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험기반 면접 >1. 목표를 이루었던 가장 성공적인 경험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1-1. 나의 어떤 점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했나요?1-2. 말씀하신 강점이 앞으로 일을 하는데 어떤 도움이 될까요?2. 목표를 달성하지 못한 경험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2-1. 경험을 통해서 무엇을 배웠나요?2-2. 그것을 자신의 삶에 어떻게 반영하였나요?< 상황 면접 >1. 리더에게 피드백을 자주 요청하는 것과 어느 정도 만족할 수준으로 완성한 이후에 피드백을 요청하는 것 중에서 더 좋은 자세라고 생각하는 것과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2. 기존의 기록과 업무 방식을 습득하여 적용해야 하는 것과 새로운 업무 방식을 찾고 만들어야 하는 것 중에서 더 선호하는 것과 이유를 말씀해 주세요.3. 마음대로 하게 내버려두는 상사와 꼼꼼하게 업무를 지시하지만 자기 것을 고집하는 상사 둘 중 누구와 일을 하고 싶은지?4. 마감 시간을 못 지키고 완성하는 것, 마감 시간 지키고 미완성하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지?5. 나의 능력을 인정받을 수는 있지만 성장에 도움이 되지 않는 프로젝트와 성장에는 큰 도움이 되지만 나의 존재가 크게 드러나지 않는 프로젝트 중에 더 원하는 것과 그 이유6. 여러 사람이 자주 토론하고 논의해서 일을 하는 상황과 각자 독립적으로 일을 해야 하는 상황 중에서 더욱 선호하는 것과 그 이유7. 동료가 실수를 했을 때,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넘어가는 것과 다소 분위기가 어색해질지라도 실수를 언급하는 것 중에서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그 이유8. 친구와 여행을 갈 때 계획을 세우고 가는 게 좋은지 계획 없이 가는 게 좋은지9.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이 뛰어나지만 상처를 주는 사람과 잘 공감해주지만 설득력이 없어서 항상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는 사람 중에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과 그 이유10. 보고서 작성하기와 다른 사람이 작성한 보고서 발표하기 중 더 원하는 것과 이유11. 꾸준히 노력했지만 실패한 경험12. 평소에는 한가하다가 특정한 시기에 바쁜 것이 몰리는 업무와 꾸준하게 일정한 양의 업무를 해야 하는 것 중에서 더 선호하는 것과 그 이유13. 일을 잘하지만 공감능력이 없는 사람과 공감능력이 있지만 일을 못하는 사람 중 선택한 이유14. 간섭이 없어서 편하지만 가르쳐주는 것도 별로 없는 리더와 꼼꼼하게 가르쳐주지만 사소한 것까지 본인의 방식을 고수하는 리더 중에 함께 일하고 싶은 리더와 이유15. 현실에 맞추어 일을 개선할지 현실과 상관없이 상상력으로 일을 하는 것 중 선호와 그 이유16. 동료나 선배가 귀찮게 여길지라도 모르는 것은 바로바로 질문을 하는 것과 일단 시간이 결려도 최대한 알아본 이후에 질문하는 것 중에서 더 좋은 자세라고 생각하는 것과 그 이유< 가치관 면접 >1. 다른 사람과 일을 할 때, 불편했던 감정이나 갈등이 있었던 경험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1-1. 상대방은 나를 어떻게 생각했을까요?1-2.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 발생한다면 어떻게 대처하고 싶으신가요?2. 직장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은 무엇인가요?2-1. 말씀하신 기준은 삶의 목표와 어떤 관련성이 있으신가요?
성인간호학 ⅡCASE STUDY과 목 명 | 성인간호학 Ⅱ담당교수 |학 과 |학 년 |이 름 |제 출 일 |간호사정주관적자료- 수년간 오목가슴 통증과 복부 불편감을 앓아왔다고 함- 지난 해 허약감, 어지러움 및 숨 가뿜 등을 느낌- 약물 복용을 마치면서 ‘이보다 좋을 수가 없어요.’라고 함- 증상의 재발 방지를 위한 방법을 간호사에게 질문함객관적자료- 지난 해 빈혈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십이지장 궤양 진단 받음- PPIs (omeprazole, prilosec)과 ferrous sulfate 3개월 복용함 (현재는 복용 마침)- 오늘 심한 상부 위장관 출혈로 병원 응급실에 내원함-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매우 불안해하였지만 의식은 명료하고 지남력이 있음- 피부는 창백하고 차가우며 입술은 건조함- V/S BT: 36.5℃, PR: 98, RR: 18, BP: 136/78mmHg- 복부는 중증도의 지속적인 통증과 함께 팽만하고 예민하며 활발한 장음이 청진됨- 비위관으로 200mL의 선홍색 혈액이 채집됨구분결과정상Hb8.2g/dL (↓)남: 13.0-17.0(10³)여: 12.0-16.0(10³)Hct23% (↓)남: 42-54%여: 38-46%BUN44mg/dL (↑)8-18mg/dLCr2.9mg/dL (↑)0.5-1.5mg/dLSpO288% (↓)96~100%- 한 달 동안 체중의 약 5% 정도(4kg) 감소함- 내시경 검사 처방 받고 Laser photocoagulation으로 지혈함- 병동으로 돌아온 후 packed RBC 2 pints와 수액 주입- 재출혈 예방을 위해 5일간의 고용량 구강 omeprazole(40mg bid) 처방받음- 내시경 검사 후 24시간 맑은 유동식 섭취- 내시경 결과 조직검사에서 H. pylori 감염 확인간호진단위장질환과 관련된 출혈의 위험간호계획단기목표- 대상자는 3일 후 Hb 10g/dL, Hct 30% 를 도달한다.장기목표-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Hb, Hct 수준을 정상범위로 유지한다.-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무출혈 상태를위장 점막은 파열되기 쉽다.16. 약물 투여 시 아스피린 제재를 피한다.- 아스피린 제재는 혈액응고를 지연시켜 출혈의 위험을 증가시킨다.간호수행1. 듀티마다 활력징후를 측정하고 변화가 있는지 확인했다.2. 듀티마다 중심정맥압을 측정했다.3. 출혈의 위험에 기여하는 상태 확인을 위해 건강력을 사정했다.4. 듀티마다 헤모글로빈과 헤마토크릿을 모니터링 했다.5. 필요 시 비위관에서 나오는 배액물의 색깔과 특성을 확인했다.6. 환자의 의식수준을 사정하고 허약감이나 안절부절 못하는지 확인했다.7. 매일 섭취량과 배설량, 체중변화를 확인했다.8. 5시간 마다 침상안정을 유지했다.9. 식사 시마다 코나 잇몸에서 출혈이 있는지 확인했다.10. 필요 시 제산제를 투여했다.11. 하루 2번 처방받은 고용량 구강 omeprazole을 투여했다.12. 검사 후 유동식 섭취에 대해 교육했다.13. 의료인에게 전달해야 할 필요가 있는 출혈의 신호를 대상자와 가족에게 교육했다.14.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출혈의 위험을 증가시키는 것과 연관 있는 약초제제인 당귀, 화란국화, 생각, 은행나무, 카모마일 등의 사용을 제한하는 것을 안내했다.15. 비위관 투브 삽입 시 부드럽게 삽입했다.16. 약물 투여 시 아스피린 제대를 피했다.간호평가- 대상자는 Hb 13-15g/dL, Hct 43-48%로 유지되었다.- 대상자는 출혈 증상이 없었다.간호사정주관적자료- 수년간 오목가슴 통증과 복부 불편감을 앓아왔다고 함- 지난 해 허약감, 어지러움 및 숨 가뿜 등을 느낌- 약물 복용을 마치면서 ‘이보다 좋을 수가 없어요.’라고 함- 증상의 재발 방지를 위한 방법을 간호사에게 질문함객관적자료- 지난 해 빈혈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십이지장 궤양 진단 받음- PPIs (omeprazole, prilosec)과 ferrous sulfate 3개월 복용함 (현재는 복용 마침)- 오늘 심한 상부 위장관 출혈로 병원 응급실에 내원함- 자신의 상태에 대해서 매우 불안해하였지만 의식은 명료하고 지남력이 있음- 피부는 창백하될 수 있도록 한다.- 안심시키는 것은 두려움을 인간이 경험하는 정상적인 범주에 속할 수 있도록 한다. 두려움이 정상적인 감정 상태임을 인식함으로써 고립감을 감소시킬 수 있다.5. 대상자와 상호작용하는 동안 침착하고 수용하는 태도를 유지한다.- 대상자의 안정성은 침착하고 비위협적인 분위기에서 증가한다.6. 빈맥, 심계항진, 어지러움증, 두통, 저림과 같은 신체적인 반응과 안절부절못함, 눈을 마주치지 못하는 것과 같은 행동적인 반응을 확인한다.- 환자의 두려운 상태가 본인이 조절할 수 있는 정도인지 공황 상태인지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러한 증상들은 저혈량이나 쇼크 상태와 관련될 수도 있다.7. 환자가 말하는 것을 경청하면서 걱정을 말하도록 격려한다.- 이런 격려는 치료적 관계 형성에 도움을 준다.8. 치료나 검사에 대한 정확하고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정보제공은 두려움을 감소시킬 수 있다. 두려움을 경험할 때, 대상자는 간단하고 명확하고 짧은 지시 밖에 이해할 수 없다. 반복은 필수적이다.9. 조용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며 가족과 함께 있도록 격려한다.- 외부자극을 제거하는 것이 이완을 촉진하고 대처기술을 높인다.10. 대상자의 두려움을 감소시키고 감당할 수 있게 자기안정 방법을 사용하도록 교육한다.- 세심히 조절되는 규칙적인 호흡은 휴식과 조절되고 있다는 느낌을 증진시킨다. 이러한 활동들은 두려움에 대한 생리적인 반응을 감소시킨다. 이는 대상자의 자신감과 안심을 강화시킨다.11. 대상자에게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불법약물을 사용하거나 술을 남용하는 것에 주의를 둔다.- 약물과 알코올의 남용은 대상자의 대처능력의 효과성을 제한한다.12. 치료에 대한 대상자와 가족들의 참여의 증가를 권장한다.- 치료에 참여함으로써 대처와 조절능력을 증가시킨다.13. 대상자와 가족들이 두려움 상황에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적절한 자원을 제공한다.- 지역사회 자원을 사용하는 것은 지원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조하는 협조된 대상자의 치료를 제공한다.간호수행1. 대상t Medusae가 발견됨- 한 달 동안 체중의 약 7% 정도(5kg) 감소함- V/S BT: 37.7℃, PR: 100, RR: 24, BP: 110/70mmHg구분결과정상AST/ALT60/76 (↑)40/40혈소판75,000/mm³ (↓)150,000-350,000/mm³암모니아75μg/dL (↑)15-51μg/dL빌리루빈4.9μg/dL (↑)0.1-1.0μg/dL총 단백질5.0g/dL (↓)6.0-8.0g/dL알부민2.8g/dL (↓)3.3-5.5g/dLNa150mEq/L (↑)135-145mEq/LK2.3 (↓)3.5-5.5mEq/LSpO292% (↓)96-100%간호진단간 기능 저하와 관련된 체액과다간호계획단기목표- 대상자는 3일 후 섭취량과 배설량의 균형을 유지한다.장기목표-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Caput Medusae 증상을 보이지 않는다.간호계획-이론적근거1. 대상자가 매일 같은 시간(아침식사 전)에 같은 무게의 옷을 입고 같은 저울을 이용해서 체중을 지속적으로 잴 수 있도록 사정한다.- 같은 조건 하에 체중을 재면 정확한 측정을 용이하게 한다.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는 체액 정체를 나타낸다. 순환량 감소와 체액이동은 콩팥기능과 소변량과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고, 이는 간콩팥증후군으로 나타날 수 있다.2. 듀티마다 섭취량과 배설량을 측정하고 기록한다.- 기초적인 정보와 효과적인 중재 모니터를 제공한다. 섭취량과 배셜량은 순환하는 체액량, 체액이동, 치료에 대한 반응을 나타난다.3. 필요 시 혈압, 중심정맥압을 관찰한다. 경정맥 팽창과 복부정맥의 확장을 기록한다.- 혈압상승은 보통 과다한 수액량과 연관이 있지만, 혈관 밖으로 체액이 이동할 경우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다. 경정맥 팽창과 복부정맥의 확장은 혈관의 울혈과 연관되어 있다. 또한 경정맥의 팽창은 중심정맥압의 상승 때문이다.4. 폐를 청진하고 호흡음이 들리지 않거나 감소했는지, 혹은 악설음 등이 나타나는지 기록한다.- 폐울혈의 증가는 페조직의 경화, 손상된 가스교환, 폐부종과 같은 합축은 불필요한 체액을 감소시킨다.14. 대상자가 이동 중이 아니라면 2시간마다 체위변경을 시켜준다.- 자세를 바꾸는 것은 의존부위에서의 수액 축적을 막아준다.간호수행1. 대상자가 매일 같은 시간(아침식사 전)에 같은 무게의 옷을 입고 같은 저울을 이용해서 체중을 지속적으로 잴 수 있도록 사정했다.2. 듀티마다 섭취량과 배설량을 측정하고 기록했다.3. 필요 시 혈압, 중심정맥압을 관찰했고, 경정맥 팽창과 복부정맥의 확장을 기록했다.4. 호흡상태를 사정하고 호흡수 증가나 호흡곤란이 있으면 기록했다.5. 폐를 청진하고 호흡음이 들리지 않거나 감소했는지, 혹은 악설음 등이 나타나는지 기록했다.6. 심부정맥을 관찰했고, 심음을 청진하고 S₃/S₄의 gallop rhythm이 있는지 관찰했다.7. 말초부종 혹은 의존적 부종의 정도를 사정했다.8. 복부둘레를 측정했다.9. 복수가 찼을 때는 침상안정을 하도록 했다.10. 혈청 알부민과 전해질, 특히 칼륨과 나트륨 수치를 모니터링 했다.11. 나트륨과 수분을 제한했다.12. 수분 제한 과 관련된 내용들을 대상자와 보호자에게 교육했다.13. 처방에 따라 이뇨제, 칼륨제제, 심박출량 증가 약물, 동맥혈관 확장제 등을 투약했다.14. 약사와 협동하여 최대한으로 정맥수액과 약물을 농축시킬 수 있도록 했다.15. 대상자가 이동 중이 아니라면 2시간마다 체위변경을 시켜주었다.간호평가- 대상자는 균형 잡힌 섭취량과 배설량을 유지하였다.- 대상자는 퇴원 시 Caput Medusae 증상을 보이지 않았지만 부종은 존재하였다.간호사정주관적자료- “지난 주에 피를 뱉어내었다.”고 말함- “배가 점점 불러와요.”라고 말함객관적자료- B형 간염으로 인한 간경화로 이전에 세 번 입원을 한 경험이 있으며 마지막 입원은 6개월 전- 무기력한 상태이지만 묻는 말에는 즉시 대답하였음- 전신에 황달이 있으며, 팔과 다리에 점상출혈과 반상출혈, 오목부종이 있음- 복부 사정 시 복수가 있었으며 Caput Medusae가 발견됨- 한 달 동안 체중의 약 7% 정도
한국과 일본의 음주 문화과 목 : 기초 일본어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목차Ⅰ. 주제 선택 동기Ⅱ. 한국의 음주 문화1. 한국의 술2. 해장 문화Ⅲ. 일본의 음주 문화1. 술자리 매너2. 술의 종류3. 이자카야Ⅳ. 공통점과 차이점Ⅴ. 느낀 점 및 소감Ⅵ. 출처Ⅰ. 주제 선택 동기평소에 일본에 관심이 많아서 영화나 드라마를 자주 찾아 봤는데 꼭 나오는 장면이 이자카야에서 술을 마시는 장면이었습니다. 주인공들이 일이 끝나고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술을 너무 맛있게 마셔서 그 맛이 궁금하기도 하였고 우리나라 술집과는 다른 이자카야의 작고 분주하고 시끄러운 분위기가 궁금하였습니다. 만화 ‘짱구’에서도 짱구 아빠가 집에 와서 맥주를 마시는데 맥주가 아주 시원하고 맛있다고 하는 장면을 보고 내가 평소에 마시는 맥주랑 뭐가 다른지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올해 여름에 할아버지가 일본으로 여행을 가셨는데 평소에 할아버지가 소주를 좋아하셔서 일본에서도 술을 마셔보고 싶다고 무슨 술을 사야되는지 물어봤는데 아는 술이 없어서 좋은 답을 해드리지 못했습니다. 그 때부터 일본에는 무슨 술이 있는지 어떤 술이 유명한지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제 20살이 넘어서 법적으로 술을 마실 수 있는 나이가 되어서 친구나 동아리 사람들과 술자리를 갖는데 일본 대학생들은 어떻게 술을 마시는지 궁금해져서 이 주제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Ⅱ. 한국의 음주 문화1. 한국의 술한국에서는 보통 막걸리, 소주, 맥주를 많이 마십니다. 한국의 전통 술이라고 할 수 있는 막걸리는 찹쌀, 멥쌀, 보리, 밀가루 등을 쪄서 누룩과 물을 섞어 발효시킨 술입니다. 요즘에는 일반적인 막걸리뿐만 아니라 과일이나 꿀 등을 섞은 바나나 막걸리, 딸기 막걸리, 꿀 막걸리 등 많은 종류의 막걸리가 생기고 있습니다. 소주와 같은 증류주는 10세기경 아라비아의 연금술사에 의해 전해진 증류방법을 통해 알코올이 제조되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고려 후기에 몽골로부터 들어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때의래도 가루 내어 사용하거나 고두밥을 짓거나, 죽으로 만들거나 인절미, 백설기, 구멍떡, 물송편, 개떡, 범벅 등과 같이 무려 9가지의 쌀 처리방법이 있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철마다 꽃이나 열매들도 술의 재료로 활용되었고, 고려시대부터는 지역별로 다양한 약재를 이용하기도 하여 원료의 다양성이 극에 달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조방법에서도 단양주, 이양주, 삼양주 등 다양한 중양주법과 가문별로 독특한 가양주가 다양하게 발달 되었습니다.그리고 우리나라의 음주 문화 중에 신기한 것이 수작문화입니다. 수작문화는 술을 권하면서 서로 술잔을 돌리는 문화입니다. 이러한 독특한 술 문화가 최근에는 위생적인 문제나 술을 강하게 권하는 등의 문제로 많은 비난을 받아오고 있고 지양해야 하는 옛날의 문화로 인식되어 가고 있지만, 원래 수작 문화는 고려시대에서도 언급될 만큼 오래된 문화로 친분 있는 사람끼리 교감과 공동체 의식을 위한 하나의 예로 정착된 것이라고 합니다. 술잔을 돌리는 것이 단순히 술을 권하고 상대를 취하게 한다는 의미보다는 한국인 특유의 정을 표현하는 하나의 방식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2. 해장 문화한국에서는 ‘마시고 죽자.’라는 표현이 있을 정도로 사람들이 술을 많이 마십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서 발표한 결과 한국의 1인당 음주량은 아시아에서 1위, 세계에서 15위라고 합니다. 그만큼 해장 문화도 많이 발달되어 있습니다. 술을 마신 다음날 콩나물국이나 북엇국같은 해장국을 먹기도하고 편의점이나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숙취해소음료를 마시거나 약을 먹기도 합니다.Ⅲ. 일본의 음주 문화1. 술자리 문화일본에서 술을 마시는 회식자리를 ?み?(のみかい)라고 합니다. 여기서 幹事(かんじ)라는 사람을 정하는데 이 사람은 모임을 기획하고 사람들과 연락하고 가게를 예약합니다. 더치페이 형식의 割り勘(わりかん)을 위해 돈을 계산하는 총무 역할도 맡게 됩니다.한국에서는 한국의 술자리 매너를 지켜야하는 것처럼 일본에서는 일본만의 술자리 매너를 지켜야 합니다. 우리나라 술자니다. 하지만 일본에서는 첨잔을 하는 것이 예의입니다. 상대방의 술이 절반정도만 줄어도 술을 채우며 상대방의 술이 다 떨어졌는데도 채우지 않는 것은 예의가 아니고 배려나 관심이 없다는 뜻으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술을 채우기 전에는 ‘따라드릴까요?’라고 물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일본 사람들이 첨잔을 하는 이유는 원래 일본에서 술은 신과 선조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 만든 것으로, 제사에 참석한 사람들에게 술은 매우 신성한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래서 잔속에 담긴 술이 넘칠 정도로 가득 차 있는 것을 마시는 것이 그렇지 않은 술잔을 마시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입니다.일본에서는 술자리가 끝났다는 의미에서 手締め(てじめ) 또는 手打ち(てうち)라고 하는 박수를 치는 문화가 있습니다. 모든 술자리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중요한 경기가 끝났거나 회사에서 신년회, 망년회, 환영회나 큰 프로젝트가 끝나고 수고했다는 의미로 술을 마실 때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역에 따라서 리듬이나 횟수가 다르고 一本締め, 三本締め, 一丁締め 이 3종류가 있습니다. 박수를 치기 전에 “お手を?借。いよ?お!”라고 말을 하고 박수를 치기 시작합니다. 여기서 ‘いよ?お!’는 축하한다는 뜻인 祝う(いわう)에서 왔다고 합니다. 一本締め는 짝짝짝 짝짝짝 짝짝짝 짝, 三本締는 一本締め를 3번 반복, 一丁締め는 짝 한 번 치는 것을 말합니다. 박수가 끝나면 모두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면서 박수를 연속으로 치면서 회식이 마무리 됩니다. 테지메의 유래는 고사기 시대(6세기 초)의 「국토헌상 신화」에서 답변으로 박수를 치면서 승낙하였다는 글에서 온 것으로 박수를 침으로서 일을 해결한다는 의미입니다.2. 술의 종류한국 사람들이 일본 이자카야에 가서 일본술라고 생각해서 주문하는 사케(酒)는 일본술뿐만 아니라 모든 술을 의미합니다. 일본에는 일본술, 소주, 츄하이, 맥주, 하이볼 등 많은 종류의 술이 있습니다.먼저 일본술(日本酒)은 쌀을 발효시켜서 만든 양조주이며 일본의 전통 술입니다. 지역이나있듯이 순수하게 쌀로 만든 술로 오직 쌀, 물, 누룩만이 들어간 술로 만드는 시간도 오래 걸리고 맛도 좋습니다. 반면 普通酒는 쌀, 물뿐만 아니라 양조알코올, 당류, 산미료 등 여러 가지를 넣고 만들어 맛은 떨어지지만 훨씬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일본술은 온도에 따라서도 그 이름이 달라집니다. 15℃에서 20℃인 상온에서는 冷や(ひや), 7℃에서 10℃ 정도의 차가운 술은 冷酒(れいしゅ), 50℃ 정도의 뜨거운 술은 熱?(あつかん), 40℃ 정도의 미지근한 술은 ??(ぬるかん)이라고 합니다. 아쯔캉은 보통 컵술(コップざけ)로 잼병 모양의 데우기 쉬운 모양이고 옛날에는 추운 겨울에 몸을 녹이기 위해 자판기에서 팔았다고 합니다. 일본에서 제일 유명한 아쯔캉은 사진으로 볼 수 있는 ‘원 컵 오제키’입니다.소주(燒酒)는 가열하고 알코올 도수를 높인 증류수로 쌀만이 아니라 보리, 고구마, 감자 등 여러 가지로 만듭니다. 우리가 이자카야에서 소주를 주문한다면 직원이 어떤 방식으로 마실지 물어볼 텐데 이것은 한국과는 달리 일본은 소주에 여러 가지를 섞어서 마시기 때문입니다. 소주를 그냥 마시면 ストレ?ト, 물을 섞으면 水割り(みずわり), 따뜻한 물을 섞으면 お湯割り(おゆわり), 얼음을 넣으면 ロック, 소다와 얼음을 넣으면 ソ?ダ割り가 됩니다. 또 소주에 차를 섞은 お茶割り(おちゃわり)를 마시거나 보리소주나 소바소주에 커피를 섞어마시는 コ?ヒ?割り, 얼음과 차조기 잎과 자르지 않은 고추를 넣어 마시는 大葉唐辛子割り(おおばとうがらしわり)가 있습니다. 大葉唐辛子割り 속의 고추가 어항 속의 금붕어처럼 보인다고 해서 金魚割り라고도 부른다고 합니다. 다른 방법으로는 매실을 소금에 절여 만든 우메보시를 넣어 먹거나 前割り(まえわり)라고 소주와 물을 원하는 비율대로 섞은 후 바로 마시는 것이 아니라 1일이나 5일정도 보관해놓고 마시기도 한다고 합니다. 前割り를 소주와 물과 섞어 숙성하는 이유는 알코올 분자 주변을 물 분자가 감싸주어 맛이 부드러워지기 때문입니다.お茶割り ?酎うめ 많이 볼 수 있는 천으로 된 간판을 暖簾(のれん)이라고 합니다. 원래 노렌은 밖에서 가게 안을 들여다보지 못하게 하거나 여름에는 햇볕을 막고 겨울에는 바람을 막기위해 사용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가게의 간판이나 이름 등을 나타내는 용도로 바뀌었습니다. 가게가 영업을 시작할 때 이것을 걸어두고 장사가 끝나면 이것을 다시 내려놓음으로서 가게가 지금 영업을 하고 있는지 안하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게로 들어가는 손님들이 이 노렌을 계속 만지기 때문에 노렌이 낡고 지저분할수록 장사가 잘 되는 가게라고 생각되기도 합니다. 노렌은 일본상인들에게 있어서 아주 중요한 상징이기 때문에 노렌을 사용한 관용구도 많습니다. 가게의 역사나 품격을 자랑한다는 의미로 ‘노렌을 과시하다.’, 사업이나 전통을 지켜나간다는 의미로 ‘노렌을 지키다.’, 가게의 신용이 걸린 문제라는 의미로 ‘노렌이 걸린 문제다.’, 분점을 차린다는 의미로 ‘노렌을 나눈다.’라고 하거나 폐업의 의미로 ‘노렌을 내린다.’라는 관용구를 사용합니다.또 이자카야에는 お通し(おとおし)라고 하는 신기한 시스템이 있습니다. 일본 술집에서 술을 주문하고 안주를 주문하지 않아도 간단한 요리가 나오는데 이것이 오토이시입니다. 이것은 간단히 말해서 자릿세 개념으로 유료입니다. 주문하지도 않았는데 줬다고 해서 무료 서비스라고 오해하면 안됩니다. 오토오시의 한자는 통과시키다(通す)라는 뜻으로 원래 의미는 손님을 자리에 통과시켰습니다, 앉혔습니다 혹은 주문을 통과시켰습니다, 받았습니다 등의 의미에서 유래되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반찬으로 나오는 요리가 맛있으면 그 가게의 모든 요리가 맛있듯이 오토오시는 가게에서 나오는 음식의 품질을 알 수 있는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Ⅳ. 공통점과 차이점일본의 음주 문화를 알아보다가 10월 1일이 일본의 술의 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0월 1일이 술의 날이 된 이유는 십이지신의 10번째에 해당하는 닭의 한자(酉)가 상형문자에서 술을 의미하기도 하고 10월에 햅쌀을 수확하고 양조장에습니다.
전문가로서의 나의 미래 계획일본 간호사과 목 : 간호학개론담당교수 :학 과 : 간호학과학 번 :이 름 :목차Ⅰ. 서론1. 간호의 정의2. 간호사 윤리 강령1) 한국 간호사 윤리 강령2) 일본 간호사 윤리 강령Ⅱ. 본론1. 계기2. 되는 법3. 나의 계획Ⅲ. 결론1. 내가 되고 싶은 간호사Ⅳ. 시사점과 견해1. 일본 간호사에 대한 인식Ⅴ. 참고문헌Ⅰ. 서론1. 간호의 정의국립국어원에서 발표하는 표준국어대사전에서 ‘간호’를 찾아보면 ‘다쳤거나 앓고 있는 환자나 노약자를 보살피고 돌봄’이라고 나와있습니다. ‘간호’의 한자 뜻을 살펴보면 看(볼 간)과 護(도울 호)가 합쳐져 ‘지키고 보호하기’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영어 뜻인 ‘Nursing'은 ’영양을 주다, 기르다, 돌보다‘라는 뜻인 ’Nutre'에서 파생 되었습니다. 대한간호협회에서는 ‘간호는 모든 개인, 가정,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건강의 회복, 질병의 예방, 건강의 유지와 그 증진에 필요한 지식, 기력, 의지와 자원을 갖추도록 직접 도와주는 활동이다.’라고 했습니다.간호학과에 들어와 9개월 동안 공부하면서 제가 생각한 간호는 환자의 건강을 최적의 상태로 증진시키며 돌보고 나를 필요로 할 때 도와줄 뿐만 아니라 보호자가 간호사를 믿고 환자를 완전히 맡길 수 있게 하는 간호가 최고의 간호라고 생각했습니다.2. 간호사 윤리 강령1) 한국 간호사 윤리 강령①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국적, 인종, 종교, 사상, 연령, 성별, 정치적?사회적?경제적 지위, 성적 지향, 질병과 장애의 종류와 정도, 문화적 차이를 불문하고 차별 없는 간호를 제공한다.②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관습, 신념 및 가치관에 근거한 개인적 요구를 존중하여 간호를 제공한다.③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사생활을 보호하고, 비밀을 유지하며 간호에 필요한 정보 공유만을 원칙으로 한다.④ 간호사는 간호대상자를 간호의 전 과정에 참여시키며, 충분한 정보 제공과 설명으로 간호대상자가 스스로 의사결정을 하도록 돕는다.⑤ 간호사는 취약한 환경에 처해 있는 간호대상자를 보호에 대한 판단과 행위에 책임을 진다.⑧ 간호사는 간호 수준의 향상과 근거기반 실무를 위한 교육과 훈련에 참여하고, 간호 표준 개발 및 연구에 기여한다.⑨ 간호사는 전문가로서의 활동을 통해 간호정책 및 관련제도의 개선과 발전에 참여한다.⑩ 간호사는 의료자원의 분배와 간호활동에 형평성과 공정성을 유지하여 사회의 공동선과 신뢰를 증진하는 데에 참여한다.⑪ 간호사는 간호의 전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과 가치, 개인의 안전을 우선하여야 하며,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를 취한다.⑫ 간호사는 자신의 건강을 보호하고 전문가로서의 긍지와 품위를 유지한다.⑬ 간호사는 의료와 관련된 전문직·산업체 종사자와 협력할 때, 간호대상자 및 사회에 대한 윤리적 의무를 준수한다.⑭ 간호사는 간호대상자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⑮ 간호사는 인간생명의 존엄성과 안전에 위배되는 생명과학기술을 이용한 시술로부터 간호대상자를 보호한다.2) 일본 간호사 윤리 강령① 간호사는 인간의 생명,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권리를 존중한다.② 간호사들은 국적, 인종 · 민족, 종교, 신념, 연령, 성별 및 성적 취향, 사회적 지위, 경제적 상태, 생활 방식, 건강 문제의 본질에 관계없이 대상이 되는 사람들에게 평등 간호를 제공한다.③ 간호사들은 대상이 되는 사람들 사이에 신뢰 관계를 쌓고, 그 신뢰 관계를 기반으로 간호를 제공한다.④ 간호사들은 사람들의 알 권리와 자기 결정의 권리를 존중하고 권리를 옹호한다.⑤ 간호사들은 기밀을 준수하고 개인 정보 보호에 노력하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경우는 적절한 판단 하에 실시한다.⑥ 간호사들은 대상이 되는 사람들에 대한 간호가 저해되어 있거나 위험이 있을 때는 사람들을 보호하고 안전을 확보한다.⑦ 간호사들은 자기의 책임과 능력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실시한 간호에 대해 개인적으로 책임을 갖는다.⑧ 간호사는 항상 개인의 책임으로 계속 학습에 의한 능력의 유지 · 개발에 노력한다.⑨ 간호사들은 다른 간호사들과 보건 의료 복지 관계자와 함께 협동하에 노력해 간호학의 발전에 기여한다.⑫ 간호사들은 보다 질 높은 간호를 수행하기 위해 간호 자 자신의 심신의 건강 유지 증진에 노력한다.⑬ 간호사들은 사회의 사람들의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개인으로서의 품행을 항상 높게 유지한다.⑭ 간호사들은 사람들이 더 나은 건강을 획득 해 나가기 위해서는 환경 문제에 대한 사회 책임을 공유한다.⑮ 간호사는 직업 조직을 통해 간호의 질을 높이기위한 제도의 수립에 참여하고 더 나은 사회 만들기에 공헌한다.한국과 일본의 간호사 윤리 강령을 읽고 언어와 문화가 다르고 멀리 떨어져있는 나라일지라도 환자를 대하는 마음이나 간호에 대한 생각은 같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두 나라 모두 15가지의 윤리 강령을 갖고 있는데 대부분이 순서만 다를 뿐 같은 의미였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통해 간호에 대해서는 국경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Ⅱ. 본론1. 계기저는 수능이 끝나고 대학교에 원서접수를 할 때부터 일본 간호사가 되고 싶었습니다. 처음 간호사가 되고 싶었던 계기는 중학교 때 할아버지가 입원하신 병원에 병문안을 다니다가 간호사들이 가족도 아닌 남을 친절하게 돌보고 간호하는 모습이 대단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간호사에 관심을 갖다가 간호사에도 가정 방문 간호사, 수술실 간호사, 항공 전문 간호사, 병동 간호사, 호스피스 간호사 등 많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간호학과를 졸업하면 간호사뿐만 아니라 보건 교사, 보건 공무원, 보험심사 간호사 등 여러 직업을 가질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친하게 지내고 있었고 증조할머니까지 살아계셨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호스피스 간호사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계속 호스피스 병동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대학교 원서접수를 쓸 때 간호학과에 대해 더 알아보고 해외 취업 간호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일하지 않고 해외에 나가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재미있어 보였습니다. 많은 간호사들이 주로 미국이나 호주를 많이 가던데 저는 호스피스에 관심이의료의 질을 높이기 위해 2006년부터 간호사 1명 당 7명의 환자만 책임지고 돌보는 운영 체제가 만들어졌습니다. 이것이 제가 환자에게 더 집중할 수 있고 만족스러운 간호를 해줄 수 있을 거 같아 좋았습니다.2. 되는 법일본 간호사가 되려면 기본적으로 한국에서 간호사 국가시험에 합격한 후 국가가 발급한 간호사 면허증을 취득하고 JLPT라고 하는 일본어 능력 시험에서 1급에 해당하는 N1을 취득해야 합니다. 그 후, 간호사 국가시험 수험 자격 인정 심사를 신청합니다. 간호사 국가시험 수험 자격 인정 심사란 일본에서 간호사 국가고시를 볼 자격이 있는지 심사하는 것으로 간호사가 되는데 필요한 교육이수를 하였는지, 교육을 받은 기관은 어디였는지 등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신청은 인터넷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노동부에 해당되는 일본의 후생노동부 홈페이지에서 서류와 양식을 준비해서 후생노동부 방문 예약을 한 후 창구에 직접 제출해야 합니다. 이 심사는 1년에 한 번뿐입니다. 심사 신청 후 약 2개월이 지나면 자격인정을 받은 자에 한해서 인정서를 우편으로 받게 됩니다. 국가시험 수험 자격이 주어지면 수험원서를 제출함으로써 국가고시를 신청할 수 있게 됩니다. 제출 서류에는 수험원서, 사진, 수험표를 받을 봉투, 인정서와 신분증이나 여권이 있습니다. 수험서류 제출 후 약 한 달이 지나면 수험표를 우편으로 받을 수 있고 국가고시를 볼 수 있게 됩니다. 시험은 오전과 오후로 나뉘는데 시험 전에 30분의 설명 시간이 있고 2시간 40분 동안 120문제를 풀게 됩니다. 결국 5시간 20분 동안 240문제를 푸는 것이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험장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OMR 답안지에 컴퓨터 사인펜으로 마킹하는 것과는 달리 일본은 연필로 마킹을 하게 됩니다. 한국인이라고 해서 다른 시험을 보는 것이 아니라 1년에 한 번, 일본에서, 일본인들과 같은 시험 날, 같은 문제의 시험을 보는 것입니다. 그러나 교실은 일본인 입장에서 외국인들인 우리나라, 필리핀, 인도 오면 합격증서를 가지고 면허를 신청해야 합니다. 면허 신청은 면허신청서, 진단서, 호적등본, 인지, 등록완료증명서 엽서, 도장을 가지고 보건소에 제출하면 되는데 합격증서를 받은 후로 1년을 넘기면 안 됩니다. 이런 과정을 거치면 드디어 면허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 후에는 우리나라와 동일하게 병원에 원서를 넣고 면접을 보면서 최종합격을 하면 일본 병원에서 일하게 되는 것입니다.3. 나의 계획일본 간호사가 되려면 앞에서 말했듯이 한국 간호사 국가고시 합격증과 JLPT 1급 자격증이 있어야 합니다. 저의 목표는 먼저 JLPT 시험을 봐서 1급을 따는 것입니다. 1급을 따기 위해 여름방학부터 인터넷 강의를 통해 일본어를 공부하기 시작했고 1학년 2학기인 지금은 교양으로 기초 일본어를 듣고 있습니다. JLPT가 일본 국가고시를 볼 수 있는 자격요건이기는 하지만 병원에서 환자들의 증상을 듣고 판단하고 의료진들과 의사소통하기에는 부족하기 때문에 일본의 의료용어들을 더 공부하고 일본인들과 대화해 볼 수 있는 어학원도 다닐 계획입니다. 우리학교에서 학년이 더 올라가면 해외로 전공연수를 갈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일본을 가는 프로그램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언어를 위한 공부뿐만 아니라 한국 간호사 국가고시 합격하기 위해 학교를 열심히 다니면서 공부할 것입니다. 국가고시를 본 선배들의 말을 들어보면 한국 간호사 국가고시 합격률이 95%라고 해서 아무나 다 합격하는 쉬운 시험이 아니라 모두 4년 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합격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저도 그 말을 듣기 전에는 합격률이 높은 시험이니까 많이 노력하지 않고 어느 정도만 하면 되겠지 말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생각이 잘 못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4년 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한국 간호사 국가고시를 합격하면 바로 일본에 가서 취업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 있는 병원에 취업해서 신규 간호사로서 일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대학교에서도 실습을 해보고 간호사 면허증을 취득했다고 하더라고 부족한 점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