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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심리학 에이쁠 레포트
    -나의 행복 증진 프로젝트-이 강의를 통해서 나의 행복이랑 진정으로 무엇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된 것 같다. 그렇다면 행복이란 무엇일까? 일시적인 기분을 말하는 것이 아닌 삶 전체를 놓고 볼 때 현 시점에서 삶 전체가 얼마나 충만하고 의미 있으며, 얼마나 즐겁고 만족스러우냐 하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개인의 행복 평가를 위해서는 사회 경제적 지표와 더불어 주관적 측정치가 필요하다. 경제적 지표에서 실업률, 빈곤률, 수입 등 사회적 지표에서 신체건강, 정신건강, 지역사회, 가족 등에 대해선 지금의 내가 평가할 수 있는 요소가 없기 때문에 주관적 측정치가 제일 중요하게 여겨질 것 같다.먼저 나의 행복수준을 평가해보도록 하자. 수업시간에 나왔던 자료를 이용해 수치로 표현해보자면 삶의 만족도 척도는 29점, 긍정 정서 및 부정 정서 척도는 각각 38점, 12점이고 기본 심리 욕구 척도는 25점으로 나는 대체적으로 나의 삶에 대해서 만족감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다고 평가된다. 하지만 더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어떠한 요소들이 나의 행복감을 저해시키는지, 그런 요소들을 해소시키기 위해서 무엇을 개입할지, 행복감을 증진시키기 위해서 어떤 실천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생각해보도록 하자.대학입학 이후로 나의 행복감을 저해시키는 요인들에는 크게 3가지로 나타낼 수 있는 것 같다. 학교의 위치에 대한 불만족, 인간관계, 성적으로 나타낼 수 있다.첫 번째로 학교의 위치에 대해서 의아해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밀양캠퍼스이기 때문이다. 수능성적에 맞추어서 지원을 하다 보니 과도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남들에게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여겨서 대학의 이름만을 생각했었다. 타지의 생활은 나에겐 너무 힘들기도 했었지만 수도권에서 내려온 나로서는 이 시골의 생활이 너무나 견디기 힘들었다. 기숙사에서 내려다보이는 광경은 논으로 둘러싸인 모습, 놀기 위해서는 시내로 나가야 한다는 것, 버스가 일찍 끊기고 금방 어두워지는 환경 등이 너무 낯설고 내가 생각한 대학생활이 전혀 아니었었다. 부를 하고 있는 경우에는 웬만해서는 사용하지 않으려고 하고 마우스도 독서실이나 종용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무음마우스를 사용하고 있다. 예전 룸메이트들과는 잘 지냈었으나 이번학기 룸메이트는 나와 성향이 잘 맞지 않는다. 맨 처음에는 나중엔 안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참기만 했었더니 개인적으로 스트레스를 너무 받았다. 되도록 잘 부딪히지 않으려고 방에도 잘 들어가지 않는 등 이렇게 하다 보니 나도 불편해서 왜 이렇게 내가 지내야 하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계속참기만 하니 화가 났다. 그렇다고 싸우는 것은 좋지 않는 해결이다 보니 ‘행복 그리고 화’ 단원에서 배운 내용대로 상대방이 화가 나지 않도록 나의 기분 상태와 바램을 알리는 나 전달법을 이용해서 룸메이트에게 내가 불편한 것들을 말하였다. 다행히도 룸메이트는 그것에 대해서 화를 내지 않고 잠시나마 고쳐주긴 하였다. 그래서 이젠 서로 불편한 것들을 말하면 그 행동은 잘 하지 않는 것으로 암묵적으로 약속 되었다. 혼자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끙끙 앓는 것보다 할 말은 하면서 사는 것이 화를 부르지 않았다. 또한 학과생활을 하다보면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게 되는데 그때에도 인간관계에 있어 난처한 경우가 발생한다. 앞에서 말했듯이 전과를 생각하고 있다 보니 학과에 정도 안생기고 이 사람들과 졸업할 때까지 봐야 할 사람들이 아닐 수도 있는데 굳이 학과생활을 열심히 해야하며 모든 동기들과 친해져야 하는지에 대한 생각이 많이 들었다. 기본심리욕구에는 자율성, 유능감, 관계성이 있다고 하는데 학과행사가 필 참이었기에 자율성이 박탈되는 것이었고 그저 단절되지 않기 위한 관계성일 뿐이었다. 그냥 친한 동기끼리 같이 시간을 보내고 싶었는데 그런 시간을 빼앗겼다는 것에 대한 분노가 있었지만 그 분노를 해결하는 방법은 굉장히 간단했다. 그냥 일단 참석한 뒤에 몰래 빠져나가거나 그곳에서 친한 애들끼리 놀면 되는 것이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시간이 해결해준 것이 가장 컸는데 1학기 초반에만 행사가 많았기에 인간관계에 지칠 일이 적어지게 되 또한 이제 1년만 하면 탈출을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으로 기대감에 들떠있었다. 종잡을 수 없는 감정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나름 열심히 밤도 새워서 공부했었다. 역시나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고 2학기 성적은 1등이었고 전체 1학년 성적 또한 1등이었다. 기분이 굉장히 좋았고 정말 내 자신이 뿌듯해서 사랑스러웠다. 대학교를 와서 과탑을 할 것이라고는 정말 생각지도 않았었는데 내 자신의 잠재력에 대해 놀라울 지경이었다. 행복은 성취/기대 라는데 기대가 큰 만큼 성취도 컸기에 행복함을 느꼈던 것 같다. 성적의 압박감으로 매학기 너무 괴로웠는데 그것에 대한 보상을 받는 기분이었다. 이 기쁜 감정을 가족들과 나누니 행복은 나누면 배가 된다는 말처럼 정말 좋았다. 그렇게 벌써 1년이 지나가버리고 이제 정말 마지막 학기만 남았다. 기쁜 감정과 동시에 살짝 걱정되는 부분이 있다면 인간관계이다. 정말 무한반복인 것 같은데 동기들은 1등이 나라는 것을 전혀 예상도 못하고 있다. 그래서 같이 다니는 동기들에게도 성적얘기가 나오면 그냥 피해버리고 말하지 않았다. 뭔가 내가 1등이다 라고 말하면 같이 놀았는데 왜 너만 성적 잘 받았냐고 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또한 동기동생 중에서 나처럼 전과를 준비하고 있는 애가 있어서인지 더욱 조심스러워 지는 것 같다. 하지만 그래도 이것에 대한 걱정을 다 잊게 해줄 정도로 나는 지금 행복하다. 이제 성적이 나의 행복감의 저해요소가 아닌 나에게 행복감을 가져다 준 존재가 된 것 같다.앞에서 나의 행복감을 저해시키는 요인들을 살펴보고 해소시키기 위해서 무엇을 개입해서 어떤 변화가 일어났는지를 확인했다. 그렇다면 나의 행복감을 증가시키는 요인들은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았다. 너무 막연하게 생각하긴 힘들기 때문에 수업시간에 배운 단원들을 바탕으로 살펴보았다.‘사랑과 행복’ 단원에서 사랑에는 열정애 혹은 낭만애와 동료애가 있다고 배웠다. 열정애와 낭만애를 우리가 흔히 말하는 연애라고 하고 동료애는 우정이라고 한다는데 나는 연애를 지금 하지 않는 상황으로서 의 선행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고 해서 ‘유튜브’같은 사이트에 보면 봉사정신이 대단한 사람들이 정말 많았다. 가끔 그런 영상들을 보다보면 나도 저런 삶을 살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며 아직 세상은 따뜻하다는 것을 느낀다.‘친밀한 관계와 행복’ 단원에서는 기본심리욕구인 자율성, 유능감, 관계성에서도 인간의 생존에 가장 중요한 관계에 대해서 배웠다. 행복한 사람은 덜 행복한 사람보다 더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있으며 사회적 관계에 투자하는 것은 지금보다 더 행복해지기 위한 효과적인 전략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관계는 왜 중요할까? 첫 번째로 소속감의 욕구이다. 인간은 안정적이고 긍적적인 대인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려는 강력한 욕구에 따라 동기화되는데 사회적 유대를 형성하고 보존하려는 욕구가 진화의 근거이다. 생존을 위해서는 사회적 관계 형성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한다. 두 번째로는 사회적 지원인데 간단히 말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이라고 보면 되는데 힘들 때(스트레스, 상처, 정신적 외상 등) 심리적 고통을 줄여주고 다양한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는 물질적(재정적)/정서적 지원이라고 한다. 이렇듯 우리가 생활에 시달려 균형을 잃을 위기에 처했을 때, 관계는 우리를 붙잡아 주는 일종의 안정망이 되는 것이다. 친밀한 관계의 특징으로는 6가지가 있는데 서로에 대해서 많이 알고 있으며, 신뢰감, 배려(보살핌), 상호의존성, 상호성, 헌신이 있다고 한다. 나에게 있어서 친밀한 관계를 말하라고 한다면 가족과 친구 이 두 가지라고 할 수 있다. 누구든지 가족들과 친구가 없는 삶을 상상하기도 어려울 정도로 소중한 존재라고 말할 것이다. 나의 고민도 들어주고 조언과 충고도 해주는 친구와 언제나 나를 믿어주는 가족들이 있어 지금의 내가 여기까지 온 것이라고 생각한다. 가족이라고 하면 일방적인 헌신을 생각할 수도 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다는 것을 명심하고 있을 때 잘하라는 말처럼 효도는 미루지 말고 소소하게라도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사실 난 효도를 그렇게 크게 거 된다고 한다. 사실 사소한 것에 감사하며 사는 사람들을 보면 신기하다 이 정도로만 생각이 들고 나도 그렇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은 별로 들지 않았다. 예전에 ‘꽃보다 청춘’프로그램에서 박보검이 출현하였을 때 정말 사소한 것 하나에도 감사할 줄 아는 착한 사람이다라고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감사가 그 사람의 행복을 증진시켜주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이라는 것을 이 기회에 깨닫게 되었다. 매일 하루에 감사한 일을 3개를 떠올리는 것조차도 처음에는 힘들지만 정말 이러한 사소한 것도 감사할 수 있는 것인가를 생각해보면 세상에는 정말 감사할 일이 많았다. 아침에 일어나서 씻을 때부터 씻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아침밥을 먹을 때 이 식재료들을 먹을 수 있게 해주는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것부터 시작하면 정말 수백 가지에 대해서 감사를 느낄 수 있는 것 같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거 이왕 제대로 된 것에 대해 감사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너무 사소한 것에 하나한 감사함을 느낀다는 것은 진정성이 좀 없어 보이고 장난 같아 보이기도 해서였다. 그래서 작년부터 내가 이 자리에 있기까지에 도움을 준 감사한 분들에게 찾아가 뵙고 있다. 정말 오랜만에 만나고 뵙기도 했지만 그래도 좋은 마음으로 가서 인지 어색함은 없었고 오히려 계속해서 연락을 해왔던 것처럼 친밀감이 더 높아지는 느낌이었다. 이렇게 고마움을 표현하는 것이 스스로가 뿌듯해지고 상대방도 내가 잘 살아왔구나를 느끼게 해준다는 것을 새삼 느끼는 순간이었던 것 같다. 이번 방학 때도 마찬가지로 한 번 더 뵈러 갈 생각이다.개인의 목표는 행복과 삶의 의미를 가져오는 활동의 기초가 되기 때문에 개인의 행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 개인이 소유한 자원이 그 사람의 웰빙에 미치는 영향은 그 자원들이 개인적 목표와 조화를 이루는 정도에 따른다고 한다. 따라서 개인적 목표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되는 자원을 갖고 있으면 주관적 안녕감이 높아지는 반면, 목표를 촉진할 자원이 결여되어 있는 경우 웰빙 .
    인문/어학| 2020.06.12| 14페이지| 2,000원| 조회(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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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자되기 레포트
    한때 금수저라는 단어의 등장은 꽤나 충격적이었다. 부모의 재력과 능력이 너무좋아 아무런 노력과 고생을 하지 않음에도 풍족함을 즐길 수 있는 자녀들을 지칭하는 뜻을 가진 금수저에 이어 헬조선, 흙수저 등과 같은 단어들이 많이 나왔었다. 게다가 요즘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보다보면 서장훈이라는 (전)농구선수가 자주 나오는데 항상 서장훈이 나오면 하는 말은 건물에 대한 이야기 뿐 이다. 서장훈이 건물주이기에 건물주에 관한 개그도 많다. 그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초등학생들에게 장래희망에 대해 써 내라고 했을 때 대통령, 과학자, 의사, 교사 등과 같은 다양한 직업들이 나왔던 과거와는 달리 요즘에는 건물주, 공무원 등 동심은 이미 없어진 현실적인 직업들이 나오곤 한다. 이처럼 금수저에 이어 건물주까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들을 동경한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 것을 원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부자가 될 수는 없다. 부자가 많아진다고 해서 나라의 경제가 좋아질까? 그렇지 않다. 조선시대 후기 정세가 어지러워 매관매직이 성행되던 시기 피라미드 형태로 존재하던 계급이 역 피라미드 형태로 양반계층이 많아지자 오히려 나라는 더 어지러웠었다. 이를 보아서도 부자가 많아지는 것만이 나라가 성장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우리나라에서 인생을 역전할 수 있는 방법은 공부밖에는 없다고 말한다. 학력과 라인이 중요한 우리나라에서는 맞는 말일 수는 있다. 그렇지만 삼성이나 롯데처럼 대기업의 자식으로 태어나는 것 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다. 뉴스에서 보면 대기업 재벌 회장의 아들, 딸의 자식들은 태어나자마자 주식을 갖는 경우도 허다하다. 일반인들은 대학을 졸업해서 직장을 가지고 학자금대출을 갚고 아파트 한 채를 장만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들지만 이미 저들은 어린나이에 부자가 되어 있는 것이다. 이처럼 보통 우리나라의 부자들은 자신의 부를 세습하려고 한다. 물론 삼성이나 현대, 롯데 그룹들도 첫 회장들은 회사를 설립하고 부흥시키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했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자리를 자신의 자식들에게 물려주는 것을 택하지 다른 사람을 앉히고 싶지는 않을 것이다. 나는 이것을 비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누구나 자신의 자식들을 고생시키고 싶어하는 부모는 없기 때문이다.내가 말하고자하는 바는 외국의 부자들의 마인드와 우리나라의 부자들의 마인드 차이이다. 첫 번째로 외국의 부자들은 자신의 부를 세습하고자 법을 어기는 행동을 하지 않는다. 우리나라에서 빈번히 비리가 나오는 이유 중 하나로 상속세를 뽑을 수 있는데 외국은 우리나라에 비해서 상속세가 2배에서 4배정도로 무거운 편이다. 실제로 빌게이츠는 윈도우로 돈을 악착같이 벌었지만 그 돈 중 3000억원 정도를 제외하고는 상속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물론 우리에게 3000억원이 큰돈이지만 빌게이츠에게 자신의 재산에 비한다면 적은 돈일 것이다. 그때 빌게이츠는 "나의 자식들은 이미 다른 사람이 평생 가도 누릴 수 없을 만큼의 부를 누리고 살아왔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로 미루어 보아도 자신의 재산에 대한 상속에 대한 욕심이 적은 것을 알 수 있다. 물론 외국 부자들 중에서도 부를 세습하고자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고 불매운동의 하나의 이유가 된다. 우리나라에서도 한때 롯데 회사에 대한 불매운동, 이랜드 불매운동 등 네티즌들 사이에서 불매하자는 글이 꽤 있었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회사들이 약간의 타격을 받았을 수 도 있지만 망한 경우는 없었다. 이처럼 항상 말로만 불매운동 하자 하지 실제로 안하는 사람도 많고 대기업에 대해서 국민들의 힘은 약한 편이다. 하지만 외국의 사례를 보게 되면 가까운 일본에서도 이런 사례를 찾을 수 있다. 일본의‘유키지루시’라는 기업이 있었는데 이 회사는 일본 최대의 우유와 유제품 생산 업체였다. 하지만 1955년 3월 1일 그리고 2000년 6월 27일 두 번의 식중독을 일으켜 국민들이 등을 돌리자 매출은 70%까지 급감했고, 주가는 곤두박질치면서 폐업을 결정할 수밖에 없었다. 즉 국민의 불매운동이 한 기업을 없애 버린 것이다. 즉 이처럼 외국의 부자들은 사회정의에 대한 신념이 있기 때문에 함부로 세습하고자 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두 번째로 보통 외국에는 부자라고 하더라도 1개 부문에 집중적으로 투자에서 큰돈을 번 사람이 많다. 대표적인 회사로는 빌 게이츠가 세운‘마이크로소프트’그리고 마크 주커버거가 만든‘페이스북’등 이 있다. 이들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계열사라는 것이 없다. 우리나라의‘삼성’이라는 계열사가 삼성물산, 삼성전자 등의 그룹을 거느리면서 엄청난 이익을 낸다. 이것은‘롯데’를 미루어 보아도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롯데월드 등으로 마찬가지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이러한 기업들이 전자제품, 호텔, 백화점, 영화관 등등의 모든 것들은 다 차지하고 있기에 다른 기업들이 어깨를 나란히 하려다가 피를 보는 경우가 허다할뿐더러 새로운 기업이 생성될 수가 없는 구도이다. 이것은 그냥 있는 사람들이 다 차지하고 자기들끼리 나눠가지는 다른 사람들에게로부터 오히려 기회를 뺏는 것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 이라고 본다.세 번째로 기부문화에 대해 이야기해 볼 것이 많을 것 같다. 외국의 부자들은 기부의 스케일부터가 남다르다. ‘페이스북’을 창시한 마크 주커버그는 페이스북의 지분 99%를 기부하겠다고 밝혔을 때 눈길을 끌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일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 부자들도 기부를 해야 할 때는 하고 있고 생각보다도 많이 기부를 해 오고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뉴스에서 보다보면 정말 감동적인 기부천사들이 많다. 우리가 흔히 아는 연예인들의 기부가 아닌 70대, 80대 할머니들이 겨울에 춥고 좁은 방에서 고생하시면서 폐지를 주워 판 돈을 아껴 모으고 모아 몇 천만원씩 기부 하셨다 라는 기사를 볼 때마다 가슴이 찡할 때가 많다. 기부에서 중요한 것은 돈의 액수가 아니고 그 마음가짐이라고 알고 있다. 이들은 자신의 피같은 돈을 자신보다 못사는 사람들을 위해서 아껴서 기부하신 것이다. 과거에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 1907년 2월 대구에서 발단된 주권수호운동인 ‘국채보상운동’이다. 이때 여성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는데 대구에서는 남일패물폐지부인회(南一佩物廢止婦人會) ·국채보상탈환회(國債報償奪還會)가 결성되어 패물을 보상운동에 참여하였다고 한다. 결혼한 여성들은 자신이 결혼 반지를 빼서 냈다고 하는데 정작 금괴는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고 한다. 이것은 경제적으로 유복한 사람들은 정작 내지 않았다는 것을 말한다. 오히려 있는 사람들이 내지 않고 없는 사람들이 아껴서 내는 것이 너무 불공평한 것이 아닌가 싶다.앞서 말했듯이 부자가 많다고 해서 나라가 잘 사는 것은 아니다. 과거 우리나라의 임진왜란, 병자호란을 보아도 잘 알 수 있다. 이름있는 집의 양반은 죄다 도망가고 평민들과 가난한 양반층들이 의병을 일으켜 전투에 임해서 나라를 구하였다. 즉 좋은 사회, 경제가 좋은 사회가 되기 위해서는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국민 모두가 어떻게 해야 잘 살 수 있게 될까?
    독후감/창작| 2020.06.12| 3페이지| 1,000원| 조회(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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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프카의 변신 독후감
    젊은 세일즈맨 그레고르는 잠자는 어느 날 아침 한 마리 흉물스런 벌레로 변신한다. 출근시간이 지나도 아무런 기척이 없자 가족들은 그의 방문을 두드리고 회사의 지배인도 찾아와 문을 열라고 강요한다. 이에 그레고르는 자신의 처지를 설명하려 하지만 그의 목소리는 이미 다른 사람들이 알아들을 수 없는 짐승의 소리로 변해있었다. 그레고르는 결국 힘겹게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으나, 그의 흉측한 모습에 모두들 혼비백산하고, 그는 방안으로 돌아와서 숨죽은 듯 지낸다. 지금까지 열심히 일하며 가족을 부양해왔던 그레고르가 더 이상 돈을 벌 수 없게 되자, 가족들은 각자 일을 하면서 생계를 꾸려 나간다. 방안에서만 숨어 지내며 여동생이 넣어주는 음식물을 먹고 살던 그레고르는, 여동생이 자신을 보고 저것은 오빠가 아닐 것이라며 흐느끼는 것을 본 후 자신의 방에서 죽는다. 그의 시체는 하녀에 의해 치워지고 가족들은 홀가분하게 새 삶을 시작하게 된다.주인공이 벌레로 변한 다음 가족들로부터 받는 냉대와 폭력이 작품의 외적 구조를 구성한다. 결과로서의 변신은 주인공이 자신과 가족에 대한 실존적 성찰 속에서 변신의 내적 진실을 밝히는 내용으로 내적 구조를 구성되어 있다. 그레고르 잠자는 벌레로 변신된 이후 가족들의 무관심과 냉대와 폭력과 자신이 더 이상 가족을 부양할 수 없다는 죄의식에 시달린다. 그러나 그가 왜 벌레로 변신했는지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 그는 벌레로 변한 상태에서 자신의 삶에 대해 이것저것 생각하는데, 이때 그의 삶 속의 문제점이 고스란히 드러난다. 그의 하루하루는 늘 피곤하고 불안에 쫓기는 것이었다. 더군다나 그는 가족들을 부앙해야 하는 처지였다. 그는 자신의 이러한 노예와도 같은 처지에서 가끔씩 아버지의 빚 때문에 그만두지 못하는 직장을 그만두고 싶다거나 권위적인 아버지에 맞서고 싶다는 소망을 꿈꾼다. 이것은 곧 변신을 통해 가능해진다. 즉 변신은 사회 권력과 피곤한 인간관계에 맞서는 상징적인 의미가 되는 것이다. 그런데 그가 변신하여 가족들을 부양하는 입장에서 부양받는 입장이 되자, 가족들은 더 이상 그를 필요로 하지 않고 없애야 한다고 여긴다. 하지만 그레고르는 그런 가족들을 원망하지 않고 오히려 가족들에게 동의하며 평화롭게 죽음을 맞이한다. 이는 변신을 통해 외부와 맞서고 싶은 소망에 대한 죄책감이라고 할 수 있다.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가정은 ‘따뜻함, 편안함’이라는 단어로 생각이 될 것이다. 가정은 사회적인 관계들로 인해 상처받고 지친 몸과 마음을 위안 받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사회적 관계들은 ‘주고받음’이 분명한 이해 타산적인 관계가 대부분인 반면에 가정이란 계산적인 관계가 아니라 맹목적인 사랑이 넘쳐나는 곳이다. 또한 가정은 꾸밈없는 자신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공간이고 자신이 약한 부분이나 숨기고 싶은 모습들도 거리낌 없이 내보여도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고 사랑받을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어떤 어려움이 생기면 제일 먼저 생각나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존재이며 어떤 보답을 바라지 않고 함께 고통을 나눌 수 있는 존재이다. 하지만 그레고르에게는 가정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혼자이기에 부양해야한다는 자신이 부담해야하는 짐에 불과했고 변신 후의 가정은 쓸모가 없어진 자신의 모습에 대해서 초라함만을 느끼게 하며 자신의 그러한 모습을 숨기기에 급급했다. 그에게 유일하게 먹을 것을 챙겨주기도 하며 청소도 해주던 누이동생 그레테에게 사랑을 받다가 결국에는 그 마저도 자신의 편을 잃게되는 모습에서 안타까웠다. 진정한 가정에 대한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었다. 이에 따라 소외되고 정체성을 일은 한 명의 주인공을 느낄 수가 있었으며 가족과 의사전달이 안 되는 그레고르를 보며 세상과 단절되어 참여하지 못하는 한 인간상을 볼 수 있었다.카프카는 이렇게 '벌레'를 통해서 인간성 상실, 인간 소외, 인간 내면에 숨어 있는 모습까지도 그린 것으로 생각된다. 또한 이 책에 나오는 벌레는 등이 딱딱한 껍질로 둘러 싸여 있는 모습을 한 '벌레'이다. 여기서 딱딱한 껍질이 상징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마도 인간은 이렇게 딱딱한 껍질을 등에 지고 그 속에 자신의 모습을 숨기고 산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까? 또 그렇게 딱딱한 껍질이기에 벗기기도 힘들고, 뚫고 들어가서 속(인간의 마음)을 들여다보기도 힘든 것을 상징하는 것은 아닐까하고 생각해 본다.그렇지만 이 책을 읽다가 보면 풀리지 않는 궁금증이 생기게 된다. 작가는 어떻게 해서 그레고르가 흉측한 벌레로 변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전혀 알려주지 않는다. 또한 다시 사람으로 돌아오겠거니 하는 나의 추측과는 달리 되돌아오지 못한 채 그레고르는 죽게 된다. 그냥 뻔한 내용의 해피엔딩보다는 오히려 갑자기 죽어버리는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오히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그게 옳은 내용이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결론적으로 그레고르는 가족들에게 버림을 받았다. 가족이라는 사람들에게 버림을 받았으니 굳이 돌아올 필요가 없어져 버렸던 것을 나타내는 것 같다. 하지만 오히려 다시 원래의 모습으로 돌아오게 되어 자신의 가정에서의 역할에 회의감을 느끼는 모습이나, 가족들의 이중성에 대해서 나타내는 것도 다른 방식으로 이 책의 주제를 나타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변하게 된 원인에 대해서는 예측해보자면 뭔가 예상 밖의 일을 통해서 가족들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서 살펴볼 기회를 제공해준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내편인지 아닌지를 확인해볼 수 있는 기회 같은 것 말이다. 그러다보니 주변사람들에 대한 나의 가치가 어느 정도일지도 궁금해지기도 했다.
    독후감/창작| 2020.06.12| 3페이지| 1,000원| 조회(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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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측량용 승강식 야장
    레벨측량용 승강식 야장측점명후시(B.S)전시(F.S)승(+)지반고(m)간격(m)이기점(TP)중간점(IP)11.7802.0440.741.041.04102.0380.8211.2232.263101.790.4441.5943.8571021.8541.1030.6874.5447.51.9620.7681.0865.63101.9150.8271.1356.765101.8980.8731.0427.8071032.1681.0790.8198.62652.0750.7321.43610.062102.1380.7251.3511.412101.9880.7281.4112.822101.7090.9211.06713.8891041.8660.9240.78514.6746.12.2380.5921.27415.948102.160.7411.49717.4451050.591.5719.0159.8합계31.62319.01519.01512.6080019.01519.01519.015레벨측량용 승강식 야장측점명후시(B.S)전시(F.S)강(-)지반고(m)간격(m)이기점(TP)중간점(IP)50.46300.5972.0391.576-1.576100.5112.0761.479-3.0551040.4821.7161.205-4.26100.6861.9581.476-5.736100.651.9821.296-7.032100.732.021.37-8.402100.8951.7991.069-9.471830.4221.8380.943-10.4146.90.8521.8981.476-11.89100.6491.9661.114-13.004100.9171.9261.277-14.2811021.1510.234-14.5153.80.2941.8350.918-15.19990.7341.9841.69-16.889100.9191.9051.171-18.061011.910.991-19.0518.5합계9.801-19.051-19.05128.85200-19.051-19.051-19.051레벨측량용 기고식 야장측점명후시(B.S)전시(F.S)기계고(m)지반고(m)간격(m)이기점(TP)중간점(IP)10.2890.28901.2550.1321.4120.157100.1591.30.2710.112101.4431.4590.255-1.18881.3931.2550.393-1101.261.965-0.312-1.572101.1352.043-1.22-2.355101.1312.124-2.213-3.344101.0452.119-3.287-4.332101.0592.123-4.351-5.41101.0792.138-5.41-6.489101.0392.123-6.494-7.533100.8312.297-7.96-8.7911021.342-9.30231.0552.191-9.096-10.151101.3011.846-9.641-10.942101.3261.766-10.081-11.407101.3041.748-10.525-11.829101.3251.884-11.084-12.409101.2661.859-11.677-12.943101.2821.786-12.181-13.463101.2941.809-12.696-13.99101.3411.795-13.15-14.491101.291.782-13.642-14.932101.2231.837-14.256-15.4791030.8062.228-15.678-16.484100.9122.258-17.024-17.936101.4081.86-17.476-18.884101.2851.84-18.031-19.316101.6591.825-18.197-19.856101.5781.6-18.219-19.797101.4231.582-18.378-19.801101.7641.403-18.017-19.78110측점명후시(B.S)전시(F.S)기계고(m)지반고(m)이기점(TP)중간점(IP)41.7241.481-17.774-19.498101.5691.404-17.609-19.178101.6021.263-17.27-18.8728.91.7931.605-17.082-18.875101.8791.118-16.321-18.2101.8751.078-15.524-17.399101.8671.03-14.687-16.554101.8951.044-13.836-15.731101.9311.117-13.022-14.953101.9090.963-12.076-13.985101.7971.025-11.304-13.101101.820.977-10.461-12.281101.5151.381-10.327-11.842101.7341.188-9.781-11.515101.9431.095-8.933-10.876101.7851.065-8.213-9.998101.8421.316-7.687-9.5297521.21-6.897-8.89762.0031.039-5.933-7.936102.1050.915-4.743-6.848102.0761.025-3.692-5.768102.3370.936-2.291-4.628101.9310.789-1.149-3.081062.0351.09-0.204-2.2397.51.8461.0890.553-1.293101.6041.1161.041-0.5631070.780.261101.5351.4231.153-0.382101.6531.4291.377-0.276101.6561.2151.8180.162101.5011.1542.1650.664101.510.6550.6556.3합계92.72292.0670.65592.06700.6550.655
    공학/기술| 2020.06.12| 4페이지| 1,000원| 조회(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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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측량실습1 고찰
    1. 왕복측량왕복 측량의 결과 올라갈 때와 내려갈 때의 오차는 0.036m의 결과로 나왔다. 나의 역할은 표척(staff)를 세우는 것이었다. 오차가 발생한 요인으로 첫 번째는 수준척을 연직으로 세워야 하는데 땅이 고르지 못해 연직으로 세워지지 못해서 생긴 오차이다. 두 번째는 수준척이 기계를 향하여 앞뒤로 조금씩 움직이게 하여 제일 작은 눈금을 읽도록 해야 하는데 이때 앞뒤로 흔드는 각도와 속도의 정도가 일정하지 않았고 그에 따라 관측자의 눈금 읽기에서 오차가 발생했다. 초반에 익숙하지 않아서 측량을 할 때 수준척을 움직이지 말아야 하는데 움직인 경우도 있었고 중간에는 수준척이 줄자에 걸려 미끄러져서 위치가 어긋난 경우도 있었다. 따라서 기계오차 또는 자연오차의 발생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지만 이번 측량에서 오차의 가장 큰 원인은 측량기술의 미숙함으로 인한 개인오차라고 생각한다. 허용오차의 경우 1등 수준 측량의 기준으로 왕복 수준 측량은 42mm이고 2등 수준 측량으로는 85mm이다. 결과값이 작게 나오긴 하였지만 4등 수준 측량에도 들지 못하였다.2. 폐합측량폐합 수준 측량을 함에 있어 시작점으로 되돌아 왔지만 0.655m라는 다소 큰 오차가 발생하여 좋지 못한 측량이었다고 생각한다. 폐합 수준 측량에 있어서는 포인트가 많아서 측점을 이동하는 과정에서 한 구간 당 왕복 수준 측량보다 조금 더 큰 오차가 발생하였고 당연한 결과지만 좀 더 큰 오차가 누적되다 보니 결과적으로 오차가 크게 되었다. 오차가 발생한 요인으로 첫 번째는 수준척을 연직으로 세워야 하는데 땅이 고르지 못해 연직으로 세워지지 못해서 생긴 오차이다. 두 번째는 수준척이 기계를 향하여 앞뒤로 조금씩 움직이게 하여 제일 작은 눈금을 읽도록 해야 하는데 이때 앞뒤로 흔드는 각도와 속도의 정도가 일정하지 않았고 그에 따라 관측자의 눈금 읽기에서 오차가 발생했다. 또한 수준척과 수준척 사이의 거리는 최대 10m로 두고 정해진 각 측점을 지나가며 진행해야했으나 15m이상으로 IP를 계산하는 도중에 실수가 있었으며 도로구간에서 차들에 의해 줄자가 팽팽하게 되지 않아서 수준척간의 거리에서 오차가 발생하였다. 폐합 수준 측량의 허용오차를 계산하여 보니 1등 수준 측량의 기준으로 38mm이고 2등 수준 측량의 기준으로 95mm, 3등 수준 측량의 기준으로 190mm, 4등 수준 측량의 기준으로 379mm이고 측량의 결과가 이를 만족시키지 못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공학/기술| 2020.06.12| 2페이지| 1,000원| 조회(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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