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설비 용어 정리Building Mechanical and Electrical SystemsLecture 01. Introduction to M/E Systems- Building environment 건축환경- Environmetal comfort 쾌적- Comfortable 쾌적성- Convenient 편리성- Healty 건강(수인성 질병 등)- Safe 안전- Microclimate 미기후- Sanitation 위생시설- M/E(Mechanical & Electrical) Systems in building- MEP(Mechanical & Electrical & Plumbing) Systems in building- Civil Co-ordination: water, Electricity, Gas, Thermal energy (distric heating)- Storm water drainage 빗물- Sanitary disposal 유기 처분- Waste disposal 폐기물 처리(오수처리)- HVAC (Heating, Ventilating and Air Conditioning)- AHU (Air Handling Unit 에어필터)- Plumbing 위생(배관)설비- Water distribution 배수配水(물을 배분시키는 것)- drainage 하수처리, 배수排水- Water treatment 정수(생활용수를 다시 중수로 재활용 ex.변기물)- DHW (Domestic Hot Water) 가정용 급탕- Sanitary facilities 위생 기구- Fire Protection 소방 설비 (*기계: 물공급, 소화설비/ 전기: 소방감지, 통보)- Fire suppression: water supply, hydrant(소화전), stadpipe & hose, sprinkler- Smoke management (제연): smoke exhaust, stair case pressurization- Automatic Control 자동제어설비 : BMS(Bo-gross ratio 유효 연면적 비율- Floor efficiency ratio 유효 임대면적 비율Lecture 02. Introduction to Plumbing Systems- Heat transfer media 열 매개체- Drinking water = Potable water 식수(음용수)- Use of Water- (appropriate) water flow rate 수량, water pressure 수압, water quality 수질 (확보 필요)- Hydrologic cycle 물의 순환- water vapor 수증기- evapotranspiration 증발- precipitation 강수- raw water 원수(처리되지 않은 물)- groundwater sources 지하수- wastewater 폐수,하수 contaminated water 오수- surface water 지표수: 호수, 저수지, 강 등- Hard water 경수: 수소와 산소로 이루어진 보통의 물- runoff 유출- Public water supply system 공공 상수공급 시스템- Public sewerage system 공공 하수처리 시스템- physical and chemical treatment 물리적 및 화학적 처리- water source 취수원- Intake station 취수장: 수돗물의 용수를 위해 강이나 저수지 등에서 원수(源水)를 끌어들여 정수장으로 보내는 시설- receiving well 착수정: 수자원으로부터 유입되는 원수의 수량을 조절하고 이후 수처리 과정을 원활하기 위해 설치되는 시설- mixing tank 혼화지: 정수처리를 위해 필요한 약품을 원수에 혼합하는 탱크- water storage = water distribution 정수지- distributing reservoir 배수지- Hardness 경도(단단함, 견고)- Biological and radiological characteristics 생물학 및 방사성 성질- 박테리아,distillation 증류- 미생물을 이용한 생물화학적 처리- Combined Sewer System 함류식 하수도: 오수와 빗물을 동일한 관거로 처리하는 방식- Separate Sewer System 분류식 하수도: 오수와 빗물을 분리된 관거로 처리하는 방식- water supply system 급수설비- Domestic Hot Water (DHW) 급탕- water quality 수질- (static) water pressure 수압- flow rate 수량- Drainage and Venting 배수 통기설비- purification 정화- leakage 누수- grey water: non-potable, usted water containing no harmful wastes 중수- waste water: non-potable, used water that contains harmful or human waste 폐수- storm water: contains rainwater and surface runoff 빗물, 우수- sanitary sewage: contains human waste 오수Lecture 03. Water Supply Systemspoint) 적절한 수량과 수압을 위한 급수 방식- Upfeed 상향급수방식(아래에서 위로)- Directly feed 수도직결방식- Pumped upfeed 펌프직송방식- Pneumatic tank 압력탱크방식- downfeed 하향급수방식(위에서 아래로)- water head 수두 or 수주(수심: 수면에서의 거리)- 수도직결방식 *급수에 필요한 관내 압력 계산 (Pt≥P1+P2+P3)P1: 수도 본관에서 가장 높은 곳 수전까지의 높이에 상당하는 압력(P1=물의 비중량x수두)P2: 수도 본관에서 가장 먼 수전까지의 관내 마찰손실- 배관 통과 시 마찰로 인한 손실-> 배관길이 10m를 약1m의 마찰손실 수두로 계산- 피팅(fitting: elbows, tees, reducer 등), 밸브 등 국부 저항으Rainwater reuse: 빗물을 저장하여 재사용Lecture 04. Hot Water Systems 급탕 시스템Domestic Hot Water(DHW) 급탕Fossile fuel(화석연료)-Fuel oil, Natural gas, propaneRenewable energy(재생에너지)-Geothermal energy, Solar energyLocalized heating 개별식(국소식) 급탕방식Centralized heating 중앙식 급탕방식(대부분의 건물에 사용)storage tank 저탕식Instantaneous/ Tankless/ Demand-type 순간식Steam-water mixing type 기수혼합식(증기취입식)Direct heating 직접 가열식Indirect heating 간접 가열식Single pipe system 단관식-급탕관만으로 순환하고, 환탕관(return pipe)이 없음Two pipe circlulating system 복관식(순환식)Hot water demand 급탕량Hot water storage capacity 저탕용량Heating capacity 가열기 능력Heat transfer media(Hot water, steam, electricity) 열매lavatory private 개인 화장실lavatory public 공공 화장실Basin 세면기*expansion pipe 팽창관Lecture 05. Drainage and Vents 배수 통기 설비Drainage, waste and venting(DWV) system 배수설비Sanitary drainage 위생 배수Storm drainage 우수 배수배수방식- 배관구성Separate Sewer System 분류식 하수도- 오수관과 빗물관을 분리Combined Sewer System 합류식 하수도- 빗물과 오수를 하나의 관으로배수방식- 반송방식gravity drainage system 중력배수식mechanical drainage system 기계배수식배수설비의 주요배수수직관yoke vent stack 결합통기관sanitary fixture 위생기관Lecture 06. Introduction to Electrical system Lighting systemscope of Electrical System 전기설비의 범위electrical power system 전력설비power source 전원설비power distribution 배선설비electrical load 부하설비콘센트 설비 for appliance, office, equipment동력설비 for building mechanical(boiler, chiler, elevator, escalator...)Data and communication system 정보통신설비Fire protection system 소방전기설비Transportation system 운송설비daylighting=natural lighting 자연광artificial lighting=electrical lighting 인공광Luminous Flux 광속_광원에서 방사되는 시간당 빛 에너지의 양 (단위: lumen)Luminous Intensity 광도_광원에서 특정 방향에 위치한 면에 제공하는 빛의 강도(단위: candela(cd) )illuminace 조도(illumination)_시작업 면에 입사되는 단위면적당 빛의 양 (단위: lux)Brightness 휘도(Luminance)_빛을 발산하는 물체(광원) 또는 빛을 받는 표면의 밝기(단위: cd/m2, lm/m2)Light may originate in many ways- Solar energy (daylighting)= 태양광, 자연광- Combustion and chemical reaction= 연소 화학반응- Electrical lighting= 전기조명Daylight is both most plentiful and free of charge. 적절히 제어될 경우, 모든 광원 중에 가장 경제적Lamps 광원Luminaire 조명기구_l나트륨등
일상에서 마주한 자연의 기억삶 속에 언제나 스며들고 있었던 자연을 마주하다.자연적 경험을 회고하기 위해 구글 드라이브의 사진을 들여다보았다. 1년 전에 떠난 스페인 순례길의 사진 중 자연을 담았던 사진을 꺼내보려고 했는데 먼 나라에서 발견했던 광활하고, 본질적인 모습을 한 대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감동보다 일상에서 마주했던 자연을 주제로 이야기를 적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인식하지 못할 정도로 다양한 자연들이 이미 내 삶에 들어와 있었다.우선 지난 학기까지 살았던 기숙사로 향하는 길에 찍은 사진들을 담았다. 매일 수업을 듣고, 이동을 위해 지나쳤던 길 위에서 날씨가 좋아 찍은 사진들이다. 아래의 사진을 보면 큰 나무들과 가꾸어진 조경들이 함께 있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지난 학기를 반추해보면 이 녹지의 그늘에서 자주 쉬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혼자 해결할 수 없는 고민을 누군가에게 상담을 할 때, 코로나로 답답했던 마스크를 벗고 혼자 쉬고 싶을 때, 시험 기간에 수업 자료를 들고나와 벤치에 앉아서 암기할 때, 전화통화를 할 때 등 여러 이유로 그늘 아래에서 시간을 꽤 많이 보냈었다. 일상에서 생각을 환기시키고 싶을 때 주로 찾았던 녹지가 내 생활범주에 들어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나는 가족들과 시간을 많이 보낸다. 주로 엄마와 대화를 하며 걷는 시간이 많은데, 엄마가 자연을 좋아하셔서 여행지는 항상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곳으로 간다. 아래 사진들은 작년 가을 서울 잠실역에 식물을 테마로 전시되어있던 곳을 지나칠 때 찍은 사진이다. 엄마가 단풍과 실제 나무를 재현해 놓은 것이 너무 예쁘다며 눈을 떼지 못해 사진으로 기록해 두었다. 사람들과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기 위해 공원에 나가 마음 편히 휴식을 취하는 것도 쉽지 않은 요즘은 실내에 전시되어있는 인공적인 대체 자연이 마음의 위안을 주기도 한다. 자연은 신체적으로 쉴 공간을 제공하기도 하지만 일상에서 볼 수 없는 색으로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하는 여유도 안겨주기 때문에 이러한 플랜테리어가 현대인들에게 필요한 공간이라고 생각한다.요즘은 실내에서 반려 식물을 키우기 시작했다. 주거에서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나와 같은 공간에 있는 누군가와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식물을 키우기 시작했다. 사람은 식물처럼 눈에 보이는 성장을 하기는 힘들지만 반려 식물이 새싹이 돋고, 잎이 생기고, 꽃 봉우리가 발아하는 과정을 육안으로 확인하면서 나도 이렇게 성장 중 일거라는 마음의 위안을 받게 된다. 그리고 집에 혼자 남은 날에는 식물과 대화를 하기도 한다. 내가 키우는 ‘랜디제라늄’은 햇빛을 잘 받으면 사계절 꽃이 핀다고 해서 데려왔다. 랜디 수형을 예쁘게 키우기 위해서 가지치기도 필요하지만 아직은 그대로 두었다. 이 아이가 스스로 어떻게 자라고 싶은지 좀 더 본 후에 필요한 부분에 가지치기를 하려고 한다. 분갈이는 따뜻한 날에 해주는 것이 좋고, 화분이 좀 작도록 키워야 좋다고 한다. 제라늄은 물을 좋아하고, 여름에는 고온 다습해서 줄기가 무를 위험이 있으니 물을 조금씩 자주 주는 편이 좋다. 햇빛을 좋아하지만 30도가 넘어가면 그늘로 옮겨두어야 한다. 그리고 생명력이 강한 편이라 겨울에도 잘 버티는 식물이다. 랜디를 키우면서 마치 엄마가 어린시절 나를 돌보는 것처럼 잘 키워보겠다는 생각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인터넷으로 검색을 하고 있다.
도시설계론 「도시형태론」 ‘ 도시설계의 이해 ’- 한국도시설계학회 도서 ( 양승우 )발제 : 도시형태론 도시설계의 이해 ‘ 제 4 강 . 도시형태론 ( 양승우 ) - 한국도시설계학회 도서 제 4 강 . 도시형태론 목차 (p.70-89) 서론 본론 도시형태의 이해 도시형태 연구 - 서양의 연구 동향 - 동양의 연구 동향 3. 도시형태의 물리적 구성 요소 - 도시형태 구성요소의 추출 도시형태의 구성요소 : 길 , 가구 . 필지 4. 도시형태의 변화 도시형태의 변화 읽기 도시형태 요소에 따른 변화에 대한 저항력도시형태론 1. 도시형태의 이해 “ 도시형태는 주변의 여건에 영향을 받고 , 인간의 삶에 영향을 준다 .” “ 도시형태는 ‘ 평형 (equilibrium) ’ 을 이루며 변화해왔다 .” 도시형태 = 삶의 방식이 녹아 있는 정주형태 도시조직 = 물리적으로 성질이 같은 집합적인 질서 를 지니고 있다 . “ 형태적 측면에서 도시형태는 생활을 담는 장소 (Container) 이다 .” 시카고의 계획도시 , 그랜드 파크 출처 : google 밀레니엄 파크에서 휴식하는 사람들 출처 : google도시형태론 1. 도시형태의 이해 “ 과거 - 현재 - 미래를 연결 하는 활동 장소이고 , 동시에 시간 흐름의 역사성을 지닌다 .” “ 도시형태는 생활양식과 물자의 생산방식 , 사회적 특성을 반영하는 인공적인 환경이다 .” “ 도시형태의 변화는 사회적 특성과 사람들의 삶의 방식 등 구성요소의 변화가 시간의 흐름 속에 축적 되어 나타난 결과이다 .” 과거의 이탈리아 베키오 다리 출처 : google 오늘날 이탈리아 베키오 다리 출처 : google도시형태론 1. 도시형태의 이해 한국의 도시조직은 상당히 오래 전부터 원형이 존재했고 , 그 역사성을 지닌 채 변화하면서 오늘날의 도시로 이르렀다 . 오랜 역사를 가진 도시는 형태적으로 과거의 것과 새로운 것이 공존하기 때문에 도시형태의 질서와 유형 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 역사성 : 옛 것과 새로운 것의 공존성 사진 넣기 종로 피맛골은 독일 인문지리학에서 시작했다 . 연구의 목적 : 도시의 기원을 추적하고 , 도시의 변화과정을 설명하기 위함이다 . 도시형태 , 경관 , 기능적 측면에 대해 중점적인 연구를 진행했다 . 1 단계 (1890-1918) 빌헬름 제국시대 - 제 1 차 세계대전 : 독일어권 지리학에서 관심의 대상이 지질학 → 인문지리학으로 변화되는 시기 도시형태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시기 . 문화경관의 개념과 도시 평면도에 대한 중요성 강조했다 . 2 단계 (1919-1933) 도시형태학이 정립되는 단계 , 바이마르 공화국 시기 : 도시 평면도에 의한 도시형태 유형화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 토지이용에 대한 의미를 강조했다 . 3 단계 (1934-1948) 도시형태학의 쇠퇴기 : 획일적인 사회 문화적 양식이 전국으로 확산되고 , 유태인 학자들이 정치적인 이유로 도망 다니던 시기 4 단계 (1946- 현재 ) : 도시형태의 연구법이 세가지로 분화되는 단계 비엔나를 대상으로 사회계층 구성 및 건축물 유형의 변화를 중심으로 도시형태를 설명했다 . 2-1. 독일어권 도시형태학 ( 도시형태학의 시초 ) 그림 4.3 피렌체의 상가입지 그림 4.4 계층구조와 도시도시형태론 2. 도시형태 연구 서양에서의 연구 동향 독일의 쇠퇴기 때 콘젠이 영국으로 도망가 영국의 도시형태학에 영향을 주게 되었다 . 연구의 목적 : 도시발달과 도시계획에 관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 도시형태의 변화를 진화론적 관점에서 바라보았다 . 진화론적 관점에서 도시의 물리적 형태를 다루는 개념 : 필지주기 , 필지패턴의 변형 , 계량적 분석 필지주기 : 유럽 도시의 전형적인 장방형 필지군에 나타나는 건폐율의 변화를 일정 시간 간격을 두고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모양을 설명한 개념이다 . 세장비가 큰 필지를 대상으로 원형을 잃어가는 과정을 해석하는 방법이다 . 필지패턴의 변형 : 경제적 충격으로 인해 나타나는 변형으로 변화 유형을 크게 정형 , 변형 , 미변형으로 구분했다 . 계량적 분석 : 가로변에 면한 필지의 폭을 국의 도시형태학 ( 콘젠학파 ) : 건물과 필지 중심의 평면단위 (Plan Unit) 그림 4.5 town plan 구성요소도시형태론 2. 도시형태 연구 서양에서의 연구 동향 ‘ 도시의 보이는 부분 , 즉 시각적 , 표층적 부분 ’ 에만 관심을 갖는 기존 도시 사의 입장에 대해 비판했다 . 도시는 유기체적 단위로 파악하고 , 세포의 존재방법과 세포가 모여 조직이 편성되는 체계를 구조화 했다 . 형태로 통합하는 원리를 도시 조직 단위에서 찾기 위해 노력했다 . 무라토리 – 도시의 구성단위를 건축유형 , 도시조직으로 나눔 도시조직 : 건축 , 필지 , 가구형태 , 길 , 오픈스페이스로 구성된 일체의 형태적 단위로 정의 도시의 형태적 특징 및 도시구조를 유형학적으로 파악하려고 했다 . 카니지아 – 도시변화를 건축유형의 변화로 설명 시대별로 건축의 유형을 정리 , 도시의 형성과 발전과정을 건축유형의 차원과 도시조직의 차원에서 형성했다 . 발전의 법칙성을 추구하는 방법을 유형학적으로 해석했다 . 2-3. 이탈리아계 건축학파 : 건물을 중심으로 도시조직을 설명 그림 4.6 중정 중심 도시조직 ( 무라토리 ) 그림 4.7 건축유형의 형성 및 발전 ( 카니지아 )도시형태론 2. 도시형태 연구 2-4. 동양에서의 연구 동향 ( 한국 , 중국 , 일본 ) 한국은 풍수지리가 조선시대 도읍의 형성에 미친 영향을 분석한 연구로 시작한 서울의 도시형성에 관한 연구 등이 있다 . 1980 년대로 넘어오면서 연구가 활발해져 ‘ 도시형태학 ’ 용어가 사용되기 시작했다 . 일본은 주거생활 관련해 형태구조를 유형화하고 그 특성을 가로 , 가구 , 필지 등의 상호관계를 통해 파악하고자 했으며 , 도시의 미시적 지형과 필지 및 도로형태와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다 . 1970 년대 이후 일본을 중심으로 발전되는 양상을 보였다 . 서양의 도시형태를 고찰한 뒤 , 일본가구의 유형을 필지의 집합상태로 파악 , 그 변화과정의 특징을 필지의 구성방식으로 분석했다 . 1. 공간의 구성특성 2. 시간에 따른 변화과요소 도시변화의 주체가 누구인지에 따라 기반요소 ( surpport ), 충진요소 (infill) 로 나뉨 3-1. 도시형태 구성요소의 추출 그림 4.8 Nolli’s map (1784) 도시형태의 물리적 구성요소 도시형태를 건물 ( soild ), 공간 (void) 의 복합체로 보려는 건축적인 접근도시형태론 3. 도시형태의 물리적 구성요소 그림 4.12 오스만의 파리개조계획 (1860 년대 ) 3-2. 도시형태 구성요소 : 길 생산과 소비 활동 , 물자유통의 길 사람들의 이동 , 물자를 수송해 도시와 지역 간에 교류를 가능하게 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 시킴도시형태론 3. 도시형태의 물리적 구성요소 3-2. 도시형태 구성요소 : 길 사회적 활동 , 도시환경의 경험과 체험 도시를 기억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 ‘ 길 ‘ Kevin Lynch- 길은 ‘ 나 ’ 와 ‘ 타인 ’ 을 연결하는 사회적 공간의 매개체 그림 4.13 홍콩 공중보랑의 가정부 ( 휴일 )도시형태론 3. 도시형태의 물리적 구성요소 그림 4.15 비엔나의 링스트라세 3-2. 도시형태 구성요소 : 길 문화공간으로서 작동 도시공간을 구성하는 다양한 계층은 다양한 용도의 길을 구성 Ex. 강남의 고층 건물이 밀집한 길 뒤편에는 업무를 지원하는 저층의 서비스 시설이 밀집 , 뒷길에는 주택을 개조한 음식점 등이 분포함도시형태론 3. 도시형태의 물리적 구성요소 ‘ 길은 도시골격 을 이해하는 기초 ’ 그림 4.17 유기적 도시 ( 용산역 주변 ) 그림 4.18 선형도시 (Arturo Soria y Mata) 그림 4.19 방사형 도시 ( 경남 진해 ) 그림 4.20 격자형 도시 ( 바르셀로나 ) 그림 4.21 코펜하겐 finger plan 그림 4.22 환형 방사형 도시 ( 이란 하마단 ) 3-2. 도시형태 구성요소 : 길도시형태론 3. 도시형태의 물리적 구성요소 3-3. 도시형태 구성요소 : 가구 도로계획의 결과로 만들어진 토지 가구 : 가로 ( 街路 ) 와 가로 사이를 차지하는 한 구역 통행량 과의 관계 , 있거나 철도와 같은 교통시설 , 하천 , 공원 등 물리적 조건에 의해 구획 , 다른 통과 교통에 의해 분리되지 않는 토지도시형태론 3. 도시형태의 물리적 구성요소 3-3. 도시형태 구성요소 : 가구 가구 규모계획은 신도시 설계의 기본이며 도시의 특성 을 결정함 가구 규모에 가장 영향을 받는 자연적 요소 : 지형 , 수계도시형태론 3. 도시형태의 물리적 구성요소 그림 4.24 격자구조 내 조선시대 필지조직 ( 서울 , 종로 2 가 ) 3-4. 도시형태 구성요소 : 필지 소유권 , 개발의 단위 도시경관을 제어 단위 소유권을 갖는 토지를 구분하는 경계선 역할 필지선은 쉽게 변하지 않고 , 역사성을 갖음 필지의 위치와 규모에 따라 건축물의 용도와 규모 및 층수가 결정됨도시형태론 4. 도시형태의 변화 역사성 ( 옛 것과 새로운 것의 공존 ) “ 도시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적 , 인공적으로 변화한다 .” 인공적 변화 : 경제력 변화에 따른 몰락 , 개조 , 재난 및 전쟁에 의한 파괴 및 재건 자연적 변화 : 시간의 흐름에 따라 사회적 특성 , 문화 등이 점진적으로 변화 도시형태의 변화는 ‘ 자연스러운 과정 ’ 그림 4.28 계획된 로마 도시의 변화도시형태론 4. 도시형태의 변화 그림 4.29 도시형태 변화 도식도 도시형태의 변화 읽기 역사성 ( 옛 것과 새로운 것의 공존 ) 도시는 시대성을 반영한 공간적 특징을 갖음 공간들이 모인 전체는 공통점을 가진 도시조직이 됨 도로와 같은 공공재는 오랜 시간 유지되는 역사적 관성을 갖음도시형태론 4. 도시형태의 변화 그림 4.31 필지주기 예시도 도시형태의 요소에 따른 변화에 대한 저항력 1. 토지이용 2. 건축물 3. 필지 4. 가로 5. 도로 (* 쉽게 변하는 순서대로 나열 )도시형태론 요약 「도시형태론」 내용 요약 도시계획 = 도시형태 연구 + 물리적 구성요소 고려한 계획 + 시대적 패러다임 , 누적되는 시간의 연속성 ( 역사성 ) 고려 필요 도시형태의 변화를 읽기 미시적 관점 + 거시적 관점 ( 행정적인 부분 + 사회적인w}
[회사 이름]용산공원 사회적 개방의 공공적 생활 양면성 고찰대형공원 정체성에 따른 기존 공간 보존과 복원 중심으로 설명목차Ⅰ. 서론공공성의 의미도시공원의 진화한국 도시공원의 정체성(현황)Ⅱ. 본론용산공원의 개요와 사회적 인식용산공원 설계의 시민 참여용산공원 사회적 개방의 영향- 기존 공간 보존과 복원 중심으로조별 발제: ‘민주주의의 실험실로서 광화문 광장은 어떠 한가?’공원에서의 공공적 생활 양면성- 갈등과 침식을 중심으로Ⅲ. 결론고찰에 대한 결과 및 본인의 견해Ⅰ. 서론공공성의 의미공공성은 한 개인이나 단체가 아닌 일반 사회 구성원 전체에 두루 관련되는 성질을 의미한다. 공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대표적인 사례로 공원을 설명할 수 있다. 공원은 일상의 삶에서 가장 자유로운 장소이며, 공원의 존재는 분절되는 사회속에서 공공적 삶을 누릴 수 있는 조건 중에 하나이다. 공원은 서로 다른 생각을 지닌 대중이 모여 공공적, 정치적, 사회적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무대로 사용되어진다. 또한 다양한 구성원을 수용하고, 제한된 공간에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에서의 ‘적응성’이 고려되어져야 한다.도시공원의 진화도시공원은 시대의 흐름 속에서 각기 다른 패러다임과 지향하는 가치들이 켜켜이 누적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시대별로 공원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의 변화가 존재한다. 20세기 이후 조성된 도시 공원은 시민들의 일상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가져왔다. 주로 위생과 여가를 위한 공원으로 사용되었다. 그 이후에는 공원을 도시 인프라로 보기 시작했고, 공원과 녹지를 연결해 도시의 골격을 이루는 주요한 그린 인프라로 성장했다. 그리고 공원이 문화와 결합되며 다양한 형태를 띄기 시작했다. 이는 공원을 다양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하나의 플랫폼으로 인식하고 새로운 형태의 공원을 조성하였다. 이 시기의 공원은 커뮤니티, 일자리, 건강, 교육 활동이 행해지는 장소로 인식되었고, 시민들의 참여로 운영되기 시작했다. 21세기의 도시원봉사, 기업 후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Ⅱ. 본론용산공원의 개요와 사회적 인식정부는 오랜 기간 공론화 과정을 거쳐, 2005년에 용산부지의 역사적 의미를 고려하여 국가공원으로 조성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 용산공원은 미국군사기지에서 시민을 위한 공원으로 조성하게 되었다. 최근에도 용산공원 부지를 미군이 사용했으며 미국기지를 이전하고, 그 부지를 대한민국이 반환 받아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다.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당선작을 활용해 용산공원 종합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용산공원은 미래를 위한 치유의 공원으로 ‘생태의 회복’, ‘역사의 회복’, ‘도시의 회복’ 개념으로 접근할 수 있다.용산공원 부지는 100년이 넘는 오랜 기간동안 외국군의 주둔지로 사용되어 왔다. 일반인들의 접근이 철저하게 차단되어 들어가볼 기회가 없던 미지의 공간이었기 때문에 미래의 용산공원 조성이 한창 진행중이지만 국민들의 체감이 크지 않아 보인다. 오랜 기간동안 외국군의 주둔지로 사용되며 아픈 역사를 갖고 있는 역사적인 건축과 장소를 도시의 일상으로 전환시켜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기존 건축물을 활용할 준비를 하고 있다. 용산공원은 생태공원이자 도시공원이고, 역사문화공원이다. 용산공원은 안고 있는 숙제가 많은 공원임을 알 수 있다. 그래서 용산공원을 시민에게 개방한다는 것은 과거의 아픈 역사의 기록을 사회에 드러내 보이며 국민과 함께 역사를 회복시키는 것으로 보여 진다. 그리고 현재 도시공원 패러다임에 맞는 방향으로 부지를 개선시킬 의지를 보여줄 것을 예상할 수 있다. 기존에 접할 수 없는 규모인 243만제곱미터의 용산공원 중 일부 조성 과정을 시민들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 진행하고 있다. 시민들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 ‘다양성’과 ‘적응성’을 품는 과정을 기대하고 있는 것이다.용산공원 설계의 시민 참여용산공원 정비구역 계획 공청회에서 시민들이 의견을 전달하며 설계에 참여할 수 있다. 그러나 용산공원 설계과정을 시민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 용산공원에 다양성을 품는 것은 다소 이상적으로 보인 사회적 개방의 영향- 기존 공간 보존과 복원 중심으로용산공원부지의 첫 국민 개방은 2020년 7월 5단지부터 시작되었다. 용산기지의 역사부터 미래 용산공원의 모습을 담은 전시공간, 그늘막과 데크를 설치해 야외무대로 활용하는 파빌리온(두루두루), 토론, 세미나, 소모임이 진행되는 집담소(도란도란), 용산기지 역사 사진, 공모전 작품 등을 게시하는 야외갤러리(새록새록), 실제 장교숙소에서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시한 오픈하우스(오손도손), 소규모 야외활동 및 휴식공간인 잔디마당(들내봄내), 용산기지 역사, 용산공원 조성 관련 자료 아카이브 공간인 자료실(차곡차곡)이 시민들에게 개방되었다.용산공원 부지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것은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 미군기지로 사용되어 온 역사를 개방하며 미래가 중첩된 시간성을 공유하는 것으로 용산공원의 정체성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역사성을 존중하지만 과거에 매몰되지 않는 미래지향적으로 시대의 패러다임을 읽어 공원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공원 조성과정에 젊은 세대의 참여와 의견 교류가 필요한 것이다.기존 공간에서 역사적으로 가치 있는 건축물은 재 복원시켜 시민에게 개방하는 것이 미래가 중첩된 시간성을 공유하기에 적합해 보인다. 특히 더 신경을 써서 보존 및 활용이 필요한 공간은 예전 일본군 위수감옥으로 사용한 곳이다. 감옥의 담장, 일제강점기때 지어진 붉은 벽돌도 남겨져 있다. 감옥 사이에는 미군 기지 용도로 지어진 건물도 있다. 현존하는 건물을 문헌과 사진, 지도, 도면을 통해 기존 설계안과 비교 분석해 보존가치를 판단하고, 그 당시 건물과 유사하게 복원시키게 된다. 그리고 이런 역사적인 건물들을 남겨 공원의 시설로 사용하게 된다. 감옥의 붉은 벽돌은 일제강점기의 상징성을 띄는 것으로 시체가 나가는 시구문, 원래는 개방되었지만 막아 둔 출입문 등 당시의 역사성이 보존되어 있다. 감옥과 감옥관리 목적으로 사용되던 건물에서 과거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그 역사를 세상에 알리고 시대성 각자의 이유로 광화문을 찾고, 집단적인 목소리를 내는 시위를 하며 광장 공간의 자유를 사용했지만 그로 인해 광화문 주변의 상인, 방문객들이 일상의 휴식을 위해 방문할 수 있는 자유를 잃어버린 것이다. 그래서 광화문 광장은 사회적 집단의 입장을 표출할 수 있는 자유로운 공간으로서 역할하고 있으나, 이러한 표출이 일상의 가벼운 휴식 공간으로 광장을 사용하려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공공성 침식이 발생된 것으로 볼 수 있다.공원에서의 공공적 생활 양면성- 갈등과 침식을 중심으로한국의 대형공원은 일상생활에서의 접근성이 떨어진다. 대공원은 들어가면 다시 나오기까지 시간이 걸려 시간적인 제약이 있다. 현실적으로 일상에서 시민들이 접근하기 쉬운 소규모 공원의 빈도 수를 늘릴 필요가 있고, 시설 위주의 공간보다 녹지를 더 잘 조성할 필요가 있다. 또 보도와 가로수 등 일상 도보시에 접할 수 있는 녹지공간에 관심을 가져야한다.대형공원은 소형공원에 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고, 생태적 복합성을 가진다. 이는 대형공원의 공공 스폰서들에게 관리의 부담이 되고, 유지관리 비용과 재원확보가 어렵다는 한계를 갖고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민관협력을 증대 키는 결과를 가져오고, 공적인 공간에 사적인 공간이 개입되는 사유화 과정이 발생하게 된다. 민간기구 등을 통해 공원이 조성, 관리되어지고 운영주체의 협력적 계획이 진행되며 공공성의 갈등과 침식이 발생할 수 있다. 외국의 침식 사례로 독일의 뒤스부르크 노드 파크에서 대중에게 열린 공간에서 일어나는 암묵적인 범죄행위를 통제할 수 없어 사회적으로 불안한 장소가 되었다.이처럼 침식은 갈등의 과정에서 재정적 지원으로 책임의 전가, 물리적인 공간점유 중 어느 부분이 지나치게 강화되어 암묵적으로 용인되는 과정을 거쳐 사회적인 문제로 표출되는 상호 관계적인 사회적인 문제로 표출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의 경우에는 강한 공권력과 통제력을 갖고 있어 공적인 공간에서 매춘이나 마약거래 같은 범죄행위가 빈번하게 발생되지 않고 있다.따라서 한국의 경되어온 부지보다 넓은 만큼 눈에 띄지 않아 관리가 소홀한 곳에서 비행청소년의 은둔지나 홈리스들의 거처가 되고, 범죄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즉, ‘공공성의 갈등’에서 물리적 침식이 심화되어 나타나는 ‘공공성의 침식’도 생길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대형공원을 설계함에 있어 기존 규모 공원의 설계 프로세스보다 더 세밀하고 구체적인 방법으로 설계를 진행할 필요가 있다.Ⅲ. 결론- 고찰에 대한 결과 및 본인의 견해본인은 공공성에서의 ‘갈등’은 불가피한 현상이라 생각한다. 민관 협력의 지원을 받고 있기 때문에 사적 권리 이양이 승인되고 있는 예를 들 수 있다. 매년 겨울에는 서울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 중앙부에 스케이트 장이 만들어져 일정금액의 입장료를 받고 광장 공간을 사용하게 된다. 공적인 광장을 이용하러 온 사람들에게 공간 사용면적을 줄게 해 오픈스페이스 기회에 대한 불공평성의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하지만 도심의 오픈스페이스는 한정적이고, 대중에게 다양한 보고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민관협력이 필요하고, 사용 요금을 내고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경계를 구분 짓게 되는 현상은 민관 협력이 필요한 대형공원에서 계속 마주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공원은 일상에서 휴식을 취하고, 다양한 집단의 정치적 사회적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공원은 다양한 사회 구성원들을 포용할 수 있는 공적인 공간을 조성할 수 있어야한다. 현재 한국의 공원이 일반 상식에서 벗어나 다른 생활 방식으로 살고 있는 홈리스나 나체주의자 등을 용인할 수 있는지를 생각해보면 그러지는 못하고 있다는 생각을 한다. 강한 통제력을 가진 한국에서 공원의 범죄가 일어날 확률은 외국에 비해 낮지만 대규모 공원에서는 물리적인 공간이 침식되며 범죄가 일어날 확률이 높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본인은 현대사회에서 대공원보다 도심의 녹지와 연결된 소규모 공원을 마주치는 빈도수가 더 많기를 희망한다.용산공원 부지를 시민에게 개방하는 것은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 미군기지로 사용되2
2장 진화(론)의 역사Q1. 다윈이 주장한 진화론의 핵심은 무엇인가?- 배경, 과정, 추론 내용(공통 조상, 자연선택설) 설명1) 배경유럽의 진화 사상(시대순)- 아리스토텔레스는 가장 단순한 것부터 복잡한 형태로 사다리와 같은 분류포를 만들었다.(생명의 사다리설 eg.무기물->식물->동물->인간->신)- 자연신학-14세기까지 지배한 철학으로 모든 종류의 생물들은 신에 의하여 만들어 졌을 때 종들은 변하거나 사라지지 않고 새로 생기지도 않는다는 것(eg. 종불변의 원리)- 15~18세기까지 자연에 대한 과학적 발견영국의 베이컨은 관찰, 실험 그리고 귀납적 추리의 중요성을 확립했고,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데카르트, 뉴턴은 물리적 현상을 설명하기 위하여 기계적 방법론과 이론을 제시했다.- 천동설->지동설고대가설-태양의 움직임에 대한 관찰->사실로 인정됨 cf. 종교적인 주장과도 일치-16~17세기갈릴레오 갈릴레이의 태양계 관찰->코레르니쿠스의 지동설 확인-18세기린네 시대-나름대로 통일된 기준을 제시해 생물을 배열함-19세기유럽-진화론 제기:라마르크, 세계의 생물다양성;제국주의, 프랑스혁명/나폴레옹전쟁19세기초 영국- 빅토리아 왕조;대영제국, 다윈/박물학자, 지질학자19세기는 Alexander von Humboldt의 시대였다.-라마르크-용불용설;획득형질의 유전 cf.모계유전, 후성유전학당시에 진화론을 얘기하면서 문제가 되었던 것은 ’지구의 나이’이다.1. 조르주 뷔퐁(1707-1788): 지구의 나이를 7만5천년으로 추정, 상동기관 개념을 제시;박물지(1749-1804)출간, 퀴비에와 라마르크에 영향2. 존 라이트푸트(1803-1887)바이블을 정밀 연구한 결과 지구는 B.C. 4004년 10월 23일 오전 9:00에 생긴 것으로 계산->인류는 그 후에 생겨났으므로 영장류나 천사로부터 진화될 만한 시간이 아님3. 켈빈경(1824-1907)열역학 제2법칙 주장(1864,1897);깊은 광산 속의 높은 온도와 지상의 온도를 비교함->지구(암석)가 식는데 요하는 시간을 계산->최소한 지구 나이는 4천만년~2천만년4. 방사성동위원소 이용한 측정방법; 20세기 초에 알려짐가장 오래된 암석은 42억년 전에 생성, 우주는 ‘빅뱅’에 130억년 전 생성, 운석의 나이 측정->지구의 나이 46억년-방사성 원소 연대측정-지구의 나이는 45억년 정도되었다는 것을 알게됨-화석발굴-층위학-18c 지오반니 알두이노(1714-1795);이태리 지질학의 아버지, 19c 라이엘(1797-1875)동일과정설주장-지질학 주장층위구조 비교; 표준화석-식물화석-공룡의 발자국-호박속의 곤충화석을 통해 과거 생물뿐만 아니라 지층 연대를 알 수 있다.화석에 대한 질문들-18세기 중반에 지질학자들이 화석을 발견하기 시작과거 생명의 물리적 증거를 제공하므로 여러 생명체의 진화 역사에 대한 일차적인 주요 자료의 원천-화석의 생성: 화석은 생명체가 퇴적층에 묻히거나 산소가 결핍된 환경에서 보존될 때 형성-대부분의 화석은 퇴적암에서 형성-퀴비에: 프랑스 고생물학자 화석들은 과거에 살았던 생물들을 대표한다. 지층 사이의 경계들은 많은 종들이 멸종된 천재지변을 나타낸다->격변설을 주장지질학자 휴튼(1726-1797)-지구의 중요한 지질학적 특징들은 오랜시간 동안에 작동하는 느리고 계속적인 물리적 과정들에 의하여 만들어진다고 주장함-점진론; 퀴비에의 격변설과는 반대영국의 지질학자인 라이엘(1797-1875)-동일과정설을 주장오랜기간동안 지구 표면을 만든 화산분출, 지진, 부식과 빙산의 형성과 이동, 지질과정들은 현재 관찰되는 과정들과 정확히 일치한다. 즉 지질과정들이 매우 천천히 진행되어 왔기 때문에 자연경관이 현재 상태로 형성되는데 수백만년이 걸렸다는 이론. “현재는 과거를 푸는 열쇠이다.”2) 과정찰스 다윈(Charles Darwin)의 등장 (1809.2.12.-1882.4.19.)영국의 박물학자, 지질학자찰스 다윈은 진화라는 과정과 원리를 알게해준 사람이다.Evolution: 여러 세대에 걸친 개체군의 유전형질 변화. 진화 과정은 개체(종과 개인)와 분자(DNA와 단백질)수준에서 일어난다. cf.넓은 의미(sensu lato), 좁은 의미(sensu stricto)찰스다윈을 알기 위해선 몇사람을 알아야한다.Sir charlse Lyell(1797-1875)John Stevens Henslow(1796-1861) 식물학자, 박물학자Emma다윈의 박물학 여행-1831년 해군의 조자선인 비글호에 승선비글호의 항해-파타고니아에서 화석, 브라질 열대 우림에서 식물과 동물을 수집, 아르헨티나 대초원 팜파스를 걸어서 여행했고, 칠레의 안데스산도 등반. (다윈의 항해 H.M.S 비글호가 1831~1836년에 지구를 일주하며 항해했다.)다윈의 탐사 대상; 자연-생물-인간3) 추론 내용(공통 조상, 자연선택설) 설명공통 조상갈라파고스 제도-종이 변하지 않고 환경에 따라 종의 형태가 변할 수 있다. 모든 생물들은 처음 하나의 조상 종으로부터 조금씩 변형되어 후손에게 전달되어, 나중에 보면 후손 종은 조상 종들과 다르고 같은 종들끼리도 조금씩 다르다. 생물들의 중간조상이 있고, 중간조상을 거슬러 올라가면 하나의 최초의 조상 종이 있다.1. 생물 다양성의 기원에 대하여 과학적인 논리적 설명2. 변화가 개체들 안에서가 아니라 생물집단 안에서 일어남. 구성원들이 다른 것들보다 더 성공적으로 생존하고 번식3. 집단 안의 변이는 자연선택 과정을 거침4. 일부 생물들은 특정한 환경에서 다른 것들보다 기능을 잘함다윈의 자연선택설-지구의 생물들이 공통 조상으로부터 변형되어 후손에 전달되어 현재까지 많은 종들이 생겨났다. (생물 다양성을 설명하는 원리, 진화 과정을 이해하는 원리)다윈의 딜레마-부모세대의 변형된 형질이 자손에게 어떻게 전달되느냐? 유전형상을 설명할 수 없었음부모의 형질 자연선택후손의 전달?새로운 형질은 어떻게 출현하느냐?- 시간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함- (변이의 원인이 되는)유전의 기작 ‘ 유전학‘ -> 생물학(생명현상)의 기본 원리다윈 이후의 진화생물학1866년 멘델: 유전학에 관한 연구를 발표하였지만, 1900년이 되어서야 영국에 알려지게 되었다.1850년 다윈: “종의 기원”을 발표하여 자연선택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하여 설명20세기 초 유전학자들은 어떤 특성들이 매우 빠르고 갑작스럽게 변화됨을 관찰하고 유전자 돌연변이에 의한 것으로 설명현대적 종합론-진화의 소재로서 유전적 변이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집단 유전학이 탄생cf. 개체군 유전학은 오랜 시간에 걸쳐 개체군의 특성이 변해가는 특성을 연구1930년~1940년대-현대적 종합론은 개체군 안에서의 진화에 초점을 맞추었고, 자연선택이 진화의 주요 기작임을 확인현대적 종합론은 다윈이 밝혔던 소진화와 대진화를 연결 시키려고 하였다-즉 소진화; 개체군내의 유전적 변화 cf. 핀치 새의 부리, 코로나 바이러스의 변화-대진화; 갑작스러운 멸종과 같은 대규모 변화 cf. 공룡의 멸종과 조류의 출현멘델 유전학과 개체군 유전학 ->진화생물학 ->분자진화학Q2. 다윈의 진화론이 박물학이나 생물학이 아닌 다른 분야에 끼친 영향은 어떠한 것들이 있는가?- 사회학 분야생존 경쟁에서 가장 좋은 종족이 살아남는 방식으로 사회가 진화한다고 본 사회진화론들은 살아남는 자가 곧 가장 ‘적합한 자’라는 의견에 가장 호의적이었다. 당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은 사람들은 귀족, 명망 있는 학자, 신흥 부르주아 계층으로, 이들이 획득한 부와 권력은 가장 좋은 종족이기에 당연히 가져야 할 정당한 것으로 평가되었다. 영국의 철학자 Herbert Spencer(허버트 스펜서)는 “가난한 사람들은 그들이 보다 덜 적합하기 때문이며, 부자들은 그럴 만한 자격을 가지고 있기에 그렇게 된 것이다.”라고 말했다.이후 사회진화론은 ‘약육강식’과 ‘무한경쟁’의 세계관을 형성하고, 자유 방임주의적 자본주의 정치적 보수주의가 생겨났고, 특정 인종과 민족의 우월성에 대한 믿음이 바탕이 되었다. 이는 제국주의, 식민주의 인종주의적 정책의 철학적 근거가 되었다. 그러나 survival of the fittest (가장 적합한 자의 생존)에서 fittest, ‘가장 적합하다는 것’은 애초에 ‘우월하고 열등하고’ 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개념이며 단지 환경에 대한 ‘적응도’를 의미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적응도’ 의미에 대한 예를 들면 펭귄이 현재까지 살아남은 방법은 뒤뚱거리기이다. 뒤뚱거리는 펭귄의 걸음걸이는 최고의 효율성을 지녔다. 위치에너지를 운동에너지로 바꿔 에너지를 80%까지 비축할 수 있고, 지상에서의 천적이 거의 없는 펭귄은 에너지를 비축하여 물속에서 최고 시속 36km로 헤엄을 친다. 펭귄에게 뒤뚱거린다는 건 살아남는다는 것이고 그것이 바로 진화다. 즉 진화는 진보가 아니다. 진화는 ‘적응’이며 ‘다양성의 증가’일 뿐이다. -고생물학자 스티븐 제이 굴드-, 내가 여기서 이야기하려 했던 ‘적자생존’은 다윈이 ‘자연선택’이라고 했던 것이며 생존 경쟁에서 가장 좋은 종족이 살아남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생물학의 원리 중, 허버트 스펜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