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근종목차Ⅰ. 연구의 필요성 및 문헌고찰 1Ⅱ. 간호사정 31Ⅲ. 간호문제 46Ⅳ. 간호과정 48Ⅴ. 참고문헌 62Ⅰ. 연구의 필요성자궁근종은 자궁을 대부분 이루고 있는 평활근에 생기는 종양이며 양성질환이다. 의학 정보에 따르면 젊은 여성의 20%, 40세 이상 중년 여성의 50% 정도가 자궁근종을 갖고 있을 정도로 흔하다. 그러나 자궁근종을 진단받는 여성 중 증상이 없는 경우가 절반 정도 되고, 증상이 있는 경우에도 자궁근종의 위치나 크기에 따라 다양한 증상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정기검진이나 빈뇨, 출혈, 통증 등에 의해 외래에 방문하여 병을 진단 받는 경우가 흔하다. 실습을 하였던 수술실 환자의 절반 이상은 sp-lapa myomectomy일 정도로 자궁근종이 흔함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사례연구를 통해 sp-lapa myomectomy 후 생기는 증상 및 잠재적 위험성, 심리적인 간호에 대해 공부하고 사례에 적용해보기 위해 조사하게 되었다.문헌고찰- 자궁근종(myoma of uterus)(1) 정의? 자궁근의 벽세포에 비정상적인 신생물이 증식하는 질환? 종양세포는 비정상적인 근육세포로 구성? 자궁 섬유종은 거의 양성(2) 원인? 자궁근종의 원인은 아직도 확실하지 않지만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이 자궁근종의 성장에 작용하는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3) 빈도1) 자궁근종은 자궁에서 발생하는 종양 중 가장 흔하며, 35세 이상의 여성 중 약 20~40%가 자궁근종을 가지고 있다. 이는 어느 연령에서나 발생가능하지만 30~45세에 호발하며 폐경기 이후에는 대개 크기가 줄어든다. 단독으로 생기거나 다발성으로 발생하고 크기도 다양하다.2) 호발연령 : 30~45세3) 흑인, 유색인종 〉백인4) 단독 또는 다발적으로 흔히 발생5) estrogen dependent tumor(난소의 기능이 왕성할 때 근종의 성장이 여성호르몬에 의존)? 임신 시 커질 수 있음(10%)? 폐경 후 작아질 수 있음? 초경 전이나 폐경 이후에 발생이 드물다6) 가족력 있음7) 암으로록이 요구되며 환자의 변량이 적다든지 배뇨횟수가 잦은 경우에는 보고해야 한다. 침상에 누워있는 동안 침상목욕을 실시해주고 압박이 가해지는 부위에 주의를 기울이며, 머리손질과 구강간호, 침상정돈이 필요하다.? 질 분비물이 있는 경우 규칙적으로 회음부 간호를 실시해 준다. 환자의 의식이 깨어나면 수술 경과와 발견사항에 관해서 곧 알려주어야 한다. 마취와 진통제 사용으로 환자의 의식이 몽롱할 수 있으므로 한번 이상 반복해서 알려 줄 필요가 있다.② 수술 24시간 이후 간호? 진통제: 첫 24시간이 지난 후에는 환자의 통증호소로 인한 진통제 투여량과 진통제 투여횟수는 개인에 따라 차이가 있으나 진통제 사용의 부작용과 진통제를 투여받지 않고 견딜 수 있는 것에 대해 충분한 설명을 환자에게 해준다면 대부분의 환자들은 진통제 없이 지낼 수 있게 된다. 환자가 대부분의 통증은 점차 완화될 것임을 충분히 이해하고 믿어서 안정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식이: 수술 후 식이는 언제부터 시작할 것인지, 어떤 식이부터 시작할 것인지는 상당 부분의사의 판단이 따르지만 간호사는 계속하여 환자의 장음을 청진해야 한다. 대부분의 경우환자들은 구강으로 식이를 섭취하기 전에 수액요법을 통하여 수분, 전해질, 아미노산, 비타민 등을 공급받게 된다. 환자의 수술을 위하여 전신마취가 시행되었는가, 국소마취가 시행되었는가, 혹은 장 손상유무에 따라서 장운동의 회복 시기는 차이가 있다. 환자의 장운동이 회복되고 식사가 가능하게 되면 환자로 하여금 물부터 마시게 하여 점차 유동식, 반유동식, 고형식으로 적응해 나가도록 한다.? 조기이상: 다리운동과 심호흡운동은 매일 계속하게 한다. 필요시 적절한 양의 진통제를 투여하면환자가 좀 더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다. 다리를 꼬고 눕거나 무릎을 오래 구부리는 자세는 피하도록 하고 일어나 앉는 것이 폐확장을 도와준다. 매일 침상 밖에서 머무르는 시간을 늘려가고 장운동이 활발하여 가스배출이 된 후에는 식사를 위해 식탁에 앉을 수 있게 한다. 가능하면 퇴원 약에 의한 근이완 정도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필요시에는 근이완 모니터링을 실시한다.? 근이완 작용이 남아있어서 나타나는 호흡억제, 흡인 등의 합병증을 방지하기 위해 환자의 근이완 작용이 충분히 회복된 것을 확인한 후에 발관한다.금기? 이 약 및 이 약의 구성성분 또는 다른 신경근 차단제에 과민반응 환자? 임상의사의 판단에 환자가 성공적으로 기계적 환기를 할 수 없는 경우? 중증근무력증, 근무력증후군 환자(비탈분극성 신경근 차단제에 대한 감수성이 매우 높다.)이상반응? 심혈관계 : 부정맥, 비정상적인 심전도, 빈맥? 소화기계 : 구역, 구토? 호흡기계 : 천식(기관지연축, 천명 또는 건성수포음), 딸꾹질? 피부 : 발진, 주사부위의 부종, 가려움Mobinul Injection 1mL효능/효과? 마취시1) 수술전 타액분비, 기관기관지액 분비, 인두분비, 위액의 유리산 분비 감소2) 마취시나 마취유도시 심장미주신경 억제반사의 방지3) 비탈분극성 근이완제에 의한 신경근 차단을 역전하기 위해 네오스티그민이나 피리도스티그민 등의 콜린성 약물 사용시 나타나는 말초 무스카린 효과(서맥 및 과다분비) 등 방지? 2. 소화성 궤양의 보조급속한 항콜린작용 필요시 또는 경구투여에 내약성이 없는 경우주의사항? 벤질알코올은 조숙아에게서 치명적인 가쁜 호흡증상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다.? 앰플주사제의 용기 절단시 유리파편이 혼입되어,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사용시 유리파편 혼입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신중하게 절단사용하되, 특히 어린이, 노약자 사용시에는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금기? 이 약에 과민증 환자, 신생아, 미숙아(벤질알코올을 함유하고 있다.), 이하 소화성 궤양의 보조시에 한 함, 녹내장 환자, 폐쇄성 요질환 환자(전립선 비대에 의한 방광경부폐쇄), 폐쇄성 위장관질환(무이완증, 유문십이지장 협착)환자, 마비성 장폐색 환자, 고령자 및 쇠약자의 장무긴장증 환자, 급성 출혈로 인한 불안전한 심혈관상태의 환자, 중증의 궤양성 대장염 환자,근무력증 환자, 궤양성 대임, 자궁외 임신을 일으킬 수 있는 생식기계의 중증감염과 관계가 있다는 보고가 있다. 방과염이나 하복부 및 방광에 통증과 압통을 수반하는 성교전파성 질환의 증상은 질 분비물 및/또는 출혈, 구역 및/또는 발열, 빈뇨, 생식기통증과 생식기궤양이 있다. 성교 전파질환이나 방광염이 의심되는 경우 또는 사용후 위와같은 증상이 5일 이상 지속되거나, 발적, 부종, 통증이 생긴다면 사용을 중단하고 의사 또는 약사와 상의한다(질세정액에 한함).금기? 이 약 및 이 약 성분에 과민증 환자? 갑상선기능 이상 환자(특히 결절성 갑상선종, 지방병성 갑상선종, 하시모토갑상선염 등)? 신부전 환자? 신생아 및 6개월 미만의 영아? 포진상 피부염 환자? 방사성요오드 치료전후이상반응? 과민증 : 드물게 아나필락시양 증상(호흡곤란, 조홍(홍조)), 두드러기 등), 요오드진(iododerma)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경우에는 사용을 중지한다.? 피부 : 때때로 동통(통증), 가려움, 자극감, 발진, 발적(충혈되어 붉어짐), 피부염, 드물게 작열감(화끈감), 피부궤양, 접촉피부염, 피부변색, 장기간 사용시 상처치유저해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사용을 중지한다.? 전해질, 대사 : 화상치료의 경우처럼 많은 양을 투여시 전해질 및 혈청의 삼투압장애, 대사산증이 나타날 수 있다.? 신장(콩팥) : 화상치료의 경우처럼 많은 양을 투여시 신부전을 일으킬 수 있다.? 혈액 : 장기간 사용시 시상하부-뇌하수체-갑상선-축기능의 변화와 가역반응에 의한 요오드의 분비량 증가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혈청 갑상선자극호르몬의 농도가 약간 상승하고 T₄및 T₃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과량투여 : 과량 또는 장기간의 접촉으로 일부 환자에서 일시적인 혈청요오드결합 단백의 증가 보고가 있다. 광범위한 상해 또는 화상에 이 약의 반복적 투여로 요오드의 전신흡수에 따른 여러 부작용(금속 맛을 느낌, 타액분비 증가, 목과 입에서의 작열감(화끈감) 및 동통(통증), 눈의 자극 및 부종(부기),구 증가증MCV단위: fL80~9894.094.267▼평균 적혈구용적(mean corpuscular volume)[Hct/적혈구 수 * 10]L : 철 결핍, 만성적실혈, 임신 골수종, 만성질환, 용혈성 빈혈H : 악성빈혈, 괴혈병, 재생불량성MCH단위: pg26.0 ~ 32.031.932.1▲24▼평균 적혈구 색소량(mean corpuscularhemoglobin)L : 소구성 빈혈H : 대구성 빈혈MCHC단위: g/dL32.0 ~ 36.034.034.130.4▼평균적혈구 혈색소 농도(mean corpuscularhemoglobin concentration)L : 철분결핍, 만성적실혈, 무엽산증H : 악성빈혈, 구상적혈증,갑상선기능저하증Neutrophil단위: %40~8041.5▼48.182▲호중구L : 골수 억제, 신경성 식욕부진, 기아, 영양불량, 악성종양, 엽산결핍, 아나필락시스, 약물H : 스트레스, 심한 온도 변화, 급성 출혈이나 용혈, 감염성 질환, 염증성 장애(류마티스열, 통풍, RA, 근염 등), 조직괴사(화상, 좌상, 농양, 종양), 대사성 장애, 약물, 독소Lymphocyte단위: %15~5047.743.419.7림프구L : 면역결핍질환 호지킨병, 류마티스 열, 골수부전, 신생아의 용혈성 질환, 악성빈혈, 패혈증, 대량 수혈, 수혈반응, 폐렴, 화상 등H : 감염, 림프육종, 궤양성 대장염, 골수종, 림프종, 영양부족, 구루병Monocyte단위: %2~118.46.15.9단핵구L : 산재성 홍반성 낭창, 림프종, 스테로이드 수준 증가, 스트레스, 울혈성심부전, 비장기능항진증, 쿠싱증후군, 과형성 빈혈H : 겸상적혈구 질환, 천식, 콜레라, 과민반응, 자가면역질환, 만성 염증성 질환 및 피부염, 다혀룩증, 소화성 궤양, 악성빈혈, 비장절제술Eosinophil1~71.61.50.4호산구L : 질환의 특징적 특성은 없음.H : 감염, 궤양성 대장염, 국소성 장염, 암종, 림프종, 방사선, 용혈성 빈혈Basophil0~10.80.90.3호염기구L
급성심근경색목차Ⅰ 연구의 필요성 및 문헌고찰 1Ⅱ. 간호사정 36Ⅲ. 간호문제 50Ⅳ. 간호과정 52Ⅴ. 참고문헌 60Ⅰ. 연구의 필요성 및 문헌고찰ⅰ. 연구의 필요성심근경색은 심장혈관이 혈전, 연축 등의 원인에 의해 갑자기 막혀서 심장 근육이 손상되는 질환이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2020 사망 원인 통계에 따르면 심장질환은 국내 사망원인 가운데 2위를 차지한다. 또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급성 심근경색 환자는 2010년 6만 6,572명에서 2020년 12만 1,428명으로 10년 새 2배 가까이 늘었다. 갑작스런 흉통이 30분 이상 지속되면 심근경색을 의심하게 되며 호흡곤란, 식은땀, 구토, 현기증 등의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지만 조기에 발견해 약물 또는 풍선을 이용한 시술로 막힌 혈관을 뚫어 주어 사망률과 심부전의 빈도를 현저하게 낮출 수 있다. 이 때 중요한 점은 2시간 이내에 시술이 되어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증상 시작 후 병원에 2시간 전에 도착한 환자는 전체의 절반이 채 되지 않는다. 2019년 기준 발병 초기 사망률이 30%에 달하며 환자 절반 이상은 병원 도착 전에 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병원에 도착하여 시술을 하더라도 1시간이 늦을 때마다 사망률이 0.5~1.0%가량 증가하는 위험한 질병이다.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선 평소 동맥경화의 4대 위험인자를 피하고 질병관리본부와 심뇌혈관 질환 관련 학회가 개발한 생활 수칙인 9대 생활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이 사례를 통해서 임상에서 빠른 판단과 적절한 조취를 취할 수 있는 기본적인 지식과 능력을 증진시키고 심근경색에 대한 증상 및 잠재적 위험성과 간호에 대해 공부하고 실제 임상에서 적응하기 위해 조사하게 되었다.ⅱ. 문헌고찰1. 심장의 구조와 기능1)심장의 구조심장은 좌측 제 3~5늑골 사이의 종격동(mediastinum)에 있는 근육기관으로 신체 중심선에서 좌측에 치우쳐 있다. 크기는 12cm 정도로 자기 주먹만 하며 무게는 약 300mg이다.누르거나, 쥐어짜는 듯이 느껴지며 명치부나 가슴 한 가운데의 통증이다. 흉통의 부위와 양상, 방사부위 등은 안정형 협심증과 비슷하나 그 강도가 훨씬 심하고 30분 이상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슴이 무겁게 짓눌리고 격렬하고 쥐어짜는 듯한, 심한 분쇄통이 휴식이나 니트로글리세린으로도 완화되지 않는다. 흉통은 활동 중이나 휴식 시, 수면 중에도 일어날 수 있으며 목, 턱, 어깨, 등, 왼쪽 팔로 방사되며 30분 이상 지속되는 가슴통증과 함께 땀이 날 시 급성 심근경색을 강력히 의심할 수 있으므로 즉시 내원이 필요하다. 여성이나 노인의 경우에는 종종 비특이적 흉통증상, 소화불량, 속쓰림, 오심과 구토를 경험한다.2). 호흡곤란심근괴사의 범위가 막힌 혈관의 위치, 크기에 따라 심장 기능과 임상증상이 다르다. 심근경색의 초기에는 카테콜라민의 교감신경계 자극으로 발한과 말초혈관 수축작용이 강하게 일어나서 발작 직후에는 일시적으로 혈압이 상승하나, 좌심실 심근의 20%정도에 괴사가 오면 심장의 수축력 저하로 심부전이 발생 된다.괴사심근의 수축력저하로 인한 심박출량의 감소로 저산소증 소변량이 줄어들고 폐울혈이 진행되면서 환자는 호흡곤란을 호소한다. 호흡곤란의 정도는 폐울혈의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좌심실에 40%이상 심근괴사가 오면 심장성 쇽이 일어난다. 이때는 혈압이 80~90mmHg 이하로 하강되고 얼굴이 창백해지면서 사지냉감, 식은땀, 실신 등 심장성 쇽 증상이 나타난다.3). 오심과 구토, 불안심한 통증으로 구토중추가 자극되어 오심과 구토가 나타날 수 있다. 이런 증상은 또한 경색된 심근 부위에서 시작된 혈관미주반사(vasovagal reflex) 때문일 수도 있다. 심근경색환자는 전형적으로 매우 불안해하고 빠른맥이 나타나며 차고 축축한 피부와 함께 안절부절못하며 통증완화를 위해 트림을 하거나 구토를 하기도 한다.4). 발열과 백혈구 증가발병 24 시간 내에 38℃ 정도의 미열이 나타나서 1주 정도 지속된다. 체온 상승은 경색된 심근 세포의 사멸에 대한 생리적 염증과상안정과 혈액점도의 상승, 혈액의 응고력 과다로 하지의 심부 정맥에 쉽게 혈전이 형성되어 폐색전을 유발할 수 있다. 자주 다리를 움직이고 충분한수액공급으로 혈액의 점도를 감소시킨다. 색전의 예방을 위해 아스피린이나 헤파린이 처방된다.5) 심부전과 폐부종좌심의 앞부분에 급성심근경색이 발병했을 때 심부전 정도가 심하다. 심근경색 발병 시나 혹은 몇 주후에 좌심부전에 이어 울혈심부전이 올 수 있다. 환자는 호흡곤란, 좌위호흡, 체중증가, 부종, 간 비대, 경정맥 울혈이나타나고, 청진상으로는 수포음을 들을 수 있다. 순환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엄격한 모니터링으로 수분을 제한하고 저임식이를 제공하여 울혈심부전을 예방한다. 심부전이 발생되면 모르핀을 정맥주사하여 폐혈관의 용량을 확대시키고 심장으로의 복귀 혈량을 감소시킴으로써 폐부종을 방지한다. Swan-Ganz 카테터를 삽입한 경우 폐동맥 쐐기압을 18~20 mmHg로 유지하면서 도파민과 같은 심근 수축촉진약이나 니트로글리세린과 같은 혈관확장제를사용하여 심박출량을 유지한다. 심부전의 정도에 따라 염분제한식이 및 이뇨제 사용으로 순환 혈량을 감소시킨다.6) 심실중격 파열유두근 파열과 심실증격 파열은 임상적으로구분이 어렵다. 심실증격 파열은 급성심근경색의 1~3% 에서 합병되며 대부분 경색 후 1 주 내에 심근의 전벽이나 후벽, 심실중격이 만나는 부위에 잘 생긴다. 환자의 55% 에서 쇼크에 빠지며 심근 괴사로 인한 좌심실 부전으로 폐울혈이나 폐부종이 초래된다. 심초음파 검사로 파열부위를 확인하거나 풍선도관을 삽입하여 좌우 단락을 확인할 수 있다. 치료는 증상이 경한 경우 혈관확장제 등의 약물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나 쇼크나심부전이 급속히 진행되는 경우에는 발생 48시간 이내에 수술하는 것이 사망률을 감소시 킨다는 보고가 있다. 수술 전 후에 대동맥내풍선펌프(IABP) 와 적절한 약물치료를 해야한다.7) 급성 승모판 폐쇄부전증드물지만 유두근이 완전 파열되면 급성 승모판 폐쇄부전으로 급성 폐부종이 와서 수술할 틈도 없이 환산소소모량을 낮추고, 심근수축력, 혈압, 맥박을 하강시켜 심장의 부담을 감소시킨다. 그러나 호흡을 억압하여 산소부족을 초래하기도 한다.(3) 베타아드레날린차단제심근수축력 후부하를 감소시키기 위하여 사용한다. 카테콜라민의 부정맥 유발효과를 막고 혈압과 맥박수, 심실의 수축력을 저하시킴으로써 심근의 산소요구량을 감소시킨다. 또한 혈소판의 응집을 억제하고) 심장의 내막하 혈류를 개선시킨다. 금기증으로는 40 회 미만의 서맥) 2도 또는 3도 방실차단, 저혈압 천식 등이 있는 경우이다. 흔히 사용되는 약제는 아테놀올(atenolol):게토프롤롤(metoprolol)등이있다.(4) 항혈소판제① 아스피린트롬복산 형성을 억제하여 혈소판 응집을 억제시킨다. 아스피린 단독 똑는 혈전용해제와 병용 투여시 사망률과 심근경색의 재발율을 낮춘다고 알려져 있다. 초기 투약은 가급적 빨리 투여하는 것이 원칙이며 아스피린 75~162mg을 경구투여 한다. 단 아스피린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위장관계 출혈이 있는 경우 다른 항혈소판제제로 대체한다.② P2Y12 수용체 억제제흔히 사용되는 P2Y12 수용체 억제제는 클로피도그랠이 있다. 클로피도그랠은 초기 300mg을 경구투여하고 이후 매일 75mg을 투여한다. 클로피도그렐은 아스피린 대체 약물로 권장하고 있지만 최근 아스피린과 클로피도그렐의 병용투여가 아스피 린 단독 투약에 비해 사망률을 유의하게 감소 시킨다고 보고되고 있다. 또한 관상동맥 스텐트 시술 이후 아스피린과 클로피도그렐의 병용투약이 권장되고 있다. 관상동맥증후군에서의 아스피린과클로피도그렐의 병용투여가 증가하는 추세이다.(5) 엔지오텐신전환효소억제제동맥 및 정맥을 확장시켜서 심장의 부담을 덜어주고 심실의 박출률을 증가시키며 동맥경화의 진행을 억제한다. 심장성 쇼크나 심한 저혈압이 없으면 첫 번째 투여는 증상 발현 후 24시간 이내에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전벽경색, 과거 심근경색 혹은 심부전(좌심실 박출률 40% 미만)이 있을 때 효과적어다. 저혈압의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 경구용법만주 과다, 모세관의 투과성증가, 황달 환자 등? 중증 간장애, 중증 신장애 환자? 중추신경계 또는 눈 수술 또는 외상 후 시일이 별로 경과되지 않은 환자? 척수 및 경막외 마취, 요추천자 환자? 미분획 헤파린 또는 저분자량 헤파린에 의한 심각한 혈소판감소증의 병력이 있는 환자? 신생아, 미숙아(벤질알콜을 함유하고 있다.)이상반응? 소화관출혈 등의 출혈이 나타날 수 있다. 또한, 혈전용해제(t-PA제제 등)와의 병용 시에는 뇌출혈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관찰을 충분히 하고 이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이 약을 감량하거나 중지한다. 혈액응고능이 현저히 저하되거나, 항응고작용을 급히 중화할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프로타민황산염을 투여한다.? 드물게 혈소판감소증이 나타날 수 있으며 이는 면역학적으로 유도된 동맥 및 정맥 혈전증을 일으킬 수 있다. 헤파린 유도 혈소판감소증은 헤파린 투여 중단 수주 후에도 발생할 수 있다.? 비출혈, 정맥주사 후 급성가역성 혈소판혈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투여 후에는 혈소판 수를 측정하고, 혈소판수의 현저한 감소가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간장 : γ-GTP, LDH, AST, ALT의 상승 등이 나타날 수 있다.? 과민반응 : 가려움, 두드러기, 오한, 발열, 비염, 기관지천식, 눈물흘림, 결막염, 청색증, 빈맥, 압박감, 혈관신경계부종, 구역, 구토, 혈압강하, 호흡곤란, 기관지연축, 쇼크 등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에는 투여를 중지한다.? 피부 : 탈모, 백반, 출혈성 괴사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장기투여 : 장기투여로 저알도스테론증, 골다공증, 반동효과와 지질혈증, 신기능 억제 등이 나타날 수 있다.? 투여부위 : 피하 또는 근육주사에 의한 국소통증성 혈종이 나타날 수 있다.? 기타 : 지속발기증, 당뇨병, 고칼륨혈증, 고알칼리아민증, 대사성산증, 리파아제의 상승 등이 나타날 수 있다.Aspirin효능/효과주효능ㆍ효과? 감기로 인한 발열 및 동통, 두통, 치통, 월경통, 신경통, 요통, 관절통,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