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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성탐구 사례조사-외피의 의장성을 중점으로(레이어링 사례 포함)
    Elbphilharmonie Herzog and de MeuronGIFATEC : 석고 섬유소재로 다양한 바닥 , 벽 및 천장 패널의 소재로 쓰임 지속가능성 천연 FDA 석고 + 폐지의 셀룰로오스섬유 소음방지 고하중 베어링 고밀도 제작방식야스히사토요타 ( 음향학자 )벽체와 천장이 각각 다른 패널로 만들어짐 벽체 ( 깊은 홈 ) 천장 ( 얕은 홈 )“ 손으로 깎는다는 건 미친짓 "레이어링루브르 아부다비 Louvre Abu Dhabi Jean Nouvel정사각형과 4 개의 삼각형으로 이루어진 별 모양의 알루미늄 단위패턴 .윈터가든 쇼핑센터 -STDIO505-도하대학교 아트월 - legorreta -넥센 미디어아트 - D’strict -Dear ginza bldg Amano design office건물을 봤을 때 가장 먼저 투과성이 눈에 띄어 파사드 재료를 유리나 투명콘크리트로 생각을 했습니다 . 하지만 그 투과성이 원래 투명한 물질이 아닌 타공성을 조절하여 투명도를 조절했다는 점이 흥미로워 사례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녁에는 내부의 빛이 타공된 원을 통하여 투과되어 투명한 느낌을 더 강하게 줍니다 .직사각형 표면에 메쉬를 표현할 수 있는 점을 찍은 후 구조를 만듭니다 . 그 후 점을 찍어 알루미늄판에 타공하므로써 투명도를 높입니다 .컴퓨터 알고리즘을 이용해 생성된 불규칙적 형상은 에어컨디셔님이 고려된 기능적 스케일로 , 그래픽 처리된 알루미늄 펀칭 메탈 판넬을 이용하여 더블 스킨으로 구축됩니다 .더블 스킨 내부에 설치된 컬러 LED 윗면 조명은 계절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즐겁게합니다 .{nameOfApplication=Show}
    공학/기술| 2021.05.12| 31페이지| 2,000원| 조회(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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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의 봉쇄전략 독후감
    미국의 봉쇄전략을 읽고제 2차 세계대전 연합군 승리를 이끈 프랭클린D. 루즈벨트 대통령은제 1차 세계대전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미군의 죽음에 충격을 받은 대통령은 미군의 죽음을 최소화하자고 목적을 잡았고(결과적으로 미국 한명당 독일 13명, 소련90명이 죽었다.)물자를 조달해 민주주의(民主主義)를 정립했다. 나치를 내몰기 위해 소련이라는 공산당 국가와 손을 잡았다.하지만 “반대급부”정책은 효과가 없었다. 관용과 선의를 나약한 징후로 해석했다.리버럴(Liberal)로서의 한계가 컸다. 즉 공산주의의 호소력을 과소평가했다.루즈벨트 사망 후 집권한 해리 S.트루먼은 루즈벨트의 대소전략(對蘇戰略)을 유지했지만, 달랐던 점은 굉장히 직설적이었다는 것.그래서 정책이 많이 바뀌지 않았는데도 소련은 미국의 태도가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했다.반대급부(反對給付)라는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려면 소련이 외부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야했는데 소련은 굉장히 강력한 독재 정권이었고, 당시 자급자족이 가능했고또, 이해력이 부족한 굉장히 폐쇄적 국가였기 때문에 정책이 효과를 발휘하지 못했다.반면, 미국의 봉쇄전략을 수립한 조지F. 케넌은 중견급 외교관 밖에 되지 않았지만 소련전문가였고, 대소전략의 효력이 발휘(發揮)되지 않는 것에 대해,소련지도부가 왜 그렇게 서구 진영에 대해 반감(反感)을 표하는가에 대해 반감을 표했고, 이유를 알아내려고 노력했다.재무성으로 자유무역질서를 확립함으로서 소련을 제외시키려고 노력했지만그래도 소련에게 일정기간 지원을 했었다. 예를 들면 소련에게 월드뱅크와 IMF에 합류하라고 했다. 소련은 합류하려 들지 않았을 뿐조지케넌의 그동안의 무시로 느꼈던 울분과,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다는 기대감이 뒤섞여 봉쇄전략의 초안(草案)은 작성되었다.8000단어 밖에 안 되는 “긴 전문(前文)“이 70년 넘게 냉전시대 미국 대소 외교정책의 토대가 된 문서이다.훗날 긴전문에 대한 조지케넌의 회고는 “이 전까지 내가 작성한 문서들이 내가 목표로 삼은 독자들에게 아무런 감흥(感興)도 불러일으키지 않았다면, 놀랍게도 이번 문서는 울림이 얼마나 컸던지 몇 달이 지나도 그 반향이 잦아들지 않았다.”루즈벨트때부터의 전략이 먹히지 않았는데, 마땅한 대안(代案)이 없었고이것이 대안이 되어 효과가 있었다.조지케넌 전의 2차 대전 동안과 이후 대소정책의 전제를 이야기 해보자면,서구에 대한 소련의 적개심의 원인은 열등감과 불안이었고소련이 미국과 협력을 할지는 미국에게 달려있다고 믿었기 때문에 루즈벨트은 소련에게 개방적인 태도를 보였다.트루먼은 미국을 존중하게 유도하자고 했고, 압박과 회유를 강조했다.하지만 조지케넌은 “긴전문(傳文)”에 이러한 미국의 대소 정책 근간은 모두 잘못되었다고 말했다./긴전문의 내용을 요약해보자면/1) 소련의 외교정책은 서구진영의 언행과 무관하다.2)공산당의 노선(路線)은 외부에 의해 결정 받는 것이 아니라 당 내부의 필요성에 의해 움직인다.3) 소련 지도자가 아는 유일한 통치수단은 “억압(抑壓)”밖에 없다.4) 독재와 국민의 희생에 대한 정당화할 핑계가 필요하여 외부의 적을 만들어 하나로 뭉쳐야 하는 것을 강조했다.그래서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독일과 일본이라는 적이 사라졌지만 독재(獨裁)를 위해 외부의 적(敵)이 필요했고 그 자리를 미국과 영국이 대체할 것이라고 얘기했다.조지케넌의 말 중에“우리가 무장을 완전히 해제 (解除)하고, 러시아에 공군과 해군력을 넘기고,정권을 미국 공산주의자들에게 이양하지 않는 한 이 문제는 조금도 해소되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했다.설사 그런 조치(措置)를 실행한다 해도 모스크바는 뭔가 꿍꿍이속이 있다고 의심하고 여전히 불안감(不安感)을 떨쳐버리지 못하리라고 우리는 믿는다, 농담이 아니다”라는 말이 있다.이 전문을 바탕으로 “인내와 확고부동(確固不動)”전략이라고 요약한 것이 있다.-미소 간에 이견이 있음을 상대방을 자극하지 않고 솔직히 공개-소련에게 더 이상의 양보는 불가하다-소련과의 협상은 다음 조건이 충족될 경우에만 지속① 미국의 입장을 소련이 수용하게 하는 것이 목표② 동맹국과 국민의 지지 확보③ 소련의 비타협적 태도를 대내외에 홍보하지만 아쉬운점이 있다면, “인내와 확고부동” 전략 실천 수단을 언급하진 않았다.조지케넌은 관료답지 않은 뛰어난 재능을 지녔었다.추구하는 목적과 달성할 역량의 관계를 파악하는 재능이 뛰어났고, 희망사항과 현실적 이익관계를 잘 파악했다.이를 알아차린 조지C.마셜 국무장관은 정책기획국을 신설하여 조지케넌을 초대국장에 임명하였다. 그리고 케넌은 체제의 우월성으로 궁극적 승리 (勝利)를 거두었다.그럼에도 조지 케넌 전략의 결함(缺陷)이 있는데,조지케넌은 국가 지도자들이 필수적 이익과 주변적 이익을 구분할 수 있고,방향성과 유연성을 구분할 수 있다고 믿었으며, 그들의 이성적 분별력을 과신했다.그 과신(過信)으로 많은 실수가 있었다. 또한 심리적 수단으로 목표를 달성했다.이성적 분별력을 너무 고집한 나머지 비이성적 공포심을 조장할 수 있다는,또 그것이 전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부정적인 심리를 간과(看過)했다는 결함이 있다.조지케넌은 초대국장이 된 후 x라는 이름으로 “소련행태의 근원”이라는 글을 실었다.여기서 “봉쇄(封鎖)”라는 단어가 세상에 나왔다.케넌의 전략은 보편주의(普遍主義)와 특수주의로 나뉜다.국제기구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전혀 없다고 생각했다.세계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협력의 필요성은 인정했지만 추상적인 형식주의에는 회의적이었다.그래서 이 특수주의에서 나온 결론은, 중심지와 주변지를 나눴는데 중심지(미국, 영국, 독일, 중부유럽, 소련, 일본)만이 미국안보위협에 대처할 공업력/군사력(軍事力)을 지녔다는 것이다.또한 국가 간 갈등관계의 관리에 있어서는 국제 기구같은 인위적(人爲的) 제재(制裁)가 아닌 힘의 평형(平衡)으로 관리해야한다고 했다.한 나라의 역량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필수이익과 그렇지 않은 이익을 구분 (區分)해야한다고도 전했다.그리고 심리전을 굉장히 강조했다.소련이라는 난관(難關)은 심리적인 문제이며, 중심지인 서유럽과 일본 경제 재건과 자신감을 회복시켜야 소련이 유럽과 동아시아에서 팽창하려는 야심을 없앤다고 했다.또한 미국의 이익에 부합하는 세계질서가 소련에게도 이익이라는 태도(態度)를 촉진해야한다고 했다.심리전을 강조했지만 군사력을 소홀히 한 것은 아니었다.케넌은 “배경에 군대가 있으면 대체로 예절 바르고 호의적으로 외교가 진행 된다”라고 말했다.즉 군사력이 존재만 해도 외교정책을 실행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방편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군사력이 왜 필요했던 이유는1) 정치적 입장의 신빙성(信憑性) 을 각인하는 수단이 된다.2) 상대의 공격을 억제한다.3) 동맹국 사기를 올리는 수단이 된다.4) 전쟁 발발 시 최후의 수단이 된다.하지만 군사력에는 약점이 있었다.설사 전쟁에서 승리를 한다고 하더라도 해결되는 문제보다 더 많은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군사력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것을 경계했다.일단 서유럽과 일본 중심지를 방어하고, 중심지 주변 낙후지역을 선별적으로 보호했다. 그리고 소련 팽창주의에는 한계가 있다고 여겼다.변경방어가 아닌 거점방어에 집중해야한다고 했다.변경 어디서든 행동하는 것은 당시로선 불가능했기 때문이다.그래서 방어가 가능하고 필수적인 지역에 집중했다특정 변방 지역을 상실하더라도 필수지역 방어능력은 훼손되지 않은 것으로간주(看做)했다.즉 적의 모든 역량에 대해 일대일로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적의 약점에 자신의 장점을 적용하는 비대칭으로 대응하는 가용(可用)수단을 선택가능하게 했다.
    독후감/창작| 2021.01.24| 5페이지| 2,000원| 조회(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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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란하늘 빨간지구 독후감과제 평가B괜찮아요
    2020년 2학기환경과 인간 중간시험 대체 감상문1. 머리말2. 환경과 과학2.1.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2.2. 과학을 부정하는 자들은 과학이 될 수 없다.2.3. 그럼에도 불구하고3. 직면하고 있는 위험들3.1. 날씨는 변해야하고 기후는 지속되어야 한다.3.2. 빙하가 녹고 있다.3.3. 전 세계는 물 부족 위기에 처해있다.4. 어떻게 살아야 할까?1. 머리말나는 자칭 ‘소비예찬론자‘이었고, 행복한 것=쇼핑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우리나라는 몇 년 전부터 미니멀&에코라이프의 유행이 조금씩 퍼져가고 있고소비가 가장 큰 행복이었던 나는 비우는 삶과는 접점이 없을 거라 생각했다.하지만 왜였는지 2020년을 시작하며‘올 해 이루고 싶은 것‘맨 위 칸엔 ’환경 공부하기‘를 적어 놓았다.나름대로의 노력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쉽지 않았다.환경을 해치는 육식은 끊기가 힘들고 일회용품이 주는 편안함은 너무 컸다.알지만 하지 않는 것들, 몰라서 못 하는 것들의 반복과당연하게 느껴지던 것들이 당연하게 느껴지지 않는 경험도 함께 얻게 되었다.‘제로 웨이스트’를 외치지만 잠깐의 편익으로 생각을 지키지 못하는 순간, 순간이부끄럽고 떳떳하지 못 할 때가 많았다.그래서 더 공부하고자 ‘환경과 인간’수업을 신청했고, 몰랐던 것을 알아가는 재미와생각보다 더 심각했던 환경의 얘기를 들으며 어떻게 살아야할까를 고민하는 중이다.2. 환경과 과학2.1. 역사를 잊은 민족에겐 미래가 없다.환경문제를 직감적으로만 생각했었다.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현실적, 과학적인 것들과는 거리가 먼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과학적 관점으로 접근해볼 생각은 안 해봤다.(아무것도 모르니 생각하지 못했다고 말하는 게 더 맞는지도 모른다....)과학은 과거의 기후를 조사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고, 준비한다.한 나라의 역사를 모른 채 그 나라를 이해하려는 것이 어려운 것과 같이과거의 변화들을 모른 채 미래를 대비하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언젠가 EBS,에서 ‘빙하기둥‘으로 과거의 기후를 조사하여 현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던 사례를 보았다. 이 내용은 책에도 동일하게 나와 있다.‘빙하기둥’에는 약 1만 년부터 80만 년 까지 기록이 보존되어 있어 그 당시의 대기 성분, 기후, 생명체들, 화산이 폭발했던 시기, 이산화탄소의 농도 등을 알 수 있다.그리고 고맙게도 과학자들은 ‘빙하기둥’을 통해 온실기체와 기후변화의 연결고리를 이해하고, 앞으로의 기후변화를 예측한다.현재의 문제를 인식하고 원인을 알아내어 미래의 위험을 대비한다.출처: 사진/Stas1995(W)매년 남극에서 손실되는 얼음의 양이 2520억 톤이다.2015년 국제 공동 연구팀은‘아이스 메모리 프로젝트’를 시작하여전 세계 고산 지대의 빙하코어를 채취해 미래의 과학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목표다.미래의 지속적인 연구를 위해 사라지는 증거자료들을 남겨놓으려 노력하는 감사한 프로젝트이다. 책에서 특히 감명을 받은 문장이 있다.“ 모든 것을 다 알 수는 없다. 다만 아는 만큼 볼 수 있고 행동할 수 있다.”현재는 갑자기 생겨나지 않았다.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의 일들을 대응하기 위해서,더 풍족하고 현명한 삶을 위해서 과학은 새로운 증거의 도전을 받는다.2.2. 과학을 부정하는 자들은 과학이 될 수 없다.강의를 들으며 캐머런 패터슨, 레이첼 카슨과 같은 위대한 과학자들의 얘기를 들었다.많은 공격과 음모에도 불구하고 결국엔 증명해내는 분들께 감사했다.그들이 없었다면 현재는 어떤 모습일까 생각하면 아찔하다.현재는 과학기술이 많이 발전했고, ‘환경문제=인간의 책임‘이라는 것이 너무 명백한 사실이라 과학을 부정하는 사람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하지만 언제 어디에나 옳은 것이 나오기 까지는 어려움이 존재하나보다.기후변화 부정론자들은 자신들의 신념에 부합하지 않는 것들을 무시하고 과소평가 한다.자신들의 주장과 맞는 과학적 증거들만을 보여주며 환경문제는 인간의 책임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사람들의 소통을 막고 지구환경을 위태롭게 한다. 타당한 논증이 없는 그들의 주장은 과학이 될 수 없다.지금도 권력과 이익에 가려져, 부당한 것들이 소비 되고 있진 않은지, 옳은 가치가 무엇인지 똑바로 봐야할 필요가 있다.2.3. 그럼에도 불구하고과학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지금도 헤매고 있으며, 틀린 부분을 잡으려고 노력한다. 책에서 처음 ‘지구공학’과 ‘기후공학’의 개념을 듣게 되었다.기후와 경제 어느 쪽도 희생 않는 현명한 해결책이 있었구나, 기뻤다.지구가 받는 태양에너지를 줄여 온난화 속도를 늦추고 이산화탄소를 없애 지구기온을 낮추는 법이다. 이론상 완벽하다고 생각했다.하지만 이 역시 전체를 고려하지 않은 단편적인 방법일 뿐 이었고 섣불리 실행했다간 돌이킬 수 없는 재앙을 일으킬 수도 있었다. 결국 망가진 것을 새로운 방법으로 회복시키는 건 어렵고, 근본적 원인을 찾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아픈 환자에게 일시적인 약을 주는 것이 아닌, 약이 필요 없는 건강한 몸을 만드는 것처럼지구를 건강한 상태로 만들어야 한다고 작가는 말한다.이처럼 불확실한 문제가 있더라도 과학기술의 탐구는 계속 되어야만 한다.미래 예측을 넘어 미래를 통제하고, 불확실성은 신중함으로 이어져 오류와 재앙의 위험을감소시킬 수 있다. 과학은 지속되는 실패로 합리성을 쌓아갈 것이다.3. 직면하고 있는 위험들3.1. 날씨는 변해야하고 기후는 지속되어야 한다.어느 순간부터 극한의 추위와 더위가 매해 갱신되고 있다.기후변화로 인해 기온이 상승하면, 임계온도를 넘기는 경우가 많아 폭염의 빈도가 잦아진다.폭염은 사람의 생명을 앗아가고, 가뭄을 발생시켜 물과 식량공급에 위기가 온다.남극과 북극간의 에너지 차이가 심해져 이러한 차이를 해소하기 위해 지구는 해들리 순환과제트기류를 발생시킨다. 이는 열대수렴대에 더욱 비를 많이 내리고, 건조한 아열대 지방을더욱 건조하게 한다. 이러한 현상으로 매년 홍수와 가뭄과 산불이 빈발하고 있다.작아 보이는 부분이 다양한 것들과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모든 것에 영향을 준다.올해의 겨울은 작년보다 더 추울 것이고, 여름엔 매년 더워질 것이다.우리는 그에 맞춰 더 에어컨을 틀고 보일러를 킬 것이다.인간이 배출한 온실가스로 기후를 변화시키고, 변화된 기후에 맞춰 또 온실가스를 배출한다.3장의 제목처럼 파국은 한순간에 찾아온다.인간은 기후에 영향을 줄 수 있지만, 기후를 통제할 수는 없다.3.2. 빙하가 녹고 있다.(출처: 데일리메일)이 사진을 처음 보고 너무 큰 충격에 빠졌다. 정말 충격 그 자체였다.그저 귀엽게만 생각되던 북극곰의 야윈 모습을 보고 한참을 멍하게 있었다.때로는 열 마디의 말보다 한 장의 사진이 훨씬 더 강한 영향을 주기도 한다.자주 들었다. “북극곰의 터전이 줄어들고 있다.” “ 빙하가 빠르게 무너지고 있다.”빙하의 붕괴가 위기인 줄은 알았지만 ‘빙하가 무너지면 왜 위기인거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 것일까?’ 몰랐고, 궁금했다. 다행히도 이 책을 읽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다.해양 위에 떠 있는 얼음인 해빙이 작아지고 있다는 것은 지구가 위험해지고 있다는 신호이다.지구온난화로 해빙이 급격하게 줄어들고 있고, 심지어는 21세기 안에 해빙이 여름철 북극해에서 사라지는 해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한다.지구온난화로 해빙이 줄면, 햇빛을 더 적게 반사하고 더 많이 흡수해 온난화를 증폭시킨다,사라지는 해빙은 북반구에서 나타나는 극단적 날씨의 원인이 되므로 기후변화의 원인이 된다. 해빙 감소에 따라 북극지역이 다른 지역보다 따뜻해지고 그 차이를 좁히려 제트기류가 약화되어 극한 날씨가 자주 일어난다. 북극해빙은 북극해에 서식하는 미생물부터 큰 동물까지 무수한 생명체들이 정교한 생태계를 이루고 있는 터전이다.따라서 해빙에 변화가 생기면 먹이사슬 자체가 붕괴될 수 있고, 해류 순환이 교란되면서 지구촌 수산자원의 생산성에 불리한 영향을 줄 수 있다.아직 먼 이야기같이 들린다. 하지만 미래 경고에 대비해 지금 당장 행동을 해야 한다.빙하가 녹으면 해수면이 상승한다. 해수면은 지구 전체에 고르게 상승하지 않고 해발고도가 낮은 섬나라(ex 몰디브, 투발루)가 가장 큰 피해를 본다.즉, 원인의 제공자와 피해자가 다르다는 뜻이다. 빙하는 천천히 변하지만 멈추기가 어렵다.해수면이 1,3미터 상승하면 고도가 낮은 도시나, 저지대에 있는 나라가 어려움을 겪게 되고
    독후감/창작| 2021.01.24| 6페이지| 2,500원| 조회(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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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습기사건요약자료
    - 가습기 사건 - 우리나라 역사상 최악의 화학참사 2020 년 2 학기 환경과 인간 개인과제 ( 가습기 사건 )우리가 가습기 사건을 알아야 하는 이유 정부와 기업의 윤리부재로 생긴 참사이다 . 많은 사상자가 생겼고 , 아직도 적절한 보상을 받지 못하고 있다 . 밝혀지지 않은 진실이 남아있다 . 그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아야 하고 , 힘을 실어주어야 한다 . 남일이라고 말 할 수 없다 . 자신에게도 충분히 생길 수 있는 일임을 인지하고 대비할 수 있어야한다 . 정부와 기업을 상대로 싸우고 있는 약한 사람들의 편이 되어주어야 한다 . 5. 정부의 무능력과 기업의 윤리부재가 얼마나 큰 참사를 만들어낼 수 있나를 알 수 있었던 사건 6. 피해자들이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하다 .침묵의 합창 대학 국회 기업 호서대 서울대 다이소아성산업 애경산업 GS 리테일 홈플러스 신세계 이마트 SK 케미칼 롯데쇼핑 옥시레킷벤키저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회 환경노동 위원회 검찰 보건복지부 공정거래위원회 경찰 공공기관 대한민국 민낯 드러난 ‘ 침묵의 합창 ’ LG 화학2011/05/08 폐섬유화 증세 보이는 6 명의 환자 (6 명 중 5 명은 임산부 ) 사건 진행 과정 2006 원인불명의 급성폐렴 환자 발생 ( 홍수종교수의 논문 발표 BUT 큰 화제 X) 2011/11 가습기 살균제 원인 확정 , 제품 판매 중단 천 만개 가까운 판매량 2008 78 명 발생 36 명 사망 원인미상 폐 손상 유사한 증상 발견 높은 치사율 사망까지 매우 짧은 기간 1994/09 유공 , 가습기 메이트 개발 시 유해성 인지 1994/11 가습기 메이트 출시 2000-2002 SK 케미칼 , 애경산업 유해성인지 옥시싹싹 옥시싹싹 “ 가습기 살균제라는 형태의 제품이 허가되어 출시된 것은 세계 최초이며 대한민국이 유일 ” PHMG PGH BKC가습기 살균제 참사 막을 수 있었다 . 1. 1997 년 환경부 “ 유독물 아님" 고시 , 산자부도 초기 규제 실패 2. 2000 년 옥시 , 독성실험 없이 살균제 출시 , 기업 윤리 부재 3. 2003 년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들 , 유독성 확인하고도 무시 4. 2006-2008 년 환자 잇단 발생 , ‘ 괴질 ’ 치부 , 원인규명 뒷전 5. 2011 년 부처 간 책임 떠넘기기 , 공식 피해 판정까지 3 년 허송 환경부 , PHMG 물질 “유독물에 해당 안됨” 고시. 산업자원부 세정제로 간주해 판매 허가 , 가습기 살균제 ‘자율안전확인대상 공산품’ 취급 사용방법에 따라 독성 여부가 크게 달라지는 물질 but 생활용품에 들어가도록 허가 , 적절 규 제 X 옥시가 2000년 10월 한국에서 PHMG의 흡입 유해성 검사 하지 않은 채로 , ‘ 옥시싹싹 뉴 가습기 당번’ 출시. 옥시 측이 인체 영향에 대한 고민이 전혀 없었음을 드러내는 대목. 호주 수출 과정에서 여러 정황상 SK 케미칼과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들은 이미 독성 여부 확인. 그러나 옥시 등 가습기 살균제 제조업체들은 독성 여부를 확인하고도 무시. 막대한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던 마지막 기회 무산 “ 질본이 역학조사에 나서 원인을 규명했다면 이후의 피해자를 크게 줄일 수 있었을 것 ” (환경단체와 전문가들). 원인 발표 후 정부는 기업문제라며 방관 , 환경부와 복지부의 책임 떠넘기기 ,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하는 피해자 보상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_id=20*************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5 code=940100 출처 ) http://m.shinmoongo.net/131745#_enliple 출처 )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 mid=sec oid=001 aid=0008350167 isYeonhapFlash=Y 정부의 ‘ 안전 인증 ’ 마크 발급 옥시싹싹“가습기살균제를 최초 개발한 SK케미칼 제품의 안전성을 검증 못한 정부 책임이 있다” 책임 미루기 망언 옥시 前대표 존리 , 증거 불충분으로 무죄확정 신현우 옥시 前대표 징역 6 년 환경부의 부실조사 검사결과 조작에 관한 처벌은 단 한 명 옥시에 불리한 제품 흡입 독성 실험결과를 조작한 혐의로 재판 받고 있는 조명행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무죄 가해자들에 대한 처벌은 ? 적절한 처벌을 받은 사람은 단 한 명도 없다 . 박동석 , 옥시레킷벤키저 대표이사 가습기 살균제 판매량“ 한 해 태어나는 아이들의 대략 30% 가 썼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 그러면 한 해 무려 15 만명이다 . “ - 당시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관계자의 말中 - 제품 출시부터 판매중단까지 17 년 동안 가습기 살균 피해자 가습기 살균제 사망자 1586 명 7009 명 227 만명 잠재적 피해자 수 영유아 사망률 23.5% 출처 )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가습기살균제 피해지원 종합포털 ※ 사망자와 피해자 수치는 신고접수 된 것 만을 반영 피해자들에 보상은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는가 ? 출처 ) 서울신문 어떤 곳에서도 피해자들이 적절히 보상받았다는 글을 볼 수 없었다 . 출처 ) 노컷뉴스 피해단계가 낮아 피해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사람들피해자들에 보상은 적절히 이루어지고 있는가 ? 기업들의 배상안에 대한 입장 . “ 단일기업의 해결은 어렵다 . 정부의 중재가 필요하다 ” 라는 입장 또한 내놓았지만 이들을 중재해야 할 정부의 움직임은 소극적이다 . 출처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1 code=940301 9 년 만에 처음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전수조사가 이루어졌고 , 전체 6590 명 중 873 명의 답변을 받은 결과 피해자의 66% 만성 울분상태 , 49.4% 자살생각 자살시도율 11%, 일반 인구의 3 배 이상 높은 수치 그러나 , 기업으로부터 배상이나 보상을 받은 경우 고작 8.2%가습기 살균제 사건에 관한 내 생각 - 가습기 살균제 , 살균제 달걀 , 생리대 발암물질 등 생활속에서 화학물질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시대이다 . 국민들도 생활 속 화학을 조금이라도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다 . - 국민을 지켜야 할 정부의 무능력과 , 사람들을 위한 물건을 만들어야 할 기업의 윤리부재가 얼마나 큰 위험인지 알게 되었다 . - 피해자들은 “ 얼마나 더 받아먹으려고 그러냐” ,” 이제 그만해라 ” 와 같은 말들을 많이 듣는다고 했다 . 피해자들에게 짐을 지우고 , 욕을 하는 사람들의 공감능력 결여에 다시한번 놀랐다 . - 새로운 피해는 계속 늘고있다 . 기업과 나라의 진정성 있는 사과와 충분한 피해보상이 필요하다 .{nameOfApplication=Show}
    생활/환경| 2021.01.24| 9페이지| 2,000원| 조회(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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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코텀즈 2020정리(2010과의 차이점)
    ABOUT INCOTERMS 2020 2020 년 2 학기 국제통상원론 인코텀즈 2020 과제국내 국제거래조건의 사용에 관한 ICC( 국제상업회의소 ) 규칙 = 무역계약내용을 구성하는 거래조건이 표준화된 거래규칙 인코텀즈란 ?출처 )https://blog.naver.com/epiping/222057034149CIP CPT EXW FCA CFR CIF DAP FAS FOB DPU DDP + 적재 통관 + 인도장소 + 선적 + 양하의무 + 통관의무 + 보험 + 운송비 + 보험 + 운임 :11 개의 정형거래조건으로 구성 Incoterms 2020 EXW CFR CIF CPT CIP FCA FAS FOB DDP DPU DAP 책임과비용 운송인인도와 동시에 이전 책임과 비용분리 E 조건 D 조건 F 조건 C 조건1.EXW (Ex Works) – 공장인도조건 ( 매도인의 최소의무 ) 인도장소 : 현재 그 물품이 있는 장소 ( 매도인의 창고 , 공장 , 작업장 등등 ) 비용 , 위험 이전 : 매수자가 지정한 운송인이나 운송수단에 적재되는 때 수출 , 수입 통관 - 매수인 2.FCA (Free Carrier) – 운송인인도 인도장소 : 그 물품이 소재하고 있는 장소 , 대부분은 공항 , 항구 창고 위험 이전 : 수출국에 합의된 모든 장소에서 매수인이 보내준 운송인한테 매도인이 적재를 하여 물품을 인도했을 때 수출통관 - 매도인 / 수입통관 – 매수인 + 매도인의 적재의무 , 수출통관 책임 비용3.FAS (Free Alongside Ship) – 선측인도조건 ( 선측에 둔 시점에 매도인은 인도가 이루어지고 위험이 이전된다 ) 인도장소 : 배 옆 위험 이전 : 매도인이 물건을 선 측에 둔 시점에 인도 4.FOB (Free On Board) - 본선인도 위험 이전 : 물품이 지정선적항에서 본선에 적재 했을 때 (on board) 또는 그렇게 인도된 물품을 조달한 때 F 조건 - 매수인 운송계약 체결 , 운송비용 지불 . + 매도인이 배위에 올려주는 적재까지 담당 ( 매도인이 배에 적재까지 해주는 그런 규칙이 있었음 좋겠다 !) 책임 비용6.CIF (Cost Insurance and Freight) - 운임보험료포함인도 위험 이전 : 물품이 지정선적항에서 본선에 적재했을 때 (on board) 또는 그렇게 인도된 물품을 조달한 때 비용 부담 : 매도인은 적재 시까지 제비용 + 목적항까지 운임 및 보험료 부담 ( 정기선의 경우 양하비 부담 ) * 부보 : ICC(C) or ICC(FPA) 7.CPT (Carriage Paid To) - 운송비지급인도 위험 이전 : 합의된 장소에서 운송인한테 물품을 인도 비용 부담 : 매도인은 FCA 조건 + 지정된 목적지까지의 물품운송비 ( 복합운송개념에서 운송비 ) 부담 C 조건 - 매도인 운송계약 체결 , 운송비용지불 FCA + 매도인이 운송계약 체결 , 운송비용을 지불 → CPT 책임 비용8.CIP (Carriage And Insurance Paid To) - 운송비보험료지급인도 위험 이전 : 물품이 약정된 일자 또는 기간 내에 지정목적지까지 운송할 운송인의 보관 하에 또는 후속운송인이 있을 경우 최초의 운송인에게 물품인도 시 비용 부담 : 매도인은 CPT 조건 + 지정된 목적지까지의 적하보험료 * 부보 : ICC(A) or ICC(A/R) 9.DAP (Delivered At Place) - 도착장소인도 위험 이전 : 지정목적지에서 도착운송수단에 실린 채 양하 준비된 상태로 매수인의 처분 하에 놓인 때 비용 부담 : 매도인은 ‘위험 이전’까지의 제비용 부담 ( 자가 운송 허용 ) CPT+ 보험 → CIP 책임 비용10.DPU (Delivered at Place Unloaded) - 도착지양하인도 위험 이전 : 도착운송수단으로부터 양하된 상태로 지정목적항이나 지정목적지의 지정터미널에서 매수인의 처분 하에 놓인 때 ( 유일하게 매도자가 양하비용과 양하위험까지 부담 ) 11.DDP (Delivered Duty Paid) - 관세지급인도 위험 이전 : 매도인이 물품이 매수인에게 인도될 때까지 모든 비용과 위험 부담 ( 양하의무 X) DAP + 매도인의 양하의무 → DPU 책임 비용INCOTERMS 2010 INCOTERMS 2020 인코텀즈 (Incoterms) 2020 주 개정 내용DAT( Delivered at Terminal) ▶ DPU( Delivered at Place Unloaded ) ( 삭제 ) DAT(Delivered At Terminal) 매도인창고 목적지 터미널 매수인창고 인도장소가 목적지의 터미널로 제한 Problem 매도인창고 매수인창고 DPU(Delivered At Place Unloaded) 물품이 양하된 상태로 목적지의 어떤 장소에서든 인도 가능 Solution 매도인창고 매수인창고 DAP(Delivered At Place) 매도자의 양하 의무 X DAT-DAP-DDP DAP-DPU-DDP Problem + 매도인의 양하의무 1CIP 규칙 : 최소담보부보조건 ▶ 최대담보부보조건 INCOTERMS 2010 INCOTERMS 2020 매도인의 최소담보 ICC(C) 매도인의 최대담보 ICC(A) 매도인의 최소담보 ICC(C) 매도인의 최소담보 ICC(C) CIF CIP 적하보험 CIF CIP 매도인 이 매수인을 위해 보험을 들어주어야 함 →저렴한 보험을 원함 VS 매도인 싼 보험 원해 ! = 최소담보 매수인 비싼 보험 원해 ! = 최대담보 ▶ 해상운송 조건으로 , 주로 1 차 산업 물품 , 매수인의 변화 잦음 , 매도인 입장 고려 = 최소담보 고정된 매수인 , 매수인 입장 고려 = 최대담보 2DAT-DAP-DDP INCOTERMS 2010 INCOTERMS 2020 서류 (1) 물품전달 (2) 화물수령증 (1) 물품전달 (2) On Board 선하증권 신용장 (L/C) 거래에서 선적 선하증권요구 , But, FCA 에서는 인도후에 선적 선하증권 발행으로 대금결제시 문제 Problem FCA 건 본선 적재 후 Received B/L ▶ On Board B/L 발행 ▶ 3 ▶FCA 및 D 규칙에서 운송수단 허용 변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매도인 / 매수인 직접운송 가능 INCOTERMS 2010 INCOTERMS 2020 매수인 3 자 운송계약 매도인 스스로 운송가능 매수인 스스로 운송가능 매도인 3 자 운송계약 FCA D 규칙 ( 독립된 3 자 운송인의 물품운송 전제 ) ( 자신의 운송수단에 의한 운송 허용 ) ▶ 4연속매매란 ?) : 물품이 선적된 이후 최종매수인에게 인도되기 전까지 중간단계에서 물품을 전매하는 것 INCOTERMS 2010 INCOTERMS 2020 FAS,FOB,CFR,CIF ( 해상전용 규칙 ) FAS,FOB,CFR,CIF, FCA ,CPT,DAP,DPU,DDP 조달 (Procure) 규정 다른 조건에서 조달이 인정되지 않아 겪는 어려움 발생 Problem ▶ 연속매매규정 확대 5 ▶사용자를 위한 설명문 : Guidance Note ▶ Explanatory Notes for Users INCOTERMS 2010 INCOTERMS 2020 사용지침 (Guidance Note ) 사용자를 위한 설명문 ( Explanatory Notes for Users ) + 구체성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21.01.24| 17페이지| 2,500원| 조회(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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