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이란 무엇일까?행복이란 무엇일까?나는 지금 ‘행복이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글을 써보려고 한다. 먼저 나는 행복의 정의를 사전에서 찾아보았다. 행복의 사전적 의미로는 ‘복된 좋은 운수’,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끼어 흐뭇함, 또는 그런 상태’라고 나온다. 그래서, 나는 나에게 있어서 행복이 무엇일까 생각해 보았다. 첫 번째,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랑 같이 시간 보낼 때 즐겁고 행복감을 느낀다. 두 번째, 맛있는 것을 먹을 때 기분이 좋아진다. 세 번째, 내가 좋아하는 여행을 다니면서 예쁜 풍경을 보고 새로운 것을 경험할 때 행복하다. 또한, 아침에 버스를 놓친 줄 알았는데 버스를 놓치지 않아서 지각을 안했을 때 행복하다. 이렇게 행복은 값이 비싼 음식을 먹거나 엄청난 돈을 지불해 행복을 사는 것이 아니라 사소하게 느껴지는 조그마한 것들에서 행복이란 감정을 얻을 수 있는 것 같다.행복에 대해 생각해보니 나는 나의 주변 사람들의 행복에 대해 궁금해졌다. 그래서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행복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고 물어보았다. 먼저 우리 엄마께서는 아프지 않고 건강한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또한, 친구들이랑 수다 떨며 시간을 보낼 때 즐겁다고 말씀 하셨다. 아빠께서는 하는 일 다 잘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나의 친구들은 살고 있다는 자체가 행복하다는 친구, 내 반려견인 두부와 노는 게 행복하다는 친구, 여행갈 때 행복하다는 친구, 공부 안하고 놀 때가 제일 행복하다는 친구,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있는 것이 행복하다는 친구, 이렇게 사람마다 행복을 생각하는 것이 다른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 또한, 우리 집 반려견인 두부는 사료를 먹을 때 제일 행복해 보인다.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 다 다르지만 행복이란 것은 기분 좋은 일, 기쁜 일, 즐거운 일, 좋은 일 등 긍정적인 의미를 상징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다.이 과제를 하면서 행복이란 것을 구체적으로 많이 생각해보고 자료도 찾아보게 되었는데 ‘죽어도 행복을 포기하지 마라’ 글 중에서 “산꼭대기에 오르면 행복할거라고 생각하는데 정상에 오른다고 행복한 것은 아니다. 어느 지점에 도착하면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그런 곳은 없다. 같은 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일을 해도 즐거운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물건, 좋은 음식, 좋은 장소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것들을 대하는 태도이다. 무엇이든 즐기는 사람에겐 행복이 되지만 거부하는 사람에겐 불행이 된다. 정말 행복한 사람을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이 아니라 자신이 가진 것을 만족 해 하는 사람,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사람, 갖고 싶은 것이 있는 사람이다.” 라는 글을 보았다. 이 글을 보고 나는 나에 대해 반성을 하게 되었다. 꼭 다 가지지 않아도 가진 것에 만족하라는 글을 보고 나는 너무 욕심이 많았던 것 같아서 반성을 하게 되었다. 같은 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는 말에 대해서 공감을 하였다. 나는 평소에 ‘행복하게 살자’라는 좌우명을 발판 삼아 무슨 일이든 즐기면서 하려고 노력한다. 나는 같은 곳에 있어도 행복한 사람이 되고 싶다. 지금 순간을 즐기며 나에 모든 것들을 더욱 더 소중하게 생각해야겠다고 느꼈다.모든 행복을 종합한 결과, 행복은 추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한다. 행복이란 것은 사소하게 느낄 수 있으며, 나의 주변 사람들 또한 모두 사소한 것에 대해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하는 것 같다. 그래서 나는 사소한 것 하나하나를 감사할 줄 알며 살아야겠다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행복이란 것이 그냥 살아있는 자체도 행복한 것 이라고 느꼈다. 행복이란 것이 꼭 특별해야 행복한 것이 아니라 앞의 글처럼 있는 것에 대해서도 만족하고 즐기면서 사는 것이 행복한 것 같다. 나에게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더 하게 되었다. 이 ‘행복’ 이란 말이 쉬운 말도 같지만 어려운 말,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였다. 행복하게 사는 것이 쉽지만 제일 어려운 것 같다. 하지만 난 나의 좌우명이자 목표인 ‘행복하게 살자’ 라는 말을 항상 가슴 속에 새기며, 즐기면서 살고 감사 할 줄 알면서 살고 싶다. 또한, 나의 주변 사람들을 포함한 나의 모든 것들에 대해 소중하게 생각하며 살아야겠다고 한 번 더 다짐하였다. 이 과제 덕분에 행복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나를 반성하게 되었으며 좋은 말들, 좋은 글귀들을 보면서 복잡했던 나의 마음이 안정이 되기도 하였다. 여러 방면으로 좋은 과제였다고 생각한다. ‘매 순간순간을 소중하게, 즐겁게, 행복하게 살자’ 라는 나의 다짐을 다잡으며 ‘행복이란 무엇일까?’라는 글을 끝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