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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
    주제: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소주제: 그의 정체성은 한 곳에 머물러 있지 않다.서론‘석호필’이라는 한국어 이름을 가진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는 1889년 영국 럭비(Rugby)시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고등학교까지 다닌 후, 대학 진학을 위해 1907년 캐나다에 이민을 갔다. 토론토 대학 온테리오 수의과를 졸업 후, 1916년 당시 한국 세브란스 의학전문학교 교장인 에비슨의 초청으로 한국에 들어와 세균학 교수로서 일하였다. 1917년 한국어 시험에 합격하여 선교사 자격을 취득했고, 성을 음차하여 지금의 ‘석호필’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다.스코필드는 3·1독립운동 현장을 카메라에 담아 실장을 체험하고 기록하였다. 제암리에서 발생한 양민 학살 사건이 알게 되면서 현장에 잠입하여 현장을 촬영하였다 (스코필드는 소아마비 증세를 보이어 왼쪽 팔과 오른쪽 다리가 마비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를 해외에 알리기 위해서도 캐나다나 미국으로 나가는 친구들에게 해당 사실을 알리고 해외에 보도될 수 있도록 기여하였다. 이후 스코필드가 한국인을 돕는 것이 알려지게 되고 조선총독부 당국에 의해 1920년에 강제 출국을 당하였지만, 이때까지도 탄원하면서 독립운동가들을 격려하였다. 캐나다로 출국하여 대학교수로 활동하면서도 한국을 잊지 못했고, 1958년 ‘대한민국 건국 10주년 기념식’에 초빙받아, 1960년에는 ‘대한민국 문화훈장’, 1968년에는 ‘건국공로훈장’을 받았다. 그렇게 1969년부터는 한국에 영구 정착하여 여생을 한국에서 마쳤고, 1970년에 외국인 최초로 한국 국립묘지에 안장되었다.수의과를 졸업하면서 세균학 교수로, 한국 생활을 위해 선교사로, 사건을 알리기 위해 촬영과 보도를, 그의 이런 다양한 정체성들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이러한 정체성들은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가? 한국인의 이름을 달고 우리 민족을 지키고, 위로하고, 알리고의 배경이 되었던 제암리, 그곳과 함께 스코필드가 있었다.본론‘화성’이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수원화성이다. 경기도 화성시가 아니다(내가 선택한 지역인). 화성시에는 우리 민족의 아픈 역사가 잠든 곳이 있는데, 그곳이 바로 제암리다. 그 제암리가 잊히지 않도록 후대의 민족에게 전해지도록 한 노력에는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가 있다.제암리 사건, 3·1운동 당시에 일본군이 사람들을 속여 제암리 마을로 모이게 하여 집단으로 양민을 학살한 사건이다. 일본군이 교회당 안으로 사람들을 모두 몰아넣고 문을 잠가 집중 사격을 퍼부었고 그 증거를 없애기 위해 불까지 지른 이 사건이 알려지자 스코필드는 분노했다. 소아마비증세로 인해 마비된 몸을 이끌고서 현장에 잠입을 시도했고, 성공했다. 당시 촬영했던 사진과 함께 를 작성하여 미국으로 전달하여 이 제암리 사건을 여론화시킨 장본인이 바로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다.스코필드는 왜 한국에 오게 되었고, 왜 그랬을까? 사실 스코필드의 집안 형편은 그리 좋지 않았다. 그런 집안 속에서 스코필드의 아버지는 그가 스스로 노력하여 대학에 진학하기를 바라셨고, 그 또한 대학 진학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았다. 그는 대학진학을 위한 자금을 벌기 위해 일하면서 영국의 노동자들이 매우 열악한 환경에서 노동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노동자들 처지에 대해 깊은 이해와 동정심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캐나다로 이주하여 일하면서 병 걸린 말을 치료하는 수의사를 보고, 생명을 구하는 행위에 매력을 느껴 수의과 대학에 진학하였다. 이후 어렵고 힘든 상태의 한국을 도와달라는 에비슨의 제안을 수락하여 한국행을 결심한 것이었다.여기서 앞선 스코필드의 행동에 대한 질문의 답을 얻을 수 있다. 생명을 구하는 행위에 이미 매력을 느꼈던 스코필드는 “무자비한 학살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 또한 생명을 구하는 행위라고 정의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당시 일본군은 이 집단 학살의 증거를 없애기 위해 불을 지르기까지 했지만 결국 스코필드에 의해 밝혀졌다. 학살에 의한 죽음을 밝히지 못하고 그대로 잊혀 가는 것만큼 억울한 죽음은 없을 거다. 더군다나 시위에 대한 보복에 대한 죽음은 그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가슴 아픈 죽음이다. 억울한 죽음으로 남을 수도 있었던 제암리 학살 사건을 스코필드는 사람들에게 알려주었고 사람들이 알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의 제암리에 3·1운동 순국 기념관이 생겼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스코필드는 우리의 기억에 ‘제암리’라는 역사가 남을 수 있게 노력하였다. 사실 힘든 상황에 놓여있던 한국을 위해 한국행을 결정한 스코필드로서는 어찌 보면 당연하기도 하면서 용기 있는 행동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결론우리 민족이라면 잊을 수 없는 날, 지금은 빨간 날로 지정된 날, 1919년 3월 1일. 일본에 맞서 우리 민족이 평화 시위를 일으켰던 그 날을 계기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생길 만큼 굉장히 중요하고 의미 있는 날이다. 이런 평화 시위에 대한 일본의 보복을 가슴 아프게 느낄 수 있는 곳이 바로 제암리. 지금의 제암리에는 3·1운동 순국 기념관과 함께 잊을 수 없는 인물인 스코필드의 동상까지 세워져 있는데, 그 옆에서는 “그가 있어 제암리가 기억되고 ···”라는 말과 함께 그의 발자취를 따라가 볼 수도 있다.스코필드가 알리지 않았다면, 지금과는 얼마나 다를지 상상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사실 다른 누군가에 의해 알려졌을 수도 있으나, 아무에게도 알려지지 못해 이 사건조차 역사 속에 묻혔을 수도 있고 지금보다 덜 알려져 우리의 기억 속에 덜 남아있었을 수도 있다. 어찌 됐든 스코필드에 의해 제암리 사건은 많은 사람에게 알려졌고 역사에 기록되었고 우리에게 큰 사건으로 기억되는 것은 사실이다. 더더욱 의미가 있는 것은 스코필드는 생명을 구하는 것에 매력을 느껴 수의학에 진학한 사람이었고, 어려운 상황에 부닥친 한국을 위한 사람이었고, 석호필(굳은 의지와 호랑이의 마음을 지닌 채 한국인을 돕는 사람이 되겠다는 의지가 담긴)이라는 한국어 이름을 지닌 선교사였다. 그의 다양한 정체성이 그의 행동에 더 큰 의미를 주었고 감동을 주었으며 지금 우리 민족의 역사 속에서나 마음속에서나 기억되고 있다.참고문헌안교성(2012). 『선교사 프랭크 스코필드의 유산』.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정운찬(2016). 『프랭크 윌리엄 스코필드 교수 -몸과 마음으로 한국을 사랑한 서양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사학과 의학사연구소.“제암리 학살사건”. terms.naver.com“프랭크 스코필드” terms.naver.com[PAGE * MERGEFORMAT2]
    사회과학| 2022.01.07| 5페이지| 1,000원| 조회(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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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 변화를 막을 기술 8가지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는 기술을 8가지 선택 후, 그 이유를 설명하기디스플레이신소재공학과20194468 정현빈에너지 효율과 절약 : 자동차 의존도 축소 (reduced reliance on cars)→ 우리나라는 지하철, 버스, SRT, KTX 등 다양한 대중교통이 발달되어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 현재 화성시에서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시범 운영하고 있으며, 지하철 노선이 개선되고 생기는 등 아직까지도 대중교통 발전에 힘을 쓰고 있다. 이런 우리나라의 특징을 생각한다면, 자동차 의존도 축소를 실현시키는 어렵지 않다고 생각한다.에너지 효율과 절약 : 더 에너지 효율적인 건축 (more efficient buildings)→ 어느 지역 할 것 없이 주거시설과 상업시설이 계속해서 건설되고 있는 추세인데, 이 건물들이 건설될 때 에너지 효율을 지금보다 더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냉난방, 온수, 에어컨, 냉장고 등을 사용할 때 에너지 효율을 더 높일 수 있는 방법을 활용하여 건축을 하면 기후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에너지 효율과 절약 : 발전소 효율성의 개선 (improved power plant efficiency)→ 우리나라에서 발전소는 빼놓을 수 없을 정도로 우리나라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면 발전과 동시에 기후변화를 막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2000년 기준으로 열효율이 32%였기에, 더 발전된 현재에는 열 효율성을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전력과 연료에서 탈탄소화 : 발전소 연료를 석탄에서 천연가스로 대체 substituting natural gas for coal)→ 우리나라에서 발전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거의 어렵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를 없애는 것이 아닌 다른 자원으로 대체하는 것이 더 실현시키기 쉽다고 생각한다. 천연가스는 예전부터 대체 자원으로 많은 언급되었던 자원이기 때문에 이를 대체하는 것 또한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전력과 연료에서 탈탄소화 : 발전소에서 포집된 탄소의 저장 (storage of carbon captured in power plants)→ 위에서 언급했듯이 발전소를 아예 사용하지 않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를 사용하면서 다른 대책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눈길이 간 것이 바로 탄소포집저장기술이다. 이는 생성된 탄소의 90%가 대기 중으로 배출되는 것을 막기에 발전소를 사용하면서 동시에 기후변화까지 고려할 수 있는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한다.전력과 연료에서 탈탄소화 : 태양광 발전(Photovoltaic electricity)→ 풍력발전과 태양광 발전 두 가지 모두 상당히 넓은 헥타르 단위의 면적이 필요하지만, 풍력에 비해서 태양광 발전이 더 적은 면적을 요구한다. 우리나라는 미국처럼 면적이 넓지 않기 때문에 이를 설치하는 것에 한계가 있지만, 상대적으로 더 적은 면적을 요구하는 태양광 발전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다.전력과 연료에서 탈탄소화 : 바이오 연료 (biofuel)→ 에탄올을 이용한 자동차는 화석연료를 이용한 자동차를 대체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코로나 상황으로 사람들이 자동차 이용을 많이 하더라도 이를 활용한다면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예전보다 전기차를 많이 볼 수 있는데, 더 나아가 이제는 에탄올을 이용한 자동차도 일상생활 속에서 어우러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자연계 흡수 : 농경지 관리 (agriculture soils management)→ 우리나라는 농사를 함으로써 산림과 목초지가 농경지로 전환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때 방출되는 CO2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농경지는 유지하되 개선점이 필요하다고 느꼈다. 이때, 경작방법, 간작, 토양 침식 방지 등의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고 농사를 지속적으로 하면서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존재하기에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자연과학| 2022.01.07| 2페이지| 2,500원| 조회(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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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료공학실험1 미세조직실험 보고서
    1. 어떤 실험을 하였는가?“각종 금속과 합금의 현미경 조직관찰”이라는 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 STS304와 탄소강, 알루미늄, 황동 4가지의 시편을 잘라 이를 관찰하기 위해 다양한 과정을 거쳐 현미경으로 시편들의 조직을 관찰하는 실험이었습니다. 조교님들이 절단기로 냉각수를 흘려보내며 STS를 절단하셨고, 저희가 첫 번째 조라 그 시편으로 실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황동과 알루미늄은 사전에 미리 준비된 시편들을 사용하였고 탄소강은 절단기로 자르기에는 너무 두꺼워 실험을 진행하면서 조교님들이 따로 준비해 주셨습니다. 탄소강을 받기 전 5명이서 3개의 시편을 서로 돌아가며 실험을 진행하였습니다. 둘째 날에 탄소강 시편을 받을 수 있었고 조원 한 명이 불참하여 4명 각각 하나의 시편을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전날 STS는 폴리싱 단계까지 나가 폴리싱을 계속해서 진행하고 알루미늄, 황동, 탄소강은 끝내지 못한 사포질을 진행하였습니다. 320부터 400, 600, 800, 1000 순으로 사포질을 진행하였고 320에서는 시편 위가 다 갈려 겉이 보일 때까지 진행하고 400부터는 결이 바뀌는 걸 관찰하며 사포질을 하였습니다. 그렇게 4개의 시편 모두 다 폴리싱 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저희 조가 폴리싱을 진행하였기 때문에 회전판 위에 패드는 금속 및 합금마다 다른 패드를 써야 한다는 것과 연마액 1㎛, 0.3㎛를 사용하는 것도 구분하여 패드를 써야 한다는 설명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새 패드 뒤에 시편의 이름을 적고 회전 판을 400 bpm 정도의 속도로 맞춘 후 물로 패드를 적시며 회전판을 회전시켰습니다. 처음에는 1㎛ 연마액을 뿌리고 너무 큰 힘을 가하지 않도록 탄소강 시편을 살살 누르며 폴리싱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폴리싱을 하는 동안 팔이 아프기도 했고 가만히만 있으니 지루하였습니다. 또 보안경과 마스크를 쓰고 있으니 호흡도 많이 답답했지만 교수님이 계속 주의를 주셔서 안전을 위해 착용하고 폴리싱을 진행하였습니다. 처음에는 2~30분 동안 폴리싱을 했지만 눈이 완전히 보일 정도로 폴리싱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조교님에게 말씀을 드렸더니 사포부터 다시 하는게 더 좋은 결과를 낼 수도 있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사포 800부터 1000까지 사포질을 다시 마친 후, 좀 더 신중을 가해서 폴리싱을 시작하였고 15분 정도의 시간이 지났을 때, 시편이 눈에 비칠 만큼 변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0.3㎛ 연마액을 뿌려 조금 더 폴리싱을 진행하였습니다. 폴리싱이 끝난 후 시편을 물로 깨끗하게 씻어낸 후 알코올을 뿌려 헤어 드라이기로 건조시켰습니다. 그 다음 한쪽에 준비되어 있던 부식액에 탄소강 시편을 담근 채 3~4초 정도 있었고 시편이 타지 않게 바로 흐르는 물에 씻어냈습니다. 알코올을 뿌려 드라이기로 건조까지 시키니 반짝거려 제 눈을 비췄던 시편은 흐릿하게 바뀌어 제 눈의 형상만 간간히 보일 정도가 되었습니다. 완성이 된 것 같아 다른 조원과 함께 현미경을 이용하여 관찰하였고 예상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주어진 실험시간이 끝났지만 STS가 거의 완성될 단계까지 얼마 남지 않아 STS까지 완성시키고 그날 실험을 마쳤습니다. 마지막 실험시간에는 완성하지 못한 알루미늄과 황동에 집중을 하였습니다. 황동은 폴리싱 작업을 끝낸 후 20초, 15초로 끊어서 에칭 과정을 하여 완성된 모습을 볼 수 있었고 쌍정 위치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알루미늄만 완성하지 못하여 모든 조원들이 알루미늄에 집중을 가했습니다. 사실 전날 알루미늄 폴리싱 작업을 끝내 놓았는데 애칭과정에서 시편이 타버려서 다시 폴리싱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에칭을 100초를 넘게 해도 에칭한 결과물은 보이지 않았고 또 폴리싱을 너무 오래해서 스크래치도 심하고 파우더 또한 너무 많이 박혀 있어 사포질부터 다시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600부터 조심스럽게 사포질을 하여 폴리싱까지 마무리하였고 에칭에 정말 신중을 가했습니다. 타지 않게 10초, 15초씩 끊어서 에칭을 하였지만 70초가 되었을 땐 시편의 끝 쪽이 탄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중앙 부분은 상대적으로 덜 탄 것으로 보아 에칭 전 작업에서 시편을 평평하게 만들지 못했던 것이 원인이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알루미늄 시편은 결과적으로 미세조직을 관찰할 수는 있었지만 끝 쪽은 타고 중앙부분은 타지 않았습니다. 4개의 시편 모두 현미경을 통해 관찰하고 측정바를 넣어 사진을 저장하였습니다. 하지만 측정바를 넣어 저장하니 ttf 파일로 저장되었고 이는 다른 컴퓨터에서는 열리지 않아 결국 하나하나 캡쳐를 하여 저장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게 첫 실험수업을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2. 실험의 목적은 무엇인가?금속 시편을 채취하여 관찰면을 균일하게 연마하고 미세한 조직을 관찰함으로써 금속 시편에 나타나는 상, 결정립의 형상 및 분포상태, 크기 또는 결함을 측정하여 조직과 기계적 성징, 열처리 등과의 관계를 조사한다.알루미늄, 황동, 탄소강, STS 304 등과 같은 금속과 합금 시편을 절단하고 mounting의 과정을 거쳐 원하는 시편을 채취할 수 있도록 한다. Grinder를 이용한 예비 연마와 사포를 이용한 거친 연마를 거쳐 관찰면이 균일할 수 있도록 연마를 진행한다. Polishing 작업을 통해 시편의 관찰면의 작은 흠이 없도록, 또 스크래치가 나거나 파우더가 박히지 않도록 작업을 하며 시편을 관찰하기 적합한 상태로 만들 수 있게 한다. 이렇게 작업한 시편의 조직을 관찰함으로써 금속 시편에 나타나는 상, 결정립의 형상 및 분포상태, 크기 또는 결함을 측정하여 조직과 기계적 성징, 열처리 등과의 관계를 조사한다.3. 조직 사진을 보기 위한 과정을 설명하여라.가장 먼저 시편을 채취해야 하기 때문에 채취 장소를 결정하고 시편절단기나 알맞은 공구를 이용하여 절단하여 내가 필요한 시편을 제작합니다. 이 때 가열 또는 변형으로 인한 조직의 변질이 일어나지 않도록 윤활, 냉각을 시키며 서서히 절단을 해야 합니다. 보통 크기의 시편을 제외한 작은 시판들은 mounting을 통해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Mounting machine을 이용하여 시편매립제 등으로 고정하여 손으로도 잡기 쉽게 만듭니다. Mounting한 시편의 모서리는 날카롭기 때문에 작업이 원활할 수 있도록 grinder를 이용하여 갈아줍니다. 그 다음, 거친 사포부터 고운 사포까지 순차적으로 사용하여 관찰할 시편의 면이 평평하게 될 수 있도록 조심스레 연마를 해줍니다. 이 때 유의할 점은 무리하게 힘을 가하지 않고 한 방향으로 연마를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연마 과정이 끝난 후 polishing 과정을 시작합니다. 회전판 위에 시편과 같은 전용 패드를 씌워 놓고 연마액을 몇 방울씩 떨어트리며 polishing을 실행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흠이 완전히 제거되고 과정이 끝나면 흐르는 물에 씻은 후 알코올 스프레이를 뿌리고 열풍으로 건조시킵니다. polishing 과정이 끝나면 조직을 관찰할 수 있도록 etching 과정을 시작합니다. 시계접시에 담긴 부식액 속으로 시편을 침적시키고 일정 시간이 지나 부식이 되면 흐르는 물에 씻고 알코올을 뿌리고 열풍으로 급속 건조시킵니다. Etching 과정까지 끝내면 금속 현미경을 통해 조직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밝기가 균일하도록 위치를 조정하고 조동손잡이를 이용하여 초점을 맞춰 시편의 조직을 관찰합니다.4. 최종 polishing 작업은 시편표면의 작은 홈 등을 완전히 제거해야 하는 어렵고 지루한 작업이다. 알루미늄, 주철 등의 조직을 보기 위한 polishing 작업은 어떤 점에 유의하여야 하는가?회전판의 원주 방향과 거친 연마 방향이 직각이 될 수 있도록 polishing 과정을 행해주면 됩니다. 회전판의 회전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시편을 회전시키면 조직을 관찰하기에 좋은 면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전판 위에서 polishing을 하는 동안 스크래치가 나지 않도록 시편을 꾹 누르는 등의 큰 힘을 가하지 않게 주의해야 합니다. 또 시편 표면의 작은 흠 등을 완전하게 제거하기 위해 너무 많은 시간동안 polishing 작업을 수행해도 안됩니다. 또한 많은 시간 polishing 작업을 하게 되면 많은 충격을 받게 되어 시편이 원하지 않는 방향으로 망가질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5. ST304는 etching solution에서 시편을 양극에 걸고 전류를 흘려주는 전해 에칭을 실시한다. STS304를 이러한 방법으로 etching하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전해 에칭이란 전기분해에 의해 금속을 양극 처리하여 금속표면에 요철을 만들거나, 결정조직을 노출시키거나 부분적으로 용해시켜 모양을 만드는 방법입니다. STS304의 경우 잘 녹지 않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부식을 시켜야 미세조직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알루미늄과 황동 시편 같은 경우는 일정시간동안 부식액에 시편을 침적시켜 부식을 시키면 미세조직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산성용액으로는 STS304가 부식이 되지 않기 때문에 전기 분해에 의해 금속을 양극 처리하는 전해 에칭을 이용한 것입니다.
    공학/기술| 2020.06.21| 4페이지| 1,500원| 조회(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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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정노동, 사회학 시선으로 바라보기
    한국의 사회현상 또는 사회문제 발생원인과 해결방안대부분 직업을 감정노동 종사자라고 할 수 있는 우리 사회 내에서 감정노동이 발생하는 원인이 무엇일까? 사회구조이론을 이용하여 발생원인을 이야기할 수 있는데, 그중 갈등이론을 이용하여 감정노동의 원인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갈등이론에서는 사회현상을 집단 간 갈등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감정노동을 사회현상으로 대입해보면 갈등이 갑이라는 집단과 을이라는 집단 간에서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 속에서 갑이라는 지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 마음대로 해도 된다는 갑의 관점과 을이라는 지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감정을 숨겨야 한다는 을의 관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둘 사이에서 발생하는 신체적, 정신적 피해는 을이 짊어지고 이 과정에서 갈등이 발생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원인에 대해 한 가지 더 이야기해보자면 사회적 인식도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문화처럼 감정노동에 대한 인식이 후천적 학습을 통해 공통으로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한국산업복지연구원에서 실시한 서비스에 대해 불쾌함을 느끼는 이유에 대한 설문조사 중 ‘손님이 왕’이라는 고객 중심 서비스를 원한다는 젊은 고객층의 의견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인식은 후천적 학습을 통해 공통으로 가지게 되면서 결국 감정노동이라는 사회문제가 발생하게 되었습니다.2018년도부터 시행된 ‘감정노동자 보호법’은 고객 응대 과정에서 감정노동자를 고객의 폭언 또는 폭행으로부터 대처할 수 있는 매뉴얼부터 벌금까지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이 법을 잘 알지 못해 이러한 방안들이 시행되지 못하기도 합니다. ‘감정노동자 보호법’에 표기된 매뉴얼과 벌금을 활용하기만 해도 이는 감정노동자에게 하나의 탈출구 또는 숨구멍이 될 수도 있습니다.이 매뉴얼은 고객이 감정노동자에게 폭언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회사(감정노동자를 고용한 측) 쪽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나는 업무를 중단시키거나 업무를 전환해주는 것입니다. 고객이 감정노동자에게 폭언 또는 폭행을 행할 경우 지금 당장 그 상황을 해결하는 것이 아닌 그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업무 복귀하기 전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휴식기를 주는 것입니다. 이는 고객으로부터 폭력 또는 폭행을 당한 감정노동자가 신체적·정신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안입니다.또 다른 해결방안은 산업 재해 보상입니다. 2016년부터 수많은 감정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산업재해보상보험법 개정되었습니다. 따라서 업무상 사유로 정신적 질병을 얻었을 시 이는 ‘업무상 재해’로 인정되어 보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이처럼 감정노동을 보호하기 위해 제정된 법, 보상해주기 위한 보험법도 있기 때문에 이를 활용한다면 감정노동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회과학| 2020.06.21| 1페이지| 1,000원| 조회(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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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A' 영화 감상문
    기말과제“이지A (2010)”디스플레이신소재공학과20194468정현빈‘발 없는 말이 천리 간다’라는 말을 들어보았나. 말은 금방 쉽게 퍼지니 조심하라는 뜻의 이 속담은 영화 ‘이지A’ 속에서 직접 언급될 만큼 이 영화를 가장 잘 표현한 말이다. 실제 우리 사회 속에서도 자극적인 루머, 소문 등은 사람들 사이에서 말로, 그리고 sns로 순식간에 퍼져나간다.이 영화 속 또한 무마하기 위해 저지른 거짓말이 그 어떤 것보다 많은 힘을 지녀 빠른 속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퍼져나가며 진행된다. 전반적인 이야기는 소문, 거짓말에 대해 포커스를 맞춰 나가며 말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고 볼 수 있지만 나는 이와는 조금 다른 면에서 살펴볼까 한다. 겉으로 보이는 소문과 거짓말보다는 좀 더 세세하게 파고 들어가 각 인물들에 포커스를 맞춰보았다. 올리브는 왜 그런 행동들을 했는지, 올리브의 친구 리아넌은 과연 정말 친구라고 정의할 수 있는지, 수많은 인물들 중 상담교사는 어떠한 사람으로 비춰지는지 등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01. 올리브는 어떤 사람?“나 그런 애 아냐.”, 소문으로 인해 ‘헤픈 애’라는 인식이 박힌 올리브를 보고 이제 너도 나처럼 헤픈 애라고 말을 한 리아넌에게 올리브는 이렇게 말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올리브에 대해서 별 생각이 들지않았었다. 하지만 이후 “소문 못 들었어? 나 공식 매춘부야”라고 친구에게 말하는 장면을 보면서 이 상황에 대해 심각성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았다. 이런 소문이 돌아도 올리브는 아무렇지 않게 학교생활을 했으며 심지어 가족들에게 걱정하지 말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겼다.아무리 사실이 아니라 해도 대수롭게 여기지 않을 수 있을까? 자기 자신이 소중하지도 않나? 어쩌면 자존감이 너무 높아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말은 신경을 쓰질 않는걸까? 라는 생각들이 동시에 들었다. 심지어 자신의 친구 리아넌이 “믿기 힘들겠지만 너의 별명은 이제 창녀고 그것이 사실이야” 라고 말했던 순간까지도 올리브는 당당했다. 다음날 딱 붙는 옷을 입고 가슴에는 간통을 뜻하는 빨간색의 대문자 A를 달고 보란 듯이 학교를 나오기까지 했으니까.나중이 되어 서야 “모두들 나를 창녀라 하고, 이제는 나 자신마저도 나를 그렇게 믿게 된다”며 자존감은 바닥을 치며 자신을 잃어버린 것처럼 후회하는 행동들 모두 올리브가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아 불러일으킨 결과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당당하기보다는 자신을 비하하는 것처럼 비춰지니까. 하지만 오히려 그건 자신을 단단하게 만들어 나가는 과정 중 하나였다고 생각한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든 낮은 사람이든 누구나 힘든 시기는 찾아오기 마련이니까. 올리브는 자신을 믿고 사랑하기 때문에, 존중하기 때문에, 소문에도 당당하고 오히려 자신을 비난하는 말들을 행동으로써 맞받아 칠 수 있었던 것이다. 올리브 자신을 “창녀, 매춘부, 헤픈 애”라는 말로 비하하는 점이 올리브의 결점이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나는 오히려 그러한 행동들을 하는 것이 대담해보였다. 물론 “이제는 내 자신도 그렇게 믿게 되더라” 라는 말을 함으로써 한계를 표현했지만 그걸 극복하기 위해 잘못된 일을 바로 잡아가며 “굉장한 사실은 누구도 알 바가 아니라는거야” 라는 말을 남기며 자신이 원했던 상황들을 만들어 가는 것이 오히려 나는 멋있어 보였다.맞다. 누가 무엇을 하든 내 알 바가 아니다 (나에게 피해를 주는 상황이나 나와 관련이 생기는 일은 예외인 경우도 있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남 시선을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남도 나를 신경 쓸 필요가 없다.#02. 올리브의 친구?, 리아넌리아넌에 대해서 만큼은 꼭 집고 넘어가고싶었다. 이 영화에서의 가장 불만족이었던 점이 올리브의 가장 친한 친구 리아넌이었기 때문이다. 영화를 보는 내내 ‘친구’라고 칭하기도 아까울 만큼 리아넌이 왜 올리브와 마지막에 화해를 하는지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어떻게 보면 거짓말을 하게 된 계기도 리아넌 때문이었고 소문이 돌았을 때 “너도 나처럼 헤픈 애구나”, “사람들이 모두 너를 창녀라고 부르는 사실을 말해주는거야. 이제는 그게 너의 별명이야.”라는 대사가 나오는 장면에서 기분이 상당히 불쾌했다. 저게 친구가 맞아?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불편했다 (자신을 그렇게 대하는 사람을 친구라고 칭하는 것이).많이는 아니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봤고 친구라는 관계에서 단절된 경험도 겪어본 나로서는 어떤 사람이 친구라는 존재인지, 어떤 사람이 내 곁에서 도움이 되는 존재인지, 친구라는 관계 속에서 서로가 어떻게 도움을 주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잘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또 그만큼 ‘친구’라는 관계를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이라고도 생각한다. 밑에서 언급하겠지만 혼자서 사는 세상, 자기중심적인 세상이라 해도 그것을 뛰어 넘을만한 친구가 있다는 것은 만큼 쉽지 않은 일이며 성공한다고 이야기할 수 있을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리아넌이 친구라는 것이 더욱 더 나는 불쾌하게 느껴졌다.이후 올리브가 한 여학생의 남자친구와 관계를 맺었다는 루머를 뒤집어 쓰게 되었고 이에 리아넌은 올리브를 비판하는 세력과 함께 “넌 지옥갈거야”라고 말하는 장면은 리아넌이라는 인물에게서 온갖 정이 떨어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 평소 ‘살면서 믿을 만한 친구 2~3명 정도만 있어도 인생은 성공하는거야’ 라는 생각을 지니고 사는 나에게는 이러한 상황들이 이제는 나에게 당황스러울 정도로 낯설게 다가왔다. 어떻게 저 둘 사이를 친구라고 정의할 수가 있지? 왜 올리브는 리아넌의 행동들을 보고서도 오히려 배려하고 용서하는거지? 다시 친구가 될 수 있나? 라는 수많은 생각들이 들었다.마지막에 화해를 암시하는 메시지 장면에서는 오히려 부자연스러운 전개라고 느꼈다. 감독이 이야기의 마지막을 해피엔딩으로 이끌기 위해 엮여있던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를 풀어 내려고 올리브에게는 친구라고 할 수도 없는 리아넌조차도 다시 친구라는 관계로 맺어놓은 것이 아닐까 라는 의심이 들었다. 그만큼 리아넌이라는 존재는 올리브를 불행하게 만들고 비난하는 존재일 뿐, 긍정적인 영향이나 도움을 줄 만한 일들은 없었기 때문에 이 영화에서의 가장 아쉬우면서도 불만이었던 점이 리아넌과 올리브간의 관계 정의와 마지막 둘 사이의 메시지였다.#03. 상담교사, 그리고 사회의 현실들올리브에게 영향을 준 사람 즉, 부정적인 영향과 긍정적인 영향을 준 사람들로 나눠 생각해볼 수 있는데 나는 상담 교사와 함께 이야기를 진행해보려 한다. 물론 리아넌을 뺄 순 없지만 위에서 이야기했으니 다른 사람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자 한다. 상담 교사는 올리브를 보고서 이렇게 말했다. “난 상담교사잖아. 애들을 다 알아야지. 특히나 저렇게 발가벗고 다니는 애는”. 상담 교사라는 처음 본 학생을 더군다나 말 한마디도 한 섞어보고 저런 식으로 색안경을 끼고 학생을 바라봐도 되는 건가 생각했다. 이때부터 올리브에게 도움이 될만한 사람이 아닐 것이라고 생각하자마자 둘의 상담 장면이 나왔는데, 역시나 상담 교사는 올리브의 말을 끊으면서 자기 할말만 하고 돌려보냈다. 책상에 있는 상담지도사자격증이 무색할 정도로 형편없는 사람이었다.이후 상담 교사를 대신해 소문을 뒤집어 쓰게 되는데 올리브는 “제가 헤픈 거 알아요”라며 해명하지 않고 오히려 자기가 소문을 감당했다. 하지만 눈에는 눈물이 맺혀있고 목소리는 부들부들 떨며 이야기하고 있었고, 이를 보고선 이제 올리브도 한계에 다다른 것이 아닐까 라고 생각했다. 나중에서야 올리브는 바로 잡고 싶어 도움을 청하지만 상담 교사는 “그냥 죗값을 치를 수 밖에. 너를 누가 믿겠니. 와줘서 고맙다.”라는 말을 하며 외면했다.
    독후감/창작| 2020.06.21| 4페이지| 1,000원| 조회(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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