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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Differences between Korean and American people's perceptions of COVID19 prevention policy
    Differences between Korean and American people's perceptions of COVID19 prevention policy
    Differences between Korean and American people’s perceptions of COVID-19 prevention policyIntroductionIn COVID-19 pandemic, Korean government has disclosed the route of confirmed patients to prevent the spread of infectious diseases. Some people criticize the use of card information and CCTVs to track citizens' routes because it is an invasion of privacy. Despite concerns about privacy violations and personal information leakage, Koreans have been easily checking the route of the confirmed patients on the Internet and even shared that information with acquaintances. Also, they followed the QR check-in system in obedience and used it to enter restaurants, cafes, and public places. It was used to track the route of infection and filter out unvaccinated people. From the perspective of American view, these behaviors of Koreans might be felt unfamiliar and even weird because it can be seen as a policy that suppresses individual freedom and violates privacy. An article in the New York Times s to care about only me or my family and values privacy while Collectivism makes a priority to harmony, belonging and we. Korea can be classified as a collectivist culture and American culture as an individualistic culture. The view that values individualism places priority on privacy protection, and the view that values collectivism places priority on public safety so individualism and collectivism can be the cause of different positions on the disclosure of confirmed patient route. In Korea, where collectivism is strong, public safety is considered more important than protecting individual privacy. In the United States, where individualism is strong, tracking and disclosure of the movements of confirmed patients is considered an invasion of privacy. The strong collectivist culture of Korea is also related to stigmatization. In collectivist culture, there is a perception that individuals who violate the rules deserve to be publicly disgraced because they damage rule of society. In thipport for government policies can vary depending on how much people trust their government. If the disease control authorities, which oversees information management, may have high credibility, then people would follow the policy such as contact tracking or QR check-in system. The Korean government used a strategy to put forward Jung Eun-kyung, head of KDCA(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in the early stages of responding to COVID-19 to increase trust in message delivery. Commissioner Jeong Eun-kyung wears yellow government jacket to give the people a sense of stability and trust. On the other hand, Deborah Bucks, called the American Scarf Doctor, presented costumes that stand for hope and comfort rather than trust. If commissioner Jeong Eun-kyung had been briefing in fancy costumes like Deborah Bucks, many Koreans would have reacted critically. Most of Koreans thinks that fancy outfits do not fit under severe circumstances and even those outfits will decrease the credibior expensive is an example. In addition, it was considered that the appearance of commissioner Jeong, whose hair became white as time passed, showed the efforts of public officials to serve the state.ConclusionThe difference in perception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bout policies, especially tracking and disclosure of confirmed patient movements, was analyzed in individualism and collectivism. In the U.S, where individualism is strong, privacy is important, so no matter how many confirmed patients are, they are opposed to disclosing their movements. On the other hand, in Korea, where collectivism is strong, there is a strong perception that it is possible to disclose movements for public safety, and there is even a public opinion that anyone who violates quarantine rules is to blame officially. Also, Korean people believe that the commissioner in the official should wear neat clothes. If the commissioner 's outfit is fancy, people will find it difficult to trust the governmenttand cultural differences well, it will be easy to gain public support and trust.ReferencesKang. (2020, April 10). Why does ‘American version of Jung Eun-kyung’ brief with a fancy scarf? Hankookilbo. Hyperlink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52"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52Ministry of Foreign Affairs (2020, July). Korean-English glossary for Korea's response to COVID-19. Hyperlink "https://www.mofa.go.kr/www/brd/m_22721/view.do?seq=4412&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0&itm_seq_1=0&itm_seq_2=0&company_cd=&company_nm=&page=1" https://www.mofa.go.kr/www/brd/m_22721/view.do?seq=4412&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0&itm_seq_1=0&itm_seq_2=0&company_cd=&company_nm=&page=1Ministry of the Interior and Safety (2021, July). Korea ranks 20th in the OECD with 45 percent of the public's trust in the government. Hyperlink "https://www.korea.kr/news/policAT2
    사회과학| 2024.05.06| 6페이지| 1,500원| 조회(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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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변신 독후감
    변신 독후감 평가A+최고예요
    처음 ‘변신’이라는 책 제목을 보고 어떤 내용일지 생각해 보았는데, 그 내용을 잘 추측할 수 없었다. 그런데 주인공이 ‘벌레’로 변신하는 내용인 줄은 전혀 몰랐다. 하루아침에 벌레로 변해버리고 가족에게 버림받은 그레고르에 대한 불쌍함과 소외감이 책을 읽는 내내 들었다. 또, 가족에게 외면 받고 쓸쓸히 죽어간 그레고르의 모습이 생생하게 읽히는 책이었다. 자신이 헌신적으로 위했던 가족들에게 버림받은 그레고르는 정말 비참했을 것 같다. 벌레로 변해버린 그레고르에게 거부감이 들었겠지만, 매몰차게 대하는 가족들의 모습에 내내 안타까움이 생겼다.평범한 회사원이었던 그레고르는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깨어나 보니 흉측한 벌레로 변신해 있었다. 그런데 하루아침에 벌레로 변해서는 아무렇지도 않게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생활에 적응해서 살아갔다. 어느 날 아침, 벌레가 된 내 모습을 보면서 잠자리에서 일어나게 된다면, 나는 과연 그레고르처럼 태연할 수 있을까? 난 그렇지 못할 것 같다. 그레고르가 태연했던 이유는 아마 식구들이 자신이 벌레가 되었어도 자신의 존재와 가치를 인정해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인것 같다. 또, 지금껏 자신이 해왔던 가족내에서의 역할을 알아주고, 자신을 필요로 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벌레가 된 자신이나 벌레가 되기 전의 자신을 똑같이 대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의 가족은 그레고르를 필요로 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아주 매몰차제 대했다. 가족들은 모두 생계를 위해 일을 하기 시작했다. 그레고르가 벌어다 주는 돈만 쓸 줄 알아보이던 가족들이 자신들의 힘으로 그레고르의 빈자리를 채워나갔다. 자신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할 것만 같던 가족들이, 또 그러길 바랬던 그레고르에게 분명 그들의 태도는 충격적이었을 것이다.주인공인 그레고르는 생활비를 벌기 위해 헌신하는 사람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가족들은 그를 경제적 수단 그 이상은 아닌 존재로 여겼다. 처음에 그레고르가 생활비를 벌어왔을 때, 가족들은 그에게 감사를 느낀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점차 그것이 습관이 돼버린다. 그레고르가 하루아침에 마디가 있는 배와 딱딱한 등을 가지고 여러 개의 다리로 움직이는 벌레가 되어버리자 생활비를 벌어오지도 못하고 끔찍하게 변해버린 그를 그의 가족들은 그를 철저히 무시하고 혐오하기까지 했다. 비록 징그러운 벌레로 변하게 됐지만 처음에는 그 현실을 받아들일 수는 없어도 그렇게 까지 못되게 대해야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레고르를 대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기적인 가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독후감/창작| 2024.05.06| 1페이지| 1,000원| 조회(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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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현대사회에서 종교의 의미와 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
    현대사회에서 종교의 의미와 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 제시
    현대 사회에서 종교의 의미와 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프로이트와 에릭 에릭슨, 칼 융과 에리히 프롬의 이론을 중심으로기독교와 세계프로이트는 종교를 집단 미성숙의 표현이자 환상이라고 보았다. 프로이트의 주장대로 종교는 우리의 삶에 도움이 되지 않는 존재인가? 그렇지 않다. 종교는 현대 사회에서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존재이다. 삶이 불안정 할 때 인간은 기댈 곳을 찾게 된다. 그러나 자신과 같은 인간은 그들에게 큰 위안을 주기에는 역부족이다. 그렇기에 절대자가 필요한 것이다. 이러한 측면에서 에릭 에릭슨의 이론을 빌려 올 수 있다. 에릭 에릭슨은 종교를 삶에 대한 희망을 보존 할 수 있게 해주는 원천으로 보았다. 즉,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을 믿어주는 절대자의 존재가 있음으로써 삶에 위안을 받고, 삶의 이유를 찾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절대자로부터 삶의 이유를 찾을 수 있었던 인물의 대표적인 예로 헬렌 켈러를 들 수 있는데,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은 것 같은 절망에 빠져 있었습니다. (중략) 영원히 죽지 않고 사는 천국이 있음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내가 천국에 가면 나는 더 이상 장애인이 아닌 것도 알았습니다. (중략)”이렇게 자칫하면 절망에 빠질 수 있는 순간에서 종교가 삶에 희망을 주는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종교는 환상이라고 했던 프로이트의 주장과는 달리, 종교는 삶의 방향성을 모색할 수 있게 해주는 중요한 존재인 것이다.사람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주는 것과 더불어 종교는 죽음에 대한 공포를 해소해 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 모든 인간은 죽는다. 그렇기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죽음에 대한 공포감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러한 공포감을 종교가 해소해 줄 수 있다. 언젠간 죽는다는 사실은 인간이라면 당연히 가질 수 있는 두려움인데, 신을 믿고 사후 세계의 존재를 인정하면서 죽음이라는 공포에서 다소 나마 해방될 수 있는 것이다. 죽음 다음에 어떤 세계가 펼쳐 질 지 알고 있기 때문에, 또는 사후 세계가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 되어 헬렌 켈러는 ”죽음은 곧 새로운 탄생” 이라고 까지 했다.종교를 믿는 데에 있어서 중요한 것은 신의 실재보다는 믿음이다. 이것을 ‘심리적 실재’ 라고 하는데, 물리적 실재 여부와 관계 없이 그것이 존재한다고 믿으면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스스로 신에 대한 믿음을 가짐으로써 신의 실재 여부와 상관없이 신앙 생활을 할 수 있고, 실제로 신을 체험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융은 이에 대해 콤플렉스라는 개념으로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융의 그림자 이론은 자기 안의 열등한 측면이 타인을 통해 투사되어 나타난다는 것인데, 이러한 그림자 이론이 종교적으로 발현될 때는 종교가 그림자를 자극하여 잔인한 역사적 사건들이 일어나기도 하였다. 이 때 종교는 잔인한 행동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매개체가 되어버리고 만다. 2차 세계 대전 당시 유태인 학살 등을 보면 열등감이 집단적으로 표출 될 시 얼마나 큰 피해를 가져오는 지 알 수 있다. 최근 종교를 이유로 내세우면서 발생하는 테러도 이러한 맥락에서 읽힐 수 있는데, 종교가 열등감 또는 분노를 표출하는 매개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 어떠한 폭력도 종교라는 이름 하에 정당화 될 수 없기 때문이다.에리히 프롬은 신을 감시와 공포의 대상으로 보아서는 안되며 이러한 행동은 유아적 단계를 극복하지 못한 것이라고 보았다. 즉 권위주의적 종교가 아닌 인본주의적 종교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 사회에서 이러한 에리히 프롬의 주장과는 반대로 신이 두려워 형식적인 믿음을 가지고 종교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지옥에 갈까 두려워 일상 생활이 불가능한 사람들이나 신이 나에게 벌을 내리는 것이 무서워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다. 그리고 프롬은 이상적인 종교가 되려면 신에게 아무 것도 바라거나 구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대 사회에서 무언가를 이루거나 얻기 위해 신에게 기도를 하는 사람들도 종종 있는데, 이들도 형식적인 믿음을 가지고 종교 생활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종교가 우리의 삶에 중요한 일부인 만큼, 종교와 현대인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그러나 현재 종교의 병폐도 무시할 수 없는데, 종교가 이상적인 모습으로 현대 사회에서 공존하려면 다음과 같은 5가지를 유념하여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이다.첫째, 종교를 강요하는 태도를 지양하고 포용하는 태도를 보여야 한다. 본인의 종교를 믿으라고 과도하게 강요하거나 종교를 가지는 것을 원치 않는 사람에게 무리한 전도를 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한편으로 지나친 상대주의로 흘러서도 안 된다. 즉 타종교를 포용하고 인정해야 하지만 기독교에서는 사랑, 불교에서는 자비 등 각 종교마다의 중심적인 가치는 지키고 정체성을 확고히 하면서도 타종교를 배척하지 않는 균형적 태도가 모든 종교에 필요하다.둘째, 종교가 불평등을 합리화 해서는 안 된다. 이 예로 기독교에서 여성이 받는 차별을 들 수 있다. 교회 내에서 여성 목사는 찾아 보기 힘들고, 여성은 남성에게 복종해야 하는 존재로 여겨 지기도 한다. 또한 인도의 계급 사회도 불평등한 현재의 삶이 당연한 업보로 여겨지는, 종교가 불평등을 합리화하는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종교의 부작용을 지적하는 일부 학자들이 종교가 부당한 현실을 외면하고 받아들이게 하는 수동적 태도를 강요한다고 주장하는 근거가 되기도 한다.셋째, 과학과 종교를 나누는 이분법적 태도를 지양해야 한다. 학교에서 진화론대신 창조론을 가르쳐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을 만큼, 언뜻 보면 과학과 종교는 대립된 관계로 보이기도 하지만 서로 배척해야 할 이유는 없다. 그 예시로 스웨덴의 과학자이자 신학자인 스베덴보리의 주장을 들 수 있다. 그는 우주에는 근본 되는 제 1원인이 있으며 이 제1원인이 다름 아닌 창조주라고 생각했다. 이처럼 과학과 종교는 대립되는 관계가 되기 보다는 상호 발전을 위해야 한다.넷째, 성경, 꾸란, 불경 등의 해석에 신중해야 한다. 즉, 시대적 배경을 고려한 해석도 필요하다는 것이다. 서구에서 이슬람을 비판할 때 사용하는 말인 ‘한손에는 꾸란, 한손에는 칼’ 이라는 말은 십자군 전쟁 때 무슬림들이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칼로 싸웠을 때, 전쟁이 끝나고 저녁마다 코란을 읽는 모습을 보고 기독교인들이 말한 것이 기원임을 알아야 한다. 한편 일부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알라의 이름으로’ 라고 외치며 자행하는 테러처럼 꾸란의 자의적 해석은 지양해야 한다. 그리고 이렇게 알라의 이름으로 테러를 저지르는 일부 극단주의자들의 모습만 보고 폭력적인 종교라고 일반화 해서도 안 된다.다섯째, 기도를 통해 모든 것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절대적인 믿음을 가지는 것은 위험하다. 간혹 신자들 중에서 “돈을 잘 벌게 해달라” 등의 기도를 하기도 하는데, 신은 이러한 기도를 들어주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위와 같은 5가지를 유념하여 믿음을 지켜 나간다면 종교는 우리의 삶에 큰 활력소가 될 것이다.[참고문헌]스베덴보리의 위대한 선물. 스베덴보리 연구회. 다산초당칼 융의 심리학과 종교 읽기. 김성민. 세창미디어
    인문/어학| 2022.09.06| 3페이지| 1,000원| 조회(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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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문재인 정부의 문화 복지 정책의 현재와 미래
    문재인 정부의 문화 복지 정책의 현재와 미래
    문재인 정부의 문화 복지 정책의 현재와 미래-한국이 더 나은 문화생활 향유 사회로 도약하기 위해-목차Ⅰ.서론Ⅱ. 문화 복지 정책의 개념과 의의Ⅲ. 문재인 정부의 문화 복지 정책의 현주소1. 문재인 정부의 문화 복지 정책의 구체적 사례1) 문화가 있는 날2) 문화 누리 카드3)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2. 현재 문재인 정부의 문화 복지 정책의 미흡한 점1) 정책 홍보 및 정책 도달의 한계2) 서울 및 수도권에 편중된 문화생활3) 정책 진행 상황 공유의 부족Ⅳ. 문재인 정부의 문화 복지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1. 한국 국민이 문화생활을 향유하기 어려운 이유2. 개선방안 제시1) 홍보 채널의 다양화2) 문화 민주주의의 확대3) 언론에 보도 자료 배포 및 정책 세미나 개최Ⅴ. 결론Ⅰ.서론사회 전반적으로 생활 수준이 높아지면서 기본적인 의식주의 해결뿐 아니라 문화생활의 향유를 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높아지는 문화생활 향유의 욕구와는 달리,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정책적 지원이나 사회적 인프라는 충분하지 않은 실정이다. 경제적 수준, 거주 지역, 연령대 등에 따라 발생하는 문화생활 향유의 어려움을 사회 전반에서 발견할 수 있다. 문화생활을 균등하게 보장받을 권리는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다. 헌법 전문에는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각인의 기회를 균등히하고….”라고 명시되어 있으며, 국민의 권리와 의무 제11조 1항에는 “①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모든 영역에 있어서 차별을 받지 아니한다.”라고 명시되어 있다. 이렇게 문화생활을 보장받을 권리는 헌법에도 명시되어 있지만, 문화생활을 단순한 사치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러나 문화생활은 단순한 사치가 아니라 인간의 삶에 활력을 주고, 자아 성찰에 도움을 주는 활동이다.한국은 빠른 경제성장을 이룩하며 국가와 국민의 보편적인 경제 수준이 증진하기 위해 향유자 중심의 문화정책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창된 정책적 용어”이다. “복권기금을 통해 수행되고 있는 ‘복권기금 문화나눔 사업’이나 ‘공공도서관, 공립 박물관?미술관, 지방문예회관, 문화의 집’ 등과 같은 문화기반시설 건립 사업, 초?중?고등 학교에 예술 강사를 파견하거나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의 문화예술교육 사업 등이 모두 광의의 문화 복지 정책에 포함”된다. 또한, 정갑영 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의 「우리나라 문화복지 정책의 흐름과 전망」에 따르면, ‘문화 복지 정책’은 전문예술인과 국민 전반의 문화예술 활동 전반을 지원하며, 사회적 약자의 문화적 권리를 보호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으로도 요약할 수 있다. 문화 복지 정책은 정책 시행 효과에 대한 객관적인 성과를 보여주기 어려운 분야이기 때문에, 그동안 문화 복지 정책보다 더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다른 정책들에 밀려왔다. 차상위 계층, 사회적 약자에 대한 경제적인 지원이 먼저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들을 위한 경제적 지원이 문화 복지 지원보다 우선순위로 여겨졌다. 그러나 경제적 지원만큼 문화적 지원이 이들에게 필요하다. 이를 노숙자를 대상으로 한 인문학 강연이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온 사례가 보여준다. 대한성공회 노숙인 다시서기 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성프란시스 대학 인문학과정’이 노숙자를 대상으로 했던 대표적인 인문학 강연 사례이다. 이 프로그램은 “자아 존중감의 회복과 내면 성찰을 목표로 하는 은 그들이 삶을 추스르고 변화를 모색할 수 있는 계기로 인식되었다.”라는 의의가 있다. 단편적인 사례지만, 이 인문학 강연의 성공은 문화 향유가 가지는 힘을 보여 준다. 사회적 소외 계층에게 문화생활은 사치라는 것은 편견이다. 이들도 한국의 국민 중 한 사람으로서 문화생활을 누릴 권리가 있다. 경제적으로 어렵다고 해서 문화생활을 누리지 말라는 법은 없다. 인간은 문화생활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며 성찰하는 기회를 얻게 된다. 경제적 지원으로 권, 문화경제권, 문화경제권, 문화향유권, 문화자치권이 보장되어야 함을 내세웠다.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를 중심으로 문화 복지 정책이 시행되고 있으며, 여러 정책 중 ‘문화가 있는 날’, ‘문화 누리 카드’, ‘생애전환 문화예술학교’ 3가지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또한, 문화 복지 정책으로 문화향유권과 관련하여 한국 국민이 문화생활을 향유하는 데 있어 어떠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지, 정책의 미흡한 점은 없는지 알아본다.1. 문재인 정부의 문화 복지 정책의 구체적 사례1) 문화가 있는 날문재인 정부는 박근혜 정부가 처음 도입했던 ‘문화가 있는 날’이라는 문화 복지 정책을 이어받아 시행하고 있다.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 그 주간에 다양한 문화혜택을 제공하는 날”이다. 매달 하루, 게다가 평일인 수요일은 문화생활을 즐기기에 너무 짧다는 지적이 많아 현재는 수요일에서 그 주말까지 확대 시행을 하고 있다. 이 주간에 국민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은 전국의 주요 영화관 티켓 할인 및 연극, 뮤지컬, 무용 등 공연과 전시회의 입장권 할인이 있다.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등 국가 문화재의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도서관에서 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 권수가 늘어난다. 이 외에도 전국의 문화시설이 참여하여 국민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 문재인 정부에 들어서는 크게 4가지 사업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청춘마이크’라하여 대한민국의 젊은 예술가들에게 무대에 설 기회를 마련하는 것과 ‘직장문화배달’이라 하여 평일에 문화생활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근무지로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 있다. ‘동동동 문화놀이터’는 영유아 시설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지역 문화콘텐츠 특성화’는 아직 활성화되고 있지 않았다. 지역 문화콘텐츠 특성화 사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모습 (출처 : 문화가 있는 날 홈페이지) 직장 문화 배달의 모습 (출처 :는 전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 정책은 한국의 문화 복지 정책이 문화의 민주화에서 문화 민주주의로 나아갔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서순복의 「문화의 민주화와 문화민주주의의 정책적 함의」에 따르면, 문화의 민주화는 고급예술을 누구나 즐길 수 있어야 한다고 보고, 정부와 전문가 중심인 하향적 방식으로 대중의 문화 향유가 이루어진다. 그러나 이러한 문화의 민주화 정책으로 대중의 예술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졌는지에 대한 의문 등 문화의 민주화에 대한 비판이 있었다. 그래서 대안적 개념으로 문화민주주의가 등장하였다. 문화민주주의는 순수예술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창조적 활동을 할 수 있다고 보는 아마추어 중심의 상향식 문화향유 방식이다. 문화민주주의 형태의 문화 복지 정책이 많아진다면, 공급자 위주의 문화 정책에서 벗어나 수요자, 즉 국민이 능동적으로 누릴 수 있는 문화생활이 늘어날 것이다.2. 현재 문재인 정부의 문화 복지 정책의 미흡한 점문재인 정부는 앞서 대표적으로 살펴본 3가지의 문화 복지 정책 외에도 여러 문화 정책을 시행하며 국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현재 정부의 정책 시행에 있어 미흡한 점이 분명히 존재한다.1) 정책 홍보 및 정책 도달의 한계현재 문화 복지 정책은 주로 온라인상에서 홍보를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같은 SNS 채널 및 인터넷 홈페이지 운영 등이다. 실제 문화가 있는 날이나 문화 누리 카드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관련 정보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설명도 자세해서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얻는 것이 익숙한 사람이라면 꽤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채널은 10대나 20대, 30대 같은 청년층에게 익숙한 채널이다. 한국이 아무리 스마트폰 보급률이 높다지만, 노년층이 온라인을 통해 정책 정보를 얻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기에 온라인 채널은 이들을 배려하지 않은 홍보방식이다.2) 서울 및 수도권에 편중된 문화생활문재인 정부만의 문제라고 할 수는 없지만, .첫째, 문화생활을 향유할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히 문화 복지 정책의 수립뿐 아니라 근로환경 개선에 대한 논의가 함께 이루어져야 하는 지점이다. 최근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으로 문화생활을 향유할 시간이 늘어났다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은 긍정적이다. 둘째, 정책 홍보의 미흡으로 어디서, 어떻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는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이기도 하다. 젊은층은 SNS를 통해 관련 정책을 수신할 수 있지만, 이들도 관련 계정을 팔로우하지 않거나 존재 자체를 모르는 경우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다. 셋째, 사회적 인프라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서울 및 수도권과 지방 간의 문화 인프라 격차도 문제지만, 장애인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가 문화생활을 누리기 위한 인프라가 미흡하다는 것이 더 큰 문제이다. 이는 장애인의 이동권 문제와도 결부되어있는데, 비장애인의 문화생활 향유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영화관의 경우에도 장애인은 이용이 쉽지 않다. 휠체어를 타야 하는 장애인을 위한 영화관 좌석은 부족하며, 청각 장애인을 위한 영화관 한글 자막 시스템도 미흡하다. 영화관 배리어 프리 정책의 도입이 필요하다고 볼 수 있다.2. 개선방안 제시한국 국민이 문화생활을 향유하기 어려운 3가지 원인에 대해 생각해 보고, 이를 개선할 방안을 찾다 보면 문재인 정부의 복지 정책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국민이 문화생활을 하기 어려운 이유와 현재 문재인 정부의 문화 복지 정책이 미흡한 점을 결부시켜 개선방안을 제시해보고자 한다.1) 홍보 채널의 다양화정부의 정책 홍보를 SNS와 같은 온라인 채널에 국한하는 것이 아니라, 면대면의 정책 홍보가 이루어져야 한다. 온라인과 더불어 온라인에 익숙하지 않은 세대를 위한 오프라인 정책 홍보 수단이 필요하다. 예를 들면, 동사무소나 시청 직원이 직접 이들을 방문하여 정책에 대해 설명을 하는 직접 방문형 정책 홍보 방식이 필요하다. 아무리 좋은 정책이 있더라도, 정책이 국민에게 피부로 와 닿지 않
    사회과학| 2022.03.08| 11페이지| 1,500원| 조회(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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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코로나 블루 극복 정책제안서
    코로나 블루 극복 정책제안서 평가A+최고예요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정책제안서-COVID-19 이후 사회와 불평등-‘코로나 블루’란 코로나와 블루(blue)의 합성어로, 코로나 19가 확산되면서 일상생활에 큰 변화가 생겨 느끼게 되는 우울함 혹은 무력감을 뜻한다. 코로나 19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느끼는 무력함, 자신이 코로나 19에 감염될 지 모른다는 불안감, 코로나 19로 어려워진 생계 걱정 등 다양한 증상이 코로나 블루라고 할 수 있다. 지난 6월 성인남녀 805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코로나 블루를 경험했냐’라는 질문에 69.2%가 ‘그렇다’라고 답했다. 코로나 19의 장기화에 따라 코로나 블루를 겪는 사람들 또한 많아 질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국민이 겪는 코로나 블루를 해결할 만 한 정책은 구체적으로 마련되지 않고 있다. 코로나 19의 물리적 방역 뿐 아니라 마음의 방역 또한 필요한 상황이기에,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정책을 제안한다.언론은 단순히 코로나 19의 위험성과 감염자 숫자에만 집중한 보도를 계속하고 있다. 코로나 19의 장기화가 지속되는 만큼, 국민이 코로나 19와 함께 현명하게 생활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이 필요하다. 코로나19 감염병의 위험 속에서도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단순히 사람 간의 거리를 두라는 정책보다는, 비대면으로도 할 수 있는 활동들을 제안하는 정책이 동반되어야 한다.코로나 19에 감염되었다가 완치 판정을 받고 일상생활로 돌아가는 코로나 완치자(회복자)를 위한 지속적 심리 상담도 필요하다. 코로나 19에 감염되었다가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들이 겪는 후유증은 없는지 살피고, 이들이 완치 판정 이후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 보여준다면 코로나19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줄이는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신체 건강뿐 아니라 정신 건강을 챙겨야할 필요성국민에게 나 혼자만 무기력증과 우울증을 겪는 것이 아니라는 안도감 주기코로나19 완치 판정 이후의 생활에 대한 궁금증 해소코로나19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 현명한 일상생활을 영위온라인 심리상담 프로그램정책 취지 : 현재 국가트라우마센터(02-2204-0001)와 정신건강복지센터(1577-0199)에서 365일 24시간 정신건강상담이 가능하다. 하지만, 이는 일회성 상담으로 그치기 쉽다는 문제가 있다. 심리 상담은 지속적으로 이루어 지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는 온라인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제안한다.대상 : 코로나 19로 우울감, 무기력함을 느끼는 모든 국민실행방안 : 일회성 전화상담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일정을 잡을 수 있는 온라인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일주일에 한번씩 정해진 심리 상담가와 전화 통화 혹은 화상 전화를 활용해 코로나 블루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심리상담을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참가비용은 없으나 상담 후기를 반드시 작성하도록 한다. 상담 후기는 익명 처리 후, 대한민국 보건복지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할 수 있도록 동의를 구한다.기대효과 : 보건복지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상담 후기를 업로드함으로써, 코로나 블루는 나 혼자만 겪는 증상이 아니라 누구나 겪을 수 있는 현상이라는 것을 널리 알릴 수 있다.코로나 취미 캠페인정책 취지 :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에서 할 수 있는 취미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건전한 취미활동은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집에서 취미생활을 즐기고 싶어도 어떤 취미를 가져야 할 지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고, 재정 문제로 취미생활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들을 위해 코로나 취미 생활 캠페인을 실시한다.대상 :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생활을 원하는 모든 국민실행방안 : 문화체육관광부 주관으로 코로나 취미 캠페인을 실시한다. 클래스101, 탈잉, 등과 같이 다양한 취미를 배울 수 있고, 취미 키트나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는 기업들과 협력을 맺는다. 취미 키트 혹은 온라인 강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체험기를 개인 SNS에 후기를 업로드 하도록 한다. 저소득층 아이들은 특히 취미를 즐기고 싶어도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취미 생활의 장벽이 크므로, 저소득층 아이들에게 우선적으로 취미 키트나 온라인 강의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한다.기대효과 : 기업 입장에서는 자사 홍보를 할 수 있다. 개인 SNS에 업로드되는 콘텐츠로 자사를 널리 알릴 수 있고, 코로나 취미 캠페인이라는 좋은 취지의 캠페인에 참여하여 긍정적인 기업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 취미 생활을 함으로써 코로나 블루 해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코로나 완치자(회복자)를 위한 지속적 케어정책 취지 : 코로나 19는 신종 바이러스로 아직 바이러스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는 상황이다. 또한, 최근 전세계적으로 코로나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들 중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증언이 늘고 있다. 한국에서도 코로나 완치 판정 후 여러 후유증을 호소하는 사람들의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하지만 아직 코로나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들을 위한 지속적 케어는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코로나 완치 판정을 받는 사람들이 겪는 후유증은 없는지, 일상생활에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 세심히 살펴야 할 필요가 있다.대상 : 코로나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들실행방안 : 코로나 후유증을 앓고 있는 코로나 완치자(회복자)를 위한 사이트를 구축한다. 현재까지 확인된 코로나 후유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안내한다. 한국의 사례 뿐 아니라 해외의 코로나 후유증 사례를 소개한다. 또한, 사이트 내에 코로나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들끼리 서로의 일상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구축한다.기대효과 : 정보 공유를 통해 코로나 후유증을 겪는 사람들의 불안감을 감소시킬 수 있다. 또한, 코로나 완치자의 코로나 후유증 후기를 통해, 코로나 19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부가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추후 코로나 19 연구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다.코로나 투병기 공유 서포터즈정책 취지 : 코로나 19 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으면 어떤 절차로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이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많지 않은 상황이다. 코로나 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병원 이송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병원 생활을 위해 구비해야할 물품은 무엇이 있는지, 병원에서는 어떤 치료를 받게되는지에 대한 후기가 담긴 콘텐츠가 필요하다. 현재 일부 블로그나 유튜브에 코로나 증상이 심각하지 않았던 확진자들이 병상에서의 생활과 완치 판정 이후 생활을 블로그 일기나 유튜브 브이로그로 업로드 해놓았는데, 이러한 콘텐츠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아주 높다.대상 : 코로나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들 중, 유튜브 동영상이나 블로그 글을 남길 의향이 있는 사람들실행방안 : 코로나 완치 판정을 받은 사람들 중, 자신의 코로나 투병기나 코로나 완치 판정 이후 생활기를 올릴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서포터즈로 활동하는 사람들에게는 활동비와 호흡기 건강에 좋은 제품 등을 제공하고, 코로나 후유증이 있다면 전문의와 상담할 수 있도록 연결해줄 수 있도록 한다. 병의 증상이 경미한 사람들의 경우, 가능하다면 병상에서의 생활은 어떤지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하도록 한다. 그리고 코로나 완치 판정을 받은 후 어떻게 생활하고 있는지에 대한 콘텐츠를 업로드한다. 유튜브에 동영상을 업로드 하거나, 개인 블로그나 SNS에 후기를 올리도록 한다. 코로나 19에 걸리면 어떤 치료를 받는지, 증상은 어떠했는지, 완치 판정 이후의 삶은 어떤지에 대해 작성해 달라는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고, 개인의 경험담임을 강조하여 절대적인 의학지식으로 받아들이기 보다 한 사람의 경험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유의문구를 넣도록 한다.기대효과 : 코로나19에 대한 막연함 불안감을 줄일 수 있음과 동시에 내가 만약 코로나 19에 감염된다면 어떻게 대응해야힐 지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혼란을 줄일 수 있다.[참고문헌]'코로나 블루'에 병들어 가는 일상, 한민구 기자 Hyperlink "https://www.sedaily.com/NewsVIew/1Z058KH2WV" https://www.sedaily.com/NewsVIew/1Z058KH2WV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공식 홈페이지 Hyperlink "http://ncov.mohw.go.kr/shBoardView.do?brdId=2&brdGubun=22&ncvContSeq=449" http://ncov.mohw.go.kr/shBoardView.do?brdId=2&brdGubun=22&ncvContSeq=449성인 10명 중 9명 “코로나블루 심해졌다”…일부 전문의 상담도, 뉴시스 Hyperlink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00603/101336328/1"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200603/101336328/1
    사회과학| 2022.03.08| 7페이지| 1,500원| 조회(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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