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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모더니즘과 한국성 그 사이의 갈등 "김중업, 김수근에서 4.3그룹까지"
    모더니즘과 한국성 그 사이의 갈등 "김중업, 김수근에서 4.3그룹까지"
    모더니즘과 한국성 그 사이의 갈등김중업, 김수근에서 4.3그룹까지한국의 현대건축을 비판하기에 앞서 과연 한국 건축에 있어 ‘현대’의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질문이 발생한다. 서양 건축에서 존재하는 건축의 ‘모더니즘’이 과연 한국에도 존재하는지에 대한 의심 또한 지극히 당연하다. 이는 서구의 역사가 한국에 받아들여지는 과정에서 그저 외형적으로만 수용되고 모방되었기 때문이다.우리나라에서는 서양에서 의미하는 ‘Modern’의 개념이 바로 서기도 전에 1960년대를 전후로 하여 정부의 개발정책에 따라 현대적 개념의 건설이 시작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김중업의 프랑스 대사관과 김수근의 자유센터는 한국건축에 새로운 전환점의 역할을 수행하였다. 우선, 프랑스 대사관은 르 꼬르뷔제의 언어를 한국적으로 번역하여, 서양의 사조에 한국적인 정서가 가미되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르 꼬르뷔제는 건물 전체를 들어올리기 위해 필로티를 사용한 반면, 김중업은 한국의 전통 건축인 지붕을 띄우기 위해 필로티를 사용하였다. 그가 대사관에 가장 담고 싶어했던 한국의 산과 처마가 느껴지는 ‘살아있는 선’을 담기 위함이었다. 김중업의 이러한 노력은 르 꼬르뷔제로 대표되는 서양의 ‘모더니즘’을 고찰하여 알맞게 적용한 최초의 사례인 것이다. 김수근의 자유센터의 경우, 르 꼬르뷔제에게서 받은 영향이 외관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챤디가르의 수직 열주와 상부의 긴 수평 곡면 지붕은 자유센터에서도 상당히 유사하게 나타나며 노출 콘크리트라는 재료의 사용은 서양 모더니즘의 언어가 그대로 적용된 형태이기 때문이다. 이후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노출 콘크리트의 표현이 다듬어지고 그 가능성을 입증한 사례이기에 자유센터는 그 의의가 상당하다.그러나 당시 이러한 건축물들을 기회로 모더니즘에 대한 담론이 활성화되기보다는 전통성에 대한 시비가 벌어졌다. 김수근의 부여박물관의 경우 서양의 현대건축과 한국의 전통을 어떻게 결합할 것인가하는 근본적 물음 대신 외부적 형태가 지니는 일본적 분위기 때문에 그에 대한 시비를 가리는 논란이 주를 이뤘다. 모더니티와 전통성이 올바르게 정의 내려지지 못한 상황에서 두가지 개념은 1970-80년대 초까지 혼재되었다. 이 단계에서는 외부형태만 서양의 구조를 복제하거나, 한국의 전통적인 양식에서 몇 가지만 골라서 건축물에 적용시키는 등 기이한 결과물들이 양산되었다.1980년대 중반에 이르러 서울올림픽과 아시안게임의 유치는 한국의 건축을 질적과 양적으로 동시에 증가시키려는 흐름에 큰 영향을 주었다. 이 과정에서 포스트 모더니즘의 개념이 한국에도 들어오게 된다. 그러나 이전의 모더니즘에 대한 개념이 정립되기 전에 또다른 이념의 유입으로 혼란은 더욱 심화된다. 당시 고층빌딩들의 유입으로 인해 건물의 외형적 관심에만 치우쳤던 경향은 현재에도 한국의 도시경관을 지배하고 있다. 이는 건축가의 가치관이나 한국성을 중요시하기보다는 유행을 따르는 경향의 시작이기도 하다. 이로 인해 한국 건축은 도시 내부의 일관성이 없으며 각각의 건축물의 개체성만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도시의 경관이 풍부한 원인이 역사의 누적이 아닌 무의식적인 외관 복제라는 점 또한 문제가 된다.한국성과 모더니즘에 대한 정의가 올바르게 서지 못했던 가운데 4.3그룹의 탄생은 중요한 사건이었으며 현재에도 유의미하다. 그들은 서양의 근대건축 이론이 우리의 건축에 적용되는 경우 한계성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서양의 모더니즘 건축에서 탈피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4.3그룹의 가장 큰 의의는 서양의 모더니즘에 대한 ‘공부’를 시작했다는 점이다. 이들은 당시 김광현 교수의 강의를 통해 수공예운동, 아르누보, 제체시온, 아돌프 로스, 더 슈타일 등 서양 모더니즘의 역사와 정체성에 대해 철저한 학습을 거쳤다. 서양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토대로 이를 한국에 선택적으로 적용시키고자 했던 것이다. 그들의 객관적이며 신랄했던 한국건축에 대한 비판이 현재에도 그대로 적용될 수 있다는 점에서 4.3 그룹의 의미는 더욱더 크다고 할 수 있다. 그들은 입을 모아 정부 주도의 난개발에 대하여 비판하였으며, 무분별하게 수입하는 서양의 건축사조에 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았다. 또한 ‘비판적 지역주의’라 할 수 있는 관점을 통해, 모더니즘을 한국의 현실에 맞게 비판적으로 재해석한 후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통해 서양과 한국 그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는 중립적인 형태인 ‘세계적 보편성’에 도달할 수 있다고 바라본 것이다. 그 결실은 승효상의 ‘수졸당’, 민현식의 ‘마당 깊은 집’과 같이 현재 시대의 건축가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고 있다. 비록 3년이 채 안되는 짧은 시간의 활동이었지만 4.3 그룹은 한국건축이 나아가야할 방향성에 대해 제시했다고 할 수 있는 것이다.그러나 자녀가 언제나 부모의 조언만을 따르지 않듯이, 21세기를 앞두고 한국 건축은 급변의 시기를 겪는다. 4.3그룹이 제시했던 한국건축의 미래에 대한 답안이 다시 흐릿해지게 된 것이다. 이전에는 서양의 이론들만 유입되었던 것에 반해 이번에는 그 이론을 현장에서 직접 배우고 익힌 건축가들이 한국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1990년대 중반부터 해외에서 직접 이론을 실습하고 돌아온 유학파들에 의해 한국 건축의 전통 논의는 일시에 침묵해 버렸고, 동시에 이들의 작업은 한국 건축계에 신선한 충격을 던졌다. 더군다나 이들은 외국 건축가들을 직접 자신의 프로젝트에 참여시키면서 설계 방법에서부터 재료, 시공의 방법까지 급진적으로 변화시켰다. 이들의 작업을 지켜본 선배 건축가들은 이전까지의 전통공간에 대한 탐구를 접고 재빠르게 이들과 공동작업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갔다. 건축이 상업성에서 벗어날 수 없는 예술임에는 틀림없지만, 이는 중립적이었던 ‘세계적 보편성’이 또 다시 서양쪽으로 치닫게 된 계기가 되었다는 점에서 비판을 피할 수 없다.지금까지 한국의 근현대 건축사에 대해 비판적인 시선으로 정리해보았다. 결과적으로 건축가들은 전통공간을 완벽히 흡수하여 그것의 이론화 작업을 해온 것이 아니라 방법적 차용, 혹은 변형에만 급급해 왔다고 할 수 있다. 해방과 전쟁의 시련을 겪으며 점진적인 발전의 과정을 거치지 못하고 복구를 위한 맹목적 양 늘리기에만 치우쳤기 때문이다. 또한 서구건축을 수용하는데 있어서 올바른 이해보다 외형적 관심에 치우쳐졌다는 점도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큰 문제는 이러한 서구의 이론들을 우리의 땅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다는 것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해외 건축가들이 주장하는 이론의 실험장이 되어가고 있다. 실제 렘 쿨하스, 장 누벨, 마리오 보타는 한국을 찾아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 외국 건축가들이 그들만의 이론을 앞세워 우리의 환경과 문화적 맥락을 해석할 때 우리 스스로 어떻게 우리의 조건들을 해석할지가 중요한 것이다. 이는 한국 건축의 역사와 정체성에 대한 이해인 동시에 한국 건축가들의 경쟁력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더욱더 철저하게 분석해야 하며, 과학적인 결론에 도달해야 한다.나아가 서양의 건축문화를 무조건적으로 배제하는 태도 역시 지양해야 한다. 김중업과 김수근을 통해 흡수된 서양의 모더니즘은 이미 한국 건축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았다. 비록 전통적인 건축 사조는 아니었지만 우리의 땅에 우리나라 사람들이 직접 세운 건축물이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한국의 사조인지 아닌지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합당하고 어울리는 가의 문제일 것이다. 게다가 한국은 전통 건축이외에 우리만의 건축이라고 부를 만한 것이 마땅히 존재하지 않기에, 전통건축만을 고집하여 발전시키는 데에는 한계가 따른다. 우리의 생활양식 또한 서양식으로 변화했기에 생활양식을 전통 건축에 담는 데에도 한계가 있을 것이다.따라서 앞으로의 건축을 풀어나가는 방향이 중요하다고 판단된다. 김중업과 김수근에 의해 받아들여진 서양의 문화를 4.3그룹의 냉철하고 비판적인 시선으로 분석하여, 국제적 보편성과 한국성이 균형을 이루는 건축을 이룩해야할 것이다. 이를 통해 한국적 모더니즘에 대해 명확히 정의할 수 있을 것이며, 한국만의 독특한 건축을 창조해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공학/기술| 2023.04.14| 3페이지| 2,500원| 조회(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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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미스와 헤링의 건축관 "형태가 먼저인가 기능이 먼저인가"
    미스와 헤링의 건축관 "형태가 먼저인가 기능이 먼저인가"
    형태가 먼저인가 기능이 먼저인가미스와 헤링의 건축관1차 세계대전이 끝난 이후, 황폐해진 유럽은 복구의 문제가 가장 중요시되었다. 저렴한 가격에도 다수에 공급할 수 있는 건축의 합리성이 주된 화두가 되었고, 금전적인 효율에만 치우치지 않고 모두에게 만족할 수 있는 주거를 제공하도록 하는 건축의 보편성이 강조되었다. 당시 이러한 흐름은 ‘헨리-러셀 히치콕’과 ‘필립 존슨’에 의해 건축의 ‘국제주의’라고 정의되었으며, 바이젠호프 주택전은 국제주의를 압축적으로 드러냈다고 할 수 있다.합리성과 보편성이 강조된 바이젠호프 주택전은 ‘휴고 헤링’과 프로젝트 책임자였던 ‘미스 반 데 로어’의 건축관이 극명하게 대비되는 프로젝트라 할 수 있다. 당시 미스의 바이젠호프 프로젝트를 살펴보면 단지 전체는 반복을 통해 형성된 3개의 블록으로 구성되며, 각각의 블록들은 사이트의 맥락과 관련없이 어디에나 위치할 수 있는 형태를 가지고 있었다. 실제 계획의 16개의 유닛들은 모두 그 부지에 대해 독립적으로 존재하고 있다. 또한 단지 내부에는 빈 공간들이 다수 위치하게 되는데 이러한 공간들은 각각의 입주자들의 필요에 의해 변형되고 사용될 수 있도록 계획하였다. 건축물의 사용을 예측하려고 하기보다 어떤 맥락에서도 건축물이 적응할 수 있도록 의도한 그의 건축은 ‘유연함’으로 정의할 수 있는 것이다.‘휴고 헤링’의 계획안의 경우 부지에 따라 유닛이 배치되었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각각의 유닛은 사이트 경계선의 흐름에 맞춰 위치하며, 유닛들은 독립적이지 않고 서로 상호 연관적이다. 건축물은 장소와 맥락에 적합해야 하며, 공간은 계획과정에서 의도한 목적이 실제 사용시에도 계획과 완벽하게 부합해야 한다고 주장한 그의 건축관이 그대로 드러난 것이다. 헤링에 따르면 사물에 양식(형태)을 강요해서는 안되고, 건축물 내부에서 사람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움직이는지가 계획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사물을 불러다가 그들 자신의 형태를 펴게 해야한다. 형태는 그저 기능이 나타내는 결과일 뿐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헤링의 건물들은 부지의 흐름, 방향, 채광 등에 따라 기존의 직각체계를 약간씩 벗어난다. 이는 부지의 자연적인 조건에 따라 만들어진 형태이기에 ‘유기적 건축’이라고 이름 붙여지기도 한다.이처럼 서로 대조되는 ‘미스’와 ‘헤링’의 건축관은 바이젠호프 주택전에서의 갈등을 시작으로 주도적 근대주의 건축 그룹인 ‘더 링’의 해체에까지 이르게 된다. ‘피터 베렌스’의 사무실에서 시작한 깊은 인연이 갈등으로 치닫게 된 원인은 두 건축가들을 대표할 수 있는 건축물을 살펴보면 이해할 수 있다.미스의 ‘바르셀로나 파빌리온’을 살펴보면 기능보다 형태를 우선시하고, 보편적 공간을 추구했던 미스의 가치관이 잘 드러난다. 이는 세부적으로 벽, 유리 그리고 바닥을 통해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먼저 벽의 경우, 바르셀로나 파빌리온을 평면상에서 봤을 때 기둥, 바닥, 벽 그 이외에는 발견할 수 있는 게 없다. 사용된 얇은 십자형 기둥은 4개의 L자형 빔을 맞물리게 하고 그 겉을 크롬으로 둘러쌓다. 이 공간을 실제 경험하게 되면 기둥은 기둥으로 읽히지 않는 상태로 존재감이 약해지고, ‘더 슈타일’에서 의도했던 직교하는 선으로만 구성된 ‘흐르는 공간’이 탄생하게 된다. 또한 기존의 벽들이 일반적으로 수행했던 공간의 ‘기능’을 구획하는 역할이 아닌 자유로운 평면(형태)를 위한 헌신적인 역할을 수행한다.유리 또한 내외부의 관계를 모호하게 만든다. 각각의 면들을 다른 재료로 사용하여 유리가 사용된 면에서의 개방성을 극대화시켰다. 유리벽이 있음으로써 일반벽이 수행할 수 없는 내부 공간의 확장성을 제공하여 내부와 외부의 경계를 약화시킨 것이다. 이는 공간을 더 자유롭게 분리할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수행함과 동시에, 투명하게 비워진 공간의 역할을 하며 파빌리온의 유연함을 강화해주었다.마지막으로 파빌리온의 내부와 외부의 바닥을 살펴보면 그 재료가 같다. 내외부의 구분을 흐리게 하여 유리와 유사한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또한 외부 바닥에 위치한 수공간은 벽을 그대로 반사시켜 공간이 인식적으로 더 확장될 수 있게 도와준다. 안과 밖의 착각을 일으키게 하는 이러한 파빌리온 바닥의 형태는 다소 단순한 임시시설이라는 건물의 기능 덕분에 그 유지가 가능했을 것이다.미스와 반대로 형태보다 기능을 중시했던 헤링의 경우, ‘가르카우 농장의 외양간’이 그를 가장 잘 나타내는 건축물이라고 할 수 있다. 가장 먼저 외양간의 평면은 야구방망이 또는 배 모양의 구성을 이루고 있다. 이는 한 마리의 수소를 43마리의 암소가 둘러싸는 형태로 위계질서를 분명하게 하고 어린 수소들 또한 분리하여 그 질서에 도전할 수 없도록 하였다. 소들이 먹이를 먹을 때 둥글게 모인다는 자연의 원리를 반영한 점과 동물들이 직접적으로 마주볼 수 없도록 하여 호흡감염을 방지했다는 점, 소의 분뇨 처리시 하나의 동선으로 이동 가능하다는 점은 헤링이 자연과 인간의 행태에 대해 깊이 고찰했다는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난다.3차원의 입체적인 공간에서도 기능을 중시했다는 점이 잘 드러난다. 먼저 외양간의 단면을 살펴보면 외양간 위에 위치한 다락에서 사료를 뿌릴 수 있도록 설계하여 용이한 사료 분배에 효율적이다. 또한 천장은 바깥쪽을 향해 경사를 이루며 그 경사도는 2층 바닥의 경사도와 일치해 환기가 용이하도록 설계하였다.이처럼 미스와 헤링은 정반대의 가치관을 가진 건축가였다. 미스에게 헤링의 이론은 ‘특수한 행동만 일어날 수 있는 작고 답답한 공간’이 될 수 있으며, 헤링에게 미스의 이론은 ‘자연의 원리를 무시한, 크기만한 공간’으로 여겨질 수 있을 것이다. 대립되는 그들의 논쟁은 오늘날까지도 다른 건축가들에 의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부지의 조건과 흐름을 무시한 채로 비정형적인 건축으로 미스의 뒤를 잇는 ‘프랭크 게리’부터, 장소와 건물의 관계에 대한 깊은 이해로 헤링의 뒤를 잇는 ‘이본 파렐’과 ‘셸리 맥나마라’까지 미스와 헤링의 영향력은 여전하다.이러한 논쟁은 누구의 방법이 옳고 그른가, 누가 승자이며 패자인가에 대한 명확한 결정을 내릴 수 없기에 더욱 꾸준한 것이다. 그러나 그 발전의 정도와 현재의 수요에 있어서는 미스의 승리가 조금 더 우세하다고 판단한다. 건축물의 명확한 기능도 중요하지만 빠르게 변화하는 오늘날에는 건축물의 유연함이 더 강조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정한 공간에 정해진 기능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대공간에 가구들만 배치하여 사용자가 스스로 공간을 계획하는 공유 오피스가 그 예시이다. 공간의 유연성에 대한 요구는 ‘코로나 팬데믹’이라는 오늘날의 특수한 상황에서 더욱더 증가하고 있다. 내일에 대한 불확실성에서 오는 소유의 불안감은 공유에 대한 관심을 증가시키는 데에 그치지 않고 공간을 녹지화 하거나 병동 및 치료소로 탈바꿈하는 등 공간의 근본적 역할에 대해서도 변화를 요구하기 때문이다.그러나 미스의 완벽한 승리라고는 할 수 없다. 형태만을 중요시한 건축물에는 그 빈틈이 반드시 존재하기 때문이다. 미스의 ‘바르셀로나 파빌리온’은 그 형태상 임시시설에만 적용 가능했다는 한계가 존재했으며, 형태에만 치중한 건축물들은 오히려 도시 경관을 해치는 경우가 다수 존재하기 때문이다. 또한 3차원적 매스의 아름다움에만 치우친 건물들은 실제 내부기능을 구획할 때 제한적인 경우도 존재한다.결과적으로 미스와 헤링이 이론과 양식에서는 평행선을 걸었지만 현대건축에 새로운 기준점과 고찰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둘 다 영향력 있는 건축가임은 틀림없다. 그들이 이후의 건축가들에게 ‘형태’와 ‘기능’이라는 건축관에 대한 질문을 던진 것인지도 모른다. 스스로의 원칙을 앞세워 치열하게 논쟁했던 미스와 헤링처럼, 이제는 건축가 개개인이 미스와 헤링의 시선을 오가며 형태와 기능을 적절히 조합할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할 것이다. 이러한 고찰로 탄생한 건축물은 미래에도 가치가 높을 것이며, 미스와 헤링 모두를 미소 짓게 할 것임이 분명하다.
    공학/기술| 2023.04.14| 3페이지| 2,500원| 조회(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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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돌프 로스에 대한 "오해" / 장식과 범죄 평가A+최고예요
    아돌프 로스에 대한 ‘오해’장식=범죄 가 아닌 장식’과’ 범죄아돌프 로스의 ‘장식과 범죄’는 제목 자체가 내포한 불명확함과 대중들의 이분법적 사고가 합쳐져 그를 ‘순수주의자’로 바라보는 오류가 범해진다. 장식이 범죄라는 의미인지, 장식과 범죄를 각각 별개의 것으로 바라보는 것인지에 대해 그의 태도가 명확하지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로스는 자신이 의미하는 장식의 의미를 다음 문장에 내포해 두었다.“문화적인 진화는 일상용품에서 장식을 삭제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된다.”이 문장을 통해 그는 장식이 없어져야 할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장식이 언제 어디서 사용되었는가에 그 초점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예술은 예술로, 삶과 연결된 공예는 공예로의 기능과 집산적으로 존재하기를 주장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로스는 미학적인 장식이 삶에 관련된 곳에 적용된 것을 범죄라 규정했다. 반면, 고트프리트 젬퍼의 ‘피복론’에서 보여지는 ‘이상적 피복’과 같이 구조와 장식이 서로 유기적으로 결합된 장식은 범죄라 규정하지 않았다.아돌프 로스의 ‘장식과 범죄’의 탄생에 대해 더 깊게 이해하기 위해선 그가 살았던 사회환경적 배경을 먼저 살펴보아야 한다. 먼저 그는 석공인 아버지 밑에서 자라며, 재료를 위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는 건축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다. 이는 ‘건축가는 라틴어를 배운 석공이다.’ 라는 그의 주장에서도 알 수 있다. 사회적인 측면에서는 1848년 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가 공동으로 ‘공산당 선언’을 발표한다. 공산당 선언에서 ‘부르주아’라는 계급이 언급되었으며, 그들이 노동자 계급을 착취하기 때문에 노동자 계급이 주도권을 가지는 혁명이 일어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는 볼셰비키 혁명으로 이어져 최초의 계급혁명의식을 확산시켰다. 문화적으로는 윌리엄 모리스가 기계화와 대량생산을 비판하며 노동력에 담긴 정신적 가치를 존중해야 한다는 ‘수공예 운동’을 제안했다. 산업혁명 이후 격변하는 분위기는 아돌프 로스의 이념 형성에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장식인가 범죄인가에 대한 아돌프 로스의 단호한 구분은 세기말 전환기의 비엔나를 경험하며 형성된 그의 가치관이라고 말할 수 있다. 1893년 만국 박람회에 참석했던 그는 합리주의와 기능주의에 근거를 두며, 철골구조와 폭넓은 유리창을 채택한 시카고 학파의 효율성을 높게 평가하였다.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라는 명언을 남긴 루이스 설리반의 ‘유기적 기능주의’ 또한 아돌프 로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설리반이 주장한 ‘기능’과 로스의 ‘공예(일상적인 영역)’가 일맥상통한다는 점이 그 증거이다. 이와 대조적으로, 당시 비엔나는 예술을 사회정치적 혼란의 유일한 탈출구로 인식하며 장식 지향적인 성격을 띄었기에 로스가 이에 대해 비판적으로 의식하게 된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비교에서 탄생한 결말일지도 모른다. 장식에 몰두하여 노동과 자원이 파괴되는 현실을 안타까워했던 로스에게 비엔나의 ‘제체시온’은 이해할 수 없는 문화였을 것이다.이처럼 ‘장식과 범죄’에서 아돌프 로스는 장식에 대해 엄격한 잣대를 내세웠지만 장식이 허용되는 예외도 존재했다. “나의 제화공의 장식을 허용한다.” 라는 구절에서 알 수 있듯이, 그는 장식이 다른 인간을 기쁘게 해줄 때 장식을 거부하여 그들의 기쁨을 빼앗을 수 없으므로 이 경우에는 장식을 견뎌 낼 수 있다고 말한다. 직물을 짜는 캐퍼족, 양탄자를 만드는 페르시아인, 레이스에 수 놓는 슬로바키아의 아낙네가 그 예시이다. 그들에겐 삶의 최고점에 오르게 해 주는 유일한 수단이 장식이라는 이유에서 예외를 둔 것이다. 이분법적인 오해에 의해 비판을 받았던 아돌프 로스의 인간적인 면모가 잘 드러나는 부분이다. ‘장식’은 로스가 주장하는 바의 핵심이 아닌 것이다. 그는 ‘장식’을 통해 공예(일상적인 영역)가 부르주아들의 예술적 놀이로 전락하는 것을 경고한 것이다. 그에게 장식은 가치를 판단할 중점적 사항이 아니며 주어진 ‘기능’을 잘 수행했으며, 상황에 자연스럽게 어울렸는지가 더 중요했던 것이다.로스의 이러한 가치관은 장식이 공간적인 측면에 적용된 ‘Ornament’와 ‘Decoration’에서도 분명히 보여졌다. Ornament는 건축물의 핵심인 구조체와 그것에 부수되는 1차적인 요소로 부르주아적인 무절제함을 의미하는 반면 Decoration의 경우 건물의 완성 이후 부차적으로 덧붙이는 2차적 요소로 사회적 맥락 속에서 기능하는 장식을 의미한다. 아돌프는 행위가 진행중임을 의미하는 ‘Decoration’을 존중하였으며 그의 건축에서도 두드러진다.그의 작품인 ‘로스하우스(Loos House,1910)’는 허식의 배제이자 실리적인 건축물이며, 공예(일상적인 영역)와 예술(집산적 기억)의 두가지 영역이 모두 나타난다. 로스하우스는 비엔나의 문화, 상업 그리고 전통이 공존하는 광장에 위치한다. 건물에서 상업적 용도는 저층부(지하, 지상층-3층)에 위치하며, 주거의 용도는 고층부에 위치하여 복합적인 성격을 띈다. 기능적 성격에 따라 파사드를 다르게 보이도록 의도하였는데, 저층부는 이탈리아산 치폴리노 대리석으로 마감하였으며, 고층부는 회반죽으로 마감하였다. 저층부의 대리석 마감을 통해 사회적 맥락 속에서 건물이 공공과 상업의 영역에서 동시에 집산적인 기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파사드에 위치한 고전건축의 양식인 기둥은 모두 구조적으로 독립하여 장식의 용도로만 사용되었다. 이처럼 로스하우스의 저층부는 각기 다른 기둥들을 배치하며 건너편의 입면들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였지만, 주거용 부분은 철저히 공예적인 관점으로 접근하였다. 일상과 예술(장식)은 각각의 자리가 있어 융합될 수 없으며, 그에 따라 범죄의 여부가 결정된다는 로스의 확고한 신념이 보이는 대목이다. 결국 범죄의 여부는 장식의 본질이 아닌 그 위치에 기반한다는 점을 또다시 알 수 있다.로스하우스에서 허식의 배제와 실리적 건축을 강조했다면 ‘슈타이너 주택’에서는 ‘실용적 기능미의 강조’에 대해서 볼 수 있다. 슈타이너 주택의 파사드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무의미한 장식을 배제했다는 점이다. 장식을 배제한 이유는 경제적인 관점과 미적인 관점에서 설명할 수 있다. ‘장식과 범죄’에서 로스는 노동을 통해 제작된 장식물이 결국 그 가치를 상실한다면 노동력의 낭비이자 재료의 손상이라고 주장했으며, 그는 오스트리아 국가가 빠른 장식의 변화를 고용증대의 수단으로 여긴다며 과도하게 장식된 건축물의 경제적인 효율성에 대해 비판하였다. 또한 장식된 물건들이 정말 추하게 보이는 것은 그 물건이 가장 좋은 재료로 신중하게 그리고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들어졌을 때라고 주장하며 장식 없이 만들어진 객체가 역설적으로 가장 미적임을 내포하였다. 뿐만 아니라, 파사드를 통해 주택의 내부를 예상할 수 없게 설계하여 주택이 내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하는 주거성을 추구하였다.아돌프 로스의 건축 사상은 ‘라움플랜’이라는 건축 이론으로 정리할 수 있다. 라움플랜이란 평면이나 단면이 아닌 볼륨으로서의 공간을 중요시하여 공간의 목적과 의미에 대응하는 공간의 quality를 강조한 이론이다. 자유로운 치수, 형태, 마감의 사용으로 이를 실현시켰다. 또한 각 단위공간들을 유기적으로 배치하기위해 ‘split level’을 사용하였다는 점이 라움플랜의 특별한 점이다. 라움플랜의 초기에는 ‘루퍼 주택’에 split level을 적용하여 공간의 낭비를 최소화하는 효과를 이루었다. 식당과 거실을 동일한 층고 내에 바닥의 레벨 차이만 두어 분리하였으며 같은 방식으로 공과 사, 주인과 하인의 영역을 구분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이후 split level은 ‘뮐러주택’에서 가장 완성적으로 적용된다. 천정고와 바닥의 레벨까지 조정하여 필요 수치에 따라 배치하여 공간적 분절을 이루었고 외부와는 상반되는 내부의 풍요로움을 추구하여 각 실의 기능성을 극대화 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가구와 마감을 사용하였다. 결과적으로 공간의 기능성들이 강조되며 공간의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다.‘장식과 범죄’에서 비롯된 그의 건축적 이데올로기는 이후 건축사에도 막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는 ‘장식과 범죄’가 발간 후 12년이 지나 에스프리보(L’Esprit Nouveau)에 프랑스어로 출판되면서 생긴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 ‘르 꼬르뷔지에’를 포함한 순수주의자들은 프랑스 번역본을 통해 장식을 ‘건물의 기능과 관계없는 삭제되어야 할 불순물’로 여기게 되었다. 아돌프 로스의 생각이 대중에게 정확하게 전달되지 못했고, 르 꼬르뷔지에의 자의적인 해석이 대중에게 굳혀지게 된 것이다. 실제 아돌프 로스와 꼬르뷔지에는 장식의 배제를 통해 겉보기에 단순한 건물 외형을 설계했다는 공통점이 있으나, 로스는 내부를 예상할 수 없는 주거성을 추구하였으며 꼬르뷔지에는 외피를 통해 내부공간을 암시했다는 큰 차이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르 꼬르뷔지에의 자유평면에 미친 라움플랜의 영향은 무시할 수 없을 것이다. 이후 케네스 프람톤의 ‘Modern Architecture’에서도 아돌프 로스는 아방가르드 건축 집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평가된다.‘장식과 범죄’의 제목에만 집중되어 아돌프 로스는 반 장식주의자라고 일반적으로 소개되지만 앞서 살펴본 바와 같이 이는 정확하지 못하다. 로스는 장식의 필요성을 일부 인정하고 있으며, ‘장식과 범죄’라는 제목을 그저 장식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자극제로 이용하고 싶었을 것이다. 실제로 1924년 ‘장식과 교육’에서 장식에 대한 견해를 재정립하여 자신의 자극적인 제목에 대해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여진 오해를 해소하려 하기도 했다. 로스가 거부했던 것은 장식 그 자체가 아니라 불필요한 장식이며 객체와의 연관성이 없는 사치를 의미한다. 그는 장식이라는 형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소신 있게 비판했다는 점이 높게 살 만하며 논리에 대한 자신이 없어 목소리를 내기 두려워하는 현대인들에게 어떤 종류의 쾌감을 주기도 한다.
    공학/기술| 2023.04.14| 3페이지| 3,500원|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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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커먼그라운드 분석 영어자료
    커먼그라운드 분석 영어자료
    Common Ground, SeongsudongClient and Motivation for project- Client : KOLON INDUSTRIES- Motivation: In the absence of the cultural characteristics of Konkuk University's commercial districts that can attract people, Common Ground was able to play its role and grow with the surrounding commercial districts, so the project was planned. The building was originally a taxi garage owned by Daehan Sangwoon. Although it is not too far from Konkuk University Station, it was located at the end of Rodeo Street and was abandoned, making it difficult to find a floating population. The expansion of Konkuk University's commercial districts has also stopped since the wall of taxi garages blocked the inflow of people into Rodeo Street. It was natural that many people were skeptical about the plan to build a shopping mall in such a place. Kim Joo-hwan, director of Kolon Global, who was in charge of planning Common Ground, said, "There were many people who have doubts in it, but I was confident that I wohe opening, Seoul Mayor Park Won-soon also visited Common Ground. It also signed a MOU with the Seoul Business Agency to support the promotion of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will provide idle land and administrative support, while Kolon will provide container facilities, distribution systems and marketing technologies.Love calls are pouring from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on the Common Ground. Many heads of local governments visit or visit the area. This is due to the public interest in promoting small and medium-sized businesses by utilizing idle land in the city center.2) About three years after its opening, Common Ground is being shunned without maintaining the initial public response. Except for its unusual appearance, most citizens respond that it does not have much difference from other shopping malls.Amid growing negative views toward the container mall due to the Common Ground, Seodaemun-gu has announced that it will build an aat it is hard to agree with the Seodaemun-gu policy.As such, common ground has also created negative views on container malls, increasing conflicts when planning container malls.Socio-Economical ContextThe site where Common Ground was built was not only a taxi garage, but also an area with little floating population, but also a subway station, which was feared to have large distribution facilities. However, a large floating population was created as Common Ground opened and about 1 million key customers in their 20s and 30s visited.Common Ground is also affecting the growing awareness of the companies. ‘Jubilee’, an accessory brand launched by Konkuk University students, made 7 million won to 8 million won a month at one kiosk store in other shopping malls before entering the Common Ground, while it made about 40 million won in sales in May for the first time in earnest to grow into an accessory brand. Independent designer clothing brand 'MAN G' has been receiving an entry love call atect of the Common Ground, and the opening of young emotional stores on the Konkuk University Rodeo Street one after the opening of the Common Ground.-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visit, most of the main users are in their 20s and early 30s-Financial Summary-Land Price: Common Ground has also raised the value of Konkuk University's commercial districts. After Common Ground was built, the 33 m2 (exclusive area) mall rent at the entrance to Konkuk University is between 70 million won and 80 million won in deposit and 2 million won in monthly rent. Before Common Ground, deposit was between 30 million won and 40 million won, and monthly rent was between 1.3 million won and 1.4 million won. The premium has also nearly doubled. The 33 m2 store's premium is currently priced at 100 million won. A few months before Common Ground was created, it was between 40 million won and 50 million won.- Initial Investment & Total Sales: ‘Kolon’ invested a total of 10 billion won to complete the structurethe 100 days since its opening and sales of about 18 billion won in the first 11 months of that year. Although the sales slowed down due to MERS at that time, the company posted higher sales than originally expected.-Phasing-site plan of Common Ground-: Like the Urban Regeneration Project, the Common Ground Project, built for the regeneration of unused land, is a prefabricated, factory-modular, factory-generated, assembly-type building that transports these materials and assembles them on site. The Konkuk University Common Ground, built in this prefabricated manner, takes a considerable amount of time to build a 5,300-square-meter building, while it takes only six months to complete. It took quite a while to complete. Also, there was no problem with the noise coming from the construction site because the factory finished 80% of the process in advance and assembled it at the site.Management and OperationsPlace Branding: Kolon Industries reduced the burden on merchants by receiving only
    공학/기술| 2023.04.14| 5페이지| 2,000원| 조회(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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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4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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