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아빠의 비즈니스 스쿨우리는 자본주위 세상에 살고 있다. 여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로버트 기요사키는 부의 사분면에 대해서 말한다. 그러면서 시간을 돈으로 바꾸는 봉급자에서, 자본이 돈을 벌어오는 사업가로 넘어가는 방법에 대해서 제시한다. 그중 초기자본이 크지 않은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였다. 그 하나가 바로 네트워크 마케팅이다. 이상하고 낯설었다. 내가 느꼈던 세상과 다르게 이상적인 것을 추구했기 때문이다.회사를 다니며 나보다 직급이 높으신 분들을 본다. 보통 20살 후반에서 30대초반에 결혼을 해서, 수도권에 집이 있고, 두명 정도에 아이를 키우고 있다. 한국사회에서 나름 성공했다는 길을 걸어가고 있다. 물론 쉬운 길은 아니였을 것이다. 아마 나도 회사에 적응한다면 이런 길을 걸어갈 것이다. 하지만 이 길에서 벗어나고 싶었다. 그들은 꿈이 없다.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며, 다른 길을 가는 사람을 욕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들에게는 자유가 없다.성공한 사람들은 실패를 발판으로 삼는다. 누구나 이 말을 한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그렇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실패를 성공의 발판으로 삼는 사람은 드물다. 사회에서는 실패를 하면 혼나거나, 심히면 해고를 당한다. 네트워크 마케팅에서는 실수하면 바로잡고 격려한다. 사회에서는 타인을 밟고 올라간다. 내가 언제 뒤쳐질지 모른다. 하지만 네트워크 마케팅에서는 서로를 돕는다. 그게 내가 성공하는 길이다. 네트워크 마케팅에서는 내가 지금까지 알지 못했던 이상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로버트 기요사키는 부자가 되기 위한 핵심요소를 제시한다. 꿈을 크게 가지는 것, 새로운 것에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 그리고 충분한 경험 및 비용이 그 핵심요소이다. 이 세가지를 네트워크 마케팅에서 배울 수 있다고 한다. 내가 본 네트워크 마케팅의 교육은 물건을 파는 사람을 만드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나를 성장시킨다. 매력있는 내가 쓰는 물건들을 사람들이 궁금하게 만든다.
너만의 브랜드에 집중하라 나를 바꿀 자유내 삶의 주인공이 아닌 채로 살아가고 싶은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정작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깜깜한 평일 저녁, 회식을 마치고 술에 취해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간다. 그런 나의 모습이 지하철 문에 비친다. 내 삶의 주인공은 “나”이다. 그렇다면 나는 내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고 있는가. 사무실에서는 잘못한 일이 없어도, 잘못했다고 말한다. 부당한 일이 있어도 이야기하지 못한다. 직급이 낮은 게 잘못이란다. 갑갑하다. 계속 이렇게 살아가고 싶지 않다.지금의 삶에서 벗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 사람의 현재는 그 사람이 지금까지 해왔던 선택의 결과라고 한다. 지금의 위치에 만족하지 않는다. 그래서 지금까지 않았던 낯선 것들을 해보고 있다. 그중 하나가 글을 소비하는 것에서 벗어나, 생산자가 되어보는 것이었다. 글을 쓰고 그 글을 판다. 하지만 이렇게 다른 방향을 가고자 하면, 세상 사람들은 내가 이상하다고 말한다. 어쩔 수 없다. 이대로만 살아간다면, 내 삶의 주인공은 언제까지나 내가 아니다.“나를 바꿀 자유”를 읽으며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나만의 성공”을 정하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를 정하고, 현재에서 미래로 선을 긋는다. 그리고 그 선을 따라가면 된다. 책의 표지에 빨간 길이 2개 있고, 한 사람이 위의 길을 따라 뛰고 있다. 아래 그어진 빨간 길은 현재에서 미래로 그은 선이고, 위의 빨간 길이 미래에서 현재로 그은 선이 아닐까. 어쩌면 김민기 작가님은 우리가 위의 길로 가는 방법을 제시해주려고 하는 것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어떤 것을 하겠다고 마음먹으면, 그 순간의 의지는 크다. 하지만 의지만으로는 행동을 지속할 수 없다. “나를 바꿀 자유”에서도 이야기하듯, 행동을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에 나를 넣어야 한다. 생각해보면 아무도 모르게 혼자 했었을 때보다, 내가 어떤 것을 하는지 누군가 알아주고 피드백을 주었을 때에 그 행동을 더 오래 지속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행동하려면 의지 다지는 것도 좋다. 하지만 환경을 어떻게 바꿀 것인지 찾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존경하는 교수님께서 이런 이야기를 하신 적이 있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인지 아는가. 사실 연구하는 일은 그렇게 어렵지 않아. 어려운 것은 인간관계이지.” 이 말을 들을 때에도 그랫지만, 지금도 여전히 동의한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힘들었던 순간들 사이에는 "사람"이 있었다. 나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예전부터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나 보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이 예전부터 꾸준히 인기가 있는 것을 보면 말이다. "카네기 인간관계론"은 책 전반에 걸쳐서 남들의 관심사를 알아보고, 타인을 이해해보라고 한다. 하지만 단기간에 타인을 관찰하고 이해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그래서 지금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해보기로 했다.남에게 무언가를 베푼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보통 나의 것이 하나 사라지고, 남의 것이 하나 생기기 때문이다. 하지만 웃음은 어떠한가. “카네기 인간관계론”에는 이런 구절이 나온다. “미소는 아무런 대가를 치르지 않고서도 많은 것을 이루어 냅니다. 미소는 살 수 없고 구걸할 수도 없으며, 빌리거나 훔칠 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미소는 누구에게 주기 전에는 아무 쓸모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 따르면 전화를 할 때에도 상대방에게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면, 그 감정이 전달된다고 한다. 얼굴에 미소를 띠는 것은 남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쉬운 것이다. 언제나 어디서나 미소를 지어보자.내 아이디어는 내가 지켜야 한다고 생각했다. 표현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때때로 나를 낮추고, 상대방으로 하여금 그 아이디어가 자신의 것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실제로 나의 아이디어라고 알릴 때보다, 상대방이 더 대단하다고 인정해주었을 때에 상황이 더 잘 풀리는 것을 느꼈다. “강과 바다가 온갖 시냇물의 왕이 될 수 있는 것은 자기를 잘 낮추기 때문이다.” 그때 잠시 잠깐 진다는 감정 때문에 힘들 수 있다. 하지만 나는 왕이 될 것인데, 이 정도 시냇물은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넘겨봐야겠다.
1. 시약 만들기 (시험에서는 만들어 주지만, 연습을 위해서 필요한 시약)1.1 인산인표준원액인산칼륨 0.439g + 증류수 => 총 1000mL 0.493g와 증류수로 총 1000mL를 만들면 의 농도는 439ppm입니다.하지만 우리는 의 농도가 아니라 의 농도를 구하려고 합니다.“30.97( 원자량)/136.09( 의 분자량)=0.2276”만약 을 0.1g과 증류수로 총 1000mL를 만들면 100ppm의 가 만들어지고, 이중에 함유량은 22.76ppm입니다. 100ppm의 표준원액을 만들기 위해서는 0.1/0.2276=0.439g이 필요합니다.1.2 혼합용액① 황산용액황산 140mL + 증류수 900mL② 몰디브덴산암모늄용액파라몰리브덴산암모늄 15g + 증류수 => 총 500mL③ 아스코르빈산용액아스코르빈산 27g + 증류수 500mL④ 타르타르산안티모닐칼륨용액타르타르산안티모닐칼륨 0.34g + 증류수 250mL=> 혼합용액 = ① : ② : ③ : ④ = 5 : 2 : 2 : 1 = 250mL : 100mL : 100mL : 50mL2. 실험하기 (큐넷->고객지원->자료실->공개문제->“해양환경기사” 검색->다운 받아 보기)2.1 실험하기 전에 Tip, 경험담① 피펫, 플라스크의 값은 밑의 그림과 같이 눈금과 평행하게 눈을 맞추고, 물방울 밑 부분을 봅니다.② 플라스크의 목 부분까지는 비커로, 선까지는 증류수 통으로 넣는 것이 편합니다.③ 피펫은 일회용이 주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농도가 다른 용액을 분취할 때에는 증류수로 안과 겉을 세척하고, 피펫 겉의 증류수를 닦고, 분취할 용액을 빨아들였다가 폐수통에 버립니다. 그리고 분취합니다.④ 기구세척은 실험시작하자마자 증류수로 세척하고 털어서 말려놓습니다. 잘 말리지 않으면 실험값이 바뀔 수 있습니다. (경험)⑤ 기구세척 후에는 반듯이 라벨링을 하고 파라필름을 잘라 준비합니다. 미리 라벨링을 해놓지 않으면 헷갈릴 수 있습니다.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