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사회적사정(Psychosocial Assessment)Ⅰ. 정보수집(Information Gathering)1. 인적사항(Identifying data)성 명양○○연 령42세성 별F현주소OO시 O구 OO동연락처010-○○○○-○○○○최종학력고졸종 교무교결혼상태이혼병 역면제직 업노인복지센터, 병원 직업재활경제상황월소득약 90만원(직업재활)의료보장형태국민건강보험주거상황자가, 전세, 월세, 무상임대, 기타( 시설입소 )주택형태아파트, 빌라, 다가구주택, 단독주택, 기타( 시설입소 )주 수입원 및 치료비부담자본인진단명Bipolar disorder복용약물종류용량복용방법인데솔정40mg朝 : 1아티반정0.5mg夕 : 1탄산리튬300mg朝 : 1,夕 : 1부작용없음장애등록정신장애심한입원(등록)일2017.09.04사례개시일2021.01.09정보제공자본인, 사례담당자, 큰딸정보제공자의 신뢰도上2. 의뢰과정 및 주 호소(chief complaint or need)1) 의뢰과정 : 정신재활시설 입소하여 적응하면서부터 어려움 없이 동료회원들과 건강하게 생활을 잘하고 구직하여 직업 재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있으나 가끔 우울감을 호소하고 힘들면 함께 지내는 회원들에게 명령 어투의 의사소통을 사용하며 잦은 갈등으로 인한 감정 충동 조절 문제를 보이고 있다. 지속적인 직업재활 유지를 돕고 최근 임대 아파트 입주를 앞두고 있고 퇴소 준비 및 독립 생활에 대한 계획적인 도움을 주고자 개입하게 되었다2) 클라이언트의 주 호소 :① 대인관계의 어려움“힘든 건 없어요. 사람들과 잘 지내고 싶다가도 관계가 어렵네요. 남 잘 되는 꼴을 못봐요. ”② insight 부족“우울증인거 같아요. 좋은 척 하는거지 속은 안그래요”③ 충동적 감정 조절의 어려움“ 나를 건들이면 화가 나요. 전에는 말도 못하고 당하기만 했는데 남편이랑 살면서 변했는지 성질 나면 성질 나는대로 질러버려요. ”④ 가족 단절 및 지지체계 약화“ 오빠들이나 언니랑 이야기하기 싫어요. 연락도 안하고 지내요.”3) 보호자의 주 호소 :① 소원해졌다.회원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마다 술을 절제하지 않고 충동적으로 먹는 모습을 보였고 술에 취해 동네 주민의 도움을 받아 집에 오는 일도 잦아졌다. 폭음을 하는 날이면 동네 주민의 집을 무단 침입하여 피해를 입혔고 이로 인해 동네에서 소문이 좋지 않았고 폭발적으로 분노하여 칼을 들고 시어머니와 시누이에게 죽여 버리겠다며 위협하여 남편과 경찰에 의해 2007년 11월 ○○○○병원에 첫 입원하였다.조증 양상이 치료에 의해 완화되면서 2008년 10월 퇴원하였고 시댁으로 다시 들어가 생활하였다. 생활 중 약물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였으며 그 후 특수학교를 다니는 아들이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하며 적응을 하지 못하자 회원과 함께 치료가 필요하다 생각한 남편이 ○○병원에 동시 입원시켰다. 하지만 아들이 병원에서 escape 시도하여 소란을 피웠으며 아들만 퇴원 조치하였다.2008년 11월 아들이 혼자 인근 바닷가에서 물에 빠져 익사하여 사망하였고 큰 딸이 입원한 회원에게 아들의 사망 소식을 전했으나 회원의 상태가 좋지 못하여 슬픈 감정도 들지 못했다고 한다. 그리고 퇴원 후 집으로 돌아가서 아들이 없음을 확인하고 충격을 받았으며 그 후로 회원의 증상이 악화되었고 2008년 12월 큰 언니와 상의하여 회원을 입원시켰다. 남편은 회원과 시어머니의 갈등으로 더 이상 결혼생활이 유지되기 어렵다 판단되어 이혼 수속을 밟게 되었다.그 이후로 치료 호전을 보였지만 퇴원을 하면 약물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고 수면 문제와 감정 조절, 망상 등 문제로 인해 입·퇴원을 수차례 반복할뿐더러 회원은 딸에게 병원비로 부담을 주는 것 같아 정신재활시설에서 생활하면 본인 스스로 부담할 수 있을 것 같아 시설에 입소하기로 결정하여 2011년 6월 퇴원 후 ○○○시설에서 직업재활을 하며 지내다가 2017년 9월 ○○정신재활시설로 전원하여 입소 생활을 시작하였다. 입소 회원과 이용 회원과의 관계에서 다소 공격적인 언어 사용과 명령조의 의사소통으로 갈등 문제가 발생하였고 화가 나는 일이 생기면 감정 인력(Personal History)1) 출생전과 출생직후(prenatal and perinatal) - 0세 ~ 1세회원은 2남 3녀 중 want baby면서 막내로 태어났으며 회원의 모친은 순산하여 모유수유를 하였다. 회원이 태어난 당시 농사가 잘 되어 경제 형편이 좋은 편이였고 회원은 신체적 발달과 말을 배우는 언어적 발달 등 전반적인 발육 지연을 보였다. 다른 형제에 비해 열등한 회원이 못마땅했던 회원의 아버지는 양육에 무신경했고 회원의 어머니는 오히려 신경을 많이 썼다. 또 홍역을 심하게 앓아 목숨이 위험할 정도였으며 병원 치료로 호전을 보여 회복이 되었으나 신체 중 팔의 피부가 썩어 들어가 괴사하는 증상이 있었으나 그 당시에 치료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흉터로 남았다.2) 학령전기(preschool) - 1세 ~ 7세회원은 사랑받지 못하며 칭찬을 듣기 어려운 부모 아래에서 낯가림이 심하고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지 못하고 발달이 늦어 체격도 또래보다 왜소한 체격에 말이 상당히 더디어 또래 아이들로부터 놀림의 대상이 되었다. 이에 따라 심리적으로 위축되어 소심한 성격이 형성되었으며 집단 활동을 멀리하고 홀로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 회원의 아버지는 다른 형제와 비교하며 회원을 다그치고 구박하는 날이 많았다. “멍청한 것이 어디서 이런 애가 나와서는” 등의 모욕적인 언어를 사용하였고 당시 회원 아버지가 보증 때문에 가정의 재산을 탕진하였고 큰 오빠의 사업도 부도를 맞아 가정이 경제적 어려움에 놓였고 회원의 부모의 부부싸움 또한 잦아졌다. 회원의 어머니는 아버지를 대신해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돈을 버느라 회원의 양육을 전과 같이 신경 쓰지 못하였으며 회원은 부모로부터 정서적으로 불안정하고 불안한 시기를 보내야했다. 큰 오빠는 아버지가 회원을 대하는 것처럼 무시하고 하대했으며 회원은 큰 오빠와 아버지의 태도로 인해 남성에 대한 두려움이 커졌으며 이와 반대로 첫째언니와 둘째언니가 어머니를 대신해 회원을 돌봐주어 친밀감을 형성하였다.3) 학령기(primary s 작은오빠의 부부싸움과 아버지의 구박에서 벗어나려면 차라리 결혼을 해서 집을 떠나야겠다는 생각이 강해졌고 24살 때 중매로 전남편과 선을 보고 첫 성교를 가진 후 결혼을 하였다. 결혼을 하면서 시댁에 들어가 생활하였고 시부모를 모시고 살게 되었고 시어머니는 집안일이 서툰 회원을 못마땅해 하였고 시아버지는 회원을 예뻐하였지만 1달 만에 간암 판정을 받고 사망하여 회원에게 의지할 사람은 남편 밖에 남질 않았다.회원의 남편은 순하고 내성적인 성격으로 회원의 부족한 부분을 이해해주고 배려했던 착한 사람이었다. 회원은 남편으로부터 어렸을 때부터 받지 못했던 사랑과 지지를 경험하였고 점차 스스로 자신의 의견을 표출할 수 있어져 자신감이 생겼고 외향적인 성격으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회원은 경제 관리가 미흡했고 서투른 것만큼 실수를 많이 하였다. 시어머니는 이런 회원을 심하게 타박하였으나 과거 회원의 소극적인 태도에 반대로 주장이 강해지며 시어머니의 구박에도 반박하며 맞대응을 했다. 회원은 시어머니의 심한 구박과 냉랭한 태도로 스트레스를 상당히 받았고 고부갈등이 더욱 악화되어갔다.회원의 남편은 이런 회원의 부족한 면을 감싸주며 다독여주어 결혼 생활이 힘들어도 버텨나갈 힘이 되었다. 하지만 회원이 시어머니에게 대드는 모습을 여러번 보게 되면서 남편도 고부갈등에 화가 나 회원을 구타하기에 이르렀으며 서서히 시어머니와 회원 사이에서 중재가 되지 않아 심리적으로 지쳐갔다.회원의 작은 딸이 과학실험을 하다가 화상을 목 주변으로 심하게 입어 힘든 가운데 딸을 걱정하고 신경 쓰느라 힘에 부쳤다. 막내아들은 태어날 때부터 다른 아이에 비해 발달이 현저히 늦었고 발달언어장애를 겪었으며 시누이들이 장애를 지닌 회원의 아들을 “엄마가 저러니 아들도 그렇게 태어났지“라며 무시하는 발언을 일삼았고 회원은 마음에 돌덩이가 앉은 것처럼 답답하고 화가 치밀어 오름을 자주 느꼈다.회원의 31세부터 고부갈등과 남편이 회원의 편이 돼주지 않을 때 술에 손을 대기 시작했으며 술에 의지하여 힘든 마음을 달래었다신경한 편이었다. 결혼 후 잦은 부부싸움과 갈등으로 회원의 스트레스에 영향을 주었고 알코올 의존이 의심될 정도로 심했고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큰언니F고졸/기혼주부어머니를 대신해서 회원을 챙겨주며 다정다감한 편이었다. 회원이 힘들 때 관심을 가졌으나 결혼을 하고 떨어져 지내면서 예전만큼 회원에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둘째 언니M고졸/기혼주부온순한 성격으로 회원과 함께 농사일을 도와주며 챙겨주었고 출가하면서 회원과의 관계가 소원해졌다.남편M고졸/이혼농사내성적이고 조용하면서 말이 많지 않아 과묵하며 회원을 배려하고 이해해주는 성격이었다. 하지만 고부갈등이 심해지고 회원의 과소비로 인해 갈등이 잦아지고 폭력을 회원에게 행사하기도 하였다.첫째딸F고졸/기혼회사조용하고 꼼꼼한 편으로 회원에게 관심을 두고 연락을 잘 하고 지낸다. 회원이 앞으로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고 응원을 해주고 있다.둘째딸F고졸/미혼회사큰 딸과 다르게 성격이 활발하고 명량하다. 참을성이 있고 인정이 많아 시어머니에게 잘하지만 회원에게는 다소 냉정한 편이다. 한 동안 회원과의 갈등으로 4년동안 얼굴도 보지 않고 연락도 안하고 지내다가 최근에 연락이 닿아 연락을 하고 지낸다.막내아들(死)/M고 중퇴/미혼학생평소 화를 많이 내고 먹성도 좋았으며 말수는 적고 인정이 많아 아버지 일을 잘 도와주는 편이었다. 바다에 빠져 익사로 사망하였다.3) 가족체계에 대한 기술① 부모-자녀체계(회원과 부모 중심)회원의 아버지는 발달에 지연을 보이는 회원이 모자라다며 심하게 구박하고 학교를 갈 때면 갈 필요 없다고 가방을 빼앗는 등 회원이 남성을 대할 때 위축되고 무서워하는 데 영향을 주었다. 회원의 어머니의 경우 가정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경제 활동을 시작하면서 회원을 예전만큼 신경써주지 못하게 되었고 가족원 중에 회원에 대한 애정이 가장 컸던만큼 회원도 정서적으로 의지를 많이 하였지만 회원의 어머니가 가정일에 소홀해지면서 외로움과 의지할 사람이 없어 불안한 나날을 보냈으며 어머니의 치매와 사망이 회원에게 상실감과 충격을 인다.
심리사회적사정Ⅰ. 정보수집(Information Gathering)1. 인적사항(Identifying data)성 명강○○연 령47세성 별M현주소○○면 ○○리연락처010-0000-0000최종학력대졸종 교기독교결혼상태미혼병 역만기제대직 업무직경제상황월소득없음의료보장형태국민건강보험주거상황자가, 전세, 월세, 무상임대, 기타( )주택형태아파트, 빌라, 다가구주택, 단독주택, 기타( )주 수입원 및 치료비부담자둘째 누나단명Schizophrenia복용약물종류용량복용방법자이레핀정10mg朝: : 1자이레핀정5mg朝 : 1아티반정1mg朝 : 1부작용 - 없음장애등록심한장애입원(등록)일2020.03.29.사례개시일2020.00.00정보제공자pt, 큰 누나,사례담당자, 둘째 누나정보제공자의 신뢰도상2. 의뢰과정 및 주 호소(chief complaint or need)1) 의뢰과정 : pt는 본원 퇴원 후 ○○○병원에서 외래 f/u와 약물 복용을 하였지만 3~4개월 정도 스스로 약물을 중단하여 성질을 내며 폭발적 행동, 수면 문제, 혼잣말 등의 문제로 보호자(큰 누나) 동의하에 입원하였다. 이에 주치의가 환자의 심리사회적 및 환경적인 평가를 통하여 환자의 증상 호전을 위한 약물증상교육 및 사회기술훈련 등을 통한 치료계획을 수립하고자 의뢰되었다.2) 클라이언트의 주 호소① 퇴원 욕구“ 저는 여기에 있을 사람이 아니에요.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서 싫습니다. 빨리 퇴원하고 싶어요.”② 약물 복용 문제“ 약을 왜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병원이라서 먹지만 퇴원하면 먹지 않을 겁니다.”③ 과거 기억에 의한 낮은 자존감“ 저는 왼손잡이입니다. 어렸을 때 아버지와 할아버지로부터 왼손을 사용하면 손을 때리거나 크게 호통을 치셨습니다. 학교에서도 선생님과 교수님이 왼손잡이라고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갔습니다. 저 왼손잡이라서 이상하게 보이죠? 남들 앞에서 글을 못 쓰겠어요. 지금도 왼손잡이를 이상하게 보죠?”“ 가족들 사이에서 저는 b급이에요. 다들 잘났고 저는 농사만 지어서 잘난 점이 없모의 신고로 병원 응급실에서 급히 위세척하였다.(36세) pt의 자살 시도 이후 pt는 부모가 자신을 무시한다며 날카롭게 반응하였고 pt 부모는 pt의 행동에 힘들어 본원에 첫 입원시켰다. pt는 강제 입원에 대한 분노와 폐쇄병동 생활의 답답함으로 병동 전동을 요청하였다. 개방병동으로 옮긴 pt는 택시를 몰래 타고 escape 하였다. pt 가족은 pt가 escape할 정도로 병원에 거부감을 보여 투약상태를 지켜보기로 하였다.(37세) pt는 아르바이트로 일용직과 중국집 배달을 병행하였다. pt는 자신이 새로운 일을 할 수 있어서 기뻤고 즐거움을 느꼈다. 하지만 pt는 스스로 약물을 중단하였으며, 다른 사람에게 폭력적으로 행동하여 일을 중단하였다. 가정에서 소 사료를 가져온 사람을 못 들어오게 막으며 때리려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식사 거부와 수면 문제로 pt 부에 의해 본원에 재입원하였다. 입원 당시 거부감이 강하여 이틀 간 격리조치 되었고 형과 누나에게 전화를 매일 걸어 퇴원을 요구하였다.(40세) pt는 남자 목소리로 “죽이자”라는 첫 환청을 들었다. 주변을 둘러보았지만 누구도 자신에게 말을 거는 사람은 없었고 혼란스러웠다. pt는 평상시와 같은 생활을 유지하는 듯 했지만 잘 씻지 않고 식사를 거르거나 방에서 꼼짝하지 않는 행동을 보였다. 어머니의 지적에도 pt는 부동 상태였다. pt는 계속되는 환청에 과거 자신을 폭행 했던 사람을 죽이러가야겠다며 발악하였고, 이를 막는 pt모를 향해 주먹을 휘둘렀다. pt 가족들은 평소 pt의 혼잣말과 밤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행동을 가볍게 넘겼으나 폭력적인 pt를 가족과 논의하여 escape 우려로 광주 ○○○병원에 강제입원 시켰다. 약물 관리가 미흡하여 3개월 간격으로 3~4차례 입·퇴원 반복하였다.(41세~43세) pt의 증상 호전으로 부모님과 대화를 잘 하며 부지런한 일상생활을 이어갔다. pt는 스스로 약을 먹으면 졸음이 온다는 이유로 약물 복용 중단을 반복하였다. 예민한 반응, 수면 문제, 성격 변화로 pt모10일/기독신하병원/사회복지사4. memory : immediate / recent / remote (+/+/+) :- “대학교는 어디 나오셨나요?” : “홍익대 나왔어요”- “입원 날짜를 기억하시나요?” : “3월 말이었으니까, 29일입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무슨 뜻인가요?” : “일도 실패하고 뒤쳐져서 방법이 없는...뭐 그런 뜻”7. 의식(consciousness)consciousness : alert8. 병식(insight)Level 1. 완전 부정“아픈 데 없어요. 약 먹으라고 하니 먹는겁니다. 왜 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pt는 자신이 병원에 입원한 이유에 대해 전혀 이해할 수 없다는 태도를 보이며 입원시킨 형님과 누나에 대한 불만이 컸으며 약을 먹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고 있다.5. 자살사고 및 시도에 대한 평가1) 자살시도력- 2006년 35세, pt는 자신은 살 가치가 없다는 생각에 충동적으로 약을 먹어 자살시도 하였음. 어머니의 신고로 병원 응급실에서 위세척하였다2) 자살사고 및 빈도, 계획- 자살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과거 자살 시도 이후 없음.- 자살에 대해 얼마나 자주 생각하는가? 현재 자살 사고 없음- 얼마나 구체적인 자살계획을 가지고 있는가? 구체적인 자살계획 없음3) 자살시도 및 사고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 과거 자살 시도 이후 자살에 대해 생각한 적 없다고 말하였으나, pt의 정신과적 증상에 의한 자살 사고가 생길 수 있어 지속적인 면담과 관심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된다.6. 개인력(Personal History)1) 출생전과 출생직후(prenatal and perinatal) - 0세 ~ 1세1971년 농사를 하는 부모님 사이 7남매 중 5째로 태어났다. wanted baby로 pt는 만삭에 자연분만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pt 부모는 기뻐하였으며, 경제적 형편은 어렵지 않았다. pt 부는 술을 자주 즐겼으며 pt모가 임신한 동안에도 술을 마셨다. pt모는 pt부의 술 문제에 스트레스가 있긴 하였으나 특별족 어느 누구에게도 자신이 폭행당하였다는 사실을 말하지 않았으며 학교에서 선배들을 마주치는 것에 공포감을 느꼈다. 등교 거부하는 pt를 부모는 이상하게 여겨 담양○○병원에서 진찰 후 나주○○병원으로 옮겨 pt의 불안감과 정신산란으로 인해 2주 정도 입원 치료하였다. 퇴원 후 학교를 다시 다니기 시작하였으나 겨울 방학에 가장 친한 친구가 연탄가스를 마시고 사망하였다. pt는 집단폭행과 잇따른 친구의 사고로 인해 학교에 부적응하였다.5) 성인기(adulthood) - 20세 이후(20세) pt는 고등학교를 조용히 다니다 졸업을 하고 서울 ○○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에 입학하였다. 강의를 듣던 중 교수님이 pt가 왼손잡이라는 사실에 많은 학생들 앞에서 비하발언을 하였다. “자네 그거 이상한거네 병원에 가봐”라며 pt를 이상한 사람으로 취급하였다. pt는 이에 수치심을 느끼고 정말 자신이 정신적으로 이상한 사람인지 의문이 들었다고 한다. pt는 자신을 이상하게 바라보는 학생 시선과 교수의 시선에 학교를 휴학하였다.(21세~23세) 휴학 후 수색대대로 군입대한 pt는 조용하게 훈련을 받은 뒤 만기 제대 하였다. 특별히 군 생활에 문제는 없었지만, 동기들과 거의 개인적인 대화는 하지 않았고 훈련에 해당하는 보고 사항에만 대화를 짧게 나누었다.(24세) pt는 군 제대 후 다시 복학하였고 자신을 비하하던 교수가 없는 것을 알고 안심하였다. 강의 수강하며 알게 된 후배와 함께 교수님을 도와 논문을 작성하게 되었다. pt는 자신의 실력을 인정해주는 교수님을 잘 따랐다. 후배와 친해져 술과 담배를 처음 배우게 되었다.(27세) 대학교 졸업 후 pt는 여러 곳에서 불합격하고 월세와 생활비가 바닥나자 생활고에 시달렸다. 결국 pt는 농사를 지어야겠다며 부모님이 있는 시골로 내려왔다. pt는 부모님을 도와 농사를 시작하였고 이를 알게 된 형제들이 찾아와 pt를 “대학교까지 다니면 뭐하냐 일도 못 구하고 너 그때 맞은 후로 아직도 그러냐”라며 과거 집단 폭행 사건을 거론하며 힐난하였다. t는 효도를 해보지도 못한 채 다시는 부를 보지 못한다는 슬픔과 허무함을 느꼈다. pt는 부의 장례를 치른 후 pt모와 함께 일주일간 지내다가 다시 재입원하였다.(47세) pt 가족들은 pt의 약물 중단 우려로 pt모에 의해 약물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이야기하였다. 하지만 pt가 이에 스트레스를 받으며 pt모에게 신경질을 부리자 pt가 스스로 약을 챙겨먹게 하였다. 하지만 pt가 어느 순간부터 pt모가 청소를 한다며 pt 물건을 만지자 크게 분노하며 발길질을 하였다. pt는 물건에 대한 집착이 나날이 심해졌다. 가족들은 pt가 4개월 간 약을 먹지 않은 사실을 알게 되었고 본원에 입원시켰다.7. 가족력(Family History)1) 가계도(genogram)-개인정보보호 위한 생략2) 가족성원에 대한 기술관계나이/성별결혼여부직업비고부사망/M기혼농업3년 전 사망. 보수적이고 규칙적이며 농사를 지으면서도 책을 꾸준히 읽었다. 술을 좋아하여 같은 이웃 농부와 술을 자주 기울였다. 술에 취하면 말이 많아졌지만 크게 문제는 없었다. 학창시절 우수한 성적을 받으면 짧고 굵게 칭찬하였고 다른 형제와 비교하여 “더 열심히 해야지”라며 pt에게는 냉정한 편이었다. pt는 형의 성적에 관심을 두고 자신을 비교하는 것은 싫었지만 그래도 존경했다.모75/F기혼농업현모양처처럼 가정 일을 소홀히 하지 않았다. 보수적인 아버지가 어머니를 대하는 것을 보며 pt가 어머니의 말은 잘 듣지 않았다. 아버지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면서도 어머니에게는 증상 악화 시 폭력을 사용하였다. 큰 형을 더 예뻐하고 챙겼던 기억에 pt는 어머니에 대한 애정도가 낮다. pt의 증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겪으며 갑갑한 심정을 표현하며 병원에 입원 중이 마음 편하다며 거의 방관에 가깝다.큰형57/M기혼자영업pt보다 꼼꼼하고 욕심 많은 성격으로 공부를 하면 항상 반에서 1~3등을 오갔다. pt 부모로부터 장남이면서 성적이 좋아 애정을 많이 받았다. pt에게 성적으로 비교하며 무시하는 발언을 자주 하였고, pt가 발병한 .
심리사회적사정(Psychosocial Assessment)Ⅰ. 정보수집(Information Gathering)1. 인적사항(Identifying data)성 명주○○연 령50세성 별M현주소○○읍 ○○리 ○○○-○번지연락처010-○○○○-○○○○최종학력고졸종 교기독교결혼상태미혼병 역의가사제대직 업무직경제상황월소득없음의료보장형태의료급여 1종주거상황자가, 전세, 월세, 무상임대, 기타( )주택형태아파트, 빌라, 다가구주택, 단독주택, 기타( )주 수입원 및 치료비부담자본인, Pt의 母진단명Schizophrenia복용약물종류용량복용방법클라핀정100mg夕:1리보트릴정0.5mg朝:1,中:1,夕:1부작용없음장애등록정신장애심한입원(등록)일2020.02.03사례개시일2021.01.03정보제공자Pt, Pt의 母, 사례관리자정보제공자의 신뢰도상2. 의뢰과정 및 주 호소(chief complaint or need)1) 의뢰과정 :pt는 “누군가 나를 칼로 찍어 죽일 것 같습니다 ” 라는 피해망상과 불안을 호소하며 수면장애를 보였다. 눈동자를 이리저리 움직이는 불안하고 초조한 모습으로 Pt의 어머니에 의해 본원에 입원 하게 되었다. 현재 입원 치료 중 여전히 피해망상에 의한 불안정한 정동이 관찰되어 이에 주치의가 다양한 심리사회적 문제와 환경적인 평가를 통해 퇴원 후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개입할 수 있도록 정신건강수련사회복지사에게 의뢰되었다.2) 클라이언트의 주 호소 :① 낮은 insight와 증상 호소“불안합니다”“마음이 편했으면 좋겠습니다.”“누군가 나를 칼로 찍어 죽일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무섭습니다.”② 후회와 죄책감으로 인한 심리적 불안감“과거에 도둑질을 많이 했어요.”“나쁜 짓을 많이 했더니 잡으러 올 것 같아 불안합니다.”③ 주 보호자에 대한 의존성“엄마가 건강하셨으면 좋겠고 저랑 평생 있어 줄겁니다.”“엄마랑 살거에요. 혼자 살 일 없습니다.”④ 대인 관계 부족“사람들이랑 어울리지 않아요. 집에서 삼촌이랑 대화하고 하면 되는데요”“tv를 보려고 하면간다고” 라며 무시하는 발언을 들었고 다툼 후 집을 가출하기도 하였다. 가출을 할 때면 가게에 들어가 물건을 훔치는 등 도벽이 심해서 경찰에 의한 경고조치가 이루어지기도 하였다.Pt는 4번의 재수 끝에 서울○○신학대학에 미술 특기자로 겨우 진학을 하였고 연극부로 과를 옮겼다. Pt는 그곳에서도 적응하지 못하고 선배로부터 구타를 심하게 당하며 스트레스를 받았다. 연극단에서 연기보다 청소, 잡일을 하며 지냈고 임금을 못 받는 경우가 있었으며 연출가로부터 상당한 모욕적인 말과 대우로 지금까지도 그 부분에 대해 억울함을 호소하고 전화 집착을 하여 “연출가에게 전화하고 싶은 생각이 하루에도 몇 번 씩 한다. 전화공포증이 있다.” 라며 말하고 또 전화가 올까봐 무서워하는 양가감정을 겪고 있다.1992년 군대를 입대하고 행동이 느리고 기합이 빠졌다면서 이병일 때 선임으로부터 괴롭힘과 구타를 당했고 총을 들고 자살하겠다고 “대대장님 저 때린 사람 좀 불러주세요.”라며 악을 지르며 소동을 피웠고 계속해서 욕설을 뱉는 Pt를 이상하게 여겨 정신병원으로 후송되었고 치료 후 다시 군 생활을 시작했지만 같은 동료가 위생병으로부터 옷 벗김을 당하고 구타당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충격으로 발작을 일으키며 “위생병 죽여 버려” 소리를 질렀고 독방으로 격리되었다가 다시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다1993년 6개월의 군 생활을 접고 withdrawal 되어 집에서만 생활하였다. Pt의 몸이 급격히 불어 다이어트를 위해 작은형이 운동하자고 했지만 거부하여 작은형에게 구타를 당했다. Pt는 작은형의 엄격함과 강압적인 태도가 무서웠다고 한다.2000년도에 OO으로 내려온 가족은 Pt의 치료를 위해 본원에 입원을 시켰다. 약물복용을 꾸준히 하지 않아 주위 사람들이 자신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여 환청에 시달리거나 강박적으로 주위 친척이나 가족들에게 연락하여 힘들게 하는 행동을 보였다. 스트레스가 상당히 쌓이면서 2003년 약 한 달간 다시 입원 치료를 받게 되었고 가족들의 관심으로 Pt의 약물복들리는지 자세히 말하며 pt가 환청을 들으면 느끼는 감정이나 환시로 어떠한 것이 보이는지 구체적으로 이야기하였다.3. 사고의 내용(contents of thought)“불안해서 퇴원은 아직 생각 안하고 있어요.” “불안해요. 불안하니까 잠을 잘 못 잡니다.” “마음이 편했으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하며 현재 자신의 상태가 매우 불안하고 불면에 시달림을 호소하며 퇴원은 하고 싶지 않다고 의사를 밝혔다. 또한 “누군가 나를 찔러 죽일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피해 사고를 보였다.4. 지각(perception)과거에 욕하는 환청이 들리긴 했으나 지금은 약을 먹고 들리지 않는다고 말하였다.5. 감정반응(emotional reaction)면담 시 상담실 안을 두리번거리며 다소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어머니의 건강 문제에 대해 말을 하면서 한숨을 쉬며 걱정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이 과거에 연극을 했으며 연출자를 거론하며 분노하며 짜증스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6. 지적 능력(intellectual function)1. 100 - 7 = 93 , 93 - 7 = 86 , 86 - 7 = 792. 길에서 지갑을 주웠을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 “경찰한테 주겠습니다.”3.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 “소를 잃었는데 외양간을 고치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1. orientation : time / place / person (+/+/+) :2. memory : remote / recent / immediate (+/+/+) :- 나무, 자동차, 연필 : “나무, 자동차, 연필”- 몇시에 점심을 드시나요? : “11시 30분이요”- 초등학교는 어디를 다니셨나요? : “○○초등학교 나왔습니다.”7. 의식(consciousness)consciousness : alert8. 병식(insight)Level 3. 문제가 있음을 인정하지만 그 원인이 외부에 있다고 생각자신이 정신분열병이라고 알고 있으며 이 같은 진단을 받은 이유는 과거 자신을 괴롭히던 친구와 연출자 때문이며 . 형들에 비해 성적은 좋지 않았고 중하위권을 유지했다. 미술을 하면서 대회에 나가 수상을 하여 가족들에게 칭찬을 많이 받았고 친구들과의 관계는 좋지 못하여 자신이 재능을 펼쳐도 인정받지 못하는 기분이 들어 힘들었다고 한다. 초등학교 동창 여자아이를 좋아했지만 말 한마디를 못 할 정도로 내성적이었고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이성에 대한 관심이 생겼다고 한다. 또한 친구들에게 놀림 받고 혼자 보내던 pt를 중학교 3학년 당시 1년 후배들이 pt를 화장실로 불렀고 성기를 만지는 등의 불쾌한 괴롭힘을 당하여 수치심이 들었고 무서웠다고 한다.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 입학 당시 또래관계 형성이 어려웠던 pt는 고등학교에서도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미술을 계속 하면서 공부에 흥미를 두지 않고 성적 또한 하위권에 머물렀다. 형들은 성적이 우수하였고 대학교 생활과 학업으로 바빠 pt랑 보내는 시간이 많지 않았다. pt가 좋아하던 미술을 갑자기 그만두겠다하여 pt의 모는 처음에 이해를 못했으나 pt의 의사를 존중하여 받아드렸다. pt는 tv를 시청하고 화가는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하는 직업이라 생각하였고 그 때부터 좋아하던 미술도 본인이 원래 원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부정하였다. tv 속 연극배우들을 보며 오히려 화가보다 주목을 받고 조금만 잘해도 tv에 나와 돈을 많이 번다고 바라보았고 인기를 얻는 연극배우를 보며 장래희망을 바꾸었다.이성에 대한 관심이 강해졌고 교회를 다녔던 pt는 같은 교회 연상의 누나를 좋아하였고 관심을 표현해보았지만 “키도 작고 어린 게”라는 신체 모욕 발언과 무시를 당한다는 생각에 화가 났고 자존심에 상처가 났다. 성적인 욕구는 형들 몰래 야한 잡지를 보고 자위를 통해 풀었으며 이성과 교제는 한 번도 하지 못했다.고등학교 2학년 때 같은 아파트에 살던 또래의 모자란 친구 한명과 크게 싸웠고 일방적으로 크게 맞았다고 한다. pt의 모는 병원에 pt를 데려가 구타에 의한 상처 치료를 받게 하였고 그 아이의 부모와는 합의로 마무리했다고 한다. 또한 1주 보여 1년간 입원치료를 하고 퇴원을 하게 되었지만, 약물복용을 꾸준히 하지 않아 주위 사람들이 자신에게 피해를 준다고 생각하여 환청에 시달렸다. 또한, 강박적으로 주위 친척이나 가족들에게 연락하여 힘들게 하였다. 스트레스가 상당히 쌓이면서 2003년 약 한 달간 다시 입원 치료를 받게 되었다. 그 이후로 가족들의 관심으로 Pt의 약물복용이 꾸준히 이루어졌고 한 달에 한 번씩 ○○○○병원 외래 진료를 받았다. ○○ 정신건강 복지센터와 연계되어 이용하면서 다른 회원들과 어울리며 지냈고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센터를 이용하면서 강박적 행동 및 무력감, 퇴행적 행동을 보이기 시작했고 센터와 외래진료, 교회를 다니는 것 외에는 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지냈다고 한다.2009년에는 삼촌이 술을 마신 뒤 pt에게 아르바이트를 하며 돈을 조금이라도 벌어오라고 권유하자 Pt는 센터에 적이 있어 상대하느라 그럴 수가 없다는 비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며 일을 할 생각이 없었다. 어느 날은 주유소 아르바이트를 하겠다고 하여 가족들은 찬성하였고 임금을 받으려 했으나 시계와 돈을 바꾸자는 어처구니없는 사기를 당했다고 한다. 그 후 다시 돈을 벌겠다는 생각을 하지 않았다.술을 마시기 시작하며 센터 회원과 술을 먹었다는 등 취해서 정신을 놓고 있는 적이 있었고 Pt의 어머니는 아들이 술을 먹으면 안 된다고 말렸고 Pt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막는 어머니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았다.2012년에 서울에 어머니와 함께 올라가게 되었는데 Pt가 연극단을 찾아가겠다며 우기며 연출자에 대한 분노를 표현하였다. 어머니는 Pt의 강박적인 태도가 걱정되었고 삼촌이 겨우 Pt를 설득하여 다시 영광으로 내려오게 되었다.2014년에 Pt의 어머니는 Pt가 자신 없이 생활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복귀시설에 등록하였고 글쓰기 프로그램에 참여를 시켰다. 보호 작업이나 직업 재활에는 거부적인 태도를 보여 하지 못하였고 강박적인 증상의 반복으로 자주 똑같은 말을 되풀이하고 이기적이고 퇴행적인 면이 강해서 힘든 일과었다.
특수어린이집CONTENTS PART I 기관소개 PART II 실습내용 PART III 소감PART I 기관소개PART I 기관소개 1. 보육실습 기관현황 ♥기관명 : 특수어린이집 ♥유형 : 법인 ♥ 운영체 : 000 ♥ 보육시설장 : 김 00 ♥ 설립이념 : 영유아가 독립적이고 자율적인 존재로 자라나도록 , 친구를 배려하고 사랑하는 어린이 교육PART I 기관소개 ♥연혁 * 1998. 1. 8 개소 2000 . 2. 운영PART I 기관소개 1세 2세 3세 4세 5세 5세이상 원아수 1 3 2 8 7 35 교사수 0 1 2 3 2 12 ♥ 연령별학급 ♥ 기타 종사자 사무원 취사부 영양사 간호사 기사 1 2 0 0 1PART I 기관소개 ♥기관 특성 ․ 특수보육서비스 (장애아 전문) ․ 기타사항 : 평가인증 ( O) ♥보육실습 학급현황 학급명 영유아 수 보육실습 지도교사 보육교사 수 기쁨반(누리장애반) 남아 (4명) 여아 (0명) 1명PART II 실습내용PART II 실습내용 1. 보육실습 일정 ♥ 제 1주 * 어린이집 현황 소개 * 실습반소개 * 실습반 아동 이름 숙지 * 아동의 특성에 관한 세심히 관찰 * 보육돨동 참관수업 및 교사보조 * 실습일지 검열 및 협의 - 홈페이지 회원등록PART II 실습내용 1. 보육실습 일정 ♥ 제 2주 * 보육활동 참관 및 교사 보조 * 보조 수업 (보육활동) * 보조 수업 (치료·교육활동) * 수업에 치료한 자료 파악 * 수업에 필요한 교재·교구 준비 보조 * 수업에 대한 지도 및 평가 * 수업에 필요한 자료파악 - 7월 20일 영양교육 - 7월 21일 교통안전교육, 뮤지컬 관람PART II 실습내용 1. 보육실습 일정 ♥ 제 3주 * 보육활동 참관 및 교사 보조 * 보조수업 (보육활동) * 연계수업 (보육활동) * 일일 반수업 계획 및 진행 * 수업에 필요한 교재·교구 준비보조 - 교재·교구 제작 내용 결정PART II 실습내용 1. 보육실습 일정 ♥ 제 4주 * 수업에 대한 평가 및 실습 최종평가 * 교구 제출 * T II 실습내용 월 월별주제 주 주별주제 3 즐거운 우리 어린이집 1 나는 ○○반이에요 2 우리반에서의 하루 3 우리반에서 만난 친구들 4 재미있는 놀잇감 5 함께 만드는 우리 원 4 봄과 동식물 1 봄의 날씨와 변화 2 봄의 풍경과 따듯한 봄 즐기기 3 봄에 볼 수 있는 동물 4 봄에 볼 수 있는 식물 5 자연과 더불어 사는 우리 2. 연간·월간계획안PART II 실습내용 월 월별주제 주 주별주제 5 소중한 나와 가족 1 나의 몸과 마음 2 소중한 나 3 소중한 가족 4 혼자서도 잘해요 5 가족의 생활과 문화 6 우리동네 1 우리동네 모습 2 우리동네 생활 3 우리동네 사람들 4 우리를 도와주는 기관과 사람들 5 우리 동네의 문화 2. 연간·월간계획안PART II 실습내용 2. 연간·월간계획안 월 월별주제 주 주별주제 7 즐거운 여름 1 여름의 날씨와 변화 2 여름풍경 3 여름에 볼 수 있는 꽃과 과일 4 즐거운 물놀이 5 신나는 여름 방학 8 건강한 생활 / 교통과생활 1 건강한 운동과 음식 2 깨끗한 나와 환경 3 교통기관의 종류 4 즐겁고 안전한 교통 생활PART II 실습내용 3. 기쁨반의 하루일과표 시간 주요활동 ~ 9:40 * 등원 통합보육 - 먼저 온 친구에게 인사하기 - 체온체크 및 건강시진하기 - 투약의뢰서 확인하기 9:40~ 10:00 * 손씻기 및 오전간식 - 신발벗고 정리하기. 질서지켜 교실 찾아가기 - 가방과 옷 정리하기. 화장실 다녀와서 손씻기 - 출석체크하고 호명에 대답하기. 간식이름 알아보기 10:00~ 10:30 * 오전 실내 자유놀이시간 주요활동 10:30~ 11:30 * 개별학습 지도 및 감각 통합운동 도입 : 인사 촛불끄기 체조율동 (우리는 락밴드) 전개 : 볼풀장에서 숨기, 다른 친구 숨겨주기 마무리 : 스트레칭/마사지 11:30~ 12:00 * 정리/ 손씻기, 점심식사 - 식사기도하고, 컵당번하기 - 음식을 꼭꼭 씹어 먹어요 -스스로 먹을 수 있는 기회제공 12:00~ 13:00 * 오후 실내 자유선택활동 3. 기쁨반4:00 * 개별학습 지도 및 대집단 활동 14:00 ~ 15:00 * 낮잠 - 자장가 들으며 낮잠자기 - 낮잠을 자지 않는 아동은 교실에서 조용한 놀이를 하거나 휴식취하기 15:00~ 15:20 *손씻기 및 오후간식 - 화장실 다녀와서 손씻기 - 간식 맛있게 먹기 3. 기쁨반의 하루일과표 PART II 실습내용시간 주요활동 15:20~ 16:10 * 소집단 활동 - 주말에 지낸 이야기하기 - 주제에 맞추어 활동하기 16:10~ 17:10 * 오후 자유선택활동 17:10~ * 귀가지도 - 친구들과 선생님께 인사하기 - 차례지켜 차에 안전하게 탑승하기 3. 기쁨반의 하루일과표 PART II 실습내용4. 단위보육 계획안 (1 회 ) PART II 실습내용 주제 즐거운여름 소주제 여름에 볼 수 있는 꽃과과일 활동일시 20 년 월 일 요일 활동시간 3 시 20 분 ~4 시 10 분 활동명 여름과일 - 색종이로 수박 접어보기 활동유형 미술활동 활동목표 여름과일을 알고 , 수박의 특징에 맞게 색종이를 접어 볼 수 있다 . 준비물 여름과일 그림자료 , 꿀꺽 수박씨 동화책 , 색종이 , 가위 , 풀 , 색연필 , 색종이 도입 ∎ 수박파티 동요를 부르며 아이들의 주의 집중을 유도한다 . s: 우리 친구들 수박 파티 동요를 한 번씩 불러 볼까요 ? s: 이번에는 노래에 맞추어 손유희도 같이 해볼까요 ? ∎ 아이들에게 여름과일의 그림을 보고 전 시간에 배웠던 과일을 상기 시킨다 . s: 지난시간에 같이 여름과일에 대해 알아보았는데 무슨 과일들이 있었는지 다시 생각해 볼까요 ? s: 과일의 그림을 보고 이름을 말하여 볼까요 ? s: 그중에 겉은 초록색이고 검을 줄무늬가 있으며 속은 빨간 과일은 어떤 과일 이었나요 ?PART II 실습내용 전개 ∎ 꿀꺽 수박 씨 동화를 들려주고 내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 s: 동화속에 나오는 과일의 이름은 무엇이었나요 ? s: 동화에 나오는 친구는 수박을 먹다 무엇을 꿀꺽 하고 먹었나요 ? s: 수박씨를 먹고 무엇을 걱정하였나요 ? s: 수박씨s: 수박의 색깔은 어떤 색인가요 ? s: 겉의 색과 속의 색은 같은가요 ? ∎ 수박접기 순서도를 보면서 수박 접는 방법을 알아본다 . s: 수박의 색을 생각하면서 색종이를 골라볼까요 ? s: 선생님이 알려주는 순서를 모방하여 색종이를 접어볼까요 ? ∎ 완성된 수박 모양에 수박의 특징을 표현하여 꾸며본다 . s: 수박에 줄무늬와 씨를 표현해 볼까요 ? 마무리 ∎ 완성된 작품을 보며 이야기를 나눈다 . s: 수박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었나요 ? s: 친구들이 접은 수박의 모양을 살펴볼까요 ? 확장활동 여름과일의 색과 모양을 알고 여름과일 가계놀이를 해보면서 역할놀이도 함께 해보도록 한다 . 유의사항 아동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하여 종이접기를 할 때 언어적 , 신체적 도움을 주어 아동이 활동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한다 .PART II 실습내용 4. 단위보육 계획안 (2 회 ) 주제 즐거운여름 소주제 즐거울 물놀이 활동일시 20 년 월 일 금요일 활동시간 3 시 20 분 ~4 시 10 분 활동명 바닷 속 꾸미기 활동유형 미술활동 활동목표 바다 속의 여러 동물들의 모습과 이름을 알고 물고기를 만들어 바다 속을 꾸밀 수 있다 . 준비물 코끼리 가족 바다 여행 동화책 , 바다 생물 사진 , 바다 속 활동판 , 색종이 , 양면테이프 , 포장지 , 가위 , 끈 , 솜 도입 ∎바다에 가본 경험의 이야기를 나눈다 . s: 가족들과 함께 바다에 가본 적이 있나요 ? s: 바다에 갈 때 필요한 것은 무엇이 있나요 ? ∎ 아이들에게 코끼리 바다 여행 동화를 읽어준다 . s: 코끼리 가족은 어떻게 하다가 바다로 여행을 가게 되었나요 ? s: 아기코끼리는 왜 물을 무서워 하였나요 ? s: 마지막에 아기 코끼리는 어떤 색악을 하게 되었나요 ?PART II 실습내용 전개 ∎ 바다 속에는 어떤 것들이 사는지 사진을 보고 이야기를 나눈다 . s: 바다속에는 어떤 친구들이 사는지 알고 있나요 ? s: 사진을 보고 이름을 알아보고 따라 말하여 볼까요 ? ∎ 교사가 준비한 여러가지 재료로 물고기요 ? ( 모방하거나 새롭게 창작하여 물고기를 만들어 보도록 유도한다 .) s: 친구들이 만들어 준 물고기에 색종이를 넣고 더 예쁘게 꾸며줘 볼까요 ? ∎ 만든 물고기와 바다 속 동물의 그림으로 바다 속을 꾸며 준다 . s: 바다 색깔을 먼저 표현하여 볼까요 ? s: 바다에 있엇으면 하는 것들을 골라 붙여볼까요 ? 마무리 ∎ 완성된 작품을 보며 이야기를 나눈다 . s: 친구들이 완성한 바다 속의 모습을 살펴 볼까요 ? s: 바다 속에는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었나요 ? 확장활동 바다 속 꾸민 것을 복 바다 속의 모습과 동물을 찾고 이름을 말해보면서 팀을 나누어 동물 이름 맞추기 게임을 해본다 . 유의사항 만들기를 할 때 아동이 최대한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격려해 주고 , 공동 작업을 할 때에는 차례를 지켜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PART III 소감PART III 소감 첫 출근 날 아이들은 만날 생각에 설레기도 했지만 한편에는 잘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과 걱정을 함께 껴안고 아이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 특수 어린이집으로 실습을 간다고 하였을 때 주위에서는 더 힘들지 않겠냐 괜찮겠냐는 말을 해서 더 걱정되고 부담감이 없지는 않았지만 일주일 정도 기쁨반 친구들과 지내다 보니 후회보다는 잘 선택했다는 것을 제 마음속에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 특수 어린이집에서 실습함으로써 남들은 느끼지 못하는 것들을 느낄 수 있었고 아이들의 순수함은 두배로 느낄 수 있었으며 일반 어린이집에서 배울 수 없는 또 다른 것들을 배울 수 있었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입니다 . 물론 돌발상황이 일어나 당황 할 때도 있었지만 항상 함께 옆에서 지켜봐 주시고 도와주셨던 담임선생님들이 계셔 위기상황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고 가르쳐줄게 많았던 저에게 항상 친절히 가르쳐 주었던 선생님과 항상 밝은 얼굴로 저를 반겨 주었던 기쁨반 친구들이 있어 실습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실습은 저에게 또다른 경험이었고 배움이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