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직이랑 병행해도 괜찮습니까?교직이수를 하면 힘들텐데 버틸 수 있겠어요?네 저는 보건교사가 저에게 고등학교 때부터 꿈꿔왔던 1순위이기 때문에 교직과 전공의 병행이 힘들다 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마쳐 이룰 것입니다.2. 어떻게 할 것입니까?교직이수 후 학업계획은 어떻게 됩니까?공부계획은 어떻습니까?전공과목과 교직과목을 같이 준비하여 나중에 시험기간이나 과제에 힘들지 않도록 미리미리 학업을 계획하고 수행할 것이며, 높은 학점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여 학기 중엔 학과공부에 집중하고 방학에는 토익과 국가고시공부를 틈틈이 하며 4학년이 됐을 때 교생실습과 4학년 커리큘럼 그리고 간호사 국가고시, 취업준비로 바쁠 때 계획에 맞춰 모두 성공적으로 이룰 수 이도록 할 것입니다. 힘들 때에도 미래의 보건교사가 된 저의모습을 꿈꾸며 저의 의지를 다질 것입니다.3. 보건교사가 하는 일은 무엇입니까?보건교사의 역할은?학교에서의 유일한 의료인으로 학교에서 비상사고에 대한 응급처치를 위한 치료와 학생들의 건강진단이나 검사를 시행하고 건강계획을 세우며 질병이나 전염병또는 성교육 등등 보건교육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보건실의 시설기구나 약품 등을 관리하고 학교환경의 위생상태를 관리하리는 등 학교 학생들의 보건지도를 하고 있고, 또한 지금 코로나19사태와 같은 전염병에 대응하기 위해 발열체크나 방역용품관리등을 합니다.4, 보건교사가 되고싶은 이유는 무엇입니까? 초등학생때 친구가 갑자기 쓰러졌을 때 제가 보건선생님을 불러왔었는데 보건선생님이 심폐소생술과 심장제새동기와 응급처치를 하여 친구를 회복시켜 119를 기다렸었는데 학교유일 의료인으로서 너무 멋있고 존경스러웠습니다. 고등학생때 친근하고 따뜻하셨던 보건선생님에게 그 당시 힘들었던 고민들을 상담하여 많은 위로를 받았었고, 큰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저는 아이들을 좋아하고 그 보건선생님처럼 학생들과 친근하고 몸과 마음 둘다 건강하도록 치료해주고 싶기 때문에 보건교사 희망하게 되었습니다.5. 보건교사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입니까?응급처치나 보건과 간호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처치에 대한 판단력, 학생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이 필요하고 교사로서의 사명감과 책임감 또 리더쉽과 올바른 도덕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8. 어떤 교사가 되고 싶은가요?저는 아이들을 좋아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편안하게 선생님에게 다가올 수 있도록 친근한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갑작스러운 응급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정확한 처치를 하며 전문성이 있고, 정확한 보건지식을 가르쳐주며 아이들을 공감해주고, 진심으로 대하며 언제든지 주변 다른 사람에게 말 못할 고민들까지 상담해주면서 마음까지 치료해줄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롤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바른 교사가 되고 싶습니다.9. 보건교사가 되어 하고 싶은 교육은?저는 학교 보건수업이 아니면 제대로 된 성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보건수업에서 정확하고 올바른 성교육을 학생들이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청소년시기에 올바른 성에대한 가치관과 정확한 지식을 교육하고 싶습니다.12. 학창시절 보건교사에게 느낀 점학창시절 보건선생님은 지루할 수 있는 보건수업을 재밌고 쉽게 학생들에게 가르치셨고, 항상 북적이는 보건실에서도 신중하고 정성스럽게 학생들을 치료해주셨으며 제가 장염이나 아픈 곳이 생겼을 때도 진심으로 걱정해주시고 치료해주셨습니다. 고등학생 때 보건선생님에게 깊은 고민상담을 했었는데 진심으로 공감하고 위로를 해주시고 정신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학생들을 생각하는 모습을 보며 감사하고 존경스러웠습니다. 그 모습에 저도 보건교사를 꿈꾸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