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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르나르베르베르_뇌_발표하기
    「 뇌 」과학적 지식과 문학적 상상력을 결합하며 대중적 인기를 누려온 '개미' '타나토노트'의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는 이세욱씨의 번역으로 출간됐다. 베르베르는 등으로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작가이다. 프랑스에서는 '평단의 도움을 전혀 받지 않고도 자기 책들을 오백만부나 팔아치운 작가'로 불린다. 베르나르가 등단 10주년을 맞아 발표한 이 작품은 2001년 프랑스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콩쿠르 상 등 프랑스의 주요한 문학상 수상작들이 발표되는 이른바 '문학 시즌'을 통과하면서도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뇌'는 '인간은 무엇에 이끌려 행동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다. 답변의 형식은 두 개의 플롯이 교차하는 추리 소설이다. 이는 긴밀한 인과 관계로 연결돼 있으면서 시간차를 지닌 세 가지 사건을 축으로 진행된다. 저명한 신경 정신 의학자 사뮈엘 핀처가 수퍼 컴퓨터 딥블루Ⅳ와의 대국에서 승리해 세계 체스 챔피언이 되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컴퓨터와의 두뇌 대결에서 승리한 사뮈엘 핀처는 그러나 톱모델인 약혼자 나타샤 안데르센과 사랑을 나누는 도중 죽게 된다. 이어 장면은 교통사고로 신체 기능을 잃은 전직 은행가 마르탱에게로 옮겨간다. 차에 들이받힌 뒤 대부분의 감각과 운동능력을 상실하고 사고력과 시력, 청력의 일부만을 소유하게 된 그는 핀처 박사의 도움으로 컴퓨터와 연결되고, 급기야 인터넷을 통해 전 세계의 정보망을 넘나들게 된다. 경찰이 내린 사인은 복상사로 결론지어졌다. 그러나 '과학부의 셜록 홈스'라는 별명을 가진 탐정 이지도르 카첸버그는 본능적으로 사인에 의문을 품고, 전작 '아버지들의 아버지'에 등장했던 미모의 주간지 여기자 뤼크레스 넴로드와 함께 수사를 시작한다. 핀처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추적하고 나서면서 독자의 추리력을 시험하는 갖가지 복선과 상징이 동원된다. 두뇌에 대한 최신 과학 지식이 말랑말랑, 소화하기 쉬운 형태로 제공되는 것은 물론, 자연 지능과 인공지능을 가르는 차이는 무엇인가? 컴퓨터도 욕망을 가질 수 있는가? 웃음과 유머의 정체는 무엇인가? 등등 인지과학과 철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숙고(熟考)의 메뉴도 제법 풍성하다. 단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이디어에 비해 '디테일'이 약한 베르베르의 결점이 이번 책에서도 자주 발견된다는 것. 문학적 완성도를 높이 사는 독자의 눈에만 띄는 약점이 아니다. 손바닥에 숨겼다가 한 장씩 꺼내놓을 수 있는 정보들을 한꺼번에 쏟아놓아 숨을 가쁘게 하거나, 이후 수십 페이지에 걸쳐 중요한 단서가 될 복선들을 성급히 내밀어 줄거리의 스텝이 엉키기도 한다. "나는 문체보다는 새로운 발상과 정보를 우위에 둔다. 약점을 보완하기보다는 장점을 강화하고 싶다"는 저자의 말로 이 문제에 대한 대답을 삼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결국 두 사람은 칸 법의학 연구소의 조르다노 교수 소개로 사뮈엘의 형 파스칼 핀처를 알게 되고 점점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 간다. 두 사람의 추적과 번갈아 전개되는 플롯은 교통사고로 전신이 마비된 은행원 장 루이 마르탱과 핀처 박사의 은밀한 실험 이야기다. 탐정과 여기자가 찾으려는 '최후 비밀', 신체 중 유일하게 뇌만 기능하는 마르탱과 핀처 박사가 발견한 '최후 비밀'은 인간에게 가장 큰 동기를 부여하는 무엇을 가리킨다. 마약이나 섹스가 주지 못하는 지고의 쾌락을 인간에게 선사하는 '최후 비밀', 소설의 원제이기도 하다. 이 소설은 베르베르가 의도한 3부작 가운데 두 번째 작품이다. 첫 번째 작품 에서 다윈의 진화론을 기발한 방식으로 뒤틀며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를 물었던 베르베르는 이번에는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 그 방법이 바로 '최후의 미개척지'로 남아 있는 뇌를 '탐사'하는 것. 베르베르는 뇌를 해부하는 동시에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주제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우리는 무엇에 이끌려 행동하는가'라고 묻는다. 베르베르가 가진 이야기꾼으로서의 뛰어난 능력은 이처럼 묵직한 철학적 화두조차 한편의 흥미진진한 드라마로 만들어버린다. 그가 즐겨 사용하는 두 개의 플롯을 교차시키는 방법은 이번 소설에서도 사용되고 있는데, 마치 영화를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속도감 있는 문체와 파격적인 상상력, 엄격한 과학적 고증 등 베르베르 특유의 장점이 더해져 가공할 만한 흡인력을 발휘하는 것이다. 지나치게 효율적이고 스피드한 서술방식을 택함으로써 종종 단순화와 상투어 반복의 오류를 범하지만, 베르베르의 소설에서 문장의 아름다움을 느끼려는 것이 아니니 꾸짖을 바는 아니다. 작가 역시 "나는 문체보다는 새로운 발상과 정보를 우위에 둔다"고 털어놓았다. "하늘에서 내리는 눈은 무슨 색깔이죠?" "흰색이요." "종이는 무슨 색깔이죠?" "흰색이요." "그럼 젖소는 뭘 마시죠?" "우유요." 연속적인 질문에 사람들은 십중팔구 이렇게 답한다. 젖소가 마시는 것은 우유가 아니라 물이다. 인간의 뇌에 부여된 암시의 힘이다. 회색과 흰색과 분홍색으로 이루어진 145㎤ 물질. 소설 '개미'로 잘 알려진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뇌는 2001년 11월 프랑스에서 출간된 뒤 '베르베르의 소설 중 최상품'이라는 평가를 받은 작품이다. '뇌'의 국내 출간을 맞아 베르베르가 17일 한국을 방문하는 것도 반가운 소식이다. 그의 방한은 두 번째다. 확실히 베르베르의 소설은 더 많은 독자를 위한 것이다. 프랑스 시사 주간지 렉스프레스는 평단에서는 무관심한 이 작가의 독자들이 날이 갈수록 늘어가는 것을 두고 '베르베르 신드롬'이라고 이름 붙였다. "베르베르는 빛나는 문체를 추구하기보다 효율성을 겨냥한 빠르고 당돌한 서술방식을 택함으로써 종종 단순화와 상투어 반복의 오류를 범하곤 한다. (그러나) 문체의 바다에서 헤엄치기 위해서는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읽으면 된다. 베르베르 신드롬은 정말로 존재한다!" 분방한 상상력과 숨 막히는 극적 전개, 고정 관념을 벗기는 자극 같은 대중적 재기가, 거친 문체의 약점을 상쇄하기 때문이다. '뇌'를 쓰기 위해 베르베르가 얼마나 많은 자료를 수집했는가는 책 마지막 장의 '감사의 말'에서 쉽게 헤아려 볼 수 있다. "의학 부분에 대해서 프레데릭 살드만 박사. 뮈리엘 베르베르 박사에게 감사한다. 최면술 부분에 대해서 파스칼 르게른에게, 화학과 생물학 부분에 대해서 . 카롤린 드 메우스 박사에게 감사한다. 현장 답사와 관련해서 칸 법의학 연구소장 블랑씨. 에게 감사한다." 그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뇌 수술을 세 번 참관했다. 작가의 재치도 빼놓을 수 없는 독서의 즐거움이다. 탐정 카첸버그와 여기자 넴로드는 베르베르의 소설 '아버지들의 아버지'에 나왔던 사람들이다. 카첸버그라는 이름은 드림웍스 애니메이션 '개미'의 제작자 제프리 카첸버그가 자신의 소설 '개미'의 아이디어를 '훔쳐간 것'에 웃음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핀처 박사는 '에일리언3' '세븐' 등을 만든 미국의 영화감독 데이비드 핀처의 이름을 딴 것이다. "데이비드 핀처는 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는 인물이며, 정신의학 분야에서 혁신의 바람을 불러일으킨 소설 속 핀처 박사는 그와 비슷하다"는 게 작가의 설명이다. 이것은 흔히 당신의 주인이라고 일컬어진다. 아니, 이것은 당신 그 자체일 수도 있다. 당신의 매력적인 눈과 귀, 우아한 손과 다리는 이것의 명령을 따르는 '인터페이스(입출력장치)'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비슷하게나마 그것을 보고 싶다면 두 주먹을 쥐고 마주 대보라. 거의 같은 크기에 모양마저 닮은 '주인'이 당신 머릿속에 들어있다. 그 이름은 번역된 책의 제목과 같다. 한국어판 번역자와의 대담에서 그는 밝히고 있다. 이전 장편인 '아버지들의 아버지'에서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를 다뤘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우리는 누구인가?'를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우리의 '누구임'을 규명하기 위해 작가는 인간의 연산회로인 이 대칭형 분홍색 우주를 손에 들고 나온다. 저자 베르베르는 최근 단편영화 '나전 여왕'을 감독, 영화계에 데뷔했다. "할 수만 있다면 '뇌'도 영화화하고 싶다. 가능하다면 내가 직접 감독을 맡으면 더욱 좋겠다"고 그는 밝혔다. 아닌 게 아니라 세 개의 축으로 얽혀드는 긴박한 줄거리와 극적인 장면묘사는 영화화된 이 소설에 대한 기대치를 높여주고 있다. 한국에 유독 고정팬이 많은 저자는 17일 내한, 1주일간 팬사인회와 인터뷰 등 새 책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원제는 'L'Ultime Secret(마지막 비밀)'로, 책속에서 이 용어는 인간의 쾌감을 관장하는 두뇌영역을 뜻한다.
    독후감/창작| 2024.08.21| 3페이지| 5,000원| 조회(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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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광고용어조사정리레포트
    광고용어조사정리레포트
    § 광고 용어 조사 §* Account : 주거래광고. 광고대행사가 거래하는 광고주, 흔히 client라고 함.매체사와 거래하는 광고주는 관용적으로 sponsor라고 함.* Account Executive : 광고주 담당자. 거래광고주 광고 관리 담당자. 광고주 담당자는 광고 대행사에 소속되어 있으면서 광고 대행사에서는 광고주를 대변하고 광고주에 대해서는 광고대행사를 대표함.* Adpage : 광고면 열독율. 표적지역내의 특정 인쇄 매체 독자들 중 광고를 포함하고 있는 면을 실제로 본 사람들 의 백분율.* Advertisement : 광고물. 좁은 의미의 광고로서 광고 메시지를 말하며 흔히 광고 작품이라 함.* Advertiser : 광고주. 광고의 주체로서 광고비용을 부담하는 조직체 또는 개인을 말함.* Advertising : 광고. 확인 가능한 광고주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 또는 아이디어에 관해 통상적 으로 유료이며 대개는 설득적인 정보의 비 대인적인 커뮤니케이션활동을 말함.* Advertising Agency : 광고대행사. 광고주를 위하여 광고를 기획하고 제작하여 광고매체에 게재 또는 발송하도 록 하며 이와 관련된 재반서비스를 제공하는 독립된 기업을 말함.* Advertising Appropriation : 광고충당금. 광고주가 일정기간 동안 특정광고를 위해 사용할 금액의 총액* Advertising Budget : 광고예산. 기업이 광고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일정기간 동안 광고비로 지출하는 총비용. 광고예산을 편성하는 방법으로는 매출액 비율법, 경쟁자 대응법, 목표?과업 기준법, 지 불능력 기준법 등이 있음.* Advertising Campaign : 광고캠페인. 광고주가 일정기간 동안 사용할 목적으로 광고전략을 설정한 뒤, 그에 따 라 여러 개의 광고물을 만들어 다양한 매체에 일정 기간동안 집행하는 활동.* Advertising Effect : 광고효과. 광고캠페인에 대한 결과 또는 영향, 말하자면 광고라는 자극에 대한 소비자 반 작업체.* Brainstorming : 자유발상법. 특정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소수의 사람들이 회의형식을 취하여 자유로운 발언을 거듭함에 따라 새로운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방법.* Brand Attitude : 상표태도. 한 상표에 대해서 갖는 긍정적 또는 부정적 느낌.* Brand Awareness : 상표인식. 표적시장 중에서 특정상표를 재인하거나 상기하는 사람들의 백분율. 흔히 지명도 라고도 함.* Brand Belief : 상표신념. 특정상표의 속성에 대한 주관적 믿음.* Brand Equity : 상표자산. 특정상표에 대해 사람들이 생각하고 느끼는 무형적 가치.* Brand Image : 상표 이미지. 한 사람이 특정한 상표에 대하여 가지고 있는 심상.* Brand Loyalty : 상표애호도. 소비자가 특정상표를 계속적으로 구매하려는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인 의도나 행위.* Brand Manager : 상표관리자. 특정 상표의 마케팅 계획과 광고를 책임지고 있는 관리자.* Brand Name : 상표명. 상표의 말로 표현되어 지는 부분.* Brand Share : 상표점유율. 특정 상표가 시장에서 점하고 있는 판매비율.* Brand Switch : 상표전환. 소비자가 기존에 구매하고 있던 상표를 다른 상표로 바꾸어 구매하는 행위.* Brochure : 소책자. 보통 소책자와 달리 양질의 지질에 다양한 서체와 사진, 그림으로 회사나 상품 등을 소개하 는 장식적인 책자.* Business Advertising : 사업자광고(Business-to-Business Advertising)제조업자나 유통업자 등의 사업자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기 위한 광고.* Buyer Behavior : 구매자행동. 소비의 주체인 개인이나 조직이 정보를 탐색하여, 제품을 선택하고 구매하는 일 련의 행위.* Buying Power Index : 구매력지수. 시장의 총 잠재수요에서 각 지역별 세분시장이 차지하는 비율을 나타내는 지수.* Buy-or-Die Message : 최렉트, 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등 과 협력하여 광고의 창작부문을 담당함.* Corporate Advertising : 기업광고. 특정 조직에 대해 대중의 우호적인 태도를 조성하기 위하여 시행되는 광고.* Corrective Advertising : 정정광고. 광고에 기만 또는 오도된 내용을 정정하는 광고.* Cost Based Compensation System : 원가보상제도. 대행사 수수료를 직접비용, 간접비용, 이윤 등 세 가지 원가 형태에 근거하여 결정하는 보상방법.* Cost Per Thousand(CPM) : 천 명당 도달 비용. 1천명의 수용자에게 도달하는 데 드는 광고 비용.* Coupon : 쿠폰.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서 소비자에게 가격할인, 특별한 가치, 선물 등을 제공한다는 증명서.* Coverage : 매체도달범위. 어떤 광고매체가 도달될 수 있는 수용자의 수 또는 광고매체가 도달되는 지리적 범위.* Creative Director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광고대행사의 제작부서에서 제작자들과 제작업무 전반을 지휘, 감독 하는 책임자.* Creative Strategy : 광고창작전략. 광고창작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목표와 기본적인 메시지의 진술로서 통상적 으로 수용자의 편익이나 약속, 약속의 근거 등으로 구성됨.* Creative : 광고창작. 광고 아이디어를 발상하고 개발하고 실행하는 과정 또는 그 과정에 종사하는 직종. 통상 적으로 조사과정, 기획과정을 통해 정해진 광고방향을 표현아이디어로 구체화하는 과정이나 그 과정 에 참여하는 직종을 말함.* Creativity : 창조성. 광고의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해결하는데 사용할 수 있는 새롭고 참신하며, 독특하고 적절 한 아이디어나 접근방법을 창안해 낼 수 있는 능력.* Cumulative Audience : 누적 수용자. 일정기간 동안에 특정 매체에 노출된 개인 또는 가구의 누적 도달률 또는 큠(cume)이라고도 함.* Cumulative Reach : 누적 도달율. 일정기간 동안에 특정 래픽스. 판화나 그림 등과 같이 광고에 사용되는 시각적 요소.* Green Marketing : 녹색 마케팅. 자연보호 및 환경 오염 방지를 강조하는 마케팅.* Gross Impression : 총 인상. 정해진 매체스케줄에 의해 실시된 한 광고에 대한 총 노출량.* Gross Rating Point(GRP) : 총 도달 빈도. 일정 기간 동안 광고메시지가 수용자에게 도달될 총합으로서(빈도× 도달률) 계산된다 .* Global Marketing : 지구촌 마케팅, 세계적 마케팅. 마케팅 사업 전략의 형성에 있어서 의식적으로 전 세계적으 로 고객, 시장, 경쟁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으로 항공 여행의 일반화, 현대 전자 통신기술 의 발달 등으로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의 기호, 욕망, 제품에 대한 욕구 등이 일반화/동질 화 되어감에 따라 고객들이 세계 어디에 거주 하든지에 관계없이 전 세계적으로 표준화된 저가의 제품을 전 세계에 대하여 표준화된 방식으로 판매하는 것으로 전 세계가 하나의 동 질적인 시장으로 되어 가는 것.* Gross Response : 총 반응률.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발송된 우편광고의 수량에 대한 총 주문수의 백분율(참조 : 순 반응률).* Halo Effec : 후광효과. 어떤 사물이나 사람을 평가함에 있어서 부분적인 속성에서 받은 인상 때문에 다른 측면 에서의 평가나 전체적인 평가가 영향을 받는 영향.* Hard Copy : 경성카피. 간단명료하게 직설적으로 상품의 장점을 말하고 소비자의 이익을 강조하는 카피형식.* Headline : 표제. 광고의 문장적 요소의 하나로 독자들의 주의를 끌기 위해 큰 글자로 쓰여진 짧은 글.* Heavy Users : 다량 사용자. 한 제품에 대한 소비율이 평균을 상회하는 사용자.* Hierarchy of Effects Model : 효과단계모형. 광고효과의 소비자의 다양한 심리적 단계, 즉 인지, 흥미, 욕구, 확신, 행동의 순서로 발생한다는 모델.* High Involvement : 고관여. 어떤 대상이나매체로서 일반적으로 신문, 잡 지, TV, 라디오 등등.* Media Buyer : 매체 구매자. 광고메시지를 집행하기 위하여 매체의 시간이나 지면을 구매하는 사람.* Media Class : 매체유형. 가장 크게 분류된 매체의 종류로서 TV, 신문, 잡지, 옥외, 영화매체 등을 말함.* Media Director : 매체담당자. 광고매체의 시간이나 지면을 선정하고 구매하는 과정을 감독하는 광고회사 매체 부서의 책임자.* Media Planner : 매체계획 담당자. 매체계획을 담당하는 사람.* Media Reps : 매체대행사. 광고주나 광고대행사를 대상으로 광고지면이나 광고시간 판매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 이나 회사.* Media Unit : 매체단위. 각 개별 매체내의 광고단위. 예컨데 '매일경제신문'의 '1면 전5단'광고를 말함.* Media Weight : 총 매체량. 특정한 일련의 광고가 매체에 실린 회수, 크기, 전체 광고시간 예산 등의 측면에서 수용자에게 전달된 광고의 총량.* Merchandising : 상품화 계획. 고객이 원하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적정 가격으로 적정 시점과 장소에서 적정 수 량으로 판매하기 위한 마케팅 활동 (AMA 정의 참조)* Mood Advertising : 무드 광고. 분위기, 배경음악 등의 감성적인 요소를 이용하여 무드를 조성하고자 하는 광고.* Motivation : 동기. 개인이나 집단의 행위를 불러 일으키는 심리적 자극이나 내적 심리 상태.* Motivation Research : 동기 조사. 구매 행위 등 인간 행동에 내재되어 있는 심리적 원인이 무엇인지를 밝히는 연구.* Motivation Theory : 동기 이론. 구매 행위 등 인간 행동의 원인을 외부 자극에서 찾기보다 인간 내면에 깔리 욕구에서 찾아보는 이론으로서, 정신분석이론, 인지부조화이론, 사이코그래픽이론 등이 이에 속함.* Multi-Attribute Decision Models : 다속성 의사결정 모델. 여러 속성을 평가한 후 그 평가치를 보상계.
    경영/경제| 2024.08.21| 15페이지| 5,000원| 조회(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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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린도전서,사도행전의 정리와 이해 평가A+최고예요
    [현대인과 성서]REPORT학번: --학과: --이름: --1. 성령의 은사의 식별과 여러 가지 은사(12:1-31)(1) 성령의 본질“형제들아, 신령한 것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원치 않는다.” 이는 즉 ‘알기를 원한다’는 것이다. 이방인들은 그들의 예배 가운데서 어떤 황홀한 신비를 체험하였다.그러나 그것은 성령의 활동을 체험한 것이 아니고 마술적인 힘에 의한 신기한 현상을 체험한데 지나지 않는다. 고린도 교인 가운데 이전에 이방 종교를 신봉하였을 당시 그러한 신비적 경험을 한 때가 있었으나, 그때는 물론이고 현재까지도 그들은 참다운 성령의 활동과 거짓 영의 활동을 식별하는 인식을 못 가졌다. 그때는 그것을 보고 아무 분별이 없이 이에 끌려갔던 것이다. 그러나 이제는 그 상태대로 나아가 교회의 혼란을 해소할 수가 없었다. 따라서 성령과 성령이 아닌 영을 식별하는 표준이 필요하게 되었다.바울은 이 표준의 근본 조건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고 고백할 수 있는 은사만이 진정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렇지 않은 것은 아무리 비상한 현상이 나타나더라도 진정한 신령의 은사라고 볼 수 없다는 것이 바울의 주장이었다.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님을 주시라’할 수 없는 것이다.(2) 성령과 여러 가지 은사참 성령을 식별하는 표준에 밝은 바울은 은사의 구체적인 표현과 활동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음을 말하는 동시에, 그 모든 것은 다 같은 성령에 근거한 것임을 말하였다. ‘같은 성령’이라고 한 것은 진정한 하나님의 영은 하나밖에 없다는 사실을 말함이다.8-10절에서 바울은 지혜, 지식, 믿음, 병 치유, 능력, 예언, 영들 분별, 방언, 방언 통역의 9종을 열거하였다. 이것을 다시 세 종으로 구별하고 있다. 첫째, 제1, 제2는 지적 은혜 둘째, 제3 및 제7은 신앙의 은혜 셋째, 제8, 제9는 언어상의 은혜이다.(3) 한 몸 그 자체바울은 은사의 차이와 성령의 하나 됨을 설명하였다. 은사의 차이와 성령의 하나됨은 신체와 지체의 차이와 몸이 하나인데 요 지체의 각 부분이다. 하나님이 교회 중에 몇을 세우셨으니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선지자요 셋째는 교사요 그다음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요 그다음은 병 고치는 능력을 받은 사람, 서로 돕는 것과 다스리는 것과 각종 방언을 하는 것이라.” 따라서 교회의 전원은 그 은혜의 고하에 관계없이 상부상조하는 것이 그 본질이다. “너희는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라. 내가 또한 제일 좋은 길을 너희에게 보이리라.”2. 사랑의 찬가(13:1-13)(1) 사랑의 중요성바울은 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은사에 관하여 그 의의와 목적을 말하고 나서 나중에 제일 좋은 길을 보여 주겠다고 부언하였다. 그것은 본 장에서 사랑을 말하기 위한 서언이었다. 겉으로 호화찬란한 은사를 가장 귀한 것으로 알고 있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사랑의 은사가 모든 은사 가운데 가장 놀라운 은사라고 하고 있다.그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둘째,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지라도 셋째,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 것도 아니고 무가치한 것이다. 네가 네게 있는 모든 재산을 내어 구제 사업(자선 사업)을 할지라도, 또 내 몸을 순교의 죽음에 내어 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네게 아무 유익이 없다고 하고 있다.(2) 사랑의 본질첫째, 사랑은 오래 참고: 우선 사랑은 관용이다. 즉 강한 인내심과 성내지 않는 태도를 뜻하는 말이다. 나에게 손해를 끼치고 불법을 행하는 자들에게 대해 취하는 사랑의 태도이다.둘째, 온유하며: 전자의 오래 참고는 소극적 태도인데 대하여 온유함은 적극적, 능동적 태도이다. 이웃에게 관용과 자비의 태도를 취해야 한다. 이것이 원수를 사랑하라는 태도이기도 하다.셋째, 투기하는 자가 되지 아니하며: 다른 사람의 우월과 성공에 대하여 질투심을 갖지 않는 태도이다. 복 받은 사람에게 샘내는 태도는 사랑이 없다는 증거로써 옳지 못한 것이다.넷째, 자랑하지 아니하며: 특히 자기의 지혜나나.” 이 대목은 다른 모든 은사가 일시적인데 비하여 사랑의 우월성을 보여 주고 있다. 사랑의 불멸성에 반하여 예언, 방언, 지식과 같이 현재 고린도 교회에서 중요시되는 것은 모두 일시적인 것이다. 애석하게도 고린도 교회는 이 일시적인 것을 존중하고 영원한 사랑은 무시하고 있었다.“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에는 이미 예언이나 방언은 소용없게 되고 오직 사랑만이 영원히 남아있어 홀로 빛나게 될 것이다.” 일시적인 은사에만 관심이 집중되고 열중된 상태에 있는 고린도 교인들에게 매우 적절한 충고의 말이다.우리가 이제는 거울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바울 당시의 거울은 오늘날과 달리 철이나 구리를 갈아서 만들었으므로 분명히 보이지 않았다. 이와 마찬가지로 현재의 우리들은 진리를 명확하게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다만 어렴풋이 짐작하고 있는 정도에 지나지 않는다.그러나 그리스도의 날에 우리들은 그때까지의 모든 불완전한 지식의 범위를 벗어나서 하나님을 완전히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그때에는 하나님께 대한 지식도 완전해진다. 비로소 우리들도 하나님을 알게 된다.“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바울은 영원 적인 것으로서 믿음, 소망, 사랑 등을 들었다. 이 세 가지는 분리시켜 단편적으로 생각해서는 안된다. 그들은 서로 연관성을 가지고 있다. 믿음 없는 소망은 한낱 이기주의적 자기 만족에 그치고, 사랑 없는 믿음은 영원한 영광의 빛을 잃고, 믿음이 없는 사랑은 인간적 사랑에 지나지 않는다. 이 셋은 항상 떨어질 수 없는 관계에 있다. 특히 셋 중에 사랑이 제일이라고 한 것은 사랑은 믿음과 소망의 근거가 되기 때문이다.3. 예언과 방언의 비교(14:1-40)(1) 방언은 교회의 덕을 못 세움“사랑을 추구하라.” 이는 13장의 결론인 동시에 14장의 서론이다. 방언은 종교적 흥분에서 오는 황홀한 무아의 경지에서의 독어로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는 말이어서 성령에 이끌려서 신비적인 말을 하나님께 할지라도 알아듣는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은 사랑 없는 행위라는 것을 강조하는 구절이다. 방언을 말할 때에는 영의 도취상태에서 하나님께 대하여 기도의 형식으로 발언하기 때문에 마음 즉 이성은 움직이지 않는다. 비판력과 이해력이 무시되고 만다. 그러므로 이성의 세계에서는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기도할 때에는 다만 종교적 흥분에서만 할 것이 아니라 마음의 판단과 이해를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 필요하다. 마찬가지로 영적 흥분에서 노래를 부를 때도 마음의 이해와 판단을 같이 하여야만 다른 사람에게도 이해될 것이다.그러면 방언으로 기도하고 찬미하고 감사하는 일을 금할 것인가 하면 그렇지는 않다. 바울은 영으로 기도하고 찬미함과 더불어 이것을 통역하여 마음을 다하여 기도하고 또 찬미하는 것을 최선의 것으로 여겨 스스로 그렇게 할 결심을 보여주고 있다. 바울은 일반 사람 이상으로 방언의 은사를 가지고 있는 것을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이것을 쓰지 않고 교회에서 남을 가르치기 위하여 이해력을 가지고 다섯 마디 말로 하는 것이 일만 마디 방언으로 말하는 것보다 낫다고 하였다.(3) 방언은 미신자의 거침이 됨고린도 신도들은 그 자부심에 반하여 악에 있어서는 어른과 같이 발달하여 있으면서도 지혜에 있어서는 아이와 같았다. 그 결과 방언과 같이 별로 쓸모없는 것까지도 이를 존중하는데 이르렀다. 율법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다.“내가 다른 방언을 하는 자와 다른 나라 사람들의 입술로 이 백성에게 말하니 그들은 끝내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하리라.” 그러므로 방언은 믿는 자를 위하지 않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는 것이나, 예언은 믿지 아니하는 자들을 위하지 않고 믿는 자를 위함이니, 고로 교회에서 예언보다 방언을 더 존중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가령 온 교회가 다 함께 한곳에 모여서 다 이상한 방언으로 말하고 있는데 무식한 자들이나 불신자들이 들어와서 너희를 보고 미쳤다고 하지 않겠느냐. 그러나 다 예언을 하면 불신자들이나 무식한 사람들이 들어와서 모든 사람에게 책망을 들으며 모든 사람에게 판단을 받고 그 마언을 중지할 만한 절도가 있어야 한다. 이와 같이 선지자의 영이 제재를 받음으로써 평화와 질서가 유지될 수 있을 것이다. 바울은 ‘하나님은 혼란과 분규를 원하지 않으시고 평화와 질서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말함으로써 고린도 교인들에게 반성을 촉구했다.(5) 여자는 잠잠하라바울은 돌연 교회 안에서 여자의 행동에 관하여 경고와 충고를 주었다. 그의 경고의 요지는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는 것이었다. 교회에 있어서 여자는 순종의 태도를 취해야지 가르치는 것 같은 태도로 나갈 것은 아니라고 했다. 바울은 만일 무엇을 배우려거든 집에서 자기 남편에게 물어야지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라고 했다. 이는 부인이 가정적인 특질을 상실하는 여러 가지의 지나친 행동을 경계하고 있는 것이다.“하나님의 말씀이 너희로부터 난 것이냐.” 고린도 교인들은 마치 자기들만 이 복음을 독점하고 또는 복음의 창시자인 것처럼 태도를 취하고 있었다. 이러한 태도에 대해서 바울은 경고를 내렸다.(6) 성령의 은사 문제에 대한 결론고린도 교회에는 자기를 선지자나 혹은 신령한 자로 생각하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자가 많았다. 바울은 그들을 향하여 그가 써서 보낸 집회에 대한 질서 문제를 주 예수님의 명령으로 생각하고 명하였다. “만일 누구든지 알지 못하면 그 알지 못한 자는 내버려 두라.”바울은 고린도 교회에 그의 말을 시비하는 자가 적지 않은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렇게 도도하게 말했던 것이다. “그런즉 내 형제들아 예언하기를 사모하며 방언 말하기를 금하지 말라”고 하며 모든 것을 적당하게 하고 질서대로 하라고 권고했다.1. 성령의 강림(2:1-26)(1) 오순절의 성령 강림성령 강림의 기사는 부활하신 예수님의 약속의 성취였다. 마침내 오순절(펜테코스트, Pentecost: 헬라어로 Pentekostes)날이 (유월절 후 50일)이르러 사도들이 모두 한곳에(마가의 다락방이란 설) 모여 있었다. 그때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들려오더니 그들이 앉은 온 집안을 가래한다.
    인문/어학| 2020.06.16| 9페이지| 5,000원| 조회(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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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의 조건 - 아우구스티누스 외
    [현대인과 성서]REPORT학번: --학과: --이름: --< 행복의 조건 >1. 행복에 대한 모색, 조건과 그 규정의 필요성아우구스티누스는 행복의 추구를 윤리학의 근본 문제로 상정하고 행복의 조건을 규정한다. 그리고 구체적 행복과 또한 성취 방법이 무엇인지에 관해 천착한다. 행복의 추구는 인간에게 보편적일지는 몰라도 그 내용과 조건에 관한 의견은 다양성과 상대성을 고정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그 예로써 포만감이 행복인 사람이 있고 권력과 명예가 행복인 사람이 있는 것이다. 행복의 개념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처세술이 행복론일 때와 인생을 달관하는 지혜가 행복인 경우도 있다.그는 이러한 난점들을 고려하고 행복의 개념과 행복의 조건에 관한 규정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었다.아우구스티누스는 인간 욕구의 충족되지 않는 본성을 검토함으로써 그는 행복에 대한 개념 규정의 필요성을 보다 분명히 보여준다. 위의 포만감이나 권력, 명에에 의한 행복은 영속적인 기쁨도 없으며 오히려 그것에 얽매이게 되면서 그것이 대한 갈증과 불안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므로 진정한 행복의 개념과 조건에 대한 규정의 필요성을 거듭 강조한다.아우구스티누스는 행복이 조건에 관한 본격적 고찰로 잠정적 기준을 제시하였다. 우선 행복은 소유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결핍과 불충분의 상태를 극복할 대상, 즉 원하는 것을 소유하고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아우구스티누스의 문제 제기는 그에 따른 차별성을 가진다. 소유의 여부보다는 뭘 소유하려 하는가 하는 소유내용에 대한 문제를 담고 있다. 의 아우구스티누스는 이것은 단지 원하는 것을 소유한다는 것만으로는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을 말해준다. 그는 사람이 행복해지기 위해 획득해야할 것이 무엇인지를 심각하게 문제 삼는다.2. 고전적 행복론과 플라톤적 접근행복의 개념과 조건의 규정을 위해 아우구스티누스는 고전 윤리학의 행복에 관한 제 이론을 개괄하고 평가하는 것으로부터 출발한다.의 아우구스티누스는 행복의 문제를 취급하는 것이 철학의 본령적 하다.아우구스티누스는 바로 이점에 착안하여 행복에 관한 보다 세밀한 논의를 연구하고 있었다. 아우구스티누스는 그 논의의 여러 갈래의 접근 중에서 철학자들 중 가장 고상하다고 존중받는 플라톤주의자들을 선택하였다. 특히 플라톤과 플로티누스에게서 나타나는 철학적 특징에 주목하였다.플라톤주의자들은 신이 육체적인 존재가 아님을 파악하고 있었으며 가변적인 것을 넘어서는 영역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는 점에서 아우구스티누스의 입장에 가장 근접한 사상으로 선호되었다. 더구나 지혜로운 사람이란 신을 닮고 알며 사랑하는 사람이며 신에게서 행복을 얻는 사람이라고 했던 점에서 더욱 호감을 가졌다. 이는 플라톤적 윤리학을 통해 정부에 이를 수 있는 가능성을 보았다.그는 ‘최고선’에 관한 문제의 논의는 자신의 문제의식과 일맥상통하는 것으로 간주하였다. 아우구스티누스는 마르크스 바로의 구분에 따라 인간의 행복에 대해서 어떤 이들은 영혼을 통해 이를 수 있다고 하며 혹은 어떤 이들은 육체를 통해 가능하다고 하며 또는 이 양자를 통해 이를 수 있다고 하는 세 가지 부류를 구분할 수 있다고 보았다. 그리고 인간이 육체의 향락이나 혼의 향락이 아닌 신을 향유함으로써 행복에 이른다는 이모든 보파의 철학자들로 하여금 플라톤주의자들에게 자리를 양보할 수 있도록 한다.플라톤주의자들은 궁극적인 선이라 덕을 따라가는 것이며 신을 닮고 알려고 하는 사람만이 덕에 이를수 있다고 확언했다는 사실에서 아우구스티누스의 관심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하였다. 결정적으로 지혜를탐구하는 자, 즉 철학자는 신을 향유하기 시작할 때 행복의 상태에 있게 된다는 주장에 따라 아우구스티누스는 플라톤적 접근을 추구하였다. 그리고 아우구스티누스가 보기에 비록 그들이 다른 많은 중요한 점에서 견해를 달리한다 할지라도 신을 전적으로 선한 존재요 덕의 친구라고 정의했다는 점에서 큰의의가 있었다.이처럼 아우구스티누스의 행복론은 플라톤적 철학에 많은 부분을 의지하고 있다. 특히 그것은 행복의 조건 규정과 관련하여 플라톤과 플로티누스에게 신세를 지피쿠로스주의와 스토아 사상의 가치관에서 나타내어질 수 있다. 에피쿠로스주의는 그가 쾌락주의를 어떻게 평가하는지를 알 수 있으며 스토아 사상은 신과 초월적 세계에 관한 논의를 결여한 인간 중심적 행복론이라고 하는 점에서 극복되어야 할 또 하나의 대상이었다.쾌락주의의 전제로서는 두 가지 예를 들 수가 있다. 첫 번째로는 모든 쾌락은 본래적으로 선하다는 전제이며 두 번째로는 쾌락만이 유일한 선이라는 것이다.비쾌락주의자들의 본래적 선에 관한 주장으로 ‘목적으로서 욕구되는 것만이 본래적으로 선하다’ 는건 인정한다. 그러나 살인자가 살인을 하며 느끼는 쾌락이나 새디스트들의 쾌락을 본래적 선에 포함시키는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본래적 선을 아리스토텔레스는 지적 탁월성으로 쾌락이 아닌 다른 것으로 제시하였으며 스토아학파는 도덕적 탁월성을 중시하였다. 아우구스티누스는 첫 번째 전재에 반대하나 쾌락 아닌 신의 소유 혹은 신에 대한 직관(visio dei)을 본래적 선으로 상정하였다. 위의 두 전제에 관하여 쾌락 공리주의와 다원공리주의 간의 논쟁은 본래적 선(intrinsic good)에 관한 논변으로 이어졌다.두 번째 전제로 비쾌락주의자들은 목적으로서 욕구되는 점이 좋은 것이라는 점에는 동의하였다. 그러나 모든 쾌락이 선이라고 하는 점에서 뿐만 아니라 쾌락만이 유일하게 목적이라고 하는 점은 반대하였다. 그들은 쾌락만이 유일하게 좋은 것(the good)이 아니라 좋은 것들 중의 하나(a good)일 뿐이라고 반발한다. 그러나 이들도 비록 공리주의의 내적 논쟁상의 카운터 파트너가 되기는 하지만 개념적으로 쾌락과 행복을 거의 구분하지 않은 채 호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점에서는 일치하는 것으로 보인다.아우구스티누스는 쾌락이란 인간만의 것이라기보다는 동물을 포함한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것인 반면 인간은 쾌락보다는 행복을 목표하는 존재라는 것이다. 그는 인간의 구차인 합리성은 제대로 발휘하는 아레테로서의 덕을 소유하는 사람이 행복하다고 보았다.그는 첫 번째 전제는 물론 두 번째 전제며 좋은 것을 선 혹은 신과 나의 합일과 동일시 한다. 이처럼 아우구스티누스의 특성은 그가 본래적 선에 관한 논의에 있어서 선을 행복의 대체적인 대상으로 상정한다는 점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아우구스티누스가 근본적으로 문제 삼는 쾌락주의는 첫 번째로 에피쿠로스주의의 물질주의에 대하여 반대했다는 것이다. 아우구스티누스의 이러한 반물질주의적 관점은 쾌락의 개념 그 자체에 대한 비판의 논거가 된다. 그는 은둔을 권하고 금욕을 권하였던 에피쿠로스의 쾌락의 개념을 근본적으로 쾌락이라고 하는 점에서 문제 삼는다. 에피쿠로스가 말하는 쾌락은 보다 큰 쾌락을 위해 작은 쾌락을 희생하려 하는 점이지만 저급한 쾌락이건 고급의 쾌락이건 간에 포괄적으로 대체시킨다.두 번째로 아우구스티누스는 에피쿠로스주의에의 반박으로 쾌락의 현세 지향성, 츨은 불충분성에 관한 것이 포함된다. 또한 현세의 쾌락이 삶의 전부라는 것에도 그는 반박한다. 이러한 부분에서 아우구스티누스의 쾌락의 개념은 육적인 것과 영적인 것으로써 재평가된다. 이것들을 동일하게 스토아 사상에 적용함으로써 아우구스티누스는 스토아적 행복은 가상적 행복에 속하며 스토아적 행복론을 비판한다.4. 스토아적 행복론 반박그 첫 번째로 스토아의 세계관에 대한 결정론의 반박이었다. 스토아주의에서 무감각의 상태를 행복이라고 상정하는 것에 대한 관점이다. 이러한 부동심의 상태는 인간에게 가장 바람직한 삶의 형태로 격정에 휩쓸리지 않게 한다는 주장이다.하지만 아우구스티누스는 오히려 허황된 영웅 심리의 발로이며 기만에 지나지 않는다고 그 주장에 반발하였다. 무감각한 상태를 갖게 한다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며 감정이 없다는 것은 오히려 건강하지 못하다는 것을 반증할 수도 있다.그들의 무감각의 상태에서 얻는 행복은 허구에 지나지 않는다. 인간에게는 욕망이나 기쁨 등의 정서보다는 의지(voluntas)가 중요하다고 보았다. 의지에 따라 감정의 방향도 바뀌며 그 의지와 반대되면 우리는 슬픔으로서 반응하고 선을 향하면 악에 대한 형의 감각이 나타난다는 식 등을 슬픔 등의 감정을 멸절시킨다는 것은 영혼을 파괴하는 것과 다름없으며 건전한 행복의 조건을 규정하지 못한다는 것이다.5. 행복의 가능 조건* 가상적 행복과 진정한 행복그가 제시하는 행복의 가능 조건은 영원불변한 존재인 신에게만 적용되며, 신을 향한 열망에서 아우구스티누스의 행복론은 그 목적지를 발견하게 된다. 그는 행복의 조건을 직접적으로 규정하기에 앞서 바로(Varro)가 행복에 관한 논의들의 수효를 288개 이상이라도 가능할 것이라고 했던 점에 착안하여 행복에 관한 이론을 포괄적으로 재분류한다.그는 외양만의 행복과 진정한 행복의 차이를 구분해야 한다는 점에 관심을 가진다. 말하자면 그는 어떤 사람들은 육체에 집중하며 또 다른 사람들은 영혼에, 혹은 둘 다에 집중하는 세 부류가 있다는 바로의 구분법을 따르면서도 나름대로 크게 두 가지의 부류로 재분류하기를 제안한다. 바로 가상적 행복과 진정한 행복이 그것이다. 가상적 행복의 대안으로 제시된 진정한 행복이란 비영속적이며 부보적 그리고 일시적으로만 포용할 수 있는 것에서 발견될 수는 없다.시간에 얽매이고 우연스러운 것을 얻음으로서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것은 불가피하게 우리 자신으로 하여금 그것들을 잃어버리게 될까 염려스러워하게 하고 실패의 위험에 직면하게 한다. 그 실패란 우리가 바라는 것을 얻지 못하는 것이요 상실이란 우리가 일단 한 번 소유한 것을 잃어버리는 것이다. 그것은 우리의 행복 자체를 깨어지기 쉽고 잊을 수 없는 것으로 만들기 때문이다. 즉, 우열의 문제. 임의로 얻어진 것, 사고에 의해 흐트러지거나 영원히 상실의 위험에 놓여있는 것 등은 지속적인 행복이라고 할 수 없다.그러므로 아우구스티누스는 우연한 사고나 운명의 장난에 따라 좌우되지 않는 영구적이고 내구성있는 것을 얻기 위해서 상실된 염려나 위협을 받지 않고 혹은 운명의 장난에 의해 사라져버리지 않을 때 상으로 소유할 수 있어야만 함을 강조한다.행복의 성취는 단순히 현세적인 것으로 규정할 수 없다. 이러한 맥락에서 아우구스티누스가 제시하는 진정한 근의
    인문/어학| 2020.06.16| 6페이지| 5,000원| 조회(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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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엑셀의 활용 - 문제 정리
    ≪제9장 엑 셀≫※연습문제1. 엑셀에서 통합문서와 워크시트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엑셀에서 시트를 이용하여 작업하는 영역을 워크시트라고 하며 이 워크시트를 하나의 작업영역에서 여러 개를 소유할 수 있다. 이때 여러 개의 워크시트를 합쳐서 하나의 묶음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개체를 통합문서라고 하며, 엑셀에서 하나의 파일 단위로 저장된다. 저장되는 파일은 기본으로 Book1, Book2... 순으로 저장되며, 사용자의 요구에 의해 새로운 이름으로 재지정할 수 있다. 이 때문에 통합 문서는 워크시트의 상위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2. 엑셀 문서의 확장명은 무엇일까요?☞ 엑셀 워크시트의 통합문서라고 하는 파일들은 확장명이 '.xls'로 지정되어 기억장치에 수록된다.3. 셀 표시자에서 범위 확장자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범위 확장자 위치에 마우스 지시자를 놓으면 커서의 모양이 +형태로 변한다. 이때 마우스 지시자의 왼쪽 단추를 누른 상태에서 범위 확장자에서 마우스 지시자를 끌면 진행 방향만큼의 범위가 자동으로 지정된다. 또한 같은 데이터를 여러 셀에 반복하여 입력할 때에도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4. 공식을 입력하기 위해 처음 입력하는 문자는 어느 것입니까?☞ 워크시트 내의 자료를 계산할 때 공식을 사용하며, 첫 문자는 항상 =로 시작하여야 한다.5. 셀에 숫자를 입력하였는데 #### 표시가 나타나면 어떻게 해결할까요?☞ 셀 안의 결과 값이 지워진 것이 아니라 단순히 셀의 크기가 작아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셀의 길이를 늘이면 해당 결과 값이 나타난다.6.,아이콘의 역할은 무엇입니까?☞ 각 셀에 나타내는 숫자의 속성 중에서 표기형식을 위의 아이콘을 사용하게 되면 그 숫자의 속성을 세 자리마다 지정해 준다.7. 차트 마법사는 몇 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까?☞ 차트 마법사는 모두 5단계로 이루어져 있다. 자료를 워크시트에 입력하고 마우스나 화살표 키를 통해 자료의 범위를 설정한 후 삽입 메뉴의 차트를 선택한다. 그 다음 출력할 시트를 선정하여 마법사의 요구에 따라 원하는 형태를 선택하면 차트 마법사는 완료되고 사용자가 원하는 그래프는 자료의 입력범위 내에 설정된다.8. 데이터베이스에서 레코드란 무엇인가 설명하시오.☞ 레코드(Record)란 엑셀에서 행에 해당하는 부분으로 필드 값을 기준으로 관련된 데이터들의 가로 집합을 말한다.9. 상대 참조와 절대 참조의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상대 참조는 수식이 입력된 셀을 기준으로 다른 셀의 위치를 지정하는 참조 형태이다. 상대 참조 수식이 입력된 셀을 복사하면 셀의 주소는 복사된 위치에 맞게 변하게 된다. 절대 참조는 수식이 입력된 셀을 다른 셀에 복사하여도 같은 위치를 지정하는 참조 형태이다. 절대 참조 수식이 입력된 셀을 복사하면 셀의 주소는 복사된 위치에 상대 참조처럼 셀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복사된다. 절대 참조의 번지 표시는 셀 번지 앞에 $를 붙여서 나타낸다.10. =COUNT 함수의 기능은 무엇입니까?☞ 통계작성 내역 중의 출입국 날짜 수로써 그 명령문은 =COUNT를 사용하고 명령문 뒤에 가로를 넣고 그에 따른 범위를 지정한다.11. 범위를 복사하기 위한 단축키는 무엇일까요?☞ 인접한 셀에 복사할 경우에는 범위 확장자를 이용하면 편리하나, 멀리 떨어진 셀에 복사할 경우에는 다음과 같은 복사기능의 순서를 이용하여야 한다. 복사할 셀 또는 범위를 지정하고, 복사 아이콘을 누르거나 Ctrl+C 키를 누르면 복사 영역이 지정되면서 해당 영역이 점선으로 설정된다. 복사 받을 셀로(다른 통합문서 및 워크시트를 포함) 마우스 지시자를 옮기고, 붙여넣기 아이콘을 누르거나, Ctrl+V 키를 누르면 해당 내용이 복사된다.
    공학/기술| 2020.06.07| 3페이지| 3,000원| 조회(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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