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이해공무원 의무-공무원 6대의무 : 복 성 비 친 품 청복종의무, 성실의무, 비밀 엄수의무, 친절공정의 의무, 품위유지의무, 청렴의무-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의무?저는 청렴의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공무원의 업무는 본질적으로 나라와 지역 사회가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으로 시민의 생활에 밀접하게 연관된 업무를 수행하며 공익을 실현하는 직업이기 때문에 청렴의 의무를 지켜 국민으로부터 신뢰를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청렴 관련 경험?고등학생 때 동아리 활동으로 학교에서 모금활동을 하여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기부한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동아리 회장이었던 제가 돈을 모두 모아 해당 단체에 입금하는 일을 맡아 했는데, 돈과 관련된 일이다 보니 누가 얼마의 돈을 기부하였는지 모두 적어 놓고, 단체에 입금했다는 사실 장면을 캡처하여 학교 SNS 계정 및 각 학급 단톡방에 업로드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최대한 조심스럽고 투명하게 일을 진행했던 경험이 있습니다.-청렴 지키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지?업무 관련자와의 불가피한 식사가 있을 때는 더치페이를 하고 청탁성 없는 민원인의 고마움 사례로 주시는 선물이라도 민원인의 기분이 상하지 않도록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을 설명 드리면서 들어드릴 수 없다고 거절 의사를 밝히겠습니다. 그럼에도 받게 된 경우에는 상사분께 보고 후 기증품으로 대민 업무에 사용하겠습니다.-동료 / 상관의 부정을 인지한 경우?우선 사실관계를 정확히 확인해보고 당사자를 설득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묵인하고 방조하는 것 역시 범죄행위이고 공무원 개인의 비리 하나가 부서 전체에 피해가 갈 수 있기 때문에 사실관계가 확인 된다면 상관에게 즉시 보고하거나 클린 신고센터 등에 신고하는 방안을 생각해보겠습니다.-품위유지 의무가 뭐냐?직무의 내외를 불문하고 음주운전, 폭행, 성 비위와 같은 품위 손상 행위를 금지하는 것입니다.-품위유지 의무 위반 사례?감사원 공무원이 허위의 사실을 기자회견을 통하여 공표한 것이 감사원의 명예를 가야 하고 남성 육아휴직 제도가 제도적으로 정착될 수 있게 공익적 차원의 지속적인 홍보 등을 통한 사회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육아 휴직 후 복직 시에도 불이익이 없도록 제도적 차원에서 도움을 주어야 합니다.충북 정책: 도내 다양한 지역에서 다 함께 돌봄 센터라는 방과후 돌봄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고, 제천시와 보은군에서 가족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충청북도 행복결혼 공제사업을 통해 미혼 청년 근로자에게 목돈 마련을 지원하고, 0~1세 영아수당을 신규 지원함으로써 부부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고령화고령화 : 전체 인구에서 차지하는 고령화 비율이 높아지는 것고령화율 : 65세 이상의 고령자 인구가 총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 7%, 14%, 20%-고령화 문제점?소득 공백에 따른 노후 빈곤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독거노인의 증가와 고독사 증가라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고령화 대책?고령자가 살던 곳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고령자 복지 주택을 공급하고 고령자 보호구역을 확대하는 등 기본 생활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며 지역사회 차원에서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노인의 건강, 참여, 안전 등을 최적화할 수 있는 로그램을 펼쳐 고령 친화도시를 조성함으로써 지역 사회 안에서 노인이 존중 받고 활력 있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충북 정책 : 노인맞춤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고 독거노인 응급 안전 서비스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충청북도가 전국 최초로 역점 추진하고 있는 노인 복지 시책인 9988 행복 나누미 사업을 통해 행복 나누미들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여가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우리나라 / 충청북도 상황 : 2018년에 고령인구 비중이 14.3%로 고령사회에 진입하였으며, 2025년에는 고령인구 비중이 20.3%로 예상되어 초고령사회에 진입할 전망입니다. / 충북 노인 인구는 30만 3393명으로 고령화 비율은 18.9%입니다.공무원 인식 청원 등을 처리합니다. 또한 조례를 개정, 폐지하고 지자체 중요 정책의 기본방향을 경정하고 집행기관의 집행을 감시하는 역할을 합니다.장단점 : 지방의회는 주민의 대표기관인 동시에 지방자치단체의 의결기관으로서 주민이익을 대변하는 한편 집행기관의 입장을 설명하여 이해를 증진시키는 역할을 할 수 있고, 주민의 의사를 바탕으로 집행기관에 대한 합리적인 행정지도 감독을 통하여 문제를 조기 진단함으로써 지역 문제의 능률적인 해결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하지만, 중앙권력에 예속화되어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제대로 대표하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있고, 거대정당의 독식 현상이 심하고 지역 기반의 연고관계가 얽혀있는 지방 의회의 경우, 견제와 균형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습니다.-자치법규 입법절차조례안의 입법절차는 크게 조례안의 입안 및 발의, 조례안의 의회 심의 및 의결, 조례안의 공포 및 효력발생의 절차를 거칩니다. 규칙안이 지방자치단체 장만 발의할 수 있다는 점과 달리 조례안은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발의할 수도 있고 지방의회 의원이 발의할 수도 있으며 주민이 청구하여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발의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아동 학대-아동학대 원인?산업화가 발달하면서 가정의 구조적 요인으로 아동을 보호할 부모 중에 맞벌이를 하게 되어 보호하는 시간이 없어지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태로 인한 부부갈등이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과거에 비해 가족 관계가 약화되고 해체되고 있는 경향이 강화된 것과 가족에 대한 의무감이 약화 된 것이 주요한 원인입니다.-아동학대 대처?아동학대 초기 조사 및 대응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아동학대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고 그에 관한 직무교육을 확대하는 방안이 있습니다. 전담 공무원, 경찰, 아동보호 전문기관 등 현장 대응인력들의 참여 하에 각 주체별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는 지침을 마련하여 신속하고 적극적인 대응을 지원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대피해아동쉼터나 임시보호시설을 통해 즉각 분리제도가 차질없이 시행될 수 있게 노력해야니다.나이가 어린데 대학에 진학할 생각은 없는지?대학을 졸업하였더라도 공무원 준비를 했을 것이고, 지금 이렇게 면접을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에 현 상황에 충실하고 싶습니다. 1년이라도 빨리 실무 경험을 쌓고 전문성 있는 공무원이 되고 싶기 때문에 대학 진학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회사 업무에 부족함을 느낄 경우에는 대학 진학을 고려해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회사 업무를 더 잘하기 위해 제가 고려해 볼 수 있는 여러 자기개발방법 중의 하나이지 절대적인 것은 아닙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 개발 방법을 활용할 것입니다.인생관이나 좌우명? = 읽은 책?‘넘어질 때마다 무언가를 줍고 일어난다’ 라는 말입니다. 이는 제가 읽었던 책의 제목이기도 한데, 책 내용 중에 기억에 남았던 것이 사냥꾼이 독수리를 겨냥해 쏜 화실에 맞은 독수리가 이제 죽는구나 생각하며 땅으로 떨어져 죽음을 맞았지만 알고 보니 그 화실은 뚫린 깃털에 달려있었다는 이야기입니다. 같은 실패를 하더라도 어떤 마음을 갖는지에 따라 미래가 확연히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과거에도 여러 번 실패했고, 또 앞으로도 다양한 실패 경험을 맞을 것입니다. 제가 과거에 실패했을 때마다 좌절하고 포기하지 않고, 책의 제목처럼 ‘이렇게 또 하나 배운다’는 생각으로 다음 번에는 더 잘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실패를 할 때마다 독수리처럼 좌절하지 않고 무언가를 줍고 일어나 더 훌륭한 결과물을 내놓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자신의 가치와 조직의 가치가 다를 때?사회적인 관점에서 윤리적으로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면 제가 소속된 조직의 가치에 따라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가치관도 물론 저에게는 중요하지만, 이것은 회사생활에서 조직의 가치보다 우선이 될 수 없습니다. 과거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동아리 장으로서 가장 친한 친구이지만 동아리 규칙을 자꾸 넘어서는 동기를 내보내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친한 . 또한, 폐자원 재활용 활성화로 자원 순환 사회를 구축하고, 재활용 촉진을 위한 생활 자원회수센터를 설치하는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산업 엑스포 개최나 유기 농산물 생산 지원을 통해 농촌 지역의 경제 활성화로 지역 쏠림 현상도 어느정도 완화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며, 자원 회수 센터를 일정한 곳에 설치한다면 아파트 등의 개별 및 중앙난방식 난방시설을 가동할 필요가 없으므로 오염물질 배출이 줄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천연가스나 경유 등의 수입을 줄이는 대체에너지로 사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충청북도의 강점, 약점강점 – 청주 국제공항, KTX 등을 통한 접근성이 우수하고 지역발전의 토대가 되는 인적, 물적 인프라 보유 역량이 풍부하기 때문에 이러한 강점을 기반으로 신산업 육성을 추진할 수 있습니다.약점 – 지역 발전의 균형이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각 지역의 핵심 특화분야의 시작품 제작을 지원하고 세금을 지원하여 각 지역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는 방안이 있습니다.김영환 도지사 공약충북 창업 펀드 1000억 조성 : 도내 창업기에 창업펀드를 마련하여 기업하기 좋은 충북을 건설오송 글로벌 바이오 메디컬타운 조성 : 바이오 헬스 분야 세계 시장 비중 증대로 바이오 메디컬 타운을 조성농민수당 지급, 권역별 식품 클러스터 조성 :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도시와 소득 격차를 줄여 농촌 지역의 인구 감소 방지청년 예술인 창업 복합 문화센터 건립 : 청소년이 차별없이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상담, 교육, 직업체험 문화활동 등이 가능한 원스톱 복지지원 강화의료비 후불제 : 착한 은행을 설립하여 환자가 융자를 신청하고, 진료 후 능력에 따라 진료비를 장기할부의 방식으로 갚는 방식. 돈이 없어 치료를 포기하는 도민이 없도록행정법 / 행정학기속 행위 : 법규상 구성요건에서 정한 요건이 충족되면 행정청이 반드시 어떠한 행위를 발하거나 말아야 하는 것, 건축법상 건축허가재량 행위 : 행정 법규가 허용하는 범위 안에.
교육대학교예상 질문, 답변기본 필수 질문1. 교사 희망 계기저는 초등학생 때 담임선생님의 좋은 말씀들로 인생의 많은 부분이 긍정적으로 바뀌었고, 저도 초등교사가 되어 학생들의 자신감을 길러주어 저처럼 학생 인생의 많은 부분을 밝게 빛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초등교사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좀 더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초등학생 때, 한 담임선생님께서 칭찬을 자주 해주셨습니다. “너는 수학풀이를 쉽게 잘 한다.”, “너는 리더십이 좋다”와 같은 간단한 한마디였지만 그 칭찬들로 인해 비교적 자신감이 없던 제가 반장, 전교회장선거에 출마하게 되고, 수학을 싫어하던 제가 수학에 관심을 갖게 되어 중학교 수학 멘토링을 하고, 고등학교 졸업 후에는 초등수학학원강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초등학생은 아직 인격이 완전히 형성되지 않은 상태로, 앞서 말씀드린 저의 경험처럼 초등학생 때의 경험 하나가 아이의 인생의 많은 부분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따라, 학업수행만을 강조하는 교사가 아닌,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관심을 기울여 다양한 경험을 보장해줄 수 있는 초등교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2. 마지막 멘트우선 이렇게 면접을 볼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고, 잘 들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자세히 꿈을 꾸면 그것이 현실이 된다’라는 말을 믿습니다. 초등교사라는 꿈을 갖고 난 후부터, 미래 제가 있을 교실을 줄곧 상상하며 아이들과 함께하는 저의 미래를 그려왔습니다. 이제 진주교육대학교에서 제가 상상하던 미래를 현실로 채워 나가며 품격있는 예비 초등교원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3.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초등학생 때 자신감이 없는 성격이어서 학교 행사에 참여하고 싶어도 지원하지 못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 때, 담임선생님께서 저에게 “너는 달리기가 빠르니 체육부장을 맡아봐라”, “너는 춤을 잘 춘다. 학예회에 나가봐라” 와 같이 저의 장점을 찾끄러운 문젯거리’라는 사회적 분위기가 생기지 않도록 학교에서 올바른 공공장소 예절에 대해 교육하며 스스로 지켜야 할 권리와 그에 따른 책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4. 교실 내 CCTV 설치?저는 반대합니다. 교실 내 CCTV를 설치하는 목적은 교실 내 범죄예방과 수업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라고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CCTV 설치로 인해 오히려 범죄 전이효과가 발생하여 교실이 아닌 곳에서 또다른 범죄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에 그 효과를 단정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교실 내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면 복도 측 창문의 시선을 확보하고 범죄예방 교육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방법을 통해 감시 수단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에 CCTV 설치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CCTV 설치는 교사와 학생들의 모든 행동을 감시하고 행동과 표현을 제약할 수 있게 만들며, 초상권과 사생활을 침해할 소지가 있습니다.5. 교육적 목적의 학생 체벌?저는 학생 체벌에 반대합니다. 여러 사람들은 체벌이 교육을 위해서라고 생각하지만, 교육기관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학생들은 체벌은 육체적 고통을 피하기 위해 겉으로는 변한 척하지만, 속으로는 변하지 않는다고 느낀다고 합니다. 또한, 체벌을 하다보면 교사의 입장에서도 화를 참지 못하고 감정이 실린 폭행이 되기 쉽고, 이는 학생 인권침해 우려가 있습니다. 따라서 체벌보다는 ‘그린 마일리지’와 같은 상벌점 제도가 도입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린 마일리지를 통해 벌점을 많이 받은 학생은 체벌이 아닌 상담을 통해 문제를 극복하고 스스로를 개선하여 상점을 받아 자신의 벌점을 없앨 수 있도록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체벌보다 교육적인 면 뿐만 아니라 심리적 인면에 있어서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6. 학생인권의 의미와 학생인권을 위한 교육의 조건, 방안?학생이 인간으로서 인간답게 존재하기 위해 가지는 권리학교에서 학생 인권 교육을 실시하며 인권이 침해되는 부당한 사례들을 보여주고 그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그리고 것입니다.가해학생에게는 무조건적인 처벌로 해결하는 것이 아닌, 가해를 하게 된 상황적 요인을 파악하고 따뜻한 관심으로 진지하게 얘기를 해보며 문제 해결의 열쇠를 찾을 것입니다. 또한, 왕따를 시킨 이유가 ‘다문화 가정 아이라는 이유’가 전부라고 파악이 되었을 때는 가해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학생을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실시할 것입니다.외국에서 진행한 ‘공감의 뿌리 프로그램’ -> 학교 폭력의 90% 감소, ‘왕따 연극 수업’을 통해 직접 왕따를 겪어보면서 직접적으로 피해 학생의 마음에 공감해볼 수 있는 방법. 피해자의 마음에 공감하게 되고,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잘 인지할 수 있는 효과2. 다문화 학생 차별 예방방법?다문화에 대한 인식 교육을 진행하고 중도 입국 청소년들에 대한 언어 교육을 체계화 시킬 것입니다.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학업을 중도 포기하는 가장 큰 이유는 친구관계의 어려움, 한국어를 잘 하지 못해서 학교 공부에 흥미가 안 생김 등의 이유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학생들에게 다문화에 대한 인식 교육을 진행하거나, 다문화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 수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하는 방법을 통해 다문화 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도울 것입니다. 또는 평소에 다문화 가정 아이들에게 더 많은 주의를 기울이며 학기 초에 조별 체육대회나 작은 학급 파티와 같은 활동을 열어 자연스럽게 학생들과 잘 어울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다문화는 이미 전 세계적 트렌드가 되었고, 저출산 시대에 직면한 한국은 빠르게 다문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한국 사회는 여전히 순수 혈통을 앞세운 단일 민족만을 강조하는 경향이 남아있습니다. 다양한 배경의 학생이 함께 어울려 교육을 받고, 한국 사회 구성원으로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어른들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사회 분위기를 바꾸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3. 다문화 교육의 문제점, 의미와 목적, 그 방법?우리나라의 다문화 교육은 타 문화에 대한 이해와 상호존중보다는 다문화 아동이나 이주민의 한국어와 한국문화 이해 등들의 경우에는 이론 교육만으로는 쉽게 와 닿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휠체어를 직접 타보거나, 한쪽 눈을 가리고 걸어보는 등의 체험을 통해 장애인 분들의 입장에서 불편함을 겪어보도록 지도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과한 도움은 오히려 장애인 분들의 입장에선 놀랄 수 있으니, 친절을 배풀기 전에는 꼭 먼저 양해를 구해야 한다’라는 주제를 담은 연극 시연을 통해 장애인 인권 보호에 대한 내용을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코로나 비대면 교육/학습격차1. 코로나 비대면 교육? 학습 격차?이동시간을 줄일 수 있음. 남는 시간을 예습 복습에 사용한다면 효과적. 내성적이고 내향적인 학생들은 교사와 소통하는 것에 있어 대면보다 더 효과적. 만날 일이 없으니 학생들 간의 갈등이나, 교사와 학생 사이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감소함학생들의 집중력 감소. 교사가 학생들의 이해도를 파악하는 것이 힘들어지게 되고, 과제량이 증가하여 학생들의 부담 증가. 체육 수업이 이론으로 대체되어 학생들이 운동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앉아있는 시간이 과도해짐에 따른 건강우려학습격차 -> 초등학생들의 경우 맞벌이 부부나 저소득층 등 자녀를 돌보기 어려운 가정과 고소득층 가정 간 학습 격차가 좁혀지기 어려울 것. 원격 수업에 자녀를 사실상 방치한 가정은 이른바 ‘코로나 유급’수준인 학습 성취도를 보인 반면, 원격 수업 공백을 맞춤형 사교육으로 채워간 가정은 선행학습으로 오히려 진도를 앞서가는 사례가 있음.원인 -> 온라인 수업이다보니 학생들의 집중력이 대면 수업보다 현저히 떨어지게 됨. 교사의 개별 지도가 곤란하고, 학생들의 학습 의욕 저하가 생길 수 있음.해결 방안 -> 저는 kahoot 이라는 어플과 같은 교육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방안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과도한 과제보다는 교사가 플랫폼을 활용해 수업 내용에 대한 간단한 O.X 퀴즈나 객관식 문제를 내고 학생들이 수업 내용을 복습하는 형식으로 퀴즈를 풀이하게 함으로써 교사가 학생들의 이해도를 파악하는 방안입니다. 저도 실제로 해당 플랫폼을 사용해본들어 오기’와 같이 간단하면서도 전체적인 내용을 복습할 수 있게 유도하는 숙제를 내줄 것입니다. 또한, 매일 아침 학생들에게 다른 인사말을 건네거나, 매일 다른 노래를 틀어주는 등 작은 행동으로 학생들이 학교가 기대되고, 궁금한 곳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유도할 것 입니다.4. 교직이 다른 직업과 다른 점?교직은 다른 직업보다 많은 사명감이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에게 보여지는 부분이 많고, 행동 하나하나 말 한마디가 학생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모두 신중하고, 조심해야 된다는 점에서 다른 직업과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5. 가장 인상깊었던 급훈? 본인이 교사라면 어떤 급훈?저는 ‘최고보다는 최선을’ 이라는 급훈이 인상깊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급훈이었는데, 너무 높은 성적을 무리하게 바라기 보다는 지금 앞에 주어진 상황에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이 들어 상황에 잘 맞는 급훈이었기에 가장 인상깊습니다.제가 교사라면 ‘공부해라’와 같이 학업적인 부분을 강조하는 급훈보다는 ‘오늘도 웃으며 시작’, ‘이걸 보면 행복해진다’와 같이 간단한 한마디지만 힘이 날 수 있는 한마디를 급훈으로 선정할 것입니다.6. 수업시간에 비어 속어 은어를 사용하는 수업방식에 대한 생각?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에게 유해하지 않은 선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유행어 정도는 학생들이 수업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도움이 되겠지만, 심한 비어나 속어, 은어 사용은 초등학생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특히 초등학생들은 ‘선생님이 사용하니까 나도 사용해도 되는 말이겠지’ 라는 생각을 하고 안 좋은 말을 배우게 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좋지 않은 언어습관을 갖게 될 수 있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비어 속어 은어 사용에 대해 반대합니다.7. 여선생님과 남선생님의 장점과 단점장점 : 성별 특성 상 세심하고 꼼꼼하다. 여학생들의 생리현상에 더 잘 공감하고 잘 대처할 수 있다. 단점 : 체격이 작고 체력이 약한 경우 학생들이 쉽게 무시할 수 있다.장점 : 여성에 비해 체격이니다.
반영론적 관점에서 바라본 영화 ‘모던타임즈(modern times)’영화 ‘모던타임즈’는 1936년 제작된 찰리 채플린의 코미디 영화로, 당시 미국의 시대 상황을 거울처럼 작품에 반영해 산업혁명을 날카롭게 비판했다. 영화에서는 주인공인 떠돌이가 한 공장에서 일하는데, 정신병에 걸려 해고돼 거리를 떠돌게 되고, 한 소녀는 아버지의 사고사로 인해 고아원에 보내지려 하게 되며, 소녀는 탈출을 해 떠돌이와 마주친다. 우여곡절 끝에 또다시 도망치는 신세가 된 둘은 희망을 갖고 걸으며 막을 내린다. 이 영화는 떠돌이와 소녀의 삶을 통해 자본주의 사회의 폐단을 블랙 유머로 풍자하고 있으며, 산업사회가 가져오는 필연적인 문제점들을 담고 있다. 그렇다면 1930년대 당시 시대적 배경을 고려하여 영화 속에서 이를 비판하고 풍자하고 있는 요소들을 살펴보자.1. 풍자 요소 – 공장의 사장과 노동자영화는 채플린을 비롯한 다른 노동자들이 바쁘게 공장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을 비추며 시작한다. 이들은 공장 사장의 “speed up”(기계를 빠르게 가동시켜라)이라는 명령에 맞추어 더 빠르게, 기계처럼 쉴 틈 없이 나사를 조이고 또 조이게 되며 결국 채플린은 눈에 보이는 것은 뭐든지 꽉 조여야만 한다는 정신병에 걸리게 된다. 이처럼 공장의 노동자들은, 계속해서 빠르게 무언가를 생산하라고 지시하고, 조금의 쉴 틈도 주지 않는 사장의 밑에서 기계처럼 일하고 있다. 이렇듯, 점심시간도 제대로 주지 않고 노동자들의 움직임을 하나하나 감시하는 사장의 모습에서 인간적인 면모는 찾아볼 수가 없었고, 이는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가 기계처럼 물질적인 관계로 전락해버린 사회를 비판하고 있는 것으로 볼 수 있다.이 결과, 그들은 공장 일에 대한 전문성이 길러졌을지 몰라도, 자신의 일 밖에 할 수 없는, 하나의 기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것이 되어 버릴 것이다. 이는 산업화로 인해 관료제와 기계화의 원리가 지배적이게 된 사회 모습을 비판하는 것으로 보이며, 채플린이 기계 속으로 빨려 들어가 기계와 한 몸이 되는 듯한 장면과 잠깐의 쉬는 시간 동안 동료와 우스꽝스러운 몸짓으로 다투는 코믹 액션들을 통해 웃음으로 풍자한 것으로 보인다.2. 풍자 요소 - 식사를 도와주는 기계영화 초반, 공장의 경영진은 사장에게 식사를 도와주는 기계를 소개해 주며, 노동자들이 이 기계를 통해 빠르게 식사를 하고 다시 일을 하게 함으로써 일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말한다. 이에, 채플린이 이 기계의 실험 대상이 되지만 기계는 채플린의 얼굴에 음식을 묻히고, 반복해서 얼굴을 닦는 등 심하게 오작동한다. 채플린의 우스꽝스러운 표정 연기와 명령을 올바르게 수행하지 못하는 기계, 이에 당황해 하는 공장의 경영진들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웃음을 자아낼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이 장면은 단순히 웃음을 주기 위해 삽입된 장면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식사를 도와주는 기계는 자본가들 또는 국가를 암시하고, 채플린은 노동자들을 암시하며 자본가들이 노동자에게 그들의 잘못된 생각을 강요하는 모습을 풍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3. 풍자 요소 – 시곗바늘, 양몰이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양몰이 장면은 마치 양들이 노동자를, 양치기가 국가와 사회를 암시하는 것 같았고, 통제되어 획일적으로 움직이는 산업사회의 노동자들을 보여주는 것 같았다. 또,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시곗바늘은 단순하면서도 반복적으로 움직이고 있는데, 이 시곗바늘의 움직임 역시 같은 단순 작업을 쉴 틈 없이 반복하고 있는 공장 노동자들의 움직임과 겹쳐 보였고, 이는 그 당시 산업사회에서 완전히 기계화된 노동자들이 모습을 비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4. 풍자 요소 – 힘없는 인간의 모습영화 속에서는 떨어진 빨간 깃발을 주려고 달리다 공산주의로 몰리거나, 시위를 하다 경찰서에 가고, 일자리도 쉽게 구하지 못하는 떠돌이의 모습과, 배고픔에 시달리며 빵을 훔치다 경찰에게 붙잡힌 소녀의 모습이 나오며, 이를 통해 힘없는 인간의 모습을 표현했다. 이는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반복적인 공장 노동으로 공장 일에 대한 전문성이 길러졌을지 몰라도, 공장 일 밖에 할 수 없는, 하나의 공장 부품이 되어 버린 힘없는 노동자의 모습을 표현한 것이며, 산업화로 인한 노동자의 상대적 빈곤문제를 비판한 것으로 보인다. 또, 공장의 사장, 경영진과 채플린과 같은 노동자들 사이의 산업화로 인한 계층의 양극화 문제를 다룬 것으로도 볼 수 있다.5. 찰리 채플린이 반영한 시대적 배경이 영화는 193년대 대공황 시기, 미국의 사회를 담은 영화다. 미국은 2세기 초 혁명적인 생산성 향상을 이루었고, 이후 계속해서 이어진 호황은 주식 투기로 이어졌지만, 1929년 대공황이 찾아오며 결국 대폭락하게 된다. 제품을 팔지 못한 기업의 노동자들은 직장을 잃었고, 경제는 악순환에 빠지게 됐다. 산업혁명 초기, 어려웠던 환경을 뒤로하고, 기계가 사회에 본격적으로 투입되기 시작하면서, 인간은 하나의 또 다른 기계, 또는 기계의 보조원으로 전락하는 신세가 되어 버렸다. 노동자들은 매우 분업화된 작업 현장에서 컨베이어 벨트에 따라 기계처럼 움직이는 단순 반복 노동만 할 뿐이었다.이와 같은 시대적 상황에 따른 많은 폐단이 발생했으며, 채플린은 이러한 산업 사회의 문제점을 영화 안에 담고 있다. 나는 영화를 보기 전, ‘영국의 산업혁명과 이에 따른 문제점’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영화로 풍자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더군다나, 내가 태어나기 약 70년 전에 제작된 옛날 영화이고 대사도 없는 흑백 영화인데, 어떻게 감독의 메시지를 관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기도 하였지만, 영화를 보고 난 뒤 나의 생각은 뒤바뀌었다. 이 영화는 흑백 영화이고 대사가 없는 무성영화이지만, 일반적인 영화보다 1.3배 정도 빠르게 진행된다는 특징이 있었다. 이를 통해 자칫 지루하고 무거운 사회비판 영화로 남을 수 있던 영화를 다양한 효과음과 배경음악, 채플린의 코믹 액션들이 모두 한데 어우러져 성공적인 블랙 유머로 풍자할 수 있었고, 나는 이 작품이야말로 정말 ‘웃픈’(웃기면서 슬픈) 영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What’s the use of trying?” 살려고 노력한들 무슨 소용이 있을까요?][“Buck up, never die. We’ll get along” 기운내요. 우린 잘 해 나갈 수 있어.]영화 마지막, 채플린과 소녀가 나누었던 말이다. 이 대화를 끝으로 영화는 열린 결말로 마무리된다. 이는 동시에 정말 이들의 말처럼 ‘노동자와 소녀가 앞으로 잘 해 나갈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을 던지고 영화를 마무리했다는 생각이 든다. 왜냐하면 이 영화가 1936년도에 제작된 영화이지만, 지금 상황도 1936년보다 나아졌다고는 말하지 못할 것 같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채플린은 계층의 양극화와 빈부격차를 비판했지만, 현재는 이전보다 빈부격차가 더 커지고 있는 상태이다. 빈부갈등은 인류의 본질적인 갈등이기에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힘들 것이다. 또, 이에 따른 이익의 분배의 불균형도 앞으로 여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이렇듯, 앞으로의 우리 사회는 채플린이 비판하고자 하였던 사회의 모습과 완전히 다르게 흘러가는 것은 무리가 있을 수 있지만, 적어도 인간이 스스로 만든 결과물에 억압당하고, 인간이 주인이 아닌 손님으로 취급되는 일을 없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취업 자기소개서 – 과제 제출용자기소개서경제학과 xxx취직 희망 회사: 플러스 엑스(브랜드 디자인 회사)희망 부서: 온라인 마케팅부서회사 소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웹디자인 등 응용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체목차1. 성장과정2. 나는 어떤 사람인가?3. 특기 및 활동사항4. 지원 동기1. 성장과정카페를 운영하시는 어머니의 밑에서 자라며, 고등학생 때부터 주말마다 어머니의 가게에서 음료 판매를 지원했습니다. 메뉴판을 제작할 때, 여러 카페의 메뉴판 그림들을 참고하며, 각 음료 별로 음료의 특징을 살려 메뉴판을 직접 제작했고, 음료를 직접 판매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특정 재화의 특징을 살려 디자인으로 표현하는, 브랜드 마케팅 산업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대학 진학 후에도 꾸준히 어머니의 일을 도우며 음료 판매 현장의 일선을 경험하였고, 메뉴가 바뀔 때마다 새로운 메뉴판을 그려 넣었습니다. 카페 손님들께서는 메뉴판 그림이 참 귀엽고, 눈에 띈다고 자주 칭찬해 주시곤 하였습니다. 이 경험들을 통해 음료 판매에 있어 메뉴판의 그림이 음료 판매에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현장에서 직접 고객의 반응을 조사하여, 장점은 극대화하고 단점은 최소화하는, 최고의 마케팅 방법을 계속해서 고민했습니다. 시기와 계절에 맞는 트렌드를 참고해 센스 있는 메뉴판을 제작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했고, 이와 같은 경험은 저 스스로가 마케팅에 적합한 사람이 되게 한 기반이 되었으며, 입사 후에도 현장에서 고객의 반응을 살피고 이를 브랜드 마케팅 전략에 반영하여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2. 나는 어떤 사람인가?저를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은 모두 ‘너는 참 첫인상과는 다르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인상이 차가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가장 정도 많고 상냥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겉모습 때문에 오히려 상대를 처음 만났을 때 더 살갑게 말을 걸려고 노력하며, 편안하게 느끼게 해주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또, 상대방의 말 하나하나를 모두 기억하고,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 감동을 준 경험도 많습니다. 그럼 저를 경계하던 사람들도 곧 저를 편하게 대하며 마음속 깊은 이야기까지 털어놓을 정도로 가까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의 반전미의 절정은 의외의 개그미에서 나타납니다. 차가워 보이는 외면과는 달리, 알고 보면 썰렁한 개그에도 잘 웃고, 가끔 사람들 앞에서 망가지기를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은 저의 유쾌한 면모를 잘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반전미’는 꽤 마음에 드는 저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제가 가진 이 ‘반전’은 더 이상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의 장애이자 단점이 아닌, 다른 사람과 원만한 감정 교류를 위해 스스로 더 노력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며, 저만의 신선하고 색다른 개성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저 자신을 ‘반전미’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싶습니다.3. 특기 및 활동사항학창 시절, 디자인 아트 동아리 활동으로 꾸준히 마을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해오며 비워져 있던 담벼락과 골목길을 그림으로 채웠습니다. 일반적인 그림보다는 특정 마을을 특색 있게 소개할 수 있고, 해당 지역을 상징하는 슬로건 또는 캐릭터를 그려 넣었습니다. 벽을 정리하는 일을 시작으로, 도색, 스케치, 채색의 절차를 걸치며 여러 그림을 그려냈고, 그림을 기획하고, 색을 선정하며 디자인의 기본이 되는 색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습니다. 또, 해당 지역의 슬로건이나 상징 캐릭터를 알아가며 지역 브랜드 마케팅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동시에 미술 학원 조교 아르바이트를 진행함으로써 기본적인 미술의 감각을 익혔습니다. 동아리 부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미술 학원 조교분들과 함께 학생들을 어떻게 잘 가르칠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했던 경험들은 미술적 능력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의견 교류와 대화에 있어서 유쾌한 면모를 지닐 수 있게 했습니다.제가 전공한 경제 학문은 통계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학문입니다. 계량 경제학 수업을 들으며 경제적 데이터를 모아 추세선을 뽑아내고, 경제이론에서의 계수의 값 등을 추정하거나 기존 경제이론이 실증 결과를 잘 설명해 내는지를 검정하는 활동을 진행해오며, 경제뿐만 아니라 통계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넓혔습니다. 그리고 경영학을 부전공으로 두어 학생들과 능동적으로 소통하며 하나의 가상 기업을 정해 기업과 사업을 운영하고 관리하는 법을 연구하고 가상 회사를 운영해본 경험이 있으며, 학교 홍보대사 xxxx의 홍보팀 팀장으로 활동하며 학교와 홍보대사를 홍보하는 카드 뉴스와 영상매체를 제작하고 이를 인터넷과 SNS에 업로드해 높은 수의 조회 수를 기록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는 입사 후, 브랜드 마케팅의 주요 관리 지표 수립 및 현황을 분석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및 마케팅 전략 수립과 실행을 보다 유연하게 수행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제 취미 중 하나는 여행입니다. 전국 지방을 돌아다니며 맛집을 탐방하기도 하고, 저만의 힐링 관광지를 돌아다니기도 합니다. 이 취미 생활을 영상으로 기록하고 싶어 학창 시절부터 여행 유튜버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활동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을 마중그림, 일명 썸네일(thumbnail)입니다. 이는 영상의 얼굴이 되고, 수용자들이 영상을 시청할지의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수단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유튜버 활동을 하며 나라, 지역에 맞는 갖가지 썸네일을 직접 기획 및 제작해본 경험이 있고, 수용자들의 시선을 고려하며 디지털 마케팅을 기획하고 운영해본 적이 있습니다. 이 소중한 경험은 입사 후 온라인 콘텐츠 마케팅을 직접 기획하고, 제작, 운영하는 데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 이 여행이라는 취미는 자연스레 외국어 공부로 이어졌습니다. 아시아 위주로 여행을 다니며 일본어를 공부했고 JLPT n1 자격증을 취득할 정도로 생활 일본어는 무리 없이 구사할 수 있습니다. 현재는 HSK 자격증을 목표로 중국어 공부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언어와 관련한 자격증 이외에도 컴퓨터 활용능력 1급, GTQ 포토샵 자격증 1급을 취득한 상태로, 지표 관리, 문서 작성, 프레젠테이션과 같은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4. 지원 동기중고등학생 때까지는 브랜드 마케팅에 대한 막연한 관심만 있을 뿐, 구체적인 진로 방향과 저만의 신념을 세우진 못했습니다. 그리고 대학생이 된 후, 전공과목인 노동 경제학, 세계 경제론 수업을 들으며 세계 노동시장의 기본 구조와 작동 원리에 대해 배웠고, 세계 각국에서 아동인권이 침해되고 있다는 사실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이와 관련한 공익광고를 찾아보던 중, 최대한의 동정심을 이끌어내기 위해 최빈국의 아동들이 얼마나 열악하게 사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자극적인 모습을 의도적으로 연출하여 오히려 수용자들로부터 반감을 사게 하는 ‘빈곤 포르노 광고’에 대해 알게 됐습니다. 이는 수익금 증가를 위해 오히려 아동 인권을 더 침해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기부를 권하는 올바른 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브랜드를 창시하여 수용자들이 반감을 가지지 않고서, 자연스레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게 됐으며, 이러한 저만의 신념을 지키며 스스로가 더 성장할 수 있는 회사를 원하게 됐습니다. 플러스 엑스 기업의 온라인 마케팅 부서는 직원의 더 나은 미래를 위해 함께하도록 노력하고, 브랜드 디자인만으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저의 바람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플러스 엑스 기업은 저만의 신념과 열정을 통해 미래의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는 기업이라 생각하며, 저만의 자유로운 상상과 경계 없는 올곧은 사고를 통해 주어진 역할에 책임감을 가지고 일에 임할 수 있는 곳이라 느꼈습니다.디자인 관련 다양한 활동을 해보며 느낀 점 중 하나는, ‘디자인은 도전이다’입니다. 스스로 만족할 수 있는, 훌륭한 디자인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해서는 수없이 그리고, 또 그려봐야 한다고 느꼈으며, 트렌드에 맞고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디자인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무도 안 해본 것’을 그려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도전은 곧 경험과 성장이다’라는 귀사의 슬로건은 저의 생각에 잘 맞는다고 생각했으며, 귀사에 입사한 후에도, 이 슬로건에 맞게, 저만의 끝없는 상상력을 디자인으로 표현하며, 항상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탐구하고, 한계를 넘은 새로운 시도를 통해 회사의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대학교 홍보대사 자기소개서자기소개 및 지원동기저를 소개하는 많은 표현이 있지만, 첫 번째로 말씀드리고 싶은 표현은 ‘반전미’입니다. 저를 오랫동안 알고 지낸 사람들은 모두 ‘너는 참 첫인상과는 다르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차가워 보이지만 알고 보면 가장 정도 많고 상냥하다는 것입니다. 저의 이러한 겉모습 때문에 저는 오히려 상대를 처음 만났을 때 더 살갑게 말을 걸려고 노력하며, 편안하게 느끼게 해주려 노력하는 편입니다. 또, 상대방의 말 하나하나를 모두 기억하고, 세심한 부분까지 챙겨 감동을 준 경험도 많습니다. 그럼 저를 경계하던 사람들도 곧 저를 편하게 대하며 마음속 깊은 이야기까지 털어놓을 정도로 가까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추후 홍보대사의 일원이 되었을 때, 이러한 저의 ‘반전미’를 활용한다면, 중고등학생들이 학교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상황이 생기는 경우 모든 부분을 놓치지 않고 답변해 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의 반전미의 절정은 의외의 개그미에서 나타납니다. 차가워 보이는 외면과는 달리, 알고 보면 썰렁한 아재 개그에도 잘 웃고, 재미있는 농담을 좋아하는 모습은 저의 유쾌한 면모를 잘 보여주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반전미’는 꽤 마음에 드는 저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제가 가진 이 ‘반전’은 더 이상 다른 사람과의 의사소통의 장애가 아닌, 다른 사람과 원만한 감정 교류를 위해 스스로 더 노력하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으며, 저만의 개성으로 표현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저 자신을 ‘반전미’라는 단어로 표현하고 싶습니다.또, 저는 제 스스로를 ‘외유내강[外柔內剛]’ 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싶습니다. 외유내강이란, 겉모습은 부드러우나 속마음은 단단한 심성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이러한 외유내강적 성격은 선천적이기보다는 노력에 의해 얻어진 산물입니다. 고등학생 시절, 많은 학급 회장 활동을 통해 이상적인 리더의 모습과 필요한 자질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정말 힘이 들 때는 급우들을 탓하고 싶었던 적도 있었지만, 다른 사람을 욕하기 전에 자신의 모습을 고찰해 보라는 의미가 담긴 ‘너 자신을 알라’ 라는 명언을 마음속에 되새겼고, 다른 사람을 비난하기보다는 저 자신을 돌아보고, 더욱 신중하고 사려 깊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이를 통해 이상적인 리더는 자신의 뚜렷한 신념을 바탕으로(內剛) 모든 구성원을 이해하고 배려하며(外柔) 그룹을 이끄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또, 저 스스로에게는 엄격하되, 다른 사람에게 넓은 포용력을 베풀 수 있도록 노력했고, 이는 많은 사람들과 어울릴 수 있는 하나의 기회가 되었으며 다양한 사람들에게서 많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결국 저의 이런 외유내강적 성격이 스스로를 더욱 나은 사람으로의 길로 나아갈 수 있게 하는 힘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런 이유에서 저는 저 자신을 ‘외유내강’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싶습니다.학교에 대한 사랑은 학교에 대한 관심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입학 후부터 지금까지 일상생활의 한 부분으로서 매일 같이 학교 홈페이지와 SNS에 방문하여 학교 공지사항과 학교와 관련된 뉴스 등을 관심 있게 지켜보았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입학 홍보대사의 자격에 맞는 ‘학교에 대한 세심한 이해’를 통해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소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것입니다.고등학생 때부터 **대학교에 입학하고 싶었지만, 학교 입학을 위한 정보가 부족했기에 학교 내에서 개최된 입학설명회와 코엑스에서 개최된 수시 박람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때마다 입학 홍보대사 분들의 친절한 모습을 보게 되었고 대화도 나누게 되었는데, 학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대학교에 꼭 가고 싶다는 생각이 확고해졌습니다. 또한, **교에 입학하게 되면 학교 입학 홍보대사가 되어 저 자신이 느꼈던 것처럼 많은 고등학생들이 학교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는 데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며, 자부심을 가지고 뜻깊은 경험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학교 입학 홍보대사 활동 중 각종 외부 행사를 진행하거나 지원하는 일은 고등학생 시절 동아리 운영위원회 회장 활동을 하며 많이 경험해보았기 때문에 잘 해낼 수 있습니다. 또한, 중학교 3년간 방송부에서 기획과 영상 제작을 맡았었고, 고등학교 때에는 광고 제작 동아리 부회장으로, 학교 홍보물을 제작하며, 학교 공식 영자신문을 발간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홍보물 제작 시 사진 보정 및 편집을 맡아 할 수 있습니다. 또, 저희 고등학교에는 SNS‘OO고등학교 대신 전해드립니다.’라는 익명페이지가 있습니다. 학교 공식 SNS는 아니지만, 공식 SNS보다 더 활발하게 운영되는 페이지입니다. 저는 이 SNS 페이지의 관리자로서 2년 동안 많은 메시지를 전달해오고, 동아리, 교외활동 홍보물을 게시해오며 댓글로 학생들과 직접 소통했던 경험이 있기 때문에 홍보대사 SNS 페이지의 관리자 부재 시 제가 도맡아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이렇듯, 저는 저의 경험과 능력에 확신이 있고, 이를 홍보대사에 잘 녹여낼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습니다. 정말 간절했던 **대학교에 입학하여 **대학교 입학 홍보대사까지 할 수 있게 된다면, 저에게 매우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홍보대사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본인의 적극성, 성실성을 나타낼 수 있는 경험 :고등학교 2학년 때까지 학급 반장, 부반장 역할을 해왔습니다. 이 밖에도 학생회 지도부로 활동하기도 했고, 선도부 활동을 지원해 매일 다른 학생들보다 15분씩 일찍 등교해 학생들의 등교지도를 도맡아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맡아왔던 역할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의약품 담당 활동입니다.저희 고등학교에는 보건 선생님이 계시지 않아서 약이 필요할 때는 약품 담당 선생님을 찾아다녀야 했습니다. 1학년 때, 몸이 아픈 상태로 선생님을 찾아 계단을 오르내려 보니 고행의 길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에, 2학년 학급회의에서도 건의사항으로 나왔던 점을 고려해 대의원회의에서 이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발의했습니다. 회의에 참석한 학생회 임원들과 약품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했습니다. 회의를 통해 나온‘학년 교무실에 약품을 비치하고, 관리할 약품 담당 학생을 선출하자’라는 의견을 받아들여‘학생회 약국’ 을 만들었습니다. 그 불편함을 절실히 경험했던 저는 자진해서‘1대 학생회 약사’가 됐습니다. 2년 동안 선생님과 친구들 사이에서 약품을 들고 뛰어다니는 모습이 장사꾼 같다며‘약 장사꾼’ 이라고 불릴 정도로 친구들의 편의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이후, 대의원회 건의사항 평가에서도 높은 수준의 결과를 가져왔고,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매년 선행상이라는 작은 선물을 받았습니다. 이렇듯, 친구들의 편의를 위해 가장 먼저 발 벗고 나서 적극적으로 학생회 약국을 운영했던 경험이 저의 적극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중학생때부터 아동 노동 착쥐 문제와 빈곤문제에 관심을 가져왔고, 고등학교 입학 후, 아동인권 동아리 asd를 창설해 공정무역 제품을 판매했습니다.‘공정무역 확산’이라는 취지에 맞게 교내에서 초콜릿, 커피를 판매했습니다. 그러나 학생들의 참여율은 저조했습니다. 원인을 알기 위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공정무역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많은 학생들이 구매하지 않는 이유로 “가격이 너무 비싸다”라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고, 로컬 푸드와 공정무역을 합친 로컬 페어 상품을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콩을 갈아 만든 캐슈 두유, 오곡을 섞은 오곡 크런치를 학교에서 판매했습니다.그러나 그 전보다 판매율이 더 낮아지는 등 또 한 번의 실패를 겪었습니다. 로컬 푸드에 많은 관심을 가지지 않는 학생을 대산으로 한 판매에는 부적합한 전략이었던 것입니다. 2번의 실패를 맞고 나니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따라오지 않는다’는 점에서 화가 나기도 했고, 의욕을 잃기도 했습니다. 다른 친구들은 다른 활동을 하자고 권유하기도 했지만, ‘공정무역 확산’이라는 동아리 취지에 가장 잘 맞는 활동은‘공정무역 제품 판매’라는 제 신념에 맞춰 끊임없이 고민했습니다. 생각 끝에, 학생들이 학교에서 공통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제품인 치약과 양치컵을 생각했고, 공정무역 치약과 컵을 판매하였습니다. 이 결과, 제품 44개가 팔리는 성공을 맞았습니다.이 밖에도 인권회복콘서트, 어린이날 부스와 같은 크고 작은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함으로써 3명으로 시작했던 작은 동아리가 우수 동아리에 매번 선정되고, 학교 신문에도 실리며 어느새 3학년 선배들도 가입하고 싶어하는 동아리가 돼있었습니다. 이 과정 속, 가장 큰 공을 세운 것은 ‘공정무역의 확산’이라는 취지에 맞는 교내 판매 캠페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캠페인을 위해 학생들의 돈을 걷고, 제품을 직접 주문하고, 교실을 찾아가 물품을 나누어 주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돈과 관련된 활동이었기에 더 조심스럽고, 신중해야 하는 활동이었으며, 간혹 계산 실수를 해 학생의 불만을 사기도 하였지만, 제가 판매한 공정무역 제품을 사용하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얻는 뿌듯함 하나로 캠페인을 3년 동안 꾸준히 진행해왔습니다. 총무 학생의 실수로 돈이 비면, 제 사비를 넣어 금액을 맞추었고, 기부금액에 매번 제 사비 5만원씩을 더해 동아리 이름으로 기부해왔습니다. 이렇듯, 제 고등학교 생활의 절반은 asd 동아리와 함께했다 할 정도로 동아리를 위해 발로 뛰었고, asd 동아리는 제 자부심이었습니다. 이러한 asd 동아리와 함께한 3년간의 판매 캠페인 활동이 저의 성실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아직 새내기인지라, 고등학교 재학 중의 경험만을 기술할 수밖에 없다는 것에 아쉬움이 남습니다. 제 대학생활의 전부를 홍보대사와 함께하며 누구보다 적극적이고 성실한, 학생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