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간호학실습사례연구 보고서- UTI (Urinary tract infection) -Ⅱ. 문헌고찰1. UTI(Urinary tract infection)요로감염(urinary tract infection, UTI)은 요도, 방광, 신우, 신배, 신실질(상부요로)의 감염으로, 임상증상이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으며, 감염부위를 정확히 알기가 불가능한 경우가 있다. 요로감염 아동의 10% 정도는 2세까지 발열을 동반하기도 한다. 요로 안에서 어디서든 유의한 수의미생물이 나타나면 광범위한 요로감염으로 보지만, 요도의 원위 1/3은 항상 세균이 있으므로 제외한다.(1) 발생빈도 및 원인ㆍ 약 2~6세의 아동에게 흔히 나타나며, 여아가 남아보다 감염 위험이 10~30배 이상 높 다.ㆍ 그러나 신생아기에는 남아가 여아보다 요로감염률이 높다.ㆍ 세균뇨의 유병률은 남아 3.7%, 여아 2%이다.ㆍ 모든 연령에서 무증상 요로감염이 훨씬 많고 재발도 흔하다.ㆍ 요로감염의 원인은 다양한 미생물로, 대장균과 그람음성 장내세균이 대부분이다. 입 주 위, 회음부, 항문 주위에 세균이 흔하게 발견된다.ㆍ 요로감염의 원인이 되는 다른 미생물은 Pseudomonas, Klebsiella, Staphylococcus aureu s, Haemophilus, Coagulase-negative staphylococci 등이 있다.ㆍ영아기에는 세균이 혈액을 통해 침투하지만, 영아기 이후에는 세균이 요로를 타고 올라 가 감염을 일으킨다.ㆍ 여아의 요로감염률이 높은 것은 짧은 요도(영유아 2cm, 아동 4cm) 때문이다.ㆍ 남아는 긴 요로와 전립선에서 분비하는 항세균성 분비물이 병원균의 출입을 막고 성장 을 저지한다.(2) 병태생리세균 침입 후 비뇨기계의 1차 방어는 배뇨를 통하므로 방광을 완전히 비우는 것이 세균 근절을 위해 필요하다. 또한 배뇨는 세균과 소변 속에 들어 있는 독소를 제거하고 방광벽에 유착된 소변의 얇은 막에 남아 있는 세균의 파괴를 가능하게 한다. 방광과 요도벽의 염증은 세균성 병입원하여 48시간 이상 항생제를 투여하고 소변검사와 혈액배양검사 를 한다. 소변 배양은 첫 3개월 동안 1개월 간격으로 실시하고, 그 후 6개월 동안 3개 월마다 시행한다.ㆍ 소변 역류나 방광경부 폐색의 해부학적 이상인 경우에는 수술적 교정을 하거나 예방정 항생제를 주고 주의 깊게 관찰한다.ㆍ 간호는 요로감염 아동을 확인하고 부모에게 감염의 예방과 치료법을 교육하는 것이다. 매년 소변검사를 실시하고, 요로감염의 증상을 관찰하며, 수술과정에 대한 설명과 항생 제 투여용량 및 방법을 부모에게 교육한다.ㆍ 급성 요로감염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체중 1kg당 100mL의 수분 섭취를 권장한다. 카페 인이나 탄화수소 음료는 방광점막을 자극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2. 인두염(Pharyngitis)인두염은 인두와 주위 림프조직의감염으로 바이러스와 박테리아가원인균이다. 비록 인두염이 자기방어적인비교적 경한 질환이지만, 연쇄상구균감염 시 류마티스열과 급성 사구체신염과같은 심각한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다.1) 발생빈도 및 원인? 인두염은 아동이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미생물 노출이 많아지는 4~7세에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다.? 바이러스성 인두염은 영유아에서 잘 발생하며, 가을과 겨울, 봄에 흔하다.? 연쇄상구균과 같은 세균성 인두염은 2~3세 이후에 성인과의 접촉이 많아지면서 빈도가 증가하는데, 겨울에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며 주거가 밀집된 상황에서 더 쉽게 전파된다.? 인두염의 원인은 아데노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콕사키 바이러스,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 다양한 바이러스에 의한 경우가 흔하며, 세균성 인두염은 A군beta -용혈성 연쇄상구균이 주된 원인이다.2) 병태생리? 인두염은 인두의 염증에 의해 발생하는데 편도염과 함께 나타나는 급성 연두염은 편도염과 인두편도염을 포함한 인두의 감염질환을 말한다.? 구개의 감염과 염증은 구개의 비대를 초래하며, 비대된 구개편도는 중심선에 맞닿아 연하곤란과 호흡곤란을 유발한다.? 만약 아데노이드가 비대되면 유스타키오관을 막다. 아동은 대부분 인후에 연쇄상구균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배양결과가 양성으로 나온다해도 항상 활동적 감염을 나타내지는 않는다.? A군beta -용혈성 연쇄상구균 항원검출법을 사용하면 신속하게 결과를 알 수 있다. 항원검사가 양성이면 배양검사를 하지 않아도 된다.? 항원검출법은 인두배양보다 민감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임상적으로 세균성 인두염이 강력하게 의심되고, 항원검출법에서 음성이 나온다면 배양검사를 하여 확인하는 것이 좋다.4) 치료 및 관리? 치료는 바이러스성 인두염과 세균성 인두염에 따라 다르다.? 인두배양을 위한 도말을 시행하고, 처방된 페니실린이나 진통제와 같은 약물 투여에 관한 교육을 부모에게 시행한다.? 바이러스성 인두염은 질병 기간이 짧고 자연 경과를 보이기 때문에, 경한 증상의 아동인 경우, 아동은 아세트아미노펜이나 이부프로펜 같은 진통제 외에 다른 약물은 거의 투여하지 않는다.? 학령기 아동은 목의 통증을 감소시키기 위해 미온수로 된 가글링을 할 수 있다. 미온수를 이용한 가글링은 목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 목의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에는 따뜻한 타월이나 가열된 패드를 이용하여 목 외부를 감싸주거나 목의 냉찜질이 도움이 된다.? 아동은 목이 아프기 때문에 잘 먹지 못하므로 고형 음식물보다는 유동식을 더 선호하게 된다. 특히 유아는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수액을 공급하여야 한다.? 연쇄상구균 인두염은 페니실린에 잘 반응하여, 페니실린 치료를 시작한지 24시간 내에 열이 내리고 감염력이 없어지지만, 하루 2~3회 10일간 치료하도록 한다.? 페니실린은 급성 사구체신염을 예방할 수는 없지만 다른 가족에게 연쇄상구균 감염이 전파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연쇄상구균이 완전히 박멸되었다는 것을 확신할 때까지는 항생제 치료를 계속해서 완전하게 받도록 한다.? 페니실린에 알레르기가 있는 경우에는 에리트로마이신, 아지트로마이신, 클래리스로마이신, 클린다마이신, 세팔로스포린 등의 사용을 고려한다.? 연쇄상구균 인두염의 합병증은 편도 주위의 농양 외에 급내 분비물 없이 청결을 유지한다.단기환아는 3일 내에 기도 내 분비물 양이 줄어들어 청결을 유지한다.환아는 3일 내에 청진상 그르렁 거리는 가래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이다.분류계획 및 중재이론적 근거진단적계획1. 환아의 호흡양상(호흡수와 깊이, 비정상호흡음 등)을 사정한다.2. 환아의 v/s을 사정한다.- 환아의 호흡 상태를 사정한 후 앞으로 간호중재의 방향을 결정하기 위함이다.- 활력징후는 환아의 현상태를 파악하기 위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지표이다. 환아는 현재 인두염으로 인한 객담 축적으로 호흡과 관련된 문제가 나타날 수 있으니 주의 깊게 사정한다.치료적계획3. 흉부 물리요법(체위배액, 타진법, 진동법 등) 시행을 계획한다.4. 처방된 기관지 확장제나 거담제, 항생제 투여를 계획한다.5. 기침을 자극시키고 상하기도의 청결을 위해 정규 처방 nebulizer 시행을 계획한다.6. 산소 공급을 계획한다.7. 기도흡인 실시를 계획한다.8. 호흡이 용이한 자세를 취하며, 반좌위를 취해주도록 계획한다.- 타진은 진동을 주어 흉벽을 통해 기관지에 붙어있는 점액을 기관벽으로부터 분리하여 배출을 용이하게 하며, 분비물이 기도 내에 정체되는 것을 제거하여 기도 내 청결을 유지하고, 가스교환이 원활하게 일어날 수 있도록 한다.- 기관지 확장제나 거담제는 환자가 효과적으로 객담을 배출해내지 못할 때 객담을 묽게 하여 배출을 용이하게 한다. 11항생제는 연쇄상구균에 의한 인두염과 같은 호흡기계 감염증을 치료한다.- nebulizer는 에어로졸 상태로 약물을 전달하여 기침을 자극시키고 상하기도의 청결을 유지하게 해준다.- 다량의 객담이 있을 경우 기도 흡인을 실시하여 제거하여 기도 내 청결을 유지한다.- 기도 내 다량의 분비물로 인해 호흡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으니, 호흡이 용이한 자세인 반좌위를 취해준다.교육적계획9. 보호자에게 적절한 습도를 유지하도록 교육한다.10. 보호자에게 적절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한다.- 따뜻하고 적절한 습도의 공기는 가래기침 수분 섭취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하였다.▶ 보호자에게 “충분한 수분섭취는 끈끈한 가래가 묽어지는데에 도움을 줍니다. 물을 충분히 먹게 해주세요” 라고 말하여 수분섭취에 대하여 설명하였다.간호평가단기 목표평가환아는 3일 내에 청진상 그르렁 거리는 가래 소리가 들리지 않을 것이다.→청진시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 (단기 목표 달성함)환아는 3일 내에 기도 내 분비물 양이 줄어들어 청결을 유지한다.→약물 치료 중이며, 청진시 그르렁거리는 소리가 들리지 않아 분비물 양이 줄어들은 것을 확인할 수 있고 청결을 유지하고 있다. : (단기 목표 달성함)장기 목표평가환아는 퇴원 시까지 기도 내 분비물 없이 청결을 유지한다.→ (진행중)간호진단#2: 감염으로 인한 조직손상과 관련된 급성 통증간호사정주관적자료(Subjective data)“선생님, 옆구리가 너무 아파요...”(환아)“아래가 너무 아파요” “화장실갈 때 더 아파지는 것 같아요.”(환아)객관적자료(Objective data)- 주 증상 : 옆구리 통증 (2019.06.04.~, 간헐적)- 비뇨기계 : 하부통증- 통증점수(FLACC) : 3점- 입원당시 호흡수 : 24회/분- Hematology 검사- Chemistry 검사- Urine 검사간호목표장기대상자는 2주 이내로 옆구리통증, 하복부 통증을 경험하지 않는다.단기대상자는 2일 이내로 FLACC 점수가 2점 이하로 감소한다.대상자는 2일 이내로 급성감염증상을 나타내는 임상수치가 정상으로 회복된다.대상자는 3일 이내로 “복부통증이 감소됐어요”라고 표현한다.분류계획 및 중재이론적 근거진단적계획1. 4시간마다 활력징후를 측정한다.2. 4시간 마다 대상자의 통증양상을 사정한다. (질, 중증도, 위치, 시작, 지속, 촉진요소, 완화요소)3. 감염을 의미하는 임상수치를 지속적으로 관찰한다.1. v/은 환자의 현재 상태를 가장 잘 반영하고 있으며, 통증으로 인해 v/s의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사정해야 한다.2. 대상자의 통증을 주기적으로 사정함으로.
노인간호학실습-case study -Ⅰ. 문헌고찰-알츠하이머성 치매-------------------------------------------------2pⅡ. 건강력-----------------------------------------------------------------------------5P1. 일반적 정보2. 건강관련 정보Ⅲ. 신체검진--------------------------------------------------------------------------8pⅣ. 기능사정-------------------------------------------------------------------------10p1. 일상생활활동 사정 : 일상생활 수행능력2. 영양사정3. 욕창위험 사정4. 낙상위험 사정5. Clinical Dementia Rating(CDR)Ⅴ. 약물-------------------------------------------------------------------------------16pⅥ. 간호문제에 따른 간호진단--------------------------------------------------20pⅦ. 간호과정-------------------------------------------------------------------------21pⅧ. 참고문헌-------------------------------------------------------------------------23pⅠ. 문헌고찰-알츠하이머성 치매1. 정의알츠하이머병은 치매를 일으키는 가장 흔한 퇴행성 뇌질환으로 매우 서서히 발병하여 점진적으로 진행되는 경과가 특징이다.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서 문제를 보이다가 진행하면서 언어기능이나 판단력 등 다른 여러 인지기능의 이상을 동반하게 되다가 결국에는 모든 일상 생활 기능을 상실하게 된다. 알츠하이머병은 그 진행과정에서 인지기능 저하뿐만 아니라 성격변화, 초조행동, 우울증,타나다가 진행됨에 따라 점진적인 경과를 보이면서 임상 증상이 다양해지고 점점 더 심해지게 되는 것이다.2. 호발연령 및 빈도알츠하이머병의 호발 연령은 65세 이후이나 드물지만 40,50대에서도 발생한다. 발병 연령에 따라 65세 미만에서 발병한 경우를 조발성 알츠하이머병, 65세 이상에서 발병한 경우 만발성 알츠하이머병으로 구분할 수 있다. 조발성 알츠하이머병은 비교적 진행 속도가 빠르고 언어기능의 저하가 비교적 초기에 나타나는 등의 특징을 보이는 반면, 만발성 알츠하이머병의 경우 상대적으로 진행이 느리고 다른 근본적으로 두 연령 구분에 따른 병리 소견의 차이는 없으므로 동일 질병으로 간주된다.3. 원인알츠하이머병의 정확한 발병 기전과 원인에 대해서는 정확히 알려져 있지는 않다. 현재 베타 아밀로이드라는 작은 단백질이 과도하게 만들어져 뇌에 침착되면서 뇌 세포에 유해한 영향을 주는 것이 발병의 핵심 기전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 외에도 뇌 세포의 골격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타우 단백질의 과인산화, 염증반응, 산화적 손상 등도 뇌세포 손상에 기여하여 발병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보인다.유전적인 요인이 전체 알츠하이머병 발병의 약 40~50%를 설명하는 것으로 보고되었는데, 직계 가족 중 이 병을 앓은 사람이 있는 경우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가족력 혹은 유전적 요인 이외 고령은 알츠하이머병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주요 요인으로 알려져 있다. 즉 65세 이후 매 5세 증가 시 마다 알츠하이머병 유병률이 약 2배씩 증가하는 추세를 보인다.4. 증상① 기억력 감퇴기억력감퇴는 알츠하이머병의 초기부터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증상이다. 최근의 대화내용을 반복적으로 묻게 되고, 약속을 잊는 일이 잦아지며, 최근에 있었던 일이나 사건을 기억하지 못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좀 더 진행하면 사람 만난 일을 잊거나 식사를 하고 난 지 얼마 되지 않아 밥을 찾기도 하며 금방 들엇던 말도 곧 잊어버린다. 초기에는 자신의 신상에 관한 정보나 오래된 과거에한 기념일이나 집안 대소사 날을 챙기지 못하게 된다. 더욱 심해지면 연도나 계절을 파악하지 못하고 낮과 밤을 혼동해 새벽에 일어나 밥을 하는 등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시간 지남력보다 좀 늦게 장소에 대한 지남력 저하가 나타나는데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은 장소에서 혼동을 보이다가 진행되면 늘 다니던 익숙한 곳에서 길을 잃어 헤매는 일도 생긴다. 그러다가 결국에는 자신이 있는 곳이 어디인지 전혀 알지 못하게 된다. 사람에 대한 지남력 장애는 가장 늦게 나타나는데 먼 친척부터 시작해서 진행하면 늘 함께 지내는 자녀나 배우자를 알아보지 못하게 되기도 한다.④ 판단력 및 일상생활수행능력의 저하병이 진행되면서 추상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적절한 결정이나 판단을 내리는 능력이 저하된다. 따라서 일을 계획하거나 결정하며 제대로 수행해 나가는 것이 어려워지기 때문에 큰돈을 관리하거나, 여행 또는 사교모임, 직업 활동 등을 하기가 어렵게 되고 더 진행되면 간단한 돈 계산, 집안일, 가전제품 사용, 취미활동 등 익숙하게 해오던 일을 처리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에는 식사하기, 대소변가리기, 몸치장하기, 위생관리 등 가장 기본적인 일상활동들도 스스로 수행하지 못하게 된다.⑤ 정신행동증상인지기능장애 이외에도 성격변화, 초조행동, 우울증, 망상, 환각, 공격성 증가, 수면장애, 무감동 및 무관심 등 이른바 ‘정신행동증상’이 흔하게 동반된다. 본래의 성격과 다르게 의욕이 없고 사람들과 어울리지 않고 집에만 있거나, 반대로 사소한 일에도 짜증, 화, 공격적인 말이나 행동을 보인다. 남들이 물건을 훔쳐가고 자신을 해치려 한다는 등의 의심과 피해의식에 사로잡히기도 하고, 헛것을 보거나 듣기도 한다. 주변을 배회하거나 안절부절 못하고 초조해하며 왔다 갔다 하기도 하고, 도움을 완강히 거부하고 공격적인 행동을 하기도 한다. 그 밖에 불면과 같은 수면장애도 흔하며, 저녁이 되면서 혼돈이 심해지는 일몰증후군이 나타나기도 한다.⑥ 신체증상알츠하이머병이 상당히 진행되면 대소변 실금이 나타나고,뇌신경계 질환의 징후가 있는지 진찰한다.? 정신상태 검사 : 기억력 등의 인지기능을 평가하고 섬망이나 혼돈과 같은 의식의 장애가 있는지, 우울증이나 망상, 환각 등의 동반된 정신행동증상이 있는지를 평가한다.? 일상생활동작 검사 : 일상생활에서의 기능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를 평가한다. 식사하기, 옷 입기, 씻기, 대소변 가리기 등의 기본적인 일상생활과 전화하기, 음식물 만들기, 돈 관리하기 등과 같은 좀 더 복잡한 일상생활동작에 대해 평가한다. 이러한 검사는 진단을 위한 평가 뿐만 아니라 향후 환자 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본적인 정보가 된다.? 혈액 검사 등의 실험실 검사 : 치매 상태를 초래할 수 있는 여러 신체질환을 파악하기 위해 빈혈검사, 간기능검사, 신기능 검사, 당뇨검사, 비타민검사, 갑상선기능검사, 지질검사, 흉부 X-ray, 심전도, 소변검사 등 다양한 실험실 검사를 시행한다.? 뇌 영상 검사 : 뇌 영상 검사는 MRI, CT 등 구조적 뇌 영상 검사와 PET, SPECT 등 기능적 뇌 영상검사로 구분된다. MRI와 CT는 뇌의 구조나 모양을 살펴보기 위한 검사로 알츠하이머병에서 나타나는 뇌의 위축, 뇌실 확대 등 뇌의 구조적 이상 소견을 확인할 수 있다. 알츠하이머병에서는 MRI 검사상 특징적인 내측두엽 위축 소견이 비교적 초기 단계에서부터 확인되는 경우가 흔하다.? 신경심리검사 : 신경심리검사는 뇌 기능과 관련된 다양한 인지기능을 객관적으로 정밀하게 평가하는 검사이다. 신경심리 검사에는 기억력, 언어능력, 주의집중력, 판단능력, 계산능력, 수행능력, 시공간파악능력 등 다양한 인지영역에 대한 광범위한 평가가 포함된다. 신경심리검사 결과를 통해 어떤 영역의 인지기능이 어느 수준으로 저하되었는지에 대한 객관적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이러한 정보는 치매 여부의 진단이나 원인 감별에 참고자료로 활용된다. 또한 치료 시작 전 신경심리검사를 통해 환자의 기저인지기능 수준에 대한 정보를 미리 얻어 둠으로써 향후 치료 효과 파악을 위한 기준으로 활용할 수저하뿐만 아니라 알츠하이머병에서 빈번하게 동반되는 망상, 우울, 불안, 초조, 수면장애, 공격성 등의 각종 문제행동 등 정신행동증상에 대한 치료도 매우 중요하다. 정신행동증상은 많은 경우 환자의 신체적 불편이나 불안정한 주위 환경이 원인이 된다. 따라서 통증이나 피로감, 변비, 약물 부작용 등으로 인한 신체적인 이상을 개선해주거나 시끄럽고 혼란스러운 물리적 환경, 부정적이고 비판적인 간병인과 같은 정서적 환경 등 환자를 둘러싼 주변 환경에서의 문제를 잘 파악하고 조절해 줌으로써 정신행동증상이 상당히 호전될 수도 있다. 비약물치료만으로도 조절이 어려운 경우 증상에 따라 항정신병 약물, 항우울제, 항불안제, 기분조절제, 수면제 등 다양한 정신과적 약물이 사용된다.7. 예방법 및 생활습관? 고혈압, 당뇨, 심장병, 높은 콜레스테롤을 치료해야 한다.? 과음, 흡연을 금한다.? 우울증을 치료한다.?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이나 취미생활을 지속한다.? 머리 부상을 피한다.? 약물 남용을 피한다.? 환경이나 생활방식을 급격하게 바꾸어 혼란을 주는 것을 피한다.? 의식주는 독립심을 갖고 스스로 처리한다.? 체력에 맞게 일주일에 3일 이상 하루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한다.? 건강한 식이 생활을 한다.Ⅵ. 간호문제간호문제1. 낙상 위험성-낙상 위험도 사정 20점으로 낙상 위험도 아주 높음-하지근력 약화로 서는 건 가능하나 휠체어로 이동함-보행장애, 보조도구나 도움으로 걷기-의식 혼돈-침대나 의자에만 의존2. 욕창 위험성-요실금, 변실금으로 기저귀 착용-피부욕창 있음-침대나 의자에만 의존-기동성 매우 제한-움직이기가 힘들고 약간의 도움 필요. 움직일 때 피부가 약간 쓸림3. 지남력 상실-사람, 시간, 장소 지남력 없음-표현력, 이해력 저하-경미한 청각장애-단기기억력 저하4. 우울감-정신?감정상태 불안과 우울-새로운 환경에 불안감 보임-우울 관련 약 복용5. 일상생활능력 저하-스스로 식사하지 못하여 다른 사람의 도움 필요-옷 입을 때 많은 도움 필요-몸 치장 시 다른 사람의 도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