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생리학 및 실험목차 01. 분비샘 ( gland ) 내분비샘 ( endocrine gland ), 외분비샘 ( exocrine gland ) 의 구조상 차이 02. 근육조직 ( Muscular Tissue ) 분비샘 ( gland ) 의 분비물 방출 방법에 따른 분류 골격근 ( skeletal muscle ) 심장근 ( cardiac muscle ) 평활근 ( smooth muscle ) 술잔세포 ( goblet )내분비샘 ( endocrine gland ) 분비샘 ( gland ) 외분비샘 ( exocrine gland ) 분비물을 혈관으로 방출하는 경우 분비 (secretion) 원료물질 또는 전구체를 들여와 세포 안에서 합성한후 다시 세포 밖으로 방출하는 과정 분비물을 체외로 방출하는 경우 분비샘 ( gland ) 분비샘 (gland) 분비물을 일시적으로 저장하는 강소를 둘러싼 분비성 상피세포 집단 뇌하수체 , 부신 , 갑상선 소화관내 : 침샘 , 위 샘 , 장 샘 , 이자 체표에 분비 : 점액선 , 땀샘 , 피지선 , 젖샘 상피가 함입되어 발생하지만 상피와 연결되지않는다 . 상피가 함입되어 발생하고 외부와 연결되어 있다 .내분비샘 ( endocrine gland ) 내분비샘 ( endocrine gland ), 외분비샘 ( exocrine gland ) 의 구조상 차이 분비 관계 분비샘의 종말부 혈관계 혈액을 따라 이동하기때문에 분비관이 없다 . 분비세포가 밀집되어 있으며 내강을 형성하지않는다 . 샘 세포 집단내에서 모세혈관이 많이 관찰된다 유창모세혈관 (fenestrated capillary) 내피에 구멍이 뚫린 형태 ▷ 샘세포에 원료공급 분비물이 혈관으로 쉽게 이동을 도움 호르몬은 혈액으로 분비 모새 혈관 내 혈액외분비샘 ( exocrine gland ) 내분비샘 ( endocrine gland ), 외분비샘 ( exocrine gland ) 의 구조상 차이 분비 관계 분비샘의 종말부 혈관계 화학 분비물 샘에서 생산되는 화학물질 피부표면 혈관이 아닌 분비관을 통해 체외로 방출한다 . 단층상피로 나타나며 내강이 관찰된다 . 모세혈관이 분비샘의 종말부를 둘러싸듯이 배열되어 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5aJTpiwakI ) 분비샘 ( gland ) 의 분비물 방출 방법 에 따른 분류 세포와 세포 내용물의 분해 ( 분비 ) 새로운 세포 분비 무손상세포 세포 일부분이 떨어져 나감 샘분비 ( merocrine secretion ) 부분분비 ( apocrine secretion ) 전분비 ( holocrine secretion ) 분비물을 저장한 세포전체가 방출되어 세포붕괴 분비물축적 세포주변부 이동 세포막과 융합 세포 밖 방출 분비물 내강 쪽 세포질로 모음 세포질 분리 세포 밖 방출술잔세포 (goblet cell) 미세 융모 ( 배출작용 ) 뮤신을 함유한 분비소포 ( 분비 과립 형성 ) 조면 소포체 ( 단백질 합성 및 당화 ) 골지 복합체 ( 당화 및 당산화 ) 핵 술잔세포 (goblet cell) 호흡관이나 소화관상피에 존재하는 외분비샘이다 점막의 상피열 속에 섞여 있는 점액분비 세포 동물의 각종기관에서 널리 볼 수 있는 전형적인 단세포 샘이다 . 당단백질을 합성하여 세포 외 유출을 통해 방출 한다 방출된 당단백질은 점액상태로 주변조직의 표면을 덮는다 .근육조직 ( Muscular Tissue ) 근육조직 ( Muscular Tissue ) 수축과 이완을 담당하는 특수화된 조직으로 인체의 전체 또는 부분적운동을 주도 하고 내부장기의 움직임에도 관여한다 . 평활근 심장근 골격근근육조직 ( Muscular Tissue ) 근원섬유 근세포 = 근섬유 근형질 가늘고 긴 형태 세포의 장축 방향으로 배열 근원섬유 사이를 채움 근세사에 의해 형성 횡문 (striation) 이 관찰골격근 ( skeletal muscle ) 근모세포 (myoblast) 융합 ▷ 합포체 세포 핵 : 세포막 바로 아래 위치 세포질 : 근원섬유로 가득 차 있다 . 어두운 부분 = A 띠 (A band) 근원섬유 : 액틴 + 미오신 밝은 부분 = I 띠 (I band) I 띠 중앙 ▷ Z 선 (Z line) ▷ Z 선 사이 : 근절 (sarcomere) 적색근섬유 백색근섬유 근섬유 가늘다 굵다 근원섬유 가늘다 굵다 미오글로빈 많다 적다 미토콘드리아 많다 적다 에너지대사 산화 해당 글리코겐 적다 많다 ATPase 활성 높다 낮다 근섬유 다발 근육 핵 A 띠 I 띠 Z 선 단일 근섬유 근원섬유심장근 ( cardiac muscle ) 여러 심장근 세포 연결 핵 : 하나의 핵 ( 단핵세포 ) ▷ 세포중심에 위치 심장근섬유 : 분지된 그물형태 ▷ 사이 모세혈관 = 성긴결합조직 심장근 세포 사이 – 교통반 발달 ▷ 기능적 합포체 형성 근원섬유 : 근형질 풍부 , 근원섬유 적다 액틴 + 미오신 규칙적 배열 가로무늬 형성 세포막 : 사이원반 = 부착반 + 부착막 ▷근세사인 액틴세사 부착 세포막 외측 : 기저판 존재 근원섬유와 세포소기관의 구조 : 골격근과 같음 ▷가로소관 (T tuble ) 이 Z 선에 위치 가로소관 (T tuble ) : 세포표면에서 세포막과 연접하여 세포내 깊은 곳 까지 연결된 미세한 튜브 ▷ 인지질이중층으로 구성 근육세포질 중앙의 핵 (nucleus in central sarcoplam ) 근육속막 (endomysium) 핵 (nucleus) 사이원반 ( inercalated disk) 근육원섬유 (myofibril) 근육세포질 (sarcoplasm)평활근 ( smooth muscle ) 위 , 소화관 , 혈관 , 방광과 같은 관을 이루는 내부기관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 ▷ 근수축을 통해 관 안의 물질을 이동 평활근 세포 : 가늘고 긴 방추형 세포 핵 : 하나의 긴 원주형 핵 ▷ 세포 중심에 위치 세포소기관 : 핵 주변에 위치 ▷ 그 외 세포질은 근세사로 구성 근세사 : 뚜렷한 근원섬유 형성 X 교통반 (gap junction)참고문헌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428547 cid=60261 categoryId=60261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272513 cid=41990 categoryId=41990 http://lifelog.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enetic2002 logNo=20007147689 categoryNo=0 parentCategoryNo=0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yeol0513 logNo=220308138400 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kr%2F https://www.sangji.ac.kr/cmm/fms/FileDown.do?atchFileId=FILE_000000000054944 fileSn=0 ( 상지대학교 / 조직학 ( 상피조직 )/ pdF 파일 )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099799 cid=40942 categoryId=32323 https://www.ibs.re.kr/cop/bbs/BBSMSTR_000000000902/selectBoardArticle.do?nttId=17827 pageIndex=1 mno=sitemap_02 searchCnd= searchWrd= http://www.kjorl.org/journal/view.php?number=2151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669708 cid=63057 categoryId=63057 file:///C:/Users/user/Downloads/8%EC%9E%A5%20%EA%B7%BC%EC%9C%A1%EC%A1%B0%EC%A7%81%20(1).pdf ( 상지대학교 / 조직학 ( 근육조직 )/ pdF 파일 ) http://study.zum.com/book/13232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yner logNo=220602173692 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kr%2F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dhspy007 logNo=221556430794 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kr%2F 알기쉬운 조직학 / 조직학교재 편찬위원회 / 고려의학 / 45p~47p, 66p~70p발표를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실험보고서조직세포 고정 및 관찰용 샘플제작(hematoxytlin-eosin)Ⅰ 실험 목적Ⅱ 사전 지식Ⅲ 실험 방법- 실험 과정Ⅳ 실험 결과Ⅴ 실험 고찰Ⅵ 참고문헌Ⅰ 실험 목적조직생리학 및 실험 책을 보게 되면 처음 조직학적 방법이라는 1장의 제목이 나오게 된다. 그만큼 조직생리학에 중요한 과정이고 기본적인 조직의 개념을 알기 위해 실험 한다. 또한 hematoxytlin-eosin 염색의 과정을 알고 염색의 기본적인 특성을 관찰한다. 그리고 염색을 한 조직을 광학현미경을 통해 관찰하고 광학현미경의 쓰임을 안다.Ⅱ 사전 지식Hematoxylin – eosin조직 염색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염색법은 '염기성' 물감인 hematoxylin으로 핵을 염색한 후 다시 산성 물감인 eosin으로 나머지를 염색하는 방법, hematoxylin-eosin 염색이다. 흔히 줄여서 HE 염색이라고 한다.Hematoxylin 자체는 무색 또는 옅은 노란색이다. 결국 hematoxylin 으로 염색을 한다는 것은 hematein-백반-산성 원자단으로 엮어지는 복합체를 만드는 것, 복합체가 띠는 색깔은 진한 푸른색이다. 복합체 가운데 끼어 들어간 백반 때문에 색깔이 바뀐다. Hematein은 중성 염료이나 백반이라는 매염제를 통해 산성을 띠는 원자단과 결합하므로 염기성염료로 분류 하고 나아가 hematoxylin도 염기성 염료로 분류한다. 따라서 hematoxylin은 인산기가 많이 들어 있는 세포핵에서 청색으로 많이 염색된다.Eosin은 산성염료로써 염기성을 띠는 원자단과 결합하여 색깔을 낸다. 조직염색에서는 hematoxylin으로 세포핵을 염색한 후 세포질이나 세포 바깥구조를 대비시키기위해 Eosin으로 대조 염색을 한다. 핵에도 여러가지 단백이 들어있어 Eosin으로 살짝 분홍색을 띠나 hematoxylin에 의해 푸른색으로 감춰 진다.MicrotomeMicrotome 의 경우 현미경관찰을 위한 표본을 만들기 위해 시료를 일정한 두께의 조각으로 자르는 기계이다. Micro= xylene, xylene = paraffin수분 ≠ xylene, 수분 ≠ paraffin⑤ 침투 (Impregnation)-본래의 조직의 내부는 조직 간극 및 세포와 세포사이의 공간을 침투제, 즉 paraffin 지지제를 채워서 조직의 공간적 구성이 변형되지 않도록 강도를 유지시키는 단계-침투의 경우 융점에 따라서 soft paraffin (45~52°c) 과 hard paraffin(56~58°c) 으로 나뉜다.-침투제인 paraffin은 박절을 용이하게 한다.-paraffin을 다룰때에는 손온도가 높기 때문에 직접적으로 닿지않게 조심한다.⑥ 포매 (Embedding)- 포매과정의 경우 여러 개의 종류가 있다-paraffin포매 : 침투된 조직을 박절이 용이하도록 cassette인 일정한 틀에 넣고 paraffin을 처리하는 과정 포매과정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 Block 이라고 한다.-paraffin 포매 과정은 소요시간이 짧고, 조작이 간편하고, 비교적 얇은 절편을 얻을수 있고 포매후 보존이 쉬워 광학현미경용 포매화중 가장일반화된 방법이다.-동결절편 : 조직을 동결하면 조직내부의 수분이 얼음으로서 변하여 포매제로서의 역할을 하기떄문에 박절하기에 충분한 강도를 유지한다.-동결절편의 제한점 조직구조가 많이 망가지고 동결절편은 영구표본이 아닌 일시적 표본이다. 또한 얇은 절폄을 얻기가 어려워 현미경 해상도가 떨어진다.⑦ 삭정 (Trimming) & 박절-삭정의 경우 microrome을 사용하기위해서 Block을 다듬기 위해 면도날을 사용하여 다듬는다. 즉 조직이 없는 부분을 박절에 용이하게 다듬는 과정이다.-박절의 경우 block을 microtome 으로 조직을 얇게 자르는과정이다.⑧ slide glass 절편부착-warm water bath : microtome을 통해 얻은 조직 절편을 넣어 완전히 펴질 때 까지 기다린다.-펴진조직절편을 slide glass에 부착한다.-incubator에 넣어 한시간 정도 건조 시킨다.① 탈파라핀 및 투명-xylene면 점으로 보이는 핵이 많이 보인다 이는 Hematoxylin으로 염색된 것으로 보이고 옆에 보이는 세포질은 분홍색으로 염색되어 Eosin으로 염색된 것 같다.간의 조직이다 앞에서부터 차례로 4배 10배 40배이다. 간의 경우 오른쪽에 보라색으로 염색된 부분이 진하게 보인다, 10배로 보았을 땐 핵이 보이게 되지만 아직 어떻게 조직의 모양이 뚜렷하게 보이지는 않는다. 마지막으로 40배로 보았을 경우 조금 더 진하게 염색된 핵이 보이게 된다.근육의 사진이다. 4배율로 보게 될 경우 근육의 특이적인 근세포의 갈라짐이 눈에 명확하게 보이지는 않지만 무언가가 갈라져 있는 모양처럼 보인다. 40배율로 보게 될 경우 조금씩 핵이 보이게 되는데 진하게 점처럼 aduatorehls 부분이 핵인지는 아직 판달할 수가 없다. 40배율로 보았을 경우 핵이 보이게 되는데 갈라짐이 정확하지 않다.Ⅴ 실험 고찰① 심장어류는 1심방과 1심실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심장은 가슴의 복부붕앙에 위치하고, 혈액이 흐르는 방향에 따라 정맥동, 심방, 심실, 동맥구가 연속적으로 배열되어있다. 심방의 외벽은심내막, 심근층, 심외막하층 및 심외막으로구분된다. 심근층은 일반적으로 아교질에 의해 지지되는 소주 들이 복잡하게 배열되어 있는 해면성 심근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얇은 심근층이 해면성 심근을 둘러싸 테두리(rim)를 형성하고 이는 종에 따라 구조적으로 차이를 보인다심실의 외벽 또한 심내막, 심근층, 심외막하층 및 심외막으로 구분되며 심근층의 소주에는 이를 지지해 주는 아교질이 분포한다. 심실의 구조는 치밀성 심근과 해면성 심근의 구성 비율, 조직학적 구조 및 관상혈관의 분포 등에 따라 다르다. 왼쪽에서 보이는 그림과 같이 정상적으로 염색된경우 나누어짐이 제대로 보이고, 핵 또한 크고 뚜렷하게 보인다. 그 옆에 정상적인 심장근육과 세포에 감염된 사진을 보았을 때 40배로 본 사진은 세포에 감염된 심장근육과 더 가까웠다. 따라서 심장이 세포에 감염된 것으로 생각할수 있다. 또한 밑에 보이는 사진과 같이www.dbpia.co.kr/search/topSearch?startCount=0&collection=ALL&range=A&searchField=ALL&sort=RANK&query=%EA%B7%BC%EC%9C%A1%EC%84%B8%ED%8F%AC+%EC%97%BC%EC%83%89&srchOption=*&includeAr=false&searchOption=* Hyperlink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jsdud2213&logNo=10157763662&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kr%2F"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jsdud2213&logNo=10157763662&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kr%2F Hyperlink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lfgjarnt&logNo=220992994088&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kr%2F"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tlfgjarnt&logNo=220992994088&proxyReferer=https:%2F%2Fwww.google.co.kr%2F Hyperlink "http://bioscience.egloos.com/3970938" http://bioscience.egloos.com/3970938 Hyperlink "https://xdii.tistory.com/entry/HE-Stainingin-%EC%A1%B0%EC%A7%81%ED%91%9C%EB%B3%B8%EC%9D%98-%EC%A0%9C%EC%9E%91" https://xdii.tistory.com/entry/HE-Stainingin-%EC%A1%B0%EC%A7%81%ED%91%9C%EB%B3%B8%EC%9D%98-17&categoryId=60217"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3536928&cid=60217&categoryId=60217 Hyperlink "http://blog.daum.net/uu080/11638889" http://blog.daum.net/uu080/11638889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8317&cid=40942&categoryId=32276"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158317&cid=40942&categoryId=32276 Hyperlink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wanskim&logNo=20024317893&proxyReferer=http:%2F%2Fwww.google.co.kr%2Furl%3Fsa%3Dt%26rct%3Dj%26q%3D%26esrc%3Ds%26source%3Dweb%26cd%3D%26ved%3D2ahUKEwi_qp74zK7qAhUJa94KHVTbB2oQFjABegQIARAB%26url%3Dhttp%253A%252F%252Fm.blog.naver.com%252Fkwanskim%252F20024317893%26usg%3DAOvVaw3hsG4t3cR9s8nR-VKcC4qk"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wanskim&logNo=20024317893&proxyReferer=http:%2F%2Fwww.google.co.kr%2Furl%3Fsa%3Dt%26rct%3Dj%26q%3D%26esrc%3Ds%26source%3Dweb%26cd%3D%26ved%3D2ahUKEwi_qp74zK7qAhUJa94KHVTbB2oQFjABegQIARAB%26url%3Dhttp%253A%252F%252Fm.blog.naver.com%252Fkwanskim%252F200243178학
PEI transfection실험일자 10/2 수실험결과확인 10/4 금Ⅰ 실험 목적Ⅱ 사전 지식Gene transfectiontransfectionPEIGFP-P65FBS, DMEM, HEK-293 cell수용체PlasmidⅢ 실험 방법-1 실험 준비물-2 실험 과정Ⅳ 실험 결과Ⅴ 실험 고찰Ⅵ 참고문헌Ⅰ실험 목적생명과학연구에 알맞게 사전지식을 얻고 실험 한다. Transfection에 대해 이론적으로 이해 한다. Transfection에 사용되는 시약이나, 세포배지등의 특성을 안다. PEI를 이용하여 GFP-p65 DNA를 PEI transfection시킨 과정을 관찰한다. PEI transfection의 결과를 확인하고 우리가 이론적으로 배운 내용을 적용할 수 있다.Ⅱ사전지식TransfectionTransfection이란 trans 와 infection의 합성어로 일반적으로 동물세포에 외부 DNA또는 RNA를 넣는 과정이다. 바이러스나 박테리아를 운반자로 사용하여 세포에 DNA를 도입할수있다. Transfection에는 화학적 기법과 물리적 기법이 있는데 우리가 사용한 방법은 화학적 기법 중에도 양이온 중합체 (cationic polymer)를 사용한 기법 에서 PEI, polyethylenimine (폴리에틸에민)과 같은 양이온 중합체를 이용하여 음이온 물질인 DNA와 효율적으로 결합한다.Gene transfectionDNA를 세포내에 주입하여 발현도되도록하는 것을 Gene을 transfection한다. 물리적, 화학적 충격을 주어 세포 내로 DNA를 주입하는것이다. 대표적으로 Chemical method, Physical method, Virus mediated method로 분류할 수 있는데 우리는 chemical 방법으로 한다. 화학적 방법들의 원리는 인산골격을 가지는 DNA가 (-) charge를 띄는 것을 이용하여 (+) charge를 가지는 Ca2+ 이나 PEI 같은 강한 (+) charge의 polymer 들이 (+)/(-) interacti으로 구성된다. DNA-결합유닛 DNA-p65의 활성은 단백질 안정성 및 단백질-단백질 상호작용 및 NF-kB의 DNA-결합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변형에 의해 추가로 조절된다. NF-kB는 위에서 말한것과 같이 전사 조절인자입니다. 각종 자극에 의해 활성화 되고 세포질에 존재한다. 활성화된 NF-kB는 핵으로 이동하여 반응요소라고하는 특정 DNA서열에 결합한다. The DNA/NF-κB complex then recruits other proteins such as Hyperlink "https://translate.googleusercontent.com/translate_c?depth=1&hl=ko&prev=search&rurl=translate.google.co.kr&sl=en&sp=nmt4&u=https://en.m.wikipedia.org/wiki/Coactivator_(genetics)&xid=17259,15700021,15700186,15700191,15700256,15700259,15700262,15700265,15700271&usg=ALkJrhi6o0qBHkcmGQuLfi4Sptw60uRFGA" o "코 액티베이터 (유전학)" coactivators and Hyperlink "https://translate.googleusercontent.com/translate_c?depth=1&hl=ko&prev=search&rurl=translate.google.co.kr&sl=en&sp=nmt4&u=https://en.m.wikipedia.org/wiki/RNA_polymerase&xid=17259,15700021,15700186,15700191,15700256,15700259,15700262,15700265,15700271&usg=ALkJrhgJrdSQcMKahcJDfqFjWW46BPk24Q" o "RNA 폴리머 라제" RNA polymerase , which transcribe downstream DNA into mRNA.이어서 DNA / NF-κB하여 하류 DNA를 mRNA로 전사시킨다.DMEM, FBS, HEK-293 cell배양세포가 필요로하는 영양물질을 주성분으로 하여 필요한 물질을 넣어 혼합한 것 이다. 배지의 종류는 여러가지가 있지만 실험에서 사용한 DMEM(Dulbeco’s Modified Eagle’s Media)은 가장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동물세포용 media이다. 세포 배양시 DMEM만 놓고 보면 아미노산, 비타민, 무기염분, 포도당, 지질, 그리고 지시약이 들어간다. 이떄 세포를 배양하기 위해서는 혈청을 10% 넣어 줘야한다. 여기 들어가는 혈청이 FBS(Fetal bovine serum, 소태아혈청)이다. FBS는 기타생명이 유지 되는데 호르몬이나 성장요소들을 포함한다. FBS는 최적의 세포증식이나 생리기능을 발휘하기 위하여 첨가하는 것이다. 세포배양에서 혈청 역할은 영양성분, 비타민, 미량금속의 공급 호르몬, 세포 성장인자, 세포접착인자의 공급, 단백질 분해효소 활성의 억제, 증식 환경에 있는 독성 성분에 부착 및 중화 역할을 한다. 이런 배지에서 배양된 세포인 HEK-293 cell은 인간배아신장 293세포라한다. 원래 조직 배양에서 자란 인간 배아 신장 세포에서 유래 된 세포주이다. 형질감염에 대한 신뢰성있는 성장 및 성향으로 연구에 널리 사용되었다.수용체수용체는 세포에 존재하여 세포 외 물질등을 신호로 하여 선택적으로 수용하는 물질이다. 막 수용체는 인슐린처럼 확산할 수 없어 세포밖 영역을 가진 막관통 수용체에 결합해야 하는 크거나 극성인 리간드를 가진다. 세포질 수용체 단백질은 세포질 내에있는 수용체이며 세포질 수용체 단백질에 결합하는 신호는 인지질 이중층을 통과하여 결합한다. 이 신호의 경우 인지질 이중층을 통과해서 수용체에 결합해야 하기 떄문에 크기가 크거나 극성인 신호의 경우 출입이 제한된다. 핵수용체는 리간드와 직접 결합하여 그로부터 전달된 신호를 자신이 전사인자로서 작용하여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한다. 핵수용체에 결합하고 활성화 시키는 리간드는 대부분 지용성 물질인데,wn 한다.④15분 상온에 보관한후 기다린다.⑤cleanbench에서 24 well plate에 배양한 HEK-293 cell에 DNA/PEI mixture를 100μL, 한 방울씩 떨어 뜨린다. 이때 세포가 떨어 지지 않도록 하고 균일하게 분포 시키기위해 한 방울씩 넣는다.⑥co2 incubator에 넣는다.⑦3시간 뒤 배지를 교체해준다. (3시간을 기다리는 이유는 복합체가 세포에흡착하기 위함이고, 배지를 교체하는이유는 PEI가 독성을 가지고있어서세포를 사멸시킬수 있어서 교체한다.)⑧이틀 뒤 대장균 (바이러스)을 고농도(박테리아 처리), 저농도(고농도의 1000배 희석 박테리아 처리), 일반배지(아무것도 넣지 않음)를 각 well당 넣는다.⑨슬라이드글라스에 DAPI봉입제를 바른 후 cover slip에 물기를제거한 후 올린다.⑩2시간 뒤 형광 현미경으로 관찰한다.Ⅳ 실험 결과HEK-293 cell 핵 0 Low High위 사진은 PEI transfection 후 형광 현미경으로 관찰한 사진이다. 각 사진들을 보았을 때 녹색형광 단백질이 HEK-293 cell 핵을 중심으로 분포한 것을 볼수있다. 저농도의 박테리아를 보면 녹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대장균이 고농도의 대장균을 처리한것보다 넓게 분포하였다. 더 나아가서 보면 고농도의 대장균을 처리한 것은 핵 주위로 분포한 부분이 조금 더 가까워진 것을 확인할수있다.Ⅴ 실험 고찰형광현미경으로 관찰하는 이유는 GFP-p65때문에 형광으로 관찰되는것인데, 위치를 확인하고자하는 단백질 유전자인 p65에 GFP를 연결시겨 유전자를 조작하여 세포내에서 어떤 모양으로 어디에 위치하는지를 알수있다. 따라서 녹색으로 표시된부분은 p65가 이동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GFP의 특성을 보았을 때 유전자 발현효율이 높고 지속기간이 비교적 긴 장점이 있는 것을 알았다. P65는 사전지식에서 안 것을 적용시켜 보면 활성화가 되어야 세포질에 있던 p65가 핵속으로 들어간다. 이때 인산화된 서브유닛인 NF-kB p65를 활성화 시켜주는 단로써 실험의 의미인 수용체의 역할과 GFP에 대헤 알게되었고 다음에 재실험을 하게 된다면 조금은 깊게 공부한후 이동하는 경로와 활성화에 대해 다시 알아보고 질문을 하며 실험에 임해야 할 것 같다.Ⅵ 참고문헌 Hyperlink "https://blog.naver.com/raysi74/120210171113" https://blog.naver.com/raysi74/120210171113 Hyperlink "https://blog.naver.com/biomaxinc/221008577835" https://blog.naver.com/biomaxinc/221008577835 Hyperlink "https://www.labplus.co.kr/front/app/ftchev.do?seq=692" https://www.labplus.co.kr/front/app/ftchev.do?seq=692 Hyperlink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751174&cid=61233&categoryId=61233"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5751174&cid=61233&categoryId=61233 Hyperlink "https://blog.naver.com/jikim950/221254796564" https://blog.naver.com/jikim950/221254796564 Hyperlink "https://prezi.com/zkmac-g7nsd4/dmemdulbecos-modified-eagles-media/" https://prezi.com/zkmac-g7nsd4/dmemdulbecos-modified-eagles-media/ Hyperlink "https://www.fasebj.org/doi/10.1096/fj.201801638R" https://www.fasebj.org/doi/10.1096/fj.201801638R Hyperlink "https://en.m.wikipedia.org/wi외 4명
발생생물학내가 생각하는 초파리의 의미책의 제목을 딱 본 순간 한가지 밖에 생각 나지 않았다. 초파리? 초파리는 눈에 거슬리고 버려야 하는 음식에 생기는 것 딱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었다. 초파리에 대해 생각해보니 세균이 떠올랐다. 세균은 우리 주변에 있을 뿐 아니라, 또한 강의 시간, 특히 분자생물학시간에 많이 세균을 다룬다. 세균과 같이 간단하고 원시적인 생명체는 단순히 배양하기 쉽고 번식하기 쉬워 우리에게 하등한 생물이라고 인식되지만 연구에 흔히 이용된다고 한다. 그럼 초파리와 세균 둘 다 하등 하다고 생각이 드는데 세균이 아닌 초파리가 생물학과 유전학의 역사를 바꿨다고 나와있는 것일까? 궁금한 생각이 들었다. 책을 조금만 읽다 보면 프롤로그 부분이 나온다. 글쓴이 역시 나와 같은 생각을 했던 것 일까, 초파리는 그다지 대단한 존재가 아니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런지 조금은 책에 더 흥미를 가지고 읽게 되었다.이 책은 총 8부로 나뉘어져 초파리의 연구과정과 역사를 알려준다. 초파리는 20세기 중엽 다른 생물들에게 밀리지만 그후 발생생물학의 중요한 연구대상으로 떠올랐다. 수정란이 어떻게 완전한 생물로 발달할 수 있는가에 대한 답을 초파리가 찾아주게 되면서 초파리가 발생연구에 많은 도움을 주게 된다. 초파리의 역사를 설명해주고 있는데 Thomas Hunt Morgan, 토머스 헌트 모건이 초파리를 처음만나 초파리를 통한 실험을 하고 다윈의 진화론, 멘델의 유전법칙을 설명해준다. 그 후 초파리 눈에 대한 돌연변이를 통해 유전자 지도를 본격적으로 설명을 해준다. 유전자지도를 통해 초파리가 유전학에 대한 돌파구를 만들어주었다. 초파리의 연구가 계속되면서 또다른 초파리 연구가인 도브잔스키의 내용을 들려주면서 진화유전학에 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중간에 주춤했던 초파리가 다시 인기를 끌면서 초파리의 기억에 관하여 초파리의 유전자와 인간의 유전자 연관성을 이해하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초파리 또한 인간과 같이 초파리가 부가 되기 위한 경쟁과 우리와 같이 노화 한다는 사실을 초파리 장수유전자를 발견하면서 원리를 찾으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가면 초파리도 많은 종이 있는데 그 종에 대한 의미와 하와이 연구를 통해 초파리 종에 대해 말하고 끝으로 초파리 또한 사람들에게 잊혀져 가면서 초파리가 생물학의 발전에 큰 기여도가 있다는 말을 끝으로 이 책은 초파리의 역사를 설명해준다.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배워 온 생물학의 단어들이 눈에 들어와 거부감 없게 읽었던 거 같다. 처음 부분에서 토마스 헌트 모건이 초파리가 우연히 만나 초파리에 관한 연구를 시작한다. 가장 눈에 들어 왔던 멘델의 유전법칙의 설명이 나오게 되는데 멘델의 유전법칙은 중, 고등학교 때 들어 보았던 생물학에서 가장 중요한 유전의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멘델의 유전법칙을 배우면서 나오게 되는 것이 하얀 색에 관한 내용이다. 이때 모건이 연구하던 초파리 가운데 빨간 눈을 가진 초파리 중에 하얀 눈을 가진 초파리가 발견되었다. 모건은 교배를 통해 우성형질과 열성 형질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었다. 더 나아가 모건은 돌연변이를 통해 유전자에 따른 유전자 지도를 작성하게 된다. 돌연변이라는 개념이 뭔가 더 깊게 다가온 느낌이었다. 유전자 지도를 만들고 X염색체와 관련된 돌연변이가 많고, 허먼멀러가 X선을 통한 돌연변이 생성 이런 것들이 우리가 생겨나는데 도움을 준 것이라고 생각한다. 시대가 변하면서 진화에 대한 것이 어쩌면 돌연변이를 통한 생성이라고 생각이 들었다. 우리가 수정란에서 4지가 생기고 완전한 성인이 될 때 까지 세포들이 자신의 자리로 찾아가는 것이 돌연변이로 인한 진화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그 다음 계속 책을 읽으니 지금 배우고 있는 발생 생물학의 개념이 나오면서 어느정도 이해가 되었다. 발생생물학에서도 처음 나와있는 우리가 어떻게 하나의 세포에서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이다. 화학적 기울기 가설이 나오게 되는데 각 지점에서는 그곳의 국지적 화학물질 농도에 따라 신체 내의 그 위치에 적절한 역할을 하게 된다고 가설을 세웠다. 이것을 보고 생각난 것이 초파리의 다핵체 특성화의 핵의 형성과 형태 형성물질에 관해 떠올랐다. Bicoid와 Caudal의 농도 기울기를 통해 초기 배아에서 앞쪽에서는 Bicoid의 농도가 높은 곳은 머리를 만드는데 관여하고 Caudal의 농도가 높은 곳은 복부구조를 형성한다고 나와있다. 이렇게 보면 모건의 화학적 기울기 가설이 어느 정도 맞는 거 같다. 그냥 책에서 볼 때는 그냥 외우려고만 했지 이렇게 책에서 보니 뭔가 다른 느낌이었다. 그 후 전사인자가 우리의 몸에서 머리가 생기고 다리가 생기는 유전자를 조절하면 그 각각의 위치를 찾아서 어떻게 발생하는지 유전자 스위치에 관해 읽게 된다. 유전자가 전등 스위치 처럼 켜 지기도 하고 꺼지기도 한다는 것이 발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제 2세대 초파리 유전학자인 루이스가 바이오라서 초파리를 통해 마스터 유전자를 발견하였다. 한 염색체에 하나의 마스터 조절유전자가 아닌 여러 개가 무리를 지어 발생을 제어한다고 하였다. 더 나아가 초기의 배발생을 제어하는 조절유전자와 마스터 유전자가 협동하여 여러 마스터 조절 유전자를 형성하여 세포들의 종류가 결정되기 시작할 때 발현되고 세포들의 유전자 스위치를 끄고 켠다. 따라서 이런 마스터 조절 유전자를 통해 세포의 운명이 결정이 되고 초기의 배 발생 과정부터 작용하여 우리의 몸이 완성이 된다. 그럼 마스터 조절유전자가 세포들의 유전자 스위치를 끄고 킨다면 우리가 원하는 세포를 만들 수 있을까? 라는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다.책을 읽으면서 위의 내용이 아닌 많은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다. 초파리를 훈련시키면 초파리도 기억을 한다는 사실, 반복훈련을 하면 장기 기억능력이 있다는 사실, 우리가 술을 좋아하는 사실이 초파리와 관련이 있다는 것, 초파리도 우리와 같이 부모가 되기 위한 경쟁을 한다는 것, 초파리 암컷의 수명 단축 이야기 까지 많은 내용이 있었다. 인상깊었던 내용들이 눈에 더 들어 온 것은 아마 지금 내가 발생생물학을 배우면서 눈에 익던 단어들이 들어와서 가 아닐까 생각했다. 처음 초파리에 대한 인식이 앞에서도 말했듯이 그저 하등한생물, 초파리가 생긴 음식은 빨리 버려야한다, 초파리가 보이면 죽일 생각부터 했다 그치만 다시 생각해 보면 모건의 초기에 관한 연구가 없었다면 지금 생물학과 유전학의 발전을 이끌 수 있었을까? 단지 구하기 쉽다는 이유로 선택된 초파리가 이렇게 큰 기여를 할 줄은 몰랐다. 우리의 몸이 어떻게 생기는지 어떤 유전자가 어떤 발생을 이끄는지 그 유전자를 또 누가 조절하는지, 우리가 초파리와 비슷할까 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그치만 많은 연결고리가 있고 앞으로 발생생물학을 배우는데 이 책이 많이 생각 날 꺼 같다. 책을 읽은 후에 발생 생물학 책을 다시 보게 되었는데 따로 초파리에 관한 파트가 있다는 것도 알았고 ‘아 이 초파리는 이랬지’ 라는 생각이 들 꺼 같다. 물론 책을 읽은 후로도 초파리가 보이면 단지 그런 생물이라는 생각이 있겠지만 전과 다르게 보이지 않을까? 죽이기 전에 한번도 보고 지나가지는 않을지 생각 한다.
다른 모습의 좀머씨아저씨는 오른손에 쥐고 있던 호두나무 지팡이를 왼손으로 바꿔 쥐고는 우리 쪽을 쳐다보고 아주 고집스러우면서도도 절망적인 몸짓으로 지팡이를 여러 번 내려치면서 크고 분명한 어조로 이렇게 말했다. “그러니 제발 나를 좀 놔두시오”이 말이 쓰여진 책은 누가 쓴 책일까? 이 책은 좀머씨이야기라는책으로 파트리크 쥐스킨트라는 작가이다. 좀머아저씨를 만들어낸 쥐스킨트는 좀머씨이야기외에도 향수, 콘트라베이스라는 다양한 책을 집필했다. 쥐스킨트는 언론들의 뜨거운 관심에도 눈길 한 번 주지않는 소심한 작가였다. 공개석상에 나타나는 것을 기피하는 성격으로 알려져 문학상 수상자로 지명되었음에도 수상을 거부했을 정도로 대중기피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러한 소심한 작가는 좀머씨이야기에 어떠한 내용을 담았을까? 소설의 주인공은 ‘나’이다. ‘나’가보는 좀머아저씨는 항상 쫓기는듯 한 걸음으로 배낭을 메고 지팡이에 의지해 비가 오거나, 우박이 내려도 항상 걸어 다니는 모습을 보면서 자란다.항상 걸어 다니는 좀머아저씨가 처음으로 했던 말이 ‘그러니 제발 나를 좀 놔두시오.’ 이다. 이 말이 책의 첫 부분에 쓰여 있음에도 불구하고 눈에 띄는 이유는 좀머아저씨의 마음을 잘 대변해주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마지막부분에서 ‘나’가 좀머씨가 죽으러 감에도 불구하고 말리지 못한이유인것같다. 작가의 눈을 보자면 공개석상에 나가지 않는 쥐스킨트, 자신을 냅두라는 말을 하고싶지는 않았을까? 하는 많은 생각이 드는 문장이다. 이 책을 나와 같은 대학생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아직 꿈을 찾지못한 대학생, 꿈을 향해가고 있는 대학생들이 이 책이 직접적인 희망을 주는 소설은 아니지만 좀머아저씨를보고 ‘나’가 성장해왔듯이 지금의 대학생들도 무언가를 통해 성장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