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절 분만생리· 정상분만 : 질식분만· 자연분만 : 질식분만 + 출산을 위해 약제 투여x1. 분만에 영향을 주는 요인- 산도는 태아가 통과할 수 있고, 태아의 크기와 자세가 산도를 통과하는데 용이하며, 만출력이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고,산부의 자세와안정된 심리상태가 분만하는데 효과적이여야함→ 이 중 어떤 요인이라도 부적절하면 정상분만 어려워짐 → 의학적·간호학적 중재 필요① 만출물(Passenger) : 태아, 태반, 양막, 양수 등② 산도 (Passageway) : 경산도(골반), 연산도(경부, 질, 회음조직 등)③ 만출력(Power) : 1차 만출력(자궁수축), 2차 만출력(산모의 노력)④ 산모의 심리상태(Psychologic reponse) : 정서적 준비, 지지자 및 환경적 상태⑤ 산모의 자세 (Position) : 분만과정 중 산부의 자세★ 분만의 필수요소(5Ps)- 외적 요인 : 출산장소, 지지자(특히 간호사)의 유형, 준비상태, 진행과정 등1) 산도(Passageway) - 태아가 나오는 길- 산도는 단단한 뼈로 구성된 골반과 경관, 골반상, 질, 질구 등으로 이루어진 연조직으로 구성· 뼈 골반(골 산도, bone pelvis) :모체 뼈 골반의 유형과 경선 ⇒ 골반입구, 골반강, 골반입구· 연조직(연 산도, soft tissues) : 자궁하부, 자궁경부, 골반상 근육, 질, 질구의 신장력+ 태아의 골반통과 촉진요인 : 릴랙신(relaxin), 모체의 체위(1) 골반(pelvis)- 위로는 척추, 아래는 양쪽 하지와 연결, 제5요추와 좌우 대퇴골 중간에 위치한 원형의 뼈- 골반입구, 골반강, 골반출구로 나뉘어져 있음- 출산 시 태아가 통과하는 산도- 골반은 첫 산전방문 시 사정됨 → 임신 3기의 골반검진은 아두와 골반과의 관계를 사정하는 데 이용(⇒ 질식분만 여부 파악하기 위함)① 골반뼈의 구조- 무명골 또는 볼기뼈(관골, innominate bone, hip bone) : 2개* 무명골 : 장골, 좌골, 치골의 3개 뼈가 연골로 이어져 있음 → 극상돌기의 첨단에서 치골결합까지의 거리 19cm? 내부 골반측정 : 내진하는 것, 임신 34-35주에 측정? X-선 골반계측 : 임신 중 측정x(임신 전 골반의 크기를 측정하기 위해 이용하기도 함)? 컴퓨터단층촬영(computer tomography, CT) : 임신 중 측정x? 초음파촬영술(ultrasonography) : 임신 6주경부터 촬영, 임신 1,2,3기에 각 1회정도 촬영? 자가공명영상(magnetic resonance imaging, MRI) : 임신 중 촬영x(2) 연조직- 산도의 연조직은 신축성이 좋은 자궁하부, 자궁경부, 골반상 근육(pelvic floor muscle), 질, 질구를 포함① 골반바닥(골반저, pelvic floor)- 분만2기에 태아의 선진부가 앞으로 회전하면서 산도의 하연을 따라 아래 방향 앞쪽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도움- 아두가 하강되면서 방광이 올라가고 요도가 길어짐 ⇒ 분만1기에 단순도뇨 시 조금 더 깊숙이 밀어넣어야함- 항문거근이 밑으로 밀려서 항문이 벌어지고 항문관 전벽 보임- 회음체가 막처럼 얇아지고 늘어남② 질(vagina) : 태아가 외부로 배출될 수 있도록 팽창됨, 추벽(rugae)이 완만하고 표면적이 넓어 많이 늘어날 수 있음⇒ 임신기간동안 질 근육이 발달되어 태아를 배출시킬 만큼 이완③ 질의 연조직 : 임신기간 내내 발달하며 태아를 수용할 수 있도록 신전됨④ 자궁 : 분만 시작되기 전 자궁체부와 자궁경부로 구분 → 분만이 진행되면 자궁수축으로 인해 자궁상부와 자궁하부로 구분됨· 자궁상부 : 능동적 자궁수축으로 근육이 점차 두꺼워져 태아 수용공간이 감소 → 압력이 가해져 태아를 아래로 밀어냄· 자궁하부 : 수동적 자궁수축으로 자궁 내의 태아를 수용하기 위해 점차 팽창→ 자궁근육이 점차 얇아지고 커지는 소실(dffacement)과 개다(dilatation)가 일어남→ 이 결과 자궁상부와 자궁하부의 경계가 형성됨⇒ ‘생리적 수축륜’이라고 함 (? 분만과정 중 정상적으로 발생, 육안으로 안 보임)? 생리적 수위(불완전)둔위어깨지적부위천골천골천골견갑태세무릎을 제외하고 굴곡한쪽 다리와 엉덩이와 무릎을 제외하고 굴곡완전굴곡굴곡③ 선진부(presentation) : 모체의 골반입구에 제일 먼저 들어가는 태아의 부분- 경관내구(internal os)를 덮는 태아의 부위 또는 분만 동안 산도를 통해 제일 먼저 만출되는 부위- 선진부는 크게 두위(96%), 둔위(3%), 견갑위(1%)로 분류- 태세 및 태위에 의해 결정됨- 질검진을 통해 사정(→ 소천문 : 완전 굴곡, 대천문 : 불완전 굴곡)·두위(cephalic presentation)·둔위(breech presentation)·횡위 혹은 견갑위(transverse or shoulder presentation)④ 태향(postition) : 선진부와 모체골반의 전후-좌우면과이 관계 ⇒ 선진부와 골반과의 상호관계① 모체골반에 대한 선진부 위치② 선진부 지적부위(denominator)③ 모체골반의 전·후·횡측면에 대한선진부의 위치- 오른쪽(R)- 왼쪽(L)- 두정위 : 후두골(Occiput) : O- 둔위 : 천골(Sacrum) : S- 안면위 : 턱(Mentum) : M- 견갑위 : 견갑골(Scapula) : SC ? 주로 사용 or 견봉(Acromion) : A- 전면 : A- 후면 : P- 측면 : T★ p. 198, Box 19-1. 태향표시ex) ROA는 두정위로 선진부 지적부위인 후두가 모체골반의 우측전방에 위치함을 나타냄ex) LSP는 둔위로 천골이 모체골반의 좌측 후방에 위치함을 나타냄⑤ 동고정위(synclitism)와 부동고정위(asynclitism) : 모체골반의 전후경선과 관련된 아두의 자세·동고정위 : 아두의 시상봉합이 골반의 천골갑과 치골결합 사이 중앙 위치, 모체의 골반 평면과 두개골이 평행상태로 놓인 경우·부동고정위 : 아두 선진부 지적부위가 천골곶에 가깝게 놓여있는 전부동고정위, 치골결합에 근접해 있는 후두동고정위로 나뉨⇒ 이들 모두가 아두가 골반강에 적응하기 위한 과정에서 나타남→ 한쪽으로 너무 이나 분만 동안 저저롤 파열되는 것* 자연파막은 분만이 가까워졌다는 첫 번째 지표가 됨→ 대부분의 산모들은 24시간 이내에 분만을 하나 그렇지 못한 경우도 있음→ 파막 후 24시간이 지나도 분만을 하지 않을 경우는 자궁내 감염으로 진행될 위험성이 큼→ 양막의 파열은 제대탈출의 위험을 동반함⑧ 체중감소(0.5-1.5kg)⑨ 갑작스런 에너지 분출증상⑩ 태동감소 : 태아 하강 시 골반에 점점 끼게 되어 움직임↓ ⇒ 태동↓* p.204, Box 19-2. 분만의 전구증상과 징후가진통진진통정의분만 전 진통분만이 시작되면서 나타나는 진통* 초임부 : 2회/10분, 경임부 : 1회/10분 → 점차 증가자궁경부의 개대와 소실변화 없음진행됨수축기간과 강도변화없음수축기간↓, 지속시간↑, 통증강도↑자궁수축의 규칙성불규칙적규칙적약물투여(진통제, 이완요법)통증 완화통증은 완화되도 수축은 지속됨통증부위복부에 국한걷거나 휴식 시 완화허리 → 복부로 방사됨걷거나 휴식 시에도 심해짐이슬보이지 않음보임★ 가진통(브렉스턴 힉스 수축)과 진진통 구별2) 분만시작 이론- 분만이 어떻게 시작되는지는 어느 한 가지 이론만으로 설명할 수 없으나,→ 분만시작 이론 연구의 대부분이 태아의 시상하부, 뇌하수체, 부신피질에서 정상적으로 분비되는 호르몬 때문이라고 설명? 애스트로겐-프로게스테론 이론 (*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의 수치는 자궁에서 옥시토신 수용체의 농도변화 조절에 관여)- 프로게스테론↓ → 프로스타글란딘(수축 유발 호르몬) 형성 증가, 에스트로겐이 프로스타글란딘의 부분적인 합성을 증가시킴⇒ 자궁수축 야기? 옥시토신 이론 (* 옥시토신은 뇌하수체 후엽에서 나오는 호르몬)- 분만 중에 옥시토신의 분비 증가됨→ 옥시토신은 자궁근에 직접 작용하여 자궁수축을 자극하고 간접적으로는 탈락막에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을 증가시킴⇒ 자궁수축 야기? 태아의 내분비조절 이론- 태아가 성숙하면 태아의 아드레날린에서 코르티코스테로이드 분비됨 → 프로스타글란딘 분비를 자극 ⇒ 자궁수축 야기⇒ 임신기간 동안 모체와 태아가 스태아의 몸체가 만출되기 위한 것(7) 만출(expulsion)- 왼쪽 어깨가 먼저 만출된 후 아두와 어깨는 모체의 치골 쪽으로 올려지면서 태아의 몸은 측면으로 만출됨3. 분만의 생리적 적응1) 모체의 적응(1) 심맥관계의 변화 : 일반적으로 심박출량, 맥박, 혈압 모두 증가① 심박출량 : 분만1기에 10-15% 증가 → 분만2기에 30-50% 증가⇒ 심박출량의 증가는 자궁수축 때마다 자궁과 태반에 혈액(300-500mL)이 모체의 혈관체계로 들어가기 때문* 수축 시 혈압이 올라가기 때문에 혈압은 수축과 수축사이에 측정해야 함② 모체의 체위도 혈압에 영향을 줄 수 있음⇒ 분만 중 산부가 똑바로 누우면 무거운 자궁이 하대정맥과 대동맥을 압박 → 앙와위성 저혈압(supine hypotension) 초래★③ 백혈구는 신체 및 정서적 스트레스와 조직외상으로 인해 25,000/㎣이상 증가할 수 있음 ⇒ 정상으로 간주(2) 호흡기계의 변화- 분만 중 자궁근육의 활동 과 신체활동 증가로 산소소모가 증가되어 호흡수 장가- 분만2기 동안 산소소모량은 보통 때보다 2배로 증가- 산부가 불안하면 산소소모는 더 많아짐★ 과다호흡이 초래되지 않도록 해야함 → 과호흡은 산부와 태아에게 호흡성 알칼리혈증, 저산소증 등을 유발(3) 신장계의 변화- 분만동안 사구체여과율이 심박출량과 함꼐 증가하여 다뇨증이 나타남★ 간호사는 산부에게 방광팽만이 소변배설 능력이 떨어지는지 잘 살펴봐야함 ⇒ 분만 시 2시간마다 배변 노력해야함* 분만 시 단순도뇨관만 해야함, 유치도뇨관x (? 감염위험)(4) 피부계의 변화- 분만 시 질구가 과다팽창되며 질입구의 피부는 확연하게 확장됨- 분만 시 질입구 주위 피부에 미세한 열상이나 경한 외상이 있을수도 있음(5) 근골격계의 변화- 분만 동안 근육활동의 현저한 증가로 근골격계에 많은 스트레스가 가해짐- 이로 인해 발한, 단백뇨(1+), 약간의 체온상승 등이 나타남- 만삭이 되면 태아의 자세와 무관하게 관절이 이완되어 요통이나 관절통을 호소할 수 있음(6) 신경계의 변떨어짐
1. 생물리학적 사정- 임신1기와 임신2기 : 태아기형 진단검사방법초음파(1) 복식 초음파(2) 질강식 초음파MRI태아경검사양막경검사매일 태동측정태아감시와 태아 심박동 양상(1) 전자 태아감시장치 : 외부·내부 태아감시장치(2) 산전 태아감시 : 무자극 검사, 자궁수축자극검사(3) 분만 중 태아감시 : 간헐적 청진기타 사정 방법태아자극 방법(두피자극, 진동청각자극검사),제대혈 산-염기 측정, 태아 두피혈액 채혈태아 맥박산소측정법- 임신3기 : 자궁내 환경이 태아가 생존하는데 적절한지 여부 판단1) 초음파(ultrasonography)- 음의 방향 전파가 목적물에 부딪치면서 되돌아오는 반사파와 음을 발사한 시간의 차이로,목적물의 거리와 위치를 확인하는 유용한 진단방법·정지된상(static image) : 산부인과 진단에 유용·움직이는 상(dynamic image) : 태아의 심장과 신체의 움직임 등을 평가하는 유용한 자료? 종류① 복식 초음파 : 방광을 팽만시킨 채 시행→ 방광을 팽만시켜 자궁을 올라오게 하여 복부 위로 젤을 바르고 검사② 질강식(질식 또는 경질)초음파 : 방광을 비운 상태에서 실시(* 방광이 시야를 가릴 수 있음)→ 질을 통과하여 자궁경부를 중심으로 골반, 태아의 상태 등을 확인⇒ 질식초음파는 복부초음파보다 더 근접하여 명확히 골반구조 관찰 가능→ 적용 : 비만, 복부 상흔이 있는 경우, 장에 가스가 찬 여성, 임신초기(임신1기) 유용* 임신초기 : 자궁 내 임신 확인, 자궁 외 임신 진단, 배아의 성장과 기형, 재태연령 확인? 임신초기 ? 치골결합 위로 자궁이 올라오기 전까지 이용(1) 임신 시기별 산과적 초음파의 적용·임신1기 : 임신의 낭의 수, 크기, 위치, 태아심장, 태동존재여부, 자궁 내 장치의 확인과 위치·임신2기와 임신3기 : 태아의 수 및 생존여부, 태위, 재태기간, 성장양상, 기형, 양수의 양 등(2) 초음파 진단 목적· 태아의 생존가능성 확인· 재태연령 측정· 태아의 성숙도· 태아의 해부학적 평가· 태반의 위치와 기능· 태아 파형 분석 등을 통해 확인? 양수의 양 측정방법- 양수지수(Amniotic fluid index, AFI) : 모체복부를 배꼽과 임신선을 중심으로 4등분→ 등분한 부분 중 가장 큰 양수포켓의 수직선 확인, 측정하며 각 등분의 길이를 합친 숫자· AFI ≤ 5cm : 양수과소증(무신장증, 성장지연, 태아질식)· AFI ≥ 20cm : 양수과다증(신경관결함, 위장계 폐쇄, 태아수종)* 양수과소 : 주관적으로 볼 때 태아의 사지가 꽉 끼어있는 것처럼 보임* 양수과다 : 주관적으로 볼 때 태아의 사지가 활발히 움직이고 커다란 포켓이 많이 있으며, 가장 큰 양수 주머니 2개의 수직선의 길이가 8cm 이상 초과하는 경우? 도플러 혈액분석 : 태아의 혈관 속 적혈구 움직임을 발견하고 혈액의 속도와 흐름 측정⇒ 모체의 홍반성 낭창, 심한 흡연과 같은 경우 비정상적인 속도를 보일 수 있음? 생물리학적 계수(Biophysicla profile : BPP)- 초음파 촬영술과태아의 생물리학적 활동을 관찰, 태아의 중추신경계기능 정도를 측정· 검사방법 : 초음파와 촬영술과 외부 전자감시 장치를 사용하여 태아와 태아의 환경 사정* 생물리학적 계수(BPD)의 해석- 합계점수가 8-10점 : 정상, 태아가사 위험이 거의 없음 ⇒ 건강함- 양수가 정상이면서 6점 : 태아가사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24시간 내 재측정- 양수가 비정상이면서 6점 : 태아가사의 위험- 4점이면 : 태아가사의 위험이 매우 높음- 2점이면 : 태아가사가 거의 확실- 0점이면 : 태아가사 확실? 변형된 생물리학적 계수 : 양수지수(AFI)와 무자극검사(NST)를 결합한 것- 장점 : 검사시간 짧음* AFI가 5cm보다 크면 양수의 양 적절하지만→ 변형된 생물리학적 계수에서는 무자극검사의 반응 여부와 관계없이→ AFI가 5cm 이하 = 비정상으로 간주(3) 간호① 정확한 정보제공, 안전성 충분한 설명 ⇒ 임부의 불안 완화② 복식초음파 : 방광 채움 설명 → 검사 전 방광 충분히 팽만되도록 물 1,000cc 마시도록 함*되어야함? 태아의 선진부에 나선전극 또는 자궁 내 압력카테터(IUPC)가 부착되도록 충분히 하강해야함→ 측정도관의 끝을 자궁 안으로 삽입하여 자궁 내압의 변화를 직접 측정(2) 산전 태아감시① 무자극검사(비수축검사, nonstress test, NST)- 태아의 자발적 움직임에 따른 태아심박동수 변화를 관찰하는 것(태아가 자궁내에서 움직일 때 반응하는 특정적인 심박동 양상에 근거하여 검사)⇒ 산전에 태아의 건강을 평가하기 위하여 널리 사용하는 방법· 장점 : 저렴, 금기증x, 스크리닝 도구로 신뢰성이 높음, 병원이 아닌곳에서도 검사 가능· 단점 : 태아수면주기, 약물복용, 미성숙한 경우 무반응이 나타날 수 있음· 검사방법- 절차와 소요시간(30분) 설명→ 반좌위를 취하고, 왼쪽 복부를 약간 낮추어 복부를 경사지게 함 ⇒ 앙와위저혈압 방지→ 태아 외부전자모니터 부착 (초음파 변환기 ? 임부의 복부, 자궁수축변환기 : 자궁바닥)* 건강한 태아는 움직이면 심박동이 상승하자민, 태아에게 저산소증, 산독증, 약물중독,태아수면상태, 선천성 기형이 있는 경우에는 그렇지 않음반응(reactive)20분간 태동과 동시에 태아심박동의 증가가 15회/분,15초간 지속되는 것이 2회 이상 있을 때무반응(non-reactive)- 20분간 태동과 동시에 태아심박동의 증가가 15회/분 이하거나,15초 이하로 지속될 때- 태아가 수면주기에 있거나 약물복용, 미성숙한 상태불만족(unsatisfactory)기록된 태아심박동이 해석하는데 부적합 할 때★ 무자극 검사의 결과⇒ 건강한 태아는 태동 시(움직이면) → 심박동 상승함⇒ 심박동의 양상이 반응인 경우 → 태아 상태의 상태가 좋음을 의미② 자궁수축자극검사(contraction stress test, CST)- 태아에게 인위적으로 스트레스를 주어 자궁수축 유발을 통한 태아의 심박동을 평가→ 태아의 건강상태를 사정, 자궁수축 시 태반 혈류상태 확인⇒ 태아에게 인위적으로 저산소증을 일으켜 태아심박동이 하강하게 되는 것을 관찰하는 방법* 자궁수축50mmHg 이하로 측정됨이완기 자궁압이완기 자궁압은 평균 10mmHg촉진 시 복부는 ‘부드럽게’느껴짐Montevideo units(MVUs)분만1기에는 100-250MVUs분만2기에는 300-400MVUs까지 상승일반적으로 자궁압 40mmHg이상과 80-120MVUs 이상이→ 자연진통을 시작하기에 충분한 압력p.33, 표16-7. 분만 중 정상 자궁활동⇒ 자궁수축은 진행될수록 빈도↑, 간격↓, 강도↑, 이완과 수축이 반복됨다. 태아손상- 태아의 손상을 나타낼 수 있는 비정상적인 양상과 정상적인 양상을 확인하고 구별하는 것② 분만 중 태아감시 방법가. 간헐적 청진(intermittent ausculatation, IA): 태아심박동수(FHR)를 평가하기 위하여 태아의 심박동을 주기적인 간격으로 듣는 것- pinard 청진기, 도플러러, 초음파 청진기, 전자 태아감지장치 사용* 단점- 비만인 여성에게 시행하기 어려움- 영구적으로 기록되는 태아심박동수로 출력자료로 제공x : 다양성과 주기적인 평가 힘듦* 간헐적 청진 시 자궁수축 : 촉진을 통해 파악- 검사자는 수축 전, 중, 후에 손 끝을 자궁바닥 위에 놓음→ 진통의 강도 : 약함(mild), 중증도(moderate), 강함(strong)으로 기술→ 수축기간(duration) : 수축이 시작되어 끝날 때까지 초(second)로 측정→ 진통의 빈도 : 분으로 측정, 진통의 시작부터 다음 진통의 시작까지 측정③ 태아심박동 양상- 태아심박동수는 태아심장의 내재 리듬성, 중추신경계와 태아의 자율신경계에 의해 조절됨- 교감신경 증가 → 심박동수 증가, 부교감신경 증가 → 심박동수 감소⇒ 두 자율신경의 밀고 당기는 관계가 태아심박동의 균형을 이룸가. 기저 태아심박동수(baseline fetal heart rate)- 주기적 또는 일시적 변화를 제외한 10분 동안에 발생한 태아심박동수의 변화= 자궁수축이 없을 때나 수축과 수축 사이에 10분간 태아심음을 측정하여 범위 결정(→ 이완 시 평균 비율) ★ 기저태아심박동의 정상범위 기저태아 심박동이 서서히 회복됨· 요인 : 태반 조기 박리, 모체의 저혈압, 자궁의 과다활동, 자간전증 등= 자궁태반 부전요인과 관련 (태반 기능 떨어짐 → 태아 저산소증 의미)→ 만기하강이 빈맥, 최소의 기초 변이성과 함께 오면 더욱 위험· 간호중재가 요구됨- 산소공급 8-12L/min- 모체 체위변경 : 좌측위 ⇒ 체위성 저혈압 교정, 모체 저혈압 교정- 다리상승- 정맥주입속도 증가- 옥시토신 투여 중이라면 주입 중단- 환자에게 심리적 지지와 확신 ⇒ 자궁혈류에 catecholamine 방출 제지변이성 하강자궁수축 전, 중, 후에 갑자기 태아심박동 떨어졌다가 다시 회복되며불규칙한 정도가 심함(⇒ 수축과 관련X)·원인 : 짧은 제대, 제대가 다른 몸체를 감음 ⇒ 제대압박- 변이성 하강은 자궁수축기 중의 어느 시기에나 발생할 수 있음★ 재발되는 변이성 하강은 태아에게 산소공급 차단을 의미(저산소증과 대사성산독증의 결과)- 분만1기 : 산부의 체위변경으로 완화되고 다시 좋아짐을 자주 관찰→ 심하지 않은 경우 괜찮음→ 교정 안 되는 경우 : 저산소증 ⇒ 산소공급, 체위변경(좌측위, 골반고위)→ 그래도 교정되지 않으면 슬흉위지연된 하강육안으로 분명하게 태아심박동이 기준선 이하로 최소 15회/분 저하되고,2분 이상-15분 미만으로 지속됨(= 10분 이상의 하강이 지속되는 것)·원인 : 제대탈출, 지속적 제대압박, 과다한 자궁수축이 지속될 때 발생정현파동반복되어 나타나는 파동(파동이 크게 나타남)- 기저태아심박동 곡선 자체가 주기적인 변화를 보이면서 장기화 되는 것① 지속적인 정현곡선은 태아저산소증 또는 심한 태아빈혈 시 나타남(= 이러한 양상이 지속되면 위태로움)② meconium-stained amniotic fluidfetal distress(산소부족상태) → 장 연동운동↑ → 태변배출 → 조기 분만필요? 하강 : 부교감신경의 반응에 의해 발생④ 간호관리· 태아심음 모니터 기록 확인- 규칙적으로 평가(분만1기 : 최소 30분마다, 분만2기 : 15분마다 측정 권주입
▷ 파킨슨병(Parkinson’s disease) ? 대표적인 신경퇴행성 질환1. 병태생리· 도파민은 뇌의 신경세포에서 만들어지는 물질 → 세포와 세포 간에 신호를 전달· 뇌에 광범위하게 도파민 이용하는 신경세포들이 존재, 전두엽, 변연계, 뇌하수체 등에 존재* 전두엽(생각과 관련), 변연계(감정과 관련), 뇌하수체(호르몬과 관련)⇒ 파킨슨은 중뇌 흑질에 존재하는 도파민 분비 신경세포의 소실로 나타나는 질환→ 한꺼번에 모든 세포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점진적인 과정으로 진행되어→ 50-70% 정도까지 없어지면 임상증상 발현 (⇒ 뒤늦게 발견됨)2. 원인- 정확한 원인 : Unknown- 유전적 요인 : 4번 염색체 결함 (? 4번 염색체는 신경계 관련 유전자)- 환경적 요인 : 외부에서 인체 내로 유입되어 세포에 악 영향을 줄 수 있는 물질- 고 연령(노화) : 파킨슨의 가장 중요한 인자는 고령, 악화되는 나이는 60세→ 연령이 증가할수록 유병률과 발생률 증가3. 임상증상★ 주요 4대 증상 : 진전(떨림), 강직, 운동완서(운동완만), 자세이상(불안정) ★1) 운동증상(1) 안정 시 진전(떨림, tremor)- 양상 : 휴식 시 불수의적으로 나타남① 알약을 굴리는 듯한 움직임(pill rolling movement)② 머리 앞 뒤로③ 목소리 떨림④ 대부분의 떨림은 수면 중에 없어지며, 스트레스를 받는 기간동안 정도가 증가하는 경향⑤ 환자 스스로가 떨림에 집중을 하는 경우 감소되는 경향(2) 운동완만(서동, bradykinesia) ⇒ 몸의 동작이 느려지는 것* 마비하고는 구분되는 증상⇒ 환자가 몸을 움직일 때 근육의 힘이 약화되어 나타나는 마비와는 다르게→ 움직임은 있으나 느리게 움직이는 것을 의미① 보행장애 : 보폭이 작아지고 발이 지면에서 떨어지지 않으며 발을 끌면서 걸음② 가속보행 : 몸의 강직이 진행된 상태에서 걸음을 걸어갈 때 몸통이 움직이는 가속력을 다리 움직임이 따라 가지 못해 접차 좁은 보폭으로 속도가 점점 빨라지게 걸어가려는 행동(3) 단조로운 목소리 : 음량이 점점 작아지고 웅얼거리게 됨① 메아리증 : 불수의적으로 말 되풀이ex) 상대방 말을 되풀이 함 →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 니가,,,,”(4) 강직(rigidity) : 관절을 구부리고 펼 때 뻣뻣한 저항을 나타내는 현상ex) 후두근 경직-저작, 연하곤란, 침을 흘림(→ 피부손상)★ 표정 없는 얼굴(masklike face) : 안면근육 경직, 안면운동의 결여, 고정된 시선 등(5) 자세 불안정(postural instability)- 병의 초기보다는 어느정도 병이 진행이 되고 나면서부터 나타나는데 가장 흔한 것은 넘어짐ex) 걸어가다가 갑자기 조그마한 불균형 상태에서도 쉽게 넘어짐→ 쉽게 넘어지게 되고, 몸에 운동 완서 등이 동반되다 보니 팔이나 다리로 넘어지기 전에자세를 교정하는 반응이 느려 머리와 몸통 전체가 땅바닥에 쓰러지는 경우가 흔함ex) 골절이나 머리의 외상이 많이 발생하는 위험에 노출되기 쉬움2) 운동증상 외의 기타증상들(1) 정신과적 증상① 우울증 ? 40-50% 유발- 질병의 임상 양상 중 무표정이나, 생각이 느려지는 현상으로 주위의 사람들이 보기에우울증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으므로 감별이 필요함② 치매 : 파킨슨병이 진행되어 8-10년 경과한 후에 유발(2) 수면 이상 : 낮에도 과도한 졸음을 유발(3) 자율신경계 이상- 기립성 저혈압, 소변문제, 변비 및 연하곤란(→소화장애), 성 기능 장애 등(4) 감각 신경 증상 : 환자들은 통증이나 화끈거리거나 저린 느낌 등을 호소4. 진단검사① 가장 중요한 단서는 환자의 임상적인 증상과 환자가 병에 대해 기술하는 병력 청취② 자가공명영상(MRI), 단일광자방출단층촬영(SPECT)→ SPECT 소견에서 정상인에 비해 파킨슨병 환자는 도파민성 신경세포의 감소를 볼 수 있음③ 양전자방출단층촬영(PET)★5. 치료1) 약물요법(1) 도파민 작용제(dopamine agonistS)- 부족한 도파민을 대신하여 도파민과 비슷한 작용을 나타냄- 도파민 수용체 작용제는 주로 엘도파 제제와 병행하여 투약★① levodopa(dopar, l-dopa) : 도파민의 전구물질, 도파민과 화학적으로 유사한 물질→ 혈액-뇌-장벽을 통과하여 뇌에서 도파민이 대사되고 → 신경세포에서 이용이 가능하게 해줌→ 뇌 안에 부족한 도파민을 직접 보충해 줌 ⇒ 가장 효과 좋음② 아만타딘 하이드로클로라이드(hydrochloride Amantadine, (Symmetrel)- 몸 안에서 스스로 생성된 도파민을 분비시켜 사고력, 기억력 등 지적 능력에 대한 호전 효과- 효과는 도파민에 비해 약하나 떨림증, 노인환자에 효과적① levodopa는 공복 시 흡수가 가장 잘 된다→ but, 구역이 발생하면 음식과 함께 투여한다② 부작용으로 구강건조가 나타나면 → 사탕이나 껌을 씹도록 권장한다③ 우울하거나 마음의 동요가 일어나고 불면증, 흥분 등의 인지 행동 습관의 변화가나타날 때는 증상의 정도를 기록한다④ 알코올 섭취를 피하거나 아주 소량의 알코올만 허용한다→ 알코올은 levodopa에 차단작용을 한다⑤ 약물투여를 위해 일정기간 단백질 섭취를 피한다→ 아미노산은 levodopa 흡수를 방해한다⇒ 저단백의 아침, 점심 식사와 고단백의 저녁식사는 증상을 호전시킨다⑥ 기립저혈압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 자세변경을 조심스럽게 시행한다→ 증기욕, 사우나, 열탕은 금한다⑦ 비타민B6 보충제는 금한다→ pyridoxine은 간에서 levodopa의 전환을 증가시키고 뇌 도파민의 전환 기능을 감소한다★ p.480, Box 22-27. levodopa 사용지침(2) 항콜린제(Anticholinergics)- 아세틸콜린 수용체를 차단 ⇒ 떨림 증상 경감- 노인의 경우 인지장애 유발 가능 → 주의해서 사용- levodopa와 같이 투여하거나, levodopa 부작용(운동장애, 기립성 저혈압) 시 사용(3) 항히스타민제 ⇒ 진전, 강직 완하(4) monoamine oxidase 억제제 ⇒ 도파민 대사 파괴 감소(5) catechol O-methyltransferase 억제제 ⇒ levodopa의 파괴 지연→ levodopa와 병용하여 levodopa의 효과 증대시켜줌★ 약물요법 부작용- 장기간 약물 사용 시 약물 내성, 약물 독작용 유발- 섬망, 인지기능 손상, 약물에 대한 효과 감소, 환각 등⇒ 신경계·인지 검사 자주 사정해야함2) 수술요법(1) 심층 뇌자극법(뇌 심부 자극법, deep brain stimulation, DBS)- 도파민의 손실에 의해 영향을 받은 뇌안의 구조(시상하핵, 담창구의 일부분, 시상부)에→ 미세한 전기자극을 흘려보내 그 부위의 신경신호를 변형시켜→ 비정상적인 뇌신호들을 근본적으로 차단시킴으로써⇒ 정상적인 동작과 기능들이 되돌아오게 하는 치료법⇒ 뇌 심부에 심어서 전기적인 자극을 올바르게 주어 비정상적인 뇌 신호를 없애주는 것* 심기 전에 정확한 부위를 알기 위해 감마나이프를 이용하여 위치 확인① 뇌정위 수술 장치② MRI를 이용한 좌표 선정③ 뇌좌표 선정용 컴퓨터 소프트웨어 입력④ 미세 전기 기록 장치를 이용한 수술(2) 시상 파괴술(thalamotomy) ? 가장 많이 시술 되어온 대표적인 수술- 뇌 속의 시상 핵 중 특정부위를 반경 2mm 높이 2-3mm 정도의 원주형으로 파괴하여→ 균형이 깨진 뇌의 신경 전달 체계를 바로 잡아주는 수술→ 주로 떨림증(tremor), 강직(rigidity) 치료에 효과But, 치료에 효과가 있긴하지만, 뇌를 open 해야하기 때문에 2차적인 문제 발생 위험(3) 담창구 절제술(pallidotomy)- 도파민 치료제에 의한 부작용으로 무도병과 유사한 증세나 서동증 및 진전증 치료 시 사용- 부작용 : 시야장애→ 양측 모두 시술 시 : 언어장애, 연하장애, 인지기능 장애* 담창구 : 대뇌 반구의 깊은 곳에 있는 회백색의 덩어리, 비교적 큰 신경 세포가 모여 있으며,→ 무의식적으로 하는 골격근의 운동을 담당(4) 뇌 이식 수술(태아조직이식, fetal tissue transplantation)- 파킨슨병의 원인을 치료하는 가장 이상적인 방법 중 하나- 이식원으로 8-12주 사이의 유산된 여러명의 태아 중뇌를 이용⇒ 법적, 윤리적 문제가 있어 활발히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5. 간호1) 운동과 기동력 증진① 요가, 타이치(태극권 운동), 물리치료, 관절운동 등② 손상예방 : 수면, 교육, 낙상 및 골절 예방③ 일상 생활 활동 독립적 유지 도움 ? 물리치료, 작업치료와 병행④ 부동 합병증 예방 : 변비, 욕창, 구축 예방⑤ 근력 유지 도움⑥ 적절한 기능상태 유지 활동 계획 수립2) 자가간호증진① 독립성을 기르기 위해 일상생활운동 훈련, 보조기구 사용 교육② 지속적으로 치료와 적절한 약물 수준 유지 ⇒ 계획적인 투약 실시③ 약물 부작용 관찰 ⇒ 혼돈, 기립성 저혈압, 환각 사정3) 배뇨기능증진 ⇒ 요실금 주의, 요의 시 즉시 배뇨하도록 교육★4) 영양상태와 체중유지① 떨림으로 인한 식사곤란, 약물요법에 따른 이뇨효과 등으로 체중이 감소함→ 체중감소 나타나면 고칼로리 식이, 유동식, 소화가 쉬운 보충식이를 매일 여러번 나누어 줌⇒ 식이 : 고열량, 고단백, 체중유지 도움② 고단백질식이와 비타민B6(pyridoxine)은 levodopa의 효과를 차단하므로→ 우유, 생선, 육류, 치즈, 땅콩류, 계란, 콩제품, 해바라기씨 등 단백질을 50%까지 제한③ 영양불량, 변비예방, 먹는 능력, 삼킴·씹는 능력 주의 깊게 사정⇒ 음식을 많이 흘리는 대상자는 실제적인 음식량을 모니터링④ 식사와 함께 levodopa를 투여하면 구역을 예방할 수 있음5) 의사소통 증진 언어교육 ⇒ 말은 천천히 명확히, 의사소통 방법 교육6) 자존감 증진, 심리적지지 ⇒ 정서적 간호 : 우울이나 불안 사정7) 대상자와 가족교육★ p.484, Box 22-28. 파킨슨병 대상자 교육① 운동과 훈련- 빠른 운동은 피한다- 뒤쪽으로 이동하지 않는다- 종종걸음을 인식한다 → 걷기를 지속하기 전에 멈춰서 자세가 바른지 확인한다
Ⅶ. 중추신경계(척수)장애 대상자 간호▷ 추간판탈출증, 요통(HNP)- 추간판 내의 수핵이 섬유륜을 뚫고 탈출을 일으켜 신경을 자극하는 현상* 척추원판(추간판, disc) : 각 척추뼈몸통 사이에 있는 구조물→ 척추뼈에 작용하는 충격을 흡수하는 쿠션역할→ 굴곡과 신전운동, 회전운동을 가능하게 함→ 나이가 들어갈수록 용적과 탄력성이 감소되어 압박에 대한 저항력 약해짐* 수핵탈출증은 수핵이 섬유륜을 뚫고 탈출하여 신경근을 압박하여 통증을 유발함1. 병태생리- 척추원반이 무거운 물체를 들어올릴 때나 염좌와 같은 부상으로 인해 파열→ 이때 내용물의 일부가 척추원반에서 밖으로 뚫고 나가고,→ 척추원반조각들이 척추관에 박힘→ 척추원반이 인접해있는 신경근을 압박하여 통증 발생· 급성요통 : 4주 이내에 회복됨· 만성요통 : 3개월이상 지속되거나 반복적으로 발생* 가장 흔하게 부위- 척추원반 파열 : L4-L5, L5-S1- 탈출증 : C5-C6, C6-C71) 경추통증- 수핵탈출로 인해 나타남 → 목과 환측 팔 아래 운동과 감각기능에 영향을 미침2) 요·천추 통증(요통)- 허리·엉치뼈 부위의 수핵탈출로 인해 → 인접한 궁둥신경(좌골신경)을 압박→ 다리와 발쪽으로 방사되는 심한 작열통, 찌르는 듯한 통증을 호소→ ★ 뻗은발올림검사(하지직거상검사, straight leg raise test)에서 양성을 나타남* 하지직거상검사 : 무릎을 편 상태에서 하지를 들어올려 통증 발생 여부를 확인→ 정상 : 70°이상으로 올림→ 요추 추간판 환자의 경우 : 60°이상 올리지 못함2. 원인① 외상② 무거운 물건을 들거나 이동하는 기술이 부족할 때③ 비만, 흡연, 노화, 나쁜자세, 굽 높은 구두 등3. 임상증상① 경추간판 탈출증- 통증이 한쪽 팔로 방사되고, 악력이 약화되어 무거운 것을 드는데 어려움이 있음- 허리·엉치뼈 장애가 발생하면 엉덩이 가운데에서→ 다리 뒤쪽 대퇴와 종아리 무릎이나 발가락쪽으로 방사됨- 경추통증, 목운동 제한, 상지 감각장애, 무감각② 요추간판 탈출증- 하부통증, 굽히지 못하고 구부정한 자세)→ 악화 : 허리를 구부리거나 기침, 재채기 시 악화됨, 앉을 때 통증이 심함- 발뒤꿈치나 발가락으로 걸으면 환측다리나 허리에 심한 통증을 일이킴- 침범된 등과 하지에 압통, 감각장애, 무감각- 침범된 하지의 심부건반사 감소, 하지 방사통, 발 배굴 시 통증4. 진단검사① 하지직거상 검사(straight-leg raising test)② CT, MRI③ 척수조영술(myelography) : 추간판의 탈출 위치와 압력부위의 진단에 이용④ 근전도(EMG)나 신경전도검사 : 침범된 척수신경근부위 진단에 이용5. 치료1) 비수술요법(1) 약물요법① 근이완제로 NSAIDs나 마약성진통제도 사용됨* 마약성 진통제는 비스테로이드 소염제보다 효과가 적기 때문에→ NSAIDs약물과 마약성 진통제 약물의 효능이 같다면 → NSAIDs 약물 사용해야함→ 가능하다면 이용하지 않지만, 필요한 경우 단기간 투여② 경막 외나 국소적으로 steroid를 주사③ 일부 신경병맂거 만성요통을 호소하는 경우 → 항경련제 투여(2) 물리요법① 자세★ williams 체위 : 반 앉은 자세에서 무릎을 굴곡시킴⇒ 하부 등근욱을 이완시켜주고 척수신경근에 대한 압력을 제거하는 자세- 침요는 단단한 것을 사용② 운동 : 등근육을 강화하여 신경에 대한 압박을 완화시킴 → 등척성 운동, 요가자세③ 열·냉요법 : 열은 혈류를 증진시켜 손상된 신경의 치유를 촉진시킴(3) 피부경유 레이저 추간판감압술(PLDD) ? 재발多- 척추원반의 탈출 부분을 신경뿌리에서 제거하여 통증을 완화하는 비수술적 방법(4) 식이요법 : 요통이 과체중으로 발생했다면 → 체중 조절(5) 기타 요통조절법① 침술 ⇒ 허리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② 장시간 서있는 것 피함→ 장기간 서 있는 경우, 신발 안장을 착용→ 서 있을 때 한쪽 다리에서 다른 쪽 다리로 자주 체중을 이동시킴2) 수술요법(1) 전통적 수술① 추간판절제술(diskectomy)② 척추궁절제술(laminectomy)③ 척추융합술(spinal fusion) 경피적 요추간판절제술② 미세척추원판(추간판)절제술③ 레이저 복강경 요추간판절제술④ 척추원반보철6. 간호1) 수술 전 간호 : 통나무 굴리기법 교육, 수술과정이나 수술 후 간호에 대해 교육2) 수술 후 간호(1) 통증완화★① 수술 후 12-24시간 동안 침상에 똑바로 누워있어야함을 교육② 뼈를 떼어낸 부위에 혈종이 형성되는지 관찰하고 감염의 징후 관찰③ 수술 직후 마취 중의 기도삽관으로 인한 인두부종으로 인후통, 쉰목소리, 삼킴곤란 호소→ 함당정제 제공, 성대 사용 금지(말하지 않기), 부드러운 연식 제공, 실내 습도조절→ 완화됨을 설명④ 단단한 침요 제공(2) 체위① 수술 후 무기폐와 폐렴을 예방하기 위해 적어도 2시간마다 심호흡 권장② 독립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심부정맥혈전증과 폐색전증을 예방하기 위해→ 압박스타킹, 압박보조기, 공기압박부츠 등을 착용★③ 24시간동안 침상안정 후 2시간마다 앙와위에서 측위로 통나무굴리기식으로 체위 변경(3) 출혈과 감염예방① 뇌척수액 누출이나 출혈을 확인하기 위해 드레싱 관찰→ 투명한 액체가 배액되는 것 ⇒ 뇌척수액 누출을 의미→ 절개부위가 부풀어 오르는 것 ⇒ 뇌척수액의 누출이나 혈종 가능성이 있으므로 보고(4) 운동★① 경추간판탈출증에는 목칼라 적용하고, 턱 지지대로 머리를 지탱시켜줌② 통증과 똑바로 누운 자세로 인해 배뇨곤란이 발생할 수 있고 요정체는 남성에게 더 흔함③ 방광배뇨근을 조절하는 엉치신경이 손상된 경우에는 배뇨가 불가능함④ 요추간판탈출증에서 코르셋이나 허리지지대를 착용하지만, 증상이 호전되면 착용x⑤ 급성기 증상이 완화되면 점진적으로 허리와 복부의 근육강화운동을 하여 재발 방지★⑥ 가슴·허리부위를 지지해주는 부목이나 보조기는 침상 밖으로 나오기 전에 누워서 착용(5) 수술 후 합병증① 뇌척수액 누출 ⇒ 드레싱 관찰, 당검사, 즉시보고② 체액량 결핍③ 급성 요정체④ 마비성 장폐색⑤ 지방색전증⑥ 지속적 혹은 점진적 요추 신경근증⑦ 감염① 간호·사정내용- 첫 24시간동안 1시간마다 활력징후 측정- 신경계동능력, 통증, 반사, 근육강도 등- 기도개방, 호흡, 순환기능 모니터- 절개부위 관찰 : 혈성배액, 장액성분비물(경질막 누출 의미)- 삼킴기능 검사·통증을 적절하게 관리한다★ 수술 후 24시간동안 침상안정을 하고 → 2시간마다 통나무굴리기식 체위변경을 한다·목의 과도한 굴곡, 신전, 회전을 피한다·절개부위의 심한 통증이나 경부의 과도한 긴장은 출혈을 의심할 수 있다·기동시 대상자를 보조한다② 퇴원교육·퇴원 후에도 무거운 물건 들기, 의사의 허용없이 운전하기, 힘주기 운동은 금한다·퇴원 후에도 매일 걷게 한다·쉰목소리, 연하장애, 통증, 무가각, 저림 등의 증상이 악화되면 의사를 방문한다·처방된 기간 동안 목칼라를 착용한다* p.530, Box. 22-43. 전방 경추 추간판 절제술 및 융합술 후 대상자 간호* p.531, Box22-44. 요추간판수술 대상자교육·침대 한쪽 끝으로 굴러가서 일어난다·허리는 똑바로 한 채 다리는 침대 밖으로 내리고 손을 짚고 똑바로 일어난다·의자에 비스듬히 앉는 자세를 피한다·단단하지만, 딱딱하지 않은 침요에서 잔다·허리를 꼿꼿이 펴고 앉는다·낮은 소파를 피한다 (*안락의자가 편안하다)·장시간 앉거나 서 있는 것을 피한다→ 장시간 서 있어야 할 경우, 허리의 긴장을 감소시키기 위해→ 한쪽 무릎을 굽혀 발판에 올려주고, 체중을 양 다리에 교대로 이동시킴·허리근육 강화를 위해 운동, 걷기, 수영 등을 한다★ 물건을 들 때는 신체역학을 이용한다→ 즉, 허리를 굽히지 않고 등을 곧게 편다→ 무거운 물건을 무리하게 혼자 들지 않는다★ 물건 가까이에 몸을 대고 허리는 곧게 펴고 무릎은 굽힌 상태에서→ 대퇴근육을 이용하여 물건을 들어올린다·물건이 무거우면 끌어당기보다는 밀어서 이동시킨다▷ Guillain-Barre 증후군(Guillain-Barre Syndrome)- 말초신경과 뇌신경을 광범위하게 침범하여 나타는 급성 염증성 질환- 다발성 신경염이라고 함, 다양한 운동허약과 마비가 특징1. 병태생리① 면역계의 장애로 란비어결절 사이의 수초가신경흥분이 전도비약(신경축삭의 란비어결절에서 결절로 뛰어넘는 자극 전달)을 하지 못함→ 자극 전달의 장애 발생③ 신경전도가 분산되고, 전도속도가 지연되거나 소실되어 점차 상행성 마비로 진행됨2. 원인 : 원인은 분명하지 않지만, 자기면역장애로 추정3. 임상증상(1) 상행성(2) 운동성(3) 하행성 ? 애가 문제① 얼굴이나 턱의 구근육, 목빗근, 혀, 인두, 후근이 먼저 쇠약 → 점차 하지로 진행→ 이 경우 호흡기능에 빠르게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말을 할 때 숨이 차고 얕은 호흡⇒ ★호흡곤란, 폐활량 감소 등이 있는지 관찰② 뇌신경 침범 : 안면마비, 삼킴곤란, 복시, 언어곤란 및 혈압변화와 빠른맥 등이 나타남→ 대광반사(빛에 대한 동공의 반사)가 소실되면 기능성 실명을 초래③ 교감신경과 부교감 신경을 모두 침범하면 ⇒ 통증과 이상감각→ 기립성저혈압, 고혈압, 동공장애, 발한장애, 심장박동장애, 마비성 장폐색, 요정체 등 나타남* 교감신경 침범 → 고혈압, 부교감신경 침범 → 기립성 저혈압4. 진단검사 : 전기생리검사에서 수초탈락성 신경병증이 나타남5. 치료 ⇒ ★호흡유지★1) 약물요법(1) 혈장분리반출술 ⇒ AK 돌리는 것(2) 면역글로불린정맥주사(3) 기타6. 간호 ⇒ ★호흡유지★1) 기도개방유지와 가스교환 증진① 저산소증, 호흡곤란, 숨가쁨, 우발성 호흡(비정상적 호흡) 같은 호흡장애 징후 관찰② 침상을 45°이상 올려줌③ 흡인할 때 미주신경의 자극으로 느린맥과 심정지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주의④ 동맥혈가스분석으로 산·염기 불균형과 산소포화도를 모니터링⑤ 폐활량이 15-20ml/kg이하로 감소하거나 기도분비물의 제거와 용이하지 않을 때→ 기관 내 삽관을 준비⇒ 기관삽관 기구와 인공호흡기는 응급상황을 대비하여 항상 침상 옆에 배치2) 운동능력과 신체기동력 증진3) 통증완화4) 의사소통증진5) 불안완화6) 자가간호증진7) 영양상태 개선① 음식이나 액체를 사미킥 어려우면 위관영양 실시② 일주일에 1-2회 체중을 측정하고, 혈청 albumin과 전알부민(preal검사
▷ 발작 및 뇌전증·발작 : 경련발작이 단발적으로 일어날 때·뇌전증 : 만성적 잠재원인에 의해 지속적으로 발작을 일으키는 것1. 병태생리- 병리생리학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산소와 당의 특정대사로 추측- 뉴런을 과흥분 시키고 비정상적인 전기를 방출 → 뇌신경원의 과도하고 무질서한 자극상태(1) 빈도- 우리나라 인구 10만명 당 24.3명 발생, 여자(2배) > 남자- 간질은 어느 연령층에서도 나타날 수 있음- 50% 정도가 10세 미만에서 나타나고, 이후 감소하다가, 50세 이후에 다시 증가(2) 원인 : unknown- 뇌의 신경세포에 손상, 신경세포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는 것 → 모두 원인이 될 수 있음- 체질적인 차이, 환경적인 요인, 가족적인 영향 및 뇌의 이상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ex) 선천성기형, 외상, 뇌종양, 뇌혈관장애, 대사이상, 독성물질, 중추신경계 감염, 약물금단증상2. 발작의 종류단순부분발작· 발작진행 중 의식(+), 의식손상(-) ⇒ 본인이 수치스러움을 경험· 전조증상(+) : 의식 장애 없이 평소와 다른 이상한 느낌이나 증상 갖음· 증상 : 한쪽 손이나 팔을 까딱까딱, 입꼬리 당기는 형태의 단순부분운동 발작, 얼굴, 팔 등의 이상 감각, 가슴이 두근거리고 땀 등복함부분발작· 측두엽과 관련 ⇒ 정신운동 발작, 측두엽 발작· 1-3초 정도 일시적인 의식상실(black out) → 발작 후 기억상실· 증상: 자동증 ? 이유 없이 반복하는 동작 (→ 환자는 기억하지 못함)ex) 멍하게 있거나, 중얼중얼거림, 여기저기 배회, 입맛을 쩝쩝거림→ 발작 후 전형적으로 혼미상태, 완벽 회복까지 수 초 ~ 수 시간 걸림1) 부분발작 : 국소발작, 한쪽 대뇌반구에서 시작, 치료에 잘 반응x, 성인에서 주로 나타남긴장성-간대성 발작(= 대발작)· 발작은 2~5분 동안 지속됨① 긴장성 시기 : 의식을 잃고 쓰러지며 전신이 뻣뻣해짐② 간대성 시기 : 팔과 다리를 씰룩씰룩거리면서 경축⇒ 근육이 율동적으로 경련을 일으킴③ 발작 후 : 한동안 잠을 자거나 혼수상태 → 서서히 의식 회복- 발작 중 혀를 깨물거나 실금과 실변을 할 수 있음- 발작 후 두통, 온몸에 근육통, 혼돈, 의식감소가 나타남소발작· 소아(5-12세)에게 흔히 나타남, 가족력(+) → 대부분 사춘기에 사라짐· 불과 몇 초 동안 의식을 상실· 반응을 보이지 않거나 멍하게 응시하는 듯한 증상→ 발작 후 즉시 정상으로 돌아옴* 갑자기 발생, 경고증상과 발작 후 증상 없음무긴장성 발작· 갑자기 몇 초 동안 근육의 긴장이 소실· 증상 : 넘어지거나 손에 쥐고 있는 것을 떨어뜨림, 낙상 등· 통상적으로 의식은 발작이 있는 동안 남아있음지속성 뇌전증 발작· 원인 : 갑작스러운 항경련제 복용의 중단, 감염, 급성 알코올 중단 등· 모든 종류의 발작합병증· 발작이 10분 이상 지속되거나 30분 이상 반복적으로 발생 ⇒ 응급상황→ 장기간의 발작으로 대뇌의 대사활동과 대사요구 크게 증가→ 저산소증, 심부정맥, 저혈압(→ 저혈량성 shock 위험), 저혈당, 유산산증→ 근육이 파괴되고 마이오글로빈이 신장에 축적⇒ 신부전, 전해질 불균형 초래2) 전신발작 : 양쪽 대뇌반구를 침범하여 뇌의 양측에 동시적 전기방전이 있는 것이 특징3. 진단① 간질발작의 정확한 병력사정- 시작부터 끝까지 발작의 양상, 유발요인, 약물 남용, 태어나기 전 과거력 등 사정- 비간질성 발작 유무와 감별진단 필요② 뇌파검사, 비디오 모니터 : 변병부위, 간질의 정도, 기간 등을 규명③ MRI, CT : 발작을 일으키는 부위 규명④ SPECT : 병변부위 규명을 위한 추가검사★⑤ 뇌 페트(PET)검사 : 뇌에서 포도당 대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보는 검사→ 간질의 원위부위는 대개 포도당 대사가 떨어져 있음⑥ 신경심리학적 검사 : 행동이상 평가⑦ 대사성 검사/전해질 불균형 검사- 발견되지 않는 신경학적 장애, 유전적 소인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필요한 경우 실시* 소아세서는 다른 대사성 장애로 인한 증상으로 발작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필수4. 치료1) 약물요법① 항경련제 ? phenytoin(Dilantin)- IV로 적정량 투여한 후 ⇒ 혈중농도 유지를 위해 혈액검사 실시→ 부작용 : 피로, 오심, 현기증, 보행장애, 전해질불균형, 피부홍조, 잇몸출혈, 발열, 발진→ ★ 심부정맥을 초래할 수 있음 ⇒ 분당 50mg 이하/분으로 천천히 주입할 것!② 지속성 뇌전증발작 :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투여 ? diazepam(직장 투여)③ 발작을 멈추기 위해서는 phenytoin, valproate sodium 등을 고용량 투여약물명간호중재phenytoin주기적으로 혈중모니터링 해야하는 약물약물 상호작용이 많이 발생하므로 처방없이 약물사용을 피함phenobarbital주사 시 통증이 심하므로 천천히 투여diazepam주사 시 천천히 투여저혈압, 혼돈, 도통, 소양증 등이 나타나는지 관찰carbamazepine두통, 어지러움, 복시, 흐린시야, 구역, 구토, 백혈구 감소를 관찰CBC 모니터, 간기능 모니터캡슐을 씹거나 부수지 않음valporate모발상실, 떨림, 간효소 증가, 멍, 구역, 구토 관찰CBC, PT, PTT, AST를 모니터* p.468, 표 22-28. 발작 치료 약물- 페니토인을 정맥으로 투여할 때 0.9% 생리식염수 용액에 혼합하고,포도당 수액이 주입되고 있다면 투여 전후에 정맥주입로를 생리식염수로 세척한다- 페니토인을 처음 주입하거나 로딩용량으로 주입하는 경우 심장모니터를 한다정맥으로 주입할 때 부정맥, 저혈압, 느린맥을 초래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50mg/min 보다 빨리 투여하지 않고, 심질환이 있으면 25mg/min 이상 빠르게 주입x- 주입부위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정맥주입 시 50mg/분 정도 속도로 투여- 페니토인은 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매일 투여할 경우 하루 총 투여량을 밤에 주입- 페니토인은 혈중농도가 유지되어야 효과가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약물농도를 관찰- 페니토인에 대한 알러지 반응으로 투여하는 동안 벌적이나 발열이 나타나면 즉시 보고* 잠깐!! - 페니토인의 부작용과 주의사항2) 미주신경자극법(Vagal Nerve Stimulation)· 신체 내에 자극기를 삽입하여 지속적으로 미주 신경을 전기적으로 자극하는 방법- 적용 : 항간질약으로 조절되지 않고, 수술적용이 안 되는 경우 사용- 방법 : 미주신경자극장치를 외과적으로 왼쪽 흉벽이나 겨드랑이부위에 삽입→ 발작을 차단하기 위해 뇌에 5분마다 작은 전기 충격을 가함⇒ 미주신경에 간헐적으로 자극 전달· 부작용 : 기침, 쉰 목소리, 치통, 안면 통증 등 유발★ 인식표를 달고 다녀야함3) 수술요법- 각종 항경련제나 VNS의 사용으로 효과가 없는 소수의 대상자에게 권장- 수술로 생긴 반흔조직이 추후 발작을 일으킬 수 있음* 수술 전 진단검사 시행해야함- 앞쪽 측두엽 절게, 다발성 후두하 절게, 뇌량절개술? 수술 전 진단검사① MRI, SPECT, PET scan② 와다검사 : 좌, 우 뇌를 각각 마취하여 한쪽 뇌의 언어기능과 기억력을 검사→ 간질병소의 위치 파악⇒ 간질수술 후 발생할 수 있는 언어장애나 기억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③ 신경정신검사 : 기억력, 시각, 공간기능, 언어기능, 지능지수 등을 평가⇒ 간질을 유발하는 뇌영역의 기능 감소를 규명하기 위함⇒ 수술 전후의 인지 기능을 비교할 때 이용4) 케톤 식이요법(Ketogenic diet)- 대부분 소아에게 효과- 케톤식이요법 : 다량의 지방과 소량의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 (탄수화물 + 단백질) = 3-5 : 1〕로 구성+ 케톤식이요법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당분의 제한이 관건* 응급실 or 기타 진료를 받을 때, 케톤 식이요법 환자 공지→ 당분이 들어간 정맥주사나 약의 투열르 방지하기 때문5. 간호① 환자 옆에서 조용히 지켜본다 ⇒ NO TOUCH!- 자연적으로 발작이 멈출 때까지 가만히 두며, 팔다리를 억지로 잡거나 인공호흡X② 환자를 바닥에 편하게 눕히고, 옷의 단추나 혁대 등을 풀어서 느슨하게 함⇒ 뇌로 가는 산소공급을 증진시키기 위함★③ 손상방지 간호- 발작을 하는 환자 주위에 있는 딱딱하거나 날카롭거나 뜨거운 물체를 치움- 머리 아래에 방석이나 부드러운 담요 등을 놓아서 머리 보호- 발작 중에 절대로 환자의 입안에 뭔가를 넣지 않는다Q. 언제 TOUCH 해도 되는가?A1. 머리를 뒤로 너무 세게 박아서 뇌손상의 우려가 있을 때 → 베개를 대어줌A2. 혀를 깨물 우려가 있을 때 → 설압자를 대어줌④ 환자를 옆으로 눕게 하여 입에 고인 침이나 타액이 옆으로 흐르게 함⑤ 발작이 끝난 후 환자는 쉬거나 휴식을 취하도록 측위를 유지 + 어둡고 조용한 환경⑥ 간질발작에 대해 기록⑦ 투약의 중요성에 대해 교육·대상자 침대 곁에 인공 구강기도, 설압자, 흡인장비를 갖춘다·손상받지 않도록 대상자 주변의 위험한 물건을 치우고 특히 머리를 보호한다·대발작 시 깨끗한 천이나 손수건으로 싼 설압자를 치아 사이에 넣어 혀를 깨물지 않게 한다,강제로 넣거나 억지로 턱을 벌려서는 안 된다·대상자의 침대를 가장 낮은 위치로 유지하고 침대난간을 패드로 덧대어서 싸준다·대상자를 옆으로 돌려 눕힌다