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제목DMZ가 말을 걸다 (저자 박은진 )독서 일자느낀점 (인상 깊었던 부분과 이유 )월 일요일교사 확인( )독서종합시스템탑재 확인( )이 책을 읽으면서 통일이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았다. “당신의소원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통일이라고 대답하는 친구들이 많았지만 더 이상 우리의 소원은 통일이 아니다. 오히려 통일에 대해무관심하거나 부정적인 견해를 가진 학생이 증가하였다. 우리 삶과는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통일에 대해 공감의 토대가 없는 학생들에게 남북한은 같은 민족이기 때문에 통일을 해야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 하지만 무관심은 미래에 독이 될 수 있다. 전쟁에 대한 공포를 다음세대에 넘겨줄 뿐만 아니라 통일을 점차늦출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통일 달성을 위해 올바른 태도와 자세를가져야한다. DMZ 하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의 대답은 비무장지대라고 할 것이다. 맞다. 하지만 단순히 군사시설의 설치가 금지된 공간이 아니라 전쟁의 부산물이다. 이 구역은 40여년이넘도록 사람들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만큼 환경이나 파괴가 거의없다시피 하다. 각종 1급수 어류뿐만 아니라, 멸종위기에 처해 있는동식물도 다수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평화통일을 이룩하더라도 이 지역을 개발하지 않고 잘 보존해야한다는 목소리도 많다. 만약에 통일이 이루어지면 비무장지대의 개발유무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남북교류를 위해 중간지대의 개발이 필요하책대화 나누기하고 싶은 부분여행지리도서 1권 읽기 독서 활동 기록지 학번 이름 ①책제목(저자 )독서 일자느낀점 (인상 깊었던 부분과 이유 )월 일요일선택한 챕터( )읽은 쪽( )교사 확인( )독서종합시스템탑재 확인( )다. 원활한 교류를 위해 도로와 철도 등을 비롯한 교통 개발이 우선되어야 한다 등 개발을 찬성하는 입장과 세계에서도 찾기 힘든 청정구역이다. 생태계 연구를 통해 보존해야한다 등 반대 입장도 쇄도할것이다. 본질이 무엇일까? 개발을 하든 개발을 하지 않든 통일이본질이다.책대화 나누기하고 싶은 부분통일과 평화는 학교를 다니면서 항상 들어왔던 이야기이다. 현재는북한과 휴전중이다. 아직 휴전중, 말그대로 전쟁이 잠시 쉬고있는 단계이다. 2018년 남북정상회담 당시 종전선언 추진에 합의했으나2019년 남북관계가 악화되며 무산되었습니다. 남과 북이 갈라서자민간인의 출입이 불가능한 공간이 생겼습니다. 이러한 공간에 대한모든 주제에 대해 책은 서술하고 있습니다. 분단이후 민통선 지역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면서 DMZ의 모습을 전체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