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연세의료원) 2024년 신입 간호사 최종 합격자 자소서합격인증 O스펙O자소서 쓰는 방법이거 하나면 끝- 지거국/ 자대유- 학점: 3.97/4.5 (17등/106등)- 토익: 845점- 봉사: 62시간 (시간은 적었지만 장애인복지관에서 1-2시간씩 30회 이상 진행)- 자격증: BLS- 수상: 교내 임상사례종합성찰대회(실습 때 작성한 케이스 스터디 가지고 발표하고 우수팀 상 주는 대회) 대상, 금상- 기타: 아르바이트 (카페, 식당, 학원 등 총 4년)/ 방학 때 학교에서 보내준 단기 어학연수 1개월/ 운동(헬스랑 크로스핏 꾸준히 4년)자소서 쓰는 방법: 소재 정리, 병원 조사, STAR기법1. 소재 정리내가 4년동안 했던 모든 활동에 대한 소재 정리 하기정말 사소한 활동까지 모두 다 정리해두세요. 뻔한 말이지만 소재를 정리하지 않으면 내가 어떤 활동을 했는지도 잘 모르고, 정말 좋은 활동인데 놓칠 수도 있고, 온전히 나를 담아낼 수 없게 돼요!!소재 정리할 때는[학년]- 활동- 언제, 어디서, 어떻게 했는지- 내 역할은 무엇이었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어떤 성취를 만들었는지- 무엇을 배웠는지 (깨달았는지)이런식으로 모든 활동을 자세하게 적었어요.예)- 카페 알바- 2020. 6~9/ 시내에 위치한 떡과 빵을 파는 카페, 알바- 매장 전반적인 정리 및 재고 파악, 제품에 대한 설명 및 고객 응대, 음료 제조- 처음 오신 손님들에게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 있어 처음에는 제품의 외관, 기본적인 맛에 대해서만 설명드렸음. 하지만 이런 겉핥기 식의 설명은 손님들에게 직접적으로 제품이 와닿지 않았고, 제품을 어필할 수 없었음. 예를 들면 “저번에 사간 초코생크림 떡 설명듣고 안 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달더라고요~.”, “저번에 크림치즈 단팥빵 사갔는데 생각보다 느끼하고 크림치즈 맛이 많이 나서 그냥 단팥빵 사려고요.”라는 등의 말을 손님이 해줌. 그래서 내가 직접 제품을 먹어보고, 제품의 맛이나 특성을 확실하게 알고난 뒤 설명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아토피가 있어 빵같이 밀가루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제품을 자주 섭취하면 안됐지만, 소량씩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섭취하고 기록해둠. 그리고 빵같은 경우는 직접 실온에 보관했을 경우, 냉장고에 보관했을 경우 등 어떻게 보관했을 때 처음 상태와 가장 유사한지 직접 연구해봄.- 이후 손님들이 제품을 고르는 데 있어 시간이 줄어든 것을 관찰할 수 있었음. 그리고 “저번에 자세히 살명해주셔서 인터넷으로도 시켜봤는데 생각한대로 맛있더라고요~.”등 손님들이 자세한 설며에 대해 고마음을 표현암. 그리고 사장님께서 “제품 설명 만큼은 나연이 못 따라가. 내가 손님이라도 살 것 같아.”라고 칭찬을 해주심. 그리고 배달의민족 리뷰에 알려주신 보관법대로 (지퍼백에 넣은 뒤 냉동보관 후 냉장해동. 따뜻하게 먹고 싶을 경우 에어프라이기에 컴에 물 담고 같이 돌려서 데워먹기) 보관해뒀다 먹었더니 처음 먹을 때랑 똑같이 먹을 수 있었어요~. 의 평이 달렸음- 제품에 대해서 설명해주기 위해선 제품의 생산자의 시선에서 제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손님의 입장에서는 어떤 것이 궁금할 것인지 생각해봄. -> 간호사가 된다면 환자의 입장에서 어떤 것이 궁금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간호사, 환자의 질병이나 치료법에 대해서 끊임없이 공부하여 환자에게 충분히 전달되도록 공부하는 간호사가 되고자 한다. (약간 역지사지와 끊임없는 노력??)2. 병원 조사병원에 대해 많이 알아두면 자소서를 쓸 때 그 병원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자소서를 쓸 수 있어요. 그렇다고 병원 관련 정보를 찾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쓰진 마시고,, 병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병원 핵심가치, 비전, 간호부 핵심가치, 비전은 무조건 보시고 거의 달달 외울 정도로 자주 보세요. 그 외로 병원장 인사말, 병원 관련 기사?(아마 병원 홈페이지에 보면 있어요 최근 기사 중에 좀 굵직한 내용 읽어보면 좋아요!!)병원에 대해서 조사하다 보면 병원마다 느껴지는 분위기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눈에 보여요. 제가 느낀 아산은 세부적이고 체계적이고, 나눔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의료봉사, 의료진 파견, 해외 의료진 교육 등등)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도 진행된다?3. STAR 기법S: 상황/ T; 문제/ A: 내가 한 행동/ R: 결과, 깨달은 점이런 식으로 체계적으로 작성했습니다.4. 자소서 작성 시기저는 3학년 겨울방학(2월)에 소재 정리를 모두 끝냈어요. 그리고 2월에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빅5 기준으로 아산 자소서를 먼저 작성했습니다. 2월에 초안을 작성했지만 5-6월에 병원 실습을 하며 자소서를 완전 다시 작성했습니다. 3학년 때까지 했던 활동, 실습 등도 너무 좋았지만, 4학년 때 했던 성인, 아동 실습이 너무 의미 있었고, 소재의 질도 좋아서 너 좋은 퀄리티를 위해 다시 작성했습니다.1-2월에 다들 시작할텐데 그때 조급해 하지 않아도 돼요! 닥치면 다 하게 됩니다. 하지만 너무너무 힘들었어요.또 학교 취업지원센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먼저 취업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상담을 받고, 아산 자소서만 10번 넘게 첨삭했습니다. 첨삭하면서도 ‘진짜 질린다’ 싶었지만 하면 할수록 더 부드러워지고, 퀄리티가 좋아지는 걸 느껴서 마감 전까지 계속 했습니다.그리고 교수님께 한번쯤은 첨삭 받아보세요! 취업지원센터의 경우에는 간호 전문 지식이 없다보니 표준적인 자소서가 작성될 수밖에 없어요! 전문적으로 내용을 담아내거나, 오해가 발생할 것 같은 내용은 교수님의 피드백으로 잡아낼 수 있었답니다~1. 성장과정 / 자기신조 (최대 250자 입력가능)‘동료들과 함께할 수 있는 사람이 되자’라는 마음으로 배려를 실천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2학년, 선도부장을 맡았을 때 몇몇 학우들의 거친 언행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부원이 탈퇴를 하겠다고 했습니다. 문제 학우들에게 부원 대신 제가 주의를 주고,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선도 장소를 재배치하고, 부원과 월1회 상담을 하며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힘들어하던 부원은 3학년까지 선도부를 하며 제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해줬습니다. (250자)2. 지원동기 / 입사 후 포부 (최대 400자 입력가능)국내 최초로 소아청소년 완화의료 프로그램(빛담아이)을 도입한 연세의료원에서 환아와 가족에게 병원이 ‘암울한 곳’이 아니라 ‘나를 응원해 주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전인간호를 제공하고자 지원했습니다. 3세 1형 당뇨 환아의 보호자와 상담하며 아동 간호의 경우 성인과 달리 보호자를 간호과정에 참여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후 가장 큰 고민인 혈당 측정과 인슐린 주사에 대한 교육자료를 만들어 교육하고, 아이에게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도와드리며 당뇨관리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퇴원 시 보호자는 덕분에 가정에서의 당뇨 관리법에 대해서도 알게 됐고, 아이와 함께 당뇨를 관리하는 데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환아뿐만 아니라 환아의 가족까지도 간호해 줄 수 있는 빛담지기로 성장하겠습니다. (399자)
서울성모병원 2024년 신입 간호사 최종 합격자 자소서합격인증 O스펙O자소서 쓰는 방법이거 하나면 끝서울성모 최종 합격자 단톡방에서 닉네임 인증해야해서 서성띠는 그 단톡방 닉네임 인증입니다 ㅎㅎ- 지거국/ 자대유- 학점: 3.97/4.5 (17등/106등)- 토익: 875점- 봉사: 62시간 (시간은 적었지만 장애인복지관에서 1-2시간씩 30회 이상 진행)- 자격증: BLS- 수상: 교내 임상사례종합성찰대회(실습 때 작성한 케이스 스터디 가지고 발표하고 우수팀 상 주는 대회) 대상, 금상- 기타: 아르바이트 (카페, 식당, 학원 등 총 4년)/ 방학 때 학교에서 보내준 단기 어학연수 1개월/ 운동(헬스랑 크로스핏 꾸준히 4년)1. 소재 정리내가 4년동안 했던 모든 활동에 대한 소재 정리 하기정말 사소한 활동까지 모두 다 정리해두세요. 뻔한 말이지만 소재를 정리하지 않으면 내가 어떤 활동을 했는지도 잘 모르고, 정말 좋은 활동인데 놓칠 수도 있고, 온전히 나를 담아낼 수 없게 돼요!!소재 정리할 때는[학년]- 활동- 언제, 어디서, 어떻게 했는지- 내 역할은 무엇이었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어떤 성취를 만들었는지- 무엇을 배웠는지 (깨달았는지)이런식으로 모든 활동을 자세하게 적었어요.예)- 카페 알바- 2020. 6~9/ 시내에 위치한 떡과 빵을 파는 카페, 알바- 매장 전반적인 정리 및 재고 파악, 제품에 대한 설명 및 고객 응대, 음료 제조- 처음 오신 손님들에게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 있어 처음에는 제품의 외관, 기본적인 맛에 대해서만 설명드렸음. 하지만 이런 겉핥기 식의 설명은 손님들에게 직접적으로 제품이 와닿지 않았고, 제품을 어필할 수 없었음. 예를 들면 “저번에 사간 초코생크림 떡 설명듣고 안 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달더라고요~.”, “저번에 크림치즈 단팥빵 사갔는데 생각보다 느끼하고 크림치즈 맛이 많이 나서 그냥 단팥빵 사려고요.”라는 등의 말을 손님이 해줌. 그래서 내가 직접 제품을 먹어보고, 제품의 맛이나 특성을 확실하게 알고난 뒤 설명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아토피가 있어 빵같이 밀가루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제품을 자주 섭취하면 안됐지만, 소량씩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섭취하고 기록해둠. 그리고 빵같은 경우는 직접 실온에 보관했을 경우, 냉장고에 보관했을 경우 등 어떻게 보관했을 때 처음 상태와 가장 유사한지 직접 연구해봄.- 이후 손님들이 제품을 고르는 데 있어 시간이 줄어든 것을 관찰할 수 있었음. 그리고 “저번에 자세히 살명해주셔서 인터넷으로도 시켜봤는데 생각한대로 맛있더라고요~.”등 손님들이 자세한 설며에 대해 고마음을 표현암. 그리고 사장님께서 “제품 설명 만큼은 나연이 못 따라가. 내가 손님이라도 살 것 같아.”라고 칭찬을 해주심. 그리고 배달의민족 리뷰에 알려주신 보관법대로 (지퍼백에 넣은 뒤 냉동보관 후 냉장해동. 따뜻하게 먹고 싶을 경우 에어프라이기에 컴에 물 담고 같이 돌려서 데워먹기) 보관해뒀다 먹었더니 처음 먹을 때랑 똑같이 먹을 수 있었어요~. 의 평이 달렸음- 제품에 대해서 설명해주기 위해선 제품의 생산자의 시선에서 제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손님의 입장에서는 어떤 것이 궁금할 것인지 생각해봄. -> 간호사가 된다면 환자의 입장에서 어떤 것이 궁금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간호사, 환자의 질병이나 치료법에 대해서 끊임없이 공부하여 환자에게 충분히 전달되도록 공부하는 간호사가 되고자 한다. (약간 역지사지와 끊임없는 노력??)2. 병원 조사병원에 대해 많이 알아두면 자소서를 쓸 때 그 병원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자소서를 쓸 수 있어요. 그렇다고 병원 관련 정보를 찾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쓰진 마시고,, 병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병원 핵심가치, 비전, 간호부 핵심가치, 비전은 무조건 보시고 거의 달달 외울 정도로 자주 보세요. 그 외로 병원장 인사말, 병원 관련 기사?(아마 병원 홈페이지에 보면 있어요 최근 기사 중에 좀 굵직한 내용 읽어보면 좋아요!!)병원에 대해서 조사하다 보면 병원마다 느껴지는 분위기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눈에 보여요. 제가 느낀 아산은 세부적이고 체계적이고, 나눔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의료봉사, 의료진 파견, 해외 의료진 교육 등등)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교육도 진행된다?3. STAR 기법S: 상황/ T; 문제/ A: 내가 한 행동/ R: 결과, 깨달은 점이런 식으로 체계적으로 작성했습니다.4. 자소서 작성 시기저는 3학년 겨울방학(2월)에 소재 정리를 모두 끝냈어요. 그리고 2월에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빅5 기준으로 아산 자소서를 먼저 작성했습니다. 2월에 초안을 작성했지만 5-6월에 병원 실습을 하며 자소서를 완전 다시 작성했습니다. 3학년 때까지 했던 활동, 실습 등도 너무 좋았지만, 4학년 때 했던 성인, 아동 실습이 너무 의미 있었고, 소재의 질도 좋아서 너 좋은 퀄리티를 위해 다시 작성했습니다.1-2월에 다들 시작할텐데 그때 조급해 하지 않아도 돼요! 닥치면 다 하게 됩니다. 하지만 너무너무 힘들었어요.또 학교 취업지원센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먼저 취업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상담을 받고, 아산 자소서만 10번 넘게 첨삭했습니다. 첨삭하면서도 ‘진짜 질린다’ 싶었지만 하면 할수록 더 부드러워지고, 퀄리티가 좋아지는 걸 느껴서 마감 전까지 계속 했습니다.그리고 교수님께 한번쯤은 첨삭 받아보세요! 취업지원센터의 경우에는 간호 전문 지식이 없다보니 표준적인 자소서가 작성될 수밖에 없어요! 전문적으로 내용을 담아내거나, 오해가 발생할 것 같은 내용은 교수님의 피드백으로 잡아낼 수 있었답니다~내가 보여주고 싶은 거전인간호, 협력, 전문성, 의사소통능력, 성실함(끈기)1. 성장과정 (900 byte)[함께하는 간호사]고등학교 3년 동안 선도부 활동을 했습니다. 2학년이 되어 선도부장을 맡은 당시 한 부원이 선도부를 나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때 부원들의 고충을 헤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먼저 대화를 통해 부원의 고충에 공감했고, 몇몇 학우들의 거친 언행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원인임을 파악했습니다. 이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저만의 노하우인 ‘감정일기’를 소개했습니다. 또 거친 언행을 한 학우들에게 부원 대신 주의를 주고,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선도 장소를 재배치하고, 부원과 월 1회 상담하며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힘들어하던 부원은 3년 내내 선도부를 함께하며 제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해줬습니다.이런 경험을 통해 주어진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료의 고충을 살피고, 해결하며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배려의 태도가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동료들과 소통하고 배려하며 함께하는 서울성모병원의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899바이트)2. 성격 및 특기사항 (900 byte)주어진 일에 항상 책임감과 끈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하는 성격입니다.샐러드 가게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일을 시작한 지 2달 정도 됐을 때, 갑작스럽게 신규 직원 교육을 담당하게 됐습니다. 모든 일에 능숙한 상황은 아니었지만, 믿고 맡겨주신 것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고 최대한 잘 알려주고자 했습니다.재료 준비, 샐러드 제조, 마감 등 필요한 내용을 장소 및 시간대별로 정리했고, 교육자료를 만들어 신규 직원에게 체계적으로 알려줬습니다. 또 여러 일이 동시에 몰릴 때는 어떤 업무부터 해야 하는지, 단골손님들이 선호하는 메뉴나 제외할 토핑 등 일을 하면서 터득한 저만의 노하우도 알려주었습니다. 이후 사장님께서 “00이한테 일 잘 알려줬더라. 내가 더 알려줄 게 없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이런 경험을 통해 프리셉터가 되었을 때 프리셉티에 책임감을 갖고 정해진 교육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저만의 노하우도 알려줌으로써 후배들이 효율적으로 업무 파악하고, 환자에게 질 좋은 간호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886바이트)3. 생활신조 (900 byte)[무엇이든 이뤄낼 수 있는 꾸준함]환자를 침상에서 휠체어로 이동해보는 실습을 하며 환자 역할을 한 친구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함께 넘어졌습니다. 이것이 임상에서 발생하면 낙상으로 이어져 환자 안전을 위협하기 때문에 체력 증진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처음에는 체력 향상을 위해 시작했지만, 운동하며 얻는 성취감에 흥미를 느껴 즐기게 됐습니다. 운동을 시작한 지 3년째가 됐을 때 꾸준히 운동하는 나를 기록해보고자 바디프로필촬영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일주일 단위로 식단, 운동루틴을 계획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실천했습니다.이런 꾸준함은 어떤 일이라도 해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갖게 하였습니다. 또한 체력 향상으로 환자의 체위변경도 수월하게 할 수 있게 되어 지금까지도 매일 꾸준히 1시간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꾸준함을 바탕으로 임상에서도 어떤 상황도 능숙히 대처해낼 수 있는 힘을 기르겠습니다. 더불어 좋은 체력과 마음의 여유로 환자와 주변 동료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될 것입니다. (900바이트)4. 지원동기 및 장래계획 (900 byte)‘맞춤 의료로 새 희망을 주는 병원’을 실천하는 서울성모병원의 일원이 되어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간호사가 되고자 지원했습니다. 3세 1형 당뇨 환아의 보호자와 상담하며 퇴원 후 아이의 간호에 대한 두려움을 알게 되어 보호자를 간호과정에 참여시키는 것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혈당측정과 인슐린 주사에 대한 교육자료를 만들어 교육하고, 아이에게 직접 투여할 수 있도록 도와드리며 맞춤형 간호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더 나아가 앞으로 어떤 대상자를 만나더라도 맞춤형 소통과 교육으로 신뢰를 주는 간호사가 되고자 하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를 환자중심 간호를 목표하는 서울성모병원에서 실현하여 환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는 일원이 되고 싶습니다.앞으로 10년 이내에 CN Ⅳ 단계에 도달하여 간호 연구에 참여하고 표준화 지침을 개발하며 간호의 전문화에 앞장서겠습니다. 숙련된 전문성으로 신뢰를 주는 간호사뿐만 아니라 환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맞춤형 전인 간호를 실천하며 환자의 마음까지 헤아릴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899바이트)
서울아산병원 2024년 신입 간호사 최종 합격자 자소서합격인증 O스펙O자소서 쓰는 방법이거 하나면 끝몽글탱탱구리- 지거국/ 자대유- 학점: 3.97/4.5 (17등/106등)- 토익: 875점- 봉사: 62시간 (시간은 적었지만 장애인복지관에서 1-2시간씩 30회 이상 진행)- 자격증: BLS- 수상: 교내 임상사례종합성찰대회(실습 때 작성한 케이스 스터디 가지고 발표하고 우수팀 상 주는 대회) 대상, 금상- 기타: 아르바이트 (카페, 식당, 학원 등 총 4년)/ 방학 때 학교에서 보내준 단기 어학연수 1개월/ 운동(헬스랑 크로스핏 꾸준히 4년)자소서 쓰는 방법: 소재 정리, 병원 조사, STAR기법1. 소재 정리내가 4년동안 했던 모든 활동에 대한 소재 정리 하기정말 사소한 활동까지 모두 다 정리해두세요. 뻔한 말이지만 소재를 정리하지 않으면 내가 어떤 활동을 했는지도 잘 모르고, 정말 좋은 활동인데 놓칠 수도 있고, 온전히 나를 담아낼 수 없게 돼요!!소재 정리할 때는[학년]- 활동- 언제, 어디서, 어떻게 했는지- 내 역할은 무엇이었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 어떤 성취를 만들었는지- 무엇을 배웠는지 (깨달았는지)이런식으로 모든 활동을 자세하게 적었어요.예)- 카페 알바- 2020. 6~9/ 시내에 위치한 떡과 빵을 파는 카페, 알바- 매장 전반적인 정리 및 재고 파악, 제품에 대한 설명 및 고객 응대, 음료 제조- 처음 오신 손님들에게 제품에 대한 설명을 하는데 있어 처음에는 제품의 외관, 기본적인 맛에 대해서만 설명드렸음. 하지만 이런 겉핥기 식의 설명은 손님들에게 직접적으로 제품이 와닿지 않았고, 제품을 어필할 수 없었음. 예를 들면 “저번에 사간 초코생크림 떡 설명듣고 안 달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달더라고요~.”, “저번에 크림치즈 단팥빵 사갔는데 생각보다 느끼하고 크림치즈 맛이 많이 나서 그냥 단팥빵 사려고요.”라는 등의 말을 손님이 해줌. 그래서 내가 직접 제품을 먹어보고, 제품의 맛이나 특성을 확실하게 알고난 뒤 설명을 해줘야겠다는 생각이 안됐지만, 소량씩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섭취하고 기록해둠. 그리고 빵같은 경우는 직접 실온에 보관했을 경우, 냉장고에 보관했을 경우 등 어떻게 보관했을 때 처음 상태와 가장 유사한지 직접 연구해봄.- 이후 손님들이 제품을 고르는 데 있어 시간이 줄어든 것을 관찰할 수 있었음. 그리고 “저번에 자세히 살명해주셔서 인터넷으로도 시켜봤는데 생각한대로 맛있더라고요~.”등 손님들이 자세한 설며에 대해 고마음을 표현암. 그리고 사장님께서 “제품 설명 만큼은 나연이 못 따라가. 내가 손님이라도 살 것 같아.”라고 칭찬을 해주심. 그리고 배달의민족 리뷰에 알려주신 보관법대로 (지퍼백에 넣은 뒤 냉동보관 후 냉장해동. 따뜻하게 먹고 싶을 경우 에어프라이기에 컴에 물 담고 같이 돌려서 데워먹기) 보관해뒀다 먹었더니 처음 먹을 때랑 똑같이 먹을 수 있었어요~. 의 평이 달렸음- 제품에 대해서 설명해주기 위해선 제품의 생산자의 시선에서 제품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함. 그리고 손님의 입장에서는 어떤 것이 궁금할 것인지 생각해봄. -> 간호사가 된다면 환자의 입장에서 어떤 것이 궁금할 것인지 생각해보는 간호사, 환자의 질병이나 치료법에 대해서 끊임없이 공부하여 환자에게 충분히 전달되도록 공부하는 간호사가 되고자 한다. (약간 역지사지와 끊임없는 노력??)2. 병원 조사병원에 대해 많이 알아두면 자소서를 쓸 때 그 병원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자소서를 쓸 수 있어요. 그렇다고 병원 관련 정보를 찾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쓰진 마시고,, 병원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병원 핵심가치, 비전, 간호부 핵심가치, 비전은 무조건 보시고 거의 달달 외울 정도로 자주 보세요. 그 외로 병원장 인사말, 병원 관련 기사?(아마 병원 홈페이지에 보면 있어요 최근 기사 중에 좀 굵직한 내용 읽어보면 좋아요!!)병원에 대해서 조사하다 보면 병원마다 느껴지는 분위기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가 눈에 보여요. 제가 느낀 아산은 세부적이고 체계적이고, 나눔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았어요.(의료봉사,?3. STAR 기법S: 상황/ T; 문제/ A: 내가 한 행동/ R: 결과, 깨달은 점이런 식으로 체계적으로 작성했습니다.4. 자소서 작성 시기저는 3학년 겨울방학(2월)에 소재 정리를 모두 끝냈어요. 그리고 2월에 초안을 작성했습니다. 빅5 기준으로 아산 자소서를 먼저 작성했습니다. 2월에 초안을 작성했지만 5-6월에 병원 실습을 하며 자소서를 완전 다시 작성했습니다. 3학년 때까지 했던 활동, 실습 등도 너무 좋았지만, 4학년 때 했던 성인, 아동 실습이 너무 의미 있었고, 소재의 질도 좋아서 너 좋은 퀄리티를 위해 다시 작성했습니다.1-2월에 다들 시작할텐데 그때 조급해 하지 않아도 돼요! 닥치면 다 하게 됩니다. 하지만 너무너무 힘들었어요.또 학교 취업지원센터를 적극적으로 활용했습니다. 먼저 취업지원센터에서 무료로 상담을 받고, 아산 자소서만 10번 넘게 첨삭했습니다. 첨삭하면서도 ‘진짜 질린다’ 싶었지만 하면 할수록 더 부드러워지고, 퀄리티가 좋아지는 걸 느껴서 마감 전까지 계속 했습니다.그리고 교수님께 한번쯤은 첨삭 받아보세요! 취업지원센터의 경우에는 간호 전문 지식이 없다보니 표준적인 자소서가 작성될 수밖에 없어요! 전문적으로 내용을 담아내거나, 오해가 발생할 것 같은 내용은 교수님의 피드백으로 잡아낼 수 있었답니다~자신의 성장과정, 지원 동기, 장점 및 단점, 취미, 희망 업무 및 포부, 기타 특기사항 등을 자유롭게 서술하시기 바랍니다. (최소 1,500자, 최대 2,500자 입력가능) (2500/2500)[함께하는 간호사]고등학교 3년 동안 선도부 활동을 했습니다. 2학년이 되어 선도부장을 맡은 당시 한 부원이 선도부를 나가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때 부원들의 고충을 헤아리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먼저 대화를 통해 부원의 고충에 공감했고, 몇몇 학우들의 거친 언행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원인임을 파악했습니다. 이후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저만의 노하우인 ‘감정일기’를 소개했습니다. 또 거친 언행을 한 학우들에게 부원 대신 주의를 주고, 완화를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힘들어하던 부원은 3년 내내 선도부를 함께하며 제 덕분에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해줬습니다.이런 경험을 통해 주어진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료의 고충을 살피고, 해결하며 함께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배려의 태도가 공동체 구성원으로서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477자)[장점 및 단점]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도 스스럼없이 다가가고, 어느새 그들과 관심사를 공유하며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아동 병원 실습 시 3세 1형 당뇨 환아 보호자의 어두운 표정과 위축된 모습을 보며 무언가로 힘들어하는 상황임을 짐작했습니다. 환아의 혈당을 측정하는 동안 보호자에게 안부를 물으며 다가갔고, 매일 10분 정도 상담을 하며 퇴원 후 아이의 간호에 대한 부담과 두려움을 알게 됐습니다. 이를 통해 아동 간호의 경우 성인과 달리 보호자를 간호과정에 참여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이후 가장 큰 고민인 혈당 측정과 인슐린 주사에 대한 교육자료를 만들어 교육하고, 아이에게 직접 해볼 수 있도록 도와드리며 당뇨관리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퇴원 시 보호자는 덕분에 가정에서의 당뇨 관리법에 대해서도 알게 됐고, 아이와 함께 당뇨를 관리하는 데 자신감 생겼다고 말씀하셨습니다.반면, 자신에게 엄격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루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 플래너를 작성하지만 달성하지 못할 시 스트레스를 받곤 합니다. 이를 극복하고자 계획을 달성하지 못한 이유를 적고, 소요 시간을 1시간씩 늘려 작성하며 유연하게 대처하려고 노력합니다. (593자)[취미]대학 진학 후 체력향상을 위해 매일 1시간씩 헬스를 하고 있습니다. 체력향상을 위해 시작했지만 운동하며 얻는 성취감에 흥미를 느껴 즐기게 됐습니다. 운동을 시작한 지 3년째가 됐을 때 꾸준히 운동하는 나를 기록해 보고자 바디프로필 촬영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일주일 단위로 식단, 운동 루틴을 계획하고 하루도 빠짐없이 실천했습니다.이런 꾸준함은 어떤 일이라도 해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수 있게 되었고, 지금까지도 꾸준히 매일 1시간씩 운동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307자)[지원동기, 희망 업무 및 포부]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17년 동안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병원’인 서울아산병원은 동료들과 화합을 통한 최상의 간호와 나눔을 가장 잘 실현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12명의 응급의료센터 간호사 선생님들이 몸짱달력을 만들어 판매 수익금을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모습이 존경스러웠습니다. 가장 치열하고 바쁜 응급실에서 간호뿐만 아니라 사회공헌까지 이룰 수 있었던 원동력은 ‘동료’라고 생각합니다.응급실 간호사로서 AMC의 배려하고 협업하는 조직문화를 함께하며 환자에게 최상의 간호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싶습니다. 또 선배, 동료와 함께하는 시너지를 통해 제2의 몸짱달력의 주인공이 되어 사회공헌에 동참하고 싶습니다.입사 후 신입 간호사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전문 간호를 수행할 밑거름을 다지겠습니다. 10년 후에는 CN4에 걸맞은 간호사가 되어 응급실 실무 프로토콜을 개발해 AMC의 간호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습니다. 더불어 꾸준히 운동하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환자와 동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간호사가 되겠습니다. (548자)[간호 전문성으로 나아가는 행동력]신경외과 중환자실 실습 시 운동성 실어증 환자에게 효과적인 언어 재활치료가 무엇인지 궁금하여 찾아본 결과 집중 언어 행동치료(ILAT)를 알게 됐습니다. 이후 ‘뇌출혈로 인해 운동성 실어증이 생긴 환자에게 일반적인 언어치료보다 ILAT를 하는 것이 실어증 회복에 도움이 될까?’라는 PICO 질문을 만들고 핵심 단어를 도출하여 EBP를 수행했습니다.그 결과 음성 자체에 초점을 맞춘 것보다 사회적 상호작용의 맥락에서 의사소통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효과적임을 확인했습니다. ILAT를 환자에게 맞게 변형한 뒤 1일 1회 1시간씩 5일을 수행했고, 마지막 날 환자는 어눌하지만 문장으로 대답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단순히 정해진 간호를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환자의 회복을 촉진할 수.
히든 피겨스(Hidden Figures)의 배경인 1960년 미국은 백인우월주의와 남성우월주의의 이데올로기를 가진 시대였다. 1950년대부터 시작한 인종분리정책 또는 인종 격리 정책은 인종과 민족별로 생활 공간과 공공시설 사용 공간 등을 강제로 분리했다. 다시 말해 주거시설이나 학교, 화장실, 급수대, 기차 여객칸 등을 흑인 전용, 백인 전용으로 나눈 것이다. NASA라는 작은 사회 역시 백인우월주의, 남성우월주의, 인종분리정책은 존재했기 때문에 흑인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캐서린 존슨은 새로 배치된 부서 내에서 냉랭한 대우를 받고, 도로시 본은 승진에서 번번이 가로막히며, 메리 잭슨은 엔지니어의 꿈이 좌절될 위기에 처한다. NASA는 그녀들의 능력을 펼칠 기회도, 평범한 일상도 주어지지 않았다. 그들은 흑인이라는 이유로 800m 떨어진 유색인종 전용 화장실을 사용해야 했고, 공용 커피포트가 있었지만, 마음 편하게 물을 따를 커피포트는 없었다. 학교는 있었지만, 흑인 여성이 엔지니어가 되기 위해 교육을 받을 학교는 없었고, 도서관은 있었지만, 흑인 여성이 책을 빌릴 도서관은 없었다. 또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우주 개발에 관한 펜타곤 브리핑(회의)에 참여할 수 없었으며, 의견이 받아들여지는 것조차 힘들었다. 하지만 세 영웅은 천부적인 두뇌와 재능을 가지고 유색인종과 여성에 대한 차별에 맞서 그들의 능력을 펼쳤고, NASA 최초의 우주 궤도 비행 프로젝트에 선발되어 우주로 사람을 보내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다.영화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단어가 뭘까? 바로 ‘colored’이다. 캐서린, 도로시, 메리가 가는 곳 어디에든 ‘colored’라는 라벨이 붙어있었다. 그들이 가는 ‘유색인종 화장실’, 그들이 일하는 ‘유색인종 전산실’, 그들이 사용하는 ‘유색인종 커피포트’, 그들이 앉는 ‘유색인종 좌석’ 등 모든 게 유색인과 백인으로 나뉘었다.캐서린은 수학 문제를 해결하고 화장실이 가고 싶었을 뿐이다. 단지 화장실이 가고 싶었던 그녀에게 ‘color’는 비를 쫄딱 맞으며 800m 떨어진 곳에 있는 유색인종 화장실을 다녀와서 상사에게 40분씩이나 화장실을 다녀오냐는 의심을 받게 했다. 그리고 그녀는 “이곳엔 제가 갈 회장실이 없습니다. 이 건물엔 유색인종 화장실이 없고, 서관 전체에도 없어서 800m를 나가야 해요.”라고 말하며 그동안 쌓았던 울분을 토해냈다. 캐서린은 묵묵히 고개를 숙이고 일만 했으며, 낮에는 항상 이리저리 뛰어다니고, 칠판에서 수학 문제를 풀었으며, 밤에는 해리슨 부장님과 함께 연구실에 가장 오래 남아있었다. 하지만 그녀는 남성 엔지니어들보다 훨씬 적은 급여를 받았고, 추가수당도 없었다. 그녀는 흑인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정식 엔지니어가 되지 못했고, 단순히 ‘계산만 하는 사람’의 대우를 받았다.그녀의 피부색은 커피조차 편하게 마실 수 없게 만들었다. 캐서린이 새로운 부서에 발령받고, 커피포트를 사용하기 전까진 사무실엔 1개의 커피포트가 있었다. 하지만 캐서린이 커피포트를 사용함과 동시에 다음 날엔 책상에 낡은 커피포트가 하나 더 놓여있었고, ‘colored’라고 붙어 있었다. 결국 그녀의 피부색은 또 ‘유색인종 분리’를 낳았다.그녀는 부서에 있는 모든 남자 엔지니어들보다 수학적인 머리가 뛰어났고, 어떠한 조건이라도 그들이 찾지 못했던 로켓의 궤도와 회수지점을 그녀의 능력으로 찾아냈다. 하지만 그녀에게 돌아온 건 ‘존중’과 ‘격려’가 아닌 ‘차별’이였다.그리고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같은 여성에게도 무시를 당했다. 도로시 본은 계산팀에서 주임역할을 자처하며 승진을 꿈꿔왔다. 하지만 그녀는 흑인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지속적으로 승진에서 박탈되었다. 이에 백인 여성이였던 계산팀 팀장 비비안 미첼은 도로시 본의 승진문제에 본인에게도 피해가 자신의 승진에도 악영향을 끼칠까 두려워 그녀를 도와주지 않고 외면했다. 도로시뿐만 아니라 캐서린에게도 차별은 일어났다. 우주통합업무팀에 캐서린은 발령이 난 후. 팀장 알 해리슨의 여성 비서 로스를 처음 만나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로스는 통성명조차 하지 않는다. 또 화장실의 위치를 물어보는 캐서린에게 “유색인종 화장실은 어디 있는지 몰라요”라고 말할 뿐 캐서린이 어디로 화장실을 갔는지 관심조차 주지 않으며, 우주통합업무팀에 있는 유일한 여성들이었지만 사적으로 어떠한 대화도 나누지 않았다. 아이러니하게도 로스는 여성으로서 차별을 당하면서도(남성들 사이에서 자신의 역량을 뿜어내기보단 항상 순응하고 그들에 말에 따랐다.), 인종이 다르다는 이유로 같은 여성을 차별하고 있었다. NASA에 있는 백인 여성들은 같은 여자라고 해서 서로에게 힘에 되어주지 않았다. 오직 세 명의 흑인 여성만이 서로에게 힘을 불어넣으며 유대감을 형성하며 차별에 맞서 싸웠다.유색인종의 차별만 존재했을까? 그녀는 여성이었다.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또 차별을 받았다.이 장면은 팀장 알 헤리슨의 지시에 따라 캐서린이 남자 엔지니어인 스태포드가 풀어낸 수식을 검토하는 장면이다. 간단한 수학 문제를 풀 때도 정확하게 쓰여있는 풀이 과정이 필요하다. 생소한 숫자, 단위를 다루는 우주통합업무팀에서 풀어내는 문제는 우리가 푸는 문제의 몇백 배는 복잡하고 어려울 것이다. 스태포드는 자신이 계산한 것을 흑인 여성이 검토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래서 ‘기밀 유지’라는 명목으로 검토 시 꼭 알아야 하는 수치들을 매직으로 모조리 가린 채 캐서린에게 주었다. 그의 행동은 ‘자신의 풀이는 틀릴 일이 없으니 너 따위가 검토할 필요가 없다.’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말했다. 이런 차별에도 불구하고 캐서린은 문맥 간의 흐름을 통해 숫자와 풀이를 유추하고, 불빛에 비춰 숫자를 보며 꿋꿋하게 검토 했다. 그녀는 우주통합업무팀에 있는 어떤 남성 엔지니어들보다도 뛰어난 수학적 능력을 갖추고 있었다. 그런데도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았다. 부서 내에서만 차별이 일어났을까? 아니다. NASA에 있는 여성들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회의에 참여할 수 없었다. 캐서린은 로켓 발사에 관한 대부분의 수식 해결을 담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캡슐 회수에 관한 펜타곤 브리핑에 참여할 수 없었다. 시시각각 바뀌는 정보들로 인해 그녀가 풀어낸 수식은 수포가 되었고, 그녀는 회의에 참석하길 바랐지만 거절당했다.캐서린, 도로시, 메리 모두 흑인이라는 이유로, 여성이라는 이유로 태어나서부터 지금까지 숱한 차별을 겪어왔을 것이다. 어쩌면 사람대우도 제대로 받지 못했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녀들은 그런 차별에 굴복하지 않고 끝까지 맞서 싸웠다.이주민들에게 많은 교육이나 지원이 제공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지속해서 그들은 힘들어야만 하고, 차별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었다. 영화를 보며 이 의문에 대한 답을 찾은 것 같다. 바로 주류사회의 조력자들이다.캐서린을 봐보자, 어떠한 차별에도 굴복하지 않으며, 그녀의 끈기 있는 노력은 팀장 헤리슨의 뇌리에 그녀의 이름을 남길 수 있었다. 즉 남성 우월주의와 백인 우월주의의 주류사회에서 그녀를 도와줄 조력자가 생긴 것이다. 헤리슨은 유색인종 화장실을 가려면 800m나 이동해야 된다는 캐서린의 말을 듣고 곧바로 화장실로 갔다.그리고 쇠파이프로 ‘colored ladies room’이라 쓰여있는 표지판을 연거푸 내리치며 "Here at NASA, we all pee the same color."라고 말했다. 그리고 캐서린을 바라보며 “유색인종 화장실은 없어, 백인 화장실도 없고, 그냥 변기 있는 화장실이야 쓰고 싶은 곳 써 자리에서 가까운 곳으로”라고 말하며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을 없애기 위해 앞장섰다. 그의 조력은 펜타곤 브리핑에서도 이어졌다. 캐서린은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회의에 참여할 수 없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헤리슨 팀장은 그의 권한으로 캐서린을 회의실로 데리고 간다.브리핑 당시 간부들은 재진입 고도에 대한 정확한 지점을 원했지만 “이론상으로 완료되었다.”라고만 말하는 스태포드에게 불만을 느꼈다. 이때 헤리슨이 캐서린에게 분필을 쥐여주며 “캐서린, 보여드려”라고 하며 남성 우월주의에 맞서 그녀의 능력을 펼치고 인정받을 기회를 제공해줬다. 그 믿음에 응답하기라도 하듯 캐서린은 회수지역을 정확하게 계산해낸다. 캐서린의 능력을 인정하고 존중해주는 헤리슨의 조력 덕분에 적어도 우주통합업무팀 내에서 인종적, 성별에 따른 차별 대신 캐서린을 인정하고 존중해줬다. 만약 헤리슨이 캐서린의 능력에 대해 인정하지 않고 부정했다면 과연 NASA 최초의 우주 궤도 비행 프로젝트에서 그녀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인정받는 것이 가능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생물학실험 보고서충남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과학대학실험 제목: 무척추동물 관찰실험 일시: 2019년 5월 23일 14:00 ? 18:00보고서 제출일: 2019년 5월 27일제출자: 학번 201903740이름 김나연서론(Introduction)18세기까지만 하더라도 린네(C. Linne)의 동물 분류는 포유류, 조류, 양서류, 어류, 곤충류, 연충류의 여섯 가지의 분류군으로 나누어져 있었다(강영희, 2008). 이중 곤충류와 연충류 두 가지가 무척추동물에 해당하는데 라마르크가 처음으로 척추가 없는 동물을 총칭하여 무척추동물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였다(강영희, 2008). 무척추동물은 전체 동물종의 97%를 차지하고 있으며 척추동물(어류, 파충류, 양서류, 조류, 포유류)을 제외한 모든 동물군이 여기에 속한다(강영희, 2008). 라마르크는 이를 곤충류와 연충류(vermes: 연형동물)로 나누었으나 오늘날에는 매우 단순한 동물인 해면동물문(porifera)에서 절지동물문(arthropod: 곤충, 거미 등)이나 연체동물문(mollusk: 조개, 소라, 오징어 등)의 복잡한 동물에 이르기까지 30개가 넘는 문(phyla)으로 나눈다(강영희, 2008). 무척추동물은 특정 동물군을 제외한 나머지 분류군을 묶은 것으로 계통분류학적으로는 측계통군(paraphyletic group)에 속한다(강영희, 2008). 따라서 이들의 크기와 생김새는 매우 다양하고 다른 특징으로 설명하기 곤란한 경우가 많다(강영희, 2008).이번 실험에서 관찰할 무척추 동물은 대합과 골뱅이인데, 이 동물들은 연체동물문에 속해있다(강영희, 2008). 연체동물 'Mollusca'란 명칭은 라틴어로‘부드러운’이라는 의미의 ‘molluscus’에서 유래되었다(Reece외 3인, 2011). 현생종이 약 11만 2,000여 종 이상, 화석종(化石種)이 약 3만 5,000여 종 이상 보고되었다(Reece외 3인, 2011). 이 문에 속하는 동물은 체제와 크기 등이 다양한데, 80% 이상은 크기가 5m 이내이 활동성이 있는 것도 연체동물 중에 있다(Reece외 3인, 2011). 초식성인 것과 육식성인 것, 수중의 찌꺼기를 걸러서 먹는 것 등이 있다(Reece외 3인, 2011). 주로 좌우대칭형이나 비대칭형인 경우도 발견된다(강영희, 2008). 마디와 이에 딸린 부속지는 없다(강영희, 2008). 머리, 발, 내장낭, 외투막의 4부분으로 구성된다(강영희, 2008). 발이 발달하여 이동 및 먹이의 포획 등의 운동에 사용된다(강영희, 2008). 체표에는 주로 섬모가 있으며 점액선이 분포되어 있다(강영희, 2008). 내장낭은 소화관과 부속선을 포함하는데 이 내장낭의 일부가 분화하여 외투막을 이룬다(강영희, 2008). 이 외투막은 아가미나 허파로 변형되기도 하며 패각을 분비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강영희, 2008). 장과 체벽 사이에 복막으로 쌓인 진체강동물로 분류되며 생식강, 위심강, 신강 등은 오히려 퇴화되어 있다. 소화관은 입, 식도, 위, 소장, 직장, 항문 등으로 구분 되며 중장선이라 불리는 부분에서 소화, 흡수, 분비 등이 이루어 진다(강영희, 2008). 치설과 악판의 연체동물 특유의 저작기관이 있으며 이를 이용해 먹이를 먹는다(강영희, 2008).골뱅이는 복족강의 한 종류이다(강영희, 2008). 복족강은 연체동물문의 가장 큰 강(綱)(강영희, 2008). 두부는 뚜렷하게 구별되고 눈, 촉각이 보인다(강영희, 2008). 소위 동류로서 중장선 등의 내장이 들어 있는 부분은 융기하여 오른편 감기, 왼편 감기의 조개껍질로 덮여 있다(강영희, 2008). 소라나 전복 등 보통 고동은 아가미가 심장보다 앞쪽에 있기 때문에 전새류라고 하고, 아가미가 심장의 뒤쪽에 있는 것은 후새류라고 한다(강영희, 2008). 또한 공기를 외투강에서 호흡하는 것을 유폐류라고 한다(강영희, 2008).대합은 이매패강이다(강영희, 2008). 이매패강은 부족강(斧足綱)이라고도 한다(강영희, 2008). 이매패류는 전세계에 현서종이 약 2만 종 분포되어 있는데 우리 나라에서리고, 탄성이 있는 접번인대(蝶番靭帶)로써 부착된다(강영희, 2008). 패각 등쪽의 약간 볼록한 부분을 각정(殼頂)이라 하는데 이것은 패각에서 가장 먼저 생긴 부분이다(강영희, 2008). 두 패각의 안쪽 앞뒤에 하나씩의 폐각근(閉殼筋)이 붙어 있어 접번인대와 상반작용을 하여 패각을 여닫는다(강영희, 2008). 외투막(外套膜)은 몸통에 달려 있으며 근섬유로 패각에 부착된다(강영희, 2008). 외투막이 뒷부분에서 좌우의 것이 서로 붙어서 위아래에 2개의 관을 이룬다.(강영희, 2008) 위의 것이 출수관(出水管)이고 아래 것이 입수관(入水管)이다(강영희, 2008). 2수관을 통하여 물이 들어오고 나감으로써 호흡·먹이의 획득, 노폐물의 배출을 돕는다(강영희, 2008). 몸의 좌우에 있는 아가미에 섬모가 있어 그 운동으로 물이 외투강에 들어오고 나간다(강영희, 2008). 입수관과 출수관은 신축성이 있어 패각 밖으로 내밀 수 있으며, 흙·바위·나무 등에 깊이 파고 들어가 사는 종류에서는 매우 길게 뻗을 수 있다(강영희, 2008). 물에 섞여 들어온 먹이입자는 아가미의 점액에 붙어 앞쪽으로 이동되며, 입 주위에 있는 육질의 순판(脣辦)이 이 먹이를 모아 입으로 가져간다(강영희, 2008). 입 뒤에 식도·위·창자·항문이 이어진다(강영희, 2008). 위 주위에 중장선(中腸腺) 또는 간췌장(肝膵臟)이라는 것이 있어 소화효소를 낸다. 위에는 정체낭(晶體囊)이 붙어 있는데, 이 속에 막대모양의 정체가 들어 있어 그 한 끝은 위 속에 돌출하여 소화를 돕는다(강영희, 2008). 순환계는 개방형이고, 배설기는 신관(腎管)이다. 대부분이 암수딴몸이지만 암수한몸인 것도 있다(강영희, 2008). 이매패류는 여러 방향으로 적응방산하여, 모래나 진흙 등 연한 바닥 속에 들어가 사는 것, 암석 기타 물체 표면에 붙어 사는 것, 굳은 바닥에 구멍을 파고 들어가 사는 것, 공생이나 기생하는 것 등으로 되었다(강영희, 2008).이번 실험을 통해 무척추동물을 대표하여 골뱅이와 조 분리하여 대합이 열리도록 한다. 패각근의 위치를 살피고 기록한다.⑥외투막을 제거하기 전, 대합의 내부 구조를 자세히 관찰한다.⑦외투막을 제거 후, 대합의 내부 구조를 자세히 관찰한다.2)골뱅이해부①골뱅이를 해부접시 위해 놓고 외부 구조를 관찰하고 기록한다.②외부를 측정한다.③특징을 잘 살피고 기록 한다.④골뱅이를 뜨거운 물에 삶는다.⑤더듬이와 입을 확인하고 치설을 분리한다.⑥치설을 광학현미경으로 관찰한다.결과(Results)그림 1 골뱅이의 외부모습 1그림 2 골뱅이의 외부모습 2그림 3 골뱅이의 수관그림1과 2는 골뱅이의 외부모습을 관찰한 사진이다. 그림1을 자세하게 보면 골뱅이의 껍질에 세로로 줄무늬가 있고, 솜털같이 작은 털이 나있다. 그리고 골뱅이의 패각은 시계방향으로 꼬였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그림2를 보면 붉은색 살점으로 보이는 수관과, 살구색 살점 끝에 동그랗게 달려있는 덮개판을 관찰할 수 있다. 그림3은 수관을 분리해낸 사진이다. 수관은 물·먹이·배출물을 외투강(外套腔)에 출입시키는 관인데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수관을 잘라보면 안에 치설이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그림 4 10*10배율로 관찰한 골뱅이의 치설그림4는 골뱅이의 치설을 100배율의 현미경으로 관찰한 것이다. 가운데 톱니처럼 뾰쪽뾰족한 치설을 관찰할 수 있는데 조교님이 보여주신 자료와 비교해보았을 때 축설형의 치설이였다.그림 6 대합의 외부모습 1그림 7 대합의 외부모습 2그림 8 대합의 외부모습 3그림 6은 대합의 외부모습을 관찰한 것이다. 껍데이의 길이는 5cm로 측정되었다. 그리고 각정을 기준으로 둥근 줄무늬를 관찰할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조개의 생장선이다. 그림7은 대합의 측면을 관찰한 것이다. 대합의 두께는 2cm로 측정되었다. 그림8또한 대합의 외부 모습을 관찰한 것인데 껍질 같은 것이 벗겨지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이 껍질은 껍데기를 보호하기 위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림 9 대합의 내부 1차 조직 형태 1그림 10 대합의 내부 1차 조직 형수관과 입수관, 발 등을 관찰할 수 있다.그림 11 입수관과 출수관그림 12 패각근과 외투막그림 14 장기, 발, 아가미그림 15 장기, 생식기관그림11은 대합의 입수관과 출수관의 모습이다. 핀셋으로 잡고 있는 것이 입수관과 출수관인데 위에있는 구멍이 출수관이고 아래 있는 구멍이 입수관이다. 그림12는 대합의 패각근과 외투막의 모습이다. 왼쪽에 있는 흰 살점 같은 것이 패각근이고 핀셋으로 잡고 있는 것이 대합의 외투막이다. 그림13은 대합의 장기와 생식기관, 발, 아가미의 모습이다. 핀셋으로 잡고 있는 것이 아가미인데 한 쪽당 2겹의 아가미가 있는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아가미 아래 검게 보이는 것이 여러 장기들의 모습이다. 너무 작고 뭉쳐있어 어떤 장기인지는 구별할 수 없었다. 장기 아래부분은 생식기관의 부분이고, 동그라미 표시가 되어있는 부분이 대합의 발 부분이다. 그림 15는 장기와 생식기관을 절단한 모습이다. 생식기관을 절단하면 흰색 액체가 나오는데 그것을 현미경으로 관찰했을 때 대합의 암수 구별이 가능하다.그림 16 대합의 생식세포 (10*10)그림16은 대합의 생식세포를 100배율과 관찰한 사진이다. 회색으로 보이는 동그란 알갱이들이 대합의 난자이고, 난자의 가운데 작은 하얀 점이 생식세포의 핵이다. 우리가 해부한 대합에서 난자를 관찰했으므로 이 대합은 암컷인 것을 알 수 있다.논의(Discussion)이번에 한 실험은 대합과 골뱅이를 해부하면서 각각의 외부 모습과, 내부 장기들을 관찰하는 것이다.우선 골뱅이의 해부 실험에서는 연체동물의 치설을 관찰하는 것이 주목적였다. 우선 치설을 꺼내기 전에 골뱅이의 외부 형태를 관찰해보았는데 패각은 나선형 모양으로 꼬여있었고 겉에 솜털같이 짧은 털이 있었다. 그리고 세로 줄무늬가 있있는데 이것이 조개의 성장선과 같이 골뱅이의 생장선이지 않을까 의문이 들어 찾아보니 성장선이 맞다고 한다. 또 골뱅이의 살점 가장 마지막 부분에 동그란 판이 달려있었는데 이것을 덮개판이라고 하고, 붉은색 살점은 수관이다. 수관은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