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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습에 대한 인지적 관점 리포트
    학습에 대한 인지적 관점학습에 대한 인지적 관점 : 인간을 능동적인 존재로 보고, 학습의 의미와 관점을 인간의 내적 과정, 즉 인지과정의 측면에서 분석하고 규명해야 한다고 본다. 인간의 학습 과정을 행동주의 관점보다 복잡한 것으로 본 것이다. 마치 인간의 사고과정을 컵퓨터의 정보처리 과정에 비유하고 효과적인 정보 저장 및 정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행동주의적 관점과는 반대. 행동주의적 관점에 따르면 인간은 외부환경의 자극에 반응하는 수동적인 존재로서 인간의 내적인 정신과정보다는 관찰가능한 행동의 변화를 강조하였다.)인지적 학습 관점의 기초는 형태주의 심리학, 정보처리이론 인지적 학습전략이 있다.1) 형태주의 심리학- 기본 관점 : 인간의 지각과정과 이 지각과정이 학습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가 주로 다뤄졌다. 지각하는 인간은 수동적 객관적이지 않고 능동적이고 주관적임을 강조한다. 이들이 가장 큰 관심사는 인간의 감각기관을 통해 인지되는 정보의 형태를 해석하는 인간의 지각이다. 이들에 따르면, 인간은 아무 의미 없는 개별의 정보들을 각각 지각하기 보다는 요소들 간의 관계를 기초로 자신에게 의미 있는 전체로 지각하려 든다. 형태는 독일어의 Gestalt를 번역한 것이고 이는 전체란 단순히 부분의 합이 아니라 그 이상을 의미한다는 형태주의 심리학의 관점이 반영되어 있다.- 인간은 자신에게 의미 있는 전체로 지각한다. 예를 들어 13의 숫자는 보는 사람에 따라 숫자 13 혹은 알파벳 B로도 볼 수 있다.*형태주의 심리학의 지각원리 및 전경과 배경형태주의의 4가지 지각 원리 : 형태주의자들에 의하면, 능동적 주관적으로 지각하는 우리 인간은 어떤 특정 지각의 원리(혹은 법칙)를 따른다. 지각을 조직하고 연결하는 경향성은 인간의 모든 행동에 적용되고 학습도 이러한 법칙에 따라 일어난다고 보았다.? 근접성의 원리(principle of proximily) : 멀리 떨어져 있는 것보다는 근접한 것끼리 묶어 의미 있게 지각하려는 경향? 유사성의 원리(Principle of 유사한 시각적 요소들이 연관, 지각되어 보이는 현상? 연속성의 원리(Principle of continuity) : 유사한 배열이 하나의 묶음으로 시각적 이미지의 연속장면처럼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선의 갑작스럽거나 급격한 움직임의 변화보다는 가능한 한 선의 부드러운 연속을 추구한다.? 폐쇄성의 원리(Principle of closure) : 시각적 요소들이 어떤 현상으로 허용되어 보이는 현상을 말한다. 서로 폐합(하나의 면을 서로 둘러싼 것)된 것은 폐합되지 않는 것보다도 합쳐지기 쉽다. 즉, 폐합된 부분이나 완전도형이 폐합되지 않은 부분이나 미완성 도형보다 더 안정성이 있다는 것이다.- 퀠러의 통찰설 : 침팬지 실험을 통해 학습이란 통찰에 의거한다는 통찰설을 제시했다. 침팬지를 대상으로 관찰한 실험에서 높은 것에 매달린 바나나 따먹는 침팬지의 행동이 손다이크가 주장한 단순한 시행착오에 의한 우연한 과정이 이님을 발견했다. 주변 환경을 살핀 후 상자들을 쌓고 그 위에 올라가 나무막대를 이용하는 침팬지의 행동은 이들 요소들 간의 관계를 기초로 인지구조를 전환하는 통찰적 전략에 따르는 것이었다. → 지각하는 의식현상을 중요시하는 형태주의 심리학의 관점을 뒷받침하고 있는 것이다.https://www.youtube.com/watch?v=6-YWrPzsmEE(1분 45초~2분50초)2) 정보처리이론- 정보처리이론(information-processing theory) : 학습자 내부에서 학습이 발생하는 기제를 설명하는 이론으로 인간이 지각하는 정보를 어떻게 처리하는가를 컴퓨터와 비교하여 유추, 설명해 주는 이론이다.- 정보를 처리하는 단계에는 정보저장소와 인지처리과정의 두가지 요소로 구성되어있다. 정보저장소는 투입된 정보가 머무르는 곳으로 감각등록기, 단기기억, 장기기억을 들 수 있고, 인지처리과정이란 이들 각각의 정보저장소로부터 정보가 이동하는 지적인 활동, 즉 인지전략을 말하며, 여기에는 주의집중, 부호화, 시연, 조직화, 인출, 망각 등의 처리과정이 포함된다. 정보를 아주 잠깐 동안만 보유하는 수용기이다. 수용량은 엄청나지만 매우 짧은 시간 동안 저장하여 시각인 경우 1초에서 4초 정도 저장한다.- 주의 집중은 감각등록기에 들어온 수많은 자극들 중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정보에 대해 발생한다. 즉, 자극에 대한 일종의 주관적인 시각인 것이다. 원하는 것만 선택하여 주의집중하게 되는 선택적 주의집중의 속성을 고려한다면 효율적인 학습을 위한 교사의 역할은 막중하다.? 단기기억 (작동기억)- 단기기억은 일시적인 저장소인데, 이를 작동기억이라고도 불린다. 그 이유는 간단한 암산과 같은 능동적인 정신작용이 이곳에서 일어나기 때문이다.- 가장 큰 특징은 저장용량이 제한되어있다는 점이다. 연령에 따라서 그 차이를 보이는데 어릴 때의 용량은 아주 작지만 연령이 증가하면서 점차 확장되고 나이가 들면서 다시 감소한다. 그러나 용량은 정보를 어떻게 부호화 하는가에 따라서도 어느 정도 늘릴 수 있다. 예를 들어 1-9-9-8-2-0-0-8이라는 각각을 기억하기는 힘들지만 분리하여 1988 서울올림픽이 개최되었던 해, 2008을 중국베이징 올림픽을 치렀던 해로 부호화한다면 여덟 개의 숫자를 두 개의 군집화 된 정보로 저장하게 된다. 부호화와 군집화를 통해 단기기억 속에 저장할 수 있는 정보의 양을 늘릴 수 있다.- 지속기간에 한계가 있다. 단기기억에서의 저장시간은 보통 20초이다. 그러므로 정보를 활성화시켜 보유하기 위해서 반복적으로 되는 시연이라는 처리과정을 거쳐야 한다. 그런데 정보는 시연을 통해 파지(retention)되기도 하고, 시연을 통해 장기기억으로 전이가 이루어지기도 한다. 시연을 통한 파지는 단기기억 안에서 의도한 목적을 달성할 때까지만 시연하는 것이므로(예, 핸드폰에 전화번호를 입력할 때 전화번호를 기억하지만 입력하고 나면 더 이상 번호를 기억하지 못하는 것) 시연을 통한 장기기억으로의 전이는 내용을 충분히 반복해서 시연하는 경우에 일어난다.- 오래된 기억은 뚜렷하나 보다 최근의 기억이 흐릿한 적이 종종 있다. 이는 단기사용하여 장기기억 장소로 이동시켰지만 인출이 안 되기 때문이다.? 장기기억- 장기기억저장소에서 정보의 오랜 저장을 위해서는 서로 다른 정보들과 연상하여 정보를 가능한 많이 정교화 하는 일이 요구된다.- 인출이란 장기기억에서 정보를 찾는 탐색과정을 말한다. 인출은 부호화와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효과적으로 부호화되지 않으면 효과적으로 인출 될 수 없다. 부호화 이외 정보 조직화도 중요하다.- 선행조직자 제시하기, 기억술 활용하기, 개념도 혹은 다이어그램 작성하기, 개요 만들기 등을 통해 정보를 조직해 놓으면 정보인출에 주요 단서가 될 수 있다.?망각- 장기기억이나 단기기억에서 정보의 인출을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이를 일반적으로 망각이라고 한다.- 순행간섭은 이전에 학습한 것이 새로운 학습을 방해하는 것으로 이전에 배운 불어가 현재 독어수업을 듣는데 방해가 되는 경우- 반면에 역행간섭은 후속학습이 이미 학습된 것들의 파지를 방해하는 것으로 새 전화번호를 기억함으로써 이전의 전화번호를 기억하기 어려운 것이다.- 망각곡선에 의하면 학습 후 망각률이 처음 몇 시간 동안은 급속하게 높고 그것도 학습 직후에는 가장 높았으며, 5~6일이 지나면 그 속도가 떨어져 일정하게 안정된다. →즉시 복습이 기억을 도울 수 있음을 의미.- 과잉학습의 경우에도 학습량이 파지되는 정도가 크다는 것이 밝혀졌다. 특히 학습 후 시간이 경과할수록 과잉학습의 가치는 증가한다.- 또한 많은 내용을 공부하고 난 후 이들을 기억해야 한다면 처음에 공부한 내용과 마지막에 공부한 내용을 더 잘 기억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초두효과, 최신효과3) 현대 인지적 학습전략- 최근의 인지적 학습전략은 장기기억 속에 정보를 저장해 놓기 위한 그리고 장기기억 속의 정보를 회상하기 위한 전략들의 중요성이 강조된다.(1) 장기기억의 강화와 인출-장기기억 속에 정보를 저장하거나 회상하기 위한 전략들, 즉 장기기억의 유형에 따라 기억강화전략, 조직화전략, 이중부호화학습전략, 스키마이론 등이 있다.?기억 유이 있다.*의미기억은 일반적인 사실과 개념에 대한 기억, 학교에서 배운 대부분의 것이 해당한다.→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일상기억이란 주로 개인의 경험을 보유하는 장기기억, 이때의 정보는 어떤 경험이 발생한 때와 장소를 기초로 조직되어 주로 이미지의 형태를 띠게 된다. 학생들은 의미기억을 일상기억과 함께 부호화하므로 일상적인 개인 경험을 통해 의미기억을 회상하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프로젝트 수행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절차기억은 과제를 수행하기 위한 기술이나 단계, 자전거를 타는 것, 수업을 진행하는 것, 기도를 하는 것과 같은 지식을 저장하는 것이다.→ 실제경험을 통해 가장 잘 학습할 수 있다.?조직화 전략- 조직화는 회상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교사 주도의 설명식 수업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선행조직자 : 오스벨(Ausubel)은 학습해야 할 주요 자료를 제시하기 전에 후속되는 관련아이디어를 위해 닻을 내려주는 정신적 발판을 제공해주는 선행조직자를 제공함으로써 후속자료의 학습이 촉진된다고 보았다. 학생들의 현재 인지수준보다 약간 더 높은 수준의 추상성을 띠는 것이 좋다.* 기억술 : 정보를 장기기억 속에 저장하고나 회상을 촉진하는 전략을 의미. 일반적으로 기억할 내용에 대해 심상을 떠올려 조직한다.? 두문자어(acronyms) : 기억할 정보의 두문자를 따서 새로운 단어나 구절을 만드는 것.? 상호작용적 이미지 : 서로 독립된 정보(혹은 단어)를 연결시켜 상호작용적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말한다.? 말뚝단어법(pegword) : 학습할 정보를 이전에 저장한 말뚝단어와 연합해서 상호작용적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을 말한다.(이전에 저장된 잘 알고 있는 도레미송 도도도도 토마토, 레레레몬 주스에 미미미미 밀감을 섞어~을 가지고 수출품을 기억해야 하는 경우를 보자. 즉, 토마토 그림이 그려져 있는 자동차 안에서, 레몬향기가 나는 섬유의 옷을 입은 내가 반도체칩이 들어간 컴퓨터로 게임을 하면서 동시에 밀감을 가득 싣고 있는 배가 떠한다.)
    교육학| 2020.05.25| 7페이지| 1,000원| 조회(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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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전시가교육론 향가 14수 및 배경설화
    고전시가 교육론 향가 14수 내용 및 배경설화 정리1.서동요원문善化公主主隱他 密只 嫁良 置古薯童房乙夜矣 卯乙 抱遣 去如현대어선화공주님은남 몰래 사귀어(통정하여 두고)맛둥[薯童]도련님을밤에 몰래 안고 간다배경설화제30대 무왕의 이름은 장이다. 어미가 과부가 되어 서울 남쪽 못 가에 집을 짓고 살았는데, 못의 용과 정을 통해 (그를) 낳았다. 어릴 때 이름은 서동으로, 재기와 도량이 (커서) 헤아리기 어려웠다. 평상시에 마를 캐서 파는 것을 생업으로 삼았으므로 나라 사람들이 그것으로 이름을 삼았다. 신라 진평왕의 셋째 딸인 선화공주가 아름답고 고운 것이 짝할 사람이 없다는 말을 듣고 머리를 깎고 (신라의) 서울로 가서 마를 마을의 여러 아이들에게 먹이니, 여러 아이들이 그를 친하게 따랐다. 곧 노래를 지어 여러 아이들에게 가르쳐 부르게 했는데, 그 노래는 이러하다. …서동요 내용…동요가 서울에 가득 퍼져서 궁중에 이르자, 백관이 극간하여 공주를 먼 곳으로 귀양을 보내게(내치게) 했다. (공주가) 떠나려 할 때에 왕후는 순금 한 말을 주어 보냈다. 공주가 귀양소에 이를 무렵, 서동이 도중에 나와 절을 하며 모시고 가겠다고 했다. 공주는 비록 그 따라온 사람을 알지 못했으나 뜻하지 않게 (그를) 믿고 좋아했다. 이 때문에 (그를) 따라 가 몰래 정을 통했다. 그 뒤 서동의 이름을 알고서 동요의 징험을 믿게 되었다.함께 백제에 이르러 왕후가 준 금을 내다 (팔아) 생활을 꾸리고자했다. 서동은 크게 웃으며 말했다.“이것이 무슨 물건입니까?”“이것이 바로 황금입니다. 한 평생(백 년)의 부를 이룰 수 있습니다.”“내가 어려서부터 마를 캐던 땅에 (이것이) 진흙처럼 흩어져 쌓여 있습니다.”공주는 (그 말을) 듣고 크게 놀라 말했다.“이것은 바로 천하의 지극한 보물입니다. 서방님께서 지금 금이 있는 곳은 아신다면, 이 보배를 부모님이 계신 궁전에 보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서동이 말했다.“좋습니다.”이에 금을 채취해서 쌓으니 구릉과 같았다.용화산 사자사의 지명법사가 계신 곳에三尊)과 좌우 금강신(金剛神) 등은 모두 그가 만든 것이다. 영묘사(靈廟寺)와 법림사(法林寺)의 현판을 썼고, 또 일찍이 벽돌을 새겨서 작은 탑 하나를 만들고, 아울러 삼천불(三千佛)을 만들어, 그 탑을 절 안에 모셔 두고 공경했다. 그가 영묘사(靈廟寺)의 장육상(丈六像)을 만들 때에는 입정(入定)해서 정수(正受)의 태도로 주물러서 만드니, 온 성 안의 남녀들이 다투어 진흙을 운반해 주었다. 그때 부른 풍요(風謠)는 이러하다. …풍요 내용…지금까지도 시골 사람들이 방아를 찧을 때나 다른 일을 할 때에는 모두 이 노래를 부르는데 그것은 대개 이때 시작된 것이다. 장육상(丈六像)을 처음 만들 때에 든 비용은 곡식 2만 3,700석이었다(혹은 이 비용이 금빛을 칠할 때 든 것이라고도 한다).3. 헌화가원문紫布岩乎邊希執音乎手母牛放敎遣,吾?不喩??伊賜等,花?折叱可獻乎理音如현대어자줏빛 바위 가에잡은 손 암소를 놓게 하시고나를 아니 부끄러워하신다면꽃을 꺾어 바치오리다.배경설화성덕왕 대에 순정공이 강릉태수로 부임하며, 바닷가에 행차하여 점심을 먹었다. 옆에는 마치 병풍이 바다에 둘러있는 듯한 석장(石?)이 있었는데, 높이가 천 장으로 위에는 척촉화(??花)가 무성하게 피어있었다. 공의 부인 수로가 그것을 보고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했다. “꽃을 꺾어 바칠 사람이 누구인가?” 시종이 말하길 “사람이 이를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고 하니, 모두 할 수 없다고 했다. 옆에서 어떤 노인이 암소를 끌고 지나가며, 부인의 말을 듣고 그 꽃을 꺾어 또한 가사를 지어 바쳤다. 그 노인이 어떤 사람인지 몰랐다.4. 도솔가원문今日此矣散花唱良巴,寶白乎隱花良汝隱,直等隱心音矣命叱使以惡只,彌勒座主陪立羅良.현대어오늘 여기서 산화가 불러뿌리는 꽃아 너는곧은 마음이 시켜서 하는 것이기에미륵좌주 뫼셔라.배경설화경덕왕(景德王) 19년 경자(庚子;790) 4월 초하루, 해가 둘이 나란히 나타나서 열흘 동안 없어지지 않으니 일관(日官)이 아뢰었다. “인연 있는 중을 청하여 산화공덕(散花功德)을 지으면 재앙을앗아간 것을 어찌하리오.배경설화제49대 헌강대왕 대에 서울로부터 바다 안쪽(변두리)에 이르기까지 집들이 즐비하고 담이 이어져 있으며, 초가집은 한 채도 없이, 풍악과 노래 소리가 길에 끊이지 않고, 비와 바람이 철마다 순조로웠다.이때에 대왕이 개운포에 놀러 갔다가 왕이 장차 돌아가려 할 때 낮에 모래톱 가에서 쉬고 있었다. 갑자기 구름과 안개가 어둡게 끼어 혼미해서 길을 잃었다. 괴이하게 여겨 좌우의 신하에게 물으니, 일관이 답하였다. “이것은 동해용의 변괴입니다. 좋은 일[勝事]을 행함으로써 그것을 해결해야 합니다.”이에 유사에게 명해 용을 위해 근처에다 절을 짓게 했다. 명령을 내리니, 구름이 걷히고 안개가 사라졌는데, 이로 인해 「개운포」라 이름 했다. 동해용은 기뻐하여 곧 일곱 아들을 거느리고 임금의 수레 앞에 나타나 왕의 덕을 찬미하고 춤을 바치고 음악을 연주했다. 그 중 한 아들은 수레를 따라 서울로 들어가 왕정을 보좌하니, 처용이라 불렀다. 왕이 미녀를 그의 아내로 삼게 해 주어 그의 마음을 잡아두고자 했으며, 또한 급간 직을 하사했다. 그 아내는 매우 아름다웠는데, 역신이 흠모하여 사람으로 변하고는 밤에 그 집에 들어가 몰래 함께 잠자리에 들었다. 처용이 밖으로부터 집에 도착해 잠자리에 두 사람이 있는 것을 보고 곧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며 물러났다.…가사 생략…이때에 귀신이 모습을 드러내 (그) 앞에 무릎을 꿇고 말했다. “제가 공의 부인을 흠모하여 지금 범했습니다. (그런데도) 공이 노여움을 보이지 않으시니 감동하고 찬미합니다. 맹세컨대 지금 이후로 공의 형용을 그린 것을 보면 그 문에는 들어오지 않겠습니다.” 이로 인하여 백성들은 문에다 처용의 모습을 그려 붙여서 벽사(?邪)진경(進慶)하였다. 왕은 이 이윽고 돌아와 영취산 동쪽 기슭 좋은 곳을 점쳐 절을 세우고 ‘망해사’라 하고, 또한 ‘신방사’라 부르니 곧 용을 위해 세운 것이다.6. 모죽지랑가원문去隱春皆理米,毛冬居叱沙哭屋尸以憂音,阿冬音乃叱好支賜烏隱,?史年數就音墮支行齊,目煙廻於尸七史伊衣,올 수 없도록 하고, 승려가 되지도 못하게 했으며, 만약 승려가 되었더라도 절에는 들어가지 못하도록 명령을 내렸다. 칙사가 간간의 자손을 올려 평정호손으로 삼아, 표창하였다. 이때에 원측 법사는 해동의 고승이었는데, 모량부 사람이 까닭으로 승직을 내리지 않았다.처음에 술종공이 삭주도독사가 되어 임지에 가려하였다. 이때는 삼한의 병란이 있었으므로, 기병 3000명으로 호송하였다. 죽지령에 이르자 한 거사가 그 고갯길을 평평하게 닦고 있었다. 공이 그걸 보고서 칭찬하자, 거사는 또한 공의 위세가 매우 빛남을 좋게 여겨, 서로 마음으로 감동하였다. 술종공이 삭주에 부임한 지 한 달이 지나, 꿈에 거사가 방중으로 들어오는 것을 보았는데, 부인도 같은 꿈을 꾸었다. 놀라고 괴이한 것이 더욱 심하여 다음날 사람을 보내 거사의 안부를 물었다. 그곳 사람이 말하길 “거사는 죽은 지 여러 날이 되었습니다.”고 했다. 심부름 간 사람이 돌아와 그가 죽었음을 아뢰니, 꿈꾼 날과 같은 날이었다.공이 말했다.“아마도 거사가 우리 집에 태어난 모양이오.”다시 군사를 보내어 죽지령 위 북쪽 봉우리에 후하게 장사를 지내고, 돌 미륵불을 하나를 만들어 무덤 앞에 안치하게 했다. 강씨가 꿈 꾼 날로부터 태기가 있어 자식을 낳으니 인하여 죽지라고 이름 하였다.(죽지랑)은 커서 벼슬에 나가니 유신공을 따라 부수가 되어 삼한을 통일하였으며, 진덕ㆍ태종ㆍ문무ㆍ신문왕 사대에 걸쳐 재상이 되어 나라를 안정시켰다. 처음에(언젠가) 득오곡이 죽지랑을 사모하여 노래를 지었다.7. 안민가원문君隱父也,臣隱愛賜尸母史也,民焉狂尸恨阿孩古爲賜尸知民是愛尸知古如,窟理叱大?生以支所音物生此??惡支治良羅,此地?捨遣只於冬是去於丁,爲尸知國惡支持以, 支知古如,後句, 君如臣多支民隱如,爲內尸等焉國惡太平恨音叱如.현대어임금은 아버지요신하는 사랑하시는 어머니요백성들은 어리석은 아이라고 여기신다면백성들이 사랑받는 것을 스스로 알리라.꿈틀대며 살아가는 서민들이사랑을 먹어 스스로 다스려져이 땅을 버리고 어디로 갈 것인가하고 생각하면나라가 보전(保花判也.현대어헤치고 나타난 달이흰 구름 쫓아 떠가는 것 아닌가.새파란 시내에기파랑의 모습 잠겼어라.일오천(逸烏川) 조약돌에서낭(郎)이 지니신 마음 좇으려 하네.아아! 잣나무 가지 드높아서리 모를 그 씩씩한 모습이여!배경설화당(唐)나라에서 『도덕경』 등을 보내오자 대왕(大王)이 예를 갖추어 이를 받았다. 왕이 나라를 다스린 지 24년 되던 해에 오악(五岳)과 삼산신(三山神)들이 때때로 나타나서 대궐 뜰에서 왕을 모셨다. 3월 3일, 왕이 귀정문(歸正門) 누각 위에 나가서 좌우 신하들에게 일렀다.“누가 길거리에서 위의(威儀) 있는 중 한 사람을 데려올 수 있겠느냐?” 이때 마침 위의 있고 깨끗한 고승(高僧) 한 사람이 길에서 이리저리 배회하고 있었다. 좌우 신하들이 이 중을 왕에게로 데리고 오니, 왕이 “내가 말하는 위의 있는 중이 아니다.”하고 그를 돌려보냈다. 다시 중 한 사람이 있는데 납의(衲衣)를 입고 앵통(櫻筒)을 지고 남쪽에서 오고 있었는데, 왕이 보고 기뻐하여 누각 위로 영접했다. 통 속을 보니 다구(茶具)가 들어 있었다. 왕은 물었다.“그대는 대체 누구요?”“소승(小僧)은 충담(忠談)이라고 합니다.”“어디서 오는 길이오?”“소승은 3월 3일과 9월 9일에는 차를 달여서 남산(南山) 삼화령(三花嶺)의 미륵세존(彌勒世尊)께 드리는데, 지금도 드리고 돌아오는 길입니다.”“나에게도 그 차를 한 잔 나누어 주겠는가?”중이 이내 차를 달여 드리니 차맛이 이상하고 찻잔 속에서 이상한 향기가 풍겼다. 왕이 다시 물었다.“내가 일찍이 들으니 스님이 기파랑(耆婆郞)을 찬미(讚美)한 사뇌가(詞腦歌)가 그 뜻이 무척 고상(高尙)하다고 하니 그 말이 과연 옳은가?”“그렇습니다.”“그렇다면 나를 위하여 안민가(安民歌)를 지어 주시오.”충담은 이내 왕의 명을 받들어 노래를 지어 바치니 왕은 아름답게 여겼다. 왕은 그를 왕사(王師)로 봉했으나 충담은 두 번 절하고 굳이 사양하여 받지 않았다.「안민가」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가사 생략…기파랑(耆婆郞)을 찬미한 노래는 다음과 같다다.
    인문/어학| 2020.05.25| 15페이지| 1,000원| 조회(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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