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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화적 자기 이론을 통한 교회 안의 갈등원인 해결에 대한 가능성 고찰
    대화적 자기 이론을 통한교회 안의 갈등원인 해결에 대한 가능성을 고찰함.-허만(Hermans)의 대화적 자기 이론을 중심으로-Ⅰ.서론교회라는 공동체는 사회적 공동체와는 성격이 다르다. 교회는 각기 다른 사회인들이 각자의 성격과 직업, 환경으로부터 나와 하나의 또 다른 공동체를 형성하는 곳이다. 교회는 각자 다른 사람들이 모였지만, 의식의 통일을 추구하고, 공동체성을 지향하는 동시에, 갈등에 대한 표현방법과 처리방법이 달라야하는 곳이기도 하다. 교회 안에서의 갈등은 사회에서 일어나는 갈등과는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갈등의 해결방식을 새롭게 모색해야 한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갈등을 통해서 분열되고 있으며, 문제에 대한 해결방법 또한 적절하지 못해서 분열이 확대되거나 장기화 되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우려되는 것은 이러한 갈등이 이제는 교단들 사이에 발생하여 교회 안에서 뿐 만 아니라 한국사회에 비난거리로 전락하고 있다. 이러한 갈등의 표출은 선교 사명을 띠는 한국교회에 매우 부정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박경순, 2012).필자도 교회의 갈등의 상황을 잘 알고 있다. 하지만 갈등의 원인은 다양하기 때문에 모든 원인을 탐색해 나갈 수는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갈등이 일어났을 때 올바른 해결방법을 모색하며, 교회의 분여를 막고 다음 갈등에 대한 예방적인 교육을 실시함으로서 교회의 발전을 추구해야 한다.리스와 키트러스는 갈등의 종류를 내적 갈등, 상호간의 갈등, 실제인 갈등 등 세 가지의 부류로 구분한다. 내적 갈등이란 한 개인 안에서 일어나는 갈등이다. 이것은 자기 안에 있는 다양한 자기들이 만드는 불협화음이다. 두 번째, 상호간의 갈등은 개인 간에 반대의 의견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 혹은 두 그룹 이상 사이에서 발생하는 갈등이다. 이것이 교회 내에서 발생하는 가장 빈번한 갈등의 종류이다. 이 갈등은 어떤 사안에 대하여 무엇을 하거나 어떻게 생각하느냐 보다는 사람들이 어떻게 느끼느냐에 있어서의 감정적인 차이로 인해 일어난다. 마지막으로 실제적인 갈등이란 사실, 방법, 먼저, 공간에 따라서 사람의 내면에 생겨나는 자기는 달라진다. 허만(Hermans)은 공간 안에서 확장되는 것을 세계화와 지역화로 명명하였다. 그에 따르면, 개개인들은 더 이상 지역의 경계 안에서 한정된 전통적인 삶을 살지 않는다. 문화적 세계화 속에서, 사람들은 자신들과는 다른 전통, 가치, 관습을 포함해서 다른 문화들과 하나로 만나며, 같은 개인끼리 삶으로 대화하고 있다. 서로 다른 문화의 경계 위에서, 자아는 좀 더 큰 사회에서 모순, 반대 등을 겪으면서 통합을 향해 나아가는 복합적인 과정을 경험한다. 또한 세계화의 과정과 동시에 일어나는 반대의 과정인, 지역화 또한 한 사람의 삶에 영향을 미친다. 세계화의 물결 속에서 사람들은 더 이상 자신의 것을 순수하고,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게 되었다. 그들이 어릴 때부터 경험했던 자신의 지역의 것들은 세계화와 반대되는 것으로 여겨짐으로서, 자신들의 특별한 가치에 대해 인식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그들은 기꺼이 자신의 것들을 보호하려고 힘쓴다. 세계화와 지역화의 상호작용 속에서 오늘날의 개인은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나가게 된다.세계화되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자신의 지역문화뿐만 아니라 세계적 사회가 주는 도전에 직면해 있다. 세계화의 결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은 세계와 지역의 동시적 정체성을 발달시키고 있다. 즉, 정체성의 일부분은 지역문화에 영향을 받는 동시에, 다른 부분은 세계화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오늘날에 나타나는 혼합적 정체성(Hybrid identity)이란 명칭이 생겨난 것도 지역과 세계의 복합적인 상황 속에서 나타난 요소들을 성공적으로 결합시킨 정체성을 의미하는 것이다.(Hermans & Kempen 1998).둘째로, 시간에 있어서 변화하는 자기를 볼 수 있는데, 역사가 흐름에 따라 변화했던 자기인데, 시대적 변화는 사회의 목소리일 뿐만 아니라, 자기 안에 있는 총체적인 목소리이기도 하다. 시간적 흐름에 따라 구분되는 자기는 3가지가 있는데, 첫째는 전통적 자기이다. 시대적으로 가장 다. 그러나 포스트 모던적 자기를 지닌 사람만 살고 있지 않다. 우리사회는 전통적 자기, 모던적 자기, 포스트 모던적 자기를 지닌 사람들이 모두가 모여 산다. 또한 그 뿐만 아니라, 각기 다른 자기가 혼합되어있는 사람들과 함께 살고 있다. 시간적인 관점에서 자기(self)에 대한 세 가지 모델의 측면을 보면, 역사적 맥락들이 순수하게 연속적이지 않고, 오히려 동시적이라는 것을 보게 된다. 즉, 앞선 시대는 다음 시대가 되어도 멈추지 않는다. 오히려 다음 단계가 발전되기 시작할 때도 이전 단계는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동시적인 작용으로 인해서, 자기들과 정체성은 더욱 높은 수준의 복잡성을 띠며 더 높은 수준의 잠재력을 지니게 된다. 위와 같은 방식으로 각 단계들은 다른 단계로부터 나온 요소들을 포함한 자기들을 생산하는 동시적인 작업을 통해서 융합적 자기를 형성한다. 서로 다른 모델들로부터 기원한 자기의 요소들은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일 수도 있는데, 이러한 불확실성을 가지고서 자기들은 서로 대화를 하도록 만나게 된다(Hermans, 2010).내 안에 포지션(position)의 변화인간은 타인과의 관계 뿐 만 아니라 스스로 자신과의 관계도 형성한다. 따라서 대인관계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이 한 사람의 내면에서도 일어날 수 있다. 개인이 자기 자신과의 관계를 형성한다는 것은 몇 가지 개념으로 설명이 가능하다.(1) 자기-갈등(self-conflict)우리는 누구나 개인의 내면에 존재하는 대립되는 목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두 가지 방법을 두고 그 사이에서 갈등을 하는 것이 자기 갈등이다.(2) 자기-비판(self-criticism)이 개념은 스스로가 설정한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을 때 발생 할 가능성이 있다. 비판은 평가를 하는 과정에서 결과가 기준에 못 미쳤을 때 일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자기-비판은 부정적인-자기인 것인가? 그렇지 않다. 자기-비판의 순기능도 존재한다. 자기-비판은 자기-성찰의 시작점이 되기 때문이다.(3) 자기-일치(self-agreement다양한 관점을 제시한다.*대화적 자기에서 갈등해결을 위한 대화적 접근Chaitin(2008)은 집단 간에 갈등상황 속에서 나타난 대화에 대한 연구에서 집단 사이에서 나타난 대화의 장애물의 요소들을 고찰했다. Chaitin(2008)은 집단 사이 대화를 방해하는 여섯 가지 장애물로서 (1)희생자를 중점으로 두는 정체성의 발달 (2)다른 이의 고통에 대한 공감의 상실 (3)제 3자를 향한 분노와 공격성 (4)집단 내의 순환하는 패턴 (5)비난과 전가 (6)대화를 방해하는 장애물로서 집단적 사고를 지적하는 일 이라고 말한다(Chaitin, 2008).대화를 막는 다양한 장애물들은 우리에게 대화가 필요 없다고 상기시킨다.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깨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허만은 대화가 가장 필요한 곳에 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대화적 역설”을 언급하면서 개인과 집단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사회적 갈등을 무시하고 행동을 회피하거나 무시한다고 말한다. 이 결과, 상호작용은 멈추고, 갈등 당사자들은 각자로부터 분리됨으로 대화는 발전할 기회를 갖지 못하게 된다. 대화의 주요 과제 중 하나는 이러한 차이를 다루는 것이다. 갈등 해결은 개인과 개인, 집단과 집단 간에 차이를 인식, 인지하는 것으로 시작하기 때문이다. 대화는 가까이 사는 사람들 사이에서 유용한 것이며, 필수적인 것이다(Hermans 2010).그러므로 갈등의 해결을 위해서는 대화적 접근이 필요하다. 허만은 갈등해결을 위한 대화적 접근에서 전제되어야 할 세 가지를 제시한다.(1) 차이에 대한 깨달음과 수용이것은 가장 일차적이고 주요한 원칙이다. 각 구성원 간에 존재하는 갈등해결의 시작점은 차이에 대한 깨달음, 인식, 수용이다. 차이는 공간적, 시간적 차이에 따른 자기(Self)가 다르게 형성 된 것이 원인이므로 각 개인은 자신과 차이점을 보이는 점을 인식하고 수용하도록 연습해야 한다. 그러나 위와 같은 기대는 갈등의 상황에서 잘 충족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부정적인 정서와 연결된 갈등을 다루는 방법이 부적절하기 .(5) 모든 의견은 한 사람이 성장한 문화 속에서 영향을 받아 결정된 것임을 인정하라. 그리고 그 문화가 객관적인 진실이 아니라 다른 문화와 대화적으로 연결 될 수 있는 하나의 문화적인 포지션이라는 것을 생각하라.(6) 갈등의 참여자에게 그들의 개인 혹은 집단의 이야기를 서술하고, 그 상황에 맞는 포지션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하라. 갈등의 출현과 발달과 관련한 특정 포지션의 출현 역사와 그 맥락에 관심을 가져라.(7) 종종 붕정적인 감정이 강하게 수반되는 사회적 갈등 때문에, 본 감정이 따라온다는 것을 참여자에게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 이러한 감정들은 내면 깊이 숨겨져 있기 때문에, 이것들을 표현할 수 있는 일차적 기회를 준 것인지 확인하고 탐구하라. 갈등에 대한 다른 감정(대항감정)으로 이동하라. 감정과 대항감정에 의해 발생하는 의미를 만들어내도록 참여자에게 요청하라.(8) 갈등의 내용과 상호작용의 스타일을 구분하고, 한사람이 했던 행동의 내면에서 확실한 포지션을 만들도록 시도하여라. 이것은 참여자의 이야기가 다양해지도록 하는 가능성을 준다.(9) 동일인이나 동일집단에서 포지션의 다양성이 있는 상황에서는, 역할 혼동을 의식하라.(10) 갈등하는 사람과 관련된 관심, 감정 그리고 기대를 넘어서는 또 다른 포지션을 만듦으로써 갈등의 화해를 촉진해야 한다. 제 3의 포지션은 조력자를 통해서 만들어 질 수 있는데, 그는 갈등 당사자들 간의 대화를 조력하며 삼자회담으로 전환시킨다. 조력자는 당사자들이 자기성찰과 대화에 관여하고 갈등이 명확해질 수 있도록 새로운 관점을 보는 것을 촉진시켜준다.(11) 감정을 동기로 전환하거나, 감정과 포지션이 해당하는 분야에 잘 어우러지도록 결합하라.(12) 자신의 갈등이 포함된 자기대화의 잠재력을 생산적으로 사용하고, 실제 다른 이와의 갈등에 대한 해결책의 개발을 위한 혁신적인 충격을 주어라.(13) 침묵이 대화적 가치를 향상하는 기회를 경험할 수 있는 대화적 공간을 창조하라. 침묵은 현재 다른 이나 자아에 대한 완전한이다.
    사회과학| 2020.12.02| 10페이지| 3,000원| 조회(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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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ubert J. M. Hermans (허만)의 대화적 자기 이론 요약 및 선행연구 조사 (The Dialogical Self Theory_ Positioning and Counter-Positioning in a Globalizing Society)
    The Dialogical Self Theory: Positioning and Counter-Positioning in a Globalizing Society-Hubert J. M. Hermans-목 차I. 서론 -1들어가기 / 저자 소개II. 선행연구 -41. 대화적 자기이론의 기원이 된 Hermans의 앞선 연구들-42. 최근 연구동향-103. 정리-21III. “Dialogical Self Theory”의 이해 -231. 공간적, 시대적 관점에서 본 대화적 자기의 발달-232. 자기 정체성-393. 자기의 통합(Unity)과 연속성(continuity)-424. The positioning and dialogue in life-long development-495. 감정의 대화적인 시각 (박3 방수진) -616. 조직, 동기, 그리고 갈등 해소를 위한 실용적인 시사점-72V. 마치며 -124참고문헌 -125I. 서론1. 들어가기다양성. 이 한 단어 안에 담긴 의미는 3글자로 담기에는 너무 부족한 것 같다. 수천 년의 역사를 이어오면서 반복적 시대 조류나 패러다임이 있어왔지만, 어쩌면 포스트모더니즘의 현대 시대처럼 다양성이란 이름이 각 분야와 사람들에게 이처럼 강력한 영향을 주는 때는 일찍이 없었던 것 같다. 자연과학을 비롯한 첨단 과학의 발달, 세계화라는 이름에 걸맞는 정보통신교통의 발달, ‘정말로’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없을 만큼 엄청난 자료들의 홍수 등은 다양성이란 현상에 상상할 수 없는 시너지 효과를 제공한 듯하다.많은 분야의 학자들, 그리고 현장에서는 다양성이란 역사적 현상을 단순히 ‘많다,’ ‘여럿하다,’ ‘다르다’라는 개념에서 확장하여, 존재의 다양성을 증거하는 구조적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다. 서로 다름을 인정한다는 고전적인 다양성에 대한 접근에서 발전하여 상호 영향을 주고받는 관계성, 그리고 모든 유기체적 존재들의 연결성에서 다양성의 개념은 두루 쓰이고 있다.Hermans는 단일하게 보이는 현상, 즉 한 개인의 인생 내러티브 역시 다양성을 문학 분석Elshaikh(2011)의 “Dialogical Self in Tennyson’s “Ulysses” and Farooq Guwaida’s “A Star Looking for an Orbit””에서는 대화적 자기 이론이 극이나 소설과 같은 문학 장르에서 서사 담론을 연구하는 데 중요한 기법이나 시에는 거의 적용되지 않았다고 밝힌다. 그리하여 이 논문은 Alfred Lord Tennyson의 “Ulysses”와 Farooq Guwaida의 “A Star Looking for an Orbit”이라는 두 시에 대화적 자기 이론을 적용하고 있다. 저자는 Ulysses와 Sinbad라는 서로 유사점이 많은 두 명의 신화적 인물들이 어떻게 빅토리안 시대의 영국과 포스트모던 시대의 이집트라는 두 개의 서로 다른 경험을 보여주고 있는지에 대해 논의한다. 두 작가 모두 기로에 선 사회에서 나타나는 심리적 갈등과 정체성 위기를 반영하고 있다. 두 작품에서 저자는 Hermans가 다양한 I-position들이라고 부른 다층적 정체성을 발견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③ 성격 심리학Raggatt과 Weatherly(2013)는 빅5 성격특질에서 중간 범위의 점수를 해석하며 겪는 딜레마를 연구하기 위해 “Has Average Joe Got Inner Conflicts? Positioning the Self and the Meaning of Mid-Range Scores on the Big Five Traits”라는 논문을 썼다고 밝힌다. 대화적 자기 이론을 활용하여, 외향성(Extraversion)에서 “대담한 나”와 “내성적인 나” 사이의 중간 성향을 보이는 사람들이 I-position들 간의 더 많은 갈등을 보고할 것이라는 가설을 세운다. 가장 현저한 I-position 갈등을 측정하기 위해, 연구 대상자들은 “낙관적인 나 vs. 비관적인 나”와 같이 서로 대치되는 26가지 쌍 중 가장 점수가 높은 5가지 쌍을 보고하도록 요청 받는다. 연구 결과, 중간 범위의 점수를 얻은 50).내부적으로 단일하고 외부적으로 구별되는 전통적인 사회들은 각자의 경계를 침범하지만 않는다면 잘 공존할 수 있다. 오늘날의 포스트모던 세계사회는 매우 다른 모습이 펼쳐진다. 대량 이주, 교통수단의 발달, 디아스포라, 세계적인 경제교류, 생태 문제와 재난, 정치적 불안정, 그리고 다국적 군사작전의 결과로, 대규모 국경 횡단이 전 세계 각지에서 일어나고 있다. 그 결과, 다양한 역사적 기원을 가진 문화들이 같은 공간에 함께 머물고 있다. 동시대의 시민들은 상호 연결되어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서로 다르며, 긴장과 갈등의 가능성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 사회에서 살고 있다. 그러한 긴장 상태는 종종 정치적 집단들 간의 적대감을 상승시키기도 하고 국제적 테러 행위부터 광범위한 자살 폭탄 테러까지도 일으키는데, 현대 대중매체의 발전으로 이를 전 세계의 거실에서 볼 수 있다. 때문에 자기 및 정체성 구성(self and identity construction)의 관점에서 이러한 현상들을 고찰하는 것이 가능한지에 대한 질문이 나오는 것은 타당하다. 21세기 초반의 세계 상황은 Riesman의 성격 유형에서 더 나아간 대화적 맥락을 요구한다. 이러한 맥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는, 전통적, 모던적, 포스트 모던적 자기라는 시간적 모델들을 공간적 맥락에 배치하는 것이 필요하다 자기의 시간적 모델들을 공간화하기세 가지 시대적 모델들을 위 그림 같이 배치함으로써 공간화 할 수 있다. 출발점은 개인, 집단, 문화가 어떤 특성 및 특징들을 가진 고유한 독립체가 아니라 세계화와 지역화(localization)의 과정들 속에 포함되어 있다는 것이다. 자기와 정체성은 문화 포괄적이나, 반대로 문화 집단들은 점점 더 세계화되어 가고 있다. 즉, 문화 집단들이 서로를 세계적 차원에서 만나고, 그에 따라 서로를 이해하거나 이해하지 못하게 되고, 서로의 가치를 지지하거나 지지하지 못하는 것이다. 개인, 집단, 혹은 문화들이 서로 만나게 되면, 그들은 특정한 전제와 세계관들에 근거하여 이해를 ?을 두려워하게 된다.성장 과정에서, 아이는 물리적 공간을 차지하는 사람, 짐승, 그리고 물건들을 자기 공간 내에 위치(position)들로 내재화(interiorize)한다. 이 포지션들은 “안전한 영역”이나 “위험한 영역”에 위치해 있는데 위험한 영역이란 불확실성이 큰 구역을 의미한다. 다른 사람의 개인적 영역에 들어갔을 때 위협적으로 느껴지는 사람들은 “낯선 사람”라는 포지션에 놓여진다. 이 낯선사람이라는 포지션은 발달중인 자기의 외부 영역(external domain)에 내재화(interiorize)되고 “위험 구역(danger zone)”에 위치하게 된다. 그 순간부터, 자기 내에는 사람이나 그룹을 위험 영역과 안전영역으로 나누는 “벽(walls)”이 존재하게 된다. 사람은 위협적이라고 인식되는 사람들에게 “문을 닫을 수(close the doors” 있게 된다. 경계의 존재는 개방된 대화적 자기의 발달에 필요하다. 만일 내 포지션이 너의 포지션과 명확하게 구별되지 않고 두 포지션이 섞여 버린다면 너와 나의 원래 포지션의 전개라는 의미에서의 대화는 불가능할 것이고 혼란으로 이어질 것이다. 이런 대화는 자기의 현재의 의도(intention)에 충분히 개방되어 있을 수 있고 타인의 실제를 경험할 수 있다. 경계(Boundary)와 그 개방성은 대화적 자기의 결정적 특징이다.(9) 바디 포지션에서의 전환점 (Turning points in body positions)주변 환경이 인식되는 방식은 신체에 대한 포지션에 따라 아주 다르다. 이것은 Neisser(1988)가 “생태학적 자기(Ecological self)”라는 개념을 제안했을 때 그가 마음속으로 갖고 있던 생각이다. 자기의 생태학적(ecological) 성질을 참고로 할 때, 아이의 바디 포지션과 몸 움직임의 발달 단계에는 공간에서 포지셔닝과 리포지셔닝 과정을 이해하는데 중요한 4개의 순간(뒤집기, 기어 다니기, 서기, 걷기)이 있다. 6개월 정도면 대부분의 아이들은 등에서 배로, 배에서 등으로 중심화 및 분산 움직임의 혼합을 위해 특수한 리더십이 필요하다. Van Loon (2003)은 조직 전체의 기능과 관련이 있는 다양한 “나의 입장(I-position)” 사이의 유동적인 움직임으로 “대화적 리더십(dialogical leadership)”의 개념을 제시하였다. 대화적 자기 이론에 있어서, 진정한 리더십은 자기 자신에 뿌리를 가진다. 개인은 자기 자신의 개인적/사회적 입장과 그 감정적인 특성에 따라 움직이는 것이다. 우리는 진짜 리더십이 실제 혹은 상상한 사람들로부터의 피드백을 고려해 리더와 그 동료의 입장 둘 다 대화적인 관계의 일부가 됨을 강조하고자 한다. 우리는 진정한 리더십이 자신의 감정, 타인의 감정, 그리고 둘 사이의 차이를 고려한다고 제시한다. 내가 대화의 맥락에서 감정을 경험할 때, 나는 나의 감정뿐만 아니라 타인의 실제, 상상 혹은 기대된 감정을 경험하는 것이다. 내가 타인의 감정을 쉽게 파악할 수 있을 때, 나는 단순히 같은 상태일 뿐 아니라 타인의 감정으로부터 확정을 받는 것이다. 또한 대화적 리더는 조직의 사명문에서 형성된 집합적인 목표를 현실화 하고자 한다. 리더는 자신과 자신의 동료들의 입장을 조직의 사명을 현실화할 수 있는 방식으로 조율할 수 있어야 한다.대화적인 리더는 참여자들 내부의 촉진시키는 입장으로써, 이들에게 접근해 이러한 영감을 생산적으로 조율하고 통합할 수 있으며, 조직의 집단적 목표와 자신의 개인적인 목표의 근간을 분리시키지 않는다. 그보다 리더는 자신의 목표와 조직의 집단적 목표를 조율하며, 자신의 목표와 사회적 지위, 동료들을 바탕으로 그것들을 키우고 변혁시키는 역할을 한다.포지션의 핵심적인 특질은 바로 광범위한 미래의 포지션을 통합하고 생성하는 잠재력을 지녔다는 점이다. 포지션은, ‘수용자로서의 나’라는 촉진자와 특별히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 이러한 포지션은 리더가 조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동의한다는 뜻은 아니고, 수용은 그들에게 발생한 일 그 자체로, 리더는 갈등이나 문제의 직면을 회피하거나 한다.
    사회과학| 2020.12.02| 66페이지| 10,000원| 조회(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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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신학 - 창조론
    조직신학- 창조론1창조론:우주-생명-죄와 악-인간Ⅰ.서문Ⅱ.본문ⅰ.성경의 창조 이해: 우주와 생명의 창조1.기독교 신앙과 생태학적 위기2.창조에 관한 성경증언의 재해석3.창조론 주제의 재고찰;칼뱅의 창조론4.삼위일체, 창조, 생태학 ;생태-미학적 창조론5.창조의 모델들, 예술적 행위ⅱ.창조와 현대과학1.창조론과 현대과학2.삼위일체적 공간의 경험ⅲ.하나님의 섭리와 죄&악1.섭리신앙과 악의 실재2.신학 전통에서 섭리와 악3.섭리와 악에 관한 재고찰4.최근의 신정론5.삼위일체 하나님과 인간의 고통6.섭리,기도,실천ⅳ.하나님의 형상으로서의 인간1.미적인간, 다윗Ⅲ.결문Ⅰ.서문“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 1:1) 천지창조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장엄하고 은혜로운 행동 중에서 첫 번째 행동이다. 창조는 하나님의 선하고 아름다운 것을 보이시는 행동이며, 창조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은 그것을 지으신 하나님을 아름답다고 느끼는 것과 같다. 하나님의 주권적인 선함은 창조의 행동속에서 역사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창조의 행동속에서 거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과의 교제 속에 거하여야 한다. 창조는 아는 것이 아닌, 느끼고 경험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는 인간의 한계적인 속성으로 다 이해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면서, 이는 하나님의 무한한 자비하심과 아름다우심을 미적감각을 통하여서 느끼고 그 창조질서 안에 있는 자신을 경험하며, 하나님과 함께 어울리는 것이다.Ⅱ.본문ⅰ.성경의 창조 이해: 우주와 생명의 창조(참고서: 다니엘밀리오리,조직신학개론,새물결플러스 p. 167-205/심광섭,예술신학,대한기독교서회 p.175-214)1.기독교 신앙과 생태학적 위기(밀리오리 참고)오늘날의 생태계의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여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고백하는 신앙고백속에 창조자 하나님에 대한 설명은 심각한 도전을 받고 있다. 생태계는 21세기에 온 지금,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고, 파괴적인 요소는 곳곳에서 드러난다. 체르노빌 원자력 사고, 원유유출과 화학폐기물에 관한 빈번한 보고들, 지구온난화게 주어신 하나님의 명령은 선학 창조세계에 대한 존중과 사랑과 돌봄이다. 이는 방종의 삶이 아니라, 만물을 지키고, 돌보는 청지기적 삶을 의미하며, 자연은 인간에게 위탁받았을 뿐이라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다. 또한 성경은 자연세계를 구원의 약속과 소망에 포함시킨다. 하나니미 노아와 맺으신 언약에서는 분명이 모든 피조물들을 상대로한 약속임이 드러난다. (창 9:12-13)에는 “모든 생명사이에 대대로 영원히 세우는 언약의 증거는 이것이니라.”라고 말하며 모든 피조물이 조화롭게 살수 있다는 것이 성경 속에서 나타나있다. 인간이 모든 피조물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동료임을, 또한 인간이 지배자가 아니라, 돌봄의 청지기라는 것을 이해하고, 우리의 소망에 자연을 포함한다면 생태문제는 재고 되어야 하고, 창조론의 주제를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창조론의 주제를 재고하는 데 있어서 필요한 것은 미학적 지각이다. 성서에서 자연에 대한 아름다움의 표현은 생생하게 기록되어 있다. 현대에 들어서 인간은 자연에 대해서 순환론적이고, 기능론적인 면을 강조한 나머지, 성경에 대해서, 복음에 대해서도 기능적이고, 책임적,윤리적인 면이 강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미학적인 면이 배제되었다. 앞서 말했듯이,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좋았더라.”하셨던 것과 같이 (이는 히브리어가 헬라어로 번역될 때, 곡해된것이지만) 구약성서 안에는 농부 혹은 유목민이었던 고대 이스라엘인들이 아름다운 자연에 살면서, 자연에 대한 생생한 미감을 가졌던 기록들이 있다. 아가서에 나오는 자연의 동물과 식물에서 보고 느낀 아름다움의 상에 대한 표현들(아 1:9,15, 2:1f,4:1-5, 5:10-15, 6:10-11)로 가득하고 꽃의 아름다움(사40:6), 들의 아름다움(사 10:18), 등이 있다. 또한 시편 104편에 나온 창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본문도 있다. 폰 라트는 이러한 본문을 보며 이러한 해것을 한다. “이 시작들이 통속적인 의미에서 합리주의의 산물인 것처럼, 이성적이고 단지 가장자리만 장식한”속에서만 진정 인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인간은 세상 위에서의 고독한 집합체가 아니라, 세상 가운데에서 서로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상호의존적 결합체이다.? 창조자 하나님은 목적을 가지며, 그분이 창조한 세상도 역동적이고, 목적 지향적이라는 점이다. 하나님의 창조는 계속되며, 그분은 하나의 목적을 가진다. 하지만 인간의 인식과 경험만으로 그분의 궁극적인 목적을 “직접적으로”읽어내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성경속의 이스라엘의 역사와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적인 역사를 볼 때에, 하나님의 그러한 목적의 실마리는 드러난다. 하나님의 창조는 만물을 향한, 인간 뿐만이 아니라, 모든 피조물에 대하여서 목적을 이루기 위함이라는 것인데, 그러한 목적은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다시 한 번 살게 해주셨다는 것에서 결정적으로 드러난다. 그 목적은 종말이며, 그 종말은 평화와 축제의 종말이다. 창세기의 창조이야기가 안식,쉼에서 끝난 것처럼, 세상의 종말이 이야기도 평화와 안식으로 끝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4.삼위일체, 창조, 생태학최근 기독교 생태학에 대한 관심이 두드러지는 가운데에, 우리는 기독교신학과 생태학에대한 몇가지 접근들을 볼 수 있다. 첫째는 변증적 접근으로서, 자연에 대한 기독교적 태도가 생태계를 파괴하였다는 비난에 맞서는 접근이다. 이러한 주장은 몇몇 근거없는 비난에서 자유로울 수 있지만, 근본적인 생태의 문제에 대하여서 전통을 갱신하고 개혁할 필요성을 강조하지 못한다. 둘째는, 과정신학적 접근인데, 이는 오늘날의 생태계의 위기에 있어서 신학의 전통을 철저히 재구성하는 작업을 강조하는 접근법이다. 셋째는, 개혁주의적 삼위일체적 접근인데, 이는 변증법과는 흐름이 비슷하나, 이것은 전통자체를 옹호하는 것이 아니라, 변증법적인 접근 속에서 기독교 신학의 전통을 개혁할 필요성을 인정하는 접근법이다. 또한 과정신학의 접근과는 달리, 성경해석을 중심으로, 또한 그 성경을 근거한 삼위일체적 접근을 생태와 신학에 밀접하게 연결시킨다.이러한 삼위일체적 접근느 정도의 자발적인 자기 제한이 필수적인 것이다. 셋째, 예술가는 스스로를 표현할 때에 자신과 매우 다른 것을 창조하지만, 그 결과물에는 예술가 자신의 이미지가 남는다. 마지막으로, 예술가는 재료를 필요로 하지만, 예술활동의 결과물 안에서 발견되는 재료는 원재료와는 전혀 다른 질서를 가진다. 예술가의 예술은 단순히 재료를 모아놓은 덩어리가 아니라, 새로운 창조인 것이다.a.창조를 예술적인 표현으로 이해하는 것은 삼위일체 신학에 적절한 것으로 보인다. 이신론이나, 만유재신론적인 기술은 하나님을 부적합한 해석으로 이끈다. 반면에 예술적 표현의 모형은, 예술가와 예술적 창조물 사이의 친밀한 관계와 창조적 자유의 요소, 이 양자를 모두 결합 할 수 있다. 즉, 창조를 통해서 우리는 창조의 성부, 우리안에 계신 그리스도 성자, 또한 다스리는 성령을 경험하면서 그분의 미적인 세계를 예술로서 볼 수 있게 된다.b.나는 창조의 예술적 표현에 있어서, 예술 안에서 드러나는 미의식과 , 창조에 대한 아름다움의 재고찰을 또 다른 도서를 통해서 보려고 한다. (예술신학,심광섭,대한기독교서회), 하나님의 유희적 활동인 예술적 창조 속에서 인간이 무엇을 배우고, 인식할 수 있는지, 또한 어떤 새로운 관점을 해석할 수 있는지, 그리고 전통 학자들안에서 그것이 어떤 관점으로 언급되었는지 보려 한다.① 하나님의 인식과 창조의 아름다움창조를 예술적 행위의 관점에서 바라보았을 때에, 우리는 하나님을 예술가로서 새롭게 인식할 수 있게 된다. 새롭게 하나님을 인식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창조를 새롭게 인식한다는 것이고,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을 인식한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창조의 아름다움은 우주 전체의 질서와 조화에서 나오며, 그 모든 질서가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로 보이게 될 때에 진정으로 모든 피조물이 하나님의 아름다운 것으로 보이며 하나님의 창조가 인식이 된다. 그러나 이러한 복잡하지만, 예술적인 질서를 인간은 타락함으로 인해서, 실재를 보지 못하고, 피조물인 자연의 물리적 속성만을 보는 오류를는 것과 같은 잔혹성과 허망함 때문에 하나님의 섭리적 돌보심과 선하심을 의심하게 되고 심지어는 절망에 빠지게 된다.?자연악에서 눈을 돌려 도덕적 악, 즉 인간사 속에서 드러나는 악의 실재 또한 수 많은 역사속에서 고찰되어 왔다. 인간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자연속에서 드러났던 악 뿐만이 아니라, 아우슈비츠 사건과 같은 인간에 의한 악의 실재를 경험하는 것에도 있었다. 홀로코스트를 통한 만행의 동기는 한 사람의 극도의 증오심이었다. 그러한 인간의 의한 거대한 악은 언약에 참여하는 많은 선한 백성들을 죽음으로 내몰고가는 악의 실재로 다가오게 되었다. 인간이 겪는 극심한 고통은 한동안 하나님이 부재하는 것처럼 보이게 만든다. 마치 하나님이 죽은듯한 악의 강력함을 경험하는 것, 악의 실재에 저항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악의 고통이 끝날 것에 대한 물음은 더욱더 그것을 구체적으로 다루게 만든다.2.신학 전통에서 섭리와 악그렇다면, 신학의 전통에서 하나님의 섭리와 악은 어떻게 고찰되어 왔을까? 고전 신학자들은 악에 대해 무시하지 않고 하나님의 섭리론에 관하여 서술한다. 먼저 성 어거스틴에 따르면, 고백록을 통해서 말하기를 하나님의 목적은 강압적으로 “외부로부터”실행되는 것이 아니라, 개인의 자유로운 결정과 행동 안에서 실행된다고 말한다. 다시 말해서, 하나님이 직접적으로 악한 사건을 일으키는 원인이 아니라, 피조물들이 자유를 오용함으로 인해서 악의 실재가 드러나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의 실수에불구하고, 하나님은 그 속에서 자신의 선한 것을 이끌어내심으로서 악에대한 자신의 주권을 행사한다한다는 것을 어거스틴은 말한다.칼뱅은 그의 섭리론에 있어서, 모든 사건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권을 더욱 강조한다. 즉, 하나님의 통치 아래에 운명, 우연성, 변덕은 없다는 주장 아래에, 하나님의 철저한 계획 속에서 세상을 통치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비밀스럽고 치밀한 계획은 운명론과 다르다는 것이 칼뱅의 입장이다. 칼뱅은 “제일원인”인 하나님 다음으로 “제이원인”에도 주의를 기.
    인문/어학| 2020.12.02| 15페이지| 2,500원| 조회(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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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직신학 - 신론
    조직신학-신론조직신학신 론*차례★서문★본문Ⅰ.하나님의 존재와 무신론1.유신론2.신론3.무신론*코멘트Ⅱ.성경의 하나님과 삼위일체론의 역사1.삼위일체론의 기초2.고전적 삼위일체론*코멘트Ⅲ.중세 이후 현대 삼위일체론의 의미1.중세, 근대의 삼위일체론2.현대의 삼위일체론과 그 속성;페리코레시스Ⅳ.하나님의 속성1.사랑2.영광★결문&전체 코멘트★서문기독교역사에 있어서 하나님에 대한 표현은 지난 수천년 동안 정의 되어오면서 수없이 바뀌고, 많은 시행착오를 거쳤다. 그러나 현대에 오기까지 하나님에 대한 정의는 지금도 완벽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이 하나님을 정의하는데 있어서 완벽함이 어디있겠는가? 그러나 하나님을 이해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속성을 닮은 인간을 하나님의 창조의 섭리안에서 제대로 이해하기 위하여서, 성경속에 하나님을 알려고 하고,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확장 하려 했던 신론을 이번 리포트에서 다루려고 한다. 하나님의 존재의 유무의 논쟁; 유신론과 무신론, 하나님을 마주하는 것에 대한 고찰;신론, 그리고 성경속의 하나님에 대한 인식의 역사와 삼위일체 하나님을 마주하기까지 인간의 역사를 다루게 될 것이며, 중세와 근대를 지나 현대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에 대한 인식과 이해의 변화, 그리고 진정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은 무엇인가? 하나님의 어떤 속성으로 인하여 인간이 하나님을 제대로 이해 할 수 있게 되는가에 대하여서 알고 고찰하게 될 것이다.★본문Ⅰ.하나님의 존재와 무신론조직신학- 신론11. 유신론신론을 생각할 때 , 먼저 과거에 제시되었던 신에 관한 신론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우선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는 유일신론에는 다신론, 단일신론(다신론적인 문화와 환경을 긍정하지만, 자신이 속한 공동체는 유일한 신만을 믿고 긍정하는 신론이다.), 유일신론(신을 일자, 절대자, 초월자로 이해하는 신론)이 있고, 신과 관계있는 세계에 대하여 초월성과 내재성에 입각하여 생각한 근대적 이론으로 이신론(. 세계를 창조한 하나의 신을 인정하되, 그 신은 세계와 별도로 존재하며 세상 대상에 눈을 떼지 말고, 초점을 맞추며 바라보아야 한다. 바라보는 시간이 진행될수록 감탄과 경악이 나타나게 된다. 우리는 무언가 새로운 것과 갑자기 대면하게 되면, 감탄하거나 경악하는데, 감탄의 경우에는 우리의 감각을 자발적으로 개방하게 된다. 감탄은 한순간에 일어나는 것인데, 이러한 감탄하면서 갖게 되는 인식은 직관적 인식으로서 표기된다. 이처럼 우리가 처음 접하는 인식은 다른 것이 아닌, 감탄을 통해서 이다. 감탄을 하지 못하고 단지 ‘해아래에 새것이 어디있겠는가’하는 타산적이고, 반복성을 말하는 어른들 같은 생각으로는 감탄을 자아내지 못하게 하며, 그것은 새로운 인식을 못하도록 만든다. 모든 인식의 원천은 재인식 속에서가 아니라, 오히려 감탄 속에서 모색되어야 한다. 우리는 감탄을 하며 바라보는 대상에 대하여, 시간가는 줄 모르고 매료되고, 대상과 함께하는 시간에 전적으로 집중하여서 그 시간에 충실한다. 감탄을 시작으로 바라보는 자와 바라봄의 대상이 되는 자 사이에서는 내적인 사귐이 일어난다. 서로의 내면에 깊숙이 관여하고 침해하지 않는 주권을 공유함으로서 바라보는 자와 바라봄의 대상이 되는자는 같은 진리의 빛을 경험하고, 밝아지게 된다. 진리는 한쪽으로 치우쳐서, 그 진리를 개인의 것으로 만들어버리면 진리는 죽고만다. 하지만 감탄속에서 새롭게 인식된 진리를 내면 깊은 곳에서부터 공유하는 ‘페레코레시스’적인 관계를 가지게 될 때에, 진리의 빛은 공유되어 서로가 밝아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4.)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고모든 오감은 얼굴이란 작은 표면위에 요약되어 나타난다. 얼굴을 통하여서 사람의 인격을 알 수 있고, 그 모든 인격이 집약적으로 표현되어 있다. 한 인간의 인격은 타자에 대한 관심에서 시작되며, 그 관심은 눈을 비롯하여 얼굴 모든 면에서 인식이 된다. 감정은 얼굴에서 나타나며, 표정을 통해서 언어의 교환이 시작된다. 그러므로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이다. 사람이 얼굴과 얼굴을 마주보며 인식하게 될 때에 서로의 위잠깐 왔다가는 것이 아니라, 인식에 대한 지평이 열림과 함께 그 능력도 영원성 안에 존재 하게 된다.7.) 하나님을 바라봄과 모든 만물 안에 있는 하나님의 임재인간이 하나님의 피조물로서 하나님 안에서만 행복을 찾을 수 있고, 영원을 약속받을 수 있다는 사실은 변함없이 영원할 것이다. 인간은 기독교적 삶에서 하나님을 창조주로서, 또한 종말의 주체자로 인식하게 되고, 하나님의 영원속에 있는 빛 안에 들어가기 위해서 하나님을 바라보는 시도를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 아래에 먼저 내려오셔서 하나님으로부터 인간의 바라봄을 먼저 시도하시고, 인간의 마음에 빛을 비췬 후에야 인간이 하나님의 빛을 바라보고 인식하게 되었다는 것을 기억해야한다.인간이 이렇게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음으로서 하나님을 바라보고, 감탄하게 되고 그 감탄의 신비로부터 시작하여서 하나님과의 영원한 교제에 들어가게 된다. 하나님과의 상호 내주와 인식속에서 사랑을 통해서 하나님과 인간은 서로의 연합과 또한 연합된 것을 서로 구별시키기도 한다. 또한 하나님의 바라봄 속에서 인간은 하나님 안에 머물게 됨으로서 상대적인 영원성, 즉 참여하게 되는 영원성을 얻게 된다.하나님에 참여한다는 것은 향유한다는 것인데, 이는 하나님을 감추어진 대상으로서 인식하는 것 뿐만아니라, 모든 감각을 통해서 경험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우리가 모든 감각으로 하나님을 경유하지 못한다면 하나님 또한 “만유의 주로서 만유안에 거하시지 못할 것이다.”(p.59) 이러한 모든 감각을 통하여 하나님과 상호 기뻐함으로서 하나님과 함께 사귐 공동체를 향유하며, 하나님이 자신들안에 거하는 기쁨을 인간이 누리게 된다.이렇게 하나님을 인식하고, 감탄하고, 사랑하고, 상호내주하여 향유함으로서 , 인간이 완전히 하나님의 내주에 상응할때에야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은 완전한 모습이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하나님과 이 세계의 페레코레시스적인 관계가 정립이 될 것이고 하나님과 우리 인간이 서로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며 바라 보는 환경이 생겨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종교에 대한 기원으로 오이디푸스 콤플렉스를 설명하며 종교는 단지 아버지에대한 두려움과 강박적인 형태에서 나온 무의식적인 형태로 보았다. 그는 무의식 속에 초자아에 대하여서 초자아가 권위로서 생겨난 것이 신이고, 죄책감의 원천 또한 초자아의 지배로부터 오는 양심에 의한 것이라고 보았다. (교재 p.80 참고)⑥ 저항적 무신론: Dostoevsky, Camus, E. Wiesel저항적 무신론은 이를 주장한 사람들의 문학적 작품속에서 그 내용을 찾아볼 수가 있다.- Dostoevsky, 하나님을 부정하기 보다는 하나님이 창조한 세계에서 일어나는 부정적이고 부정의한 일들에 대하여서 많은 고통과 고난 속에 있어야 하는가에 대한 세계의 물음을 외치는 이 세계에 대한 저항을 표현한 사람이고, 작품이다.- E. Wiesel, 아우슈비츠에 있는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물음을 저항적으로 나타낸다.-야누스 코르자크의 정원: 이 이야기 속에서 주인공은 유치원아이들을 교육하던 중 아우슈비츠로 끌려가게 될 저항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자 아이들과 함께 희생하기로 한다. 기독교를 믿는 사람이 엄청난 고통 속에 처했을 때, 어떻게 삶으로 기독교인의 자세를 보여주어야 하는가에 대하여서 말하고 있는 것이다.⑦ 형이상학적 무신론: Nietzsche현대적 무신론 운동의 극단적 표현은 하느님 죽음의 선언인데, 이선언에 대하여서는 신중히 다룰 필요가 있다. 니체를 말하면서 하느님의 죽음을 말할 수 있는데, 니체의 하느님의 죽음에 대한 진술은 서구적 인간의 상으로 만들어진 하나님에 대하여서 부정적인 논박을 제시한다. 그는 종교적으로, 유신론적으로 표상되고 가르쳐진 하느님은 죽었다고 하며, 그 이유는 그 하느님으로 인하여 신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탄식하며 말한다. “도대체 서구에서 철저히 배격되고 파괴된 상을 통하지 ㅇ낳고 다른 방식으로 하느님은 제시 될 수 있단 말인가?!”(교재 p.70-71)⑧ 과 철저하게 그리고 자기비판적으로 분석하고, 해방자 하느님과 동터오는 자유의 나라에 대해 새롭게 물어야 할 과제가 주어졌다. 무신론은 하느님이란 주제의 종결로 봐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물음을 제기 할수 있는, 하느님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게 만드는 우리의 기회적 요소가 된다.(교재 p.76-77 참고)Ⅱ. 성경의 하나님과 삼위일체론의 역사삼위일체론은 기독교 신관을 다른 종교전통 신관과 구별짓는 것은 한 하나님이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라고 하는 신앙고백이다. 과거부터 성경과 삼위일체론에 관하여서 알아본다.1.삼위일체론의 기초삼위일체론의 기초는 성경 전체에 있으며 삼위일체적 유형이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한 분 계심만을 확증한다. 이러한 유일신에 대한 강조에도, 신약은 하나님의 실재가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새롭게 하는 성령 안에서 드러나며, 이 성자와 성령의 하나님은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분리 될 수 없음을 증언한다. 초대교회의 신앙고백과 경험은 하나님에 대한 삼위일체적 이해를 함축한다. 삼위일체는 성경증언과 일치하며, 성경증언에 근거를 둔 교회의 경험과 일치한다. 삼위일체의 사고는 경륜적 삼위일체(구원의 경륜에 드러난 성부, 성자, 성령의 하나이면서 삼중적인 작용)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내재적 삼위일체(하나님의 존재 안에서 위격들의 영원한 구별)도 이와 같은 토대에 근거 한다. 그러므로 삼위일체 신학의 논리는 구원의 경륜 안에서 성부.성자,성령의 구별된 사랑으로부터 시작하여, 삼중적 사랑이 하나님의 깊은 존재의 이해 속에서 가지는 궁극적인 것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다. (다니엘 밀리오리 교재 p.130-133 참고)2.고전적 삼위일체론삼위일체론은 여러 세기를 거치면서 정식화 되어 왔는데, 니케아 공의회(325년)과 콘스타티노플 공의회(381년)에 정리 되었다. 하나님의 삼중속성과 통일성에 관하여서 그것을 확증하는 삼위일체론은 왜곡된 신앙의 형태들에 반대하는 과정에서 더욱 그 의미가 드러나게 되었다.1.) 종속론종속론에
    인문/어학| 2020.12.02| 15페이지| 2,500원| 조회(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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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의 마케팅 차별화 사례
    주제: 주요기업의 국가별 차별화 마케팅 실행 비교과목명학번이름서론글로벌 기업들의 재화와 상품 판매전략은 각 국가마다 차별화 되어있다. 이러한 국가별 차별화 마케팅 전략을 통해서 기업들은 최대의 이익을 얻으려고 노력한다. 각 다른 국가에 속해있는 사람들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다른 사고를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상품의 선호도도 모두 다르다. 그렇기 때문에 기업은 고객에게 맞춘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전략 또한 고객이 선호하는 양상에 따라 다르게 펼쳐야 한다. 몇 글로벌 기업의 차별화 마케팅은 성공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러한 기업들의 사례를 살펴보고 그들의 전략을 공부하는 것은 앞으로 마케팅 전략을 가져가는데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본론1. SKY(SK텔레텍)과거 스카이(SKY, 이하 스카이)는 국내 여러 유수의 핸드폰 제조기업과 경쟁하고 있었다. 스카이는 후발주자로써 막강한 자본을 가지고 휴대폰 시장에 뛰어든 업체와 경쟁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마케팅 전략을 필요로 했다. 스카이의 회사인 SK텔레텍은 ‘SMART&CONVENIENT’라는 문구를 내세워서 고급화 전략을 채택했다. 스카이 모델은 각 모델마다 경쟁사보다 편의기능을 많이 넣고, 최신 첨단기술을 채택하여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자 하였고, 디자인의 고급화, 색상의 차별화 등 이미 진보할대로 진보된 휴대폰 시장에 새로운 소비욕구를 불어넣게 되었다. 게다가 제품의 출시 사이클은 3-4개월로 짧게 가져가며 브랜드의 시장점유율 확보를 위해 고가 전략을 성공적으로 적용시켜나갔다.스카이 브랜드의 이러한 고급화 전략은 언론의 마케팅까지 더해져서 성공의 가도를 가게 되었다. ‘내부의 사정으로 물량이 부족하다.’, ‘디자인이 정말 예쁘기로 소문났다.’ 등의 고객의 입소문을 마케팅 전략으로 가져가며 개성을 중요시하는 젊은 층의 엄청난 지지를 받게 되었다.결국 SKY라는 고급화와 이미지의 고급화를 성공시킨 SK텔레텍은 휴대폰의 명품, 고급제품이라 불리우며 열풍을 일으켰다. 고도화된 경쟁을 하던 휴대폰 시장의 후발주자로써 SKY는 소비자의 욕구와 만족도를 충족시키며 자신만의 강점을 잘 드러내었다. 이는 당시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양강구도에 있던 국내 휴대폰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났음을 시사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효과는 한국의 소비세대에 맞춘 마케팅 전략이 크게 작용한 것이었다.2.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아웃백 스테이크 하우스는 글로벌 스테이크 기업으로써 한국시장의 마케팅 공략에 성공한 대표적인 회사이다. 현재 국내 시장에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와 함께 출범했던 패밀리레스토랑 기업들이 국내시장에서 철수한 것을 생각해보면,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는 한국시장에 맞는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여 정착할 수 있었다.아웃백이 사용했던 전략 중 대표적인 것은 바로 한국적인 매뉴를 개발하여 30-40대 주 소비층을 공략한 것이다. 아웃백은 한국 전통 음식과 자신들의 기존 메뉴제조 방식을 결합하여 김치볶음밥, 갈비스테이크 등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메뉴를 개발하였다. 또한 소스 등에 깨, 참기름과 같이 우리나라 고유의 음식재료를 첨가하여 한국인의 입맛과 정서를 나타내고자 하였다.또한 우리가 잘 아는 ‘부쉬맨 브레드’라는 식전빵을 아웃백 매장을 찾아주는 모든 손님들에게 공짜로 제공했다. 이는 우리나라 패밀리 레스토랑의 원조 격으로 식전빵을 무료로 제공한 것이다. 또한 이 빵은 포장으로도 몇 개씩 가져가더라도 모두 무료로 제공해줌으로서 손님들에게 많은 만족감을 더해주었다.아웃백은 웨이팅을 기다리는 손님들에게 시장기를 달래주기 위하여 ‘웨이팅 푸드’서비스를 제공했다. 아웃백이 제공한 웨이팅 푸드는 실제 아웃백 매장에서 판매하던 메뉴로, 아웃백은 웨이팅 푸드를 서비스로 제공함으로써 미리 판매를 독려했으며, 거기에 음료 주문도 유도하는 이중적인 전략을 성공적으로 달성할 수 있었다.이 외에도 한국인의 전통 음식인 김치를 준비하여 밥 종류의 메뉴를 주문하는 손님들에게는 추가 금액 없이 김치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아웃백의 이러한 한국인만을 위한 맞춤식 서비스와 마케팅은 지금까지 아웃백스테이크 하우스를 유지하고 발전시킬 수 있었던 차별화된 전략이었다.3. 삼성전자삼성전자의 전 세계적으로 차별화된 스마트폰 마케팅은 지금의 삼성전자를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삼성전자는 현재 스마트폰 판매량이 세계 1위 기업이다. 그러한 삼성전자의 저력은 삼성전자만의 특별한 스마트폰 마케팅에서 온 것이라고 볼 수 있다. 2020년 1분기 세계 스마트폰 시장 판매순위 2020년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판매량 순위삼성전자는 갤럭시 S 시리즈 출시를 통해 애플의 아이폰의 고가 프리미엄폰 전략을 따라가면서도 저가형 스마트폰 출시와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저가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였다. 대체로 소득수준이 낮은 인도, 동남아, 아프리카 등 국가에 스마트폰 보금을 위해서 삼성전자는 갤럭시 A 시리즈를 출시하였다. 갤럭시 A시리즈는 20~90에 이르는 숫자에 따라 다른 등급의 스마트폰 성능을 나타내는 것인데, 이러한 성능과 기능의 차이를 두고서 가격을 낮게 책정한 것이다. 그렇지만 삼성전자는 모든 스마트폰에 디스플레이를 자사의 AMOLED를 적용하려 하였고, 전면에 배젤이 적고, 노치가 없는 통 디스플레이 형태의 화면을 지원하였다. 즉, 외형은 고가폰과는 거의 다름이 없지만, 성능과 기능, 그리고 국가별 가격정책을 다르게 유지함으로써 스마트폰 판매전략을 차별화한 것이다.
    경영/경제| 2020.12.02| 4페이지| 1,500원| 조회(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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