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간호력(1) 일반적 사항-환자명: 이○○-연령/성별: 47세/M-입원 날짜: 2019/09/02-입원동기: 내원 1주 전부터 2일 전까지 설사 있었고 내원 전일 오전 10시쯤 자고 일어난 후 오른쪽 손부터 시작하여 왼쪽 손, 발끝까지 힘이 빠졌고 위약감이 밑에서부터 올라옴. 점차 걷기 힘들어지더니 일어나는 것조차 불가능하여 타병원 응급실 통해 내원함.-진단명: 길랭-바레 증후군(Guillain-Barre Syndrome)(2) 주호소: 사지마비(3)현병력:발생시기(Onset)9/2부위(Location)사지 전체기간(Duration)15일특성(Characteristics)밑에서부터 올라가는 위약감, 마비악화요인(Aggravation factors)-완화요인(Relieving factors)-치료(Treatment)면역 글로불린 투여(4)과거병력: 갑상선암(2012년 수술 통해 완치), 축농증(5)가족력: 아버지- 고혈압, 만성신장질환어머니- 당뇨형제, 자매, 자녀-없음(6)건강습관-흡연력: 무-음주력: 무(7)사회력-교육정도: 대졸-직업: 전문 기술직, 건축업-경제수준: 양호(8)질병에 대한 인식 및 심리적 상태질병에 대한 인식 있음, 가족들의 지지를 받고 있음2) 질병의 기술정의Guillain-Barre증후군은 원인모를 염증성 질환으로 말초신경과 뇌신경을 광범위하게 포함하여 나타난다. 남녀 모두에서 발생되고 연령적으로는 젊은층(30~40세)에서 많이 나타난다. 대개의 환자들은 증상이 나타나기 전(1~3주 전)에 경한 호흡기계 또는 소화기계 감염증상을 경험한다. 보통 이 감염증상은 며칠 정도 지속하고 이것이 가라앉은 후 수일에서 수주 사이에 신경염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원인원인은 아직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세포-매개 면역반응(cell-mediated immunologic reaction)과 바이러스의 영향설이 지지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발 요인은 다음과 같다.1) 급성질병2) 위장관계 질병3) 식중독, 폐렴의 일부 원인균4 뇌신경이 영향을 받으면 안면마비가 생기고, 음식을 삼키는 것이 곤란하다. 눈에도 영향을 주어 물건이 겹쳐 보일 수도 있고, 눈 근육 마비로 인해 눈을 뜰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기능적 실명 상태가 초래될 수 있다. 통증은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등과 종아리에 지속적이며 심한 통증이 있을 수 있고, 위치감각이 상실되기도 한다.진단뇌척수액 검사와 전기생리검사를 통해 진단할 수 있다. 이 밖에 운동 약화의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MRI나 CT를 촬영할 수 있다.치료특별한 치료법 없으며 급성기 동안 호흡의 유지가 필요하다. 대표적인 치료법은 약물 치료 중 혈장분리반출술과 면역글로불린주사이다. 혈장분리반출술은 혈액 중 혈장 내에 있는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 원심분리기를 통해 걸러 주는 것이고, 면역글로불린 주사는 질병의 원인이 되는 물질에 대신 결합하는 약을 투여하여 자가면역 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이다. 이 밖에 진통제, 스테로이드 등이 사용될 수 있고, 호흡장애가 나타난 경우 인공호흡기를 달게 된다.????3) 건강사정(1) 신체검진-키: 185cm/체중: 85kg/BMI: 24.84(과체중)-활력징후:내원시(09/02): BP 162/96 mmHg, HR 86회/분, RR 20회/분, BT 37.4℃현재 : 09/16~09/17Vital Sign9/1600:0001:0002:0003:0004:0005:0006:0007:0008:0009:0010:0011:00SBP*************2*************113126117DBP757*************83807886HR86819*************858474RR*************7101324916RR-vent*************71515221017BT36.937.237.036.936.936.936.9373736.93737SPO2100*************0*************00Vital Sign9/1700:0001:0002:0003:0004:0005:0006:0007:0008:0009:001치도뇨관 적용 중근골격계: 팔, 다리는 대칭적,팔은 전혀 움직이지 못하나 통증자극에 얼굴을 찌푸리며 반응하고 양쪽 발가락은 명령에 따라 살짝 움직일 수 있음정신상태: 통증과 불안으로 인한 수면장애 겪고있음4) 입원중의 처치(1) 경구, 비경구적 투약 및 정맥수액주입약품명분류투여용량투여 경로적응증부작용Peri Olimel N4E 1500ml(말초)단백아미노산제제1PA *1[IV] x1IV경구 또는 위장관 영양보급이 불충분하거나 제한되어 경정맥 영양공급을 실시해야하는 만 2세 이상 소아 및 성인 환자들에게 수분, 전해질, 아미노산 및 칼로리 공급발한, 발열, 오한, 두통, 발진, 호흡 곤란 등Muteran600mg/6ml(Acetylcysteine)진해거담제&기침감기약1AM *3[IV] x3IV진하고 점도 높은 가래를 수반하는 기관지 질환에서의 객담배출곤란 증상구역, 구토, 설사, 두드러기, 발진Pantoloc 40mg(Pantoprazole)소화성궤양용제1VI*1[IV]x1IV십이지장궤양, 위궤양, 역류성 식도염, 졸링거엘리슨 증후군 및 기타 병리학적 위산 과분비 상태상복부통, 변비, 복부 팽만감, 설사, 두통, 불면Sodium chloride 0.9% 100ml/PA혈액 대용제1PA*2[IV] x2 AAP mixIV1. 수분 및 전해질 결핍시 보급2. 주사제의 용해 희석제울혈성 심부전, 부종, 산증, 혈청전해질 이상Alpram 0.25mg(Alprazolam)수면진정제 및 신경안정제(0.125-0.25)mg*2[P.O] bid pcP.O불안장애의 치료 및 불안증상의 단기 완화, 우울증에 수반하는 불안, 정신신체장애에서의 불안,긴장, 우울, 수면장애진정, 졸음, 기억력 장애, 어지럼, 두통Gasmotin powder 5mg (Mosapride)위장운동조절 및 진경제1 PA* 3[P.O] tid pcP.O기능성 소화불량(만성위염)에 수반하는 소화기능이상(가슴쓰림, 오심, 구토)발진, 두드러기, 부종, 백혈구 감소, 복부팽만감, 구강마비1Norvasc 5mg(Aml증후군(급성특발다발신경염), 저및무감마글로불린혈증, 가와사키병쇼크, 혈압저하, 간기능장애, 황달, 급성 신부전, 무균성 수막염(2) 현재 받고 있는 처치V/S check q 1hr, pO₂ monitoring, EKG monitoring, Forly catheterization keep, rectal tube, 기관 내 흡인, ventilator5) 진단 검사Anti GM1 Ab IgGpositive(1)-GM1이라는 신경막에 대한 자가 항체 검사 양성, 자가면역질환 진단(2) [일반진단검사-CBC] [WB]검사명09/16정상치검사결과WBC9.083.5~10.5(×10^3/㎕)RBC3.99▼4.0~5.4(×10^6/㎕)Hb12.612~16(g/dl)Hct39.536~40(%)Platelet229130~400(×1000/㎕)MCV99.182~100 fLMCH31.526~38 pgMCHC31.8▼32~37 g/dLMPV9.06.5~12.0 fLsegNeutro(%)5.9935~74%Lymphocyte(%)19.9▼20~51%Monocyte(%)7.23~11%Eosinophil(%)6.50~10%Basophil(%)0.50~2.0%NRBC(#)0.000~0 10^3/uL(3) [일반화학검사-간기능] [Serum]검사명09/16정상치검사결과TP(n)6.4▼6.5~8.0 g/dLAlbumin2.6▼4.0~5.0 g/dLTB(n)0.500.22~1.2 mg/dLAST(GOT)330~37 U/LALT(GPT)54▲0~41 U/LALP6140~130 U/LBUN28.1▲8~20 mg/dLCr0.50▼0.8~1.2 mg/dLNa153.0▲135~150 mEq/LK3.933.4~5.0 mEq/LCl116.3▲98~110 mEq/LP3.42.5~4.7 mg/dLTCa7.9▼8.7~10.6 dm/dL(4) [일반진단검사-염증지표]검사명09/16정상치ESR49▲0~10mm/hCRP3.7▲0~0.5mg/dL(5)[일반 진단검사-ABGA]검사명9/169/179/18정상치pH7.427.4스스로 기침하지 못하며 부동 상태ABGA 9/18pO267▼O2sat93.9▼단기 목표- 대상자는 3일 이내로 산소포화도가 정상범위로 돌아온다.장기 목표-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심호흡 방법을 두 가지 이상 알고 실천할 수 있다.-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정상 횟수와 깊이의 호흡을 유지하며 호흡곤란이 발생하지 않는다.1. 호흡수, 리듬, 깊이를 사정한다.2. 맥박산소포화도와 ABGA 결과를 모니터링한다.- ABGA 결과 pO2와 O2 saturation 수치가 낮게 측정되었다.ABGA 9/18pO267▼O2sat93.9▼3. 대상자와 돌봄제공자에게 적절한 심호흡 방법을 교육한다.- 서서히 흡입하며 몇 초간 흡입상태를 유지할 것을 강조하였고, 입술 오므리기 호흡법을 교육하였다.4. 필요시 흡인법을 적용한다.- 간호사가 흡인을 시행하는 것을 관찰하였다.5. 처방에 따라 호흡기계 약물을 투여한다.- 처방에 따라 Muteran, Atrovent 투여하는 것을 관찰하였다.1. 호흡수와 리듬 변화는 임박한 호흡장애의 조기 경고 증상이다.2. 맥박산소포화도는 산소포화를 측정하는 유용한 도구로 조기에 산소화 변화를 알 수 있다. PaCO2상승과 PaO2하강은 호흡부전의 증상이다.3. 이 기법은 산소화 증가와 무기폐를 방지하는 깊은 흡식을 증진한다.4. 대상자가 독립적으로 기침을 수행할 수 없으면 기도개방성을 높이고 호흡노력을 감소시키기 위해 흡인법이 필요할 수도 있다.5. Muteran은 객담배출을 도우며 Atrovent는 호흡곤란 증상을 완화한다.- 대상자는 ABGA결과 pO2 88mmHg, 산소포화도 98%로 정상범위를 되찾았다.- 대상자가 교육한대로 심호흡 하는 모습을 관찰하였다.- 대상자는 퇴원 시까지 호흡곤란이 발생하지 않았다.#2 신경계 질환의 진행과 관련된 급성통증사정자료기대결과계획 및 중재이론적 근거평가 및 재계획주관적 자료- “오른쪽 발목이 아파요”- “양손 끝은 저리고 양 팔꿈치가 아파요”객관적 자료- 오른쪽 발목 통증 : NRS 8점- 통증에 반응하여 얼굴을준다.
1. 우리 의료원에 지원한 이유와 입사 이후 자신의 발전계획을 기재하여 주세요제가 생각하는 좋은 간호란 개인의 특성에 맞는 소통과 의료 처치로 환자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하는 것입니다. 전문성과 소통 능력을 갖춘 간호사가 되어 환자 중심의 간호를 제공하고자 아주대학교 의료원에 지원하였습니다. 외국인 분들에게 무료 진료를 제공하는 진료소에서 1년 동안 봉사활동을 하며 환자 분들을 친절히 응대하였습니다. 봉사활동과 실습에서 익힌 의사소통 기술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친절한 환자 중심의 병원이라는 아주대학교 의료원의 비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신뢰감을 주는 안전한 간호를 제공하기 위해 제가 속한 분야에서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하겠습니다. 입사 5년 후, 대학원에 진학하여 학위를 수여하겠습니다. 10년 후에는 환자 중심의 간호를 꿈꾸는 이들을 교육하고, 전문성 있는 간호를 제공하는 선배 간호사로서 활약하며 아주대학교 의료원과 함께하겠습니다.2. 지원한 직무를 능숙하게 수행할 수 있는 본인의 역량을 기재하여 주세요학교에서 기본 간호술을 성실히 익혀 기본간호실습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다양한 부서에서의 실습 경험으로 간호 업무에 대해 파악하고 있습니다. 중환자실 실습 중 환자의 식사보조, 체위 변경을 하면서 몸을 움직이기 힘든 중환자의 특성에 맞는 간호제공을 도왔고 환자와 소통하며 안위를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심폐소생술 교육 과정을 이수하여 응급 상황 대처 역량을 쌓았습니다. 환자의 활력징후를 꼼꼼히 확인하고 기록하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실습 중 이송환자의 산소포화도 수치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산소통이 잠겨있던 것을 발견하여 재빨리 대처해서 위험한 상황을 막았습니다. 사례 환자의 질병에 대한 다양한 자료를 찾아보고 간호진단과 중재를 고민하며 근거기반 간호의 기초를 다졌습니다. 과내의 동아리와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였고 배려와 의사소통 기술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저의 경험은 간호사로서의 전문성과 관찰력, 의사소통 역량의 바탕이 될 것입니다.3. 본원의 핵심가치(헌신,윤리성,탁월성) 중 자신과 가장 잘 부합하는 가치를 한 가지 정하고 관련된 경험이나 사례를 중심으로 기재하여 주세요① 선택한 핵심가치는 무엇입니까?헌신② 선택한 핵심가치와 관련된 경험이나 사례를 기재하여 주세요2학년 때 사물놀이 동아리에서 장구를 맡아 다른 과와 연합 공연을 준비한 적이 있습니다. 악기에 대한 기초가 전혀 없는 후배들을 이끌어 공연을 완성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저도 공연 진행에 대해 처음 배우는 입장이었지만, 선배로서 1학년 친구들을 도우며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연에 필요한 가락을 반복해서 외우며 완벽히 숙지한 후, 외운 가락을 시범 보이고 따라하도록 했습니다. 공연까지 시간이 촉박했기 때문에, 전체 연습이 끝난 후에도 장구를 치는 친구들끼리 따로 남아 연습을 했습니다. 공강 시간을 틈틈이 활용하여 악기를 알려주었고, 후배들이 잘 따라준 결과 실수 없이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악기를 가르치며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었지만 공연이 완성되어가는 모습을 볼 때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제가 아는 것을 나누며 공동의 목표를 위해 헌신하는 일의 가치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그러한 노력이 다른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을 때 행복하였고, 삶의 원동력으로 작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