ( https://www.endoca.com/ ) 21. “ 격렬하게 , 아무 것도 안해봤다 [ 남기자의 체헐리즘 ]”, 머니투데이 , 2018.10.20 22. Stars Insider ( https://nl.starsinsider.com/travel/205084/30-merkwaardige-feiten-en-onwaarheden-over-linkshandig-zijn ) 23. UK Research and Innovation ( https://www.ukri.org/news/the-broadcasters-of-the-future-new-generation-thinkers-2018/ ) 24. Heating Specialties ( https://htgspecialties.com/ac-ready-for-summer/ ) 25. 브런치 ( https://brunch.co.kr/@aurum/14 ) 26. JTBC ( http://tv.jtbc.joins.com/teaser/pr10010705 ) 27. 케이머그 ( https://kmug.co.kr/bbs/board.php?bo_table=design wr_id=2709790 sfl=mb_id%2C1 stx=ji417 ) 28. “ 하락세 제주관광 돌파구는 ? “ 밀레니얼 세대 - 럭셔리 관광 ””, 제주의소리 , 2018.10.31 29. 티스토리 ( https://kindangel.tistory.com/645 ) 30. 티스토리 ( https://linzay.tistory.com/3}
1. 롯데호텔 부산개요대한민국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부전동에 위치한 초고층 특1급 호텔로서, 지상 43층, 지하 5층으로 대한민국에 있는 호텔 중 두 번째이다. 가까운 위치에 롯데백화점이 자리 잡고 있으며 롯데호텔 계열이나 주식회사 롯데호텔 부산이라는 별도의 법인이 운영하고 있다. 1992년에 신축이 확정된 이후 1997년에 완공하여 같은 해 1월 31일 개관했다. 2002년 부산 아시안 게임 공식 호텔이었으며, 2016년 11월에 더 라운지를 재단장 오픈했다. 시설은 729실의 객실과 10개의 식음업장, 11개의 연회장을 갖추고 있으며, 리노베이션을 마친 클럽 플로어와 비즈니스 센터, 피트니스클럽, 카지노, 면세점, 백화점 명품관 등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선정이유한국생산성본부가 발표한 ‘2018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 따르면 325개 국내 기업, 대학, 공공기관에 대한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가장 만족도가 높은 업종은 호텔로 84점을 기록했다. 이중 86점으로 최고 점수를 받은 롯데호텔은 전체 325개 조사 대상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작년 동일 조사에서도 85점으로 321개 조사 대상에서 1위를 차지한 롯데호텔은 국내에서 명실상부 최고의 만족도를 자랑하는 호텔로서의 입지를 다지는데 성공했다고 할 수 있다. 특히나 2017년 조사에서는 한한령(중국 내 한류 금지령) 속에서 이뤄낸 성과라고 할 수 있는데, 전반적으로 2017년 호텔 업종에 위기로 다가온 한한령의 영향으로 인해 투숙객 수와 매출에 영향을 받았음에도 고객 만족도가 높았던 롯데호텔은 특히, 2017년 4월 국내 최고층 건물인 롯데월드타워에 최상급 호텔 브랜드인 ‘시그니엘’을 론칭하면서 리조트부터 4성, 5성, 프리미엄 럭셔리 호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만족시켰다. 또한 중국인 고객 수가 줄어들면서 다른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여력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주제: 대학은 가야하는가?[목차]1.주제선정의 이유2.주제의 시사점 & 중요성3.관련배경 및 실태와 현황4.해결방안1.주제선정의 이유대학이란?‘고등교육을 베푸는 교육기관으로 국가와 인류사회 발전에 필요한 학술이론과 응용 방법을 교수하고 연구하며, 지도적 인격을 도야하는 공간’으로 사전에서 정의하고 있다. (출처: 네이버 지식백과)오랫동안 한국에 자리잡아온 학벌중시와 같은 사회풍토로 인해 한국에서의 대학은 더 높은 차원의 교육을 제공하는 선택이자 기회의 공간이 아닌 시류에 휩쓸려 그저 너도나도 가게 되는 필수적인 공간이 되어버렸다. 그럼에도 한국 사회에서 대학을 가지 않았을 때, 우리사회의 인식이나 시선은 그리 곱지는 못하다. 즉 대학이라는 족쇄 아닌 족쇄가 평생을 따라다니며 우리를 옥죄어 온다는 것이다. 또한 대학을 가지 않고 사회에서 성공을 하는 것은 극히 소수에 불과한 사례이다. 하지만 이런 소수의 사례를 마치 본인의 일처럼 여기며 일반화를 하게 되는 위험이 있다. 이런 착각과 환상 그러나 실상은 전혀 그렇지 못한 가혹한 현실 사이에서 오는 괴리감은 가히 견디기 어려운 부분일 것이다.등록금이나 의심스러운 대학교육의 수준과 같이 종종 언급되는 문제처럼 한국에서의 대학은 사람들의 입에 자주 오르내린다. 캠퍼스의 낭만을 꿈꾸며 입학한 새내기들에게는‘꿈의 공간’이고, 대학교육을 모두 수료한 이들에게는‘꿈 실현의 발판’이 될 공간인 대학이 적어도 한국에서는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이다.본 주제를 선택하여 진정성 있는 토론을 해봄으로써 학벌사회의 희생양이라고도 할 수 있는 우리들이 대학의 진정한 본질을 탐색하고, 우리사회에 만연해있는 학벌중시와 같은 사회풍토에 대해 깊이 있는 고민을 해보고자 본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다.2.주제의 시사점 & 중요성적어도 대한민국 사회에서 사람들을 마주하거나 할 때 흔히 하는 질문으로‘어느 대학?’과 같은 학벌에 관한 질문이 빠지지 않는다. 그 사람의 인격이나 성품 그리고 대인관계를 어림짐작 하는데 도움을 주지 못하더라도 은연중에 우리는 사항을 좋지 않은 쪽으로 판단을 내려버린다. 또한 명문대 출신이 아니라는 답변보다도 대학을 나오지 않았다는 답변에 사람들은 더욱 부정적으로 반응을 할 것이다. 이는 명문대와 비명문대의 차이에서도 쉽게 와 닿는 곱지 못한 사회의 차별적 인식과 시선이, 대졸과 고졸의 차이에서는 두말할 것도 없이 더 심하다는 걸 보여주는 부분이다. 물론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고, 후에 좋은 평가를 받기 위해 대학을 목적으로 삼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안타깝게도 앞에서의 상황처럼 대학과 같은 학벌을 중시하는 사회적 분위기는 부인할 수가 없다.같이 웃고 떠들던 소중한 친구들을 ‘대입’이라는 벽을 넘기 위한 발판으로 삼거나 디딤돌로 쓰게 되는 냉혹한 입시경쟁, 이 입시경쟁 속 학생들이 받게 되는 막대한 정신적·신체적 스트레스, 천정부지로 오르는 사교육비, 이러한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한 대한민국 학생의 형편없는 행복지수, 심지어 미처 꽃도 피워보지 못한 채 스스로 목숨을 끊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되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타깝게 만드는 소식들 모두 숨 막히기 그지없는 학벌중시 사회라는 울타리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다.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로 꼽히는 고3 수험생 시기. 오지 않을 것만 같아 마냥 남의 일로만 느껴지던 그 시기 속에 우리들도 그저 ‘남들이 하니까, 해야 한다고들 하니까’라는 영혼 없는 목표 하나만을 가지고 달려오고 있는 건 아닐까? 우리는 대학을 가야 하나? 물론 정해진 답은 없다. 무작정 사회에 뛰어들기엔 준비된 것이 없는 이들에겐 대학은 많은 도움을 주기도 하고, 우리 사회를 너무나도 각박하게 옭아매는 공간이 대학이기도 하다. 대학의 존재이유와 그에 대한 바른 이해, 안타까운 현실과 접목시켜 본 대한민국 교육의 미래, 이런 현실을 타개할 해결방안의 도출을 해낼 수 있다는 점을 통해 볼 때 이 주제가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는 결코 적지 않을 것이다.3.관련배경 및 실태와 현황▶타 선진국에 비해 높은 한국의 대학 진학률(자료출처:OECD 2011)국내에서 대학관련을 자랑해온 대한민국 사회에서 대학은 선택이 아닌 의무가 돼버렸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2000년대 중반 이후 한국의 대학진학률은 약 8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를 고려해볼 때 머지않은 장래에 고교졸업생 숫자는 현재의 대학입학정원보다 적어질 것이다. 기형적으로 높은 대학진학률은 청년실업의 증가, 학력인플레 현상으로 인한 중소기업 인력난 등 부작용을 낳고 있다. 또한 국민 대부분이 대학을 가는 현실에서 대학등록금은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는 반면 대학교육에 대한 만족도나 대학의 경쟁력은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취업과 같이 현실적인 문제를 고민하며 대학 진학을 결정하는 학생들(자료출처: 한대신문)설문조사를 받은 고등학생들은 공부를 잘해야 좋은 대학에 갈 수 있으며 좋은 대학을 졸업해야만 원하는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을 들어왔다고 했다.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목표로 하는 특정한 학과가 있다'고 대답한 학생의 비율과 ‘대학에서 꼭 배우고 싶은 것이 있다’고 대답한 학생의 비율이 일치하지 않았다. 고등학생들로 하여금 꼭 배우고 싶은 공부 대신 취업이 잘되는 학과에 가라고 한 것은 아닐까. (한대신문 기사내용 중)그렇다, 원하는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부수적으로 필요한 요소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성적이다. 그러나 높은 학력을 요구하는 직업을 귀하게, 반대로 그렇지 않은 직업을 천대하는 사회에서 대입을 앞두고 있는 대한민국 학생의 대부분은 자료에서 볼 수 있듯, 일찍부터 취업과 같은 현실적 문제로 인해 대학진학을 결정한다는 것을 볼 수 있다. 참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대학에 가야 하는 것이 의무화된 현실에서 학생들의 꿈은 인생의 목표가 아닌 ‘대학생이 되는 것 자체’가 됐는지도 모른다. 학생들은 ‘자신만의 꿈을 이루기 위해’ 혹은 ‘꿈이 없어도’ 대학생이 되길 꿈꾸며 늦은 밤까지 공부 중이다. 그들이 그렇게 바라는 대학생이 된 지금 우리는 자신의 삶은 어떤지, 나도 역시 그저 ‘대학생중은 당해낼 수가 없다. 공적자원과 균형을 맞춘 것이라면 모를까, 전혀 그러지 못한다는 점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알 수 있다. 사적자원 지출 비중이 크다, 한마디로 사교육의 문제가 심각하다는 점이다.입시경쟁이 끝나더라도 또 다시 마주하게 되는 취업경쟁, 한마디로 대한민국은 경쟁사회이다. 사교육열이 높은 이유 역시 ‘우리자녀가 다른 집 자녀에게 뒤처지지 않아야 한다’는 심리가 작용한 것이다. 교육열이 높다면, 교육의 질과 더불어 한국 대학의 경쟁력이 세계 수준을 웃돌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것 역시 계속해서 지적되고 있는 문제점이다.‘상식’을 갖고 있는 이라면 한국의 대학등록금이 미친 것처럼 비싸다는 것을 알지만 그럼에도 더 많은 대학생들이 시위를 하기보다는 그냥 입을 다무는 까닭이나 부모들도 대학문제를 언급하기보다 자신의 홀쭉한 주머니사정을 탓하는 까닭도 이 사회를 지배하는 세계관 때문인 듯하다.당장 바꿀 수 없는 문제라는 이유로 그저 방치해두는 것은 더 큰 문제를 키우는 최적의 방법일 것이다. 누군가의 희생이 없다면 발전도 없다. 사회구조를 바꾸지 못하면 한국에서의 대학문제는 끊임없는 순환의 반복일 것이다.▶고졸 학력자에 비해 높은 대졸 학력자의 평생 평균소득 (자료출처: SBS 8시 뉴스)대학을 가는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더 많은 소득을 보장하는 안정된 직장을 얻기 위해서’일 것이다. 성공의 척도가 ‘부와 명예’가 돼버린 것이다. 한국 사회에서의 성공 여부는 개인의 노력과 의지보다 사회가 요구하는 인재상에 맞추는 것일 것이다. 그 인재상은 학벌이라는 1차적인 거름망으로 걸러지기 마련이고 이 거름망은 너무나도 틈이 좁다.‘돈이면 뭐든 다 되는 세상’이라는 말이 틀린 말은 아니다. 아니, 오히려 너무나도 우리 현실을 잘 말해주는 것 같아 괜히 씁쓸해지는 말이다. 이런 세상에서 자라온 대한의 아이들은 어쩌면 돈을 위해 달려온 것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래 자료에서도 이와 같은 현상을 설명해준다.▶연령변화에 따른 학력별 임금수준 (자료출처: 노동부 2008)본격했을 때, 대학 진학을 앞둔 고등학생들의 일반적인 인식을 바꾸지 못한다면 앞으로 이들이 대학에 입학하고, 사회에 나왔을 때 문제를 해결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될 것이다. 이미 대학이라는 교육기관의 본질을 이해하지 못한 채 우리나라의 사회적인 풍습에 훨씬 더 많은 영향을 받고 지배를 당한 채 대학 입학을 한 이들이 점점 많아질 것이기 때문이다.4.해결방안대학관련 문제는 단순히 경쟁사회로 불리는 사회구조만이 그 문제의 근거가 되지는 못한다. 그러나 우선적으로 해결해야할 문제는 기형적으로 높은 대학진학률이다. 단기간에 대학진학률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킬 수 있는 방안은 없지만 대학 구조조정과 대학교육의 개혁을 통해 과도한 대학진학률을 감소시킬 수 있다. 먼저 대학의 구조조정을 촉진하기 위해 경쟁력 없는 대학의 자진퇴출을 위한 제도적 지원방안 강구, 대학등록금의 전면 자율화, 대학시장의 적극적 개방을 통한 경쟁력 강화 등이 필요하다. 다음으로 좋은 일자리를 보장하는 특수고등학교 설립이 필요하다. 전국 각 지역에 지역 공무원양성을 위한 특수행정 고등학교를 설립하고 철도고등학교, 세무고등학교, 소방고등학교 등 직역별 특수고등학교를 만들고 공고 및 상고를 확대해야 한다. 또한 학제개편을 통한 대학기능의 재정립, 공급 중심의 대학정책에서 대학교육의 질 제고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등이 필요하다. 특히 대학은 ‘학생충원경쟁’에서‘인력양성경쟁’으로 전환하고 이를 위해 산학협력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산학협력을 하는 기업에게는 인센티브를 주어야 한다. 또한 대학의 다양화·특성화 및 대학 간 이동성 제고가 필요하다. 한 번의 입학시험으로 모든 것이 결정되는 입시제도 개선이 필요하며, 대학 간 경쟁을 촉진하기 위해 대학 편입을 쉽게 하여 학교 간 교과과정 연계를 강화해야한다.이처럼 제도 개편의 차원의 해결방안도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학벌중시와 같은 사회에 만연해있는 그릇된 인식에서 벗어나는 개개인의 노력도 필수적인 부분이다. 사회를 구성하고 있는 개개인의 구성원은 본이다.
어두운 역사를 가진 ‘ 부산 ’ 으로 떠나 , 보다 [ ]목차 INDEX 1. 다크 투어리즘 2. 개발 취지 3. 상품 소개 4. 마케팅 전략 5. SWOT 분석 개념과 중요성 부산의 가치 마케팅 전략 SWOT 분석 타겟 고객 여행 일정 개발 취지01 다크 투어리즘 1. 다크 투어리즘은 무슨 의미일까 ? 역사 교훈 관광 [Dark Tourism] 비극적 역사의 현장이나 엄청난 재난과 재해 가 일어났던 곳을 돌아보는 여행 단순히 먹고 즐기는 형보다는 유익한 정보 를 찾는 여행 전쟁 , 학살 등 비극적인 역사의 현장을 방문해 교훈을 얻고 역사를 되돌아 보는 여행 회상 , 교육 , 엔터테인먼트의 목적 등으로 방문하는 여행01 다크 투어리즘 2. 다크 투어리즘은 왜 중요할까 ? 경험은 같은 실수를 되풀이할 때 그것을 깨닫게 해주는 놀라운 것이다 역사는 반복된다 . 한 번은 비극으로 , 한 번은 희극으로 한 공간에서 일어난 슬픔은 그곳에 가야만 생생히 느낄 수 있다 그렇게 찾아온 사람들을 통해 슬픔은 공유되고 외부에까지 전파된다 프랭클린 P. 존스 카를 마르크스 아즈마 히로키 “ “ “ ” ” ” 단순한 역사적 사실을 전해 듣는 것을 넘어 당시 상황을 간접 체험 미래 세대에 똑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 미래를 위해 과거의 과오를 응시 [ ]01 다크 투어리즘 3. 다크 투어리즘 관광지로서 부산은 어떤 가치가 있을까 ? 기장 죽성리 왜성 초량 이바구길 구포 만세거리 아미동 비석문화마을 부산에는 다크 투어리즘 자원화가 가능한 부산의 역사 흔적과 장소가 다양하다 부산 전역이 역사 산물 일 정도로 다양한 자원이 산재해 있다 부산은 역사적으로 전쟁으로 인한 수탈과 피란의 어둡고 아픔을 겪은 도시이다01 다크 투어리즘 3. 다크 투어리즘 관광지로서 부산은 어떤 가치가 있을까 ? 중앙동 40 계단 테마거리 부민동 임시수도기념관 감천문화마을 UN 기념공원 부산에는 다크 투어리즘 자원화가 가능한 부산의 역사 흔적과 장소가 다양하다 부산 전역이 역사 산물 일 정도로 다양한남이나 캄보디아에 비해 다크 투어리즘과 관련한 관광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상품이 부족하여 이를 개발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01 다크 투어리즘 3. 다크 투어리즘 관광지로서 부산은 어떤 가치가 있을까 ? 부산 기상청 부산근대역사관 임시수도정부청사 UN 기념공원 피란수도와 관련한 부산 내의 유산 8 곳이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가 확정 되면서 부산시와 관광업계가 관련 사업 추진에 힘을 싣고 있는 상황이다 임시수도 대통령관저 부산 시민공원 부산항 제 1 부두 워커 하우스02 개발 취지 본 상품의 개발 취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부산광역시에서는 2025 년에 도시개발에 급속히 사라지고 있는 근대유산에 대한 재조명과 6.25 전쟁기 대한민국을 지켜낸 피란수도 부산의 역사적 가치 재인식을 배경으로 세계유산 등재 추진 중에 있다 2025 년 ‘ 피란수도 부산 ’ 의 세계문화 유산의 성공적인 등재 와 부산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전역이 건전한 다크 투어리즘이 확산 되어 아프지만 우리의 역사를 잊지 말자는 취지 에서 본 상품을 기획하게 되었다 [ ]03 상품 소개 1. 어떤 계층을 타겟으로 하는 것이 좋을까 ? 2014 년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한 결과 , 대학생을 포함한 20 대 계층에서 한국전쟁과 관련한 역사 인지도가 전반적으로 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03 상품 소개 1. 어떤 계층을 타겟으로 하는 것이 좋을까 ? 전쟁을 경험하지 않은 젊은 세대를 해당 상품의 타겟으로 하여 전쟁 세대가 겪었던 아픔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게 하고 부산이 피란의 아픔이 서린 도시이자 , 선조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도록 한다03 상품 소개 2. ‘ 떠나 , 보다 ’ 투어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떠나다 보다 ‘ 떠나보다 ’ 는 단어를 ‘ 떠나다 ’ 와 ‘ 보다 ’ 로 분리한 것으로 다크 투어리즘의 자원이 산재돼 있는 방문지로 ‘ 떠나 ’, 그곳에서의 관광자원을 ‘ 보는 ’ 투어를 의미 ‘ 떠나 , 보다 ’ 투어03 상품 소개 3. ‘ 떠나 , 보다 ’ 투어의 일정과 구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부산역 UN 체험 15:40~16:40 관람 및 체험 14:30~15:30 관람 및 체험 점심 시간 ( 내호 냉면 ) 13:00~14:00 숙박 ( 이바구캠프 게스트 하우스 ) 19:00 도착 20:00~ 취침 1 일차03 상품 소개 3. ‘ 떠나 , 보다 ’ 투어의 일정과 구성을 알아보고자 한다 증산 전망대 168 계단 모노레일 김민부 전망대 죽림공동체 스카이웨이 전망대 09:30~10:20 관람 및 체험 10:30~11:30 관람 및 체험 11:40~12:30 관람 및 체험 14:30~16:40 관람 및 체험 13:50~14:30 관람 및 체험 점심 시간 (6.25 막걸리 ) 12:40~13:40 2 일차04 마케팅 전략 ‘ 떠나 , 보다 ’ 투어를 알리기 위한 마케팅 전략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 ‘ 기억의 1023’ 번 버스 운행 6.25 전쟁 ‘1023 일 ’ 전쟁 당시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지역을 기점으로 구성된 코스를 따라 운행되는 버스 노선을 개발 1023 ‘Remember 0625’ 서포터즈 운영 선발한 서포터즈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한 홍보나 잠재 방문객과의 소통 창구의 역할을 수행함 다크 투어리즘과 크리에이터가 만났을 때 경험이 중심축을 차지하는 여행 상품의 특성상 1 인 미디어 플랫폼을 활용하면 상품 소개 및 홍보에 효과적일 것• 다크 투어리즘의 트렌드화 •SIT 관광에 대한 수요 증가 • 관련 자원의 세계유산 잠정목록 등재 확정 • 체험형 상품 만들기에는 부적합한 주변 환경 • 관련 자원 대부분이 시각적인 요소만 갖추고 있음 05 SWOT 분석 부산이 가진 다크 투어리즘 목적지로서의 가치에 대해 분석해보고자 한다 • 관련 자원이 많음 • 피란 수도 이미지는 부산이 유일 • 비극을 이용한 장사로 비춰질 수 있음 • 지역 주민의 부정적인 인식 S W O T자료 출처 [ 자료 출처 ] 1. “ 부산관광의 새로운 유형으로 다크투어리즘 기획 필요 ” ( 울산매일 , 2019.04.09) 2. “ 전쟁을 관광상품 만들어 외화 버는 베트남 ” ( 한국일 조사 ( 대학내일 20 대 연구소 , 2014.06.24)자료 출처 [ 이미지 출처 ] 1. “6.25 전쟁 그리고 당시 사진 ” ( 투 코리아 , 2011.06.22) 2. “ 국방부 , 6 · 25 전쟁 다큐멘터리 · 유튜브 동영상 제작 ” ( 한국무예신문 , 2013.07.30) 3. 부산 한국전 6.25 동란 당신의 시민들 ( 유용원의 군사세계 , 2016.09.21) 4. 이글루스 ( http://egloos.zum.com/nestofpnix/v/4300273 ) 5. “ 美 원폭 투하 진짜 이유 “ 일본인은 짐승 ” ( 프레시안 , 2016.05.25) 6. :”6.25 한국전쟁 , ‘ 소녀와 탱크 ’” ( 방방곡곡뉴스 , 2012.06.30) 7. “’ 대한 독립 만세 ’ 구포 만세길을 걷다 ” ( 트래블아이 , 2017.02.17) 8. 네이버 블로그 (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elion68 logNo=220948174188 proxyReferer=https%3A%2F%2Fwww.google.com%2F ) 9. 플리커 ( https://www.flickr.com/photos/65817306@N00/5689618878 ) 10. 부산광역시 - 시민소통 ( https://news.busan.go.kr/storyreport/view?dataNo=60596 ) 11. 플리커 ( https://www.flickr.com/photos/luigiluib/39458655630 ) 12. 네이버 블로그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sibuya109 logNo=221258961766 parentCategoryNo= categoryNo=100 viewDate= isShowPopularPosts=true from=search )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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