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법과 제도1. 법 개념의 세 요소사실성사회에서 사실상 법으로 작용하는 질서ex. 5 18 관련 사건실정성국가가 절차에 따라 제정한 규범Ex. 이완용 손자의 땅 되찾기 소송도덕성정의 실현에 기여하는 규범 Ex. 동독 국경수비대의 무단 월경 민간인 사살 사건2. 법의 분류# 국가기관이 소정 절차에 따라 제정했는가(문자로 적혀 있는가)?O: 성문법(헌법, 법률, 명령, 규칙, 자치법규, 조약)헌법국민의 기본권과 국가의 조직에 관한 기본사항을 규율하는, 국가의 최고법* 헌법개정은 국회재적의원 과반수 또는 대통령의 발의로 제안됨.* 대통령의 임기연장 도는 중임변경을 위한 헌법개정은 그 헌법개정 제안 당시의 대통령에 대하여는 효력이 없음.명령국회의 의결을 거치지 않고 행정기관에 의하여 제정되는 법* 법률의 하위법. 따라서 명령으로 법률을 개폐할 수 없음.* 대통령령(시행령), 총리령 및 부령(시행규칙)ex. 병역법(법률)-병역법 시행령(대통령령)-병역법 시행규칙(국방부령)자치법규조례지방의회가 법령의 범위에서 그 사무에 관해 정한 법* 단, 주민의 권리 제한 및 의무 부과, 벌칙에관한 사항은 법률의 위임이 있을 때에만 조례로 정할 수 있음.규칙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법령과 조례의 범위에서 그 권한에 속한 사무에 관해 정한 법Ex. 하수도법(법률)-서울특별시 하수도 사용조례(조례)-서울특별시 하수도 사용 조례 시행규칙(규칙)X: 불문법(관습법, 판례법, 조리)관습법사회의 관행 및 관습이 굳어져 사회 구성원들에게서 구속력이 있다는 확신(법적 확신)을 얻게 된 경우, 그 관행 및 관습* 관습법은 성문법이 없을 때 보충적으로 적용되는것이 원칙이며, 헌법과 법률에 반할 수 없음. (민법)* 관습법이 법률에 우선해 적용되는 때도 있음. (상법)판례법법관이 내린 판결의 취지가 여러 판결에서 거듭 확인되어 구속력이 있다는 확신을 얻게 된경우, 그 판결 취지* 법원의 재판은 ‘판결’이라 하고, 헌재의 재판은‘결정’이라 하며, 판결과 결정을 합쳐 ‘판례’라 부르는 것이 보통임.
[실험 3. 어는점 내림과 분자량 측정]1) 실험 목적(purpose)어는점 내림을 이용하여 나프탈렌에 녹아있는 미지시료의 분자량을 결정한다.2) 시약 및 기구(chemicals & apparatus)가) 시약a) 나프탈렌(Naphthalene)b) 미지시료나) 기구a) 비커(beaker), 시험관(test-tube), 온도계(thermometer)b) 가열기(heater), water bath3) 실험 결과(data & results)가) 실험 결과나) 실험 결과 분석A. 사용된 나프탈렌의 질량(w _{1} ): 5gB. 사용된 미지시료의 질량(w _{2} ): 1gC. 순수한 나프탈렌의 어는점: 74℃ (이론값: 80.3℃)D. 혼합물의 냉각곡선의 식으로부터 구한 혼합물의 어는점: 67.8℃E. 어는점 내림도(TRIANGLE T _{f}): 6.2℃TRIANGLE T _{f} =T _{f} ^{0} -T _{f} =74℃-67.8℃=6.2℃F. 나프탈렌의 어는점 내림 상수(K _{f} ): 6.8℃/mG. 미지시료의 분자량계산:`2.2 TIMES 10 ^{2} g/molM= {6.8kg CENTIGRADE /mol` TIMES `1g` TIMES `1000g/1kg} over {6.2 CENTIGRADE TIMES 5`g} =`2.2 TIMES 10 ^{2} g/mol4) 논의 및 기타(discussion)가) 오차 분석다음과 같은 오차 발생의 원인을 생각해보았다.a) 나프탈렌과 미지시료를 취하는 과정에서 저울로 측정한 질량값을 기록해두지 않았고, 따라서 계산한 미지시료의 분자량을 신뢰할 수 없다.b) 가열을 중지하고 비커를 water bath에서 꺼내었을 때 미지시료의 온도가 빠르게 낮아져 온도 측정을 시작하려 했을 때 이미 82CENTIGRADE 보다 온도가 낮아져있었고, 다시 온도를 높이기 위해 재가열 했다.c) 온도를 기록한 매 시간 실험자의 눈높이가 일정하지 않았고, 따라서 온도 측정값을 완전히 신뢰할 수 없다.d) 실험A. 순수한 나프탈렌의 어는점 결정 실험의 경우, 앞 조의 실험결과로 작성했는데, 온도가 비교적 일정한 구간을 찾을 수 없어 나프탈렌의 어는점을 결정하기 애매했다. 따라서 나프탈렌의 어는점을 이용하여 계산한 미지시료의 분자량을 신뢰할 수 없다.나) 고찰‘4) 논의 및 기타-가) 오차 분석‘에서 이미 언급하였듯, 나프탈렌의 어는점 결정 실험의 경우 온도가 일정한 구간을 사실상 찾기 어려웠고, 실험 결과 분석 과정에 적용한 순수한 나프탈렌의 어는점은 74℃로, 이론값인 80.3℃와{80.3-74} over {80.3} TIMES 100=7.8(%)의 오차율을 보였다. (실험자 본인이 속한 조의 결과를 토대로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ㅠㅠ) 다만, 실험 결과 그래프의 추세로 미루어보았을 때, 이미 어는점을 벗어난 이후에 온도가 계속해서 낮아지는 과정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온도를 측정한 것이 아닐까 추측해보았다. 나프탈렌 어는점의 이론값을 대입하여 미지시료의 분자량을 다시 계산해본 결과,M= {6.8kg CENTIGRADE /mol` TIMES `1g` TIMES `1000g/1kg} over {(80.3-67.8) CENTIGRADE TIMES 5`g} =`1.1 TIMES 10 ^{2} g/mol로 앞서 계산한 미지시료의 분자량 계산값과{1} over {2}배의 차이를 보였고, 본 실험 결과에 상당히 아쉬웠다.
[실험 2. 알코올의 증류]1) 실험 목적(purpose)불순물을 포함한 알코올을 증류를 통해 순수한 알코올로 분리한다.2) 시약 및 기구(chemicals & apparatus)가) 시약에탄올(ethanol), 메틸 오렌지 용액(methyl orange), 헥세인 용액(hexane)나) 기구a) 가지 달린 삼각 플라스크(Erlenmeyer flask), 고무마개(rubber stopper), 고무관(rubber tube), 클램프(clamp)b) 온도계(thermometer)c) 드롭퍼(dropper), 시험관(test-tube), 비커(Beaker)d) 가열기(heater)e) 눈금실린더(graduated cylinder)3) 실험 결과(data & results)증류되어 나온 액체의 부피(mL) /색1.9/ 투명남아있는 액체의 부피(mL)/ 색3.5/ 오렌지처음 끓어 나온 온도(DEG C)74온도가 일정한 구간(DEG C)77실험 결과, 증류되어 나온 투명한 액체, 즉 순수한 에탄올 1.9mL가 증류되었음을 알 수 있었고, 혼합용액 속 에탄올의 부피가 10mL였으므로, 총{1.9} over {10} TIMES 100=19(%)의 수득율을 보였다. 또한, 메틸 오렌지 용액 3.5mL가 삼각플라스크에 남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때, 에탄올이 처음 증류되기 시작한 온도는 74DEG C였으며, 온도가 일정한 구간의 온도는 77DEG C였다.분리되어 나온 에탄올과, 플라스크 안에 남아있는 메틸 오렌지 용액 각각에 헥세인 용액을 넣은 결과, 두 용액 모두 헥세인 용액과 분리되었다.4) 논의 및 기타(discussion)가) 오차 분석다음과 같은 오차 발생의 원인을 생각해보았다.a) 용액의 온도를 측정하기 위해 온도계를 꽂아넣은 고무 마개를 삼각 플라스크에 끼웠으므로, 사이 틈새로 기화된 알코올이 공기 중으로 손실되었을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b) 플라스크의 안쪽 벽면에 물방울의 형태로 붙어있던 에탄올의 부피는, 증류되어 나온 액체의 부피 측정값에 포함되지 않았다.c) 에탄올과 메틸 오렌지 용액 혼합물을 만드는 과정에서 피펫을 사용하였는데, 피펫의 고장으로 정확한 양의 메틸 오렌지 용액을 넣지 못하였다.d) 에탄올과 메틸 오렌지 용액이 상온에 오랫동안 비치되어 있어 용액 속 불순물이 포함되어있었을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다. 분별 증류를 하였다면 더욱 순도가 높은 에탄올을 얻을 수 있었을 것이다.나) 고찰본 실험에서 메틸 오렌지 용액을 사용한 이유는, 메틸 오렌지 용액이 주황색을 띄기 때문에 증류되어 나온 에탈올의 색깔로 말미암아 증류가 제대로 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증류된 액체가 주황빛을 띄지 않을 경우(비록 1차 증류과정이기 때문에 다른 불순물을 포함하고 있겠으나), 제대로 증류가 된 것이라 볼 수 있다.에탄올의 끓는점은 78.5DEG C이지만 에탄올과 메틸 오렌지 용액의 혼합물에서는, 수소 결합의 형성으로 인해 원래의 끓는점보다 약간 더 높은 온도에서 증류된다. 또한, 증류가 시작되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끓는점이 상승하는데, 이는 혼합물 중 에탄올의 함량이 줄어들어 혼합물의 끓는점이 메틸 오렌지 용액의 끓는점에 가까워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가열기의 온도를 너무 높일 경우, 알코올뿐 만 아니라 물도 함께 증류되어 나오게 된다.분리되어 나온 에탄올과, 플라스크 안에 남아있는 메틸 오렌지 용액 각각에 헥세인 용액을 넣은 결과, 두 용액 모두 헥세인 용액과 분리되었는데, 증류가 잘 되었을 경우 에탄올은 헥세인 용액과 잘 섞여야 한다. 이는 ‘hildebrand solubility’의 성질 때문인데, 일반화학 수준에서는 극성분자와 무극성분자는 서로 섞이지 않는다고 일반적으로 다루지만, 사실 극성과 무극성의 여부와 관계없이 용매들 간 극성에 큰 차이가 없을 때는 서로 섞일 수 있다. 이때 용매들이 서로 섞일 수 있는지 나타내는 척도를 ‘hildebrand solubility parameter’라 부른다. 무극성분자인 헥세인은 알코올과 에탄올과는 섞일 수 있으나, 그보다 극성이 강한 메탄올과는 섞일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