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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업아이디어 - 생활법률플랫폼
    DO YOU NEED HELP?DO YOU SOMEONE HELP? AGREE NEEDS우리에게 주어진건 법 LAW우리에게 필요한건 위로 With LAW생활 법률 커뮤니티 플랫폼 - 위 로 (With Law) WITH LAW 무역학부 ㅇㅇㅇVALUE 만들고자 하는 브랜드의 가치 “ 누군가가 필요로 하는 것 ” 제가 하고자 하는 일은 누군가가 필요로 하는 일입니다 . 수요를 보장하기 위함이 아니라 도움이 되기 위함 입니다 . 그래서 예전에 창업 아이템을 떠올렸을 때 처럼 누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찾고자 했습니다 . 그런데 마침 최근들어 유독 신경쓰이던 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사기성 문자 , 광고 , 알바 모집 … 다들 익숙하지 않으신가요 ? 그런데 왜 피해는 끊이지 않는 걸까요 ? 수 많은 사람들이 지속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데 싸우는 법을 아무도 적극적으로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 . 저는 그 사실이 신경 쓰이기 시작했습니다 . BRAND 관찰그래서 , 조사해봤습니다 . 매년 감소하는 범죄율 중 유일하게 증가하는 사기범죄 , 심지어 피해자의 대부분은 2-30 대 사기 범죄 집단은 점점 대형화 · 조직화 되고 있고 매번 새로운 수법을 개발하고 연구하여 전문직 종사자들도 속을만큼 치밀하게 진화해왔다 . BRAND 딜레마BRAND 필요 요점잡기 “ 요점은 , 적어도 몰라서 불이익을 당하지는 말아야 한다는 것 .” 범죄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피해 발생 시 적절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국민들의 안전 불감증을 개선하며 , 커뮤니티를 통한 개인간 · 변호사들과의 소통을 통해 범죄와 관련된 적극적인 정보 교환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공통 관심사를 지닌 이들이 커뮤니티 를 형성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 플랫폼 ’ 의 시대인 오늘날 만약 ‘ 법 ’ 에 관한 플랫폼이 있다면 어떨까 ? 그래서 , 생각해봤습니다 . BRAND 제의BRAND 제의 위로 피해방지 가이드 피해대처 매뉴얼 커뮤니티 보이스피싱 취업사기 다단계 중고거래 대포통장 사이비 교통사고 상해 여행중 사고 의료사고 부동산 강력범죄 근로노동 학교폭력 테마톡 스몰톡 With Law 위로톡 위로하는 변호사들 상담문의 견적문의 익명상담 자유질문 긴급상담 고용 중개비용 들지않음BRAND 핵심 브랜드 본질 소통으로 범죄를 정복함 (Communication Can Conquer Crime) 브랜드 비전 국민들이 더 이상 불안해 하지 않도록 법률 정보의 공공 데이터 베이스를 만든다 . 브랜드 미션 범죄 예방 가이드와 대처 매뉴얼 , 커뮤니티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 브랜드 가치 이타심과 공익성 , 법의 보편화 , 생활화 , 접근성 향상 , 소통을 통한 불안감 해소 브랜드 약속 위로 플랫폼 · 일반 유저 · 변호사 유저간의 다방향 소통을 통한 정보의 공유 범죄 예방 가이드 및 피해 대처 매뉴얼 등 모든 정보를 항상 최신 버전으로 유지 유저의 사생활 보호 , 언제 어디서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 구성BRAND 장점 장벽이 높은 법률을 알기 쉬운 콘텐츠로 가공하여 정보를 제공 ( 자체 DB 구축 ) 법률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서의 역할 가이드와 매뉴얼 뿐만 아니라 유저들과의 실시간 소통 , 변호사와 긴급 상담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범죄에 대한 예방 및 대처를 할 수 있게 하여 피해를 최소화 함BRAND 차별화 애플 구글 앱스토어에서 운영중인 25 개의 ‘ 법률 ’ 관련 어플리케이션 중 위로와 같이 공익성을 가지고 ‘ 플랫폼 ’ 으로서의 기능 을 하는 법률 어플리케이션은 전무 ( 全無 ) 대부분이 상업성 어플로 , 주로 변호사와의 유료 매칭 서비스등을 제공하며 , 최고 실적을 낸 ‘ 로톡 ’ 의 경우도 변호사와의 전화상담 매칭이 주요 서비스이며 , 소비자와 소통하려는 의지가 보이지 않는 것은 물론 , 커뮤니티로서의 역할을 할 만큼 상용화 되어 있지 않음 변호사 수가 급격히 늘어나면서 시장이 위기 상태에 처함 → 변호사들 또한 소통의 매개체가 되어줄 플랫폼을 절실히 필요로 하고 있음 . 플랫폼이 확대되면 자체 홍보와 실적을 위해 유입되는 변호사 수도 증가되어 일반 유저 뿐만 아니라 변호사 회원 유저들과의 커뮤니티 형성도 가능해질 것이라 예측MARKETING 콘텐츠 컨셉 모두가 늘 괜찮을 수 있도록 , 당신을 위로하는 법 ( 法 ), With Law. 위로의 ‘ 핵심 메시지 ’ 이자 슬로건인 ‘ 당신을 위로하는 법 ’ 은 이중적 의미를 표현하고 있음 . - 당신을 위로하는 방법 / 당신을 위로하는 ‘ 법 ( 法 )’ 법을 통해 도움을 주는 서비스의 기능적 컨셉과 , 모두가 괜찮을 수 있을거라 위로해주는 본 플랫폼의 감성적 컨셉을 한 문장에 모두 담고 있음 소비자 본인 뿐만 아니라 , 정보를 얻음으로써 소비자의 주변인들에게도 도움을 줄 수 있는 본 서비스의 고유한 성격을 ‘ 모두가 괜찮도록 당신을 위로한다 ’ 는 메시지로 표현함 본인 뿐만 아니라 가족이나 지인들이 피해를 입는 것을 더욱 걱정하는 , 정이 많은 국민들의 마음을 통찰하여 본 서비스를 이용하면 당신도 모두도 괜찮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MARKETING 트리플 미디어 전략 Paid Media 제작한 영상 매체를 YOUTUBE 나 각종 SNS 에 노출시키는 구글 광고를 통해 서비스의 컨셉과 기능을 전달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임 Owned Media 자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운영하여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소통함 Earned Media SNS 를 통한 해시태그 챌린지 , 리그램 이벤트등을 통한 간접적 광고 효과MARKETING 대표 콘텐츠 아이디어 1) 인스타그램 카드뉴스를 통한 사례 소개 , 예방 · 대처법 제공을 통해 소비자의 관심 유도 ex) ‘ 크리에이터 클럽 - 열정의 기름붓기 ’ 의 사례 인스타그램 카드뉴스를 통한 소비자 관심 유도 실제 보이스피싱 및 범죄 피혜 사례를 다룬 카드뉴스를 제공하여 소비자의 관심을 유도하고 , 사례 뿐만 아니라 예방 · 대처법을 동시에 제공하여 서비스의 컨셉에 맞는 광고 전략이 되도록 함 . 또한 더욱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소비자 욕구를 유도MARKETING 대표 콘텐츠 아이디어 2) 스토리 영상 광고 실제 상황을 담은 스토리 영상 매체를 유튜브 , 페이스북에 홍보 ex) ‘ 책 끝을 접다 ’ 의 도서 스토리 요약 영상 시리즈 도서의 스토리를 영상으로 텔링하여 소비자들의 궁금증 유발 실제 피해 사례를 흥미로운 영상 매체로 제작하여 영상 매체 광고의 효율이 높은 유튜브와 페이스북에 게시 ( 단 , 위압적 분위기 조성 보다는 서비스를 통해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브랜드 컨셉을 반영 )DON’T WORRY YOU WILL BE FINE I WILL BE YOUR WITH LAW{nameOfApplication=Show}
    사업계획서| 2021.01.17| 19페이지| 2,500원| 조회(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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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류혁신 과제용 - 생동물운송 ppt
    개요1-1. 동물 운송이란? (Animal Transportation) 애완견과 같은 반려동물의 장거리 이동을 위한 운송과 화물로 탑재되어 운송되는 생동물 (Living Cargo, AVI) 운송 등 살아있는 ‘동물’을 대상으로 하는 운송동물 권리 및 복지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생물’임에도 불구하고 ‘화물’로 취급되던 동물들의 운송에 대한 윤리적 방향의 개선안이 요구되는 상황그러나 높아지는 비중과 중요도에 비해 여전히 학술적 접근이 부족1-2. 동물 운송의 종류 및 현황가축 운송소, 돼지, 닭, 염소 등 농가의 가축(livestock)들을 축산 차량을 통해 육상으로 운송하는 일동물보호법 상 제 9조 ‘동물의 운송’에 의거하여 동물 보호를 위한 준수사항이 명시되어 있으며 축산차량으로 등록된 차량만이 운송할 수 있다.
    경영/경제| 2020.10.02| 15페이지| 1,000원| 조회(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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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균,쇠 독후감
    총,균,쇠 독후감필자는 이전에 ‘사탕 꺼내기 실험’에서 본 인간 문명의 핵심이라는 흥미로운 TV 영상을 본 적이 있다. 실험 대상은 침팬지와 아이들이었고, 방식은 특수 제작된 투명한 상자에서, 연구자가 먼저 사탕을 특수한 방식으로 꺼내는 것을 보여준 후, 침팬지와 아이들이 어떻게 사탕을 꺼내는 지를 실험하는 것이었다. 사실 상자는 복잡해 보여도 단순한 구조로 한 번에 사탕을 꺼낼 수 있게 되어 있었다. 실험 결과, 의외로 구조를 파악해 사탕을 간단히 꺼내 먹은 쪽은 침팬지였다. 얼핏 보면 침팬지의 행동이 더 영리하고 효율적여 보일 수 있었다. 반면 아이들은 집중해서 연구자들의 행동을 따라했다. 그런데 여기서 인간이 어떻게 문명을 누릴 수 있었는가에 대한 이 실험의 키포인트가 발견된다. 그것은 바로 ‘모방력’이었다. 침팬지들은 목표에만 관심이 있었지만, 인간은 개인의 이해보다는 타인의 행동을 ‘모방’하는 행위를 지속해왔기에, ‘역사’를 통한 지식과 기술 등이 축적되어 문명을 이룰 수 있었다는 것이다. ‘총,균,쇠’를 읽으면서 제레드 박사가 얄리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과정을 보며 필자가 떠올린 생각 중 하나도 이 실험의 결론과 비슷한 것이었다. 물론 사탕 꺼내기 실험 대상이었던 침팬지와 인간은 ‘지능적 차이’, 즉 ‘생물학적 우열관계’가 확연히 드러나므로, 생물학적 차이를 전적으로 부정하는 제레드 박사의 의견에 따라 (필자 또한 그 의견에 동의하는 바이다), ‘인류 문명의 불평등’의 고찰이라는 본 도서의 주제에는 적용할 수 없지만, 어쩌면 인간들 사이에서도 이 ‘모방’의 차이가 어쩌면 긴 시간동안 여러 분야에서의 데이터 베이스 누적량의 차이를 가져왔고, 결론적으로 현대 세계의 불평등까지 불러왔을 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문자가 발명되고, 정보를 쌓고, 기술과 지식을 대대손손 공유하며, 왜 그러는지 이해하지 못해도 앞선 이들의, 혹은 주변인들의 행동을 따라하는 인간의 ‘모방력’을 얼마나 활용했느냐의 민족적, 국가적, 대륙적 차이가, 이 책에서 문명 발달의 불평등에 대한 가장 유력한 가설로 제시하는 ‘환경의 차이’와 상호 연관이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동아시아 문명 발달의 중심이자 선두주자였던 ‘중국’이 낙후된 이유가 ‘분열’되어 있었던 유럽에 비해 문화적, 정치적으로 통일이 이루어져 있었던 것, 즉 기술과 아이디어가 전파될 통로를 중국이 스스로 막아버린 쇄국정치가 그들을 뒤쳐지게 만들었다는 에필로그의 사례를 보며 더욱 그러한 생각이 들었다. 최초의 인류가 약 10만년 전 아프리카에서 발생하여 다른 대륙으로 확산된 것이 사실이라면, 아프리카는 ‘엄청나게 유리했다.’고 볼 수 있다. 인간의 유전적 다양성도 아프리카에서 가장 높았다. 하지만 아프리카는 현재 가장 발달이 느리고 낙후된 대륙이다. 왜 아프리카는 문명 발달의 선두에 서지 못 했을까? 인간과 유인원의 차이인 ‘모방력’의 차이로만 본다면, 인류 사회였던 아프리카에서는 기술과 지식을 모방하고 누적하여 발전시킬 500만년의 보너스 타임이 있었던 샘인데 말이다. 하지만 어째서 아프리카에서 건너온 흑인들은 유럽에서 건너온 백인들에 비해 비교적 큰 차이로 ‘화물’의 획득을 이루어 내지 못했을까? 그에 대한 답변이 바로 ‘민족마다 역사가 다르게 진행된 것은 각 민족의 생물학적 차이 때문이 아니라 환경적 차이 때문이다’라는 제레드 박사의 ‘환경결정론’이다. 제 3장에서, 168명의 기병과 보병등을 이끈 스페인의 피사로가 8만 대군에 둘러쌓여있던 잉카 제국의 황제 아타우알파를 생포하고, 결국 유럽이 잉카 제국을 정복하는 데까지 이를 수 있었던 것은 피사로와 그의 군대가 초인적인 전투력을 가졌기 때문이 아니다. 그저 천둥과도 같았던 ‘총’소리와 딸랑이를 단 말을 탄 스페인 군인들의 요란한 ‘종’소리, 그리고 웅장한 ‘나팔소리’에 인디언들이 겁에 질려 서로를 짓밟고 올라가 산더미처럼 쌓여 질식해 죽는 바람에 수월하게 인디언들을 베고 그 황제를 생포할 수 있었던 것이다. 무기라고는 돌, 청동기, 도끼 정도가 전부였던 잉카의 군인들은 제대로 싸워보기도 전에 전의를 상실해버렸다. 인디언들은 말이고 갑옷이고 소총이고 하는 것을 전혀 몰랐던 데다, 그들과의 전쟁을 생각하고 있지도 않았기에 그 갑작스러운 공포감이 8만 대군을 도망가게 했다는 것이 못 믿을 일만은 아니다. 또한 문자를 통한 ‘정보’의 누적도 이러한 말도 안 되는 압도적 승리를 가능하게 했는데, 스페인의 존재조차 몰랐던 잉카와는 달리, 스페인은 중앙 아메리카에서 가장 강력하고 인구가 많은 인디언 사회들을 정복하면서 ‘데이터’를 쌓아가고 있었기에 ‘정보력’ 면에서 압도적으로 유리했던 것이다. 또한 남북의 ‘종’방향인 아프리카 대륙이나 아메리카 대륙과 달리 동서의 ‘횡’방향으로 이어진 유라시아 대륙의 환경은 유사한 ‘위도’를 통해 지질학적인 유사성을 갖게 했는데, 이는 ‘농경’이나 ‘목축’이 빠르게 전파되고 확산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작용점이었다. 즉 ‘식량의 생산’에 있어서 유라시아 대륙이 환경적 요인에 의해 우위를 점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프롤로그에의 박사의 말처럼 수렵이나 채집보다 산업화가 ‘낫다’거나 ‘진보’ 라거나 하는 따위의 생각과는 관계 없이, 단순히 역사를 봤을 때, 농경의 발달에 의해 작물화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가축을 기르면서 식량 생산이 활발해지자 인구가 증가하고, 그래서 분업화가 이루어지는 등의 ‘찬스’가 유라시아 대륙을 중점적으로 주어졌고, 이는 마치 게임에서 얼떨결에 ‘고급 장비’를 획득한 유저가 더 빠른 레벨업을 하듯이 유라시아 대륙의 발전에 시너지를 냈다는 점을 말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유라시아 대륙의 사람들은 ‘가축을 소유함’으로써 인류의 가장 큰 적인 ‘균’과 싸울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이는 역설적이게도 ‘균’에게 먼저 공격을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인류를 흔들어놓은 대형 전염병들은 대부분 ‘동물’의 질병에서 진화된 전염병들이다. 현대에 들어서도 세계를 마비시키고 있는 사스, 메르스, 코로나와 같은 펜데믹들이 박쥐로부터 발현된 것처럼 말이다. 일회성으로 사냥하고, 또 한 곳에 머무르지 않고 이동하는 수렵 사회와는 달리 가축을 체계적으로 기르고 농업에 활용했던 ‘농경사회’는 이러한 ‘세균성 전염병’의 진화를 촉발시켰다. 일차적으로 훨씬 더 높은 인구밀도를 통한 빠른 전염이 가능했기 때문이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밀도가 더 좁아지자 전염병은 더더욱 만연해졌다. 이렇게 수많은 ‘균’과 먼저 조우한 유럽인들은 면역체계가 생겨났고, 항체를 만들기까지 하면서, 병균과 ‘경쟁’할 수 있는 관계가 되었다. 반면 앞선 인간과의 싸움으로 더욱 강해진 ‘진화하는 세균’들은 원주민들에게는 폭탄만큼이나 어마어마한 위력의 살상 무기가 되었다. 유라시아의 병원균들은 수많은 원주민들을 몰살시켰다. 물론 아프리카에서도 토종 유행병이 존재했고 이는 실제로 유럽인들의 식민지화에 심각한 장애물이 되었지만 이를 막지는 못했다. 영화 우주전쟁(2005, 스티븐 스필버그 작)에서 너무나도 앞선 기술로 지구를 손쉽게 장악하고 있던 외계인들이 매우 허무하게 전멸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그들의 행성에는 존재하지 않는 지구만의 미생물들, 즉 ‘세균’에 대한 항체가 없었기 때문이었다. 필자는 그 영화의 결말을 보면서 굉장한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있다. 인간들이 손 쓸 틈도 없이 순식간에 지배당해버린 지구를 살린 것이 눈에 보이지도 않는 ‘균’들이라는 내용이 몹시 신선했다. 그런데 제레드 박사의 총,균,쇠를 보면서, 인류의 문명에도 ‘균’들의 입지가 매우 컸다는 점을 자세하게 들여다보게 되니, 새삼 인간은 역시 자연의 일부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환경’이라는 것도 결국은 자연에 관한 것이니 말이다. 제레드 박사는 얄리의 한 가지 질문에 ‘한 명의 저자’로서의 ‘통일된 대답’을 해내기 위해서 수십가지의 학문과 연구들을 이해하고 아우르는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다고 한다. 필자도 총,균,쇠를 읽으면서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나 몰랐던 부분이 매우 많았고, 그러므로 언젠가 필자의 인생에 주어질지도 모를 ‘어떤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서는 본인 또한 다양한 학문에 관심을 갖고 조예를 깊게 해야 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독후감/창작| 2021.01.17| 2페이지| 1,000원| 조회(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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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시장진출 아이디어 - 해외시장진출 비지니스 아이디어
    해외지역연구 기말 대체 레포트[베트남에서의 K-플라워 브랜드 런칭]1. 베트남 사람들은 꽃을 좋아한다. ‘두 얼굴의 베트남’의 저자는 그들에게 꽃이란 의식주와 동등한 가치를 지닌 것이라 하였다. 비단 특별한 날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일상의 한 부분으로 생각한다. 특히 새해의 테트나, 1년에 두 번 있는 여성의 날, 스승의 날 등에는 꽃 소비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예약을 해야 겨우 구매가 가능하다. 각종 이벤트나 웨딩 산업에서도 엄청난 양의 꽃을 장식하는 문화가 유행하고 있다.베트남인들에게 꽃이란 ‘정서’와 깊이 연관된 상품이므로, 국가별 평균 소득이 1만달러 이상 되어야 대중적인 꽃 소비가 일어나는 보편성과 달리 GDP가 더 낮을때도 꽃 소비가 꾸준히 활발했다는 특수성을 보인다. 또 최근에는 베트남 청년들이 여가 시간에 각종 공예나 DIY 기술을 배우는 유행이 늘고 있는데, 이 유행에 ‘플로리스트 클래스’도 속한다. 각 도시별 학교나 대학에 플로리스트 수업이 신설되고 있으며, 직업교육기관에서도 플로리스트 수업을 런칭해 플로리스트를 양성하고 있다.2. 베트남인들에게 꽃이란 번영과 번성을 상징한다. 또한 베트남인들은 조상 제사를 매우 중시하는데, 조상의 심령이 방문했을 때 좋은 향기가 나 기분을 좋게 해드리기 위해 꽃을 두기도 한다. 또 베트남인들은 인간과 자연의 일치, 자연과의 화합을 중요시여겨 집안에 동물 (물고기)나 식물등의 자연물을 두려는 습성이 강하다. 또한 지리적으로도 베트남은 지형이 다양하고 춥고 습한 기후와 열대 기후가 공존하므로 지역별로 다양한 꽃을 재배할 수 있어 전국적으로 다양한 화훼 농가가 존재한다. 농가에서 생산되는 꽃의 재배 소득은 같은 조건의 채소 생산 소득에 비해 최대 15배나 더 많다. 베트남의 경제 성장도 영향을 미쳤는데, 국민들에게 경제적 여유가 생기자 꽃에 대한 소비에 더욱 더 망설임이 없어졌다.3. 베트남에 K-플라워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은 매우 가능성이 있는 비즈니스 아이템이다. 한류가 유행해 한국에 대한 호감도가 높아졌고, 꽃을 선호하는 국민성, 보장된 수요와 같은 기회 요인에도 불구하고 현지의 꽃 관련 산업 발달 수준이 빈약하기 때문이다. 베트남인들은 손재주가 뛰어나기로 유명하지만 현지의 꽃 관련 상품들은 디자인이나 포장 기술이 매우 뒤쳐져 있어 상품성이 떨어진다. 그러므로 필자가 제안하는 ‘K-플라워(브랜드명 미정)’는 세계적으로 실력과 디자인 모두 인정 받아 비슷한 상황인 중국에서 이미 활약하고 있는 한국의 플로리스트들을 베트남 현지로 파견하여 현지인 플로리스트들을 교육 및 양성하고, 교육을 수료한 현지인들을 매장에 고용하는 형태로 ‘전문적인 현지인 플로리스트들로 구성된 K-플라워 브랜드’를 아이덴터티로 삼는다. 또한 해외 비즈니스의 리스크를 대비하기 위해 현지 변호사, 세무사등을 자체적으로 고용하고, 베트남에서 성장중인 저온 유통(콜드체인)과 이미 보편화 되어있는 오토바이 물류를 통한 배달 서비스도 진행한다. 본 브랜드는 온·오프라인의 동시 활성화, 계약직에서 점장까지의 진급 체계를 갖추어 우수한 현지 플로리스트들이 상주하는 전국적인 프랜차이즈화를 목표로 하고, 고소득층이 많은 하노이나 호치민에서 세련된 이미지로 진출하되 롯데리아나 배달의 민족의 사례처럼 로컬리제이션에 심혈을 기울인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이다. 또한 차후에는 한국 화훼 농가의 국내산 품종 라이센스를 베트남에 수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도모할 수도 있다.[ 참고문헌 및 자문 ]1) 도서- 심상준 김영신 공저, 『갈대와 강철 같은 두얼굴의 베트남』, 2017년 12월 15일, 인문과 교양.2) 보고서- KITA 해외시장보고서, 「2019 베트남 물류산업 현황 및 전망 보고서」, 2019. 11.28.3) 신문기사- 윤보나 베트남 호치민무역관, 「10년 만에 돌아온 베트남 인구센서스」, 코트라 해외시장뉴스, 2018.1.11.심수진 베트남 하노이 무역관, 「베트남, 플라워시장을 주목하라」, 코트라 해외시장뉴스, 2018.12.6.심수진 베트남 하노이무역관, 「베트남 내 브랜드 도용과 피해 예방」, 코트라 해외시장뉴스, 2019.5.23.
    경영/경제| 2021.01.17| 2페이지| 1,000원| 조회(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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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oogle ads, 구글애즈 및 GDN에 관한 도서 독후감
    [마케팅의 새 시대를 열 Google Adwords에 관하여]도서명 : 한권으로 끝내는 구글 디스플레이 광고 / GDN&Youtube 마케팅저자 : 임현재,송승환,정민지출판사 : 디지털북스2017.12.20 발행컴퓨터가 개발되고 상용화된지 100년도 채 되지 않은 2020년 현재, 우리는 이제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에 더 많은 비중을 두는 ‘스마트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든 정보나 자료는 온라인을 통해 공유되고 보존되며, 수많은 플랫폼들이 생활 맞춤형으로 나오면서 점점 사람들은 작은 스마트폰 속의 세상에 더욱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 시대의 선두에 선 그룹이 ‘구글’이라는 것을 부정할 이는 없을 것이다. 구글은 우리 삶에 너무나도 많은 곳에 스며들어있다. 그저 검색엔진으로 치부되던 옛날의 구글이 아니다.구글은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든 영역에서 세계인들의 빅데이터를 형성해왔고, 당신에 관한 정보도 이미 구글은 파악하고 있다. 예를 들어, 가상의 A씨가 최근 들어 어떤 디자인의 지갑을 구경하고 있는지, B씨가 다이어트를 해야 겠다는 생각에 PT나 홈트레이닝에 대한 서치를 했다든지, C씨가 네이트판을 통해 BTS에 관한 정보글을 보며 추천을 눌렀다는 사실들. 이 모든 사소한 개인의 일상을 구글은 다 기록하고, 저장하고 있다. 그래서 무심코 인터넷을 서핑하던 A씨에게는 가장 매력적인 지갑이 자연스레 노출되고, 뉴스 기사를 읽던 B씨에게는 그의 집 근처에 위치한 PT샵의 광고가 보여진다. 또한 평소처럼 네이트판을 보고 있던 C씨에게 BTS 공연 소식이 배너 광고로 노출된다. 이 모든 것은 우연일까? 아니다. 이 모든 것은 구글의 네트워크가 이루어낸 효율적인 마케팅의 산물이다.구글애드, 즉 ‘구글’이 GDN(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를 통해 빅데이터로 수집해온 당신의 정보를 토대로 마케터들에게 당신이라는 잠재고객을 이어준 것이다. 이 GDN을 통해 우리는 개인이든, 기업이든 상관없어, 전 세계 어느 나라의 국민이 되었든, 내가 타겟팅하는 고객이 나의 광고 메 아마 빠른 시일내에 온라인 마케팅의 판도는 구글을 중심으로 바뀔 것이고, 구글 마케팅에 빠르게 적응한 자들이 큰 이익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그렇다면 이 책이 말하는 구글 애드, 구글 애드센스, GDN 등 낯선 이 단어들은 도대체 무엇인가. 구글은 약 17년 전부터 광고 프로그램을 개발해왔다. 검색엔진으로서 수익을 낼 수 있는 광고 프로그램은 그들에게 꼭 필요한 시스템이었다. 그것이 지금의 애드워즈(Adwords)이고, 이 애드워즈 광고 프로그램에 가입하면 누구나 전 세계 어디든, 언제나, 어디서든 손쉽게 온라인 마케팅을 할 수 있다. 애드워즈는 개인 혹은 기업에게 공평하다. 광고로 보여질 마케팅 요소의 모든 부분을 스스로 직접 설정하며 그 결과 보고서를 분석하고, ‘스스로’ 마케팅을 맞춤형으로 해 나가도록 공평한 기회를 준다. 또한 그 요소 설정 부분에서 수많은 한계를 극복할 수 있게 도와준다. 예를 들면, 미국 시장에 진출하고자 하는 한국의 개인 창업자가 미국 현지인을 상대로 광고를 하고 싶다면, 우리는 대체로 미국 현지 광고 대행사를 찾아야 할 거라는 생각을 할 것이다. 그러나 구글 애드워즈를 이용하면 미국 전역 혹은 특정지역만을 범주로, 그 상품의 구매 가능성이 있는 타겟 고객에게 광고가 노출되도록 하여 자사 제품을 전세계에 쉽게 알릴 수 있다. 한국에서도, 기업이 아닌 개인이라해도, 얼마든지 미국 시장에 마케팅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실로 놀라운 마케팅 혁신이라고도 볼 수 있다.또 광고비의 많고 적음, 기업이냐 개인이냐, 기업이라면 중소나 대형이나, 이런 것들로는 애드워즈에게서 별도 혜택을 얻을 수 없다. 애드워즈는 공평하고 모든 과정이 애드워즈가 정한 프로세스에 따라 운영되므로, 그 원리와 다양한 경험이 있으면 규모에 상관없이 누구나 원만하게 구글 광고를 할 수 있다. 또한 애드워즈에는 참 많은 광고 상품들과, 타겟팅, 광고 성과까지 알 수 있는 여러 형태의 광고 지표가 있다. 이 광고 지표를 활용하여 정말로 내 제품을, 내 브랜드를 눈여겨 고려하고 있는 고객에게 구매를 유도하는 단계, 충성고객을 만들기 위한 전략적 단계까지 모든 과정의 마케팅을 애드워즈를 통해 커버할 수 있다. 또한 광고 성과는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이 객관적인 광고 성과를 기반으로 예산을 유동적으로 활용하고, 타겟팅 설정 또한 융통성 있게 실시간으로 수정 및 추가 할 수 있다.또한 애드센스라는 광고 프로그램도 2003년에 드장했는데, 이는 ‘트래픽을 갖고 있는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 동영상 소유주’라면 누구나 가입을 통해 구글과 광고 수익을 창출하고 나눌 수 있다. 애드센스는 애드워즈에서 송출되는 구글의 다양한 광고를 개인의 블로그든 신문사의 뉴스 기사이든 어느 곳에 게재하고, 그곳에서 광고수익이 발생할 경우 구글과 광고 지면을 제공한 소유주가 수익을 나누어 갖는 시스템이다.인터넷을 하다보면 Google 광고 문구가 포함된 수많은 배너 광고들을 보게 된다. 이 배너는 모드 애드워즈에서 송출하는 광고들을, 타겟팅에 적합한 애드센스의 플랫폼에서 송출하는 것이며, 만약 특정 사이트의 배너를 차지하기 위해서는 다른 기업들과의 광고 게재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해야 한다. 이 순위는 최대 CPC 입찰가 * 품질평가점수로 결정되는데, CPC 입찰가는 기업이 1클릭을 구매하는 데 지불할 의향이 있는 되채 금액을 의미하고, 품질 평가 점수는 유저들에게 얼마나 우수한 광고를 내보내고 있느냐를 평가하는 지표인데, CTR(클릭율)이 이를 결정하게 된다. 따라서 품질 평가 점수가 높으면 광고 게재 순위가 상승하고, CPC가 낮아져 광고 효율도 높일 수 있게 되는 것이다.이런 식으로 우리의 스마트 라이프에 점점 스며들고 있는 구글의 애드센스는 누군가의 도움을 받을 필요 없이, 구글 애드워즈 사이트를 통해 계정을 생성한 누구나 경험할 수 있다. 계정에서는 각종 광고 캠페인들을 관리하고, 광고 실적을 분석하고, 예산에 맞춘 청구 및 결제가 이루어지는 모든 프로세스가 가능하다.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애드워즈를 다운받아 계정에 로그인 하고 관리를 유도할 것이냐, 아니면 또 다른 액션을 유도할 것이냐 등의 목표를 설정할 수 있다.이렇게 캠페인을 생성하고 나면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설정이 바로 ‘타겟팅’이다. 타겟팅은 어느 나라의 혹은 어느 도시의 사람들에게, 하루 얼마 가치의 광고를 총 며칠동안, 어떤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줄 것이냐 하는 ‘인구통계설정’으로부터 시작된다. 이 설정을 통해서 우리는 알래스카에 전기장판 광고를 보낼 수 있고, 베트남에 한류 드라마를 시청할 수 있는 플랫폼을 광고할 수 있다. 입찰가 또한 광고주가 직접 결정할 수 있으며, 일일 예산 등 한도를 미리 설정해 놓아야 자동으로 치솟는 광고료를 피할 수 있다. 일일 예산은 하루동안 사용할 광고비를 설정하는 것인데, 광고가 잘 노출될 경우 일일 예산을 초과하여 애드센스가 자체적으로 더 많은 광고를 노출시킬수도 있어 설정에 유의해야한다. 만약 광고 효과가 최대화될 경우 애드센스가 일일예산을 최대 2배까지 사용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또한 광고의 일정, 요일과 시간 모두를 설정할 수 있다. 이는 후에 광고 실적을 보고 가장 높은 성과를 보이는 요일 혹은 시간을 특정할 수 있는데에 도움이 된다.그리고 타겟팅의 원리는 대략 10가지 정도로 구분된다. 먼저 위치 타겟팅은 어느 나라, 어느 도시, 어느 동네에 사는 이들에게 광고를 노출할 것이냐를 설정함으로써 고객층을 특정화 하는 것이다. 그리고 언어 타겟팅은 고객이 사용하는 언어를 선택하는 것이고, 기기 타겟팅은 타블랫, 모바일, 컴퓨터 중 특정 기기에만 광고가 보이게 할 것인지에 대한 여부를 설정하는 것이다. 또한 어플리케이션에도 보이게 할 것이냐, 웹에만 보이게 할 것이냐도 설정할 수 있다. 그리고 게재위치는 내 광고를 넣을 위치를 지정하는 것이다. 구글과 계약을 맺고 있는 200만개 가량의 웹사이트는 물론이고 유튜브 채널, 동영상, 어플리케이션 등의 게재 위치를 여러 개 설정할 수 있으며, 타겟 광고 지면의 URL을 직접 추가할 수도 있다. 그리고 키워드 타켓팅은 GDN 타켓팅트니스’ 주제에만 광고가 노출되도록 설정할 수 있다. 그 다음은 인구통계 타겟팅으로, 성별, 연령, 장녀유무, 가구소득을 직접 지정해 광고 목적에 맞는 고객을 타겟팅 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또한 잠재 고객들이 갖고 있길 원하는 관심 분야를 특정해 고객층을 더욱 구체화 할 수 있으며, 구매의도가 특정 분야에 매우 높은 유저들을 선택할 수도 있다. 여기까지가 이 책의 초반 챕터에서 볼 수 있는 구글의 광고 시스템, 애드워즈와 애드센스, GDN에 대한 구체적 설명이다. 그 이후로는 이 시스템을 통해 어떻게 광고를 최적화 할 것이며, 리마케팅의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고, 구글 애널리틱스를 이용한 고급 광고와,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마케팅, 보고서 읽는 법, YOUTUBE 전용 광고 타켓팅 전략 등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고, 마지막 챕터에는 구글 GAC 전문가 자격증 취득을 위한 팁과 모의고사도 첨부되어있다.본인이 이 책을 구매하게 된 바탕은 필자가 아버지의 유튜브 채널을 관리하게 되면서, 보다 자세한 구글의 광고 프로세스를 이해하고자, 이론보다는 실무가 구체적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는 본 도서를 구매하게 되었다. 본인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의 광고에 대해 교육을 받고 직접 해본 적이 있다. 당시 INU 창업캠프를 수료하면서 이 SNS들을 통해 기업들이 얼마나 전략적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으며, 왜 내 생년월일을 가진 사람에게 쿠폰을 준다는 광고가 하필 나에게 뜨는지와 같은 ‘우연 같이 의도된’ 마케팅들이 어떻게 가능한지에 대한 이해를 했던 경험이 있다. 그러나 구글 애드워즈는 비슷한 시스템이지만 동시에 더욱 전문적이고, 늘 바뀌는 트렌드를 반영하는 유동적인 성향이 있다는 점, 그리고 전 세계의 빅데이터를 수집해왔고 지금도 수집하고 있는 구글의 정보력을 기반으로 가장 효율적인 광고가 진행되도록 돕는다는 점 등 상당히 많은 경험과 연구가 수반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좀 더 심오하고 깊은 연구가 필요한 플랫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국제 마케팅을 포함한 마케팅 관련 바이다.
    독후감/창작| 2021.01.17| 5페이지| 1,000원| 조회(1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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