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1. 쿠바혁명keyword: 배경, 원인, 결과, 민족주의 확산먼저 ‘혁명’의 의미는 세부적으로 말하면 사회혁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제까지의 사회체제를 폐기하고, 새로운 사회체제로의 전환이라 할 수 있다. 우연히 아니라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다. 우파 쪽에서 말하는 혁명은 비합법적으로 국체를 변혁하는 일이고 정치혁명과 사회혁명으로 구별하고 있다.배경: 구제국주의시대의 산물인 스페인이 미주대륙에 식민지를 가지고 있던 게 미국에게는 상당히 불편했고 19세기 말, 아바나 항에 정박해있던 미국 함선이 스페인의 공격으로 함락됐다는 핑계를 대고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쿠바를 침공했다. 이 전쟁에 스페인이 패하면서 남미의 식민지들을 모두 잃고, 필리핀, 괌 등 미국에게 이양하게 됐다.원인: 이에 1898년 쿠바가 미국의 commonwealth 형태로 속국이 됐다. 미국의 국익에 앞장섰던 쿠바의 바티스타 독재정권이 등장하면서 절대 다수의 국민들이 빈곤했었고 이에 불만을 가진 카스트로와 체 게바라 등 게릴라운동으로 1959년 1월 1일 바티스타 정권을 축출했다. 사탕수수라는 단일작물 수입에 극도로 치중, 쿠바의 지정학적 위치, 미국의 내정간섭, 마르티의 사상적 영향이 쿠바혁명의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성공: 게릴라전술의 혁명 전략이 농민들의 지지를 얻었고, ‘거점이론’에 기초한 혁명 전략이 적중했다. 또한 뉴욕타임즈에 쿠바혁명이 실리면서 세계 비판여론이 형성됐다.이후: 혁명이 성공한 이후 미국은 쿠바의 주수입인 사탕수수 수입을 끊었지만, 소련이 사탕수수를 수입하겠다며 손을 내밀었고 카스트로는 소련과 정치적 노선을 함께 했다. 또한1. 농업개혁을 통하여 대농장을 몰수했고,2. 다수의 기득권층은 플로리다행,3. 농업의 다양화, 산업화 추진 계획을 세웠지만 외환부족과 수입증가로 인해 실패를 하게 됐다.4. 피그만 습격사건이 일어나고, 이 사건은 미국이 쿠바를 사회주의 정권에 대해 인정한 중요한 사건이 되었다.의의: 쿠바혁명은 사회주의 체제를 목표로 한 것이 아닌 / 미국의 종속결과 저발전을 타개하여 자율적 발전을 모색하고 사회경제적 불평들을 해소하기 위한 민족주의 성향이 강했던 혁명이였다. 쿠바혁명의 성공은 중앙아메리카뿐만 아니라 남미 전역으로 혁명의 불을 지피고 민족주의 정신을 고취시켰다.part 2. 군사정권시대20세기 라틴아메리카의 가장 큰 특징은 포퓰리즘과 군사정권이다. 좌파 성격의 포퓰리즘 정권과 우파 성격의 군사정권이 남미역사에 있어서 번갈아가며 집권을 한다.배경지식: 소수 엘리트 중심의 과두지배체제가 유지되던 상황아래, 등장한 게 포퓰리즘 정권이다. 포퓰리즘 정권 등장 이후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없었던 대중들은 자신들의 목소리를 노조를 통해서 또는 정권지지를 통해서 냈다. / 베네수엘라와 콜롬비아는 일시적인 군부정권이 등장했지만 지속력이 없었고 독립 이후 자유와 보수 양당 간에 색깔을 달리하게 되자, 협약민주주의를 유지하게 된다. 그러나 그 외의 남미전역에서는 군사독재체제가 등장하게 된다.*군사정권 등장 원인과 작동 메카니즘-알프레드 스테판의 ‘신직업주의’: 사회주의 혁명에 대처하기 위해 국내 안보의 공고화, 경제 구조 개혁이 필요. 이 과정에서 군은 중요한 역할임을 강조. 신직업주의로 군부정치 개입-오도넬의 ‘관료적 권위주의 체제’: 수입대체산업화의 고갈로 인한 경제위기, 민중주의 정권 하에 활성화된 민중부문을 배제하기 위한 상류층 및 기술관료들과 연합한 쿠데타로 권위주의 정권 수립*군사정권의 성격남미에서는 군사정권의 유형은 나라마다 다르다. 그러나 민중적인 성격의 포퓰리즘 정권이든, 억압적이고 권위적인 성격의 군사정권이든 경제 개혁을 통해 정치적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했다. 과거 포퓰리즘 채제를 대체할 새로운 정치체제 구축을 시도했다. 전형적으로 배제적이고 억압적이며, 탈동원적인 조치의 도입, 특정집단과 사회세력의 참여를 제한하거나 금지, 그러나 경제영역에서 경제성장을 촉진했다.-브라질 군사정권: 초기 정통적 안정화 정책 성공 후, 수입대체산업화의 심화를 강조, 오일쇼크 전까지 ‘브라질 기적’을 향유했지만 결국 실패했다.-아르헨티나 비델라 정권: 1976년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하고, 시장중심경제개혁(신자유주의)을 추진했지만 실패, 뒤를 이은 비올라 정권이 국가 중심 경기부양책을 실시했지만 실패했다.-페루 벨라스코 군사정권: 칠레와의 전쟁에서 패한 후 뒤쳐진 후진국이였고, 소득재분배, 경제적 자주권을 확보하기 위해 수입대체와 국내산업 발전을 추진했지만 너무 급진적이라 실패.-칠레 피노체트 군사정권: ‘시카고 보이스’ 기술관료 주도하에 라틴아메리카 최초로 국가개입을 축소하고 민영화를 표방하는 급진적 신자유주의 실시했지만 실패로 돌아갔다.라틴아메리카의 군사정권은 1960년대를 시작으로 해서 1990년까지 지속됐다고 볼 수 있다. 칠레의 군사정권을 마지막으로 민주화가 시작됐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저자 채사장감상“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역사, 경제, 정치, 사회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했다. 내 수준에서 이 책의 수준은 꽤 높다. 역사와 경제, 정치, 사회, 윤리까지 하나의 큰 줄기로 엮어서 풀어나간다. 간단하면서도 깊이가 있다고 느꼈고, 저자의 내공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잘못알고 있거나, 겉핥기 식으로만 알고 있었던 나의 지식을 바로 고쳐주고 새로운 것들을 알 수 있게 해줘서 너무 유익했다.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가 모두 하나로 이어져 있고 그것이 현실세계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일어나는지, 현실성 넘치는 예시들로 이해할 수 있었다. 우리는 어릴 적부터 교육, 놓여진 환경을 통해 현재 우리나라가 채택하고 있는 민주주의를 최선의 가치라고 여기고, 독재정치는 잘못된 체제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공산주의든 자본주의든, 민주정치든 독재정치든 선과 악은 없고 옳고 그른 것도 없다. 모두 장단점을 가지고 있고, 어떤 가치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느냐에 따라 선택하고 조율하는 것이다. 또 하나는 희대의 살인마라 불리우는 히틀러에 대한 것인데 이 책에서는 히틀러를 민중에 의해 나올 수 밖에 없었던 인물이라고 설명하며 히틀러가 없었어도 그를 대신할 또 다른 누군가를 찾아내었을 것이라고 한다. 이는 히틀러를 민중사관적 시각으로 바라본 것이다(용어에 대한 설명은 책에 나옴). 역사를 편향적 시각으로 바라보면 안된다는 것은 익히 알고 지각하고 있지만, 역사는 이렇게 다채롭게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객관적 시각으로 바라본다는거 자체가 정말 어려운 것 같다. 또한 “미디어를 통해 교육은 언론과 방송의 영역이 보수적인 매체들에 의해 장악되었다는 측면에서 보수성을 강하게 유지할 수 밖에 없다“는 부분이 있다. 다른 부분은 익숙한 부분이 많았는데 미디어에 관한 부분은 내가 미디어에 대해 아무 생각없이 지내왔다는걸 깨닫게 해주었다. 책에 써있듯, 나 또한 미디어를 신뢰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다. 모든 미디어는 보수성향을 띄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 아무리 공정한 척, 진보적인 척해도 미디어는 보수성을 띈다. 아무런 생각없이 뉴스를 봐왔던 지난 날을 반성하고 요즘같이 넘쳐나는 정보속 세상에서 나만의 가치관을 정립하는게 이 책을 읽고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인 것 같다. 이 책이 무조건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여러 가지 책을 읽고, 살면서 내가 여러 가지 경험을 하면서 느끼며 나만의 가치관을 정립하는 과정인 것 같다. 판단없이 받아드리는 생각이 가장 무서운 것이다. 다양한 정보와 미디어에 노출되어 살고있는 우리에게 사회를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만들어 주는 좋은 책인 것 같다. 또한 이것들 말고도 경제체제를 크게 4가지로 구분하고, 정치에선 어떤 경제체제를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를 다뤘었고, 사회 부분에선 개인주의냐 집단주의냐, 윤리는 절대주의와 상대주의가 있었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정치와 사회 분야가 가장 인상 깊었다. 수준이 높은 책이였지만 나 같은 상식이 없는 사람도 쉽게 읽게금 쉬운 예를 들어주며 현실에도 적용을 해주고 있으며 친절하게도 중간정리도 해주며 마지막엔 총정리까지 해준다. 어렵게 느끼고 있던 인문, 경제, 정치, 사회 등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다. 좋은 책을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민·상법? 학 과 :? 담당교수 :? 이 름 :? 제 출 일 :1. 비엔나협약 적용되는 장소적, 인적 대상에 대해 설명하시오.→ 우선 비엔나협약의 적용되는 장소적, 인적 대상을 알아보기 전에 비엔나협약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필요가 있다. 20세기에 국제무역은 비약적으로 증대하였고 그에 비례해서 무역분쟁 또한 점증하는데 국제무역계약의 준거법 부재는 더 한층 분쟁해결을 어렵게 하는 장애요인이 되어왔다. 따라서 1960년에 UNIDROIT의 주도로 협약 제정 작업이 시작되어, 1964년 ULF와 ULIS라는 두 개의 통일적 협약이 만들어졌다. 양협약을 ‘헤이그 통일매매법에 관한 협약’이라고 부르는데 이 헤이그협약은 실무보단 이론적인 부분에만 치중되어있고, 또한 대륙법계의 법리가 반영되어 영미법계국가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했으며, 선진국위주라는 문제점을 가졌다. 그리하여 UN의 국제상거래법위원회가 헤이그 협약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미국의 통일상법 2편을 참고하여 비엔나 협약을 제정하였다. 비엔나협약의 특징은 대륙법과 영미법의 타협의 산물이며, 계약자유의 원칙을 존중하여 사적자치원칙을 존중하고, 국제거래로 한정한다는 특징을 가진다.1) 장소적 적용비엔나 협약은 ‘국제매매거래에 적용하기 위해 제정된 것이다. 비엔나협약은 적용을 원하지 않는 당사자 간의 거래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이를 적용의 주관적 요건이라고 하는데, 객관적인 요건보다 우선적으로 고려되는 1차적인 사항이다. 아래의 객관적 요건이 모두 충족되었다고 하더라고 당사자가 적용배제를 원한다면 협약은 적용되지 않는다. 협약이 적용되기 위한 객관적 요건은 세 가지 정도로 요약할 수 있다. ‘국제’거래여야 하고, ‘물품’이 계약의 목적물이어야 하며, 물물교환이 아닌 ‘매매’여야 한다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비엔나협약은 ‘국제’거래에만 적용된다. 단 국제거래인가에 대한 판단기준은 국적이 아니라 영업소임을 유의해야 한다. 즉 동일한 국적을 가진 당사자 간의 거래이더라도 영업소가 서로 다른 국가에 위치하고 있는 경우라면 국제 국가에 영업소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은, 계약으로부터 또는 계약체결 전이나 그 체결시에 당사자간의 거래나 당사자에 의하여 밝혀진 정보로부터 드러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고려되지 아니한다.(3) 당사자의 국적 또는 당사자나 계약의 민사적·상사적 성격은 이 협약의 적용 여부를 결정하는 데에 고려되지 아니한다.제10조이 협약의 적용상,(가) 당사자 일방이 둘 이상의 영업소를 가지고 있는 경우에는, 계약체결 전이나 그 체결시에 당사자 쌍방에 알려지거나 예기된 상황을 고려하여 계약 및 그 이행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곳이 영업 소로 된다.(나) 당사자 일방이 영업소를 가지고 있지 아니한 경우에는 그의 상거소를 영업소로 본다.제100조(1) 이 협약은 제1조 제1항 (가)호 또는 (나)호의 체약국에게 협약의 효력이 발생한 날 이후에 계약체결 을 위한 제안이 이루어진 경우에 한하여 계약의 성립에 대하여 적용된다.(2) 이 협약은 제1조 제1항 (가)호 또는 (나)호의 체약국에게 협약의 효력이 발생한 날 이후에 체결된 계약에 대하여만 적용된다.2) 인적 적용* 직접적용 & 간접적용제1조(1) 이 협약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영업소가 서로 다른 국가에 있는 당사자 간의 물품 매매계약에 적용된다.(가) 해당 국가가 모두 체약국인 경우, 또는(나) 국제사법 규칙에 의하여 체약국법이 적용되는 경우Art.1 (1) This Convention applies to contracts to sale of goods between parties whose places of business are in different States:(a) when the States are Contracting States; or (b) when the rules of private international law lead to the application of the law of a Contracting State.* 간접적용에 대한 유보조항제95조어떤 국가든지 비준서, 수락서, 승인서 또는 가입서를 기가가 많은 관계로 협약의 적용을 배제한다. 즉 CISG는 매도인이 목적물을 인도하고 소유권을 이전할 의무가 있으며, 매수인은 대금을 지급하고 목적물을 수령할 의무가 있는 매매계약을 적용대상내용으로 한다. 그러나 물품이 반드시 유체물인 동산이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상거래의 대상이 될 수 있으며 CISG가 적용되어도 문제가 없다면 물품에 해당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컴퓨터프로그램인 소프트웨어에 대해서는 논란이 있으나, 적어도 디스켓이나 CD에 담긴 일반용 소프트웨어는 CISG물품에 해당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한편, 선하증권 등의 인도증권에 의해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도 CISG에서 말하는 물품매매로 볼 수 있는데, 이는 실제로 매매의 대상은 물품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② 제조물품이 공급계약과 서비스공급물품을 제조하거나 또는 생산하여 공급하는 계약은 이를 매매로 본다. 다만 물품 주문자가 그 제조 또는 생산에 필요한 재료의 중요한 부분을 공급하기로 약정한 경우에는 그러지 아니하다. 현재 계약의 대상이 되는 물푸미 현실적으로 아직 존재하지 않지만 주문에 응해서 제조된 경우도 그것을 제조하여 공급하는 계약을 매매계약으로 하여 취급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그러나 주문자가 “제조나 생산에 필요한 재료의 상당부분을 공급하기로 한 경우” 는 물품인도 의무보다도 가공을 위한 용역제공의 측면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의 매매에선느 적용되지 않는다.또한 이 협약은 물품을 공급하는 당사자의 의무 중에서 대부분이 노동 또는 기타 서비스의 공급으로 구성되어 있는 계약의 경우에는 적요되지 않는다. 물품의 인도의무가 포함된 계약이라도 노무 등 용역제공이 대부분(50%이상)인 계약은 물품매매로 볼 수 없으므로 비엔나 협약의 적용대상이 될 수 없다.(물품매매만 적용대상에 포함시키려는 취지) 리스계약은 CISG비적용 대상이지만, 리스사업자와 매도인 간의 리스물품 매매계약은 CISG 적용 대상이다.4) 시간적 적용제99조이 협약은 제6항의 규정에 따를 것을 조건으로, 제92조의 선언을 포함cceptance, approval or accession.제101조(1) 체약국은 수탁자에게 서면에 의한 정식의 통고를 함으로써 이 협약 또는 이 협약 제2편 또는 제3편을 폐기할 수 있다.(2) 폐기는 수탁자가 통고를 수령한 후 12월이 경과한 다음달의 1일에 효력이 발생한다. 통고에 폐기의 발효에 대하여 보다 장기간이 명시된 경우에 폐기는 수탁자가 통고를 수령한 후 그 기간이 경과되어야 효력이 발생한다.1980년 4월 11일에 비엔나에서 동등하게 정본인 아랍어, 중국어, 영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및 스페인어로 각 1부가 작성되었다.그 증거로서 각국의 전권대표들은 각국의 정부로부터 정당하게 위임을 받아 이 협약에 서명하였다.Article 101(1) A Contracting State may denounce this Convention, or Part II or Part III of the Convention, by a formal notification in writing addressed to the depositary.(2) The denunciation takes effect on the first day of the month following the expiration of twelve months after the notification is received by the depositary. Where a longer period for the denunciation to take effect is specified in the notification, the denunciation takes effect upon the expiration of such longer period after the notification is received by the depositary.DONE at Vienna, this day of eleventh day of April, one thousand nine hundred and eighty, in a si할 수 있는 근거가 되는 자료를 말한다. 상법의 법원으로서 중요한 것은 상법전이며, 그밖에 상사특별법령, 상사조액, 상사자치법, 상관습법 등이 이에 속한다. 판례, 학설, 조리 등에 대해서는 법원성을 인정하는데 견해의 대립이 있다.2) 법원의 종류① 상사제정법⑴ 상법전- 법률 제 1000호로 1962년 1월 20일 공포되어 1963년 1월 1일부터 시행되었고, 전문 5편(총칙, 상행위, 회사, 보험, 해상)으로 구성되어 있다.⑵ 상사특별법령- 상법전에 부속된 상사특별법령와 상법전과는 독립된 다수의 상사특별법령이 있다.ⓐ 부속된 상사특별법령- 상법전 자체의 시행에 관한 특별법령에는 상법시행법이 있고, 상법전에 부속된 특별법령에는 상법의 일부규정의 시행에 관한 규정, 선박소유자 등의 책임제한절차에 관한 법률, 선박의 속구목록에 관한 규정, 상업등기처리규칙 등이 있다.ⓑ 독립한 상사특별법령-은행법, 선박법, 철도법, 공장저당법, 광업재단저당법, 도선법, 상품권법, 중소기업협동조합법, 전기사업법, 선원법, 증권거래법, 보험업법 등 다수가 있으며 상법에 우선하여 적용된다.② 상사관계 조약 및 국제법규- 헌법에 의하여 체결공포된 조약과 일반적으로 승인된 국제법규는 국내법과 같은 효력을 가진다.(헌법 제 6조 1항) ex) 통상조약, 무역협정, 국제민강항공협정, 외국중재판정의 승인 및 집행에 관한 협약 등③ 상관습법- 상관습법은 관습의 형태로 존재하는 상사에 관한 법으로 기업생활 관계를 한정적이고 고정적인 제정법만으로는 규율할 수 없기 때문에, 사회의 변화와 발전에 다른 합리주의가 지배하고 있는 상사분야에 있어서 상관습법의 발생은 필연적이라 할 수 있다. 상관습법의 특성으로는 합리적, 진보적, 기술적, 편의성, 성문화경향을 가지고 있다.- 상관습법의 예로는 국제무역과 관련된 상업신용장에 관한 관습, 해상화물운송에 있어서의 보증도의 관습 등이 있다. 백지어음의 유효성 등은 성문화가 되었다.구분상관습법사실인 상관습(제106조)성질상법의 법원을 이루는 법규범이다당사자의 의사표시
한·중남미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 담당교수 :? 이 름 :? 제 출 일 :목 차Ⅰ. 머리말3Ⅱ. 인터뷰 내용 정리4Ⅲ. 인터뷰 결과 분석6Ⅳ. 맺음말7Ⅰ. 머리말이 인터뷰 보고서는 중남미와 스페인어에서 한국으로 온 사람들을 대상으로 접촉하여 인터뷰를 하고, 그들이 한국에서 살면서 느낀 자기 나라와 우리나라와의 문화적 차이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한 오해나 갈등을 알아보았고, 또 이것을 한·중남미 문화 간 커뮤니케이션의 수업의 내용을 토대로 분석하였다. 이러한 것들을 알아보기 위해 외국인 3명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은 질문들을 물어보았다.ENGLISH질문 1. 한국에 대한 첫인상은 어땠나요?질문 2. 당신의 직업과 한국에서의 거주 기간이 얼마나 되나요?질문 3. 한국에서 살면서 느낀 자기 나라와 우리나라와의 문화적 차이가 있나요?질문 4.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한 오해나 갈등이 있었나요?질문 5. 한국에서 경험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요? (재미, 슬픔, 어려움, 두려움 다 가능합니다.)Lengua EspanolaPregunta 1. ¿Cual fue su primera impresion de Corea?Pregunta 2. ¿Que trabajo tiene en Corea? ¿Cuanto tiempo llevas viviendo?Pregunta 3. ¿Hay alguna diferencia cultural de Corea que sintio mientras vivia en Corea?Pregunta 4. ¿Hubo malentendidos o conflictos debido a diferencias culturales?Pregunta 5. ¿Tiene algun episodio memorable que haya experimentado en Corea? (Diversion, tristeza, dificultad, miedo, todo es posible).본문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모든 인터뷰는 메시지 및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었음을 말씀드린다. 인터뷰 대상자들은 실제로 만난 적은 없지만 펜팔이라는 어플을 통해서 이전부터 알고 지냈던 사람들이다. 세 명 모두 각기 다른 나라에서 왔고 배우는 것도 지내는 환경도 다르다. 하지만 그들에게 공통된 질문들을 했으며 대답은 가지각색이었다. 인터뷰 내용은 다음과 같다.Ⅱ. 인터뷰 내용 정리순 번NameNacionalidadPregunta 1Pregunta 2Pregunta 31.Laura(Colombiana)아주 좋은 도시이다. 매우 깨끗하고, 사람들이 친절하며 잘 도와준다. 도시는 아름답고 사람들이 매우 많아 자주 붐빈다.저는 학생입니다. 한국에 온지 9개월 됐어요. 지금 서울에서 대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미의 기준이 다른 거 같아요. 각 나라별로 문화 차이가 있어서 미의 기준이 조금씩 다르겠지만요. 화장품 종류도 되게 많고 좋은 것들이 많아서 뷰티업계에서 많이 발달한 거 같아요. 특히 엄마와 외할머니가 한국 드라마를 좋아하는데 드라마를 보면 스페인의 미의 기준과 한국의 미의 기준이 다른 것 같아요.2.Alejandro(mexicano)사람들이 매우 친절하고 개방적이다. 한국에 와서 소주와 김치에 대해서 알게 됐다. 한국의 음식들은 매우 맛있다. 특히 거리가 매우 깨끗하다.한국에서 5개월째 살고 있습니다. 대학생이고 한국어와 경영학을 배우고 있습니다.술집이랑 음식점이 되게 많고 늦은 시간까지 해요. 밤새 하는 가게도 많고 편의점이 매우 많아서 엄청 편리해요. 한국의 치맥 문화가 너무 좋아요. 한국 음식은 정말 맛있고 만족스러워요.3.Pablo(Espanol)거리가 깨끗하고 전통적인 것들과 근대적인 것들이 공존해 있다. 처음 봤을 때는 대도시처럼 웅장했던 것 같다.저는 서울에 있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E2 비자로 전환해서 원어민 강사로 취직을 했습니다. 현재는 학원에서 언어 강사를 하고 있어요. 한국에 온지는 2년이 넘었습니다.한국에는 가게에서 밖에 물건을 진열해놓잖아요. 그러면 물건을 골라서 들어가서 계산을 하면 되죠. 하지만 스페인이나 유럽에서는 보통 밖에 내놓은 건 볼 수 없어요. 사람들이 훔쳐가는 걸 걱정해서 물건을 밖에 진열해놓지 않아요. 한국 사람들의 도덕 정신이 멋있어요.순 번NameNacionalidadPregunta 4Pregunta 51.Laura(Colombiana)친구들이랑 횟집을 갔는데 밑반찬으로 번데기가 나왔어요. 작고 많은 번데기들이 너무 끔찍했어요. 하지만 한국인들은 거부감 없이 잘 먹었는데 저는 용기가 안 나서 먹진 못했지만 굉장히 충격 받았어요.한국은 성형수술로 유명해요. 요즘은 한국에서 성형수술을 보다 쉽게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할 수 있게 됐어요. 제 친구 중에 성형수술을 한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성형을 하려고 한국에 와요. 그만큼 기술적으로도 비용적으로도 뛰어나서 제 친구가 가끔 놀러와요.Alejandro(mexicano)멕시코에 대해서 소개를 해주다가 생긴 이야기인데 한국 사람들은 타코를 스페인 음식으로 알고 있어요. 하지만 타코는 멕시코 음식이죠. 나쵸도 마찬가지에요.한국은 지하철이 너무 좋아요. 노선이 매우 많아서 갈 수 있는 곳이 다양해요. 스페인보다 배차 간격도 엄청 짧고 환승도 쉬워요. 서울 주변의 다른 도시들을 자주 놀러 갔어요. 지하철 타고 가장 멀리 가본 건 가평이었어요. 가서 바나나보트 같은 레저스포츠를 즐겼는데 또 가고 싶어요.2.Pablo(Espanol)오해와 갈등은 아닙니다. 하지만 한국인들에게 스페인에서 왔다고 하면 투우를 자주 언급해요. 하지만 스페인 국민 대부분은 투우를 반대합니다. 투우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동물에게 행해지는 잔인한 고문이기에 안 좋아하지만 한국인들은 스페인의 주요 문화라고 생각해서 속상했어요.제가 교환학생을 처음 왔을 때 룸메이트가 한국인이었어요. 제가 샤워를 하고 사용한 수건을 창문 틀에 올려놔서 말렸어요. 다음날 다시 마르면 또 사용하면서 며칠 동안 사용했어요. 그걸 보고 한국인 룸메이트가 수건을 여러 장 사다줬는데 제가 수건이 부족해서 하나만 쓰는 줄 알았대요. 원래 스페인에서는 수건 하나 큰 거를 오랫동안 쓰는 편이거든요.3.*로라와 알레한드로는 서로 친구이다. 로라의 소개를 통해 알레한드로와 인터뷰를 할 수 있게 됐다.인터뷰 대상자들은 한국어를 배우고 있어서 한국어로 대답하는 경우도 있었고 스페인어로 대답하는 경우도 있었다. 보고서의 읽는 편의상 한국어로 통일했으며 모두 친절하게 인터뷰에 응해줬다. 스페인어로 대답해준 것들은 개인적으로 직접 한글로 번역을 했기 때문에 내용상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Ⅲ. 인터뷰 결과 분석다음은 각 항목별 질문에 대한 답변을 분석한 것이다.질문 1. 한국에 대한 첫인상은 어땠나요?Pregunta 1. ¿Cual fue su primera impresion de Corea?역시나 사람들이 친절하다는 말이 가장 많이 언급되었다. 또한 김치나 소주와 같은 색다른 음식들, 한국 음식에 대해서 맛있다고 칭찬하였다. 그 외에도 깨끗하고, 인구밀집도가 많아 붐빈다는 의견들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한국 음식을 정말 좋아하는데, 그 맛이 외국인들한테도 통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질문 2. 당신의 직업과 한국에서의 거주 기간이 얼마나 되나요?Pregunta 2. ¿Que trabajo tiene en Corea?¿Cuanto tiempo llevas viviendo?먼저 로라와 알레한드로는 한국에 교환학생으로 온 학생이다. 둘이 서울에서 같은 대학교를 다니고 있다. 과는 같은지는 모르겠으나 서로 친구라고 한다. 파블로는 한국에서 대학교를 졸업하고 비자를 전환해서 원어민 강사로 취직을 했다고 한다. 셋 다 그렇게 긴 기간 동안 한국에 살고 있지는 않아서 아쉽지만 그래도 각 나라의 사람들의 관점을 알아볼 수 있었다.질문 3. 한국에서 살면서 느낀 자기 나라와 우리나라와의 문화적 차이가 있나요?Pregunta 3. ¿Hay alguna diferencia cultural de Corea que sintio mientras vivia en Corea?로라는 문화적 차이를 스페인과 한국의 미의 기준을 두고 이야기를 했고, 알레한드로는 술집과 음식점들이 많고 24시간 편의점에 대헌 편리함이 좋다고 이야기했다. 파블로는 특이하게 한국인들의 도덕 정신을 이야기했다. 유럽에서 소매치기나 도둑질 같은 게 있다고 들었지만 가게의 물건을 밖에 진열해놓지도 않다는 건 좀 새롭다.질문 4.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한 오해나 갈등이 있었나요?Pregunta 4. ¿Hubo malentendidos o conflictos debido a diferencias culturales?먼저 로라는 횟집에서 번데기를 처음 봤고 그걸 먹는 한국인에 대해서 문화적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나라마다 문화차이가 있어서 프랑스가 달팽이를 먹고 중국에선 오만 파충류와 벌레들을 먹지만 그 나라 사람들은 전혀 이상하지 않듯이 우리도 그렇다. 하지만 번데기를 먹는 것을 보고 문화적 충격을 받는 것은 충분히 나라 간에 문화적 차이가 있기에 이해할 수 있다. 알레한드로는 한국인이 오해하고 있는 것을 짚어 이야기를 했다. 파블로는 우리가 스페인에 대해서 생각하면 열정, 투우, 축제 이런 걸 배우고 떠올리는데 이것이 잘못됐다는 걸 새로 알았다. 문화간 차이를 통해서 오해와 갈등은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서로가 충분한 배려를 바탕으로 이해하려고 하면 좀 더 성숙한 인간관계를 꾸릴 수 있을 것 같다.
라틴아메리카의 이해? 학 과 :? 담당교수 :? 이 름 :? 제 출 일 :엘니뇨 현상에 대한 조사지구가 태양으로부터 받는 복사 에너지는 인간이 살아가기에 적당한 반면에, 인간이 만들어 내는 공해로 인해 지구의 기상이 변하고 있다. 즉 바람, 일사량, 일조 시간, 구름ㆍ비ㆍ눈ㆍ이슬ㆍ서리ㆍ얼음 등의 증발량, 빛의 현상 등 많은 기상 요소들이 정상적이지 못하다는 말이다. 이렇게 지구의 기상 상태가 예전 같지 않은 시점에 ‘엘니뇨’라는 기상 용어가 탄생되었다. 엘니뇨는 페루와 칠레 연안에서 일어나는 해수 온난화 현상이다, 보통 이상의 따뜻한 해수 때문에 정어리가 잘 잡히지 않는 기간에 일어나는 엘니뇨는 에스파냐 어로 ‘어린아이(아기 예수)’라는 뜻인데, 이 현상이 12월 말경에 발생하기 때문에 크리스마스와 연관시켜 아기 예수의 의미를 가진 엘니뇨라고 부르게 된 것이다. 오늘날에는 장기간 지속되는 전 지구적인 이상 기온과 자연재해를 통틀어 엘니뇨라 한다.1966년에 캘리포니아 대학의 대기 과학자인 야곱 비야크니스는 엘니뇨를 태평양 적도 지역의 기압이 동부와 서부 지역 사이에서 일진일퇴하는 변화, 즉 남방진동으로 설명하였다. 이렇게 동ㆍ서태평양 사이의 기압 차가 발생하면 무역풍을 약화시키고 대기의 변화와 해류의 방향을 바꾸며, 바다 표면 온도를 변화시킨다고 한다. 광활한 태평양 적도상의 해양과 대기의 관계는 매우 밀접하여, 어느 한쪽의 변화는 다른 한쪽에도 영향을 준다. 따라서 어느 한쪽의 바람이 약해진다든가 동서 간의 수온차가 생기면 연쇄 반응으로 다른 쪽의 대기와 해양이 변화를 일으켜 엘니뇨 현상이 발생한다. 남아메리카 서해안의 정상보다 따뜻한 해수는 대기의 대류를 촉진시켜 평상시 건조한 해안 평야 지대에 많은 비를 내리게 하여 홍수를 일으키는 반면에 식물들을 무성하게 해준다. 엘니뇨 현상으로 멕시코만 연안 지역의 겨울은 평상시와 달리 자주 비가 내리며, 캐나다의 서부 지역과 미국의 북서부 지역은 유달리 온화해진다. 이러한 이상 기후로 인해 농산물의 공급이 불안정해져 가격이 폭등하고, 계절상품의 생산이나 유통 업체 등 거의 모든 산업과 경제 활동에 막대한 피해를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